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웹3 보안 얼라이언스 SEAL에서 운영보안 인증 프로그램을 새로 내놓았네요.
프로젝트의 보안성을 평가할 때 오딧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운영보안(OpSec)이라고 할 수 있는데, 외부자 입장에서는 프로젝트의 운영보안 수준을 평가할 수 있는 지표가 지금까지는 전혀 없었습니다. 앞으로는 적어도 SEAL 인증서 박혀있으면, 컨트랙트 문제 외에 운영상의 보안 문제로 털릴 일은 많이 없겠구나 / 내지는 털리더라도 비교적 잘 대응할 수 있는 프로세스가 갖춰져 있구나 정도의 평가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지표로는 공격 발생시 대응계획이 수립되었는지, 멀티시그/트레저리 보안은 어떻게 설정되어있는지, 근무환경 보안이나 DNS 보안은 잘 되어있는지 등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물론 이런 인증서만으로 프로젝트가 안전하니 마니를 단언할 수는 없지만, 참고할만한 지표가 하나 더 생겨서 나쁠 것도 없으니,,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x.com/_SEAL_Org/status/1990812661064344033
프로젝트의 보안성을 평가할 때 오딧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운영보안(OpSec)이라고 할 수 있는데, 외부자 입장에서는 프로젝트의 운영보안 수준을 평가할 수 있는 지표가 지금까지는 전혀 없었습니다. 앞으로는 적어도 SEAL 인증서 박혀있으면, 컨트랙트 문제 외에 운영상의 보안 문제로 털릴 일은 많이 없겠구나 / 내지는 털리더라도 비교적 잘 대응할 수 있는 프로세스가 갖춰져 있구나 정도의 평가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지표로는 공격 발생시 대응계획이 수립되었는지, 멀티시그/트레저리 보안은 어떻게 설정되어있는지, 근무환경 보안이나 DNS 보안은 잘 되어있는지 등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물론 이런 인증서만으로 프로젝트가 안전하니 마니를 단언할 수는 없지만, 참고할만한 지표가 하나 더 생겨서 나쁠 것도 없으니,,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x.com/_SEAL_Org/status/1990812661064344033
오피니언 거래량 119% 증가, 예측 마켓 3위
https://x.com/CoinMarketCap/status/1990812430251794839?s=20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저번주 예측마켓의 총 거래량은 3.68B이며 1위는 Kalshi, 2위는 폴리마켓, 3위는 오피니언이네요
특히 오피니언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는데, 오피니언은 지난주에만 119%나 거래량이 상승했습니다.
https://x.com/CoinMarketCap/status/1990812430251794839?s=20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저번주 예측마켓의 총 거래량은 3.68B이며 1위는 Kalshi, 2위는 폴리마켓, 3위는 오피니언이네요
특히 오피니언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는데, 오피니언은 지난주에만 119%나 거래량이 상승했습니다.
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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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Eck의 솔라나 ETF, $VSOL의 런칭 및 홍보 영상에 펭구가 메인 캐릭터로 등장했습니다.
펭구는 점점 더 기관들과 가까워지면서 "크립토의 마스코트"라는 브랜딩을 굳히고 있는 것 같네요.
원문
펭구는 점점 더 기관들과 가까워지면서 "크립토의 마스코트"라는 브랜딩을 굳히고 있는 것 같네요.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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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L: 신뢰를 최소화환 L2 크로스체인 상호운용성
- EIL 오버뷰
- 기술적 세부 사항
일반적으로 사용자가 BASE 체인에만 ETH를 보관하고 있을 때, 아비트럼에서 특정 코인을 사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브릿지를 통해 ETH를 아비트럼으로 전송하고, 자금이 도착할 때까지 기다린 뒤, 별도의 트랜잭션으로 유니스왑에서 스왑을 수행해야 합니다. 즉, 사용자는 L2들을 완전히 독립된 체인으로 인지하며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을 겪게 됩니다.
Ethereum Interop Layer(EIL)는 이러한 제약을 제거하고, 여러 L2를 마치 하나의 체인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며, 그 과정이 빠르고 신뢰가 필요 없는 인프라 위에서 동작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핵심 목표는 다음 두 가지입니다:
1. 여러 체인을 하나의 체인처럼
- 단순히 토큰을 전송 하는 것을 넘어. 크로스체인 스왑과 같은 복잡한 동작이 가능해야함. 또한 이 모든 것이 하나의 서명으로 (유저 경험을 해치지 않도록) 처리되어야함.
2. 신뢰가 필요 없는 구조와 강한 검열 저항성
- 유동성 제공자나 다른 행위자가 사용자의 자금을 홈칠 수 없으며, 자금을 동결할 수 없어야 함. 또한 유동성 공급자가 세부 사항을 미리 알 수 있어 샌드위치 같은 공격이 가능하면 안됨.
---
위 제안에서는 크로스체인 동작이 [개인정보보호, UX, 안전성] 이 세가지를 모두 만족하는 것이 쉽지 않음을 밝힙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1. 단 한 번의 서명으로 여러 체인에서의 동작을 지원하는 ERC-4337
ERC-4337을 활용하면 여러 체인의 UserOp을 머클 트리 형태로 묶고, 사용자는 머클 루트에 대해 단 한 번만 서명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1) Base에서 Arbitrum으로 ETH를 전송하는 UserOp (=계정추상화에서의 TX)
2) Arbitrum에서 ETH를 특정 코인으로 스왑하는 UserOp,
이 둘을 하나로 묶어 처리할 수 있습니다. 각 체인의 스마트 계정은 머컬 트리 서명을 검증하고, 특정 UserOp이 머클 트리에 포함되어 있는지만 확인하여 실행합니다.
