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부우의 크립토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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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관련 정보를 올립니다. 채널 운영자의 주관적인 생각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공지방: https://t.me/minebuu_cryptoball
채팅방: https://t.me/chat_cryptoball

관리자: @minebuu @xxxkk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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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바낸 알파 물량이 풀리기 전이지만

Boundless의 ZKC의 가격은 1.75불로 FDV는 $1.75B, TGE 시 20%만 풀리므로 마켓캡은 $350M

참고로 현재 Succint의 Prove는 FDV 900M, 마켓캡 $17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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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지금 코인베이스 워크샵인 베이스캠프에서 베이스 토큰 런칭에 대한 루머가 돈다고 합니다.

출처: https://t.me/shoalresearch/10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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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샷 고점 뭐지요..
뭐 지금은 단기적으로 변동성이 심하겠지만 BASE가 토큰을 낸다면 앞으로 생태계 DAPP들이 앱스트랙트처럼 확실히 돈을 많이 벌 것 같네요 (지금도 많이 벌지만 더욱 더)

이전부터 베이스가 앱스트랙트를 어느정도 참고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 것 같았는데 (AA 월렛, 포탈 등), 베이스도 XP 같은 걸 추후 지급한다면 베이스 생태계의 DAPP들이 폭발적으로 활성화될 듯? 여기서 어떤 앱들이 수혜를 크게 받을지 살펴봐야할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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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tle Network의 Succinct를 통해 ZK 롤업 전환 및 한정판 POAP 에어드랍 예정

https://x.com/succinctlabs/status/1967627065144094824?s=46&t=oeMcOtn2ZCZ8Ysr-XAov5g

- Succinct를 사용하는 ZK 롤업으로 메인넷 업그레이드 이후 매 100블록마다 첫번째 트랜잭션 유저는 한정판 Gen-ZK POAP를 얻음
- Gen-ZK POAP는 총 1000개의 한정판
- 곧 업그레이드 세부 정보와 업그레이드 블록 시점이 공개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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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의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토콜인 Kinetiq의 역대급 버그 바운티

https://cantina.xyz/bounties/a98129d7-dd15-4c16-b2cb-d8cc42f87de4?utm_source=x&utm_medium=social&utm_campaign=septemberr

크리티컬 취약점의 경우 최대 50만불로 하이퍼리퀴드 생태계에서 가장 큰 상금을 걸고 있네요. 물론 코드량이 많지 않고, 이미 Code4rena, Sperabit 등의 오딧을 받았기 때문에 크리티컬이 나오지 않을것이다라는 자신감으로 걸어 둔 금액같습니다

아무튼 하이퍼리퀴드에서 가장 기대되고 많은 금액이 예치된 프로젝트인만큼 보안에 큰 돈을 쓴다는 사실이 아주 마음에 드네요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앱스트랙트 출시 기대중인 디파이 플젝: Aborean Finance https://aborean.finance/docs 1. 전체 물량의 40%를 앱스트랙트 유저에게 에어드랍 2. 이 중 65%는 앱스트랙트에서 활동적인 지갑 3360개에 지급, 나머지 35%는 타체인의 Defi 활동 지갑 2650개에 지급 3. 정확한 프로토콜 스펙은 공개된 것은 없지만 유동성에 대한 보상으로 ABX 토큰을 지급하며, veABX 토큰으로 풀마다 보상량을 투표로 정할…
앱스 디파이 Aborean Finance의 에어드랍 로직 공개

https://aborean.finance/scoring-methodology

이게 아직 스냅샷이 찍혔는지는 모르겠는데, 구체적인 에어드랍 로직을 공개했습니다.

모든 자산은 AGW 지갑에 보관된 자산만 해당됩니다.

1. ETH + USDC 홀딩량 (45% 가중치)
$500, $1000, $10,000, $100,000, $1,000,000로 티어 구분

2. PENGU 홀딩량 (20% 가중치)
5만개, 5십만개, 2백만개, 5백만개, 천만개 단위로 티어 구분

3. 뱃지 보유량 (20% 가중치)
2개 이하, 10개 이하, 32개 이하, 32개+ 로 티어 구분

4. NFT 참여도 (5% 가중치)
ROM (Gigaverse), BOSU, DREAM, GHERO, BURR 활동량으로 점수 계산

5. 상호작용
앱스 프로토콜들에 대한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계산

내가 받을 에어드럅 량 = (나의 점수)/(모든 사람의 전체 점수) * 전체 에어드랍 수량인데, ETH + USDC 홀딩량의 경우 티어별로 점수차가 그리 크게 나진 않기 때문에 10만달러 -> 100만달러 가성비가 떨어진다고 보면 될 것 같네요. 기회 비용 대비 제일 좋은 가성비는 만달러 홀딩인 것 같고, PENGU에 대한 가중치가 상당히 높습니다. 아직 스냅샷이 안찍혔다면 여러 AGW 지갑에 PNEGU를 분배하는 것도 좋을지도?

-> 이거 이미 스냅샷 찍힌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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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KBW의 STABLE 프로젝트 스테이지에서 발표하는 Bo Hiness

https://x.com/stable/status/1967792173602279468

KBW의 STABLE 프로젝트의 스테이지에서 Bo Hiness가 참가하네요. 이 사람은 테더의 전략 고문이기도 하지만, 이번 테더가 발표한 미국 국채 기반 스테이블 코인인 USAT의 CEO이기도 합니다. 테더의 핵심 인사 중 한명인데 STABLE 스테이지에 참가하는 부분이 인상적이네요.

