Ostium, 최근 주요 근황 및 한국 커뮤니티 이벤트
대표적으론 월스트리트저널에 Ostium이 소개되었습니다. 그 외에 블룸버그나 나스닥 등 다양한 언론에 노출되고 있네요. 월스트리트저널(WSJ) / 블룸버그(Bloomberg) / 나스닥(Nasdaq TradeTalks)
현재 한국 커뮤니티에서 간단한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으니 이 역시도 참고하세요.
일정: 4월 20일까지
상품: 커피 x 50잔
1. Ostium 한국 공지방 입장
2. Ostium 한국 커뮤니티 채팅방 입장
3. Ostium X 팔로우
4,. Ostium 최신 트위터 글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글과 그 이유 설명
5. 구글폼 작성
#Ostium #KOL
월스트리트저널등 언론 소개
대표적으론 월스트리트저널에 Ostium이 소개되었습니다. 그 외에 블룸버그나 나스닥 등 다양한 언론에 노출되고 있네요. 월스트리트저널(WSJ) / 블룸버그(Bloomberg) / 나스닥(Nasdaq TradeTalks)
한국 커뮤니티 이벤트
현재 한국 커뮤니티에서 간단한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으니 이 역시도 참고하세요.
일정: 4월 20일까지
상품: 커피 x 50잔
1. Ostium 한국 공지방 입장
2. Ostium 한국 커뮤니티 채팅방 입장
3. Ostium X 팔로우
4,. Ostium 최신 트위터 글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글과 그 이유 설명
5. 구글폼 작성
#Ostium #KOL
Ostium, 이번주의 부스팅 라운드는 "Double Barrel"입니다.
이번주 부스트 윈도우 대상 페어는 Brent, WTI, Gold, US500, EUR/USD
https://x.com/OstiumLabs/status/2041146489460969875?s=20
한국 공식 코드 (16% 부스트) / 한국 공식 커뮤니티
#Ostium #KOL
이번주 부스트 윈도우 대상 페어는 Brent, WTI, Gold, US500, EUR/USD
※ 부스트 윈도우란? - 부스터가 적용되는 자산을 거래하면 수수료 50% / 포인트 두배 적용을 받습니다. (해당되는 자산은 매주 변경됨)
https://x.com/OstiumLabs/status/2041146489460969875?s=20
한국 공식 코드 (16% 부스트) / 한국 공식 커뮤니티
#Ostium #KOL
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이번에 ZachXBT가 공개한 내용을 보면 북한 IT조직은 크립토로 월 100만달러 규모의 수익을 거두고 있다고하네요.
트윗원문
1️⃣ 규모
• 약 390개 계정 운영
• 월 약 $1M 규모 수익 구조
• 누적 $3.5M+ 자금 흐름 확인
2️⃣ 방식
• 가짜 신원 + 위조 문서로 취업/계약
• 크립토 → Payoneer → 중국 은행 계좌로 환전
→ “온체인 + 오프체인” 섞은 구조
3️⃣ 운영 구조
• 관리자 계정 (PC-1234)이 모든 지급 통제
• 조직형 구조 (역할 / 그룹 / 지역 나뉨)
• 일부 주소는 이미 동결 (USDT 포함)
4️⃣ 허술한 보안 레벨
• 사이트 기본 비밀번호 = 123456
→ 생각보다 “프로페셔널 + 허술함”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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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m-stack)
[Reth 2.0, 가장 빠른 이더리움 노드 구현체]
Reth 2.0이 오늘 공식 출시됐습니다. 이더리움에서 가장 빠른 노드 구현체가 될 만큼, 성능에 초점을 맞춘 릴리즈이죠. 이번 릴리즈에 어떤 최적화들이 들어갔는지 자세히 보겠습니다.
[Reth가 달성한 수치: 1.7 GigaGas/sec, 디스크 240GB]
[어떻게 이걸 달성했나]
크게 세 가지 구조적 변화가 있습니다.
<1. Sparse Trie 캐시: 상태 루트 계산의 병목 해소>
<2. 부분 증명(Partial Proofs): 디스크 읽기 절반으로 감소>
<3. 핫/콜드 계층형 스토리지: 20배 빠른 블록 저장>
[다음 Reth의 목표]
상태 루트 계산이 더 이상 병목이 아니게 되면서, 다음 타겟은 트랜잭션 실행 자체의 속도입니다. 두 가지 방향이 있습니다.
