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ia 세일 방식 궁금해서 찾아본결과 팁?
Umia가 유니스왑 CCA 방식을 통해 세일을 한다고하는데 최소 캡, 최대 캡이 있더라고요. 기존 유니스왑 CCA에서는 최대 캡이 없고 입찰 수요에 따라 가격이 무한정 증가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어떻게 이를 구현했나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컨트랙트가 공개는 안되서 자세히 살펴보진 못했고 docs를 보니 구매자가 입찰 주문을 낼 때 "내가 이 가격까지는 구매하겠다라"는 maxPrice에 대한 검사를 수행하는 구조였습니다. 즉 구매자들이 입찰할 때 $0.36달러 이상에 대한 입찰을 못하도록 막아둔 구조에요.
그럼 이 구조로 유추할 수 있는 지점은 뭐냐?
만약 수요가 몰려서 0.36으로 가격이 고정된 경우, 많은 돈을 넣은 사람이 그 비율에 맞게 가져가게 됩니다. 즉 공모주 청약의 비례배정처럼 많이 넣을수록 많이 가져가고, 나머지는 환불됩니다.
유니스왑 cca의 경우 입찰을 하게되면 경매가 끝나기 까지 취소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수요가 몰려서 0.36을 찍을 것 같다고 판단되고 이 가격에도 살 의사가 있다면 그냥 입찰 시 max price를 0.36으로 하고 입찰하셔야 아무것도 안사지는 참사를 막을 수 있습니다.
최대로 구매하기 위한 방법을 정리하면
- 경매 시작하자마자 참여. 경매 종료 시 가격으로 전부 판매하는게 아니라, 물량이 "시간별로 나눠서 풀리고 가격은 오르기만 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앞서 참여할수록 이득
- 경매 입찰 시 max price는 최대 값인 0.36으로 설정
- 0.36 가격 도달 시 돈 많이 넣을수록 많이 가져감
* 광고 아니고 유니스왑 cca인데 max cap 있다길래 궁금해서 찾아봤어요. 그냥 참여할분들만 참고하십쇼. 저는 참여할지도 못정했어요
Umia가 유니스왑 CCA 방식을 통해 세일을 한다고하는데 최소 캡, 최대 캡이 있더라고요. 기존 유니스왑 CCA에서는 최대 캡이 없고 입찰 수요에 따라 가격이 무한정 증가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어떻게 이를 구현했나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컨트랙트가 공개는 안되서 자세히 살펴보진 못했고 docs를 보니 구매자가 입찰 주문을 낼 때 "내가 이 가격까지는 구매하겠다라"는 maxPrice에 대한 검사를 수행하는 구조였습니다. 즉 구매자들이 입찰할 때 $0.36달러 이상에 대한 입찰을 못하도록 막아둔 구조에요.
그럼 이 구조로 유추할 수 있는 지점은 뭐냐?
만약 수요가 몰려서 0.36으로 가격이 고정된 경우, 많은 돈을 넣은 사람이 그 비율에 맞게 가져가게 됩니다. 즉 공모주 청약의 비례배정처럼 많이 넣을수록 많이 가져가고, 나머지는 환불됩니다.
유니스왑 cca의 경우 입찰을 하게되면 경매가 끝나기 까지 취소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수요가 몰려서 0.36을 찍을 것 같다고 판단되고 이 가격에도 살 의사가 있다면 그냥 입찰 시 max price를 0.36으로 하고 입찰하셔야 아무것도 안사지는 참사를 막을 수 있습니다.
최대로 구매하기 위한 방법을 정리하면
- 경매 시작하자마자 참여. 경매 종료 시 가격으로 전부 판매하는게 아니라, 물량이 "시간별로 나눠서 풀리고 가격은 오르기만 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앞서 참여할수록 이득
- 경매 입찰 시 max price는 최대 값인 0.36으로 설정
- 0.36 가격 도달 시 돈 많이 넣을수록 많이 가져감
* 광고 아니고 유니스왑 cca인데 max cap 있다길래 궁금해서 찾아봤어요. 그냥 참여할분들만 참고하십쇼. 저는 참여할지도 못정했어요
www.umia.finance
Validation Hook | Umia Docs
Smart contract reference for UmiaValidationHook: bid verification, hookData format, and server perm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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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펏지펭귄 공식 공지방
서울 왕십리의 모아카드샵(@moacardshop)이 국내 최초로 펏지펭귄 KAKAWOW 컬렉션을 판매하는 매장이 되었습니다.