테더의 적자 L1 프로젝트가 누구냐?를 볼 때 항상 Plasma vs Stable 두 프로젝트를 꼽는데 개인적으론 STABLE이 좀 더 테더에서 밀어주는 프로젝트가 아닌가하네요. KBW 가시는 분 있으면 스테이블 스테이지는 한번 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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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리알로의 CEO 아데가 한국 와서 오늘 같이 점심을 먹었는데.
매해가 지날수록 KBW, UDC 등 한국 행사에 여러 유명 프로젝트의 관계자들이 더 많이 오고, 한국의 리서치 회사들과 KOL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만나는 것 같습니다.

투자하는 프로젝트에 대해 자세히 알려면 Docs 뿐만 아니라 핵심 개발자나 팀원들을 직접 만나 어떤 사람인지를 먼저 느껴봐야한다 생각합니다. 이런 들을 기회로 일반 투자자들도 좋은 정보를 얻고, 해당 플젝들에 투자해도 괜찮을지, 내가 이미 투자하고 있는 플젝이 앞으로도 괜찮을지 등을 알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https://conference.asiastable.org/

25일 Stable 관련 컨퍼런스 라인업을 보면 LayerZero, 이더리움 재단, Ethena CEO, Frax CEO, Securitize, Theo Network, Mantle, Rialo, Stable 등 Stable 관련 탑플젝이 모두 모이는데 꼭 한번 가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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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유저가 계산한 오픈씨 상자 티어별 필요한 XP

1티어 » 150 XP
2티어 » 500 XP
3티어 » 1,500 XP
4티어 » 5,500 XP
5티어 » 18,500 XP
6티어 » 61,500 XP
7티어 » 206,000 XP
8티어 » 686,000 XP
9티어 » 2,286,000 XP
10티어 » 7,621,000 XP
11티어 » 25,402,500 XP
12티어 » 85,675,500 XP


- 오픈씨의 토큰 스왑 수수료는 0.85%
- 1 XP = $0.0085
- 12티어를 달성하기 위해선 약 720k의 수수료를 태워야 함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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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Zoomer News
CIRCLE INVESTS IN $HYPE, SAYS THEY ARE LOOKING AT BECOMING A VALIDATOR, AND ARE EXPLORING HYPEREVM AND HIP-3 INCENTIVE PROGRAMS: BLOG

🔗 velo.x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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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H를 통해 배제될까봐 두려운 서클의 발악이라고 하면 안되겠죠?

Hyperliquid.
EigenCloud가 개발자들이 AVS를 쉽게 구축가능하도록 여러 툴을 개발하고 있네요

https://x.com/eigenlayer/status/1967634920530223476

EigenCloud 검증 가능하고 신뢰할 필요 없는 환경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이를 아이겐레이에선 AVS (Autonomous Verifiable Service, 자율 검증 서비스)로 명칭하고 있습니다.

오프체인에서 발생하는 연산들을 온체인에서도 검증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L2의 데이터를 보관하는 DA 레이어로도 사용될 수 있고, AI LLM의 결과를 신뢰할 수 없을 때 AI 모델의 답변을 검증 가능하도록 AVS 검증자들이 교차로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이 외에도 크로스 체인간의 메시지 신뢰, 스마트 계약의 외부 데이터를 가져오는 오라클 등 다양한 분야에서 Verifiable + Trustless 클라우드를 제공해줍니다

하지만 큰 단점이 존재하는데 바로 개발자가 AVS의 구조를 잘 알아야한다는 점입니다. Verifiable + Trustless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각 앱에서 어떠한 행동이 노드들에게 정직한 행동인지, 어떠한 행동을 할 때 노드들에게 슬래싱이라는 패널티를 줄건지를 정의해줘야합니다. 또 이렇게 정의된 내용을 구현하고 테스트햐아하는데 이는 슬래싱 메커니즘이나 EigenLayer에 대한 깊은 이해를 필요로합니다. 이 때문에 일반적으로 AVS 개발에는 오딧 기간을 포함하여 최소 한달 이상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이번에 발표한 DevKit은 AVS를 빌드, 테스트 및 관리하기 위한 개발자를 위한 툴킷인데, 여러 시나리오에 대한 템플릿을 제공하고 빠르게 로컬에서 테스트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에 개발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켜줄 수 있습니다. 또한 구체적인 EigenLayer의 로직을 알 필요 없이 스마트 컨트랙트 작성, 오퍼레이터 등록, 네트워크 설정 등을 자동으로 처리해준다고 하네요.

EigenCloud가 꿈꾸는 검증 가능한 Cloud 서비스의 확장을 달성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이를 사용하는 개발자들이 쉽게 개발할 수 있는 개발편의성이 중요한데 이에 대한 신경을 많이 쓰고 발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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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위의 포뇨
- 커뮤니티에서 운영하는 비공식 OTC 채널인 @LighterOTC에서 @Lighter_xyz 포인트가 포인트당 $33에 거래됨.
Lighter는 HYPE 이후 엄청나게 배가 아픈 TGE가 될 것 같네요

Lighter에 불리쉬한 이유:
조작이 불가능하며 탈중앙화적인 ZK 롤업 매칭 엔진 + ZK 롤업 EVM 생태계 + 탄탄한 팀 + 피터틸 투자


Lighter를 너무 늦게 알아서 파밍을 못한게 후회가 되요

지금은 포인트 파밍의 효율이 낮긴하지만 왠만한 신규 perpDex보다 확실히 성공할 라이터 하나를 파밍하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TGE 날 복통사 예정. Lighter 고래 트비님한테 치킨이나 달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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