2. 크로스체인 자산 이동을 위한 CrossChainPaymaster와 XLP
XLP(크로스체인 유동성 공급자)는 여러 체인에 배포된 CrossChainPaymaster에 자금을 스테이킹하며, Paymaster는 이 유동성을 활용해 각 체인에서 가스비와 유동성을 공급하는 허브 역할을 합니다. 사용자는 목적지 체인의 XLP에게 ‘바우처’를 요청해 유동성을 공급받습니다.
기술적 디테일을 생략하면 중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유저 자금 손실 위험 없음
- 모든 과정이 온체인에서만 이루어짐
- 체인 간 지연 시간이 매우 짧음(L2 블록 하나 수준)
---
EIL은 기존 Intent/브릿지 시스템과 무엇이 다를까?
Across나 Eco Bridge 같은 Intent 기반 브릿지의 경우, Solver나 Filler, Relayer가 사용자의 Intent를 미리 볼 수 있으며 이를 대신 실행하는 구조입니다. 이 경우 거래 세부 내역이 유동성 제공자에게 노출되어 샌드위치 공격 등의 MEV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EIL이 목표로 하는 ‘세부 정보 비노출’ 원칙을 충족하지 못합니다.
EIL에서는 사용자가 XLP로부터 바우처만 받으며, 실제 동작은 UserOp을 통해 사용자 스스로 목적지 체인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따라서 유동성 제공자는 해당 동작의 구체적 내용을 알 수 없습니다.
Zerodev, Biconomy, Rhinestone 등 ERC-4337 기반 팀들도 유사한 Cross-Chain Abstraction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들 프로젝트는 Across Bridge, The-Compact 등 외부 Intent/Lock 기반 인프라를 활용하고 있어 Solver나 Filler 등 제3자가 필요하며 이들이 유저의 Intent를 미리 알 수 있습니다. EIL이 표준화되면 이러한 프로젝트들도 신뢰가 필요 없는 크로스체인 추상화를 구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그래서 EIL로 뭐가 달라질까?
이더리움 인프라는 느리지만 꾸준히 발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몇 년 안에 사용자는 이메일로 로그인하고, 자금이 어느 체인에 있는지 신경 쓰지 않으며, 모든 L1/L2에서 즉시 자금을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여기에 AI 도구가 결합되면 “아비트럼에서 코인 X 사줘” 한 마디로 BASE에 있는 자금을 활용해 자동으로 크로스체인 스왑까지 실행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UX가 발전하면 사용자는 체인, 가스비, 지갑 구조 등 복잡한 블록체인 요소들을 신경 쓰지 않게 되고, 이는 결국 매스 어답션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EIL의 가치는 이러한 UX 개선을 제공하면서도 무신뢰성을 포기하지 않는 데 있습니다.
여러 시스템이 온체인으로 수렴하고 UX가 크게 개선되면 기존의 중앙화 Web2 모델은 점점 느리고 비효율적으로 변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미래가 실현되려면 반드시 신뢰가 필요 없는 크로스체인 인프라가 기반에 존재해야 합니다. Cloudflare나 AWS는 평소엔 잘 동작하지만 한 번 장애가 발생하면 그 위의 모든 서비스가 함께 멈춥니다. 마찬가지로 RWA 앱이 어느정도 중앙화 리스크를 가지더라도, 그 밑단의 상호운용성 레이어만큼은 반드시 무신뢰 구조여야 합니다.
EIL은 이러한 L2 간 상호운용성을 무신뢰하게 보장하는 핵심 하위 레이어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EIL 오버뷰
- 기술적 세부 사항
일반적으로 사용자가 BASE 체인에만 ETH를 보관하고 있을 때, 아비트럼에서 특정 코인을 사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브릿지를 통해 ETH를 아비트럼으로 전송하고, 자금이 도착할 때까지 기다린 뒤, 별도의 트랜잭션으로 유니스왑에서 스왑을 수행해야 합니다. 즉, 사용자는 L2들을 완전히 독립된 체인으로 인지하며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을 겪게 됩니다.
Ethereum Interop Layer(EIL)는 이러한 제약을 제거하고, 여러 L2를 마치 하나의 체인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며, 그 과정이 빠르고 신뢰가 필요 없는 인프라 위에서 동작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핵심 목표는 다음 두 가지입니다:
1. 여러 체인을 하나의 체인처럼
- 단순히 토큰을 전송 하는 것을 넘어. 크로스체인 스왑과 같은 복잡한 동작이 가능해야함. 또한 이 모든 것이 하나의 서명으로 (유저 경험을 해치지 않도록) 처리되어야함.
2. 신뢰가 필요 없는 구조와 강한 검열 저항성
- 유동성 제공자나 다른 행위자가 사용자의 자금을 홈칠 수 없으며, 자금을 동결할 수 없어야 함. 또한 유동성 공급자가 세부 사항을 미리 알 수 있어 샌드위치 같은 공격이 가능하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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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제안에서는 크로스체인 동작이 [개인정보보호, UX, 안전성] 이 세가지를 모두 만족하는 것이 쉽지 않음을 밝힙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1. 단 한 번의 서명으로 여러 체인에서의 동작을 지원하는 ERC-4337
ERC-4337을 활용하면 여러 체인의 UserOp을 머클 트리 형태로 묶고, 사용자는 머클 루트에 대해 단 한 번만 서명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1) Base에서 Arbitrum으로 ETH를 전송하는 UserOp (=계정추상화에서의 TX)
2) Arbitrum에서 ETH를 특정 코인으로 스왑하는 UserOp,
이 둘을 하나로 묶어 처리할 수 있습니다. 각 체인의 스마트 계정은 머컬 트리 서명을 검증하고, 특정 UserOp이 머클 트리에 포함되어 있는지만 확인하여 실행합니다.
