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Polymarket 디스코드에서 벌어진 해킹
출처
✍ 약간 계곡갈래 바이브
출처
1. Anna라는 폴리마켓 디스코드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여성이 있음
2. 친해진 뒤 게임 같이하자고 조름
3. 스팀에 올라간 게임 다운 받게 유도
4. 그 게임 설치하면 잔고 다 털림
✍ 약간 계곡갈래 바이브
❤1
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이거 제가 모르는 혹시 에어드랍/슈퍼알파 같은거 숨어있나요?
페이퍼트레이드 바지 : 2000불 (270만원)
루이비통바지 : 175만원
근데 거의 다팔림
이거뭐지
페이퍼트레이드 바지 : 2000불 (270만원)
루이비통바지 : 175만원
근데 거의 다팔림
이거뭐지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요즘 뜬금없이 오르는 코인이 꽤 있는데 대체로는 왜 그런지 찾아보면 트위터에서 사람들이 실링을 시작하는 코인 약간의 호재거리, 거기에 붙인 희망회로, 장문글 여러개 등장.... https://x.com/alpha_pls/status/2108581635591438353
붕대아저씨가 얘기하길래 봤더니 이녀석도 결국 0.1557까지 갔군요.
BAT 코인은 코린이시절부터 좀 호감을 가지고 있던 코인이라 채널에 당연히 장문의 설명을 써둔거같은데 찾아봐도 잘 안나오네.. (올린 기억은 분명 있는데 뭐지?)
아무튼 최근 카드를 내는거부터 해서... 열심히 꼼꼼히 실링하는 사람이 많이 보이는 코인
BAT 코인은 코린이시절부터 좀 호감을 가지고 있던 코인이라 채널에 당연히 장문의 설명을 써둔거같은데 찾아봐도 잘 안나오네.. (올린 기억은 분명 있는데 뭐지?)
아무튼 최근 카드를 내는거부터 해서... 열심히 꼼꼼히 실링하는 사람이 많이 보이는 코인
❤1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앱스트랙트의 선셋 발표 이후에 바이낸스가 앱스트랙트 오입금을 드디어 해결해줬어요.
기억도 안나는데 앱스트랙트 체인 초반에 무지성으로 바이낸스 보냈다가 0.25ETH 먹혔었는데
이전엔 문의 넣어도 응답자체가 없다가 옛날에 문의 넣어놨던게 갑자기 오늘 떴네요.
혹시 예전에 비슷한 실수하셨던 분들은 바낸 문의 함 넣어보셔도 될 듯
기억도 안나는데 앱스트랙트 체인 초반에 무지성으로 바이낸스 보냈다가 0.25ETH 먹혔었는데
이전엔 문의 넣어도 응답자체가 없다가 옛날에 문의 넣어놨던게 갑자기 오늘 떴네요.
혹시 예전에 비슷한 실수하셨던 분들은 바낸 문의 함 넣어보셔도 될 듯
USD.ai의 가치축적 모델 예고글? 에 대해 간단리뷰
1/
USD.ai의 CEO가 '코페르니쿠스 모델'이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올렸습니다. 주로 토크노믹스에 대한 글인데...
요 몇달간, 하이퍼리퀴드, 에이브, 베니스등등의 가치축적등의 예시를 토대로 자기들의 모델에 어떤게 잘 어울릴지 연구를 했다고 합니다.
2/
연구결과, 하이퍼리퀴드와 tradeXYZ 사이의 모델을 가장 이상적이라고 본거 같아요.
대충 이런 이유.
3/
다만, 이 CEO가 생각하는 가치귀속 모델은 하리나 다른 코인들이 취하던 모델과는 약간 다른 모델을 그리고 있는듯 한데, 차이점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본문은 이해가 방해될 수준으로, 고유명사와 비유가 너무 많이 들어갔어! ㅋㅋ)
4/
여기는 바이백을 대체해서 'Commit & Compound' 이라는 모델을 쓰고 싶어하는듯 해요.