오프라인 카드샵은 단순 구매가 아닌 컬렉터들이 새로운 컬렉션을 발견하고, 함께 카드팩을 개봉하고, 이를 교환하며 커뮤니티를 만들어가는 공간입니다.
펏지펭귄 카드를 이러한 오프라인 공간엣서 선보임으로써 저희 커뮤니티(The Huddle)를 더 넓은 TCG 팬층과 연결하고자 합니다.
한국을 시작으로 더 많은 TCG 컬렉터들이 Pudgy Penguins를 직접 만나고, 카드를 수집하고, 새로운 Huddle의 일원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모아카드샵 위치: 서울 성동구 마조로5길 3-3 2층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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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부우의 크립토볼
어제 나온 메타마스크의 머니 계정 (Money Account) 정리 https://metamask.io/ko/money 핵심 내용들 - 가장 큰 장점은 노락업 4%의 APY를 제공한다는 점. 또한 USDT, USDC를 메타마스크의 스테이블 코인인 mUSD로 수수료 없이 전환 가능. 즉 달러 스테이블 코인 입금하여 카드 결제/스왑/예측 시장 등에 사용하면서도 자동으로 누적되는 수익 혜택을 받을 수 있음 - mUSD는 스트라이프 계열사인 Bridge가…
불장이오면서 메타마스크의 mUSD APY는 4%에서 6%로 상승
https://metamask.io/money
메타마스크 mUSD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스테이블 스왑 시 수수료 없이 전환이 가능하고, Money Account에 단순 보관만으로도 APY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점
기존에는 4%의 이율이였는데 최근 불장이오면서 6%로 상승했네요. 불장엔 defi에서 돈을 빌려가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이에 따라 이자가 증가하는데, mUSD의 이자가 Aave, Morpho 같은 대출 시장에서 나오기 때문에 APY가 연동됩니다. 매매하다가 노는 돈이 있다면 mUSD로 보관 어떨까요?
#KOL
https://metamask.io/money
메타마스크 mUSD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스테이블 스왑 시 수수료 없이 전환이 가능하고, Money Account에 단순 보관만으로도 APY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점
기존에는 4%의 이율이였는데 최근 불장이오면서 6%로 상승했네요. 불장엔 defi에서 돈을 빌려가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이에 따라 이자가 증가하는데, mUSD의 이자가 Aave, Morpho 같은 대출 시장에서 나오기 때문에 APY가 연동됩니다. 매매하다가 노는 돈이 있다면 mUSD로 보관 어떨까요?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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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부우의 크립토볼
AI Companion 시장에 주목하자 - AI companion, 즉 AI 동반자는 최근 grok의 Ani를 시작으로 시장에서 관심을 받기 시작함 - 오늘 코인베이스에 상장한 MAMO는 개인을 위한 AI 금융 동반자 앱. 거래소들도 web3 AI 동반자 시장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 매직(TreasureDAO)는 SMOL IP를 기반으로 아기자기한 AI 동반자 앱을 1년넘게 빌딩 중. 8월 프리뷰 공개, 가을 초에 웹2…
요새 관심 갖는 것
web3 프로덕트가 아니라 web2 프로덕트에서 먼저 실제 매출을 발생시키는 서비스들이 나오는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36776?sid=105
네이버 웹툰, 탑툰 등 ai 캐릭터와 대화를 강조하며 매출을 올리고 있고, 오타쿠/씹덕을 겨냥하는 제타같은 서비스도 존재.
특히 제타는 현재 구글 플레이 기준 500만 다운로드, 월간 사용자가 150만명, 유저 한명 월평균 40시간의 엄청난 유저 참여도를 보여주고 있으며 일반 유저들도 AI 캐릭터를 등록해서 상품화하는 것이 가능함 (UGC 플랫폼)
이미 web2 기반으로 매출이 눈에 띄게 증가하는 것이 보이는 상황이기 때문에, web3에서 이런 서비스 기깔나게 잘하는 앱 나오는 것 없나 기대중
블록체인과 접목해서 ai 캐릭터 상품화를 넘어 저작권 자체를 nft로 만들어서 거래가능하게 하거나, ai 캐릭터가 중앙화 서비스에서만 살아숨쉬지 않고 블록체인에서 살아 숨쉬는 영속성 가진 무언가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 ai companion, ai 캐릭터 채팅, ai 캐릭터 롤플레잉
web3 프로덕트가 아니라 web2 프로덕트에서 먼저 실제 매출을 발생시키는 서비스들이 나오는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36776?sid=105
네이버 웹툰, 탑툰 등 ai 캐릭터와 대화를 강조하며 매출을 올리고 있고, 오타쿠/씹덕을 겨냥하는 제타같은 서비스도 존재.