[정리]
이더리움 실행 클라이언트의 발전이 점점 흥미로워지고 있습니다. Geth가 오랫동안 지배적이었으며, 성능은 Nethermind가 압도적이었던 시장에서, Reth가 공격적인 AI 사용을 기반으로 한 빠른 개발 속도로 상한선을 계속 끌어올리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앞으로 이더리움 클라이언트의 다양성과, 이 높아진 성능이 L2 등에서 어떻게 활용될지 지켜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출처
Reth 2.0이 오늘 공식 출시됐습니다. 이더리움에서 가장 빠른 노드 구현체가 될 만큼, 성능에 초점을 맞춘 릴리즈이죠. 이번 릴리즈에 어떤 최적화들이 들어갔는지 자세히 보겠습니다.
[Reth가 달성한 수치: 1.7 GigaGas/sec, 디스크 240GB]
이더리움에서 모든 연산은 가스라는 단위로 측정됩니다. 송금은 21,000 가스, 복잡한 디파이 트랜잭션은 수십만 가스를 소모하죠. 이번 Reth는 초당 17억 가스어치의 연산을 처리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데, 현재 이더리움 메인넷의 가스 리밋이 블록당 4,500만 가스 정도이니 이론적으로 초당 수십 블록을 처리할 수 있는 여유를 확보한 셈입니다. 이러한 성능 이점은 ethPandaOps 대시보드에서 드러납니다. 해당 대시보드는 각 클라이언트의 블록 검증 속도를 측정하는데, 최근 95% 이상의 블록에서 Reth가 가장 빠른 것으로 드러나죠.
디스크 사용량도 많은 최적화가 이루어졌습니다. 이더리움 풀 노드는 보통 수백 GB에서 TB 단위의 저장 공간을 요구하는데, Reth 2.0은 약 240GB, 스냅샷 다운로드 시 약 170GB까지 줄였습니다.
[어떻게 이걸 달성했나]
크게 세 가지 구조적 변화가 있습니다.
<1. Sparse Trie 캐시: 상태 루트 계산의 병목 해소>
이더리움의 모든 계정 잔액, 컨트랙트 데이터 등은 ‘상태(state)’라고 불리는 거대한 데이터셋에 저장됩니다. 매 블록마다 노드는 이 전체 상태를 요약한 단일 해시값, 즉 ‘상태 루트(state root)’를 계산해야 합니다. 블록이 올바른지 검증하는 핵심 과정이죠.
문제는 이 상태가 머클 패트리샤 트리(MPT) 구조로 저장된다는 점입니다. 트랜잭션이 계정 하나를 바꾸면, 그 계정에서 트리 꼭대기(루트)까지의 경로에 있는 모든 중간 노드를 다시 해싱해야 합니다. 상태가 수억 개 규모로 커질수록 트리는 깊어지고, 이 중간 노드들이 디스크 곳곳에 흩어져 있어 대량의 랜덤 I/O가 발생합니다. 이 디스크 I/O 비용이 상태 루트 계산의 실질적인 병목입니다.
Reth 1.0은 이미 "Sparse Trie"라는 기법으로 이걸 병렬화했습니다. 트랜잭션을 실행하는 동안 백그라운드에서 상태 루트를 동시에 계산하는 방식이죠. 하지만 매 블록마다 이 트라이의 작업용 복사본을 디스크에서 매번 불러와야 했기 때문에, 레이턴시를 일정 수준 이하로 낮추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죠.
Reth 2.0의 Sparse Trie 캐시는 이 작업용 트라이를 블록이 바뀌어도 메모리에 계속 유지합니다. 블록 A에서 만든 트라이 구조를 블록 B에서 버리지 않고 재활용하는 거죠. 물론 잘 쓰이지 않는 데이터까지 전부 메모리에 올리는 것은 비효율적이니, 주기적인 프루닝을 통해 자주 쓰이는 데이터만 메모리에 올라오도록 합니다. 결과적으로 메인넷 블록 하나의 상태 루트 계산이 1~2ms로 줄었다고 하죠. 이전에는 이 단계가 전체 블록 처리 시간의 상당 부분을 차지했던 걸 고려하면, 사실상 병목이 사라진 것과 다름없습니다.
