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부우의 크립토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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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관련 정보를 올립니다. 채널 운영자의 주관적인 생각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공지방: https://t.me/minebuu_cryptoball
채팅방: https://t.me/chat_cryptoball

관리자: @minebuu @xxxkk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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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부우의 크립토볼
메가이더 USDC 예치 컨트랙트로 추정되는 것들을 몇개 살펴봤는데 어차피 입금할 때 Permit (서명 부분)이 필요하네요 서명은 홈페이지에서 제공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컨트랙트로 직접 입금은 불가능하고, USDC Approve정도만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결론: Approve 정도만 미리하고 그냥 공식 홈페이지(https://predeposit.megaeth.com/)로 입금하자 — USDC Approve 하는법 1. USDC 컨트랙트 접속…
현재 돌찬님이 올려주신 메가이더 Deposit 컨트랙트로 추정되는 주소로 올라온 컨트랙트 두개는 같은 주소가 생성한 컨트랙트인데, 둘다 Approve를 미리해놓는다고 돈을 빼갈 수 있는 취약점은 없는 것 같네요

0x46D6Eba3AECD215a3e703cdA963820d4520b45D6

0xa30a04b433999d1b20e528429ca31749c7a59098

1. Upgradable 컨트랙트가 아니기 때문에 코드 변경 불가
2. USDC를 Apporve해도 직접 deposit() 함수를
호출하는 것이 아닌 이상 사용자의 usdc를 탈취할 수는 없음
3. 임의 call 실행 부분이 없어서 usdc 탈취 불가

위 주소가 실제 Deposit 컨트랙트가 아닐 수는 있지만, 두 컨트랙트 모두 미리 Approve 해놓고 사이트로 Deposit 하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1. 근데 중요한건 사이트가 안터져서 서명을 제대로 뱉어내야한다는 것
2. 서명을 제대로 뱉어낸다면 트랜잭션 승인 시 무조건 가스비를 높여서 제출할 것 (가스비가 높을 수록 빠르게 블록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3. 모든 작업이 끝난 후에는 USDC approve해준 것들을 0으로 바꿔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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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마피아의 대표 플젝인 Cap이 Eigen의 AVS를 사용하네요

https://x.com/eigencloud/status/1993319769999822885?s=20

1. Cap은 사용자들이 예치한 돈을 다양한 전문 운용자 (기관급 트레이더) 전략에 자동 배분해 수익을 만들어내는 수익 기반 스테이블 엔진으로 볼 수 있음

2. 이러한 Cap이 Eigen AVS를 활용해 기관급 트레이더들에게 자금을 제공

3. Flow Traders 같은 기관급 트레이더가 대출을 미상환하거나, LTV 요건을 위반하거나, 허용된 레버리지 파라미터 초과 등을 수행할 때 악의적인 행동으로 간주되며 AVS에서 슬래싱이 발생

4. YieldNest는 Flow Traders의 포지션을 담보하는 EigenLayer delegate로 참여하며, OETH를 활용해 신용 구조를 뒷받침

5. 슬래싱된 자본은 재분배되어 프로토콜 수준에서의 보험을 제공

-> Eigen의 Verifiable Layer로서의 역할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파트너쉽이라고 생각되는데, 이번엔 기관급 신용 시장이 탈중앙화 인프라에서 검증 가능한 형태로 동작 가능함을 보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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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이더 사전입금 한도 1B로 상향 예정

https://x.com/megaeth/status/1993336715566891232?s=46&t=oeMcOtn2ZCZ8Ysr-XAov5g

곧 오전 1시 오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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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트랙트 43주차 XP 분배

+387,264 XP

이번주에는 SpeedTrading에 돈을 좀 태웠는데 덕분인지 저번주보다 6만점 정도를 더 얻었네요

이 외에도 항상하는 꿀통인 PoP Arcade는 2위, 나머지 Defi + 하던 앱들 루틴 그대로 수행했습니다

이번주에 원래 Lute도 좀 많이 써보려했는데 시간이 없는 관계로 못썻네요. 이번주에는 SpeedTrading과 함께 Lute도 많이 써볼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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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구 클래시 2판 플레이시 앱스트랙트 SBT 획득 가능

https://x.com/PenguClash/status/1993395629478101108?s=20

게임 플레이: penguclash.io

11월 25일부터 1월 1일 전까지 팽구 클래시에서 게임 2판(Staked Game)을 앱스트랙트 월렛으로 진행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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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LucaNetz가 앱스트랙트와 관련해서 인터뷰를 진행했는데 이를 요약한 내용들이 있어 공유합니다

