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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GRVT TGE를 앞두고 만들어 본 상장 대시보드

체인별로 언제 어떻게 분배되고, 상장 후에 에어드롭 수령자들이 홀딩하는지 파는지, cex별 분배 물량, dex/cex 매도압이 얼마나 되는지, TGE전에 어떤 지갑들이 토큰을 받았고 테스트 중인지 등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막상 전 안캤지만 연습겸, 재미겸 만들어봤는데 참전하시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grvt의 운명은 파구님의 매도 여부에 달렸던가?!)

*초기 수동라벨 외에는 자동분류라 오분류 있을 수 있음.

https://nutty.blog/apps/grv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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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와 대시보드 진짜 직관적이고 이쁘네..

개인이 만든 맞춤형 아캄 다들 구경한번 해보시조 🤪
지린다 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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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종종 이름이 보이는 Umia의 경우는 단순히 메타다오 모델의 이더버전은 아니고, 이더리움의 인프라인 유니스왑의 CCA 세일 방식도 합쳐서 장점을 합쳐둔 모델이네요.

간단히 설명하자면...

메타다오는 세일 참여시 모두가 똑같은 단가에, 각자가 커밋한 금액에 비례해서 청약받는 직관적이고 평범한 모델이라면, 유미아는 세일 참여시 예전 Aztec 세일했던 때처럼 자기가 원하는 가격에 베팅할 수 있게끔 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적당히 내가 "이 가격 아래로 얼마어치 산다" 정도를 설정해서 구입하는 방식으로, 다소 비싸게 구입할 각오를 한다면 더 많이 구매할 수 있고, 세일에 참여된 금액으로 세일 토큰이 이더리움 최고의 DEX인 유니스왑 풀에 바로 추가되어 따로 세팅할 필요가 없는 장점등이 있는 방식.

단점이나 우려점이 있다면...

리테일 입장에서는 충분히 장점과 가능성이 있는 방식이란 생각이 드는데, 다만 우리 입장에서야 너무 좋은 구조지만 참여하는 프로젝트 입장에선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보지 않을 수 없어요. 일방적으로 빌더에게 유리하기만 한 불합리한 기존 구조에 익숙한 프로젝트들이 이 구조를 선택할까?

- 즉, 토큰세일은 '좋은 프로젝트 데려오기'가 가장 중요한데, 甲인 굿 프로젝트들이 여기를 선택하게 될지에 대한 우려.

그리고 메타다오의 장점중 하나인 Bid Wall이라는 기능, 필요시 일종의 바이백 구조를 플젝에 세팅해둘 수 있는 기능은 아직 없는 정도?

굳이 하나를 더 얘기해보자면 CCA 구조 자체가 참여자의 높은 이해도를 요구하는 모델이라 직관성은 떨어진다는 단점도.
(토큰 세일 단가가 사람마다 달라서, 액티브한 투자성향이 아니면 귀찮을 수 있게단 생각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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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도식화하자면 이런 느낌.

메타다오와 다른 점은

메타다오는 이미 검증된 모델이고 간간히 뱅어도 나오고 있는데, 다만 예전에 예시로 들었던 주라기 파이낸스만 봐도 커밋한 돈 대비 1.3%정도밖에 배정이 안되는 모습을 보인 바 있음.

유미아같은 경우는 '이제 나온다' 수준인 프로젝트라는 점과 (=아직 검증이 안된) CCA를 사용하기 때문에 세일 방식이 다릅니다.

+ 유미아에게 기대하는 장점은..

사실 개인적으로는 수이 이후부터는 세일 메타가 좀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후에도 세일은 꽤 있었지만 이미 토큰의 가치가 미리 선반영되어 너무너무 비싼 가격에 파는 경우가 너무 많았음.

초기 토큰 단가 대비 확 올랐던 코인은 플라즈마나 월드파이정도?

이건 비유하자면... 마치 포켓몬 TCG가 유행해서 카드값이 비싸졌다고 오천원에 팔던 카드팩을, 반다이에서 사만원에 팔기 시작하는 꼴이나 다름이 없거든요.

CCA는 현존하는 세일 모델중에서 토큰을 더 비싸게 팔고 싶은 프로젝트와 / 최대한 저렴하게, 그러나 많은 물량을 얻고 싶은 유저, 이 둘 사이의 접점에서 '적정가'라는 것을 공평하게 발견할 수 있는 모델에 가장 가깝다는 기대를 가지고 있는데, 모금이 많이 되더라도 어쩌피 그게 토큰 홀더에게 분산되어 혜택으로 돌아온다는 구조로 잘 짜이면 아주 훌륭하지 않을까 싶어요. 베이스가 체인 수준에서 좀 밀어주면 금상첨화일테고.

아직 시작도 안된 프로젝트로, 메타다오만큼 검증되진 않았으니 그냥 이런게 있구나 하고 알아뒀다가 난중에 어떤 프로젝트 가져오는지 보고 좀 더 뜯어보면 괜찮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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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 IQ0 .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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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이나 우려점이 있다면...
리테일 입장에서는 충분히 장점과 가능성이 있는 방식이란 생각이 드는데, 다만 우리 입장에서야 너무 좋은 구조지만 참여하는 프로젝트 입장에선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보지 않을 수 없어요. 일방적으로 빌더에게 유리하기만 한 불합리한 기존 구조에 익숙한 프로젝트들이 이 구조를 선택할까?
메타다오&umia 관련 생각

ICM 시절부터 항상 고민하던 부분이 이부분인데
냉정하게 뾰족한 정답은 없는거 같음.

