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홍
미스터비스트와 함께하는 앱스트랙트 기부 캠페인 MrBeast는 현재 200만 명에게 깨끗한 물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TeamWater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앱스트랙트와 오픈씨를 포함한 저희 이코시스템의 앱들이 함께 TeamWater 캠페인을 통해 공동 기부를 진행합니다. OpenSea NFT(0.0014 ETH)를 통해 기부하실 수 있으며, 기부금 전액은 TeamWater 캠페인에 전달됩니다. 추가로, 캠페인 종료 후 참여자분들께 XP 케어…
앱스트랙트가 밀어주는 기부 캠페인
https://opensea.io/collection/team-water/overview
어차피 앱스트랙트에 투자할 돈 기부까지하고 XP까지 얻으면 정말 기분이 좋겠죠?
오늘 밤 11시까지이기 때문에 지금 보셨다면 바로 참여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저는 210개 (약 180만원 상당)을 민팅하여 기부하였습니다.
https://opensea.io/collection/team-water/overview
어차피 앱스트랙트에 투자할 돈 기부까지하고 XP까지 얻으면 정말 기분이 좋겠죠?
오늘 밤 11시까지이기 때문에 지금 보셨다면 바로 참여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저는 210개 (약 180만원 상당)을 민팅하여 기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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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테오: RWA 발행을 넘어, 자본 효율성 게임으로
작성자: 에렌
- 이제 RWA는 발행 단계를 넘어, 토큰화된 자산이 어떻게 거래되고 정산되며, 수익을 창출하는지에 대한 논의를 본격화할 시점이다. RWA 시장에서 가장 큰 가치 흐름을 선점하는 플레이어도 TVL이 아니라 거래량을 만들어내는 쪽이 될 것이며, 주요 변수는 발행된 자산의 총량이 아니라 자산이 얼마나 자본 효율적으로 거래되는지에 달려 있다.
- RWA는 현재 규제 프레임워크, 실물 자산의 온체인 대응성, 발행 인프라 측면 등에서 준비를 마친 상태다. 그러나, RWA 시장의 확장은 여전히 유동성 부족과 낮은 거래 효율성에 가로막혀 있으며, NAV 기준 가격, 낮은 거래 빈도, 헷징 수단 부재 등으로 마켓메이커가 참여하기 어려운 구조적 제약이 존재한다.
- 테오는 유동성을 설계의 중심에 둔 RWA 풀스택 플랫폼을 제안한다. 그 첫 번째 마일스톤인 thBILL은 미국 단기 국채 기반의 온체인 머니마켓 펀드로, 마켓메이커가 블록당 호가를 기준으로 토큰화 자산을 즉시 민팅하고 이후 백엔드에서 정산을 처리하는 옵티미스틱 민팅 구조를 통해 유동성 공급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한다.
- 테오는 전직 마켓메이커들이 설립하고 현직 마켓메이킹 기업들이 투자한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Optiver, IMC Trading, Bain Capital 등 고빈도 트레이딩 기업과 전통 금융권에서 경력을 쌓은 전문가들이 참여해, 유동성 공급 알고리즘과 포지션 리스크 관리 등 실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온체인 환경에 최적화된 RWA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한다.
📱 이슈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이슈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작성자: 에렌
- 이제 RWA는 발행 단계를 넘어, 토큰화된 자산이 어떻게 거래되고 정산되며, 수익을 창출하는지에 대한 논의를 본격화할 시점이다. RWA 시장에서 가장 큰 가치 흐름을 선점하는 플레이어도 TVL이 아니라 거래량을 만들어내는 쪽이 될 것이며, 주요 변수는 발행된 자산의 총량이 아니라 자산이 얼마나 자본 효율적으로 거래되는지에 달려 있다.
- RWA는 현재 규제 프레임워크, 실물 자산의 온체인 대응성, 발행 인프라 측면 등에서 준비를 마친 상태다. 그러나, RWA 시장의 확장은 여전히 유동성 부족과 낮은 거래 효율성에 가로막혀 있으며, NAV 기준 가격, 낮은 거래 빈도, 헷징 수단 부재 등으로 마켓메이커가 참여하기 어려운 구조적 제약이 존재한다.
