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부엉이🦉
빗썸이 확인 사살해줬네요 설마 설마했는데 진짜 막을 줄이야.... 1월 26일 차단 전까지 바이빗, 비트겟, 바이낸스, OKX 정도는 무조건 최신 앱으로 업데이트하고 준비해두세요! 아직 카톡 업데이트도 안하고 버티는 중인데 거래소를 하게 될 줄은... ㅂㄷㄷㅂ ✔️ 해야할 일 - 메이저 거래소 앱 전부 설치 및 업데이트 - 공식 웹사이트 즐겨찾기 해놓기
해외 거래소 금지는 HYPE와 LIT에게 호재일까?
한국인들이 해외 거래소 앱 다운로드가 금지되고, 혹시나 국내 인터넷망에서조차 접속이 금지되어 VPN을 사용해야하는 상황이 온다면 하이퍼리퀴드, 라이터 같은 탈중앙화 선물 거래소가 수혜를 볼 수 있을까요?
최근 HYPE는 HIP-3의 성공과 함께 거래량과 호가가 중앙화 거래소 못지않게 폼이 올라왔는데 바낸이 금지당할 경우 유력한 대안책이 될 것 같네요. 물론 아직까지 바낸과 거래량을 비교하긴 힘든 것도 사실
아직 HYPE를 매수하진 않았지만 계속해서 주시하고 있습니다. HIT-3 호황 덕분에 $KNTQ도 째려보고 있는데 애는 내려올 생각이 없네요
한국인들이 해외 거래소 앱 다운로드가 금지되고, 혹시나 국내 인터넷망에서조차 접속이 금지되어 VPN을 사용해야하는 상황이 온다면 하이퍼리퀴드, 라이터 같은 탈중앙화 선물 거래소가 수혜를 볼 수 있을까요?
최근 HYPE는 HIP-3의 성공과 함께 거래량과 호가가 중앙화 거래소 못지않게 폼이 올라왔는데 바낸이 금지당할 경우 유력한 대안책이 될 것 같네요. 물론 아직까지 바낸과 거래량을 비교하긴 힘든 것도 사실
아직 HYPE를 매수하진 않았지만 계속해서 주시하고 있습니다. HIT-3 호황 덕분에 $KNTQ도 째려보고 있는데 애는 내려올 생각이 없네요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최근 내 개발자 친구가 '올해들어서 AI 코딩 능력이 급격히 발전하는게 온몸으로 체감되어 앞으로 어떻게 먹고 살아야할지 심각하게 고민된다'라는 이야기를 하던데, 카파시도 같은 이야기를 하는 걸 보니 확실히 뭔가 달라져구나 하는 느낌이 든다.
"최근 LLM 코딩 능력이 향상됨에 따라, 저 또한 많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11월에는 '80% 수동+자동완성, 20% 에이전트'였던 비율이 12월에는 '80% 에이전트 코딩, 20% 편집+수정'으로 급격히 바뀌었습니다. 즉, 저는 이제 정말로 대부분 영어로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으며, LLM에게 어떤 코드를 짜라고 말로 시키면서 코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프로그래밍을 해온 약 20년 동안 겪은 기본 코딩 워크플로우의 가장 큰 변화이며, 불과 몇 주 만에 일어난 일입니다. 저는 현업 엔지니어의 상당수(두 자릿수 퍼센트)에게도 비슷한 일이 일어나고 있을 것이라 예상하지만, 일반 대중의 이에 대한 인식은 아직 한 자릿수 퍼센트 초반에 머물러 있는 느낌입니다."
"TLDR: 그래서 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LLM 에이전트의 능력(특히 Claude와 Codex)은 2025년 12월경 일관성(coherence)의 어떤 임계점을 넘었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및 관련 분야에 phase shift를 일으켰습니다. 지능 부분은 통합(도구, 지식), 새로운 조직 워크플로우의 필요성, 프로세스, 일반적인 확산 등 다른 모든 부분보다 갑자기 꽤 앞서 나가는 느낌입니다. 2026년은 업계가 이 새로운 능력을 소화(metabolize)하면서 에너지가 넘치는 해가 될 것입니다."
