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부우의 크립토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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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관련 정보를 올립니다. 채널 운영자의 주관적인 생각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공지방: https://t.me/minebuu_cryptoball
채팅방: https://t.me/chat_cryptoball

관리자: @minebuu @xxxkk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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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트럼의 DeFi 르네상스를 위한 인센티브 프로그램: DRIP

: 약 $40M치의 $ARB 토큰이 인센티브로 제공되는 인센티브 프로그램
: 총 4개의 시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즌1에서는 대출 시장에서의 레버러지 루핑 (흔히 풍차)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음
: 시즌1은 20주 동안 진행되며 최대 2,400만 ARB토큰이 제공


특이한건 적격 담보 자산에 Theo의 thBILL이 포함됐다는 점인데, Theo 포인트 파밍 하는 동시에 ARB 인센티브 프로그램도 타겟하여 파밍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thBILL과 pendle PT를 담보로 Morpho/Euler에서 대출받아 DRIP 보상 ($ARB)을 얻을 수 있는 구조인데 곧 두 플랫폼에 theo가 온보딩 될 것 같습니다

자세한건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arbitrumdrip.com/opportunities
❤3👍1
나 혼자 코인 산다 15화

https://youtu.be/-Jf2lwnY6C0

1. 잡담: 문파티, 세엑스의 탈모약과 그 부작용
2. PoP 아케이드 플레이
3. 다같이 즐기는 펏지 파티
4. 죽음의 데스펀
❤3
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Paradigm X Stripe의 결제 특화 블록체인 Tempo

쿠팡??

https://fxtwitter.com/matthuang/status/1963633379284587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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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갱생코인
스트라이프와 패러다임이 만든 결제 특화 블록체인 템포 비공개 테스트넷 출시

- 스테이블코인 대중화에 맞춰 결제 최적화 인프라 구축: 스트라이프의 글로벌 결제 경험과 패러다임의 크립토 전문성 결합
- 초기 디자인 파트너로 Anthropic, Deutsche Bank, OpenAI, Visa 등 글로벌 기업들 참여
- 결제 중심 설계: 예측 가능한 저비용, 모든 스테이블코인으로 가스비 지불, 전용 결제 레인, 옵트인 프라이버시 지원
- 기술 스펙: 초당 10만건 이상 처리, 1초 미만 완결성, EVM 호환, Reth 기반 구축
- 실제 활용 사례: 글로벌 급여 지급, 24/7 토큰화 예금 정산, 소액결제, AI 에이전트 결제 등
- 탈중앙화 원칙: 스테이블코인 중립성 보장, 독립적 검증인 세트 운영, 무허가 모델로 전환 로드맵

https://x.com/matthuang/status/1963633380597404004
오픈렛저 토크노믹스 공개

https://docs.openledgerfoundation.com/open-tokenomics/utility-of-usdopen

$OPEN 토큰의 사용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OpenLedger의 기본 수수료
2. 데이터 기여자를 위한 기여에 대한 보상
3. 모델 학습, 배포, 및 추론에 대한 비용 지불
4. 세분화된 추론별 지불
5. 거버넌스 참여


커뮤니티에 분배된 물량이 51.7%로 적절한 물량이 분배된 것 같습니다. TGE시에는 전체 물량의 21.55%인 215.5M OPEN 토큰이 풀리며, Community&Ecosystem 물량은 48개월에 걸쳐 언락됩니다.

백서도 나왔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읽어보세요

백서

#OpenLedger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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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ipe와 Paradigm이 진행하는 Tempo는 이더리움 생태계에 긍정적인 신호

Tempo 프로젝트가 별도의 L1으로 출시되는 것 때문에 코인 커뮤니티에서 여러 의견이 갈리네요. 저는 이게 이더리움 진영의 실패가 아니라 긍정적인 시그널이라고 봅니다.