특히 제타는 현재 구글 플레이 기준 500만 다운로드, 월간 사용자가 150만명, 유저 한명 월평균 40시간의 엄청난 유저 참여도를 보여주고 있으며 일반 유저들도 AI 캐릭터를 등록해서 상품화하는 것이 가능함 (UGC 플랫폼)
이미 web2 기반으로 매출이 눈에 띄게 증가하는 것이 보이는 상황이기 때문에, web3에서 이런 서비스 기깔나게 잘하는 앱 나오는 것 없나 기대중
블록체인과 접목해서 ai 캐릭터 상품화를 넘어 저작권 자체를 nft로 만들어서 거래가능하게 하거나, ai 캐릭터가 중앙화 서비스에서만 살아숨쉬지 않고 블록체인에서 살아 숨쉬는 영속성 가진 무언가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Naver
읽던 웹툰이 말을 걸었다…'보는 만화' 틀 깬 네이버웹툰
# 연재가 멈춘 웹툰의 인기가 오히려 치솟았다. 새 회차가 올라오거나 드라마·영화로 제작된 것도 아니다. 독자가 웹툰 속 주인공과 직접 대화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원작을 다시 찾는 이용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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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o의 유저 수는 550,873명
https://x.com/ericzhong/status/2092419742250279033?s=20
이보다 손실 본 사람은 없겠죠..
참고로 저 사람 유니스왑 개발자네요
https://x.com/ericzhong/status/2092419742250279033?s=20
이보다 손실 본 사람은 없겠죠..
참고로 저 사람 유니스왑 개발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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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부우의 크립토볼
PONS의 수익은 어제 $142K로 ATH 돌파 가격 역시 0.1 달러로 ATH 돌파
폰즈 수익 ATH 돌파
일간 수익 무려 $217K
비교를 위해:
PUMP의 일간 수익은 $1.49M (시총 $1.9B)
AERO의 일간 수익은 $245K (시총 $505M)
일간 수익 무려 $217K
비교를 위해:
PUMP의 일간 수익은 $1.49M (시총 $1.9B)
AERO의 일간 수익은 $245K (시총 $50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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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주식 하나만 밈코에 묶어야돼? 주식 바스켓을 묶자
로빈후드에서 주식 페어링 밈코들이 잘나가는 가운데 뭐 더 없나 찾다가 하나의 주식이 아닌 "여러개 주식을 바스켓 처럼 묶어" 페어링 하여 밈코를 출시하게 해주는 플랫폼을 발견
PAIR.FUND라는 곳인데 지금 2개가 졸업해서 거래되고 있음
1. CHIPS (
2. PEAR(
특히 1번의 CHIPS이름보고 재치있다 생각했음. 이처럼 여러 주식들과 교집합 혹은 기업간의 분쟁 시 특정 밈코가 나올 수 있다는 점에서 "주식 토큰 바스킷 페어링"의 가능성을 엿봄. 예를 들어 머스크와 샘알트먼이 싸운다? 그러면 SPACEX와 OPENAI를 묶는 특정한 밈코 키워드가 나올 수 있는거고..
동작 과정은 심플함. 밈코를 런칭할 때 주식 여러개에 대한 풀을 개별적으로 생성하고 거래하게 하는 것. CHIPS의 경우 33%는 NVIDIA 풀에, 33%는 INTEL 풀에, 33%는 AMD 풀에 배정하여 거래하도록 함.
