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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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개인적인 취향을 큐레이팅하는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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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정도면 좋은데?"라고 생각했으면 여기서 4명사는걸 생각해보면 좋음... 😊😊

이 할미때는 다 이러구 살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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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 | 쿰척쿰척
내 실제 어릴때 집이 이랬는디
진짜노인들의 간증이 이어지는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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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텔레그램 전체에서 딱 두명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너무 길게 해버렸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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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옛날엔 '열쇠'라는 것을 문에 넣고 돌려야 문이 열리는 시스템을 사용했는데, 가족 구성원보다 열쇠의 갯수가 부족했음...

가끔 열쇠있는 사람이 늦게 오면 가족들이 아무도 집에 못들어가는 대참사가 벌어지곤 하는데...

그래서 이걸 돌려가서 사용하는데 보통 전국민 공통으로 우유함, 깔개밑, 화분밑, 소화전 안 등등에 열쇠를 보관하는 시스템이었다는 것임...

전국민의 보안이 마치 라자루스앞 디파이같던 시절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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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아무도 공감못하는 얘기 더 길게 해야하는데...
예전에 메타마스크 에이전트 월렛 베타로 200명 뽑은거 당첨된거 첫 어쩌구가 1분후 시작이라 듣고 올게요.

내가 어떻게 뽑힌거지? 아무튼 쫌 있다봐요

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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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어 근데 들으면서 딴짓해도 될거같은데
님들 혹시 애시당초 서울시내 집값이 왜 오르는지 아시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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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최신도서 추천....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이거 근데 내용이랑 결말 채널에 막 말해도 되죠? 읽을 시간 50년 줬는데 니들이 안읽은거잖아.. 이것도 스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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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 50년줬는데 안읽었으면 안읽을 책인거에요...
여담이지만, 책 제목에서도 시대가 느껴지죠?

저시절엔 '난장이'가 잘못된 단어가 아니었는데요, (비교적) 최근에 표준어 규정을 개정하면서 난장이는 틀린 말이 되었어요. ('난쟁이'가 표준어. 이유는 댓글의 지식인들이 설명해줄 예정..)

글이 76년에 나왔고, 표준어는 88년에 바뀌었으니 난장이가 표준어였던 시절에 12년정도 유통된 셈이죠. 이제와서 바꾸기도 좀 그래..
다른걸 또 꺼내보자면 (뒤적뒤적)
님들 최근에 이슈였던 이 얘기 알아요?

"20년간 살게해줬으니 책임져"

강일리버파크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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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댓글창 열어보면 온통 욕밖에 없어요.
님들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지 않나요?


20년간 싸게 살게 해주는 조건으로 들어와서,
20년 꽉 채워 살아놓고는...
이제와서 책임지라는 글을 쓰는게 말이에요.
무슨.. 애시당초 말안되는 개씨발 도둑놈 마인드로 읽히겠지만 놀랍게도 한국에선 역사적으로 늘 주거문제만큼은 "어떻게든 해주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에요.

저분들은 20년 끝날 때쯤 되면 어떻게든 해줄거라고 생각한거지... 인원도 한둘이 아니니깐. (저분들이 옳다 그르다 얘기가 아님)

짧게 살았던 여러분들을 위해, 시간축을 한 백년정도로 늘려서 그동안 조선의 도읍 한양에서 있던 일들을 살짝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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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한국토지주택공사, LH (이거 내라고 읽는게 아님.. 랜드 앤 하우징임..) 는 다들 아시죠?

이명박정권때 주택공사랑 토지공사랑 합쳐졌는데 이거 역사가 무려 왜정때부터로 이어진다
질문. 그런데 조선시대 서울은 어땠을까?

그때도 이렇게 주택란이나 인구 과밀화등이 심했을까?
소시적 중고딩때 갈고닦은 학문에서 답이 나옵니다.

조선시절엔 상공업이 그렇게 발달안하고, 기본적으로 농업이 베이스였기 때문에 굳이~ 한양와서 살 이유가 그렇게 없었어요. 그냥 조상님들 사시던 지역에서 밭갈고 논에 씨뿌리며 애낳고 살다가 물려주고 가는거지..

염병이 돌거나 기근이 들거나 하면 모를까, 양인들이 일부러 한양 올라올 일은 잘 없었다고 해요. 평생 살도록 도읍땅 한번 안밟아본 사람도 많았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