우선 상황을 명확히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EVM L2에서 Stripe같은 초거대 결제 기업의 처리량을 감당할만한 솔루션이 있을까요? MegaETH가 하나의 잠재적인 후보가 될 수는 있지만 아직 출시 전 단계이고, 아직 기술적으로 Op stack, 아비트럼 Orbit 만큼 다른 기업들이 사용할 솔루션으로 충분히 성숙했다고 보기엔 어렵습니다.

또한 대기업들은 보통 자체 솔루션을 가지고 싶어합니다. 온전히 자신들의 컨트롤에 있어야 여러 이슈 상황에서도 대처가 가능하며, 원하는 기능의 지속적인 개발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니즈에 맞춰 스트라이프는 Paradigm이라는 EVM 계열에서 이미 큰 성과들을 이룬, 기술적인 서포트가 가능한 VC와 손을 잡고 자체적인 L1을 출시합니다.

우선 Pradigm의 그동안의 이더리움 생태계에서의 성과를 살펴봅시다.

1) 이제는 누구나 테스트, 개발, 배포에 사용하는 Foundry라는 툴을 직접 개발하였습니다.
2) Reth라는 고성능 이더리움 클라이언트를 개발하였습니다. 최근 고성능 L2를 목표로 하는 플젝에서는 Reth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MegaETH에서도 해당 클라이언트를 사용합니다.
3) 이 외에도 Uniswap의 AMM 모델 공동 개발 및 투자, Layer2 시대를 연 Optimism 투자, 상호운용성에 대한 연구 및 관련 플젝 투자 등 이더리움 Builder들을 위한 투자를 진행하였습니다.


패러다임은 이처럼 이더리움 생태계 부흥에 엄청난 기여를 한 VC이며, EVM 계열에 엄청난 기술적인 엣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Tempo는 이러한 EVM 계열에서의 엣지를 활용하는 L1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는 EVM 생태계에 긍정적입니다.

Tempo에서 나오는 Tps, Finality 개선 기술, Visa와 다른 디자인 파트너사들이 EVM에 배포할 컨트랙트들, 앞으로 Tempo에 나올 다양한 EVM 혹은 클라이언트 개선점들이 이더리움 생태계에 재적용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시로, 이번에 Tempo팀에 합류한 개발자 중 한명인 Liam Horne의 이력을 보면 Op stack에서 일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Tempo에 합류해서 할 일을 예상해보면 결국 Op stack이나 이더리움 클라이언트를 개선하여 속도를 끌어 높이는 작업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추후 Tempo의 기술 스택이 패러다임을 통해 이더리움 생태계, 다른 L2에서 재활용되어 EVM 생태계를 전반적으로 끌어올리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무튼 Stripe, OpenAI, Visa 같은 web2 정상급 기업들이 블록체인으로 합류하는 것을 보니 기분이 좋네요. 스테이블 시장, 결제 시장은 이제 web2 기업들이 앞다투어 달려들고 있는 시장이기 때문에 앞으로 프로젝트들에 투자할 때에도 이를 염두하고 투자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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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펙타(Aspecta), YZi Labs와 OKX Ventures로부터 전략적 투자 유치

https://x.com/yzilabs/status/1943278975377383436
https://x.com/aspecta_ai/status/1963444492197138517

YZi Labs와 OKX Ventures 두 양대거래소의 VC 모두 Aspecta에 투자했네요.

두 VC 모두가 Aspecta에 투자한 주요 이유는 Aspecta가 비유동성 자산 (Pre-TGE 토큰, 락업 토큰, 비상장 주식, RWA 등)의 공정하고 투명한 가격 산출을 위한 인프라이기 때문입니다.

Aspecta의 경우 BuildKey라는 솔루션을 통해 비유동성 자산을 ERC20과 유사한 토큰으로 표준화하여 온체인에서 가격을 투명하게 발견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Aspecta ID로 AI 기반 신뢰, 평판 관리를 통해 생태계의 투명성을 강화한다고 합니다.