생각하는 리스크, 부족한점
1. 팀이 너무 하꼬고 프로덕트가 알려져있지 않다. 신뢰할 수 있는지 모르겠음. 컨트랙트가 unverified임. 다만 졸업하고 이미 v4에서 거래되고 있는 밈코들은 발행량 건드릴 수 없고, 유동성도 Locker에 잠기는거라 큰 영향 없을듯
2. 저 위 두개가 유일한 졸업 토큰인데 아직 시총이 둘다 300k-400k수준이라 너무 낮음. 시장에서 주목받지 못하고 개망해버릴수도
3. 이거는 추후 개선될 수도 있긴한데 풀이 여러개로 나뉘다 보니 유동성 역시 여러 풀에 나뉘어서 거래가 됨. 이게 유저에겐 유동성이 분산되어 안좋고, 아비트리져들만 좋음. 물론 시총이 커져서 풀별로 유동성이 커지면 괜찮지만 런칭 후 유동성이 적을때는 가격 괴리가 쉽게 발생하고 ux가 불편함. 어그리게이터를 만들어서 한번에 여러 풀에 접근하여 거래 가능하도록 개선 필요함
* 컨트랙트 unverified 문제랑, 어그리게이터 기능은 트위터 dm으로 피드백 보냈는데 바로 현재 개발중이라고 답변왔네요
*작성자는 위 두 밈코 모두 갖고 있고, 본인 포지션 밈코를 홍보하기 위한 것임을 밝힘. 밈코는 언제든 0로 갈 수 있으므로 항상 리스크 조심
로빈후드에서 주식 페어링 밈코들이 잘나가는 가운데 뭐 더 없나 찾다가 하나의 주식이 아닌 "여러개 주식을 바스켓 처럼 묶어" 페어링 하여 밈코를 출시하게 해주는 플랫폼을 발견
PAIR.FUND라는 곳인데 지금 2개가 졸업해서 거래되고 있음
1. CHIPS (
0xbcd09284dffe06f868a4650546233e3e9abe4d97): NVIDIA, AMD, INTEL 3개의 주식과 묶여있는 밈코. 저 3곳의 회사 모두 반도체 칩을 만드는 곳이기에 밈코이름도 CHIPS 2. PEAR(
0x3567c5d0ae5c5933920bbd6db982aa463a203bb2): 플랫폼 최초 밈코. AAPL. MSFT, NVIDIA 주식들과 페어특히 1번의 CHIPS이름보고 재치있다 생각했음. 이처럼 여러 주식들과 교집합 혹은 기업간의 분쟁 시 특정 밈코가 나올 수 있다는 점에서 "주식 토큰 바스킷 페어링"의 가능성을 엿봄. 예를 들어 머스크와 샘알트먼이 싸운다? 그러면 SPACEX와 OPENAI를 묶는 특정한 밈코 키워드가 나올 수 있는거고..
동작 과정은 심플함. 밈코를 런칭할 때 주식 여러개에 대한 풀을 개별적으로 생성하고 거래하게 하는 것. CHIPS의 경우 33%는 NVIDIA 풀에, 33%는 INTEL 풀에, 33%는 AMD 풀에 배정하여 거래하도록 함.
생각하는 리스크, 부족한점
1. 팀이 너무 하꼬고 프로덕트가 알려져있지 않다. 신뢰할 수 있는지 모르겠음. 컨트랙트가 unverified임. 다만 졸업하고 이미 v4에서 거래되고 있는 밈코들은 발행량 건드릴 수 없고, 유동성도 Locker에 잠기는거라 큰 영향 없을듯
2. 저 위 두개가 유일한 졸업 토큰인데 아직 시총이 둘다 300k-400k수준이라 너무 낮음. 시장에서 주목받지 못하고 개망해버릴수도
3. 이거는 추후 개선될 수도 있긴한데 풀이 여러개로 나뉘다 보니 유동성 역시 여러 풀에 나뉘어서 거래가 됨. 이게 유저에겐 유동성이 분산되어 안좋고, 아비트리져들만 좋음. 물론 시총이 커져서 풀별로 유동성이 커지면 괜찮지만 런칭 후 유동성이 적을때는 가격 괴리가 쉽게 발생하고 ux가 불편함. 어그리게이터를 만들어서 한번에 여러 풀에 접근하여 거래 가능하도록 개선 필요함
* 컨트랙트 unverified 문제랑, 어그리게이터 기능은 트위터 dm으로 피드백 보냈는데 바로 현재 개발중이라고 답변왔네요
*작성자는 위 두 밈코 모두 갖고 있고, 본인 포지션 밈코를 홍보하기 위한 것임을 밝힘. 밈코는 언제든 0로 갈 수 있으므로 항상 리스크 조심
pair.fund
PAIR — Launch tokenized real-world assets on-chain.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로빈후드 드디어 이더스캔 입갤 https://robinscan.io/ 잘가라 블록스카웃 다신 보지말자
는 이더스캔 아니라 이더스캔짭 툴이네요..