- 테오는 유동성을 설계의 중심에 둔 RWA 풀스택 플랫폼을 제안한다. 그 첫 번째 마일스톤인 thBILL은 미국 단기 국채 기반의 온체인 머니마켓 펀드로, 마켓메이커가 블록당 호가를 기준으로 토큰화 자산을 즉시 민팅하고 이후 백엔드에서 정산을 처리하는 옵티미스틱 민팅 구조를 통해 유동성 공급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한다.
- 테오는 전직 마켓메이커들이 설립하고 현직 마켓메이킹 기업들이 투자한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Optiver, IMC Trading, Bain Capital 등 고빈도 트레이딩 기업과 전통 금융권에서 경력을 쌓은 전문가들이 참여해, 유동성 공급 알고리즘과 포지션 리스크 관리 등 실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온체인 환경에 최적화된 RWA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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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Treasure Agent가 Ronin에 런칭되었습니다
https://x.com/Treasure_DAO/status/1954890707845742630
AI 에이전트라는 개념은 이제 다소 식상해졌지만, 트레저의 접근 방식은 흥미롭습니다. NFT를 원클릭으로 에이전트화한다는 점이죠.
아무런 아이덴티티가 없는 에이전트를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닌, 기존에 애정을 갖던 NFT에 생명을 불어넣는 듯한 느낌을 노립니다. 이 NFT는 게임을 대신 플레이해주며, Opensea와 Ronin, Twitter 데이터를 받아와 크립토와 관련된 리서치나 어시스턴트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기능이 추가될 것이기 때문에 AI 비서, 동반자 역할을 수행할텐데 이 때 중요한건 동반자의 캐릭터성입니다.
단순히 툴로서 느껴지는 것보다, 사용자가 감정적으로 몰입할 수 있는 존재로 자리잡는 것이 핵심입니다. NFT가 단순한 이미지나 수집품을 넘어, 사용자의 취향과 추억, 그리고 커뮤니티 속의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AI를 결합하면 일종의 ‘디지털 생명체’로 진화하게 됩니다. 이러한 캐릭터성은 장기적인 유저 리텐션과 서비스 차별화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ex. 약간은 멍청해도 귀여우면 봐줄 수 있는 것처럼).
다만 현재로서는 디지털 생명체라고 느낄만큼의 인터랙션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저는 SMOLVERSE 아이폰 앱이 출시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앱에서는Grok의 애니처럼 NFT의 3D 캐릭터와 직접 상호작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단순한 이미지나 데이터가 아닌 살아있는 친구와 교감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Web3 AI 동반자 느낌을 줄 것이라 기대됩니다.
#TreasureDAO #MAGIC
https://x.com/Treasure_DAO/status/1954890707845742630
AI 에이전트라는 개념은 이제 다소 식상해졌지만, 트레저의 접근 방식은 흥미롭습니다. NFT를 원클릭으로 에이전트화한다는 점이죠.
아무런 아이덴티티가 없는 에이전트를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닌, 기존에 애정을 갖던 NFT에 생명을 불어넣는 듯한 느낌을 노립니다. 이 NFT는 게임을 대신 플레이해주며, Opensea와 Ronin, Twitter 데이터를 받아와 크립토와 관련된 리서치나 어시스턴트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기능이 추가될 것이기 때문에 AI 비서, 동반자 역할을 수행할텐데 이 때 중요한건 동반자의 캐릭터성입니다.
단순히 툴로서 느껴지는 것보다, 사용자가 감정적으로 몰입할 수 있는 존재로 자리잡는 것이 핵심입니다. NFT가 단순한 이미지나 수집품을 넘어, 사용자의 취향과 추억, 그리고 커뮤니티 속의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AI를 결합하면 일종의 ‘디지털 생명체’로 진화하게 됩니다. 이러한 캐릭터성은 장기적인 유저 리텐션과 서비스 차별화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ex. 약간은 멍청해도 귀여우면 봐줄 수 있는 것처럼).