코인 시장에서는 Pre-TGE 토큰의 가격이 각 거래소의 pre-market마다 다 다른 것을 볼 수 있는데, 온체인에서 pre-TGE 토큰이 거래될 수 있다면 이러한 가격 괴리가 줄어들면서 적절한 가격이 발견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pre-TGE 토큰 외에도 비유동성 자산의 시장이 수조 달러 규모의 시장인만큼 이러한 규모의 시장을 개방한다는 면에서 엣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

#Aspecta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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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Abstract Portal 미니 업데이트

1. 인기 토큰들이 랜딩 페이지 대시보드에 다시 표출됩니다.

2. 팔로우하는 사람들이 자동으로 수신자에 표기되어 토큰 및 NFT 전송이 더욱 쉬워졌습니다.

3. 프로필의 "팔로우 중" 페이지에서 사용자 탐색 시 “나를 팔로우함” 태그가 표시됩니다.

4. 거래 UI가 개선되어 더 깔끔한 레이아웃, 업데이트된 토큰 전환 아이콘, 마우스 오버 시에만 백분율 표시, 간소화된 토큰 검색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5. 전송 및 지갑 필드에서 배지가 제거되어 전송 가능한 NFT를 더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6. 탐색 페이지에 모든 Spotlight 앱을 빠르게 볼 수 있는 새로운 “모두 탐색” 버튼이 추가되었습니다.

7. 토큰 구매 시 최근 검색한 토큰이 표시됩니다.

8. 거래 내역에서 토큰을 클릭해 바로 거래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9. 배지가 없는 깔끔한 목록으로 NFT 전송이 최적화되었습니다.


일부 변경 사항은 이미 적용되었으며, 나머지는 오늘 중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입니다.

곧 거래 경험에 관한 대규모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으며, 세부 정보는 조만간 공개됩니다.
브라이언홍
Abstract Portal 미니 업데이트 1. 인기 토큰들이 랜딩 페이지 대시보드에 다시 표출됩니다. 2. 팔로우하는 사람들이 자동으로 수신자에 표기되어 토큰 및 NFT 전송이 더욱 쉬워졌습니다. 3. 프로필의 "팔로우 중" 페이지에서 사용자 탐색 시 “나를 팔로우함” 태그가 표시됩니다. 4. 거래 UI가 개선되어 더 깔끔한 레이아웃, 업데이트된 토큰 전환 아이콘, 마우스 오버 시에만 백분율 표시, 간소화된 토큰 검색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5.…
추후 앱스트랙트는 어떻게 수익을 창출할까?

하이퍼리퀴드처럼 돈을 많이 벌 수 있으려면 어떡해야할까? 앱스트랙트 관점에서 보면 의외로 간단할 것 같습니다. 지금 대부분의 유저가 Portal을 통해 토큰 거래를 수행합니다.

즉 다른 체인에서는 유저가 개별 Dapp(Uniswap, Sushi Swap, 1inch 등)들을 사용하여 스왑을 사용하는 것과 달리 대부분의 유저가 포탈이라는 래퍼(Wrapper), 어그리게이터를 사용합니다. 우리가 물건을 살 때 네이버 쇼핑 사이트에서 최저가를 찾고 단번에 구매를 수행하는 것처럼요.

앱스트랙트 Portal이 슈퍼앱으로서 성공하고, web2 유저들을 대거 온보딩시킬 수 있다면 Portal 거래 기능에 약간의 수수료만 붙이더라도 많은 수익이 발생가능할 것 같습니다. 예시로 유저만 많다면 팬텀 월렛처럼 Hyperliquid를 이용하여 perp-Dex를 Portal에 구현하여 많은 수수료를 얻을 수도 있겠죠.

어쨋든 당장의 수익보다 현재의 Portal이 일반 web2 유저들도 많이 사용할 수 있는 슈퍼앱으로서 자리잡는 것이 현재의 앱스트랙트의 방향이고, 또 앱스트랙트에 맞는 플레이인것 같습니다. 펏지 팽귄과 PENGU도 대중들에게 이미 잘 어필하고 있는 것처럼, 앱스트랙트 팀도 여기서 강점을 드러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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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그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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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코인 산다 13 & 14화 앱스트랙트 클립 뱃지 이벤트 발표!
14화에는 지원하신 분이 0명이라 13화에서 더 뽑아보았습니다
13화에 참여해주신 분들 영상이 너무 고퀄이라 세 분만 뽑을 수가 없었어요...

