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2 최초로, 트랜잭션 수익의 20% 소각이 부분이 인상적인데 그동안 L2들의 성공이 이더리움의 성공과 얼라인되어 있지 않다라는 비판을 들었는데 좋은 반례가 되겠네요
문제는 리네아의 실 유저가 있나..? 트랜잭션 수익이 유의미하게 발생하지 않을꺼 같지만 뭐 명분이 좋으니깐 넘어가죠
현재 Flipster, Gate.io, MEXC에서 Delabs 토큰에 관한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특히 Flipster와 Gate의 런치풀 이벤트는 이율이 상당히 높아 Delabs 홀더분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이네요
1. Flipster 런치풀
🟢 기간: 07.29 09:00 - 08.05 09:00 (KST)🟢 현재 APR: 약 1,850%
2. Gate.io 런치풀
🟢 기간: 07.29 12:00 - 08.10 12:00 (KST)🟢 현재 APR: 약 1,560%
3. MEXC Airdrop
🟢 기간: 07.25 21:00 - 08.06 21:00 (KST)🟢 입금 & 트레이딩 이벤트
#Delabs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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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pster
Flipster | Launchpool - Stake to Earn Crypto Re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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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odo의 부두술
요즘에 앱스트랙트 글을 많이 적고 있습니다.
저는 1년 반 전에는 크립토 프로젝트들이 돈을 벌 수 있는 프로덕트를 만들고, 환매 혹은 소각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유니스왑, 주피터, 하이퍼리퀴드 등이 환매를 발표하기 이전의 일입니다.
그들이 규제 이슈를 검토하고 있었던 것과 별개로, 이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위 프로젝트들에는 불편한 공통점이 있어요.
시장 참여자들의 크립토 거래를 통해 나오는 돈으로 환매를 합니다.
아직은 only crypto 에서의 매출이 전부입니다.
일종의 거래소 형태죠.
아마 증권의 토큰화가 완전히 성공한다면 훨씬 더 큰 파이를 얻겠지만, 이것은 너무나 불명확한 이야기 라고 생각합니다.
토큰으로 내 증권의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게 되어야 투자자들이 완전히 인정할 수 있을 겁니다.
*한국에서 증권사를 미국 주식을 매수하더라도 증권사가 망하면 미국가서 내 주식입니다 라고 주장할 수는 없는것은 매한가지 입니다만, 증권사가 대책 없이 파산하는 경우에는 정부가 개입할 것이기 때문에 증권사를 통한 매수는 신뢰도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자국 정부와 기관을 믿지 못하는 나라의 투자자라면 또 모르겠네요.
1년전에 crypto x ai의 LLM에서 가능성을 옅본 것은 ai와 인간의 구별이 어려워 지는 순간에 내가 나임을 증명할 수 있다는 것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몇몇 소매 업체들 외에는 매출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고, 더이상 흥미롭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grass가 진정으로 돈을 벌고있었다면, 매출을 적극적으로 공개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각설하고, 지금은 앱스트랙트에서 큰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1년전 앱스트랙트의 컨슈머 체인에 대한 가능성에 이야기하는 사람은 관계자를 제외하면 엄청나게 소수 였습니다. 한국에서는 아마도 펭구애비님 정도가 이야기를 하지 않았을까 싶고, 저도 몇번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당시 저는 크립토 씬과 레거시 마켓의 구매력에 대한 간극을 통해 펭구에 대한 가격을 합리화 하려고 노력했었습니다.
4월에 저는 펭구는 저평가라고 판단했고, 지금도 비싸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4월의 펭구는 디즈니의 1/1000이었어요. 지금은 1/100 입니다.
최근 앱스트랙트에 대해 자주 글을 올리는 이유는 그들이 증권화 형태의 $abs(가칭) 매수 기회를 준다고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어떤 디테일을 가져올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성공한다면 아주 좋은 기회를 얻게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크립토 내부에서의 매출에 의존해야 하는 프로젝트들이 아닌, 크립토 외적으로도 크게 성장할 수 있는 프로젝트들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누누히 말하지만 이용자는 이것이 블록체인인지 아닌지, 무슨 기술인지 알아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저 재미있거나 ,유용하거나, 돈이 되면 됩니다.
저는 1년 반 전에는 크립토 프로젝트들이 돈을 벌 수 있는 프로덕트를 만들고, 환매 혹은 소각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유니스왑, 주피터, 하이퍼리퀴드 등이 환매를 발표하기 이전의 일입니다.
그들이 규제 이슈를 검토하고 있었던 것과 별개로, 이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위 프로젝트들에는 불편한 공통점이 있어요.
