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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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46% 오르는 코인을 공지나오자마자 1시간만에 풀로 설명했는데 이 게시물의 좋아요가 7이라니...

이정도 비율은 진짜 트위터하면서 첨겪어봄.

다들 진짜로 이제 내러티브의 본질엔 하나도 관심없고 광고도는 글에서 픽받아서 사는거만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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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징징댈라는게 아니라 그냥 진짜 시장의 민낯이 이렇군요.

이번 장이 걍 팔로우 많은 애가 "이거사세요~" 하고 티커 하나 띡 던지면서 밀면 쭉쭉 사던 이유..

이젠 사람들이 너무 지쳐서 공부고 뭐고 할 여유가 없다. 그런것도 웃음기 좀 있을때나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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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아 대흥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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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시작된 빗썸의 카이아 이벤트

1. 우리도 수수료 무료
2. 얹고 거래량이벤트 더

익히 아는 맛이긴 한데, 갑자기 옆동네 카이아 원상과 함께 시작된게 좀 재밌네요. 음 그래그래 라이벌은 나쁜거 아냐..

https://feed.bithumb.com/notice/1655227

※ 본 채널은 빗썸의 컨텐츠 파트너로 활동중입니다
Kaia 재단 이사장
"오래 기다리게해서 죄송, 오래 보답하겠다."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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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프에 푸짐한 후펌까지 이러면 업비트는 뭐가 남지요
❤2
$STRK, 슬슬 많이 올랐으니 맘편히 조금만 더 부연설명을 붙이자면..
부연설명편)

오전에 적었던 글이 사실 말이 좋아 내러티브 설명이지, 앵글 자체는 사실 "다음으로 선동되기 좋겠는데?"에 가까운 내용이에요. 그런 점에 막연히 거부감이 생기는거라면 그 거부감은 당연한게 맞음.

그런데 혹시라도 느낀 거부감의 정체, 이 코인을 죽어도 못사겠는 이유의 정체가 "그래봐야 스타크넷 생태게 누가 씀" 같은 이유라면 사실 코인판에서 코인이 오르는건 굉장히 비이성적인 판단일 경우가 많다는 점을 알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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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례로 지난번 불장때 AI섹터 대장이었던 $ai16z 같은 코인은 nav의 100배까지 갔었어요. 정상적인 상승이 아니었던거지.

아마 그때도 이성적 투자를 좋아하고 비이성적인 투자를 혐오하는 사람들은 안경 척! 올리며 숏치다가 시장의 비이성을 탓하며 산화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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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뉴턴이 일찍이 "천체의 움직임은 계산할 수 있어도, 인간의 광기는 도저히 계산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고 전해지지만, 사실 진짜로 돈을 벌고 싶다면 인간의 광기까지를 밸류에이션할 수 있으면 참 좋겠죠.

뉴턴때는 힘들었겠지만 지금은 오히려 트위터, 텔레그램 이런거 있다보니 그때보다야 더 쉽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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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체인 사용성 얘기같은건 아예 무의미한 얘기는 아닙니다만, 반례로 사용성이 좋다고 그 체인이 쓰이던가요? (FOGO, MONAD, MEGAETH, SOMNIA 등.. 무한히 반례를 들 수 있겠네요)

이미 니어나 지캐시도 지겹게 겪었던 동어반복이에요 "지캐시 써보기나 했냐~" 로 시작하는 글 진짜 백개는 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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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가끔 글에서 "광고" 라고 퉁쳐말해서 혼동이 오는 분들이 계실거같은데, 이 단어가 꼭 재단에서 직접 돌리는 광고만을 의미하는건 아니에요.

어드바이저라던지, 초기 투자자라던지 해서 아무튼 자기 이득이 얼라인대서 자기 BAG을 열심히 홍보해야하는 녀석들도 본질적으로 광고랑 다를게 없고, 이걸 부정하기엔 애초 우리가 투자자 라인업을 열심히 훑는 이유중 하나가 이거잖아요?

이런 이해관계도 얼마나 얽혀있을지 보면서 '아, 이거 실링하고 싶어하는 새끼들이 좀 많겠구나' 하며 짐작하는게, 프로젝트를 뜯어볼 때 남은 락업일정도 훑고 하는 본질적인 이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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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넷의 경우 이번 장에서 빛났던 올드코인 '니어'의 플레이북을 거의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케이스에요.

무슨... 10년간 양자저항 한우물만 파고 있었는데, 마침 시대가 양자저항을 연구하던 암호학자들을 원하게 된 어쩌고... 이거 자체가 서사가 이쁘잖아?

선동하는 놈들도, 선동될 놈들도 아는 맛, 친숙한 맛이라고 할 수 있죠. 또 완전히 DEX에서만 살 수 있는 생판 모르는 코인보단 거의 어디서나 살 수 있는 스타크넷 쪽이 거부감도 적을 수 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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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리고 위 내용의 맥락에 이어서...

스타크넷이 현재 코인베이스와 바이낸스를 포함한 주요 거래소에 전부 상장되어 있는 레짓한 코인임에도, 한국의 '그 거래소' 에는 아직 상장되지 않았다는 것 역시, 불장에서는 "아직 한발 남았는데?" 로 해석될 수 있는 종류의 그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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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 사용자가 적네마네 이런건 사실 떠오르는 순간 그 생각을 뒤집어보는게 더 좋다고 생각해요.

뭔 말이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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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넷도 이제 올드코인 반열이라 그 안에 생태계가 있어요.

여기를 비유하자면 우리집 미생물 음쓰통같은 생태계라 이제 어지간한 놈들은 다 뒤졌고 살아남은 놈들은 안녹은 놈들만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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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그걸 아시나요? 스타크넷엔 DEX가 하나에요.

EKUBO 하나빼곤 모두 음쓰통 안에서 죽어버렸어요.

그럼 또 유니스왑 에어로드롬 팬케이크스왑 포크뜨면 되지 않겠냐고 생각하겠지만,

님들 그걸 아시나요? 스타크넷은 솔리디티 코드 포팅이 안대요
스타크넷은 자체 언어를 따로 써요...

님들 그리고 그걸 아시나요? EKUBO는 로열티 정책도 존나 매워요.
EKUBO 포크를 뜨면 로열티로 에쿠보가 딴돈의 반을 가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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