다만 현재로서는 디지털 생명체라고 느낄만큼의 인터랙션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저는 SMOLVERSE 아이폰 앱이 출시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앱에서는Grok의 애니처럼 NFT의 3D 캐릭터와 직접 상호작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단순한 이미지나 데이터가 아닌 살아있는 친구와 교감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Web3 AI 동반자 느낌을 줄 것이라 기대됩니다.
#TreasureDAO #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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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VE 토큰을 보면 이전에 TIA가 떠오르네요
TIA는 DA 레이어를 빠르게 출시함으로써 DA 레이어의 서막을 알렸고 $4B까지 시가총액이 올랐었습니다. DA 레이어가 L2의 비용을 획기적으로 감소시켜줄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많은 관심을 받았었죠
Succinct는 트랜잭션이나 기타 계산을 쉽게 검증가능하도록 ZK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현재 많은 L2와 서비스들이 Succinct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탈릭과 저스틴은 실시간 증명을 통해 이더리움 상에서 초당 10,000건의 트랜잭션 처리를 목표로 하는데, 트랜잭션 당 $0.001의 수수료만 걷어도 ZK 증명에서 연간 3억 달러의 수익이 발생합니다. 요새 프로토콜, DEFI들의 가장 큰 중요점인 수익이 얼마나 발생하느냐에 대한 확실한 청사진이 있는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ZK는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고 점진적으로 광범위하게 채택되고 있으니깐요. 또한 이러한 수익의 일부는 Succinct의 스테이커들에게 돌아가며 현재 A41, Succinct Labs등 다양한 프로버들에게 위임하여 스테이킹이 가능합니다 (스테이킹 사이트). 토큰에 대한 수요와 보상이 확실히 존재한다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TIA와의 다른 점은 여기서 발생합니다. TIA가 DA 레이어의 시대를 열긴 했지만 수익을 크게 발생하는데에는 실패했습니다 (아직까진). DA 레이어에 대한 수요는 어디까지나 기존의 L1 데이터 비용보다 훨씬 저렴하게 지불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으니깐요. 비용 절감을 원하는 고객 입장에서 TIA에 많은 비용을 지불하기를 원하지는 않겠죠.
반면 Succinct의 PROVE는 구조적으로 “비용 절감”보다 “필수적 계산을 대행하는 대가”에 가깝습니다. ZK 증명이라는 계산 서비스는 대체 불가능성이 높고, 수요가 늘수록 단가가 아닌 총 수익이 직접적으로 증가합니다. 여기에 스테이킹 보상 구조가 결합되면서, 네트워크 채택이 곧 토큰 수요와 보상 증가로 직결되는 선순환이 가능합니다. 정리하면, TIA는 비용 절감형 인프라라서 토큰 가격과 고객 유인이 종종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반면, PROVE는 생산·대행형 인프라라서 토큰 가격 상승과 서비스 채택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는 구조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현재 PROVE의 마켓캡은 330M, FDV는1.7B 수준인데 앞으로 어디까지 갈지 궁금해지네요
TIA는 DA 레이어를 빠르게 출시함으로써 DA 레이어의 서막을 알렸고 $4B까지 시가총액이 올랐었습니다. DA 레이어가 L2의 비용을 획기적으로 감소시켜줄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많은 관심을 받았었죠
Succinct는 트랜잭션이나 기타 계산을 쉽게 검증가능하도록 ZK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현재 많은 L2와 서비스들이 Succinct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탈릭과 저스틴은 실시간 증명을 통해 이더리움 상에서 초당 10,000건의 트랜잭션 처리를 목표로 하는데, 트랜잭션 당 $0.001의 수수료만 걷어도 ZK 증명에서 연간 3억 달러의 수익이 발생합니다. 요새 프로토콜, DEFI들의 가장 큰 중요점인 수익이 얼마나 발생하느냐에 대한 확실한 청사진이 있는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ZK는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고 점진적으로 광범위하게 채택되고 있으니깐요. 또한 이러한 수익의 일부는 Succinct의 스테이커들에게 돌아가며 현재 A41, Succinct Labs등 다양한 프로버들에게 위임하여 스테이킹이 가능합니다 (스테이킹 사이트). 토큰에 대한 수요와 보상이 확실히 존재한다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TIA와의 다른 점은 여기서 발생합니다. TIA가 DA 레이어의 시대를 열긴 했지만 수익을 크게 발생하는데에는 실패했습니다 (아직까진). DA 레이어에 대한 수요는 어디까지나 기존의 L1 데이터 비용보다 훨씬 저렴하게 지불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으니깐요. 비용 절감을 원하는 고객 입장에서 TIA에 많은 비용을 지불하기를 원하지는 않겠죠.