인터뷰 원본

요약 내용
- 앱스트랙트를 $30B 벨류로 런칭하는 것이 목표
- 기관 중심의 '퀀텀 프로젝트'를 준비 중
- 초기 서포터와 체인에 깊게 관여한 사람들에게 보상을 제공하고 성장하도록 돕고 싶다
- 현재 포탈 v2 개발에 전념 중
- 이글루는 투자금 대비 창출한 가치 측면에서 암호화폐 분야에서 Top 3안에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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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 제가 추측하는 Stable은 철저히 "친 미국" 프로젝트 입니다.

9월 KBW에 스테이블 대표 Brian 이 방한한바 있습니다. 그리고 Stable 은 KBW의 메인스폰서이기도 했었습니다.

근데 이번 KBW에는 청와대도 아니고 백악관의 디지털자산 책임자 "보 하인스" 아저씨도 연사로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트럼프대통령이 디지털자산 대통령 자문위원회 위원으로 보 하인스를 임명하여 "트럼프 라인의 성골" 임을 다시한번 각인시켜 줬습니다.

1. 지금 트럼프의 지니어스법안에 스테이블코인이 초점이 맞춰져있는 점.
2. 매우 우연히도 테더가 보 하인스를 전략 어드바이저로 발표한 점.


이 두가지를 들어 저는 하나의 가설을 세워봤습니다.

💡 가설
"Stable 에 트럼프일가 혹은 WLFI가 투자했고, 깊은 연관이 있다."


사실 예치도 다 끝난 마당에 지금와서 이야기하면 뭐하냐... 하시겠지만, 하락장에 어차피 예치박아놓은거 희망회로라도 돌려보게 희망회로좀 굴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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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펏지펭귄, 워싱턴 정가 진출

트위터 번역
최근 이글루(Igloo)는 워싱턴 D.C.에 있는 룩셈부르크 대사관에 초대되어, 펏지펭귄 비전을 의회 의원들, 정책 입안자들, 그리고 국제 대사들에게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추가로 이글루는 백악관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워싱턴 D.C.의 유력 로비 기업 인베리언트(Invariant)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미국 정책 입안자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Igloo.
Abstract.
Pudgy Penguins.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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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오피니언은 적은 돈으로도 많은 포인트를 얻은 분들이 많이 보이네요

팀에서 고래 외에 일반 유저도 포인트를 얻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유저 피드백을 받고 포인트 계산 방법을 수정해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현재 보너스 포인트를 주는 마켓들이 가성비가 좋아보이는데, 현재 보너스를 주는 카테고리는 크게 두 곳입니다:

1. FOMC 관련 마켓

2. Pre-TGE 프로젝트 마켓

거래량은 확실히 FOMC 마켓이 많은 편이여서 높은 유동성을 선호하시는 분들은 FOMC 마켓을 통해 안정적으로 거래량을 늘릴 수 있고, 아직 TGE를 진행하지 않은 토큰의 시총을 예측하는 Pre-TGE 마켓 같은 경우엔 본인의 TGE 토큰 헷징 용도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PRE-TGE 마켓의 경우 유의해야할점은 Rule을 잘봐야한다는 점인데, 예시로 Lighter의 경우 2025년안에 TGE가 진행되지 않을 시 No에 배팅한 유저들이 승리하게 됩니다. 따라서 "TGE 이후 시총 2B보다 높을까요?"라는 질문에 보통 라이터 정도면 2B은 무조건이지라고 생각하고 Yes를 사시는 분들이 많은데, 2025년에 TGE를 하지 않게되면 No가 승리하므로 이런 부분을 유의하면서 거래하면 좋을 것 같네요
이번주 너무 바뻐서 매주하던 앱스의 꿀통인 PoP 아케이드를 놓쳐버렸네요