5/
수익이 나는 것으로 토큰을 사들이는 부분에서는 여타 프로젝트들이 대부분 하고 있는 '바이백' 모델의 그것과 같은데, 차이점은 이렇게 사들인 토큰을 소각하지 않는다는 점에 있어요.
DAT 회사들이 토큰을 모아서 가치를 새롭게 굴려내는 것에서 착안한 네트워크 효과 모델을 생각하고 있는듯?
6/
결론은 딱 맺지 않고, "다음 글에서 발표한다" 라며 예고로 넘어가는데.. 사실 이정도 읽으면 대충 어떤 것을 하려는지 느낌은 올수밖에 없게 글을 적어놨어요.
7/
눈치빠른 친구들은 다 보자마자 롱을 쳤다고 해요. (잘한다 잘해) 아무튼 요즘에는 이런 호재에 워낙 잘 반응하니깐...
7/
이미 많이 오른 현재 가격 기준으로 이야기하자면, 지금 가격은 이미 충분히 오른거같고? (다음에 이어질 글은... 기대하는거만큼의 시원~한 얘기는 안나올 수도 있습니다)
(원문도 읽어보기)
https://x.com/0xZergs/status/2108874554298769485?s=20
1/
USD.ai의 CEO가 '코페르니쿠스 모델'이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올렸습니다. 주로 토크노믹스에 대한 글인데...
요 몇달간, 하이퍼리퀴드, 에이브, 베니스등등의 가치축적등의 예시를 토대로 자기들의 모델에 어떤게 잘 어울릴지 연구를 했다고 합니다.
2/
연구결과, 하이퍼리퀴드와 tradeXYZ 사이의 모델을 가장 이상적이라고 본거 같아요.
1. 프로젝트마다 개별적으로 토큰을 내지 않으며,
2.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체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고,
3. 독립적이지만 공생적인 면이 있는 관계성 등등...
대충 이런 이유.
3/
다만, 이 CEO가 생각하는 가치귀속 모델은 하리나 다른 코인들이 취하던 모델과는 약간 다른 모델을 그리고 있는듯 한데, 차이점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본문은 이해가 방해될 수준으로, 고유명사와 비유가 너무 많이 들어갔어! ㅋㅋ)
4/
여기는 바이백을 대체해서 'Commit & Compound' 이라는 모델을 쓰고 싶어하는듯 해요.
5/
수익이 나는 것으로 토큰을 사들이는 부분에서는 여타 프로젝트들이 대부분 하고 있는 '바이백' 모델의 그것과 같은데, 차이점은 이렇게 사들인 토큰을 소각하지 않는다는 점에 있어요.
DAT 회사들이 토큰을 모아서 가치를 새롭게 굴려내는 것에서 착안한 네트워크 효과 모델을 생각하고 있는듯?
6/
결론은 딱 맺지 않고, "다음 글에서 발표한다" 라며 예고로 넘어가는데.. 사실 이정도 읽으면 대충 어떤 것을 하려는지 느낌은 올수밖에 없게 글을 적어놨어요.
7/
눈치빠른 친구들은 다 보자마자 롱을 쳤다고 해요. (잘한다 잘해) 아무튼 요즘에는 이런 호재에 워낙 잘 반응하니깐...
7/
이미 많이 오른 현재 가격 기준으로 이야기하자면, 지금 가격은 이미 충분히 오른거같고? (다음에 이어질 글은... 기대하는거만큼의 시원~한 얘기는 안나올 수도 있습니다)
(원문도 읽어보기)
https://x.com/0xZergs/status/2108874554298769485?s=20
❤2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스타크넷의 최근 행보라던지도 메타맞춰 실링하기 참 좋거든.