반면 Succinct의 PROVE는 구조적으로 “비용 절감”보다 “필수적 계산을 대행하는 대가”에 가깝습니다. ZK 증명이라는 계산 서비스는 대체 불가능성이 높고, 수요가 늘수록 단가가 아닌 총 수익이 직접적으로 증가합니다. 여기에 스테이킹 보상 구조가 결합되면서, 네트워크 채택이 곧 토큰 수요와 보상 증가로 직결되는 선순환이 가능합니다. 정리하면, TIA는 비용 절감형 인프라라서 토큰 가격과 고객 유인이 종종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반면, PROVE는 생산·대행형 인프라라서 토큰 가격 상승과 서비스 채택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는 구조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현재 PROVE의 마켓캡은 330M, FDV는1.7B 수준인데 앞으로 어디까지 갈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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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부우의 크립토볼
빅코인 CTO 후 최근 떡상 중 - 빅코인이 커뮤니티에게 개발권을 넘겨 준 후 실망 매물로 인해 한동안 0.2 부근에서 횡보 - 최근 4일동안 0.2에서 0.9로 급상승 - 빅코인은 병합 마이닝이라는 개념을 도입할 예정인데, 쉽게 말해 내 채굴 물량의 반을 다른 밈코인을 졸업시키는데 (=펌프펀 밈코 런칭) 사용하는 것 - 즉 밈코인 런치패드 with 빅코인 마이닝 파워 - 토큰 졸업 기준은 고정된 시간 경과 (예: 7일), 유동성 기준 달성 (예:…
빅코인 마이너 NFT로 변환 및 거래 가능
https://opensea.io/collection/bigcoin-miners
이제 앱스트랙트 빅코인의 마이너를 NFT로 변환하고, 오픈씨에서 거래 할 수 있습니다. 제일 비싼 Blackwell 마이너의 경우 현재 0.75 ETH에 오퍼가 걸려있네요. 저는 여러 계정에 있던 마이너 기기들을 한 계정으로 몰아넣었습니다 (추후 리더보드를 대비해서)
병합 마이닝을 통한 밈 코인 런치패드가 나오면 마이닝 파워가 중요해집니다. 하지만 마이너 신규 구매는 BIGCOIN으로만 구매해야해서 기존에 구매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이제 마이너가 2차 시장에서 거래가 가능해져서 빅코인에서 엑싯하고 싶은 판매 수요와, ETH로 마이너를 저렴하게 구매하고 싶은 구매 수요가 적절하게 만난 것 같네요. 오늘 NFT가 활성화되었는데 거래량 50 ETH를 달성했습니다.