https://x.com/karpathy/status/2015883857489522876
"최근 LLM 코딩 능력이 향상됨에 따라, 저 또한 많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11월에는 '80% 수동+자동완성, 20% 에이전트'였던 비율이 12월에는 '80% 에이전트 코딩, 20% 편집+수정'으로 급격히 바뀌었습니다. 즉, 저는 이제 정말로 대부분 영어로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으며, LLM에게 어떤 코드를 짜라고 말로 시키면서 코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프로그래밍을 해온 약 20년 동안 겪은 기본 코딩 워크플로우의 가장 큰 변화이며, 불과 몇 주 만에 일어난 일입니다. 저는 현업 엔지니어의 상당수(두 자릿수 퍼센트)에게도 비슷한 일이 일어나고 있을 것이라 예상하지만, 일반 대중의 이에 대한 인식은 아직 한 자릿수 퍼센트 초반에 머물러 있는 느낌입니다."
"TLDR: 그래서 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LLM 에이전트의 능력(특히 Claude와 Codex)은 2025년 12월경 일관성(coherence)의 어떤 임계점을 넘었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및 관련 분야에 phase shift를 일으켰습니다. 지능 부분은 통합(도구, 지식), 새로운 조직 워크플로우의 필요성, 프로세스, 일반적인 확산 등 다른 모든 부분보다 갑자기 꽤 앞서 나가는 느낌입니다. 2026년은 업계가 이 새로운 능력을 소화(metabolize)하면서 에너지가 넘치는 해가 될 것입니다."
https://x.com/karpathy/status/2015883857489522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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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아이겐클라우드: 진정한 나의 것을 찾아서
작성자: 캘빈
- 현재 대부분의 서비스는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객관적으로 검증할 방법을 제공하지 않는다. AI가 내린 결정, 클라우드에 저장된 데이터, 서비스 제공자가 실행했다고 주장하는 코드가 약속대로 작동했는지 확인할 수 없으며, 사용자는 서비스 제공자를 신뢰해야 한다. 이는 영향력이 낮은 어플리케이션들에게는 고려사항이 아닐 수 있으나, 경제적 담보나 프라이버시나 신뢰 부담이 높은 어플리케이션들에 있어서는 치명적인 요소이다.
- 블록체인은 검증 가능성을 제공하지만,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합의 등 다양한 제약으로 인해 복잡한 연산을 처리할 수 없다는 한계를 갖고 있다. 아이겐클라우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하드웨어 기반 격리 환경(TEE)에서의 암호학적 검증과 담보 기반 경제적 보안(리스테이킹)을 결합, 오프체인에서 범용 연산을 수행하면서도 그 결과를 검증 가능하게 만드는 "제3의 길"을 제시한다.
- 아이겐클라우드는 공유 보안, 분산 데이터 저장, 격리된 연산 환경, 결정론적 AI 추론을 지원하는 네 가지 구성요소로 이루어진다. 이들의 결합은 연산 실행 과정과 결과의 무결성에 대해 검증 가능한 답을 제공한다.
- 아이겐클라우드는 개발자 접근성을 핵심 가치로 삼는다. Docker 컨테이너, GPU 연산,
외부 API 호출 등 Web2 개발자에게 익숙한 환경을 그대로 지원하며, DevKit과 같은
CLI 도구를 통해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검증 가능한 환경으로 쉽게 이식할 수 있다.
이는 스마트 컨트랙트 전문 지식 없이도 2,000만 명 이상의 기존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블록체인 기반 검증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한다.
- 검증 가능성은 더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다. 아이겐클라우드는 에이전트 간 결과 검증, A2A 결제, 온체인 신원 관리 등 AI 에이전트 시대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함과 동시에, 예측 시장, 평판 시스템, 크로스체인 보안, 기관 금융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실제 활용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 Eigen: 진정으로 내 것인 것
▫️ 진정 내 것인 것은 없었다. 아직까지는..