시장 참여자들의 크립토 거래를 통해 나오는 돈으로 환매를 합니다.
아직은 only crypto 에서의 매출이 전부입니다.
일종의 거래소 형태죠.
아마 증권의 토큰화가 완전히 성공한다면 훨씬 더 큰 파이를 얻겠지만, 이것은 너무나 불명확한 이야기 라고 생각합니다.
토큰으로 내 증권의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게 되어야 투자자들이 완전히 인정할 수 있을 겁니다.
*한국에서 증권사를 미국 주식을 매수하더라도 증권사가 망하면 미국가서 내 주식입니다 라고 주장할 수는 없는것은 매한가지 입니다만, 증권사가 대책 없이 파산하는 경우에는 정부가 개입할 것이기 때문에 증권사를 통한 매수는 신뢰도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자국 정부와 기관을 믿지 못하는 나라의 투자자라면 또 모르겠네요.
1년전에 crypto x ai의 LLM에서 가능성을 옅본 것은 ai와 인간의 구별이 어려워 지는 순간에 내가 나임을 증명할 수 있다는 것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몇몇 소매 업체들 외에는 매출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고, 더이상 흥미롭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grass가 진정으로 돈을 벌고있었다면, 매출을 적극적으로 공개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각설하고, 지금은 앱스트랙트에서 큰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1년전 앱스트랙트의 컨슈머 체인에 대한 가능성에 이야기하는 사람은 관계자를 제외하면 엄청나게 소수 였습니다. 한국에서는 아마도 펭구애비님 정도가 이야기를 하지 않았을까 싶고, 저도 몇번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당시 저는 크립토 씬과 레거시 마켓의 구매력에 대한 간극을 통해 펭구에 대한 가격을 합리화 하려고 노력했었습니다.
4월에 저는 펭구는 저평가라고 판단했고, 지금도 비싸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4월의 펭구는 디즈니의 1/1000이었어요. 지금은 1/100 입니다.
최근 앱스트랙트에 대해 자주 글을 올리는 이유는 그들이 증권화 형태의 $abs(가칭) 매수 기회를 준다고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어떤 디테일을 가져올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성공한다면 아주 좋은 기회를 얻게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크립토 내부에서의 매출에 의존해야 하는 프로젝트들이 아닌, 크립토 외적으로도 크게 성장할 수 있는 프로젝트들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누누히 말하지만 이용자는 이것이 블록체인인지 아닌지, 무슨 기술인지 알아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저 재미있거나 ,유용하거나, 돈이 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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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라 "나의 첫 번째 AI 에이전트" 챌린지
코딩을 몰라도 누구나 참여 가능한 챌린지로 직접 AI 에이전트를 만드는 챌린지
총 5000불의 상금이 걸려있으며 그 동안 개인 ai 에이전트/비서를 만들고 싶던분들은 참여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참여 방법
🏆 총 상금 $5,000
- 1등 (커뮤니티 투표): $2,000
- 2~4등 (Sahara 팀 선정): 각 $1,000
우수 참가자는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조기 입장권, Discord 뱃지, 공식 채널 소개 기회까지 제공
참고: 블로그 본문
한국 커뮤니티 공지방|한국 커뮤니티 채팅방
#SaharaAI #KOL
코딩을 몰라도 누구나 참여 가능한 챌린지로 직접 AI 에이전트를 만드는 챌린지
총 5000불의 상금이 걸려있으며 그 동안 개인 ai 에이전트/비서를 만들고 싶던분들은 참여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참여 방법
1. Sahara Agent Builder로 나만의 에이전트 만들기
2. X(트위터)에 설명 + 스샷/영상 올리기
3. #MyFirstAgent 태그 달기
4. 이 글 리트윗하고, 트윗 링크 댓글로 남기기
🏆 총 상금 $5,000
- 1등 (커뮤니티 투표): $2,000
- 2~4등 (Sahara 팀 선정): 각 $1,000
우수 참가자는 에이전트 마켓플레이스 조기 입장권, Discord 뱃지, 공식 채널 소개 기회까지 제공
참고: 블로그 본문
한국 커뮤니티 공지방|한국 커뮤니티 채팅방
#SaharaAI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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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astgooner Altcoin (Eastgooner)
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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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구 바이백, 트위터에서 아직 안퍼짐
번역:
출처
번역:
아시다시피, 저희 생태계에서는 더 많은 매수와 소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펏지 역시 올해 약 4,000만~5,0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는 그 매출의 상당 부분을 펭구 매입에 사용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작업을 앞으로 수년 동안 계속할 수 있다면, 푸지펭귄과 펭구가 도지나 기존 강자들보다 더 커지는 것은 ‘만약’의 문제가 아니라 ‘언제’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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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30일 기준 앱스트랙트에 대해 가장 많이 포스팅하고 조회수가 높은 채널들입니다.