2. 크로스체인 자산 이동을 위한 CrossChainPaymaster와 XLP
XLP(크로스체인 유동성 공급자)는 여러 체인에 배포된 CrossChainPaymaster에 자금을 스테이킹하며, Paymaster는 이 유동성을 활용해 각 체인에서 가스비와 유동성을 공급하는 허브 역할을 합니다. 사용자는 목적지 체인의 XLP에게 ‘바우처’를 요청해 유동성을 공급받습니다.
Alice가 체인 A에서 체인 B로 자금을 이동시키고 싶을 때의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체인 A와 B 모두에서 활동 중인 XLP를 찾습니다.
2. Alice는 체인 A의 CrossChainPaymaster에 자금을 잠그는 UserOp을 서명하고, 체인 B에서 사용할 바우처를 요청합니다.
3. XLP가 바우처를 제공하고, 이후 Alice가 잠근 자금을 수수료와 함께 청구합니다.
4. Alice는 체인 B에서 UserOp 실행 시 해당 바우처를 첨부합니다.
5. 목적지체 B에서의 CrossChainPaymaster는 XLP의 유동성을 확인한 뒤 Alice에게 자금을 지급합니다.
6. Alice는 이 자금을 활용해 목적지 체인에서 원하는 동작을 실행합니다.
*만약 XLP가 악의적으로 Alice가 체인 B에서 유동성을 제공 받기 전에 출금을 수행한다면 스테이킹 자금이 Slashing 당하게 됩니다.
기술적 디테일을 생략하면 중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유저 자금 손실 위험 없음
- 모든 과정이 온체인에서만 이루어짐
- 체인 간 지연 시간이 매우 짧음(L2 블록 하나 수준)
---
EIL은 기존 Intent/브릿지 시스템과 무엇이 다를까?
Across나 Eco Bridge 같은 Intent 기반 브릿지의 경우, Solver나 Filler, Relayer가 사용자의 Intent를 미리 볼 수 있으며 이를 대신 실행하는 구조입니다. 이 경우 거래 세부 내역이 유동성 제공자에게 노출되어 샌드위치 공격 등의 MEV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EIL이 목표로 하는 ‘세부 정보 비노출’ 원칙을 충족하지 못합니다.
EIL에서는 사용자가 XLP로부터 바우처만 받으며, 실제 동작은 UserOp을 통해 사용자 스스로 목적지 체인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따라서 유동성 제공자는 해당 동작의 구체적 내용을 알 수 없습니다.
Zerodev, Biconomy, Rhinestone 등 ERC-4337 기반 팀들도 유사한 Cross-Chain Abstraction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들 프로젝트는 Across Bridge, The-Compact 등 외부 Intent/Lock 기반 인프라를 활용하고 있어 Solver나 Filler 등 제3자가 필요하며 이들이 유저의 Intent를 미리 알 수 있습니다. EIL이 표준화되면 이러한 프로젝트들도 신뢰가 필요 없는 크로스체인 추상화를 구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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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EIL로 뭐가 달라질까?
이더리움 인프라는 느리지만 꾸준히 발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몇 년 안에 사용자는 이메일로 로그인하고, 자금이 어느 체인에 있는지 신경 쓰지 않으며, 모든 L1/L2에서 즉시 자금을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여기에 AI 도구가 결합되면 “아비트럼에서 코인 X 사줘” 한 마디로 BASE에 있는 자금을 활용해 자동으로 크로스체인 스왑까지 실행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UX가 발전하면 사용자는 체인, 가스비, 지갑 구조 등 복잡한 블록체인 요소들을 신경 쓰지 않게 되고, 이는 결국 매스 어답션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EIL의 가치는 이러한 UX 개선을 제공하면서도 무신뢰성을 포기하지 않는 데 있습니다.
CrossChain Abstraction, Account Abstraction, RWA, AI 등 핵심 인프라가 성숙하면 다음과 같은 미래가 그려집니다.
1. 사용자가 BASE에 보관한 USDC를 AI가 최적의 디파이에 자동 예치하여 이자를 창출
2. 사용자가 Tesla 주식을 사고 싶을 때, 은행 이체나 브릿지, 스왑 없이 BASE의 USDC로 Hyperliquid의 TSLA RWA 토큰을 클릭 한번으로 바로 구매
3. AI가 TSLA를 담보로 USDC를 대출받고, 이를 다시 BASE의 특정 디파이에 예치해 추가 수익을 창출. 필요한 UserOp 묶음을 AI가 구성하고 사용자는 한 번의 서명으로 처리
여러 시스템이 온체인으로 수렴하고 UX가 크게 개선되면 기존의 중앙화 Web2 모델은 점점 느리고 비효율적으로 변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미래가 실현되려면 반드시 신뢰가 필요 없는 크로스체인 인프라가 기반에 존재해야 합니다. Cloudflare나 AWS는 평소엔 잘 동작하지만 한 번 장애가 발생하면 그 위의 모든 서비스가 함께 멈춥니다. 마찬가지로 RWA 앱이 어느정도 중앙화 리스크를 가지더라도, 그 밑단의 상호운용성 레이어만큼은 반드시 무신뢰 구조여야 합니다.