소로소로 스타크넷 얘기가 정말 많이 보이는 중..2
Ansem도 트위터에선 언급하는걸 본적이 없는데 영상까지 들고와서 헷제를 시작 ㅋㅋㅋ
https://x.com/blknoiz06/status/2108973219302772787?s=20
Ansem도 트위터에선 언급하는걸 본적이 없는데 영상까지 들고와서 헷제를 시작 ㅋㅋㅋ
https://x.com/blknoiz06/status/2108973219302772787?s=20
(이 쓰발럼 트위터에서 한번도 언급한적 없음 ㅋㅋㅋ)
아무튼 최근에 나왔던 이 영상에서 "스타크넷 이거 과소평가됐다" 라고 얘기한게 좀 마인드쉐어되긴 했어요.
아무튼 최근에 나왔던 이 영상에서 "스타크넷 이거 과소평가됐다" 라고 얘기한게 좀 마인드쉐어되긴 했어요.
❤3
'양자저항 베타'를 찾는거보다 '스타크넷 베타'를 찾는게 가성비가 좋았던 이유
1. 애초 섹터에서 알파픽이 확실할 때는 같은 섹터에서 베타픽을 찾을 필요가 없다. (= '지캐시 베타' 유행 당시 초반 프라이버시 섹터의 약세)
2. 애초 코인을 선동할 때는 세줄이 넘어가면 곤란함. 스타크넷의 경우
이정도면 아주 직관적이고 맛있잖아?
3. 스타크넷이 이 섹터 확신의 알파픽인 이유는 고졸도 이해할 수 있는 절대적인 직관성과 근본력, 그리고 접근성 때문이에요.
4. 애초 이 스타크넷이 굉장히 선동하기 좋은 재료인 이유는, 앞서 선행했던 지캐시 ($ZEC)와 니어 ($Near) 라는 좋은 참고서를 보고 그대로 따라하면 되는 재료였기 때문.
5. 거기에 더욱 알파픽이 확실한 이유를 꼽자면, 심지어 같은 섹터에서 라이벌이라고 할만한 코인들은 이미 식물인간이거나, 인지도가 아예 없거나, 너무 난해하거나, 덱스에서만 살 수 있거나...
6. 이런 경우에 굳이 베타사서 오를 때까지 입벌리고 기다리고 있는건 물론 적중할 수도 있지만 가성비가 좀 떨어진다고 생각을 해요. 언젠간 오를수도 있지만 그 사이 내러티브 식을수도 있고, '기회비용' 이라는 거도 존재를 하잖아요.
7. 그럼 어떻게 하면 되는가? 이것도 최근 참고서를 참고하면 댐 (니어, 지캐시의 케이스)
1. 애초 섹터에서 알파픽이 확실할 때는 같은 섹터에서 베타픽을 찾을 필요가 없다. (= '지캐시 베타' 유행 당시 초반 프라이버시 섹터의 약세)
2. 애초 코인을 선동할 때는 세줄이 넘어가면 곤란함. 스타크넷의 경우
- 파운더가 '지캐시' 만들때 참여함 (지금도 친함)
- 팀원들이 최고레벨 양자저항 암호학자
- 심지어 요즘들어 일도 열심히함
이정도면 아주 직관적이고 맛있잖아?
3. 스타크넷이 이 섹터 확신의 알파픽인 이유는 고졸도 이해할 수 있는 절대적인 직관성과 근본력, 그리고 접근성 때문이에요.
4. 애초 이 스타크넷이 굉장히 선동하기 좋은 재료인 이유는, 앞서 선행했던 지캐시 ($ZEC)와 니어 ($Near) 라는 좋은 참고서를 보고 그대로 따라하면 되는 재료였기 때문.
5. 거기에 더욱 알파픽이 확실한 이유를 꼽자면, 심지어 같은 섹터에서 라이벌이라고 할만한 코인들은 이미 식물인간이거나, 인지도가 아예 없거나, 너무 난해하거나, 덱스에서만 살 수 있거나...
6. 이런 경우에 굳이 베타사서 오를 때까지 입벌리고 기다리고 있는건 물론 적중할 수도 있지만 가성비가 좀 떨어진다고 생각을 해요. 언젠간 오를수도 있지만 그 사이 내러티브 식을수도 있고, '기회비용' 이라는 거도 존재를 하잖아요.