루카야 보고 있니? 이 분들한테 알아서 좀 챙겨드려라~ 하나 둘 셋 앱스트랙트 화이팅!!
1. 브라이언홍 @BrianAitch
2. 매실남 @waitstudy
3. 캘빈 @c4lvinlocked
4. 마인부우 @minebuu_cryptoball
5. 이노치 @enochmemos
6. 세자리 일기장 @threenumberseed
7. 무케 @minchoisfuture
8. 코같투 @WeCryptoTogether
9. 강복순 @Titanium_SPOON
10. 스티브 @catallactic
루카야 보고 있니? 이 분들한테 알아서 좀 챙겨드려라~ 하나 둘 셋 앱스트랙트 화이팅!!
1. 브라이언홍 @BrianAitch
2. 매실남 @waitstudy
3. 캘빈 @c4lvinlocked
4. 마인부우 @minebuu_cryptoball
5. 이노치 @enochmemos
6. 세자리 일기장 @threenumberseed
7. 무케 @minchoisfuture
8. 코같투 @WeCryptoTogether
9. 강복순 @Titanium_SPOON
10. 스티브 @catallac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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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일시 : 7월 30일 수요일 오후 10시
- 장소 : 사이드킥 공식 채널
- MC : Wecryptotogether.
한국에도 상륙한 각 나라의 전설적인 WEB3 트레이더와 인플루언서를 만나보는 Sidekick의 시그니쳐 행사 Sidekick Night Live!! 한국은 제가 공식 진행자로 나서게 되었습니다! 개인사정으로 연기되었지만 빠르게 일정을 다시 잡아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첫 손님은 마인부우님으로 바이낸스 리더보드 등재의 전설이자 매직의 아버지로 불릴 수 있는 자타공인 최고의 트레이더이며, 현 유부남 트레이더이자 최고의 보안전문가입니다!
마인부우님과 함께 100만원 이상의 상금이 달린 퀴즈쇼, 그리고 마인부우님과 얘기하는 투자에 대한 인사이트와 조언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이번주에 만나요!
퀴즈를 맞출수록 출연자뿐만이 아니라 시청자들의 보상도 커진다! 참가하고 싶으신 분들은 목요일밤 방송을 청취하신 후 구글폼을 통해 이벤트에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
*공식 시작은 9시 50분이구요! 10분 전에 테스트겸 틀어놓겠습니다!
복주머니 + 자체이벤트 + 야핑 + 한국인 할당 = 해야긋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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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EigenDA가 V2의 테스트를 마치고 이를 메인넷에 적용하겠다고 발표했는데, 당초 목표하던 50MB/s의 두배가 넘는 124MB/s의 처리량을 들고 나왔습니다..!
이는 현재 셀레스티아가 Mamo 테스트넷에서 실험중인 Vacuum 보다 이미 5배나 더 높은 처리량입니다. 데이터 처리량으로는 이제 더이상 EigenDA를 따라잡기가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EigenDA의 이번 업데이트로 메가이더의 DA 안정성 또한 같이 올라갔다고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출처: https://x.com/eigen_da/status/1950572491375853759
이는 현재 셀레스티아가 Mamo 테스트넷에서 실험중인 Vacuum 보다 이미 5배나 더 높은 처리량입니다. 데이터 처리량으로는 이제 더이상 EigenDA를 따라잡기가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EigenDA의 이번 업데이트로 메가이더의 DA 안정성 또한 같이 올라갔다고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출처: https://x.com/eigen_da/status/1950572491375853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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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Stable) 네트워크
: USDT를 위한 EVM 네트워크
그동안 USDT 전송을 위해 많이 쓰이던 네트워크는 트론, 솔라나로 트론의 경우 무려 USDT 전송만으로 $3.2B의 수수료가 발생되었다. 하지만 트론은 Defi가 활성화되어 있지 않으며, 트랜잭션 수수료가 0.2달러로 높은 편이다. (Source: Four pillars article)
스테이블은 USDT를 위한 디지털 국가를 만드려고하는데 그 중에서도 주목할 만한 기능들은 다음과 같다:
이번 포스팅에선 1번 기능이 기술적으로 어떤 배경이 있을지 한번 살펴보았다. Stable 네트워크에서 특이한 점은 USDT가 두 종류로 존재한다는 점이다. 스테이블 코인에서 USDT는 네이티브 토큰인 gasUSDT와 레이어 제로 표준 OFT 토큰인 USDT0가 존재한다. 왜 이렇게 나눠 놨을까?
