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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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넷의 최근 행보라던지도 메타맞춰 실링하기 참 좋거든.
소로소로 스타크넷 얘기가 정말 많이 보이는 중..2

Ansem도 트위터에선 언급하는걸 본적이 없는데 영상까지 들고와서 헷제를 시작 ㅋㅋㅋ

https://x.com/blknoiz06/status/2108973219302772787?s=20
(이 쓰발럼 트위터에서 한번도 언급한적 없음 ㅋㅋㅋ)

아무튼 최근에 나왔던 이 영상에서 "스타크넷 이거 과소평가됐다" 라고 얘기한게 좀 마인드쉐어되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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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솔라나쪽에서 꽤 유명한 인플루언서.

(pnl 본인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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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스타크넷 롱에 1년 물려있던 사람 - 방금 양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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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저항 베타'를 찾는거보다 '스타크넷 베타'를 찾는게 가성비가 좋았던 이유

1. 애초 섹터에서 알파픽이 확실할 때는 같은 섹터에서 베타픽을 찾을 필요가 없다. (= '지캐시 베타' 유행 당시 초반 프라이버시 섹터의 약세)

2. 애초 코인을 선동할 때는 세줄이 넘어가면 곤란함. 스타크넷의 경우
- 파운더가 '지캐시' 만들때 참여함 (지금도 친함)
- 팀원들이 최고레벨 양자저항 암호학자
- 심지어 요즘들어 일도 열심히함

이정도면 아주 직관적이고 맛있잖아?

3. 스타크넷이 이 섹터 확신의 알파픽인 이유는 고졸도 이해할 수 있는 절대적인 직관성과 근본력, 그리고 접근성 때문이에요.

4. 애초 이 스타크넷이 굉장히 선동하기 좋은 재료인 이유는, 앞서 선행했던 지캐시 ($ZEC)와 니어 ($Near) 라는 좋은 참고서를 보고 그대로 따라하면 되는 재료였기 때문.

5. 거기에 더욱 알파픽이 확실한 이유를 꼽자면, 심지어 같은 섹터에서 라이벌이라고 할만한 코인들은 이미 식물인간이거나, 인지도가 아예 없거나, 너무 난해하거나, 덱스에서만 살 수 있거나...

6. 이런 경우에 굳이 베타사서 오를 때까지 입벌리고 기다리고 있는건 물론 적중할 수도 있지만 가성비가 좀 떨어진다고 생각을 해요. 언젠간 오를수도 있지만 그 사이 내러티브 식을수도 있고, '기회비용' 이라는 거도 존재를 하잖아요.

7. 그럼 어떻게 하면 되는가? 이것도 최근 참고서를 참고하면 댐 (니어, 지캐시의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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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스타크넷 베타' 배팅.

지캐시 이후 그 내러티브가 바로 '프라이버시 섹터'로 흐른게 아니라 지캐시 베타쪽으로 흘렀던 부분에서 착안. '지캐시 베타론'에 대해서는 너무 자주 적었으니 그냥 링크도 생략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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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님들 그걸 아시나요? 스타크넷엔 DEX가 하나에요. EKUBO 하나빼곤 모두 음쓰통 안에서 죽어버렸어요. 그럼 또 유니스왑 에어로드롬 팬케이크스왑 포크뜨면 되지 않겠냐고 생각하겠지만, 님들 그걸 아시나요? 스타크넷은 솔리디티 코드 포팅이 안대요 스타크넷은 자체 언어를 따로 써요... 님들 그리고 그걸 아시나요? EKUBO는 로열티 정책도 존나 매워요. EKUBO 포크를 뜨면 로열티로 에쿠보가 딴돈의 반을 가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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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UBO, 어제 thesis를 적었던 시점에서 2배 조금 넘게 올랐어요.