▫️ 검증 가능한 클라우드로의 길
▫️ 아이겐클라우드의 기반: 아이겐레이어
▫️ 검증 가능한 클라우드 만들기
▫️ 에이전트 생태계로의 확장
▫️ 보다 넓은 생태계로의 확
▫️ 맺으며: 아이겐클라우드는 웹3의 AWS 모먼트이다
📱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작성자: 캘빈
- 현재 대부분의 서비스는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객관적으로 검증할 방법을 제공하지 않는다. AI가 내린 결정, 클라우드에 저장된 데이터, 서비스 제공자가 실행했다고 주장하는 코드가 약속대로 작동했는지 확인할 수 없으며, 사용자는 서비스 제공자를 신뢰해야 한다. 이는 영향력이 낮은 어플리케이션들에게는 고려사항이 아닐 수 있으나, 경제적 담보나 프라이버시나 신뢰 부담이 높은 어플리케이션들에 있어서는 치명적인 요소이다.
- 블록체인은 검증 가능성을 제공하지만,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합의 등 다양한 제약으로 인해 복잡한 연산을 처리할 수 없다는 한계를 갖고 있다. 아이겐클라우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하드웨어 기반 격리 환경(TEE)에서의 암호학적 검증과 담보 기반 경제적 보안(리스테이킹)을 결합, 오프체인에서 범용 연산을 수행하면서도 그 결과를 검증 가능하게 만드는 "제3의 길"을 제시한다.
- 아이겐클라우드는 공유 보안, 분산 데이터 저장, 격리된 연산 환경, 결정론적 AI 추론을 지원하는 네 가지 구성요소로 이루어진다. 이들의 결합은 연산 실행 과정과 결과의 무결성에 대해 검증 가능한 답을 제공한다.
- 아이겐클라우드는 개발자 접근성을 핵심 가치로 삼는다. Docker 컨테이너, GPU 연산,
외부 API 호출 등 Web2 개발자에게 익숙한 환경을 그대로 지원하며, DevKit과 같은
CLI 도구를 통해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검증 가능한 환경으로 쉽게 이식할 수 있다.
이는 스마트 컨트랙트 전문 지식 없이도 2,000만 명 이상의 기존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블록체인 기반 검증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한다.
- 검증 가능성은 더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다. 아이겐클라우드는 에이전트 간 결과 검증, A2A 결제, 온체인 신원 관리 등 AI 에이전트 시대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함과 동시에, 예측 시장, 평판 시스템, 크로스체인 보안, 기관 금융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실제 활용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 Eigen: 진정으로 내 것인 것
▫️ 진정 내 것인 것은 없었다. 아직까지는..
▫️ 검증 가능한 클라우드로의 길
▫️ 아이겐클라우드의 기반: 아이겐레이어
▫️ 검증 가능한 클라우드 만들기
▫️ 에이전트 생태계로의 확장
▫️ 보다 넓은 생태계로의 확
▫️ 맺으며: 아이겐클라우드는 웹3의 AWS 모먼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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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X 24시간 거래량이 1B를 찍었네요
https://x.com/standx_official/status/2016119858077831214?s=46&t=oeMcOtn2ZCZ8Ysr-XAov5g
최근 ETH 마켓 오픈과 Maker 주문 포인트 도입에 힘입어 거래량이 점점 상승하더니 의미있는 거래량을 찍었습니다. 제2의 아스터 보여주나?
https://x.com/standx_official/status/2016119858077831214?s=46&t=oeMcOtn2ZCZ8Ysr-XAov5g
최근 ETH 마켓 오픈과 Maker 주문 포인트 도입에 힘입어 거래량이 점점 상승하더니 의미있는 거래량을 찍었습니다. 제2의 아스터 보여주나?