<2. 부분 증명(Partial Proofs): 디스크 읽기 절반으로 감소>
상태 루트를 계산하려면, 변경된 각 계정에 대해 '머클 증명'이라는 데이터를 트라이에서 가져와야 합니다. 문제는, 같은 블록 안에서 여러 트랜잭션이 비슷한 영역의 계정들을 건드리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기존에는 매번 전체 경로를 디스크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오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어, 중복으로 인한 낭비가 컸었죠.
Reth 2.0의 부분 증명은 캐시에 이미 존재하는 상위 부분은 건너뛰고, 아직 없는 하위 부분만 디스크에서 가져옵니다. 이것만으로 블록당 증명 요청 수가 절반으로 줄었고, 디스크 I/O 부담이 크게 감소했습니다.
<3. 핫/콜드 계층형 스토리지: 20배 빠른 블록 저장>
노드가 저장하는 데이터는 성격이 다릅니다. ‘지금 이 순간의 잔액’처럼 자주 읽는 핫 데이터가 있고, ‘3년 전 블록의 트랜잭션’처럼 거의 안 보는 콜드 데이터가 있죠. 기존에는 이걸 전부 하나의 데이터베이스(MDBX)에 넣었습니다.
Reth 2.0은 이걸 세 계층으로 분리했습니다. MDBX에는 검증에 필요한 해시 상태만 남기고, 과거 변경 이력은 append-only 방식의 정적인 파일로, 빠른 검색을 위한 인덱스는 RocksDB로 옮겼습니다. Append-only라는 건 데이터를 수정하거나 삭제하지 않고 뒤에 계속 붙이기만 한다는 뜻인데, 이 방식이 과거 이력 저장에는 훨씬 효율적입니다.
이를 통해, Reth는 일반 블록 저장 시간을 평균 40ms, 기가가스급 대형 블록에 대해서도 400ms 수준까지 줄일 수 있었습니다. Reth 1.0.0에서 같은 크기 블록이 8.4초 걸렸으니, 약 20배 빨라진 것이죠. 데이터베이스 자체가 작아지면서 읽기 속도도 덩달아 빨라진다는 이점도 얻을 수 있습니다.
재밌는 부가 효과도 있습니다. 풀 노드에서 아카이브 노드로(혹은 그 반대로) 전환하려면 해당 파일만 마운트하거나 해제하면 됩니다. 예전에는 처음부터 다시 동기화해야 했던 걸 생각하면 큰 개선이죠.
이 계층형 아키텍처 덕분에 Reth에서도 ‘미니멀 모드’가 가능해졌습니다. 블록 검증에 꼭 필요한 해시 상태 테이블과 트라이 데이터만 저장하고, 나머지 히스토리와 인덱스는 전부 생략하는 설정입니다. 이를 통해, 메인넷 노드를 300GB 미만으로 돌릴 수 있죠.
[다음 Reth의 목표]
상태 루트 계산이 더 이상 병목이 아니게 되면서, 다음 타겟은 트랜잭션 실행 자체의 속도입니다. 두 가지 방향이 있습니다.
첫째, revmc를 통한 AOT/JIT 실행. 현재 EVM 바이트코드는 인터프리터 방식으로 한 줄씩 해석되는데, 이걸 네이티브 머신코드로 미리 컴파일(AOT)하거나 실행 시점에 컴파일(JIT)해서 실행 속도 자체를 끌어올리겠다는 겁니다.
둘째, 글램스터담(Glamsterdam) 하드포크에서 도입 예정인 BAL(Block-level Access List)을 활용한 완전 병렬 실행. 현재 트랜잭션은 같은 상태를 건드릴 수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순차 실행되는데, BAL이 "이 트랜잭션이 어떤 상태에 접근하는지"를 미리 선언하게 해주면, 겹치지 않는 트랜잭션들을 안전하게 동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정리]
이더리움 실행 클라이언트의 발전이 점점 흥미로워지고 있습니다. Geth가 오랫동안 지배적이었으며, 성능은 Nethermind가 압도적이었던 시장에서, Reth가 공격적인 AI 사용을 기반으로 한 빠른 개발 속도로 상한선을 계속 끌어올리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앞으로 이더리움 클라이언트의 다양성과, 이 높아진 성능이 L2 등에서 어떻게 활용될지 지켜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출처
Solstice의 타이거리서치 글이 올라왔습니다.
솔스티스의 전반적인 설명과 장점, 그리고 극복해야할 사안등에 대해 짚어주는 리서치네요.