에쿠보가 확신의 '스타크넷 베타'인 이유에 대해서는 이 때 설명을 해놨으니 지난번 글이 궁금해진 분들은 가서 다시 읽어보시면 되고, (링크)

조금 더 부연해서 설명을 하자먼

애초 스타크넷 내에 디앱이랄게 별로 없어요. 덱스 살아있는거 사실상 에쿠보정도뿐인데 스타크넷에서 밈코라도 유행하면 무조건 에쿠보를 사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에쿠보는 로빈후드때 코인도 찍고 할정도로 팀이 아직 싱싱하고, 거버넌스같은 것도 살아있고, 바이백 모델도 있고, 실제 수수료도 조금이지만 나오고 있어요, 기대감이 넘어온다면 사실 이거말고는 잘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

(다른건 코인이 안나왔거나 하자가 있거나 죽었거나...)

에쿠보는 설명했던대로 절대적 해자가 존재하고, 다만 아직까지는 기대감으로 오른거지 덱스 볼륨이 확 늘었다거나 하진 않은 상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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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 씨발 많이 올랐길래 글 쓰기 시작했더니, 거짓말처럼 에쿠보 대하락빔 나오는거 뭐냐 몰카멈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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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주말 오전 7시라고 글 8개 연속 무플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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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좀 오른 베타라면, 아즈텍?

타원 곡선암호에 대한 우려에 대해 장문의 글을 남기고 곧 관련 로드맵을 올리겠다고 이야기한 아즈텍의 파운더.

https://x.com/Zac_Aztec/status/2108573587061768303

이후 가격 무빙이 상당히 좋은 편.

이번 양자저항 섹터를 초래한 사건 자체는 아무리 잘 설명해도 리테일이 본질적인 부분까지 이해할 수는 없는 문제라는 관점에서, 기본적으로 재료싸움이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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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스타크넷 가까운 언락일정

10월 15일 예정.
매달 이만큼씩 정기적으로 풀리고 있고, 이거말고도 재단 분배분같은게 조금씩 더 풀린다고 보시면 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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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은 수익중일까?

스타크웨어에 대한 지분투자라 토큰가격으로 계산하는게 의미없지만, 밸류가 명시된 시리즈 C, D 가격 기준으로는 지금 가격도 투자단가보다 한참 밑이긴 해요.

(각각 $0.2, $0.8이던가....)
Shaw의 새 프로젝트, Slop cash.

아 맞다 이것도 한번 설명한다는게...
일단 홈페이지는 https://slop.c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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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세일전에 미리 프로젝트가 어떤거인지부터 간단히 알아볼까요?

유미아에서 첫번째로 세일을 한다는 Shaw의 새 프로젝트, 'Slop Cash'는 Shaw다운 프로젝트라고 해야하나, 깃허브 기여자들의 보상을 주겠다는 프로젝트,

조금 더 살펴보자면 오픈소스에 실제 기여에 도움이 된 것에 보상을 주자는 프로젝트에요.

[ 프로젝트 설명부분 ]

1. '실제 기여'란 예를 들어 버그 리포트를 했다면 그걸 기여로 인정하는게 아니고, 그게 검토되어 실제 코드에 반영이 되어야 실제 기여로 인정되는 식인듯 합니다. 이런 방식을 사용하는 데에는 이제 정량평가가 의미없어진걸 넘어, 슬슬 단순 정성평가라는 영역조차 의미가 없어지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2. 최근에는 AI 딸깍 코딩이 너무 쉬워졌고, Shaw는 그 마침 그 최전선에서 초창기부터 활동을 해왔기 때문에 (ElizaOS 개발자고, 주변 친구들도 다 관련된 작업 종사) 그간 실제 기여에 대한 평가에 대해 고민을 해온 결과가 이 Slop Cash에 묻어있는게 아닐까...

3. 사실 말이 되는 부분이기도 해요. 꼭 손코딩을 하라는걸 강요하는건 아니고, 아무튼 실용성이 있어서 반영되면 OK라는 직관성도 갖추고 있으니.

4. 슬롭 캐시가 어떻게 돌아가느냐 하면... 프로젝트가 미리 월별 보상풀을 공개하면 기여자들이 작업물을 제출하고, 추후 슬롭캐시 측이 이를 평가하여 보상풀을 점수에 맞게 나눠주는 방식으로 돌아갑니다.