블록스카웃 미안해 한동안 계속 보자
이더스캔의 경우 체인당 계약금이 $1m+을 넘어가서 아직 계약을 안했나봐요
블록스카웃 미안해 한동안 계속 보자
이더스캔의 경우 체인당 계약금이 $1m+을 넘어가서 아직 계약을 안했나봐요
펏지가 피규어 장난감 회사인 Schleich와 파트너쉽을 맺어서 새로운 장난감을 출시했네요
이번에 귀엽고, 가격도 합리적으로 잘 나온것 같아요
https://www.pudgypenguins.com/products/pudgy-penguins-x-schleich-set
이번에 귀엽고, 가격도 합리적으로 잘 나온것 같아요
https://www.pudgypenguins.com/products/pudgy-penguins-x-schleich-set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펏지가 피규어 장난감 회사인 Schleich와 파트너쉽을 맺어서 새로운 장난감을 출시했네요 이번에 귀엽고, 가격도 합리적으로 잘 나온것 같아요 https://www.pudgypenguins.com/products/pudgy-penguins-x-schleich-set
팽구는 이제 로빈후드에서도 거래되도록 지원
우리 팽구 열일 중
0x74BE72AFFAFbC8de30F0C11247814036314D625f우리 팽구 열일 중
❤1🔥1
microduck 샀어요 ㄹㅇ졸귀
❤3
PONS 게시글을 꾸준히 썻었는데 잘되서 기분이 좋네요
일단 로빈후드 네러티브가 크게 와줬다는 점에서 운이 좋았고, 특히 PONS의 개발자인 Ozzy (MEADGod)이 다른 런치 플랫폼들이 나와도 뻘짓안하고 묵묵히 계속 일해서 런치패드 점유율 1위를 유지할 수 있었던게 컸던것 같아요
어쩃든 RWA 밈이 이제 어디까지 갈지 잘모르겠지만 그동안 많이 오른것 같아서 30%만 익절하고, 나머지 70%는 가져가려고 합니다. 거의 처음 샀을 때 대비 45배 전체 평단 16배가 올랐는데, 길게 가져가고 싶어서 오히려 일부 익절을 택했습니다. 일부 익절해야 마음이 편하고, 그래야 오래 들고갈 수 있더라고요
가격이 급상승했음에도 폰즈의 온체인 수치를 보면 아직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최근 일간 수익이 300k 근처로 급격히 상승했고, 아직도 벌어들이는 수익 대비 마켓캡이 PUMP.fun, AERO 같은에 플젝에 비해 상당한 낮습니다 (=저렴합니다). 연간 수익 대비 마켓캡 (xRev) 값이 PONS는 2.5x, PUMP는 3.6x, AERO는 15.4x인데 PUMP는 수익의 50%를 소각하지만, PONS는 90%를 소각하기 때문에 단순 수치만 본다면 PONS의 xRev가 4.5x까지 상승해야 얼추 비슷해집니다. 즉 지금부터 PONS가 두배 더 오르면 대충 PUMP랑 수익 대비 마켓캡이 비슷해져요. 물론 일간 수익이 증가하거나 내려가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고 저는 매일 사이트에 들어가서 온체인 수치 트래킹하는 용도로 쓰고 있습니다.
https://stateofblocks.com/dashboards/pons-terminal/
위 사이트를 만든건 that1618guy라는 delphi digital 리서쳐인데 개인적으로 많이 참고하고있고, RH쪽 인사이트가 진짜 좋아서 평소에도 참고 많이 합니다. 추가로 폰즈를 처음에 소개해준 blue님, 갱생코인님 감사합니다
아무튼 남은 물량은 좀 더 긴호흡으로 가져가보고, PONS의 가치평가가 PUMP, AERO같이 높아지거나 로빈후드 체인 체급 자체가 높아져 PONS의 수익이 펌프와 비견될만큼 상승하기를 기다릴 것 같네요
일단 로빈후드 네러티브가 크게 와줬다는 점에서 운이 좋았고, 특히 PONS의 개발자인 Ozzy (MEADGod)이 다른 런치 플랫폼들이 나와도 뻘짓안하고 묵묵히 계속 일해서 런치패드 점유율 1위를 유지할 수 있었던게 컸던것 같아요
어쩃든 RWA 밈이 이제 어디까지 갈지 잘모르겠지만 그동안 많이 오른것 같아서 30%만 익절하고, 나머지 70%는 가져가려고 합니다. 거의 처음 샀을 때 대비 45배 전체 평단 16배가 올랐는데, 길게 가져가고 싶어서 오히려 일부 익절을 택했습니다. 일부 익절해야 마음이 편하고, 그래야 오래 들고갈 수 있더라고요
가격이 급상승했음에도 폰즈의 온체인 수치를 보면 아직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최근 일간 수익이 300k 근처로 급격히 상승했고, 아직도 벌어들이는 수익 대비 마켓캡이 PUMP.fun, AERO 같은에 플젝에 비해 상당한 낮습니다 (=저렴합니다). 연간 수익 대비 마켓캡 (xRev) 값이 PONS는 2.5x, PUMP는 3.6x, AERO는 15.4x인데 PUMP는 수익의 50%를 소각하지만, PONS는 90%를 소각하기 때문에 단순 수치만 본다면 PONS의 xRev가 4.5x까지 상승해야 얼추 비슷해집니다. 즉 지금부터 PONS가 두배 더 오르면 대충 PUMP랑 수익 대비 마켓캡이 비슷해져요. 물론 일간 수익이 증가하거나 내려가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고 저는 매일 사이트에 들어가서 온체인 수치 트래킹하는 용도로 쓰고 있습니다.