EIL은 이러한 L2 간 상호운용성을 무신뢰하게 보장하는 핵심 하위 레이어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Ethereum Research
EIL: Trust minimized cross-L2 interop
EIL: Trust minimized cross-L2 interop Executive summary Ethereum’s rollups brought scale, but fragmented the user experience. Today, each L2 feels like an island with its own gas, bridge, and sometimes even wallet. Moving between them breaks the seam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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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부우의 크립토볼
점점 더 중요해지는 '실시간' 영지식 증명 아비트럼과 옵티미즘은 ZK 기술이 성숙하기 전 빠르게 L2 시장을 선점했습니다. 당시엔 ZK의 기술적인 성숙도가 낮았기 때문에 Optimstic한 L2 롤업들이 선점할 수 있었지만, 최근에는 Lighter, Abstract, zkSync 등 다양한 ZK L2가 본격적으로 가동되고 있고 기존 Optimstic L2들도 Succinct, Boundless 등을 통해 ZK 전환을 준비 중입니다. 이 흐름은 L2를…
Succinct의 실시간 증명 달성
https://x.com/SuccinctLabs/status/1990764341264855356?s=20
이전에 Brevis의 피코 프리즘이 실시간 영지식 증명을 달성했다고 소개드렸는데, 어제 Succint에서도 실시간 증명을 달성했다고 발표하였네요.
특히 SP1 Hypercube를 통해 단 16개의 RTX 5090으로 이를 달성하였습니다. 이는 현재 가장 적은 비용으로 ZK 증명 실시간성을 달성하는 수치입니다.
오늘 소개 드린 이더리움 상호운용성 레이어 EIL에서도 ZK의 실시간 증명성이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왜냐하면 기존의 L2들이 ZK를 통해 실시간 증명이 가능해진다면 L2들의 Finality가 훨씬 단축되고, 이는 L2 간 메시징과 상태 증명이 훨씬 더 효율적으로 바뀐다는 소리와 동일합니다. (L2간 자금 전송도 훨씬 빨라지며 싸집니다)
현재 OP 계열 L2들의 Finality가 7일로 오래걸리기 때문에 CrossChainPaymaster와 XLP라는 요소를 통해 L2 간 아토믹 스왑을 구현하였지만, ZK를 통한 빠른 L2 Finality가 확보되면 크로스체인 유동성 제공자 XLP를 제거하고 유니스왑 유동성 풀과 유사한 패시브 유동성 제공자로 대체할 예정입니다. L2간 빠른 통신과 자금 전송이 확보되면, 특정 체인의 유동성 풀의 자금이 부족해질 때 체인 간 리밸런싱도 빠르게 수행될 수 있어 리밸런싱 비용도 감소하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CrossChain의 비용이 감소하게됩니다.
어쨋든 ZK의 실시간 증명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며 현재는 Succinct가 실시간 증명을 매우 적은 비용으로 수행함으로써 앞서나가고 있네요
https://x.com/SuccinctLabs/status/1990764341264855356?s=20
이전에 Brevis의 피코 프리즘이 실시간 영지식 증명을 달성했다고 소개드렸는데, 어제 Succint에서도 실시간 증명을 달성했다고 발표하였네요.
특히 SP1 Hypercube를 통해 단 16개의 RTX 5090으로 이를 달성하였습니다. 이는 현재 가장 적은 비용으로 ZK 증명 실시간성을 달성하는 수치입니다.
오늘 소개 드린 이더리움 상호운용성 레이어 EIL에서도 ZK의 실시간 증명성이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왜냐하면 기존의 L2들이 ZK를 통해 실시간 증명이 가능해진다면 L2들의 Finality가 훨씬 단축되고, 이는 L2 간 메시징과 상태 증명이 훨씬 더 효율적으로 바뀐다는 소리와 동일합니다. (L2간 자금 전송도 훨씬 빨라지며 싸집니다)
현재 OP 계열 L2들의 Finality가 7일로 오래걸리기 때문에 CrossChainPaymaster와 XLP라는 요소를 통해 L2 간 아토믹 스왑을 구현하였지만, ZK를 통한 빠른 L2 Finality가 확보되면 크로스체인 유동성 제공자 XLP를 제거하고 유니스왑 유동성 풀과 유사한 패시브 유동성 제공자로 대체할 예정입니다. L2간 빠른 통신과 자금 전송이 확보되면, 특정 체인의 유동성 풀의 자금이 부족해질 때 체인 간 리밸런싱도 빠르게 수행될 수 있어 리밸런싱 비용도 감소하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CrossChain의 비용이 감소하게됩니다.
어쨋든 ZK의 실시간 증명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며 현재는 Succinct가 실시간 증명을 매우 적은 비용으로 수행함으로써 앞서나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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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ausreDAO, x402를 통한 AMM 스왑 기능 출시
https://x.com/Treasure_DAO/status/1991194211496980990?s=20
테스트 링크:
https://x402.treasure.lol/api/swap?network=base-sepolia&fromToken=USDC&toToken=MIO&amountIn=0.01
이제 x402를 활용하여 버튼 클릭한번으로 Http로 간단하게 스왑이 가능합니다. 현재 지원하는 토큰은 USDC, MAGIC, SMOL, MIO이며 TransferWithAuthrization을 허용하는 다른 토큰도 이론적으로는 모두 가능합니다.
https://x.com/Treasure_DAO/status/1991194211496980990?s=20
테스트 링크:
https://x402.treasure.lol/api/swap?network=base-sepolia&fromToken=USDC&toToken=MIO&amountIn=0.01
이제 x402를 활용하여 버튼 클릭한번으로 Http로 간단하게 스왑이 가능합니다. 현재 지원하는 토큰은 USDC, MAGIC, SMOL, MIO이며 TransferWithAuthrization을 허용하는 다른 토큰도 이론적으로는 모두 가능합니다.