PoP 아케이드는 ㄹㅇ꿀통인게 돈 써도 상금으로 대부분 멘징이 되고, 경험치도 순위권 기준 5만은 넘게 주는 것 같아요. 저는 매주 Top3를 목표로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번주 놓쳐서 XP 잠손이 걱정되는데 다음주에는 대회를 5일, 3일 이렇게 두번이나 진행한다고 하니 두개 다 놓치지 않고 참여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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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잼민123🦅
OPINION 텔레 AMA 보고 있는데 레전드 TGE 정보 나옴

TGE는 이미 준비가 진행 중이며,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번역: Opinion Points의 핵심은 시장에 실제로 기여한 만큼 보상하는 것입니다. 단순 클릭이나 물량 채우기 방식은 의미가 없으며, 실제 가격 형성에 도움이 되는 리밋 주문, 본인이 이해하는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포지션 유지, 그리고 가격을 바로잡는 정보 기반의 거래처럼 시장 효율을 높이는 행동이 높은 점수를 받습니다.

규칙은 시장 상황에 따라 조정되며, 자세한 변경 사항은 공식 X(Twitter)에서 안내됩니다. 최근에는 FOMC처럼 거시 변동성이 큰 시기에 해당 분야에서 활발히 거래한 유저에게 추가 보상이 제공되었고, 반대로 시스템을 악용하는 거래는 제재됩니다.

결국 진짜 거래를 하고 가격 형성에 기여하면 포인트는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보상입니다. TGE는 이미 준비가 진행 중이며,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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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6z crypto에서 작성한 ai와 크립토의 교차점에서의 11가지의 사용 사례

https://a16zcrypto.com/posts/article/ai-crypto-crossovers/

1. AI 상호작용에서의 지속적 데이터와 컨텍스트

많은 AI 활용 사례에서 데이터도 중요하지만, 어떤 맥락 (컨텍스트)에서 상호작용하는지도 매우 중요. 질문자가 어떤 소통 스타일을 좋아하는지, 어떤 배경지식을 갖고 있는지 등이 매우 중요하며, ChapGPT와 Gemini 같은 서로 다른 플랫폼 간에 컨텍스트가 공유되지 않음. 블록체인을 통해 여러 AI 플랫폼 간에 끊김 없이 이동할 수 있는 디지털 자산 형태의 컨텍스트를 만들 수 있음. 또한 이러한 컨텍스트를 IP 처럼 거래하는 시장이 열릴수도 있음

2. 에이전트를 위한 범용 아이덴티티

AI가 발전할 수록 Amazon, Facebook, 구글 이메일과 같은 플랫폼은 이제 유저에게 보이지 않게 되고, 에이전트가 여러 인터페이스와 플랫폼에 걸쳐 존재하며 사용자 대신 더 많은 일을 수행하게 됨. 즉 특정 플랫폼에 속하지 않은 주체가 되어 일을 수행하기 때문에 에이전트에게 "하나의, 어느 플랫폼에서나 사용 가능한 패스포트"가 필요함. 에이전트 아이덴티티는 소셜 증명, 지갑, API 레지스트리 등의 역할을 모두 수행해야하며 슬랙, 이메일 등 어떤 인터페이스와도 동일한 방식으로 상호작용이 가능해야함. 신뢰할 수 있는 중립적 아이덴티티 레이어는 어느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고 상호작용이 가능해야하므로 암호화폐와 AI의 교차점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

3. 사람임을 증명하는 포워드-호환 방식

AI가 온라인 상호작용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게 되면서, 우리가 대화하거나 거래하는 대상이 실제 인간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일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음. 기존의 중앙화된 ID 시스템은 플랫폼 종속성과 검열 문제로 인해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해결책이 되기 어려움. 반면. World 코인의 "인간 증명"과 같은 탈중앙화된 방식은 사용자가 직접 ID를 소유 관리할 수 있게 하며,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방식으로 사람임을 증명. 블록체인 기반 인간 증명은 다음과 같은 두가지 이유로 포워드-호훤적임: 1) 프로토콜이 공개 표준이기 때문에 어떤 플랫폼도 이를 쉽게 통합할 수 있음. 2) API 게이트키퍼를 거칠필요 없이 인간 증명을 수행 가능

4. AI를 위한 탈중앙 물리 인프라 (DePIN)

AI 모델이 발전할수록 컴퓨팅 자원은 더 중요해지고, 이 수요는 기존의 중앙화된 클라우드가 독점하고 있음. DePIN은 사용되지 않는 GPU나 서버 자원을 네트워크로 묶어 AI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하는 방식으로, 인프라 공급을 분산시키고 비용을 낮출 수 음.. 이런 구조는 AI 개발 비용을 줄이고, 더 많은 개발자가 인프라 제약 없이 새로운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게 함. 동시에, 특정 클라우드 제공자에 대한 의존도도 완화할 수 있음.

