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부우의 크립토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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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관련 정보를 올립니다. 채널 운영자의 주관적인 생각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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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방: https://t.me/chat_cryptoball

관리자: @minebuu @xxxkk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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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너무 바뻐서 매주하던 앱스의 꿀통인 PoP 아케이드를 놓쳐버렸네요

PoP 아케이드는 ㄹㅇ꿀통인게 돈 써도 상금으로 대부분 멘징이 되고, 경험치도 순위권 기준 5만은 넘게 주는 것 같아요. 저는 매주 Top3를 목표로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번주 놓쳐서 XP 잠손이 걱정되는데 다음주에는 대회를 5일, 3일 이렇게 두번이나 진행한다고 하니 두개 다 놓치지 않고 참여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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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잼민123🦅
OPINION 텔레 AMA 보고 있는데 레전드 TGE 정보 나옴

TGE는 이미 준비가 진행 중이며,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번역: Opinion Points의 핵심은 시장에 실제로 기여한 만큼 보상하는 것입니다. 단순 클릭이나 물량 채우기 방식은 의미가 없으며, 실제 가격 형성에 도움이 되는 리밋 주문, 본인이 이해하는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포지션 유지, 그리고 가격을 바로잡는 정보 기반의 거래처럼 시장 효율을 높이는 행동이 높은 점수를 받습니다.

규칙은 시장 상황에 따라 조정되며, 자세한 변경 사항은 공식 X(Twitter)에서 안내됩니다. 최근에는 FOMC처럼 거시 변동성이 큰 시기에 해당 분야에서 활발히 거래한 유저에게 추가 보상이 제공되었고, 반대로 시스템을 악용하는 거래는 제재됩니다.

결국 진짜 거래를 하고 가격 형성에 기여하면 포인트는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보상입니다. TGE는 이미 준비가 진행 중이며,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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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6z crypto에서 작성한 ai와 크립토의 교차점에서의 11가지의 사용 사례

https://a16zcrypto.com/posts/article/ai-crypto-crossovers/

1. AI 상호작용에서의 지속적 데이터와 컨텍스트

많은 AI 활용 사례에서 데이터도 중요하지만, 어떤 맥락 (컨텍스트)에서 상호작용하는지도 매우 중요. 질문자가 어떤 소통 스타일을 좋아하는지, 어떤 배경지식을 갖고 있는지 등이 매우 중요하며, ChapGPT와 Gemini 같은 서로 다른 플랫폼 간에 컨텍스트가 공유되지 않음. 블록체인을 통해 여러 AI 플랫폼 간에 끊김 없이 이동할 수 있는 디지털 자산 형태의 컨텍스트를 만들 수 있음. 또한 이러한 컨텍스트를 IP 처럼 거래하는 시장이 열릴수도 있음

2. 에이전트를 위한 범용 아이덴티티

AI가 발전할 수록 Amazon, Facebook, 구글 이메일과 같은 플랫폼은 이제 유저에게 보이지 않게 되고, 에이전트가 여러 인터페이스와 플랫폼에 걸쳐 존재하며 사용자 대신 더 많은 일을 수행하게 됨. 즉 특정 플랫폼에 속하지 않은 주체가 되어 일을 수행하기 때문에 에이전트에게 "하나의, 어느 플랫폼에서나 사용 가능한 패스포트"가 필요함. 에이전트 아이덴티티는 소셜 증명, 지갑, API 레지스트리 등의 역할을 모두 수행해야하며 슬랙, 이메일 등 어떤 인터페이스와도 동일한 방식으로 상호작용이 가능해야함. 신뢰할 수 있는 중립적 아이덴티티 레이어는 어느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고 상호작용이 가능해야하므로 암호화폐와 AI의 교차점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

3. 사람임을 증명하는 포워드-호환 방식

AI가 온라인 상호작용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게 되면서, 우리가 대화하거나 거래하는 대상이 실제 인간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일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음. 기존의 중앙화된 ID 시스템은 플랫폼 종속성과 검열 문제로 인해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해결책이 되기 어려움. 반면. World 코인의 "인간 증명"과 같은 탈중앙화된 방식은 사용자가 직접 ID를 소유 관리할 수 있게 하며,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방식으로 사람임을 증명. 블록체인 기반 인간 증명은 다음과 같은 두가지 이유로 포워드-호훤적임: 1) 프로토콜이 공개 표준이기 때문에 어떤 플랫폼도 이를 쉽게 통합할 수 있음. 2) API 게이트키퍼를 거칠필요 없이 인간 증명을 수행 가능

4. AI를 위한 탈중앙 물리 인프라 (DePIN)

AI 모델이 발전할수록 컴퓨팅 자원은 더 중요해지고, 이 수요는 기존의 중앙화된 클라우드가 독점하고 있음. DePIN은 사용되지 않는 GPU나 서버 자원을 네트워크로 묶어 AI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하는 방식으로, 인프라 공급을 분산시키고 비용을 낮출 수 음.. 이런 구조는 AI 개발 비용을 줄이고, 더 많은 개발자가 인프라 제약 없이 새로운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게 함. 동시에, 특정 클라우드 제공자에 대한 의존도도 완화할 수 있음.