- 솔스티스 파이낸스는(Solstice Finance)는 기존 단일 전략에 묶인 DeFi 볼트의 한계를 벗어나 리스크와 수익구조가 다양한 전략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운용
- 현재 USX를 기반으로 eUSX 운용 중이며 이어서 곧 strcUSX, oUSX 공개할 예정
- 솔스티스는 다양한 전략을 구현하기 위한 전통 금융 출신의 인물들이 팀에 합류해 있다. 하지만 이제 크립토에서 지속적인 수익률을 증명 필요
- 크립토에서 신뢰의 근거는 규제와 감사가 아닌 온체인 데이터의 투명성이다. 현재 eUSX의 수익 구조와 운용 규모가 외부에 완전히 공개되지 않는 점은 솔스티스가 넘어야 할 첫 번째 과제
:: Comment ::
기존에 국문으로 솔스티스의 개념이나 방식등에 대해 설명해 둔 글을 달리 찾기 어려웠는데, 솔스티스에 좀 더 깊이있게 알고 계신 분들은 한번 쭉 읽으며 참고하시면 될듯 합니다.
https://reports.tiger-research.com/p/solstice-finance-a-crypto-native-kor
#Solstice #KOL
솔스티스의 전반적인 설명과 장점, 그리고 극복해야할 사안등에 대해 짚어주는 리서치네요.
타이거 리서치의 핵심 요약
- 솔스티스 파이낸스는(Solstice Finance)는 기존 단일 전략에 묶인 DeFi 볼트의 한계를 벗어나 리스크와 수익구조가 다양한 전략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운용
- 현재 USX를 기반으로 eUSX 운용 중이며 이어서 곧 strcUSX, oUSX 공개할 예정
- 솔스티스는 다양한 전략을 구현하기 위한 전통 금융 출신의 인물들이 팀에 합류해 있다. 하지만 이제 크립토에서 지속적인 수익률을 증명 필요
- 크립토에서 신뢰의 근거는 규제와 감사가 아닌 온체인 데이터의 투명성이다. 현재 eUSX의 수익 구조와 운용 규모가 외부에 완전히 공개되지 않는 점은 솔스티스가 넘어야 할 첫 번째 과제
:: Comment ::
기존에 국문으로 솔스티스의 개념이나 방식등에 대해 설명해 둔 글을 달리 찾기 어려웠는데, 솔스티스에 좀 더 깊이있게 알고 계신 분들은 한번 쭉 읽으며 참고하시면 될듯 합니다.
https://reports.tiger-research.com/p/solstice-finance-a-crypto-native-kor
#Solstice #KOL
Forwarded from 리자몽 (Rejamong)
이더리움 L1보다 비싸진 L2 가스비(스크롤)
1. L2는 여러 트랜잭션들을 모아 한번에 L1에 롤업하는 것으로 수수료를 저렴하게 유지
2. 어쨌거나 L1(이더리움)에 롤업하는것도 비용이 들어가는데, 스크롤의 경우 체인 사용자가 너무 적어서 L2트랜잭들에서 받는 수수료의 합이 롤업 비용보다도 적음
3. 기존에는 사용자에게 수수료를 적게 받고 재단에서 롤업 비용을 댔는데, 이제 롤업 비용을 스크롤 체인 사용자들에게 부과하기 시작함
4. 결과적으로 L2임에도 스크롤은 가스비가 20불까지 내야하는 상황이 발생
L1보다 비싸진 가스비로 스크롤 사용자는 더 줄어들 것이고, 사용자가 줄어들수록 가스비는 더 증가하는 악순환에 빠지게 됩니다.
안그래도 L1수수료가 점점 저렴해지고있는 상황에서, 롤업 수수료 감당조차 안될만큼 사용자가 적은 L2들은 점점 더 살아남기 힘들어질것 같습니다.
Zun 이 게시한 트윗 원문
1. L2는 여러 트랜잭션들을 모아 한번에 L1에 롤업하는 것으로 수수료를 저렴하게 유지
2. 어쨌거나 L1(이더리움)에 롤업하는것도 비용이 들어가는데, 스크롤의 경우 체인 사용자가 너무 적어서 L2트랜잭들에서 받는 수수료의 합이 롤업 비용보다도 적음
3. 기존에는 사용자에게 수수료를 적게 받고 재단에서 롤업 비용을 댔는데, 이제 롤업 비용을 스크롤 체인 사용자들에게 부과하기 시작함
4. 결과적으로 L2임에도 스크롤은 가스비가 20불까지 내야하는 상황이 발생
L1보다 비싸진 가스비로 스크롤 사용자는 더 줄어들 것이고, 사용자가 줄어들수록 가스비는 더 증가하는 악순환에 빠지게 됩니다.