5. 에이전트, 유저, 서비스 제공자 간 상호작용을 위한 인프라

AI 에이전트는 앞으로 사용자 대신 다양한 서비스와 상호작용하며 실제 행동을 수행하게 됨. 그러나 현재는 에이전트 간 작업 위임이나 결제, 데이터 요청을 표준화된 방식으로 처리할 인프라가 부족. 대부분의 시스템은 개별 플랫폼 내부에서만 작동. 블록체인은 이러한 상호작용을 위한 공통 프로토콜을 제공할 수 있고, 새로운 에이전트나 서비스가 등장했을 때도 별도의 승인 없이 연결될 수 있는 개방형 환경을 만들 수 있음.

6. AI, 바이브 코딩된 애플리케이션의 동기화 문제

생성형 AI로 인해 “자연어 기반 코딩”이 가능해지면서 누구나 앱을 만들고 수정할 수 있게 됨. 그러나 이런 방식으로 생성된 코드들은 구조나 출력 방식이 서로 다르고, 시간이 지날수록 앱 간 호환성과 유지보수 문제가 커짐. 기존의 라이브러리나 포맷 표준만으로는 이를 해결하기 어려움. 블록체인은 앱 간 동기화를 책임지는 개방형 레이어를 만들 수 있고, 사용자와 개발자가 함께 유지하는 공통 규격을 통해 생태계 전체가 일관성을 유지하도록 도움

7. 마이크로결제를 통한 새로운 수익 분배 구조

AI가 정보를 요약하거나 대신 검색함으로써, 기존의 웹 트래픽 기반 수익 모델은 약화되고 있음. 창작자와 웹사이트가 기여한 정보가 AI의 응답에 활용되지만, 그에 대한 보상은 이루어지지 않음.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콘텐츠가 AI 결과에 기여한 정도를 추적하고, 자동으로 소액 결제가 이루어지는 구조가 필요. 블록체인은 이러한 마이크로결제와 투명한 수익 분배를 가능하게 하여, AI 활용이 창작 생태계를 잠식하는 대신 새로운 경제적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함.

8. 온체인 기반 지적재산 및 출처 레지스트리


AI가 만들어내는 콘텐츠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원본 여부와 출처, 파생 관계를 추적하는 일은 기존의 IP 시스템만으로는 대응하기 어려움. 블록체인 상의 공개적이고 영구적인 IP 레지스트리는 콘텐츠 소유권과 라이선스, 출처 정보를 체계적으로 기록할 수 있는 기반이 됨. 이는 단순히 보호에 그치지 않고, 리믹스·파생 창작 등 새로운 형태의 협업을 지원하는 방향으로까지 확장될 수 있음.

9. 콘텐츠 제작자에게 보상하는 웹크롤러 모델

현재 많은 웹사이트가 크롤러 접근을 차단하는 이유는, 크롤러가 서버 자원을 사용하면서도 보상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 앞으로는 크롤러가 콘텐츠 접근을 위해 비용을 지불하고, 사이트는 이에 대해 정당한 보상을 받는 구조가 필요. 이러한 접근제어·결제 로직은 스마트 계약으로 효율적으로 구현할 수 있음. 이를 통해 크롤러는 “무료 사용자”에서 “정식 이용자”로 전환되고, 제작자는 데이터 제공에 대한 경제적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됨.

10. 프라이버시를 침해하지 않는 맞춤형 광고

웹 광고는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대규모로 수집하며 운영되어 왔지만, 이는 프라이버시 침해 문제를 야기. 블록체인을 활용한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영지식 증명과 같은 기술을 통해, 사용자의 세부 정보를 노출하지 않으면서도 맞춤형 광고나 콘텐츠 추천이 가능. 이를 통해 “감시형 개인화”가 아닌,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면서도 효율적인 광고 모델이 구현될 수 있음.