앱스트랙트 1주년 요약
https://x.com/0xCygaar/status/2016135099499045093
그리고 앞으로의 로드맵
1. 포탈 고도화와 인하우스 게임 앱 출시 예정
2. 브랜드 리뉴얼 및 공식 웹사이트 개편
3. Luca Netz가 언급한 "S에서 시작해서 C로 끝나는 프로젝트" 비밀프로젝트 곧 공개 예정
마지막 3번이 관심이 많이 가는데 인터뷰를 진행했던 Ely의 추측으로는 Stable coin과 관련된 플젝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Stable coin + 실사용 카드도 대중화에 큰 도움이되는 빅띵이지만 저는 왠지 더 큰 빅띵이 있을것만 같네요
앱스트랙트 LFG
https://x.com/0xCygaar/status/2016135099499045093
트랜잭션: 1억 5,700만 건 이상
포털 월간 활성 사용자(MAU): 80만 명 이상
온체인 거래량: 40억 달러 이상
AGW 트랜잭션: 9,700만 건 이상
생성된 AGW 수: 377만 개 이상
세션 키 거래량: 2억 5,400만 달러 이상
그리고 앞으로의 로드맵
1. 포탈 고도화와 인하우스 게임 앱 출시 예정
2. 브랜드 리뉴얼 및 공식 웹사이트 개편
3. Luca Netz가 언급한 "S에서 시작해서 C로 끝나는 프로젝트" 비밀프로젝트 곧 공개 예정
마지막 3번이 관심이 많이 가는데 인터뷰를 진행했던 Ely의 추측으로는 Stable coin과 관련된 플젝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Stable coin + 실사용 카드도 대중화에 큰 도움이되는 빅띵이지만 저는 왠지 더 큰 빅띵이 있을것만 같네요
앱스트랙트 L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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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아이겐클라우드: 진정한 나의 것을 찾아서 작성자: 캘빈 - 현재 대부분의 서비스는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객관적으로 검증할 방법을 제공하지 않는다. AI가 내린 결정, 클라우드에 저장된 데이터, 서비스 제공자가 실행했다고 주장하는 코드가 약속대로 작동했는지 확인할 수 없으며, 사용자는 서비스 제공자를 신뢰해야 한다. 이는 영향력이 낮은 어플리케이션들에게는 고려사항이 아닐 수 있으나, 경제적 담보나 프라이버시나 신뢰 부담이 높은 어플리케이션들에…
캘빈님이 아이겐 레이어에 대한 정말 자세한 리서치글을 작성했는데, 퇴근 후 집에와서 정독했습니다.
제가 기존에 알고있던 아이겐 레이어의 가장 큰 빅띵은 "모든 것을 검증 가능하도록 만드는 능력"입니다. 리서치글에서 던지는 "AI가 나를 대신해 결정을 내렸다고 해도 그 결정이 내가 설정한 규칙을 따랐는지 검증할 수 없다면 정말 내 결정이라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은 현재 아이겐의 검증 가능성이 왜 중요한지를 설명해주는 대표적인 질문입니다.
이러한 질문이 와닿지 않는다면, 글에서 언급하는 2023년 유나이티드헬스가 AI 알고리즘으로 여러 노인 환자들의 보험 청구를 부당하게 거부해 소송까지 진행된 케이스를 보시면 됩니다.
어떤 동작을 검증을 하는 방식은 간단하게 똑같이 실행해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3+4=7임을 계산하는건 직접 해보면 되는 일입니다. 하지만 AI 추론이나 대규모 데이터 분석 같은 복잡한 일을 모든 노드가 직접 실행해보고, 또 이를 온체인에서 실행해서 검증하는 것은 엄청난 오버헤드를 가져오며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제약이 존재합니다. 그렇다고 오프체인에서 이를 수행하는 순간 "외부의 제 3자를 믿어야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아이겐 레이어는 어떻게 이를 해결했는지는 글을 읽어보시면 나옵니다. 그것도 엄청 자세히요. 그동안 아이겐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알고 싶었다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초심자가 읽어도 읽기 쉽게 작성되었고, 개발자가 보기에도 정말 깊은 프로토콜 설계, AI 모델에서의 위변조, 검증 흐름 등에 대한 설명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다가오는 AI 시대에 검증을 위한 레이어가 정말 빅띵이다라고 생각해서 EIGEN에 이미 물려있습니다.
제가 기존에 알고있던 아이겐 레이어의 가장 큰 빅띵은 "모든 것을 검증 가능하도록 만드는 능력"입니다. 리서치글에서 던지는 "AI가 나를 대신해 결정을 내렸다고 해도 그 결정이 내가 설정한 규칙을 따랐는지 검증할 수 없다면 정말 내 결정이라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은 현재 아이겐의 검증 가능성이 왜 중요한지를 설명해주는 대표적인 질문입니다.
이러한 질문이 와닿지 않는다면, 글에서 언급하는 2023년 유나이티드헬스가 AI 알고리즘으로 여러 노인 환자들의 보험 청구를 부당하게 거부해 소송까지 진행된 케이스를 보시면 됩니다.