레이어제로를 통해 별도의 USDT0 토큰을 만든 것은 Stable 네트워크 외 다른 네트워크와 쉽게 USDT를 브릿지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함이다. 고립된 국가가 해외 투자나 자금 유입이 어려운 것처럼, 만약 브릿지가 어려운 새로운 USDT 토큰을 만들었다면 자금 유입이 원할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러한 ERC20토큰은 체인의 네이티브 토큰 (Ex. ETH)가 아니기 때문에 가스비로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다. Stable의 네이티브 토큰은 gasUSDT로, USDT0와는 다르며 이 역시 달러와 1:1로 매칭되는 자산이다. Stable에서는 사용자가 직접 gasUSDT를 갖고 있지 않더라도, 계정 추상화를 통해 트랜잭션이 실행되는 과정에서 USDT0를 gasUSDT로 전환하여 가스비 지불까지 수행한다. 즉 사용자 입장에선 USDT0만 갖고 있어도 Stable 네트워크에서 Seamless한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계정 추상화라는 기술을 현업에서 많이 살펴본 Auditor 입장에서, ETH를 대신 지불해주는 대가로 ERC20 토큰을 지불받는 Paymaster는 그 동안 시장에서 크게 채택받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웠다. 왜냐하면 Paymaster는 어떤 네트워크에 종속적이지 않은 제3자들에 운영되며, ERC20을 ETH로 대신 지불해주는 과정에서 수수료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Paymaster는 오라클을 통해 ETH의 가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유저로부터 받은 ERC20을 유니스왑을 통해 다시 ETH로 변경하는 등 부수적인 운영 비용이 발생하며 이는 온전히 사용자의 수수료 부담으로 전가된다.
하지만 스테이블은 네트워크 자체가 USDT를 가스비로 사용하므로 USDT0 <> gasUSDT 변환에서 어떠한 수수료도 발생하지 않는다 (1:1 자산). 이는 계정추상화 기술을 사용할 때 엄청난 강점으로 작용하며 특히 사용자 경험에 큰 영향을 미친다.
기관과 일반 web2 유저들의 대량 채택을 위해선 앱스트랙트처럼 AA 인프라를 잘 형성하는 것이 필수적이 되어가고 있다. 스테이블은 USDT를 위한 네트워크라는 강점을 이용하여 사용자들이 가격 변동이 심한 Native token을 들고 있을 필요 없이 AA 인프라를 통해 USDT0 홀딩으로 모든 네트워크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USDT 송금과 USDT 페이먼트를 위한 네트워크로서의 가장 큰 핵심이 구성된 것이다.
: USDT를 위한 EVM 네트워크
그동안 USDT 전송을 위해 많이 쓰이던 네트워크는 트론, 솔라나로 트론의 경우 무려 USDT 전송만으로 $3.2B의 수수료가 발생되었다. 하지만 트론은 Defi가 활성화되어 있지 않으며, 트랜잭션 수수료가 0.2달러로 높은 편이다. (Source: Four pillars article)
스테이블은 USDT를 위한 디지털 국가를 만드려고하는데 그 중에서도 주목할 만한 기능들은 다음과 같다:
1. USDT를 네이티브 가스로 사용
2. USDT만을 위한 Transfer 어그리게이터
3. USDT 기밀 전송
4. 기관을 위한 블록 스페이스 구독
이번 포스팅에선 1번 기능이 기술적으로 어떤 배경이 있을지 한번 살펴보았다. Stable 네트워크에서 특이한 점은 USDT가 두 종류로 존재한다는 점이다. 스테이블 코인에서 USDT는 네이티브 토큰인 gasUSDT와 레이어 제로 표준 OFT 토큰인 USDT0가 존재한다. 왜 이렇게 나눠 놨을까?