https://opensea.io/collection/bigcoin-miners
이제 앱스트랙트 빅코인의 마이너를 NFT로 변환하고, 오픈씨에서 거래 할 수 있습니다. 제일 비싼 Blackwell 마이너의 경우 현재 0.75 ETH에 오퍼가 걸려있네요. 저는 여러 계정에 있던 마이너 기기들을 한 계정으로 몰아넣었습니다 (추후 리더보드를 대비해서)
병합 마이닝을 통한 밈 코인 런치패드가 나오면 마이닝 파워가 중요해집니다. 하지만 마이너 신규 구매는 BIGCOIN으로만 구매해야해서 기존에 구매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이제 마이너가 2차 시장에서 거래가 가능해져서 빅코인에서 엑싯하고 싶은 판매 수요와, ETH로 마이너를 저렴하게 구매하고 싶은 구매 수요가 적절하게 만난 것 같네요. 오늘 NFT가 활성화되었는데 거래량 50 ETH를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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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독한 트레이더 (DoRyan)
CIRCLE: ARC, OPEN LAYER-1 BLOCKCHAIN, EXPECTED TO LAUNCH IN PUBLIC TESTNET THIS FALL: RTRS
써클에서 레이어1 체인을 만드는듯 하네요
써클에서 레이어1 체인을 만드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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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앱스트랙트 포탈에 출시한 PENGU CLASH
https://pengu-clash.elympics.host/
기존부터 텔레그램 게임으로 존재하던 게임 같은데 앱스트랙트 하이라이트에도 올라오고, 앱스트랙트 TG 공지 채널에서도 소개한만큼 무조건 해봐야겠죠?
https://pengu-clash.elympics.host/
기존부터 텔레그램 게임으로 존재하던 게임 같은데 앱스트랙트 하이라이트에도 올라오고, 앱스트랙트 TG 공지 채널에서도 소개한만큼 무조건 해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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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부우의 크립토볼
Why Ethereum? https://x.com/minebuu_/status/1891500306682560843 1. The World Computer 2. 가장 분산화된 네트워크: Ethereum에는 약 1000K의 검증 노드들이 운영 중. 또한 다양한 클라이언트(Geth, Reth, Erigon 등)를 통해 네트워크의 다양성과 안정성을 유지 3. 항상 새로운 혁신이 먼저 나오는 곳: Uniswap, Opensea, Aave, Optimism…
3월에 작성했던 Why Ethereum?
#ETH
단기적인 가격에 이더리움이 그동안 욕을 많이 먹었지만 비트코인도 사실 2018-2020까지 온갖 조롱을 당했다는 사실. 이더 가격이 다시 상승하면 사람들은 이더리움의 강점을 나열하기 시작할 것
#ETH
❤6
이더 재단의 고점 판매에 대한 오해
이더리움 재단은 가격과 상관 없이 개발자 지원, 에코시스템 펀딩, 그리고 운영 비용 등 필요에 따라 월 1회 정도 TWAP을 통해 매도를 진행합니다. 고점에 판다고 오해를 할 수 있는데, 실제 데이터에선 다른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비탈릭도 이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었는데
실제 Grok을 통해 최근 1년간의 데이터 분석을 수행한 결과, 평균 변동률이 +1.92%로 긍정적이며, 하락 사례가 50%로 위 발언의 수치(47.6%)와 유사합니다.
이더리움 재단은 가격과 상관 없이 개발자 지원, 에코시스템 펀딩, 그리고 운영 비용 등 필요에 따라 월 1회 정도 TWAP을 통해 매도를 진행합니다. 고점에 판다고 오해를 할 수 있는데, 실제 데이터에선 다른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비탈릭도 이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었는데
재단의 판매 후 7일 평균 가격 변동이 +1.3%로 오히려 긍정적이었고, 가격 하락 사례는 47.6%에 불과
실제 Grok을 통해 최근 1년간의 데이터 분석을 수행한 결과, 평균 변동률이 +1.92%로 긍정적이며, 하락 사례가 50%로 위 발언의 수치(47.6%)와 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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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업비트도 커스터디를 열었네요. 현재 국내 커스터디 1위는 KODA이고, 이어서 KDAC, DSRV가 있는데 여기도 경쟁이 치열해질 듯 합니다.
https://www.ajunews.com/view/20250813215346235
업비트는 기관·법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업비트 커스터디'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번 서비스는 거래소가 직접 커스터디를 운영하는 구조로, 과거 자회사를 통해 제공했던 방식과는 차이가 있다.
https://www.ajunews.com/view/20250813215346235
아주경제
[단독] 업비트, 커스터디 사업 재진출…법인 시장 선점 시동 | 아주경제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가 자회사 기반의 커스터디(수탁) 서비스를 종료한 지 약 4년 반 만에 다시 도전장을 내밀었다. 가상자산에 대한 법인 투자가 본격 허용되...
