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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 DATA NETWORK에 3,000만 달러 전략 투자

수이 재단이 DATA NETWORK에 30M 규모 장기적 전략 투자를 발표했는데, 내용에 재단 보유분등의 인수가 포함되어 있어 앞으로 DATA NETWORK의 최대 보유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발표 요약

- 수이 재단이 DATA 네트워크의 최대 기관 보유자로 합류
- DATA NETWORK는 기존 L1 운영을 종료하고 수이 네이티브 프로토콜로 이전 예정
- DATA 앱의 기본 데이터 저장소로 월러스(Walrus) 채택
- 스토리 파운더였던 이승윤 대표는 수이 재단 전략고문으로 합류

기존 $DATA 관련 정리

- 기존 $DATA는 수이 기반 토큰으로 1:1 이전
- 토큰의 권리는 그대로 유지되며 락업과 베스팅 조건도 그대로 유지
- 이전 완료 전까지 기존 네트워크 정상 운영
- 마이그레이션 및 네트워크 종료 등, 상세 일정은 추후 공개

:: Comment ::
수이는 데이터 저장 처리 인프라인 WALUS가 있고, Data Network는 이미 공급과 수요가 있는 AI 데이터 사업을 진행중이라 시너지가 맞을거라는 판단을 하게 된거같네요.

#DATA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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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상엔 어제 늦은 저녁쯤부터 오늘 하루 종일 스타크넷이 많이 오른 것에 대한 우려가 꽤 보이는 편이고, 방금 뱅크리스의 호프먼도 방금 베이스가 토큰 암시를 했던 게시글을 인용하는 것으로 약간의 돌려까기를 시도.

(해석하자면 - 베이스도 저걸로 관심만 끌었지, 아직까지 한게 없다는 뜻, 즉 스타크넷 L1 얘기도 그냥 관심받으려는거 아니냐는 의미)

스타크넷 사람들은 대체로 적극 대응을 하고 있는 편이긴 해요.

L1을 이야기한건 그냥 해본 소리가 아니며, 사실 이더리움이랑은 애초 거의 다른 기술스택이었다는 내용 등등

https://x.com/EliBenSasson/status/2109649697929347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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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 사람이 스타크넷 관련 고위직은 아니지만, 아마 지금 모든 직원이 전면에서 활동중이니 아마 아래 내용도 어느 정도 오피셜일 것으로 보여요.


https://x.com/adiiHQ/status/2109656274220786039

요 포스팅 맨 마지막을 참고하면 될거같아요.

"우리는 기술적인 면에서 항상 우월했으며, L2는 가치를 더하기보다는 병목 현상에 가까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의적인 시각을 이해하지만 곧 업데이트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곧 관련해서 업데이트 얘기가 나온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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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imer

1/ 최근에는 가급적 빠른 설명이 필요하다 싶은 코인 어나운스들은 나중에 후행적으로 "'이 코인은 이래서 올랐습니다" 하고 쭈욱 설명하는게 아니고... "이 코인 방금 나온 발표가 중요한 이유!" 이런 거 설명도 좀 하고 그랬는데...

2/ 그간 채널에 몇번 언급한 후, 계속해서 팔로업을 잘 안했던 프로젝트들이 있는데 관련해서 좀 아쉬웠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3/ 그런데 제가 님들한테 바라는건 "이 쓰발럼들 댓글 좀 안다나? 하는거 말고는 딱히 바라는거 없는거처럼,

4/ 님들도 혹시나 모든 변곡 나올 때마다 매번 가져오고, 악재나오면 호들갑 떨어주고, 판단을 대신 해주길 원하는건 욕심이야.

5/ 관심을 갖게 된 다음부터는 읽는 분이 판단해야 대는게 당연하고, 애초 변덕도 심하고 싫증도 잘 내는 성격이라 글에 언급했던 모든 코인에 대해 계속 책임감을 갖고 팔로업하며 글 쓸 수는 없어요.

6/ 물론 제가 구독자 형들을 형제처럼 아끼고 가족같이 느껴지면 기꺼이 하겠는데, 우리 사이가 또 그런 관계까진 아니잖아? 인터넷으로 알고 지내는 사이끼리는 딱히 막 끈적거리는 관계 기대하지 말고 담백한 사이로 지내는게 베스트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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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은 누가 디엠으로 긁어서 짜증나서 썼다거나 하는건 아니고,

걍 방금 스타크넷 상황 중계글 올리다가, "아 이거 묘한 의무감 느껴서 억텐으로 중계하는거같다" 싶은 생각이 스스로 들어서 적어봤음..

구독자 형님들도 이제 다들 고여서 자기 앞가림 다 할 수 있는거지..? 😘 저는 언니오빠들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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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텔레그램 채널도 디시인사이드 게시물식으로 선택해서 볼 수 있게 UI가 생기면 읽는 사람들도 피로도가 낮아지고 훨씬 집중도있게 읽을 수 있을텐데,

텔레그램 채널 방식은 글을 전부 넘겨야하는 방식이라 별로 관심없는 것도 꾸역꾸역 다 읽는 님들 입장도 고역일거같긴 해요. 그래서 저도 최대한 님들을 배려해서 채널을 10개정도로 쪼개서 운영하며 이 채널에 제 모든 관심사를 다 올리진 않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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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해서 그날 / 그 주에 있었던 글들 소개하고 링크달아주는 책갈피같은거 만들면 해결될 일인데,

ai활용하는 것도 은근 귀찮더라고..