11. 사용자가 소유·통제하는 AI 동반자

AI는 앞으로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개인화된 조력자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 중요한 점은 이러한 에이전트가 중앙화된 기업의 통제 아래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소유권과 프라이버시를 기반으로 구축되어야 한다는 것. 사용자에 의해 커스터마이징되고, 데이터를 직접 소유하며, 여러 플랫폼을 넘나들며 도움을 제공하는 형태의 AI 동반자는 개인 중심의 새로운 AI 생태계를 여는 기반이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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펏지팽귄에서 판매중인 미스터리 박스

https://www.dyli.io/pudgypenguins

현재 약 5시간정도 남았으며 개당 99.99불에 구매할 수 있음

1. 미스터리 박스는 펏지 팽귄 상품, 장난감, 수집품 또는 기타 제품이 담긴 실제 상자와 교환할 수 있는 디지털 자산. 현재 판매 중인 상품 뿐 아니라 아직 판매되지 않은 신제품, 그리고 세상에 하나뿐인 1/1 제품들이 담겨 있음

2. 미스터리 박스는 2026년 3월 1일부터 실물 상품으로 교환 가능하며, 그 전에는 DYLI 2차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음.

현재 약 4천개정도 팔렸는데 저는 7개 정도만 구매해봤습니다. 1/1 상품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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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골드는 5일간 2.7% 상승하여 4,246달러

디지털 골드는 5일간 -3.7% 하락하여 87,270달러

https://www.youtube.com/watch?reload=9&v=YOyCoeFHPJU

뭔가 잘못됐어 단단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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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갱생코인
마이클 세일러가 직접 “Sell Bitcoin” 을 언급햇다고 함; grok한테 영상 요약 해달라고 해보셈 저지능이라 먼소린지 몰겟음
https://x.com/lowstrife/status/1995481503388557685
*S&P 500은 0.6% 하락하며, NASDAQ는 0.8% 하락했습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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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트랙트 11월 요약

https://x.com/AbstractChain/status/1995616912097902925?s=20

1. 디즈니가 Cryptoys를 통해 앱스트랙트에 등장
2. AI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출시
3. 스트리밍이 모든 골드 티어 이상 사용자에게 오픈
4. 스피드 트레이딩, 기가채드뱃, 메가웨폰 새로운 앱 3개가 추가
5. 기가버스와 Cambria가 GAM3에서 베스트 온체인 게임 상을 수상
6. 레드불의 마지막 컬렉션이 12월 5일에 판매 예정
7. 기가버스 플레이어가 8만명에 도달
8. 펏지팽귄이 팽구 클러시 소울 바운드 토큰을 출시
9. 펏지팽귄 미스터리 박스가 DYLI에서 판매됨 (총 7226개, 약 11억치)
10. Cambria 시즌 3 출시
11. 울프 게임 앱스트랙트 출시
12. Gacha 게임이 Gacha pack을 선보임
13. 예측마켓인 Myriad가 볼륨 $100M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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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왕베이
💀 쿠팡에서 개인통관고유번호 입력했던 사람들은 무조건 재발급 받아야함

• 이번 쿠팡 개인정보 유출로 이름·전화번호·주소·주문내역 + 개인통관번호까지 털렸을 가능성이 있음
• 유출되면 중국에서 이상한 택배가 내 이름으로 도착할 수 있음
• 내용물 모르면 개봉도 못 하고, 마약·밀수 등 범죄 연루 위험까지 생김
→ 그래서 번호 재발급 필수

모바일 관세청 앱 다운받고 재발급 받으면 됨 (지금은 사이트 터진듯? 됐다 안됐다 함) 재발급 받고 나선 쿠팡에도 수정해놔야함 자동으로 안바뀜

🤬 올해는 뭐 통신사 쿠팡 업비트까지 뭐 안털리는 곳이 없네여 보안이 우리 멍멍이집만도 못하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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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어제자 올라온 Jeff Dorman의 'The Selling Nobody Can Explain' 글 번역입니다:

지난 8주 중 7주 동안 디지털 자산 시장이 하락했습니다. 추수감사절 주간에 잠시 반등이 있었지만, 일본 시장이 열리자마자 다시 무너졌죠. 처음 하락이 나온 건 10월 10일 바이낸스 등 거래소가 멈추면서였고, 이후 11월 약세는 대부분 파월의 매파적 발언과 금리 인하 기대 하락으로 설명됐습니다. 12월 금리 인하 확률은 한때 거의 100%였지만 30%까지 떨어졌고, 그 과정에서 주식과 크립토 모두 약세를 보였습니다.

