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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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개인적인 취향을 큐레이팅하는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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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코인 100불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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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켄은 Payward 뱃지로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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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체인 근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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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OMPANG
한달된 늙고 낡은 체인...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Papertrade 레퍼럴 시스템 다음주에 공개할듯?

>what form factor would jez shill reflinks in
been thinking on this one for a few years, will show the class next week

jez는 레퍼럴링크를 어떤 형태로 홍보할까?
몇 년간 고민해 왔고, 다음 주에 보여줄꺼야.


https://x.com/izebel_eth/status/211130103986568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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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Ethos는 토큰 세일참여자 66명에게 약 67만불 반환완료

세일가 대비 -50% 상태로 사실상 대실패

*보장된 환불은 참여금액의 85%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셀레스티아, 에이전트들을 위한 고성능 EVM 체인 에덴 공개 셀레스티아 조용히 잘 오르더니.... https://x.com/celestia/status/2111054730038583485?s=20
티아 이거 막상 발표후엔 미동도 없고 좀 빠지더니 오늘 되니까 또 조금 오르네.. (발표때 69센트 -> 지금 74센트)

요즘 왤캐 뉴스나오고 반응이 늦게 나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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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0g에서 비슷한 미투제품을 내면서 베니스와 DIEM에 대한 관심도도 좀 늘어났는데, 베니스는 실제로 써본 사람 없이 그 실체에 대한 의심만 트위터에 좀 팽배한 편인게 특징.

1/ 실제로는 토큰같은거 있는지도 모르는 상태로 베니스 자체가 디씨같은데서 간간히 언급이 되고 래딧에서도 꽤 언급이 되는 편이에요. (호평만 있는건 아닌 것도 특징) 래딧은 https://www.reddit.com/r/VeniceAI/ 여기인데, 꽤 활발함

2/ 사용량을 단편적으로 볼 수 있는 지표로 계속해서 일일 토큰처리량을 공개하고 있는데 꾸준히 우상향이기도 하고, 최근 정말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기도 함.

3/ 베니스 API 책임자가 공개하는 수치에 의하면 처음 6월에 100B (천억개) 돌파 기념으로 수치를 올린 이후 -> 7월 125B -> 9월 250B -> 10월 : 320B -> 최근 500B 식으로 4달만에 5배정도 상승

4/ 게임에서 패치 발표하는 거처럼 계속해서 '체인지 로그'라는 발표하고 있는데 꾸준~ 히 새 모델 지원하고 변경사항도 꾸준한 편. 계속해서 운영되면서 평도 점점 괜찮아지는 분위기 같아요

5/ 예전에 실제로 써보는거까진 빡세서 대충 국내 커뮤니티 분위기같은거 눈팅을 해봤는데 비싸다는 평과 검열회피 모델중 제일 싸다는 평이 엇갈리는 점이나, 최근 글에 "일찍 투자했으면 공짜" 같은 식으로 구조를 좀 아는 사람이 보이는듯 하는게 인상적이었음

결론/ 온체인으로 매출이나 지표를 자세히 볼 수 없는건 좀 답답한데.. 아무튼 이렇게 간접적으로 살펴볼 때 완전히 거품인거같지는 않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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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EK'S NOTE
얼마 전 굉장히 뜨거웠던 동네 치과의 AX 전환기는

2편이 올라온 가운데 주작이냐 아니냐 논란이 이어져가고 있음

이유는 여럿인데 동네치과에서 굳이 사용할 이유가 없는 세팅이라는것 + 치과의사가 맞는지에 대한 여러 의심이 많은 상황

https://arca.live/b/aihomelab/186115260?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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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질 내용은 Shaw의 새 플젝, Slop.cash 에 대한 설명.


(글 작성할 때 이런 식으로 시작해서 엉뚱한 본론으로 넘어갈 때가 많은데, 이번엔 미리 제목에 적어봄... 개인적으론 이 방식보다 원래 방식을 선호하는데 댓글로 의견바람)


아무튼, 여러분은 코인하면서 제일 큰 포모 느꼈던 적이 언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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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개인적으로 "AICC"라는 프로젝트였어.

이거 '다오스펀' 이라는 런치패드에서 모금한 AI 관련 프로젝트인데, 정말 가볍게 943솔어치만 모금했지만 직후 시총이 400M까지 갔어요... (넣은돈의 2천배↑)

오래 존버한것도 아니고 한 3일? 만에 2천배 넘게 가버린 진짜 미친 상승을 보여줬음. 왜냐? 이거는 그리고 모두가 성공할 것을 확신하던 프로젝트에요

AI가 정말정말 핫하고, 관련 밈코들이 빌리언 단위도 넘보던 그 당시에, 크립토 AI에서 한가닥 하는 사람들이 어벤져스 모이듯 모여서 구성된 드림팀 프로젝트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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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당시에도 눈에 보이는 문제점이 좀 많았는데, 애초 이게 공정한 런칭을 표방하던 다오스펀에서 시작했지만... 문제는 이걸 아무나 넣을 수 있던게 아니에요.