@JiSuzzy 님 영상
@EJseong95 님 영상
@kks_xx 님 영상
@Nanami_Kor 님 영상
@secr8t 님 영상

🟢앱스트랙트와 함께하는 나 혼자 코인 산다 클립 이벤트
1. 나혼자 코인산다를 본다
2. 유튜브에서 영상을 받고 클립을 만든다
https://www.youtube.com/@BuyCoinAlone
3. X에 @abstractkorea 를 반드시 태그하여 올린다
4. 구글폼 제출하기
https://docs.google.com/forms/d/1e6DAoONEVDemuLRWIZZgvCYAIwCr1I9RuW5FYXCS1bc
5. 다음화 방송 때 당첨자 세 분을 뽑습니다

이제 당첨자 발표 성실히 할게요 🥹🥹 15화도 응모 많이해줘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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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렛저의 Ram이 유튜브 EO 채널에 출연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rY8x-iGsFs

EO 채널에는 a16z의 대표 파트너인 크리스 딕슨, Notion의 CEO, 스토리 파운더 이승윤 등 다양한 창업가들이 나오는 유명 채널인데 OpenLedger 창업가가 나와 AI 지식에 대한 보상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영상 내용은 주로 데이터 주권과 AI 학습 데이터 추적 및 보상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네요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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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동안 뜬 ENA의 StableX 추가 자금 모집 뉴스

https://x.com/ethena_labs/status/1964063567772340432

추가로 $530M의 자금을 모집했으며, 이로써 StableX는 총 $895M의 자금을 모집

아래 두가지 조건에 따라 ENA를 매입할 예정
1. $ENA > $0.70이면 하루에 500만 달러 매입
2. $ENA < $0.70 또는 $ENA 24시간 동안 5% 이상 하락하면 하루에 1,000만 달러 매입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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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er World 게임 토너먼트

https://x.com/WilderWorld/status/1963960339034149004

Wilder World는 언리얼 엔진5로 빌딩된 메타버스 프로젝트로, 에픽 게임즈 스토어에서 가장 기대되는 게임 Top 10에 선정된 게임

최근 세계 최대 게임 박람회인 Gamescom 2025에서 슈퍼 얼리 억세스(SEA)를 출시하였으며, 이와 함께 하이텐션 FPS 게임 모드가 공개

대회 정보
총 상금: 100,000달러 (WILD 토큰 + 달러)
예선전 (9.2- 9.9): 누구나 온라인 참가 가능
플레이오프 (9.9-9.13): 지역별 상위 50명이 참가하며 각 지역 최상위 1-2명이 결승 진출
결승전(9.25 서울): KBW기간 중 현장 개최


게임 트레일러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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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트랙트 출시 기대중인 디파이 플젝: Aborean Finance

https://aborean.finance/docs

1. 전체 물량의 40%를 앱스트랙트 유저에게 에어드랍

2. 이 중 65%는 앱스트랙트에서 활동적인 지갑 3360개에 지급, 나머지 35%는 타체인의 Defi 활동 지갑 2650개에 지급

3. 정확한 프로토콜 스펙은 공개된 것은 없지만 유동성에 대한 보상으로 ABX 토큰을 지급하며, veABX 토큰으로 풀마다 보상량을 투표로 정할 수 있음. Curve 프로토콜과 유사해 보임

4. 아직 오딧 정보나 팀 정보 등이 공개되지는 않았기 때문에 출시 시까지 위 정보들이 공개되지 않을 시엔 리스크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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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ose)
이더리움 PBS(Proposer-Builder Separation, 제안자-빌더 분리)와 BuilderNet(빌더넷)

요즘 Flashbot의 BuilderNet을 공부해보고 있는데, 배경들을 정리해서 전달하면 좋을 것 같아서 남겨둡니다.