안그래도 L1수수료가 점점 저렴해지고있는 상황에서, 롤업 수수료 감당조차 안될만큼 사용자가 적은 L2들은 점점 더 살아남기 힘들어질것 같습니다.
Zun 이 게시한 트윗 원문
최근 코인베이스 로드맵에 뜬 '$CHIP' (USD.AI)
- AI 성장의 기폭제가 될 온체인 GPU 담보 대출 인프라
- USDai는 합성 달러, sUSDai는 이자형 토큰 역할
- 투자자 : 스테이블코인을 예치시 GPU 담보 대출로 공급
- 차입자 : 대출금을 활용, GPU를 추가 확보하고 운영
- 담보 GPU에서 창출되는 수익이 예치자에게 이자로 분배
하드웨어 기반의 자금 조달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전환하며, 중소형 사업자의 자금 접근성을 높여 AI 산업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기존 금융의 한계
기존 사모 금융은 고비용에 절차가 오래 걸려 대형 사업자(코어위브 등)에게만 자금이 집중되고, 중소형 GPU 보유자는 소외되는 구조적 한계가 있음
USD.AI의 솔루션
이러한 비효율을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합성 달러 프로토콜로, 기존 사모 금융에 한정되었던 GPU 담보 대출을 온체인 생태계로 확장
#CHIP #AD
USD.AI란?
- AI 성장의 기폭제가 될 온체인 GPU 담보 대출 인프라
- USDai는 합성 달러, sUSDai는 이자형 토큰 역할
- 투자자 : 스테이블코인을 예치시 GPU 담보 대출로 공급
- 차입자 : 대출금을 활용, GPU를 추가 확보하고 운영
- 담보 GPU에서 창출되는 수익이 예치자에게 이자로 분배
하드웨어 기반의 자금 조달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전환하며, 중소형 사업자의 자금 접근성을 높여 AI 산업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USD.AI가 해결하려는 점
기존 금융의 한계
기존 사모 금융은 고비용에 절차가 오래 걸려 대형 사업자(코어위브 등)에게만 자금이 집중되고, 중소형 GPU 보유자는 소외되는 구조적 한계가 있음
USD.AI의 솔루션
이러한 비효율을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합성 달러 프로토콜로, 기존 사모 금융에 한정되었던 GPU 담보 대출을 온체인 생태계로 확장
USD.AI에 대해 더 깊이있게 다룬 내용에 대해서는 블록미디어의 원문기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HIP #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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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두나무가 FIU 상대로 승소한 이유 출처
1. 이번 소송의 쟁점 "충분히 조치를 취했는지"
2. 100만원 이상? 미만? 규제 미비
3. 두나무의 100만원 미만 거래 대처
4. 재판부의 판단
#두나무 #FIU
1. 이번 소송의 쟁점 "충분히 조치를 취했는지"
중과실 처분판단의 기준이라
충분한 조치를 취했는지가 쟁점
2. 100만원 이상? 미만? 규제 미비
100만원 이상에 대한 규제는 명시적,
미만 거래에 대해서는 미비했다는 재판부의 판단
3. 두나무의 100만원 미만 거래 대처
100만원 미만 거래에 대해 미신고 사업자인지 모니터링하고 지갑주소를 확인하여 미신고 사업자로 확인될 경우 거래를 차단함
+ 고객으로 부터 확약서를 징구함
4. 재판부의 판단
충분한 조치라고 보기 어렵지만, 구체적 지침이 없는 상황에서 나름 미신고 사업자와 거래금지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판단
#두나무 #F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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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APYX, DAT 우선주 배당수익을 통한 배당형 스테이블 프로토콜 Apyx 란? - 오프체인에서 발생되는 '배당수익'를 온체인으로 바꾸는 RWA형 스테이블 코인 프로토콜 - apxUSD와 apyUSD 두 자산을 발행 - apxUSD는 DAT 기업 우선주 (주로 STRC 위주 포폴)의 배당형 자산을 담보로 하는 합성 달러 - apyUSD는 apxUSD를 예치시 받는 수익형 ERC-4626 볼트 토큰 팀원 및 각종 수치 - 3월 초쯤 시작된거같은데, 한달…
Apyx, 베이스체인으로 확장(에어로드롬+베이스체인 펜들 출시)
베이스 최대 DEX인 에어로드롬에 올라가서 이제 베이스체인에서 바로바로 스왑도 가능하고, $USDC - $apxUSD / $apyUSD / $apxUSD 풀 유동성도 접근이 가능합니다.
