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세일예정일이 22일인데 안한거보면 안할수도 있는데...
300M~600M로 정하는 세일방식은 예전 메가이더의 경우를 생각하면 사실 600밀에 팔고싶다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님들은 리츄얼 세일가 이 가격 어떻게 생각함? 비싸다면 얼마정도가 적당하다 생각하는지 궁그매
300M~600M로 정하는 세일방식은 예전 메가이더의 경우를 생각하면 사실 600밀에 팔고싶다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님들은 리츄얼 세일가 이 가격 어떻게 생각함? 비싸다면 얼마정도가 적당하다 생각하는지 궁그매
❤2
1. 펌프펀 - 이건 너무 비싼 가격에, 너무 많이 팔았음.
무려 4B가격에, 노 에어드랍, 프라이빗 포함하면 무려 33%를 세일.
그런데 TGE때도 먹여주고 결국 지금도 세일가 위로 오니까 결국 욕하는 사람 거의 안남았죠? 흠흠..
팀은 투자자물량만 딱 챙겨주고 나머지는 다 세일로 잘 팔고, 팀물량도 20%나 확보했는데 프로젝트 입장에선 꿈과 같은 토크노믹스라 할 수 있겠죠.
무려 4B가격에, 노 에어드랍, 프라이빗 포함하면 무려 33%를 세일.
그런데 TGE때도 먹여주고 결국 지금도 세일가 위로 오니까 결국 욕하는 사람 거의 안남았죠? 흠흠..
팀은 투자자물량만 딱 챙겨주고 나머지는 다 세일로 잘 팔고, 팀물량도 20%나 확보했는데 프로젝트 입장에선 꿈과 같은 토크노믹스라 할 수 있겠죠.
세일물량 : 33% / TGE 100% / 모금액 1.32B
❤1
2. 모나드 - 아무튼 누구나 익절기회 무한으로 줌.
2.5B에 팔았지만 이 가격은 VC들 투자 마지막 밸류였던 3B보다 낮은 가격으로, TGE 100%라는 점을 감안하면 다분히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할 수 있겠죠.
에어드랍도 기대보다 적긴 했지만 주긴 했고... 헷징 안했어도 충분히 익절각은 여러번 줬고 현재도 익절 가능.
2.5B에 팔았지만 이 가격은 VC들 투자 마지막 밸류였던 3B보다 낮은 가격으로, TGE 100%라는 점을 감안하면 다분히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할 수 있겠죠.
에어드랍도 기대보다 적긴 했지만 주긴 했고... 헷징 안했어도 충분히 익절각은 여러번 줬고 현재도 익절 가능.
세일물량 : 7.5% / TGE 100% / 모금액 187.5M
❤1
여기서 눈여겨봐야 할 점은 결국 세일단가가 된 가격이 VC 투자금액보다 훨~씬 비쌌다는 점이에요.
에코단가 = 메가이더 시드라운드 단가였으니 결국 투자한 애들은 이쿼티 투자를 $0.02 단가에 들어간건데, 메가이더의 퍼블릭 세일 토큰단가는 그거 5배에 이루어졌어.
에코단가 = 메가이더 시드라운드 단가였으니 결국 투자한 애들은 이쿼티 투자를 $0.02 단가에 들어간건데, 메가이더의 퍼블릭 세일 토큰단가는 그거 5배에 이루어졌어.
4. 겐신 - 코멘트가 필요없는 병신세일
이건 토큰세일 참여한 사람들 이득난적이 없음... 다른거 계산해볼 필요가 없이 걍 너무 비싸게 판거죠
이건 토큰세일 참여한 사람들 이득난적이 없음... 다른거 계산해볼 필요가 없이 걍 너무 비싸게 판거죠
세일물량 : 3% / 모금액 : 14.2M
❤1
5. 플라즈마 - 이건 정말 이상적인 세일 아닐까 싶네
하잎 존나 좋은데 나름 공평한 방법으로 나름 적당한 단가에 나름 적당하게 들어갈 수 있게 해줘서 참여한 사람들 다 엄청난 이득을 줬음.
다른거보다 단가가 적당했다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500M)
얘는 쭉 세일단가 아래로 내려간 적이 없고 지금도 세일단가 위에요. 그래서 다들 엄청 좋은 기억으로 플라즈마를 기억하고 있고요.
이런 케이스를 볼 때마다, 사실 단가만 좋게 맞춰주면 꼭 에더드랍이 아니라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게끔 해요.
하잎 존나 좋은데 나름 공평한 방법으로 나름 적당한 단가에 나름 적당하게 들어갈 수 있게 해줘서 참여한 사람들 다 엄청난 이득을 줬음.
다른거보다 단가가 적당했다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500M)
얘는 쭉 세일단가 아래로 내려간 적이 없고 지금도 세일단가 위에요. 그래서 다들 엄청 좋은 기억으로 플라즈마를 기억하고 있고요.
이런 케이스를 볼 때마다, 사실 단가만 좋게 맞춰주면 꼭 에더드랍이 아니라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게끔 해요.
세일물량 : 10 % / TGE 100% / 모금액 : 50M
아무튼 하고 싶은 말은 우리도 세일 들어가기 전에, 그 토큰에 어울리는 적당 가격이라는걸 생각해보고, 공평한 가격과 조건이란걸 생각해보고, 세일에 적당한 분량은 어느정도인지 등을 한번 생각해보고 거기에 맞춰 검토해봐야된다는 얘기에요.
이게 되어야 가격이 얼마나 살만한지를 판단할 수 있다.
(팀이 얼마나 욕심이 그득한지 « 이런거에 꽂혀서 욕하는데 에너지 너무 쓰지말고)
이게 되어야 가격이 얼마나 살만한지를 판단할 수 있다.
(팀이 얼마나 욕심이 그득한지 « 이런거에 꽂혀서 욕하는데 에너지 너무 쓰지말고)
글이 길었던 이유는 리츄얼 세일정보 읽어보고 이건 적당한 가격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인데.. 아무튼 저 세일을 보고 사람들이 궁금했을만한 내용
등에 대해 짧게 적어봄. (더 궁금한거 있어요?)
1.
그럼 리츄얼은 에어드랍 없나?
2.
얼마나 파는거지?
3.
적정 가격은 얼마쯤일까?
등에 대해 짧게 적어봄. (더 궁금한거 있어요?)
이 글을 쓴 사람은 사실 실제로도 카레를 잘 못먹습니다.
근데 카레도 메이커가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맛있는 카레는 먹을만해 잘하는 집을 찾으면 되는거야...
근데 카레도 메이커가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맛있는 카레는 먹을만해 잘하는 집을 찾으면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