그런데 11월 마지막 주에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갔습니다. PPI는 예상보다 낮게 나왔고, 정부 셧다운 이후 노동시장도 확실히 둔화되고 있습니다. 금리 인하 확률은 다시 90%까지 상승했고, 주식은 급반등하며 11월을 플러스로 마감했습니다. 심지어 트럼프는 차기 연준 의장을 알고 있다며 힌트를 주었고, 시장은 사실상 케빈 해셋을 거의 확정적으로 가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는 더 빠른 금리 인하를 선호하는 매크로 친화적 인물입니다.

그런데 왜 이런 환경에서 디지털 자산은 좋은 뉴스에는 반응하지 않고, 나쁜 뉴스에는 과도하게 팔릴까요?

솔직히 말하면, 나도 모르겠습니다.

과거에도 이런 상황이 있긴 했습니다. 모든 매크로 환경이 호재로 정렬되어 있는데 가격만 안 올라가는 시기 말이죠. 하지만 이번은 다릅니다. 지금은 디지털 자산에 투자하려는 관심 자체가 거의 사라진 느낌인데, 그 이유를 누구도 명확히 설명하지 못합니다. 예전에는 큰 하락이 오면 다른 펀드, 거래소, 중개사 등과 이야기를 나누며 어느 정도 이유를 찾을 수 있었지만, 이번 매도는 그 어떤 “시장 내부의 이유”도 보이지 않습니다.

최근 빌 애크먼은 Fannie/Freddie 포지션이 크립토와 동조화돼 고통을 겪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근본적으론 말이 안 되지만, 지금 시장이 전통 금융·리테일·크립토 사이에서 하나의 거대한 유동성 풀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해는 됩니다. 크립토는 더 이상 고립된 시장이 아니며, 포트폴리오 디리스크 과정에서 가장 먼저 팔리는 위험자산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는 우리가 “누가 팔고 있는지” 파악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크립토는 지나치다 싶을 만큼 투명하지만, TradFi는 여전히 블랙박스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블랙박스가 모든 흐름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약세를 설명할 수 있는 이유를 몇 가지 더 생각해보자면, 대부분의 디지털 자산이 갖는 가치 중 상당 부분이 사회적 가치(social value)에 기반한다는 점이 있습니다. 금융적 가치나 유틸리티 가치보다 훨씬 크고, 심리가 꺾이면 가장 먼저 붕괴되는 부분이죠. 그래서 BTC, L1, NFT, 밈코인 등이 한꺼번에 폭락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긴 합니다. 반대로 금융·유틸리티 가치 비중이 높은 자산이 상대적으로 강해야 하는데, 일부를 제외하면 그마저도 약한 모습이어서 이상합니다.

방어 세력도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약세가 약세를 부르는 모멘텀 환경입니다. Dragonfly가 최근 L1 밸류에이션을 옹호하는 글을 내며 장기 내러티브를 다시 정립했지만, 그 외에는 모두가 약세를 더 기대하는 분위기입니다.

당연히 이런 시장이면 MicroStrategy와 Tether에 대한 공격도 다시 등장합니다. MSTR에 대한 공포는 여러 번 반박해왔기에 신경 쓰지 않지만, 테더 관련 FUD는 더 활발합니다. S&P는 테더를 정크로 평가했고, 9월 말 기준 준비금 중 70%만 현금성 자산이며 나머지는 BTC·금·대출 등으로 구성돼 있어 일부를 불안하게 만든 듯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USDT의 70% 이상이 하루 만에 상환되는 상황은 존재하지 않으며, 이는 유동성 이슈로 이어질 수 없습니다. 30% 자산에서 손실이 나더라도 테더 모회사 수익성 상 충분히 충당 가능하기 때문에 실질적 솔벤시 리스크라고 보기도 어렵죠.

결국 우리는 지금 시장을 설명하려고 애쓰고 있지만, 이 정도로 지속적이고 근거 없는 약세가 이어지는 것은 이례적입니다.

솔직히 말해, 이번 약세는 우리조차 머리를 긁적이게 만드는 구간입니다.

https://www.ar.ca/blog/the-selling-nobody-can-expl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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