7. 그럼 어떻게 하면 되는가? 이것도 최근 참고서를 참고하면 댐 (니어, 지캐시의 케이스)
❤3
2/
정답은 '스타크넷 베타' 배팅.
지캐시 이후 그 내러티브가 바로 '프라이버시 섹터'로 흐른게 아니라 지캐시 베타쪽으로 흘렀던 부분에서 착안. '지캐시 베타론'에 대해서는 너무 자주 적었으니 그냥 링크도 생략할게요.
정답은 '스타크넷 베타' 배팅.
지캐시 이후 그 내러티브가 바로 '프라이버시 섹터'로 흐른게 아니라 지캐시 베타쪽으로 흘렀던 부분에서 착안. '지캐시 베타론'에 대해서는 너무 자주 적었으니 그냥 링크도 생략할게요.
❤1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10/ 님들 그걸 아시나요? 스타크넷엔 DEX가 하나에요. EKUBO 하나빼곤 모두 음쓰통 안에서 죽어버렸어요. 그럼 또 유니스왑 에어로드롬 팬케이크스왑 포크뜨면 되지 않겠냐고 생각하겠지만, 님들 그걸 아시나요? 스타크넷은 솔리디티 코드 포팅이 안대요 스타크넷은 자체 언어를 따로 써요... 님들 그리고 그걸 아시나요? EKUBO는 로열티 정책도 존나 매워요. EKUBO 포크를 뜨면 로열티로 에쿠보가 딴돈의 반을 가져가요..
3/
$EKUBO, 어제 thesis를 적었던 시점에서 2배 조금 넘게 올랐어요.
에쿠보가 확신의 '스타크넷 베타'인 이유에 대해서는 이 때 설명을 해놨으니 지난번 글이 궁금해진 분들은 가서 다시 읽어보시면 되고, (링크)
조금 더 부연해서 설명을 하자먼
애초 스타크넷 내에 디앱이랄게 별로 없어요. 덱스 살아있는거 사실상 에쿠보정도뿐인데 스타크넷에서 밈코라도 유행하면 무조건 에쿠보를 사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에쿠보는 로빈후드때 코인도 찍고 할정도로 팀이 아직 싱싱하고, 거버넌스같은 것도 살아있고, 바이백 모델도 있고, 실제 수수료도 조금이지만 나오고 있어요, 기대감이 넘어온다면 사실 이거말고는 잘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
(다른건 코인이 안나왔거나 하자가 있거나 죽었거나...)
에쿠보는 설명했던대로 절대적 해자가 존재하고, 다만 아직까지는 기대감으로 오른거지 덱스 볼륨이 확 늘었다거나 하진 않은 상태에요.
$EKUBO, 어제 thesis를 적었던 시점에서 2배 조금 넘게 올랐어요.
에쿠보가 확신의 '스타크넷 베타'인 이유에 대해서는 이 때 설명을 해놨으니 지난번 글이 궁금해진 분들은 가서 다시 읽어보시면 되고, (링크)
조금 더 부연해서 설명을 하자먼
애초 스타크넷 내에 디앱이랄게 별로 없어요. 덱스 살아있는거 사실상 에쿠보정도뿐인데 스타크넷에서 밈코라도 유행하면 무조건 에쿠보를 사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에쿠보는 로빈후드때 코인도 찍고 할정도로 팀이 아직 싱싱하고, 거버넌스같은 것도 살아있고, 바이백 모델도 있고, 실제 수수료도 조금이지만 나오고 있어요, 기대감이 넘어온다면 사실 이거말고는 잘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
(다른건 코인이 안나왔거나 하자가 있거나 죽었거나...)
에쿠보는 설명했던대로 절대적 해자가 존재하고, 다만 아직까지는 기대감으로 오른거지 덱스 볼륨이 확 늘었다거나 하진 않은 상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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