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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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개인적인 취향을 큐레이팅하는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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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란게 사실 그간 큰 이율을 줄 수 있던게 전통금융에서 차떼고 포떼고 최대한 효율화대서 가능하던건 맞는데...

배달로 비유하면 딱 제육이랑 밥이랑 9900원에 배달해주는 알뜰세트였는데 이제는 이렇게 먹으면 안넘어가는 나이가 되었달까.

크립토도 어느새 나이먹어서 이렇게 먹으면 반드시 해킹같은 탈이 나잖아요.. 😥

소로소로 보험이나 재보험같은 사이드메뉴가 땡기는 시기가 되어버렸다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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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Re가 하는 비즈니스랑은 다른 얘기지만.. 크립토에 보험이라는게 있을수 있나?만 얘기하자면 아직 있긴 있습니다.

밸리데이터들을 위한 슬래싱 보험도 있고.. OpenCover같은 커버드 볼트를 제공하는 서비스, Fairside같은 리테일용 보험도 있습니다. 찾아보니 오래된 보험 프로토콜 중 하나인 Nexus Mutual은 최근에 크립토 납치공갈 관련 상품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ㄷㄷ
infinityhedge
MIRCOSTRATEGY'S STRC PREFERRED STOCK LOSES PEG, DROPS TO RECORD LOW $85: INFINITYHEDGE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STRC 우선주가 패그가 깨지며 사상 최저가인 85달러까지 하락
원피스 다음으론 나루토 TCG가 나오네요.

위 일러스트도 카시모토 마사시가 직접 그린거라고... 😊😊

https://x.com/narutotcg_jp/status/2067608796147646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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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런 최신 게임 아는 사람?
아무도 모르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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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G의 미래에 대해 논하려면 이전 싸이클에 엄청나게 인기있던 수집물들은 어떻게 되었는지를 알아야겠지...

혹시 미리 궁금한 사람이 있다면
미국에서 각종 수집물 버블의 정점이었던 시기였던 1990년대 전후로 유행했던 Cabbage Patch Kids (양배추 인형)이나 Beanie Babies (비니베이비)에 대해 미리 예습해보도록 할까요....
수집물중에 인기가 영원했던건 술이랑 시계정도밖에 없던거같아요. (당연히 미술품도 마찬가지지만 이건 아예 논외로 하고)

그걸 제외한 모든 수집물들은, 세상을 바꿀거같은 엄청난 인기를 누리지만 결국 다 꺾이고, 대부분은 불과 조금만 지나도 아무도 몰라보게 되었답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비니베이비를 아무도 모르는거처럼, 20년 후에는 아무도 라부부를 모를수도 있는거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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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야밤부터 이런거 줄줄 쓰면 알람 마구 꺼버리겠지..?

다른 채널에 쓴다음 나중에 정리해서 올려볼게요 호호~
그런데 사실 길게 쓸 필요도 없이 핵심만 적자면, 저는 버블의 정점기때 나온 컬렉션들이 그 당시의 높은 가치를 유지한 경우를 한번도 못봤어요.

TCG 오래 못간다, 나루토 망할거다, 이런거를 얘기하는게 아니고 다만 내가 매매하는게 21년 엑시인피니티 샌드박스일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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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뭐길래 이렇게 상장이 잘되냐.. 뭔 플젝인지 내일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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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100y | Four Pillars)
$100에 기준가가 맞춰져있는 STRC가 $84대까지 내려왔네요. 이제 진짜 MSTR-STRC-BTC 사이의 단두대매치입니다. 몇 가지 시나리오를 적어보자면,

1. STRC 살리기
- 한줄 요약: MSTR 홀더를 죽여서 STRC를 살린다
- 최근 스트래티지는 보유하고 있는 BTC로 채권, 우선주의 이자, 배당금을 31년 이상 지급할 수 있다는 포스트를 통해 STRC를 살리고자하는 의지를 암시함
- 배당금 재원은 크게 두 가지 소스가 있음.
- 첫 번째는 MSTR 보통주를 발행하여 시장에 조금씩 판매하여 재원확보 (ATM)
- 두 번째는 BTC를 판매하여 재원확보
- 이미 두 번째 방법은 스트래티지가 시험삼아 써봤고 시장에 엄청난 큰 충격을 주었음 (사실 이 때를 시작으로 시장이 아예 박살나버림). 따라서 단 기간내에 BTC 판매는 자살 쐐기골이라고 생각하고, 안할 것이라고 생각함.
- 결국 첫 번째인 MSTR ATM 발행밖에 방법이 없는데, 이는 마이클 세일러가 항상 강조한 주당 BTC (BPS)를 하락시킬 수 밖에 없음. 현재 상황으로 mNAV가 1.29 이상이어야 BPS 하락이 덜한데, 지금 mNAV는 1.15로 사실상 MSTR 홀더들을 희생시켜서 STRC를 살리는 꼴임. (Breakeven mNAV가 왜 1.29인지는 트윗 참고)

2. MSTR 살리기
- 한줄 요약: BTC 팔기
- MSTR을 살리기 위해선 BPS를 증가시켜야함.
- mNAV가 현재 1.15인 상황에서 Breakeven mNAV인 1.29보다 낮기 때문에, BPS에 손실을 덜입히는 방법은 BTC 판매 밖에 답이 없음.
- 이는 단기적으로 BTC에 매우 큰 충격을 줄 수 있지만, 장기적인 지속가능성엔 오히려 도움 될 수 있음.

3. STRC 배당 지급 중단
- 한줄요약: STRC 홀더들 ㅂㅂ
- STRC에는 사채와 달리 배당 지급 의무가 없음.
- 배당 지급을 위해선 항상 이사회 의결이 필요하며, 정말 상황이 심각하다고 했을 때 배당을 지급안할 수 있음.
- STRC의 가격 수렴 메커니즘이 높은 이자율에 의존하는 만큼, 이자가 잘리면 STRC의 가격은 $0.8수준이 아니라 $0.5 이하로도 내려갈 것으로 예상
- 즉 STRC 홀더들은 다 죽는 것

4. 시나리오 희망편
- MSTR-STRC-BTC가 모두 사는 방법은 BTC 가격이 급등해서 센티먼트가 개선되는 것 밖에 없음.
- 과연...?

만약 세일러가 장기 지속가능성 수명을 깎으면서 단기적으로 버틸생각이면 1번을 택할 것이고, 단기적으로는 피를봐도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하고 싶으면 2번을 택할 것이며, 정말 최악의 상황에는 3번을 택할 것입니다.

현재 MSTR-STRC-BTC 시장은 세일러가 1-3번 중 어떤 것을 선택하냐에 따라 달려있기 때문에 불확실성이 매우 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최근 STRC에 대해 글을 많이 작성했으니, 더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STRC의 32 판매 시사점
2. MSTR-STRC는 테라-루나인가?
3. Breakeven mNAV 계산법
4. STRC가 디파이에 미친 영향
5. STRC의 최근 1550BTC 구매가 최악의 거래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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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비트코인 시가총액이 하이닉스 추월

당했어요 시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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