레이어제로를 통해 별도의 USDT0 토큰을 만든 것은 Stable 네트워크 외 다른 네트워크와 쉽게 USDT를 브릿지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함이다. 고립된 국가가 해외 투자나 자금 유입이 어려운 것처럼, 만약 브릿지가 어려운 새로운 USDT 토큰을 만들었다면 자금 유입이 원할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러한 ERC20토큰은 체인의 네이티브 토큰 (Ex. ETH)가 아니기 때문에 가스비로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다. Stable의 네이티브 토큰은 gasUSDT로, USDT0와는 다르며 이 역시 달러와 1:1로 매칭되는 자산이다. Stable에서는 사용자가 직접 gasUSDT를 갖고 있지 않더라도, 계정 추상화를 통해 트랜잭션이 실행되는 과정에서 USDT0를 gasUSDT로 전환하여 가스비 지불까지 수행한다. 즉 사용자 입장에선 USDT0만 갖고 있어도 Stable 네트워크에서 Seamless한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계정 추상화라는 기술을 현업에서 많이 살펴본 Auditor 입장에서, ETH를 대신 지불해주는 대가로 ERC20 토큰을 지불받는 Paymaster는 그 동안 시장에서 크게 채택받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웠다. 왜냐하면 Paymaster는 어떤 네트워크에 종속적이지 않은 제3자들에 운영되며, ERC20을 ETH로 대신 지불해주는 과정에서 수수료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Paymaster는 오라클을 통해 ETH의 가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유저로부터 받은 ERC20을 유니스왑을 통해 다시 ETH로 변경하는 등 부수적인 운영 비용이 발생하며 이는 온전히 사용자의 수수료 부담으로 전가된다.
하지만 스테이블은 네트워크 자체가 USDT를 가스비로 사용하므로 USDT0 <> gasUSDT 변환에서 어떠한 수수료도 발생하지 않는다 (1:1 자산). 이는 계정추상화 기술을 사용할 때 엄청난 강점으로 작용하며 특히 사용자 경험에 큰 영향을 미친다.
기관과 일반 web2 유저들의 대량 채택을 위해선 앱스트랙트처럼 AA 인프라를 잘 형성하는 것이 필수적이 되어가고 있다. 스테이블은 USDT를 위한 네트워크라는 강점을 이용하여 사용자들이 가격 변동이 심한 Native token을 들고 있을 필요 없이 AA 인프라를 통해 USDT0 홀딩으로 모든 네트워크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USDT 송금과 USDT 페이먼트를 위한 네트워크로서의 가장 큰 핵심이 구성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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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구 및 앱스트랙트팀, 미국 정부 자문 사실 공개
번역: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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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실제로 정부 자문 역할을 맡아 ETF를 신청했습니다. 즉, PENGU ETF가 신청되었고, 이 ETF는 NFT와 토큰 모두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지난 3개월 동안 워싱턴 D.C.를 약 여섯 번 방문했으며, 이제는 공식적으로 행정부에 암호화폐 입법 설계와 관련해 자문하는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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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 소개: Tokenization Layer Network
팀 및 VC
thBILL: 온체인 머니 마켓 펀드
그래서 뭘 해야하나?
팀 및 VC
- 쉽게 표현하면 RWA 네트워크로, 뉴욕 기반 트레이딩 전문가들이 만드는 프로젝트
- Hack VC 주도와 Citadel, Jane Street, JPMorgan, Amber Group 등의 참여로 20M의 자금을 펀딩 받음
thBILL: 온체인 머니 마켓 펀드
- 글로벌 은행인 Standard Chartered의 토큰화 플랫폼인 Libeara와 협력하여 기관 등급의 온체인 머니 마켓 펀드인 thBILL을 최근에 공개함
- thBILL은 단기 미국 국채로 구성된 토큰화된 머니마켓 펀드. 이를 보유하면 온체인상에서 무위험 금리를 얻을 수 있으며 출시 이후에 DEX와 여러 대출 시장에서 사용 가능할 것으로 예상 됨
- thBILL의 이자 수익은 알아서 토큰에 반영됨. 별도의 스테이킹이 필요 없기 때문에 thBILL을 구매하자마자 이자 수익을 누릴 수 있음
- 추가로 LayerZero OFT 토큰 형식을 사용하여 thBILL을 여러 체인으로 쉽게 이동 가능하도록 만들었음
그래서 뭘 해야하나?
- thBILL은 초기에 Ethereum, HyperEVM, BASE, 아비트럼에 출시될 예정
-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만큼, Ethena와 Ondo의 성공을 기억하는 많은 투자자들이 thBILL 출시 만을 기다리는 중
- 출시 되면 놀고 있는 달러를 thBILL 풀에 예치하여 에어드랍을 노릴 수 있지 않을지? 아직 디테일한 정보가 없어서 일단은 기다림이 필요함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PENGU $2.5B 돌파 Myriald 전사들 생존 가능성 상승중.
2.5b 넘게 종료되면 커피 쏘겠습니다. 제발 살려주세요
결과는 내일 오전 9시 발표..
결과는 내일 오전 9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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