앱스트랙트의 초고배 단기 선물 트레이딩앱: SpeedTrading
앱스트랙트에 정말 괜찮은 앱이 나왔습니다. 판도라 스왑 팀에서 만든 초고배 선물 앱인 Speed Trading입니다. 500배, 750배, 1000배만 지원하는 미친 앱으로 배수가 워낙 높아 초단타만 쳐야하기 때문에 Gen Z를 위한 도파민앱으로 볼 수 있습니다. 거래할 때 매번 서명할 필요 없이 한번 앱스 지갑으로 승인해두면 Web2 거래소처럼 거래되고, 미리 USDC를 입금해서 빠르게 거래할 수 있습니다.
오늘 앱스트랙트 스포트라이트에 올라왔길래 몇번해봤는데 바로 돈 삭제당했습니다. 현재 Weekly로 포인트를 분배 중이고, 스포트라이트에도 올라온만큼 팍팍 밀어줄 것 같네요.
예전부터 Perp 선물 앱이 앱스트랙트에도 나오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진지한 선물앱보다 이런 초고배 선물 도파민 앱이 앱스에 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괜찮은 앱이 앱스에 나와서 기분이 좋네요.
플레이하러가기 (레퍼럴 포함)
앱스트랙트에 정말 괜찮은 앱이 나왔습니다. 판도라 스왑 팀에서 만든 초고배 선물 앱인 Speed Trading입니다. 500배, 750배, 1000배만 지원하는 미친 앱으로 배수가 워낙 높아 초단타만 쳐야하기 때문에 Gen Z를 위한 도파민앱으로 볼 수 있습니다. 거래할 때 매번 서명할 필요 없이 한번 앱스 지갑으로 승인해두면 Web2 거래소처럼 거래되고, 미리 USDC를 입금해서 빠르게 거래할 수 있습니다.
오늘 앱스트랙트 스포트라이트에 올라왔길래 몇번해봤는데 바로 돈 삭제당했습니다. 현재 Weekly로 포인트를 분배 중이고, 스포트라이트에도 올라온만큼 팍팍 밀어줄 것 같네요.
예전부터 Perp 선물 앱이 앱스트랙트에도 나오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진지한 선물앱보다 이런 초고배 선물 도파민 앱이 앱스에 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괜찮은 앱이 앱스에 나와서 기분이 좋네요.
플레이하러가기 (레퍼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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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ARTMS x Abstract: 한정판 포토카드
아르테미스의 앱스트랙트 한정판 포토카드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 Webstore
➡️ 아르테미스 희진이 알려주는 민팅 가이드
추가로 포토카드를 구매하시는 분들께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Nov 20-23, 8 PM EST) Abstract 뱃지를 드립니다.
*참고로 앱스트랙트는 모드하우스뿐만 아니라 모든 앱에서 수수료나 수익 분배가 없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아르테미스의 앱스트랙트 한정판 포토카드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추가로 포토카드를 구매하시는 분들께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Nov 20-23, 8 PM EST) Abstract 뱃지를 드립니다.
*참고로 앱스트랙트는 모드하우스뿐만 아니라 모든 앱에서 수수료나 수익 분배가 없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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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과 Oobit의 파트너쉽: USDT를 Visa 지원 가맹점 어디서나 결제
https://x.com/stable/status/1991524942580777279?s=20
Oobit은 크립토로 어디서나 결제가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결제 플랫폼인데, 이번 스테이블과의 협력으로 USDT 기반 결제를 전 세계 Visa 가맹점으로 확대
- 사용자는 자신의 지갑에서 직접 USDT를 결제할 수 있어 자산에 대한 통제권이 온전히 유저에 있음
- Stable의 레이어1 블록체인이 결제 흐름을 지원하며, 빠른 정산, 높은 처리량, USDT-네이티브 가스 결제 등을 지원
https://x.com/stable/status/1991524942580777279?s=20
Oobit은 크립토로 어디서나 결제가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결제 플랫폼인데, 이번 스테이블과의 협력으로 USDT 기반 결제를 전 세계 Visa 가맹점으로 확대
- 사용자는 자신의 지갑에서 직접 USDT를 결제할 수 있어 자산에 대한 통제권이 온전히 유저에 있음
- Stable의 레이어1 블록체인이 결제 흐름을 지원하며, 빠른 정산, 높은 처리량, USDT-네이티브 가스 결제 등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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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가는 예측 마켓 시장 벨류에이션
Kalshi: 세콰이어 주도로 $11B 벨류로 1B 라운드 투자 모집. 저번에는 $5B 벨류로 $0.3B 유치. (뉴스)
폴리마켓: 무려 $12B ~ 15B 벨류로 투자 유치 중. (뉴스)
현재 예측 마켓 1,2인 폴리마켓과 칼시의 벨류가 10B를 넘겼습니다.
현재 1,2를 제외하고 유의미한 거래량을 내주는 예측 마켓은 오피니언이고 (3위), 4위부터는 큰 거래량을 보여주고 있지는 않습니다 (Myriad, Limitless, Melee 등).
하지만 이렇게 선두주자들이 높은 벨류를 받을 수록 같은 섹터에 묶인 오피니언과 같은 후발주자들도 덩달아 기댓값이 높아질 것 같고 Melee 같은 새로운 시도들이 많이 나올 것 같네요.
현재 개인적으로 기대 중인 것은 Opinion과 Melee입니다.
위와 별개로 예측 마켓에서의 새로운 트랜드는 예측 마켓 베팅시 발생한 토큰을 통해 디파이에서 활용하는 것인데, 현재 Robin이라는 플랫폼이 PolyMaret 배팅 결과 토큰을 스테이킹 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아직 많은 플젝이 나온것은 아니지만 예측마켓을 레고블록처럼 사용하는 프로토콜들이 늘어날 것 같네요.