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Jay)
AA 월렛으로 유명한 제로데브(ZeroDev)가 아비트럼에 인수되었네요.
제로데브는 유명한 AA 월렛 업체로, 30개 이상의 체인에 500만 스마트 컨트랙트를 배포했습니다.
아비트럼은 이번 인수를 통해 대형 기관의 온체인 전환과 웹2 유저의 온보딩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제로데브의 핵심 기술은 여러 체인 간 동일한 주소를 보장하는 글로벌 어카운트(Global Acocunt)인데, 아비트럼 스택 체인 간 상호운용성 UX를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수의 디테일은 모르지만 방향성만 봤을 때는 매우 좋은 인수라고 생각합니다.
아비트럼은 자체 슈퍼앱을 만들거나, 베이스와 긴장 관계에 있는 파캐스터와 더 끈끈하게 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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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코인 성공 시나리오
1. 밈코인 런치패드 출시
2. 병합 마이닝을 통해 충분한 빅코인이 모여 밈코인과 LP로 묶여 출시
3. 해당 밈코인은 LP 출시 전 (졸업 전) 누군가 인위적으로 매수할 수 없으며, 채굴 파워로만 나눠갖게 되므로 골고루 분배됨
4. 첫 밈코인 출시의 화제성을 노리고 매수하는 단기 매수세 등장. 단기 매수세에 따라 첫 밈코인이 2M-5M 도달
5. 높은 밈코인 수익률을 보여줌에 따라 LP 전부터 밈코인을 얻을 수 있는 마이너와 BIGCOIN에 대한 수요 증가. BIG 코인 떡상
6. 현재 BIG코인의 채굴량은 하루에 5만개 수준으로 하루에 졸업할 수 있는 밈코인의 수량이 1-2개 수준 (유동성 50K 기준). 졸업할 수 있는 밈코인의 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한동안은 졸업하는 밈코인들에 높은 유동성이 몰릴 수 있음
7. 빅코인 출신의 몇몇 밈코인이 앱스트랙트에 자리잡게 되면서 앱스트랙트 네이티브 런치패드로서 자리 잡음
실패 시나리오
1. 개발이 지연되어 병합 마이닝이 타이밍을 놓치고 출시
2. 위 성공 시나리오의 모든 것이 망상으로 끝남
1. 밈코인 런치패드 출시
2. 병합 마이닝을 통해 충분한 빅코인이 모여 밈코인과 LP로 묶여 출시
3. 해당 밈코인은 LP 출시 전 (졸업 전) 누군가 인위적으로 매수할 수 없으며, 채굴 파워로만 나눠갖게 되므로 골고루 분배됨
4. 첫 밈코인 출시의 화제성을 노리고 매수하는 단기 매수세 등장. 단기 매수세에 따라 첫 밈코인이 2M-5M 도달
5. 높은 밈코인 수익률을 보여줌에 따라 LP 전부터 밈코인을 얻을 수 있는 마이너와 BIGCOIN에 대한 수요 증가. BIG 코인 떡상
6. 현재 BIG코인의 채굴량은 하루에 5만개 수준으로 하루에 졸업할 수 있는 밈코인의 수량이 1-2개 수준 (유동성 50K 기준). 졸업할 수 있는 밈코인의 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한동안은 졸업하는 밈코인들에 높은 유동성이 몰릴 수 있음
7. 빅코인 출신의 몇몇 밈코인이 앱스트랙트에 자리잡게 되면서 앱스트랙트 네이티브 런치패드로서 자리 잡음
실패 시나리오
1. 개발이 지연되어 병합 마이닝이 타이밍을 놓치고 출시
2. 위 성공 시나리오의 모든 것이 망상으로 끝남
❤6
Forwarded from 먼슬리 오리(Monthly O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