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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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펌프펀 - 이건 너무 비싼 가격에, 너무 많이 팔았음.

무려 4B가격에, 노 에어드랍, 프라이빗 포함하면 무려 33%를 세일.
그런데 TGE때도 먹여주고 결국 지금도 세일가 위로 오니까 결국 욕하는 사람 거의 안남았죠? 흠흠..
팀은 투자자물량만 딱 챙겨주고 나머지는 다 세일로 잘 팔고, 팀물량도 20%나 확보했는데 프로젝트 입장에선 꿈과 같은 토크노믹스라 할 수 있겠죠.

세일물량 : 33% / TGE 100% / 모금액 1.3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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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모나드 - 아무튼 누구나 익절기회 무한으로 줌.

2.5B에 팔았지만 이 가격은 VC들 투자 마지막 밸류였던 3B보다 낮은 가격으로, TGE 100%라는 점을 감안하면 다분히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할 수 있겠죠.

에어드랍도 기대보다 적긴 했지만 주긴 했고... 헷징 안했어도 충분히 익절각은 여러번 줬고 현재도 익절 가능.

세일물량 : 7.5% / TGE 100% / 모금액 187.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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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lan Riddler
커피의 저가버전이 메가커피인것처럼 이더의 저가버전이 메가이더인가요?\
3. 메가이더 - 북산엔딩

세일과의 사투에서 모든 힘을 쏟아낸 메가이더는.. 이어지는 프로젝트 관리에서 거짓말처럼 참패를 당했다.

아무튼 NFT 홀더도 챙겨주고, 초기 에코세일도 챙겨주고... 하지 않았는가 싶네. 일찍 팔았으면 충분히 익절 가능했고..

세일물량 : 5% / TGE 100%와 1년락업 혼합 / 모금액 5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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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눈여겨봐야 할 점은 결국 세일단가가 된 가격이 VC 투자금액보다 훨~씬 비쌌다는 점이에요.

에코단가 = 메가이더 시드라운드 단가였으니 결국 투자한 애들은 이쿼티 투자를 $0.02 단가에 들어간건데, 메가이더의 퍼블릭 세일 토큰단가는 그거 5배에 이루어졌어.
메가이더 지금 가격은 퍼블릭세일 1년락업 단가로 계산하면 반값 이하의.. 피눈물 나오는 가격이지만, 똑같이 27년 4월부터 풀리기 시작하는 에코투자와 VC들 입장에선 투자가치 대비 두배넘는 가격인거에요. (심지어 이들은 단순 토큰세일 참여한게 아니라 회사지분 + 토큰청구권이 포함된 패키지인 거에요)

결국 언젠간 베스팅 날짜가 찾아와서 기존 토큰과 섞여 서로 희석되는 시점이 오겠죠?

그 날짜가 하루씩 가까워지고 있는 입장에선 이런 사실을 의식하지 않을수가 없는거에요...
4. 겐신 - 코멘트가 필요없는 병신세일

이건 토큰세일 참여한 사람들 이득난적이 없음... 다른거 계산해볼 필요가 없이 걍 너무 비싸게 판거죠

세일물량 : 3% / 모금액 : 14.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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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플라즈마 - 이건 정말 이상적인 세일 아닐까 싶네

하잎 존나 좋은데 나름 공평한 방법으로 나름 적당한 단가에 나름 적당하게 들어갈 수 있게 해줘서 참여한 사람들 다 엄청난 이득을 줬음.

다른거보다 단가가 적당했다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500M)


얘는 쭉 세일단가 아래로 내려간 적이 없고 지금도 세일단가 위에요. 그래서 다들 엄청 좋은 기억으로 플라즈마를 기억하고 있고요.

이런 케이스를 볼 때마다, 사실 단가만 좋게 맞춰주면 꼭 에더드랍이 아니라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게끔 해요.

세일물량 : 10 % / TGE 100% / 모금액 : 50M
글숫자 적당하면 읽을텐데 너무 글뭉탱이 많아지니까
중간에서 다들 안읽고 스크롤 쑥 내렸겠지 이 쓰발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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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하고 싶은 말은 우리도 세일 들어가기 전에, 그 토큰에 어울리는 적당 가격이라는걸 생각해보고, 공평한 가격과 조건이란걸 생각해보고, 세일에 적당한 분량은 어느정도인지 등을 한번 생각해보고 거기에 맞춰 검토해봐야된다는 얘기에요.

이게 되어야 가격이 얼마나 살만한지를 판단할 수 있다.

(팀이 얼마나 욕심이 그득한지 « 이런거에 꽂혀서 욕하는데 에너지 너무 쓰지말고)
글이 길었던 이유는 리츄얼 세일정보 읽어보고 이건 적당한 가격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인데.. 아무튼 저 세일을 보고 사람들이 궁금했을만한 내용

1.
그럼 리츄얼은 에어드랍 없나?
2.
얼마나 파는거지?
3.
적정 가격은 얼마쯤일까?


등에 대해 짧게 적어봄. (더 궁금한거 있어요?)
Forwarded from sooSung2
파운더 어떻게 생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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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쓴 사람은 사실 실제로도 카레를 잘 못먹습니다.
근데 카레도 메이커가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맛있는 카레는 먹을만해 잘하는 집을 찾으면 되는거야...
리츄얼은 그냥 폴리체인 퇴사자 향우회라고 보면 된다
파운더들 이력보면 다 폴리체인이 들어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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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체인과 나쁘게 나왔을거같지도 않은게, 리츄얼의 투자집행을 살펴보면 폴리체인이 단독으로 들어간 흔적이 있음. (금액은 그냥 '수백만'이라고만 되어 있음)

그리고 폴리체인 정도 VC출신들이면 아예 노근본 야채만 든 카레는 아닐거라는 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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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츄얼이 세일하는거?

저는 이해할 수 있어요. 왜냐?

리츄얼이 시작했을 때랑 지금이랑 AI라는 섹터의 위상 차이를 생각해보세요. 이 AI라는 단어가 말안되게 입지가 좋아졌거든..

당연히 엔지니어들 몸값도 맞춰줘야 할 것이고, 애초 리츄얼이 엄청나게 투자를 많이 받아서 여유가 있는 상황은 아닐 것이고.. (대충 런웨이 겐또 때려보면 리츄얼은 파운더급이 많은 편인데 이 파운더들도 월급 팍팍 맞춰서 가져갔다면 추후 1년이 애매하거나, 팀물량 나오자마자 허겁지겁 팔아야 할 수 있음)
자금 사정이 아주 좋았다면 이런 일도 없었겠지
흠... 시원한 커피마시고 똥도 한번 갈기기 좋은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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