이와 함께 베이스체인 펜들도 출시가 되었는데, 만기는 6월 17일이며 현재 YT 이율은 15%정도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베이스체인 Pendle (YT / LP)
현재 Apyx의 TVL은 슬슬 우상향해서 현재는 110M정도까지 올라왔네요. (출처 : 디파이라마)
#Apyx #KOL
에어로드롬 LIVE
베이스 최대 DEX인 에어로드롬에 올라가서 이제 베이스체인에서 바로바로 스왑도 가능하고, $USDC - $apxUSD / $apyUSD / $apxUSD 풀 유동성도 접근이 가능합니다.
Base체인 Pendle 출시
이와 함께 베이스체인 펜들도 출시가 되었는데, 만기는 6월 17일이며 현재 YT 이율은 15%정도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베이스체인 Pendle (YT / LP)
TVL 100M 돌파
현재 Apyx의 TVL은 슬슬 우상향해서 현재는 110M정도까지 올라왔네요. (출처 : 디파이라마)
#Apyx #KOL
Forwarded from 코인소년의 크립토 이야기 🙋♂️
세계 1위 테더 방한…KB금융·코인원 등과 회동
테더·서클 모두 “한국 규제 나오기 전에 자리 잡겠다”는 선점 경쟁 시작한 부분이죠. 중요한 소식이라 공유!
기사 원문
1. 왜 한국에 왔나?
- 한국이 스테이블코인 핵심 테스트베드로 부상
- 디지털 자산 2단계 법안 통과 앞두고 시장 선점 + 규제 대응 전략 구축 목적
2. 테더(USDT) 움직임
- KB금융, 코인원 등과 미팅 진행
- 주요 논의
1)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결제 구조
2) 송금 및 유동성 확대
- 거래소: 코인원 USDT 수수료 0% → 거래량 증가
- 전략: 한국 내 유통 + 송금 인프라 선점
3. 서클(USDC)도 합류
- 4월 13일 방한 예정
- KB·신한·하나·두나무·빗썸 등과 미팅
- 주요 제안
1) 원화 기반 USDC 결제 생태계 확대
2) 크로스체인 기술 지원
4. 핵심 포인트
- 법안 핵심: 은행 중심 스테이블코인 발행 구조 / (은행 지분 50%+1 이상)
- 향후 변화: 해외 발행사 → 한국 지사 or 파트너 필수 가능성
- 기존처럼 자유로운 유통 어려워질 수도
5. 진짜 전략
- 거래소를 넘어서 "은행 계좌 → 스테이블코인 → 송금" 직결 모델 구축
- 달러 → USDT/USDC 즉시 전환
- 별도 거래소 없이 결제/송금 가능
* 결국: 은행 + 스테이블코인 = 새로운 금융 인프라
테더·서클 모두 “한국 규제 나오기 전에 자리 잡겠다”는 선점 경쟁 시작한 부분이죠. 중요한 소식이라 공유!
기사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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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Gunzilla Games 직원 다수가 수개월간 미지급 급여를 보고
• 인재 영입 리더는 회사가 "여러 달에 걸친 상당한 미지급 부채"를 빚고 있다고 주장
• 수석 아티스트는 8월과 9월에 대한 지급이 없었다고 보고
• 수석 QA 엔지니어는 CEO의 약속에도 불구하고 5개월 동안 급여를 받지 못했다고 밝힘
• 수석 VFX 애니메이터는 2023년 10월 이후 급여를 받지 못함
• 'Off the Grid' 배틀로얄이 낮은 플레이어 수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발생
2025년 초, 회사는 지속적인 재정난에도 불구하고 Game Informer 매거진을 인수했습니다.
https://x.com/GamingDailyx/status/2041945577043456141
• 인재 영입 리더는 회사가 "여러 달에 걸친 상당한 미지급 부채"를 빚고 있다고 주장
• 수석 아티스트는 8월과 9월에 대한 지급이 없었다고 보고
• 수석 QA 엔지니어는 CEO의 약속에도 불구하고 5개월 동안 급여를 받지 못했다고 밝힘
• 수석 VFX 애니메이터는 2023년 10월 이후 급여를 받지 못함
• 'Off the Grid' 배틀로얄이 낮은 플레이어 수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발생
2025년 초, 회사는 지속적인 재정난에도 불구하고 Game Informer 매거진을 인수했습니다.