예측 마켓은 단순한 도박이 아니라 1) 보험, 옵션 마켓처럼 사용될 수 있으며 2) 신뢰가 필요 없고 3) 디파이 환경에서 레고처럼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아직 많은 가능성을 품은 시장인것 같습니다
Kalshi: 세콰이어 주도로 $11B 벨류로 1B 라운드 투자 모집. 저번에는 $5B 벨류로 $0.3B 유치. (뉴스)
폴리마켓: 무려 $12B ~ 15B 벨류로 투자 유치 중. (뉴스)
현재 예측 마켓 1,2인 폴리마켓과 칼시의 벨류가 10B를 넘겼습니다.
현재 1,2를 제외하고 유의미한 거래량을 내주는 예측 마켓은 오피니언이고 (3위), 4위부터는 큰 거래량을 보여주고 있지는 않습니다 (Myriad, Limitless, Melee 등).
하지만 이렇게 선두주자들이 높은 벨류를 받을 수록 같은 섹터에 묶인 오피니언과 같은 후발주자들도 덩달아 기댓값이 높아질 것 같고 Melee 같은 새로운 시도들이 많이 나올 것 같네요.
현재 개인적으로 기대 중인 것은 Opinion과 Melee입니다.
1. Opinion은 바낸의 투자로 현재의 Aster와 비슷한 포지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측시장계의 바낸 적통). 또한 최근 거래량이 급상승하여 PolyMarekt과 Kalshi의 거래량을 많이 따라잡았기 때문에 추후 높은 1B 이상의 벨류에이션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솔라나의 예측 마켓인 Melee는 AMM, 오더북 방식으로 거래를 수행하는 것이 아닌 펌프펀과 유사한 본딩 풀 방식으로 예측 마켓 거래를 진행하는데 '예측 마켓에서의 펌프펀'을 지향하고 있는 플랫폼입니다.
위와 별개로 예측 마켓에서의 새로운 트랜드는 예측 마켓 베팅시 발생한 토큰을 통해 디파이에서 활용하는 것인데, 현재 Robin이라는 플랫폼이 PolyMaret 배팅 결과 토큰을 스테이킹 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아직 많은 플젝이 나온것은 아니지만 예측마켓을 레고블록처럼 사용하는 프로토콜들이 늘어날 것 같네요.
예측 마켓은 단순한 도박이 아니라 1) 보험, 옵션 마켓처럼 사용될 수 있으며 2) 신뢰가 필요 없고 3) 디파이 환경에서 레고처럼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아직 많은 가능성을 품은 시장인것 같습니다
TechCrunch
Source: Kalshi's valuation jumps to $11B after raising massive $1B round | TechCrunch
The quickly growing prediction betting market raised fresh capital from Sequoia and CapitalG, according to someone familiar with the deal.
❤2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SEAL Certificates: 실수 없는 웹3 만들기
작성자: 캘빈
- 운영 보안은 웹3의 가장 큰 취약점으로 부상했다. 2024년 발생한 보안 사고 중 권한 탈취 등 운영 보안 문제로 인한 해킹 피해액이 스마트 컨트랙트 취약점으로 인한 사고보다 3배 이상 컸으며, DNS 하이재킹, 멀티시그 관리 부실, 직원 기기 해킹 등 웹2 수준의 보안 문제가 대형 사고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
- SEAL 인증(Certificates)은 웹3 프로젝트의 운영 보안을 표준화된 방식으로 인증하는 최초의 시스템이다. DNS/레지스트리 보안, 작업 환경 보안, 멀티시그 운영, 자금 관리, 사고 대응 계획 등 여러 운영 보안 도메인을 평가하여, 그동안 스마트 컨트랙트 감사만으로는 파악할 수 없었던 프로젝트의 실제 운영 안전성을 검증한다.
- SEAL 인증은 기관 투자자 진입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있다. 이더리움의 1조 달러 보안(1TS) 이니셔티브 실현, 온체인 보험료 산정 기준, 거래소 상장 심사 요건 등으로 활용되면서, 인증 보유 프로젝트와 미보유 프로젝트 간 명확한 시장 프리미엄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 이슈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이슈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작성자: 캘빈
- 운영 보안은 웹3의 가장 큰 취약점으로 부상했다. 2024년 발생한 보안 사고 중 권한 탈취 등 운영 보안 문제로 인한 해킹 피해액이 스마트 컨트랙트 취약점으로 인한 사고보다 3배 이상 컸으며, DNS 하이재킹, 멀티시그 관리 부실, 직원 기기 해킹 등 웹2 수준의 보안 문제가 대형 사고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
- SEAL 인증(Certificates)은 웹3 프로젝트의 운영 보안을 표준화된 방식으로 인증하는 최초의 시스템이다. DNS/레지스트리 보안, 작업 환경 보안, 멀티시그 운영, 자금 관리, 사고 대응 계획 등 여러 운영 보안 도메인을 평가하여, 그동안 스마트 컨트랙트 감사만으로는 파악할 수 없었던 프로젝트의 실제 운영 안전성을 검증한다.
- SEAL 인증은 기관 투자자 진입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있다. 이더리움의 1조 달러 보안(1TS) 이니셔티브 실현, 온체인 보험료 산정 기준, 거래소 상장 심사 요건 등으로 활용되면서, 인증 보유 프로젝트와 미보유 프로젝트 간 명확한 시장 프리미엄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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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1/21 비트코인 급락 원인 : MSCI 지수 퇴출 공포
블랙록 IBIT ETF에서 11월 자금 유출이 24.7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 기록,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 37.9억 달러 유출의 63%에 해당. 특히 목요일 하루 9억 달러(이번주 10.2억 달러) 신규 환매가 진행. 최근 고래의 매도, 기관의 매수 감소 등 수급적인 요인도 있지만 시장 구조적인 매도에 대한 두려움 때문으로 추정.