[ 수익모델 및 토크노믹스 ]

5. "이런걸 할거다" 가 아니고 이미 개발되어 돌아가고 있는 프로젝트로, Shaw가 진행중인 elizaOS 에서 이미 기여와 보상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상당 짤 참고) Slop cash 내에서는 어떤 AI모델이나 하네스가 사용되는지 등에 대해 볼 수 있는 통계도 있는데, 이런 것도 추후 수익화 모델로 쓰일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함 (링크)

6. 슬롭캐시의 수익원은 개발 기여자에게 보상을 지급해주는 이 플랫폼에서 나오는 수수료가 될 예정. (수수료는 1%)

7. 중요한 부분은 개발자들에게 보상을 $SLOP 토큰으로 직접 지급하는 형식이 아니고, 보상은 USDC로 이뤄지고 수수료도 USDC로 받는다는 점.

8. 그러면 토큰인 $SLOP은 어디에 쓰이느냐? 기본적으로 슬롭캐시의 거버넌스로 쓰이고 나머지 부분은 아직 미공개에요. 예전 Shaw의 기조로 따져보자면 구체적인 뭔가가 더 추가될지도, 최근의 기조를 생각하면 아닐지도..

9. 스스로도 '실험적인 소프트웨어' 라고 밝히고 있으며, 기본적으로 돈냄새가 풀풀 나는 스타일은 아니에요. Shaw의 개발능력, 인맥풀, 화제성등을 염두에 두는 픽에 가깝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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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올라온 shaw의 글을 참고하자면, 아마도 다음달 출시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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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코미콘에서 나루토 깜짝 발표.

《 NARUTO, SHADOW RISING 》

다른 작가에게 작화와 스토리를 맡겼던 보루토와 달리, 이번에는 나루토를 그린 작가 키시모토 마사시가 직접 그린다고 함. 공개된 영상을 보면 나루토 엔딩과 보루토와 사이를 다루는 내용인듯.

나루토 닌쿠 콜라보에, 나루토 실사영화 소식... 나루토도 이렇게 오와콘(끝난 컨텐츠)가 아니라는 어필을 이정도로 한다면 곧 나올 나루토 TCG도 인기 꽤 많겠는데요.

(북미는 원래 원피스보다 나루토가 더 인기가 높았음. 오사카 같은데 가면 아직도 서양 취향에 맞춘 엉터리 닌자스쿨같은게 많은 이유...)

※장기연재작일지, 단편일지 등등은 아직 공개된 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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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st, 총 $2,000 규모의 비트코인 담보 볼트 체험 이벤트 (광고)

Zest Protocol이 비트코인 담보 볼트(BCV) 메인넷 데모를 공개했습니다. 이를 기념해 3ridge 플랫폼에서 총 $2,000 USDC 규모의 체험 이벤트도 진행 중입니다.

포인트 - 래핑없는 네이티브 BTC 담보활용

- 네이티브 BTC를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볼트에 잠그고 이더리움에서 USDC를 빌리는 구조
- BTC의 래핑이나 브리지 불필요

이벤트 참여보상 (총 3가지)

- 볼트 개설 : $40 USDC (30명)
- 체험 후기 : $100 USDC (5명)
- DeSpread 퀴즈 : $10 USDC (30명)

※ 미션별 중복 참여도 물론 가능할 뿐 아니라, 체험 없이도 퀴즈는 쉽게 참여가 가능합니다.

참여 방법

1. Xverse 지갑으로 BCV 데모에서 볼트 생성
2. 0.0004~0.001 BTC 입금 -> 트랜잭션 제출
3. USDC 대출이나 상환까지 할 필요는 없음

아무래도 이런건 참여 난이도 허들이 기본적으로 존재하다보니, 경쟁율이 꽤 낮지 않을까 싶네요. 이론상(?) 퀴즈랑 후기까지 당첨대면 총 $150불 가능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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