* 제안 배경
1. PoS 변경 때, 대형 스테이킹 풀들이 MEV 기술력으로 독점적 우위를 차지하고, 개인 검증자들은 경쟁에서 밀려날 것이라는 우려.

2. 검증자들이 MEV 경쟁에만 몰두하다 보면 정작 네트워크 보안 유지라는 본래 역할을 소홀히 할 수도 있다는 우려.

* 플래시봇(Flashbot)의 생각
1. MEV는 제거할 수 없는 블록체인의 근본적 특성
2. MEV 금지는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며 프라이빗 멤풀로 이동만 야기
3. 문제는 MEV 자체가 아니라 불공평한 접근성
4. 해결책은 MEV를 모든 검증자가 공평하게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것

* 제안자-빌더 분리(PBS)
"복잡한 MEV 작업은 전문가들에게 맡기고, 검증자는 그중에서 가장 좋은 블록만 선택"

PBS 구조에서는 기존의 단일 역할이 4개의 전문화된 역할로 분리
1. 검증자 (Proposer)
- 핵심 역할: 최종 블록 선택 및 네트워크 제안
- 요구사항: 32 ETH 스테이킹
- 새로운 업무: 여러 빌더 중 최고 수익 블록 선택

2. 빌더 (Builder)
- 전문 분야: 최적화된 블록 구축
- 핵심 업무:
- 멤풀에서 거래 수집 및 분석
- MEV 기회 식별 및 전략 구현
- 수익 최대화를 위한 거래 순서 최적화
- 완성된 블록을 릴레이에 제출

3. 릴레이 (Relay)
- 중개자 역할: 빌더와 검증자 간 신뢰할 수 있는 연결
- 핵심 기능:
- 빌더 제출 블록의 유효성 검증
- 경매 진행 및 최고 입찰가 블록 전달
- 양측 간 약속 이행 보장

4. 검색자 (Searcher)
- 전문 영역: MEV 기회 발굴 및 거래 전략 개발
- 협업 모델: 발견한 기회를 빌더에게 제공하고 수익 분배


* 성과와 새로운 문제, 그리고 빌더넷(BuilderNet)

플래시봇(Flashbots)이 만든 MEV-Boost는 현재 이더리움 블록의 90% 이상에서 활용되고 있음.

하지만 타이탄 빌더와 비버빌드 단 두 개 업체가 전체 이더리움 블록의 88-90%를 구축하는 독점 구조가 형성되었음.

특히 타이탄 빌더는 텔레그램 스나이핑 봇으로 유명한 바바나 건과 독점 파트너십을 통해 점유율을 늘리며 높은 수익을 창출함.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4년 11월 Flashbots, Beaverbuild(비버 빌드), Nethermind가 공동으로 BuilderNet을 출시.

Beaverbuild는 2025년 5월 자신들의 중앙화된 블록 빌더를 완전히 폐지하고 BuilderNet 개발에 풀타임 전념하기로 결정.

기존의 "한 빌더가 독립적으로 블록 구축"하는 방식 대신, 여러 운영자가 협업으로 동일한 빌더를 운영하는 멀티 오퍼레이터 아키텍처를 통해 독점 구조를 스스로 해체하려는 시도.

TEE를 사용한 투명성 보장과 사용자에게 가치를 환원하는 공공 유틸리티 모델.

실제 빌더넷은 이더리움 MEV-Boost block의 39.8%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291 ETH의 이더리움을 돌려줌(Refund).

개인적으로 블록 빌더 플레이어들에 대해서 자세하게는 몰랐는데 이러한 스토리가 있다니 흥미로웠습니다.
🔥3❤1
미쳐버린 펏지 파티 캐릭터

https://mythical.market/game/pudgy-party?query=Power%20Pudgy&orderBy=relevance&orderDir=desc

펏쥐 파티의 NFT로 게임에서 제일 좋은 캐릭터

게임 출시 때 800불 본거같은데 벌써 바닥 가격이 4000불로 5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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