어떤 동작을 검증을 하는 방식은 간단하게 똑같이 실행해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3+4=7임을 계산하는건 직접 해보면 되는 일입니다. 하지만 AI 추론이나 대규모 데이터 분석 같은 복잡한 일을 모든 노드가 직접 실행해보고, 또 이를 온체인에서 실행해서 검증하는 것은 엄청난 오버헤드를 가져오며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제약이 존재합니다. 그렇다고 오프체인에서 이를 수행하는 순간 "외부의 제 3자를 믿어야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아이겐 레이어는 어떻게 이를 해결했는지는 글을 읽어보시면 나옵니다. 그것도 엄청 자세히요. 그동안 아이겐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알고 싶었다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초심자가 읽어도 읽기 쉽게 작성되었고, 개발자가 보기에도 정말 깊은 프로토콜 설계, AI 모델에서의 위변조, 검증 흐름 등에 대한 설명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다가오는 AI 시대에 검증을 위한 레이어가 정말 빅띵이다라고 생각해서 EIGEN에 이미 물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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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 이자를 받는 골드 상품인 thGOLD를 출시
https://x.com/theo_network/status/2016193601709932707?s=46&t=oeMcOtn2ZCZ8Ysr-XAov5g
이자는 2%정도이며, 금이 그냥 금고에 보관대는 대신 금으로 보증되는 대출을 통해 기존 금 소매업체에 대여됨. 소매업체는 이 금을 재고로 사용한 후 원금과 이자를 더하여 반환함으로써 이자를 생성
https://x.com/theo_network/status/2016193601709932707?s=46&t=oeMcOtn2ZCZ8Ysr-XAov5g
이자는 2%정도이며, 금이 그냥 금고에 보관대는 대신 금으로 보증되는 대출을 통해 기존 금 소매업체에 대여됨. 소매업체는 이 금을 재고로 사용한 후 원금과 이자를 더하여 반환함으로써 이자를 생성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갑자기 코인 분위기 불장 뭐죠 코스피 코스닥 투자자 여러분 이제 돌아와야 할 때입니다 제발..
제가 친절하게 그림도 그려왔어요
27년까지 알트 시총 두배 ㄱㅈㅇ
코스피 이번년도 내에 만스피 갈거아니잖아..
27년까지 알트 시총 두배 ㄱㅈㅇ
코스피 이번년도 내에 만스피 갈거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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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부우의 크립토볼
Photo
https://www.smol.app
현재 MAC을 대상으로 출시된 매직(TreasureDAO)의 Clyde가 지속적으로 업뎃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요새 Clawbot이 핫한데 같은 테마의 앱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 버디 모드: 앱이 켜져있지 않을 때 데스크톱에서 함께 있는 캐릭터
- 전 세계 어디에서든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모바일 앱
- 클로드봇보다 더 안전한 보안 기술
이제까지의 매직 앱은 다 매직 커뮤니티 내에서의 관심으로 그쳤는데 이번에는 커뮤니티 외에 인물들도 조금씩 관심을 갖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좀 더 반응을 지켜봐야할듯?