5. 에이전트, 유저, 서비스 제공자 간 상호작용을 위한 인프라

AI 에이전트는 앞으로 사용자 대신 다양한 서비스와 상호작용하며 실제 행동을 수행하게 됨. 그러나 현재는 에이전트 간 작업 위임이나 결제, 데이터 요청을 표준화된 방식으로 처리할 인프라가 부족. 대부분의 시스템은 개별 플랫폼 내부에서만 작동. 블록체인은 이러한 상호작용을 위한 공통 프로토콜을 제공할 수 있고, 새로운 에이전트나 서비스가 등장했을 때도 별도의 승인 없이 연결될 수 있는 개방형 환경을 만들 수 있음.

6. AI, 바이브 코딩된 애플리케이션의 동기화 문제

생성형 AI로 인해 “자연어 기반 코딩”이 가능해지면서 누구나 앱을 만들고 수정할 수 있게 됨. 그러나 이런 방식으로 생성된 코드들은 구조나 출력 방식이 서로 다르고, 시간이 지날수록 앱 간 호환성과 유지보수 문제가 커짐. 기존의 라이브러리나 포맷 표준만으로는 이를 해결하기 어려움. 블록체인은 앱 간 동기화를 책임지는 개방형 레이어를 만들 수 있고, 사용자와 개발자가 함께 유지하는 공통 규격을 통해 생태계 전체가 일관성을 유지하도록 도움

7. 마이크로결제를 통한 새로운 수익 분배 구조

AI가 정보를 요약하거나 대신 검색함으로써, 기존의 웹 트래픽 기반 수익 모델은 약화되고 있음. 창작자와 웹사이트가 기여한 정보가 AI의 응답에 활용되지만, 그에 대한 보상은 이루어지지 않음.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콘텐츠가 AI 결과에 기여한 정도를 추적하고, 자동으로 소액 결제가 이루어지는 구조가 필요. 블록체인은 이러한 마이크로결제와 투명한 수익 분배를 가능하게 하여, AI 활용이 창작 생태계를 잠식하는 대신 새로운 경제적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함.

8. 온체인 기반 지적재산 및 출처 레지스트리


AI가 만들어내는 콘텐츠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원본 여부와 출처, 파생 관계를 추적하는 일은 기존의 IP 시스템만으로는 대응하기 어려움. 블록체인 상의 공개적이고 영구적인 IP 레지스트리는 콘텐츠 소유권과 라이선스, 출처 정보를 체계적으로 기록할 수 있는 기반이 됨. 이는 단순히 보호에 그치지 않고, 리믹스·파생 창작 등 새로운 형태의 협업을 지원하는 방향으로까지 확장될 수 있음.

9. 콘텐츠 제작자에게 보상하는 웹크롤러 모델

현재 많은 웹사이트가 크롤러 접근을 차단하는 이유는, 크롤러가 서버 자원을 사용하면서도 보상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 앞으로는 크롤러가 콘텐츠 접근을 위해 비용을 지불하고, 사이트는 이에 대해 정당한 보상을 받는 구조가 필요. 이러한 접근제어·결제 로직은 스마트 계약으로 효율적으로 구현할 수 있음. 이를 통해 크롤러는 “무료 사용자”에서 “정식 이용자”로 전환되고, 제작자는 데이터 제공에 대한 경제적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됨.

10. 프라이버시를 침해하지 않는 맞춤형 광고

웹 광고는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대규모로 수집하며 운영되어 왔지만, 이는 프라이버시 침해 문제를 야기. 블록체인을 활용한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영지식 증명과 같은 기술을 통해, 사용자의 세부 정보를 노출하지 않으면서도 맞춤형 광고나 콘텐츠 추천이 가능. 이를 통해 “감시형 개인화”가 아닌,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면서도 효율적인 광고 모델이 구현될 수 있음.