76M을 모금했는데 이제 직원들 급여를 지급하지 않고 있음
https://x.com/GamingDailyx/status/2041945577043456141
Forwarded from 초심 찾은 아난의 코인 쓰레기통
무서운 이야기
4월 6일 Boros WTIOIL Vault에 LP 예치를 했으면 단 3일만에 원금의 89%가 사라졌다.
원인 초 간단 설명
교훈 : 잘 모르는 곳엔 예치하지말자이.
4월 6일 Boros WTIOIL Vault에 LP 예치를 했으면 단 3일만에 원금의 89%가 사라졌다.
원인 초 간단 설명
- Boros Vault는 long YU + 담보의 형태
- Implied apy가 하락하면 IL과 가격 하락을 맞을 수 있음
- WTIOIL의 펀비가 급락하면서 이걸 다 쳐맞음
- LP 넣은 사람(소액이지만) 오열
교훈 : 잘 모르는 곳엔 예치하지말자이.
트리아의 인증형 쌀먹 이벤트..
봄기념 'Sunshine Spends'라는 이름의 이벤트로, 트리아 카드를 실생활에서 사용한걸 사진이나 영상으로 찍고 트위터에 올리고 응모하면 되는 간단한 이벤트입니다.
- Tria 카드를 사용하여 결제
- 활동중인 순간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촬영
- 결제 영수증이나 결제 증빙 화면을 캡처
- X에 해시태그 #SunshineSpends 와 함께 게시
-피크닉, 공원 나들이, 해변 방문
-카페 투어, 친구들과의 식사
-아이스크림 먹으며 산책하기
-여행 지출 (국내 여행, 짧은 나들이)
-야외 쇼핑
- 이벤트 기간 : 4월 12일 마감
- 총 상금: $1,000 (1인당 보상: $200)
- 당첨 인원: 5명
:: Comment ::
한국과 일본에서만 진행되는 이벤트라고 하니 해봄직해보이네요. 상금 자체도 큰 편이고... 저도 간단한 팁글 적고 겸사겸사 인증도 올리면서 응모해볼까 합니다.. (아무래도 좀 정성 들어가면 뽑아줄 확률이 높지 않을까 해서)
봄기념 'Sunshine Spends'라는 이름의 이벤트로, 트리아 카드를 실생활에서 사용한걸 사진이나 영상으로 찍고 트위터에 올리고 응모하면 되는 간단한 이벤트입니다.
캠페인 참여방법
- Tria 카드를 사용하여 결제
- 활동중인 순간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촬영
- 결제 영수증이나 결제 증빙 화면을 캡처
- X에 해시태그 #SunshineSpends 와 함께 게시
활동 예시
-피크닉, 공원 나들이, 해변 방문
-카페 투어, 친구들과의 식사
-아이스크림 먹으며 산책하기
-여행 지출 (국내 여행, 짧은 나들이)
-야외 쇼핑
기간 및 보상
- 이벤트 기간 : 4월 12일 마감
- 총 상금: $1,000 (1인당 보상: $200)
- 당첨 인원: 5명
:: Comment ::
한국과 일본에서만 진행되는 이벤트라고 하니 해봄직해보이네요. 상금 자체도 큰 편이고... 저도 간단한 팁글 적고 겸사겸사 인증도 올리면서 응모해볼까 합니다.. (아무래도 좀 정성 들어가면 뽑아줄 확률이 높지 않을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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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업비트 코인빌리기 서비스 개편
https://upbit.com/service_center/notice?id=6132&view=share
1. 대여 가능자산 25개로 확대
2. 담보자산 확대 및 담보인정비율 적용
https://upbit.com/service_center/notice?id=6132&view=share
1. 대여 가능자산 25개로 확대
ADA, ALGO, AVAX, BCH, BTC, DOGE, ETC, ETH, FIL, HBAR, LINK, MNT, ONDO, PEPE, SAND, SEI, SHIB, SOL, SUI, TRX, USDC, USDT, VIRTUAL, XLM, XRP
2. 담보자산 확대 및 담보인정비율 적용
담보로 설정 가능한 자산이 KRW, BTC, ETH, USDT로 확대
업비트(Upbit)
코인빌리기 서비스 개편 안내 (04/09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