현재 MAC을 대상으로 출시된 매직(TreasureDAO)의 Clyde가 지속적으로 업뎃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요새 Clawbot이 핫한데 같은 테마의 앱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 버디 모드: 앱이 켜져있지 않을 때 데스크톱에서 함께 있는 캐릭터
- 전 세계 어디에서든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모바일 앱
- 클로드봇보다 더 안전한 보안 기술
이제까지의 매직 앱은 다 매직 커뮤니티 내에서의 관심으로 그쳤는데 이번에는 커뮤니티 외에 인물들도 조금씩 관심을 갖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좀 더 반응을 지켜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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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USD1 보유자 대상 WLFI 에어드랍 캠페인
https://x.com/binance/status/2014594538262974748?s=20
바이낸스에서 USD1을 보유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총 4,000만 개의 WLFI 토큰을 분배합니다
기간 : 26년 1월 23일 ~ 2월 20일(금) 오전 9시까지
참여 조건:
보상 계산 방식:
#KOL
https://x.com/binance/status/2014594538262974748?s=20
바이낸스에서 USD1을 보유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총 4,000만 개의 WLFI 토큰을 분배합니다
기간 : 26년 1월 23일 ~ 2월 20일(금) 오전 9시까지
참여 조건:
- USD1을 보유하면 자동으로 캠페인에 참여
- 현물 계정, 펀딩 계정, 마진 계정(담보 사용 시), USDT-M 선물 계정(담보 사용 시)
- 이 중 마진 계정이나 선물 계정에 USD1을 담보로 보유한 경우에는 1.2배 부스트 혜택을 받을 수 있음 (최소 0.01 USD1 이상을 유지해야 함)
보상 계산 방식:
- 보상 계산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일일 최저 잔액 기준
- 바이낸스는 매시간 사용자의 USD1 잔액을 스냅샷으로 기록하며, 하루 중 찍힌 모든 스냅샷 중 가장 낮은 잔액을 그날의 인정 잔액으로 산정
- 예) 하루 종일 1만 개의 USD1을 보유했더라도 단 한 번이라도 0개로 떨어지면 그날의 인정 잔액은 0개
#KOL
메이플 키우기 서비스 개시 시점부터 1월 28일까지 전액 환불
https://forum.nexon.com/maplestoryidle-kr/board_view?board=6633&thread=3360480
저는 과금 몇백정도하다가 현타와서 접었는데 갑자기 연말정산 받네요 레전드
https://forum.nexon.com/maplestoryidle-kr/board_view?board=6633&thread=3360480
저는 과금 몇백정도하다가 현타와서 접었는데 갑자기 연말정산 받네요 레전드
Nexon
메이플키우기 용사님들께 알려드립니다.
메이플키우기를 믿고 사랑해주신 모든 용사님들께 큰 실망을 안겨드린 점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립니다. 저희는 게임 플레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오류를 확인했음에도 용사님들께 고지 없이 수정하는 큰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이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여 원하시는 모든 용사님들께 전액환불을 해 드리기로 결정 했습니다. 환불 대상은 2025년 11월 6일 서비스 개시 시점부터 2026년 1월 28일 전액환불 공지 게시 시점까지 결제하신 모든 상품입니다. 구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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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곧 다가오는 ERC-8004 메인넷 런칭. 미리 공부해서 여러 보석들을 건져보자
이전 x402 붐을 놓쳤다면 곧 다가올 ERC-8004를 공부해서 보석을 선점해보자.
👉 "AI끼리 일감 주고받을 때, 누굴 믿고 맡기냐?" 이거 해결하는 거임
내 비서 AI가 비디오 전문 AI한테 외주를 줘야 하는데, 얘가 일 잘하는 놈인지 먹튀할 놈인지 모름. ERC-8004는 AI들이 서로 발견하고 신뢰(Trust) 할 수 있게 판을 깔아주는 표준
2. 핵심 기능 3가지
이걸 위해 L1, L2 체인마다 3가지 컨트랙트를 배포함
1️⃣ 신원 등록 (AI 주민등록증)
- 모든 AI 에이전트한테 NFT로 된 민증을 발급해 줌.
- NFT니까 당연히 오픈씨(OpenSea) 같이 NFT 툴링 사이트에서 검색도 되고 거래도 됨
- 이름, 활동 체인, 지갑 주소 같은 정보가 저장됨
2️⃣ 평판 관리 (AI판 당근매너온도)
- 작업 끝나면 0~100점까지 서로 평점이랑 피드백을 남길 수 있음
- 단순 점수만 주는 게 아니라 "비디오 생성 작업함", "x402로 결제 완료함" 같은 태그(Tag)도 달 수 있음
- 만약 악성 에이전트가 이상한 평점 남기고 다닌다? 그럼 제3자가 "얘 스팸임"이라고 대댓글(Append Response) 달아서 박제 가능
3️⃣ 검증 (일 제대로 했냐?)
- 에이전트가 다른 에이전트에게 일을 맡겼을 때 "애가 일 똑바로 했니?"하고 검증인한테 검증해달라고 요청하는 곳
- 여기서 아이겐레이어나 zkML 같은 애들이 검증 셔틀로 붙을 가능성 매우 높음. 하지만 스펙 자체에서 어떻게 검증하고, 슬래싱 할지는 정의하지 않음.
💎 그래서 기회는 어디에?