11. 사용자가 소유·통제하는 AI 동반자

AI는 앞으로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개인화된 조력자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 중요한 점은 이러한 에이전트가 중앙화된 기업의 통제 아래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소유권과 프라이버시를 기반으로 구축되어야 한다는 것. 사용자에 의해 커스터마이징되고, 데이터를 직접 소유하며, 여러 플랫폼을 넘나들며 도움을 제공하는 형태의 AI 동반자는 개인 중심의 새로운 AI 생태계를 여는 기반이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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펏지팽귄에서 판매중인 미스터리 박스

https://www.dyli.io/pudgypenguins

현재 약 5시간정도 남았으며 개당 99.99불에 구매할 수 있음

1. 미스터리 박스는 펏지 팽귄 상품, 장난감, 수집품 또는 기타 제품이 담긴 실제 상자와 교환할 수 있는 디지털 자산. 현재 판매 중인 상품 뿐 아니라 아직 판매되지 않은 신제품, 그리고 세상에 하나뿐인 1/1 제품들이 담겨 있음

2. 미스터리 박스는 2026년 3월 1일부터 실물 상품으로 교환 가능하며, 그 전에는 DYLI 2차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음.

현재 약 4천개정도 팔렸는데 저는 7개 정도만 구매해봤습니다. 1/1 상품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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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골드는 5일간 2.7% 상승하여 4,246달러

디지털 골드는 5일간 -3.7% 하락하여 87,270달러

https://www.youtube.com/watch?reload=9&v=YOyCoeFHPJU

뭔가 잘못됐어 단단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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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갱생코인
마이클 세일러가 직접 “Sell Bitcoin” 을 언급햇다고 함; grok한테 영상 요약 해달라고 해보셈 저지능이라 먼소린지 몰겟음
https://x.com/lowstrife/status/1995481503388557685
*S&P 500은 0.6% 하락하며, NASDAQ는 0.8% 하락했습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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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트랙트 11월 요약

https://x.com/AbstractChain/status/1995616912097902925?s=20

1. 디즈니가 Cryptoys를 통해 앱스트랙트에 등장
2. AI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출시
3. 스트리밍이 모든 골드 티어 이상 사용자에게 오픈
4. 스피드 트레이딩, 기가채드뱃, 메가웨폰 새로운 앱 3개가 추가
5. 기가버스와 Cambria가 GAM3에서 베스트 온체인 게임 상을 수상
6. 레드불의 마지막 컬렉션이 12월 5일에 판매 예정
7. 기가버스 플레이어가 8만명에 도달
8. 펏지팽귄이 팽구 클러시 소울 바운드 토큰을 출시
9. 펏지팽귄 미스터리 박스가 DYLI에서 판매됨 (총 7226개, 약 11억치)
10. Cambria 시즌 3 출시
11. 울프 게임 앱스트랙트 출시
12. Gacha 게임이 Gacha pack을 선보임
13. 예측마켓인 Myriad가 볼륨 $100M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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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왕베이
💀 쿠팡에서 개인통관고유번호 입력했던 사람들은 무조건 재발급 받아야함

• 이번 쿠팡 개인정보 유출로 이름·전화번호·주소·주문내역 + 개인통관번호까지 털렸을 가능성이 있음
• 유출되면 중국에서 이상한 택배가 내 이름으로 도착할 수 있음
• 내용물 모르면 개봉도 못 하고, 마약·밀수 등 범죄 연루 위험까지 생김
→ 그래서 번호 재발급 필수

모바일 관세청 앱 다운받고 재발급 받으면 됨 (지금은 사이트 터진듯? 됐다 안됐다 함) 재발급 받고 나선 쿠팡에도 수정해놔야함 자동으로 안바뀜

🤬 올해는 뭐 통신사 쿠팡 업비트까지 뭐 안털리는 곳이 없네여 보안이 우리 멍멍이집만도 못하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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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어제자 올라온 Jeff Dorman의 'The Selling Nobody Can Explain' 글 번역입니다:

지난 8주 중 7주 동안 디지털 자산 시장이 하락했습니다. 추수감사절 주간에 잠시 반등이 있었지만, 일본 시장이 열리자마자 다시 무너졌죠. 처음 하락이 나온 건 10월 10일 바이낸스 등 거래소가 멈추면서였고, 이후 11월 약세는 대부분 파월의 매파적 발언과 금리 인하 기대 하락으로 설명됐습니다. 12월 금리 인하 확률은 한때 거의 100%였지만 30%까지 떨어졌고, 그 과정에서 주식과 크립토 모두 약세를 보였습니다.