- 사건의 발단: MSCI는 현재 기업의 총자산 중 암호화폐 비중이 50%를 넘는 기업을 '디지털 자산 보유 기업'으로 분류하고, 이들을 MSCI ACWI나 MSCI USA 같은 주요 주식 지수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협의 중. 이 결정은 12월 31일에 협의가 종료되고, 내년 1월 15일에 최종 결정이 발표될 예정
- 수급의 원리: 만약 스트레티지(MSTR) 같은 기업이 지수에서 빠지게 되면, 이 지수를 기계적으로 추종하는 패시브 펀드들은 의무적으로 해당 주식을 매도. JP모건은 스트레티지 하나에서만 약 28억 달러 규모의 강제 매도 물량이 쏟아질 것으로 추산. 만약 다른 지수 사업자들도 이를 따른다면 매도 규모는 88억 달러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경고. 시장 참여자들은 미리 주식을 매도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스트래티지 (MSTR)
MSCI 지수 편출 리스크가 크며 실제 편출된다면 패시브 자금 이탈 우려가 가장 큼. 더불어 스트레티지가 보유한 비트코인 가치보다 훨씬 높은 가격에 거래됐는데, 지수 퇴출 이슈로 이 프리미엄이 빠르게 감소. 이로 인해 주가가 하락하게 되면 비트코인 매수 여력이 줄어들 것이란 우려가 생기고, 이것이 비트코인 가격을 끌어내리며 다시 스트레티지 주가를 하락하게 만드는 악순환 발생
실제 JP모건은 투자의견을 직접적으로 하향하기보다, "MSCI 지수 편출 시 막대한 자금 유출 리스크가 있다"며 강력한 경고 리포트 발표. 이러한 우려 속 옵션시장에서는 풋옵션 매수세가 급증하는 등 극단적인 약세 심리가 지배적.
블랙록 IBIT ETF에서 11월 자금 유출이 24.7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 기록,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 37.9억 달러 유출의 63%에 해당. 특히 목요일 하루 9억 달러(이번주 10.2억 달러) 신규 환매가 진행. 최근 고래의 매도, 기관의 매수 감소 등 수급적인 요인도 있지만 시장 구조적인 매도에 대한 두려움 때문으로 추정.
- 사건의 발단: MSCI는 현재 기업의 총자산 중 암호화폐 비중이 50%를 넘는 기업을 '디지털 자산 보유 기업'으로 분류하고, 이들을 MSCI ACWI나 MSCI USA 같은 주요 주식 지수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협의 중. 이 결정은 12월 31일에 협의가 종료되고, 내년 1월 15일에 최종 결정이 발표될 예정
- 수급의 원리: 만약 스트레티지(MSTR) 같은 기업이 지수에서 빠지게 되면, 이 지수를 기계적으로 추종하는 패시브 펀드들은 의무적으로 해당 주식을 매도. JP모건은 스트레티지 하나에서만 약 28억 달러 규모의 강제 매도 물량이 쏟아질 것으로 추산. 만약 다른 지수 사업자들도 이를 따른다면 매도 규모는 88억 달러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경고. 시장 참여자들은 미리 주식을 매도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스트래티지 (MSTR)
MSCI 지수 편출 리스크가 크며 실제 편출된다면 패시브 자금 이탈 우려가 가장 큼. 더불어 스트레티지가 보유한 비트코인 가치보다 훨씬 높은 가격에 거래됐는데, 지수 퇴출 이슈로 이 프리미엄이 빠르게 감소. 이로 인해 주가가 하락하게 되면 비트코인 매수 여력이 줄어들 것이란 우려가 생기고, 이것이 비트코인 가격을 끌어내리며 다시 스트레티지 주가를 하락하게 만드는 악순환 발생
실제 JP모건은 투자의견을 직접적으로 하향하기보다, "MSCI 지수 편출 시 막대한 자금 유출 리스크가 있다"며 강력한 경고 리포트 발표. 이러한 우려 속 옵션시장에서는 풋옵션 매수세가 급증하는 등 극단적인 약세 심리가 지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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펏지팽귄 x 베어브릭 콜라보?
https://x.com/pudgypenguins/status/1991988154707120421?s=46&t=oeMcOtn2ZCZ8Ysr-XAov5g
아트토이에 관심을 갖는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봤을 베어브릭인데, 이번에 펏지 팽귄과 콜라보를 하는 것 같네요
https://x.com/pudgypenguins/status/1991988154707120421?s=46&t=oeMcOtn2ZCZ8Ysr-XAov5g
아트토이에 관심을 갖는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봤을 베어브릭인데, 이번에 펏지 팽귄과 콜라보를 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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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개 한정판 펏지 팽귄 x 베어브릭스 콜라보 구매완료
https://shop.pudgypenguins.com/products/bearbricks-collectible
택배비까지 총 41만 6천원이고 400% 사이즈, 100% 사이즈 두개가 들어있습니다.
https://shop.pudgypenguins.com/products/bearbricks-collectible
택배비까지 총 41만 6천원이고 400% 사이즈, 100% 사이즈 두개가 들어있습니다.
❤2
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m-stack)
지케이싱크 에어벤더가 단 두 장의 5090 GPU로 이더리움 L1 블록의 실시간 ZK 증명에 성공했습니다.
이는 곧 천만원 이하의 장비만으로도 일반 사용자가 집에서 이더리움 블록을 12초 내에 증명할 수 있다는 의미이며, 이전 서싱트의 발표를 압도할 만큼 빠른 진전입니다. 저스틴 드레이크가 오랫동안 이야기해온 home proving 비전에 한 단계 더 다가선 셈입니다.