AI쪽에서 명성이 있거나, 팀과 관계가 있거나, 이미 유명인이거나 해야 면접 뚫고 얼로를 소액 받을수 있었음. 즉 '그들만의 리그'라는 비판이 있었고 당시엔 꽤 뜨거웠던 주제에요.

이거야 다오스펀의 문제에 가까운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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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토큰이 단기간 너무 급등해서 생긴 문제도 있었는데 이게 토큰 가격이 너무 오르고 딱히 락업도 없다보니 참여자들이 눈돌아가서 대뜸 던져버린 경우가 많았음. 평소 본인 레퓨테이션 관리고 뭐고, 너무 큰돈이잖아.


지금은 졸라 잘나가는 뱅크리스의 '데이비드 호프먼' 선생도 이때 AICC 물량 10%를 홀랑 팔았다가 엄청나게 비난을 받고 바로 대가리 박고 사과문을 올리기도 함. (사과문 쓰고다시 10% 매수함)

근데 어쩔 수 없지 비난할 수 있나.. 오히려 이거 안팔고 가루될 때까지 락업넣은 결정을 한 만불님같은 경우가 말이 안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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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줄기와 관련없는 TMI 부분 - AICC와 다오스펀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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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ICC 근황

여담이지만 AICC는 멤버는 어벤져스였되, 실제 열심히 참여하는 사람은 얼마 없고 꾸준히 활동을 했지만 딱히 가시적 성과는 없었어요. 아직도 프로젝트 진행은 사브작 진행하는데, 토큰 가격은 당연히 가루가 됨...

하지만 여기 관련된 사람들 중에 잘된 사람은 대단히 많죠. 이런게 약간.. 늘 이야기하는 다오의 어두운 면이랄까? (다 지 본업 있으니 선불로 토큰을 받아버리고, 그나마 가격까지 떨어지면 흥미없고 열심히 할 동기부여가 사라짐)

2. 다오스펀

최근, 그러니까 올해 6월쯤 서비스 종료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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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줄기와 관련없는 TMI2 -

최근 투자도 졸라 크게 받고 지금 크립토출신으로 최고로 잘나가는 Nous « 여기도 AICC 파운더 두명인가 있음)

다시 본론으로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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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AiCC의 어드바이저로 참여하고 이름을 빌려줬던 Shaw도 AiCC와 다오스펀 구조에 대해 이거 말 안된다면서 장문의 비판을 많이 남겼던 바가 있음. Shaw가 멘헤라다 보니 트위터에 쓴 글은 지웠나본데, 그 당시 그 글을 채널에 옮겨둔 글이 남아 있네요. (링크)

이때 Shaw가 지적했던 다오스펀의 구조적 문제, 그리고 최근 ai16z를 접으면서 썼던 소회등을 생각해보면....


Shaw가 그 이후 퓨타키 모델 (메타다오 플랫폼이나 유미아 등등) 에 관심을 갖게된건 굉장히 자연스러운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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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다 지나간 일이지만, 'shaw'라는 사람에 대해 설명하려면 이걸 모르면 안되고 하니 ai16z가 뭐가 문제였는지 짧게 설명해볼게요...

애초 ai16z 토큰은 큰 문제를 안고 시작한게 있어요. 모두가 당시에는 a16z가 엘리자의 토큰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애초 이 토큰이 shaw의 ElizaOS와 별개의 토큰이었다는 점에서 대부분의 문제가 시작댑니다.

다오스펀에서 판매된 토큰인 $ai16z는 ElizaOS 사업 자체의 지분이나 IP 권리 얘기 없이, ai가 운용하는 벤쳐 펀드에 대한 토큰이었고, 이 'ai16z 펀드'의 트레저리의 지분으로 교환할 수 있는 기능으로 시작한 토큰이에요.

그런데 당시 Shaw가 만들었던 ElizaOS가 댱새 먁 유행을 타기 시작하던 AI agent 중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면서, 이게 크립토뿐 아니라 웹2에서조차 기대를 받고 조명을 받기 시작하자... 그 기대감에 $ai16z 토큰 가격이 마구마구 오르는 일이 벌어졌어요.

그렇게 ai16z는 무려 2.4B이라는, 지금 생각하면 말 안되는 밸류까지 올라갔는데 사람들은 이게 그냥 밈코가 아니고 무언가를 담고 있다고 막연히 믿고 있던거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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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줄기와 관련없는 TMI3 -

지금도 제가 종종 리서치에 '하지만 실제 가치와 상관없이 밈코적 성격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같은 표현을 종종 하죠? 이게 정말 대표적인 예시..

당시 ai16z 펀드의 트레저리 잔액은 22M정도였어요. NAV로 계산하면 100배가 넘었어...😊 사실 말 안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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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를 줄줄 읊으면 너무 길어져서 딱 필요한 정도만 얘기하고 중략을 하자면..

지금은 그냥 ElizaOS만을 가져가고 a16z 토큰은 포기한 상태. (토큰과의 관계를 쭉 설명하는건 지루하고 현학적이고 너무 길어짐)

결론만 얘기하면 Eliza Foundation은 종료되고, ElizaOS의 개발은 Shaw가 계속 이어갑니다.

그리고 Shaw가 공개한 다음 프로젝트는 유미아의 다음 세일이 될 프로젝트인 'Slop C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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