그런데 11월 마지막 주에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갔습니다. PPI는 예상보다 낮게 나왔고, 정부 셧다운 이후 노동시장도 확실히 둔화되고 있습니다. 금리 인하 확률은 다시 90%까지 상승했고, 주식은 급반등하며 11월을 플러스로 마감했습니다. 심지어 트럼프는 차기 연준 의장을 알고 있다며 힌트를 주었고, 시장은 사실상 케빈 해셋을 거의 확정적으로 가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는 더 빠른 금리 인하를 선호하는 매크로 친화적 인물입니다.

그런데 왜 이런 환경에서 디지털 자산은 좋은 뉴스에는 반응하지 않고, 나쁜 뉴스에는 과도하게 팔릴까요?

솔직히 말하면, 나도 모르겠습니다.

과거에도 이런 상황이 있긴 했습니다. 모든 매크로 환경이 호재로 정렬되어 있는데 가격만 안 올라가는 시기 말이죠. 하지만 이번은 다릅니다. 지금은 디지털 자산에 투자하려는 관심 자체가 거의 사라진 느낌인데, 그 이유를 누구도 명확히 설명하지 못합니다. 예전에는 큰 하락이 오면 다른 펀드, 거래소, 중개사 등과 이야기를 나누며 어느 정도 이유를 찾을 수 있었지만, 이번 매도는 그 어떤 “시장 내부의 이유”도 보이지 않습니다.

최근 빌 애크먼은 Fannie/Freddie 포지션이 크립토와 동조화돼 고통을 겪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근본적으론 말이 안 되지만, 지금 시장이 전통 금융·리테일·크립토 사이에서 하나의 거대한 유동성 풀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해는 됩니다. 크립토는 더 이상 고립된 시장이 아니며, 포트폴리오 디리스크 과정에서 가장 먼저 팔리는 위험자산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는 우리가 “누가 팔고 있는지” 파악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크립토는 지나치다 싶을 만큼 투명하지만, TradFi는 여전히 블랙박스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블랙박스가 모든 흐름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약세를 설명할 수 있는 이유를 몇 가지 더 생각해보자면, 대부분의 디지털 자산이 갖는 가치 중 상당 부분이 사회적 가치(social value)에 기반한다는 점이 있습니다. 금융적 가치나 유틸리티 가치보다 훨씬 크고, 심리가 꺾이면 가장 먼저 붕괴되는 부분이죠. 그래서 BTC, L1, NFT, 밈코인 등이 한꺼번에 폭락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긴 합니다. 반대로 금융·유틸리티 가치 비중이 높은 자산이 상대적으로 강해야 하는데, 일부를 제외하면 그마저도 약한 모습이어서 이상합니다.

방어 세력도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약세가 약세를 부르는 모멘텀 환경입니다. Dragonfly가 최근 L1 밸류에이션을 옹호하는 글을 내며 장기 내러티브를 다시 정립했지만, 그 외에는 모두가 약세를 더 기대하는 분위기입니다.

당연히 이런 시장이면 MicroStrategy와 Tether에 대한 공격도 다시 등장합니다. MSTR에 대한 공포는 여러 번 반박해왔기에 신경 쓰지 않지만, 테더 관련 FUD는 더 활발합니다. S&P는 테더를 정크로 평가했고, 9월 말 기준 준비금 중 70%만 현금성 자산이며 나머지는 BTC·금·대출 등으로 구성돼 있어 일부를 불안하게 만든 듯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USDT의 70% 이상이 하루 만에 상환되는 상황은 존재하지 않으며, 이는 유동성 이슈로 이어질 수 없습니다. 30% 자산에서 손실이 나더라도 테더 모회사 수익성 상 충분히 충당 가능하기 때문에 실질적 솔벤시 리스크라고 보기도 어렵죠.

결국 우리는 지금 시장을 설명하려고 애쓰고 있지만, 이 정도로 지속적이고 근거 없는 약세가 이어지는 것은 이례적입니다.

솔직히 말해, 이번 약세는 우리조차 머리를 긁적이게 만드는 구간입니다.

https://www.ar.ca/blog/the-selling-nobody-can-expl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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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Top5 바이백 프로젝트

https://x.com/blocmates/status/1995497577572368757?s=20

바이백 금액 순위
1. HYPE ($716M)
2. PUMP ($169M)
3. ZRO ($150M)
4. RAY ($102M)
5. SKY ($83M)

토큰 총 공급량 대비 바이백 순위
1. SKY (5.5%)
2. ZRO (5%)
3. RAY (4.5%)
4. PUMP (3.8%)
5. HYPE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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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랩스가 바이낸스 블록체인 위크(BBW)에서 수천만 달러의 투자를 발표했네요

https://coinness.com/news/1144549

최근 거래량도 미쳤고, 칼시와 폴리마켓이 크게 투자를 받으며 오피니언도 덩달아 벨류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 명시적인 포인트 제도가 있어 현재 예측마켓에서 가장 에드작하기 좋은 플젝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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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e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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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트랙트 44주차 XP 분배