다만, 이에 대해 비탈릭은 한 가지 우려 사항을 제기했습니다. 일반적인 블록에 대해서는 실시간 프루빙이 가능하지만, 최악의 경우 한 블록 증명에 6분 이상이 걸릴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비탈릭이 이야기하는 '극단적인 경우'는, ZK 증명 생성에 상대적으로 오래 걸리는 연산들(keccak, MODEXP 프리컴파일 등)로 블록이 꽉 찬 경우를 의미합니다. 실제로 이러한 점을 이유 중 하나로, 비탈릭은 과거부터 MODEXP 프리컴파일 제거를 주장해 오기도 했죠.
이번 후사카 업그레이드에서 MODEXP는 비용이 조정되어 상황이 조금 나아질 수는 있겠지만, 이는 ZK를 고려하지 않고 CPU 리소스만을 고려한 조정이었기 때문에,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되진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즉, L1의 완전한 ZK 전환을 위해서는 프루빙 기술도 더 나아져야 하며, L1의 여러 연산들에 대한 리소스 조정도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이번 성과가 갖는 의미는 매우 큽니다. 저스틴 드레이크는 이번 데브커넥트에서 ZK를 이용해 이더리움 블록을 재실행 없이 실시간으로 검증하는 데모를 직접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영상 참조해 보시죠!
이는 곧 천만원 이하의 장비만으로도 일반 사용자가 집에서 이더리움 블록을 12초 내에 증명할 수 있다는 의미이며, 이전 서싱트의 발표를 압도할 만큼 빠른 진전입니다. 저스틴 드레이크가 오랫동안 이야기해온 home proving 비전에 한 단계 더 다가선 셈입니다.
다만, 이에 대해 비탈릭은 한 가지 우려 사항을 제기했습니다. 일반적인 블록에 대해서는 실시간 프루빙이 가능하지만, 최악의 경우 한 블록 증명에 6분 이상이 걸릴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비탈릭이 이야기하는 '극단적인 경우'는, ZK 증명 생성에 상대적으로 오래 걸리는 연산들(keccak, MODEXP 프리컴파일 등)로 블록이 꽉 찬 경우를 의미합니다. 실제로 이러한 점을 이유 중 하나로, 비탈릭은 과거부터 MODEXP 프리컴파일 제거를 주장해 오기도 했죠.
이번 후사카 업그레이드에서 MODEXP는 비용이 조정되어 상황이 조금 나아질 수는 있겠지만, 이는 ZK를 고려하지 않고 CPU 리소스만을 고려한 조정이었기 때문에,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되진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즉, L1의 완전한 ZK 전환을 위해서는 프루빙 기술도 더 나아져야 하며, L1의 여러 연산들에 대한 리소스 조정도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이번 성과가 갖는 의미는 매우 큽니다. 저스틴 드레이크는 이번 데브커넥트에서 ZK를 이용해 이더리움 블록을 재실행 없이 실시간으로 검증하는 데모를 직접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영상 참조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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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신규 체인 원상이네요
https://upbit.com/service_center/notice?id=5790
거래는 12시부터 시작인데, 에어드랍 클레임 상황/코인베이스 분배 상황을 보며 소액만 따리를 해볼까 싶습니다
https://upbit.com/service_center/notice?id=5790
거래는 12시부터 시작인데, 에어드랍 클레임 상황/코인베이스 분배 상황을 보며 소액만 따리를 해볼까 싶습니다
업비트(Upbit)
모나드(MON) 신규 거래지원 안내 (KRW, BTC, USDT 마켓) (매도 최저가 기준 가격 안내)
❤4
ZkSync 토큰 프로포절 파트2?
https://x.com/zksync/status/1993055187465126276?s=20
4시간전 뉴스인데, 이전 CEO가 제시한 토큰 매입,소각, 보상 과 같은 토큰 바이백 관련 프로포절인것같네요
https://x.com/zksync/status/1993055187465126276?s=20
4시간전 뉴스인데, 이전 CEO가 제시한 토큰 매입,소각, 보상 과 같은 토큰 바이백 관련 프로포절인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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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 기존 팬들 풀 만기(11월 27일)로 인해 신규 thBILL 팬들 풀 생성
https://app.pendle.finance/trade/markets/0xfad63f0a2ff618edde23561dff212edfeddbe89d/swap?view=pt&chain=arbitrum
신규 풀의 만기일은 2월 19일
https://app.pendle.finance/trade/markets/0xfad63f0a2ff618edde23561dff212edfeddbe89d/swap?view=pt&chain=arbitrum
신규 풀의 만기일은 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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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er 스팟 테스트넷 라이브
https://x.com/Lighter_xyz/status/1993097625382555977?s=20
오늘 새벽 뉴스인데, Lighter가 ZK L2라 그런지 Spot 토큰으로 ZK 계열의 대장격들인 Succinct의 PROVE와 ZKSync의 ZK 토큰이 상장되어 있네요
최근 AMA를 보면 Lighter의 TGE가 얼마남지 않은 것 같은데, Lighter 상장으로 ZK 쪽 벨류도 같이 상승하면 좋겠네요
아래 링크에서 Spot 테스트넷 사용이 가능합니다
https://testnet.app.lighter.xyz/
https://x.com/Lighter_xyz/status/1993097625382555977?s=20
오늘 새벽 뉴스인데, Lighter가 ZK L2라 그런지 Spot 토큰으로 ZK 계열의 대장격들인 Succinct의 PROVE와 ZKSync의 ZK 토큰이 상장되어 있네요
최근 AMA를 보면 Lighter의 TGE가 얼마남지 않은 것 같은데, Lighter 상장으로 ZK 쪽 벨류도 같이 상승하면 좋겠네요
아래 링크에서 Spot 테스트넷 사용이 가능합니다
https://testnet.app.lighter.x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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