아무래도, 진짜 훌륭한 역량과 맨파워를 가진팀이라면 굳이 초기에 커뮤니티에 내 지분을 나눠주기보다는 그냥 VC펀딩 빠르게 돌고 그걸로 확장하는게 쉽기 때문..

훌륭한 맨파워를 가졌더라도, 초기에 토큰런칭되고나면 사업개발에 힘쓸시간에 토큰홀더들의 아우성도 들어줘야하기때문에 시간적으로도 손해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구조랑 훌륭한 핏을 가지는 프로젝트가 있다면
B2C / 리테일 향의 프로덕트인거 같네요.
리테일이나 B2C가 많이 써줘야 성공하는 프로덕트는 홀더=충성고객 일테니..

Web3 초기부터 고민해온 주제지만 얘가 왜 코인을 내? <- 이것과 일맥상통한 질문이라..
그냥 그 당사자가 제프처럼 킹갓이거나.. 맨파워는 구렸더라도 사업하면서 레전드가 되었다거나 등등에 기댈수밖에 없긴한듯.

(물론 솔라나 ICM은 클레드,아비치 같은 나름 준수한 플젝을 런칭시키긴했음)
개인적인 코멘트는 이걸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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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퐁자오 트윗 -

- 기글 아카데미에 기부된 코인은 매달 말마다 판매된다. (소각된다고 생각하지 마라)
- 판매된 돈은 전 세계 아이들 무료 교육에 쓰인다
- 몇주 안에 밈코인을 한두개 살 수도 있다

오늘 마스코인 상장에 이어.. BNB 밈코인에 불쏘시개를 쑤셔넣는 트윗이네요.

https://x.com/cz_binance/status/2082774355201675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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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원, $MEME 5000원 이상 거래 이벤트 2종

코인원에서 밈랜드의 토큰인 $MEME 거래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최소조건 + 거래량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중.

✔️이벤트 기간

금일 ~ 8월 2일까지

✔️이벤트 보상

5000원 이상 거래시 :
19,129,529 MEME 균등분배 (1370만원 상당)
거래대금 상위 100명 추가보상 :
21,000,000 MEME 차등분배 (1500만원 상당)

✔️ 참여 방법

1. 코인원 이벤트 페이지에서 코드 2607FESTA5 등록
2. 이벤트 코드 등록 후 $MEME 5천 원 이상 거래 (매도/매수 무관)
3. 거래대금 기준 상위 100위는 추가 보상 지급

✔️ 코인원 공지원문

https://coinone.co.kr/info/notice/5610

#MEME #KOL
Ethena 출시 이후 생태계에 배포한 보상

750M 돌파 😊😊..

https://x.com/ethena/status/208210018849651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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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로빈후드 체인의 총 TVL은 $653.35M

그중에 Ethena의 TVL 비중은 $191.09M로, 약 29.2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TVL의 정체는 Morpho나 Steakhouse에 담보 혹은 유동성으로 들어가 있는 USDe인데, 스테이블중에서는 USDe 비중이 38%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신흥 체인중에 가장 눈에 띄는 로빈후드 체인에서도 에테나는 꽤 큰 비중으로 존재감을 어필하고 있네요

#ENA #KOL
GRVT 대시보드 터미널 켜놓고 보니 마치 건담 파일럿이라도 된 기분이 드는군요...

현재 바낸알파에만 공급이 되었고 가격은 $0.45정도
ㄴGRVT 거래소 밖으로 토큰 빼려면 3시간 걸린다는 공지가 오늘 나왔는데 참 생각해보니 이거 ZKsync 기반 밸리디움이었군요..

이런건 토큰 선택때 좀 리마인드해주지 이녀석들 하하 참. 알려줬다는군요 하하

현재는 가격 $0.36 정도 하네요
바낸알파 이것도 슬슬 가물가물하시죠? 이거 알면 대충 초반 토큰 가격을 역산할 수 있음

요즘 바낸알파도 좀 기근인데.. 거진 한달정도 알파가 안뜨다가 최근 빗썸간 AEON이 며칠 전에 바낸알파 떴었고...

그거 빼면 꽤 간만의 알파입니다. 보통 바낸알파는 40불정도 먹여주고, 바낸알파로 100개 주니까 대충 초반 가격을 역산해낼 수 있어요.

밑은 뽀삐GPT의 예상값
내 추정은 GRVT 적정 상장가는 약 $0.35~0.45, 중심값은 $0.40 안팎이야.

보수적: $25~30
가장 가능성 높은 구간: $35~45
초반 펌핑 시: $50~65

지금 딱 $0.35 근방에서 비비고 있네요.
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 IQ0 .xx)
GRVT는 스나이퍼 형님께서 0.27평단으로 거하게 지르시고

지금 무한으로 던지고 계시는중

*원래 바낸알파는 무조건 스나이퍼가 대기하는편
GRVT 상장 29분전
아직까지 체커도 토크노믹스도 안나온 상황

과연 에드는 10시에 제대로 줄지..

그때부터 준비해서 하나씩 천천~히 지갑에 쏘기 시작할지...
세계최초 통일교식 분배 뭐지

이거 아예 체커도 없는거면 그냥 플젝에서 배급주는대로 받으면 되는건가요...

언제 주는지 기약도 없이 이더체인 가스비 핑계로 천천~히 보내주는거 기다리면서?

혹시 아시는 분?
"나는 토큰이 유난히 늦게오네 ㅎㅎ... 에이 설마 ㅎㅎ;; "

하면서 눈물로 밤을 지새우다 결국 잠들어버린 사람은 그럼 하루 지나 깨어난 다음에야 자신이 1개월 시빌당한걸 인정하게 된다는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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