https://stateofblocks.com/dashboards/pons-terminal/
위 사이트를 만든건 that1618guy라는 delphi digital 리서쳐인데 개인적으로 많이 참고하고있고, RH쪽 인사이트가 진짜 좋아서 평소에도 참고 많이 합니다. 추가로 폰즈를 처음에 소개해준 blue님, 갱생코인님 감사합니다
아무튼 남은 물량은 좀 더 긴호흡으로 가져가보고, PONS의 가치평가가 PUMP, AERO같이 높아지거나 로빈후드 체인 체급 자체가 높아져 PONS의 수익이 펌프와 비견될만큼 상승하기를 기다릴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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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부우의 크립토볼
왜 주식 하나만 밈코에 묶어야돼? 주식 바스켓을 묶자 로빈후드에서 주식 페어링 밈코들이 잘나가는 가운데 뭐 더 없나 찾다가 하나의 주식이 아닌 "여러개 주식을 바스켓 처럼 묶어" 페어링 하여 밈코를 출시하게 해주는 플랫폼을 발견 PAIR.FUND라는 곳인데 지금 2개가 졸업해서 거래되고 있음 1. CHIPS (0xbcd09284dffe06f868a4650546233e3e9abe4d97): NVIDIA, AMD, INTEL 3개의 주식과 묶여있는 밈코.…
이전에 소개드렸던 PAIR.FUN은 오늘 $PAIR 플랫폼 토큰을 출시했네요
근데 너무 갑작스럽게 출시하기도했고, 플랫폼 거래량에 비해 너무 고시총이여서 (현재 4M) 흠... 1M 언더면 좀 많이 사보겠는데 우선 조금만 사봤고 조정을 기다려볼 것 같아요
약간 또 이상한 부분이 출시하자마자 봉크가이한테 전체 물량의 3%를 보내버렸어요. FOMO 봉크가이 계정을 사람들이 많이 모니터링하기 때문에 홍보 효과를 노린 것 같은데 살짝 꾸리꾸리하긴합니다. 봉크가이는 오늘 기부를 통해서만 1.7억을 복사했어요
암튼 이전에 올린글 트래킹 차원에서 올렸고 절대 사란 소리 아닙니다. 플랫폼 거래량이 의미있게 상승해야 좀 쳐다볼것 같아요. 아직은 관심이 부족한 편
근데 너무 갑작스럽게 출시하기도했고, 플랫폼 거래량에 비해 너무 고시총이여서 (현재 4M) 흠... 1M 언더면 좀 많이 사보겠는데 우선 조금만 사봤고 조정을 기다려볼 것 같아요
약간 또 이상한 부분이 출시하자마자 봉크가이한테 전체 물량의 3%를 보내버렸어요. FOMO 봉크가이 계정을 사람들이 많이 모니터링하기 때문에 홍보 효과를 노린 것 같은데 살짝 꾸리꾸리하긴합니다. 봉크가이는 오늘 기부를 통해서만 1.7억을 복사했어요
암튼 이전에 올린글 트래킹 차원에서 올렸고 절대 사란 소리 아닙니다. 플랫폼 거래량이 의미있게 상승해야 좀 쳐다볼것 같아요. 아직은 관심이 부족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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