결국 누구나 평점을 남길 수 있으니까, 개나 소나 조작할 수도 있단 말
그래서 "이 평판 데이터를 누가 제일 기가 막히게 분석해서 옥석을 가려주냐?" 하는 '리뷰어(오프체인 분석)' 서비스가 핵심이 될 가능성이 높음
마치 맛집 찾을 때 미슐랭 가이드 보는 것처럼, "OOO 리뷰어가 추천한 에이전트는 믿고 쓴다" 하는 권위 있는 서비스가 나오면 거기가 대박 날 수 있음
x402 때 facilitator 서버 사용량 랭킹 보면서 밈코인 줍줍했던 형들은 느낌 오지? 이번엔 '평판 큐레이션' 하는 애들을 잘 지켜보자! 👀
*본 글은 ERC-8004 스펙을 읽고 직접 정리한 내용을 AI를 통해 재가공 하였음을 밝힙니다.
이전 x402 붐을 놓쳤다면 곧 다가올 ERC-8004를 공부해서 보석을 선점해보자.
👉 "AI끼리 일감 주고받을 때, 누굴 믿고 맡기냐?" 이거 해결하는 거임
내 비서 AI가 비디오 전문 AI한테 외주를 줘야 하는데, 얘가 일 잘하는 놈인지 먹튀할 놈인지 모름. ERC-8004는 AI들이 서로 발견하고 신뢰(Trust) 할 수 있게 판을 깔아주는 표준
2. 핵심 기능 3가지
이걸 위해 L1, L2 체인마다 3가지 컨트랙트를 배포함
1️⃣ 신원 등록 (AI 주민등록증)
- 모든 AI 에이전트한테 NFT로 된 민증을 발급해 줌.
- NFT니까 당연히 오픈씨(OpenSea) 같이 NFT 툴링 사이트에서 검색도 되고 거래도 됨
- 이름, 활동 체인, 지갑 주소 같은 정보가 저장됨
2️⃣ 평판 관리 (AI판 당근매너온도)
- 작업 끝나면 0~100점까지 서로 평점이랑 피드백을 남길 수 있음
- 단순 점수만 주는 게 아니라 "비디오 생성 작업함", "x402로 결제 완료함" 같은 태그(Tag)도 달 수 있음
- 만약 악성 에이전트가 이상한 평점 남기고 다닌다? 그럼 제3자가 "얘 스팸임"이라고 대댓글(Append Response) 달아서 박제 가능
3️⃣ 검증 (일 제대로 했냐?)
- 에이전트가 다른 에이전트에게 일을 맡겼을 때 "애가 일 똑바로 했니?"하고 검증인한테 검증해달라고 요청하는 곳
- 여기서 아이겐레이어나 zkML 같은 애들이 검증 셔틀로 붙을 가능성 매우 높음. 하지만 스펙 자체에서 어떻게 검증하고, 슬래싱 할지는 정의하지 않음.
💎 그래서 기회는 어디에?
결국 누구나 평점을 남길 수 있으니까, 개나 소나 조작할 수도 있단 말
그래서 "이 평판 데이터를 누가 제일 기가 막히게 분석해서 옥석을 가려주냐?" 하는 '리뷰어(오프체인 분석)' 서비스가 핵심이 될 가능성이 높음
마치 맛집 찾을 때 미슐랭 가이드 보는 것처럼, "OOO 리뷰어가 추천한 에이전트는 믿고 쓴다" 하는 권위 있는 서비스가 나오면 거기가 대박 날 수 있음
x402 때 facilitator 서버 사용량 랭킹 보면서 밈코인 줍줍했던 형들은 느낌 오지? 이번엔 '평판 큐레이션' 하는 애들을 잘 지켜보자! 👀
*본 글은 ERC-8004 스펙을 읽고 직접 정리한 내용을 AI를 통해 재가공 하였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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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루정도 남은 POP 아케이드
이번 상금은 상당히 크기 때문에 참여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공략은 동도루님글을 참고하면되고, 간단한 전략은 초반 보스에서 버티면서 카드를 많이 얻어두기
https://t.me/Dongdur1/325
보통 마감시간에 치열해지는데 저는 여기서 주차할거라 아마 top5 정도로 마무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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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마감시간에 치열해지는데 저는 여기서 주차할거라 아마 top5 정도로 마무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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