당장은 트위터가 글쓴거 백업창고같은 역할 해주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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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10개가 다 헤비하게 돌아가는건 아니고 대부분은 이런거에요. 갑자기 떠오르는 이상한 단어 메모한다던지.... (실제로는 10개 아니고 만들 수 있는 채널수를 초과했나 그럼. 더 안만들어지는거 같던데)

ADHD있는 구독자분 있으면 님도 채널 여러개 파서 나눠서 정리해보면 효과 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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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국내 미허가 거래소 27곳 접속차단 조치 시행

-금융위원회는 국내법상 미허가 거래소에 대한 플레이스토어 및 앱스토어 차단 조치에 이어 '웹 차단 조치 건의'

-이에 따라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는 심의를 걸쳐 27개 거래소에 대한 접속차단 결정


https://blog.naver.com/blogfsc/224439920879
금번 차단된 거래소들은 타 거래소랑 어떤 차이가 있냐면.... (차단의 기준)

'국내 영업행위 여부'의 차이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영업은 하지 말라고 하며 눈감아준 영역을 넘긴 곳들이죠.

다른 미인가 해외거래소들은 어디가 있느냐? 사실 우리가 쓰는 모든 해외 거래소가 전부 다 미인가 거래소에요.

하지만 다른 거래소들은 22년부터 전부 눈치껏 한글지원 없애고, 한국인 대상 이벤트같은거 다 없앴는데

이번에 차단된 애들은 그냥 조까라 하고 계속해서 한글지원하거나, BD들이 한국인 대상으로 계속 이벤트 돌리고 하던 곳들임

(현재 총 44곳의 거래소가 불법영업으로 수사기관에 통보되어 있으며 이중 27곳이 금번 차단조치가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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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싸구려 비유를 들자면...

옛날에 영등포 홍등가같은 곳들도 직원(?)들이 직접 가게 밖에 나와서 호객만 안하면 암묵적으로 묵인을 해줬다던데 거래소들에게 그거랑 비슷한 규제를 하고 있던거죠.

그런데 굳이~ 하지 말라는데 적극적으로 호객하는 가게들이 있던거고...
학폭논란 터진 코인들 뭐지..
블러도 사실상 섭종인듯. NFT 대출도 접는다고 함.. 이후 가격 개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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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홀은 별로 안와닿는 멘트로 트위터 광고 돌면서 하루만에 80% 넘게 올리더니 그걸 하루만에 다 빼버림....

윈터뮤트짓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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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 망한김에 조금 적어보자면
블러에 대해 조금 코멘트를 하자면...

1/ 최근 펏지펭귄의 분위기가 안좋아지자 "펏지펭귄이 창작자 수수료를 5%로 올렸다" 같은 글이 마구 돈적이 있죠?

2/ 그런데 그거 맥락을 모르는 가짜뉴스였어요.

3/ 블러가 창작자 수수료를 죽이는 사실상의 해적마켓을 운영하기 시작하며 급격하게 마켓 쉐어를 빨아먹고 결국 모든 마켓들이 크리에이터 피를 없애던 시절 이야기인데,

4/ 오픈씨도 결국 백기올리며 창작자 수수료를 뺄 수 있게 옵션을 만들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권장 창작자 수수료" 라는 옵션을 남겨는 둔 것...

5/ 당시엔 창작자 수수료를 없애면 안된다는 생각을 하는 NFT 프로젝트 진영들이 많았고, 그게 대표적으로 유가랩스나 모카버스, 펏지펭귄등...

6/ 이때 애니모카쪽에서도 자체적으로 창작자 수수료를 강제하는 컨트랙트를 개발하고, 리미트 브레이크쪽에서도 'Erc-721C' 라는 창작자 수수료를 강제하는 새 표준을 만듭니다. (최근 이 컨트랙트를 이용한 해킹사고도 터짐)

7/ 이게 바로 오픈씨에는 펏지펭귄 수수료가 5%로 표기되고 블러에는 0%로 표기되는 이유에요. 쩝...

8/ 아무튼 이때 BLUR가 그간의 관례였던 창작자 수수료를 없앤건 당시 많았던 우려대로, 결국 NFT에는 독이 되었어요.

더 이상 프로젝트를 열심히 해도 초기 민팅비 외에는 벌 수단이 없어지니 계속 새로운 컬렉션을 찍는거말곤 답이 없어졌고 그렇다고 비싸게 민트하는건 쉽지 않고...

9/ 결국은 BLUR는 혜성처럼 등장해서 NFT를 죽이고 본인도 자결하는 엔딩이 나와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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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생각해보니 오픈씨 이 개씨팔놈들은 이때 블러때문에 급해서 일단 TGE 암시해놓고 블러 망할때까지 토큰을 안냈구나

이거 23년 2월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