+ 351,765 XP

이번주에는 DYLI 미스터리 박스와 스피드 트레이딩에 돈을 많이 썻습니다. 요새 예측마켓이 핫하기 때문에 이번주부터는 Myriad를 루틴에 추가해볼 예정

앱스트랙트가 꾸준히 빌딩하고 있고, 큰 목표로 장기적으로 빌딩하는 플젝인만큼 템포를 맞춰 계속해서 참여하려하고 있습니다. 앱스에 대해선 항상 불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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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ble, 백서 공개

https://x.com/stable/status/1995892999893799232?s=46&t=oeMcOtn2ZCZ8Ysr-XAov5g

토크노막스, 스테이블 네트워크의 기술적 기반들에 대한 내용이 담겨져있는 Stable의 백서가 공개되었습니다

초기 제네시스 분배량은 10%네요. 제네시스 분배 수량은 에어드랍, 초기 유동성 공급 등에 사용되는 물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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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기업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봇물 터졌다

아이큐(IQ)와 프랙스(FRAX)가 협력해 원화 스테이블코인 'KRWQ'를 출시했다.

최근 주목받는 탈중앙화 선물거래소(Perp DEX) '라이터(Lighter)'에서는 KRWUSD 영구선물(Perpetual Futures)이 거래되고 있다.

중요한 점은 이 모든 과정이 우리 정부의 인가 없이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아이큐, 프랙스, 라이터 등은 블록체인 상에서 원화를 발행하고 거래하면서 한국 금융당국에 허가를 구하거나 통보하지 않았다.

앞으로 더 많은 해외 업체가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고 온체인 원화 시장을 개설하더라도, 그들에게는 우리 정부의 승인을 받거나 통보할 의무가 없다. 이것이 바로 비허가 시스템의 본질이다.

구한말 조선은 길을 닦으면 오랑캐가 쳐들어온다며 도로를 내지 않았다. 하지만 오랑캐는 길로 오지 않았다.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왔다. 규제도 마찬가지다. 외면한다고 변화가 멈추지는 않는다.
: : [리포트] 2026 Outlook: Restructuring
Perspectives from Four Pillars researchers

작성자: 포필러스

- 2025년은 크립토 시장이 처음으로 명확한 규칙 아래에서 재정의된 해였다. 제도적 기초가 마련되면서 그 동안 내러티브 중심이거나 과도하게 금융화된 형태로 수렴하던 토큰 모델은 다시 한 번 본질적 가치를 기반으로 재구성되고 있다.

- 이는 단순한 회복기나 새로운 강세장의 시작이 아니라, 크립토 시장 전체가 새로운 운영 원칙과 경제 모델을 향해 이동하는 과도기에 있음을 의미한다. 그래서 우리는 올해를 Restructuring, 재구성의 해라고 정의한다.

- 2025년, 시장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그리고 그 흐름의 깊이를 읽는 능력이 다음 싸움에서의 우위를 결정할 것이다. 본 보고서는 이러한 맥락 속에서 포필러스 리서처 각자가 바라보는 2026년 시장 전망과 관점을 담았다. 우리의 시선이 내년 크립토 생태계에서 활동하는 데 유용한 길라잡이가 되길 바란다.

📱 리포트 요약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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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리포트] 2026 Outlook: Restructuring Perspectives from Four Pillars researchers 작성자: 포필러스 - 2025년은 크립토 시장이 처음으로 명확한 규칙 아래에서 재정의된 해였다. 제도적 기초가 마련되면서 그 동안 내러티브 중심이거나 과도하게 금융화된 형태로 수렴하던 토큰 모델은 다시 한 번 본질적 가치를 기반으로 재구성되고 있다. - 이는 단순한 회복기나 새로운 강세장의 시작이 아니라,…
리서쳐들 각자의 관심사와 개성이 나타나 있네요. 심지어 리포트에는 각자 무슨 토큰을 홀딩하고 있는지도 나와있습니다.

128페이지의 방대한 양의 리포트이기 때문에 시간날때 천천히 읽어봐야겠습니다

제가 기존에 관심 있던 키워드가 많습니다. '추상화', 'USDT 슈퍼앱', 'ZKVM', 'AI 자동화 투자와 검증 방식', '예측 시장', 'RWA' 등 기존 웹2 투자자와 소비자를 끌어들일 만한 섹터라고 생각됩니다.

+ 모나드와 메가이더가 잘 안된다면 캘빈님한테 따지러 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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