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가볍게 즐기기 좋은 팽구 클러시
저번 방송에 이어 오늘 Sayyes와 팽구 클러시로 좀 투닥거렸습니다. 한판 가볍게 이기고, 한판은 불쌍해서 져줬어요
팽클의 경우 지인과 함께 팽구를 걸고 게임을 하면 상당히 재밋습니다
특히 팽구를 걸고하면 '고래 리더보드'를 빠르게 등반 가능해서, 앱스트랙트 XP 획득에 좀 더 유리합니다
팽클하러 LFG
https://penguclash.io/
저번 방송에 이어 오늘 Sayyes와 팽구 클러시로 좀 투닥거렸습니다. 한판 가볍게 이기고, 한판은 불쌍해서 져줬어요
팽클의 경우 지인과 함께 팽구를 걸고 게임을 하면 상당히 재밋습니다
특히 팽구를 걸고하면 '고래 리더보드'를 빠르게 등반 가능해서, 앱스트랙트 XP 획득에 좀 더 유리합니다
팽클하러 LFG
https://penguclash.io/
❤3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텔레그램과 달리 LINE은 결제해서 쓰는 이모티콘 제도이고, 아시아 최대 메신저로 알고 있어요.
만약 펏지가 LINE에서 인기 스티커가 된다면 그거 자체로 엄청 큰 매출을 만들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나 둘 셋 펏지펭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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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ase & Farcaster diving (방구석 BASE)
코인베이스 발표 내용 정리
코인베이스에서 이제 주식 거래가 가능
데모 영상에서 간단하게 USDC를 이용해서 NVIDIA 주식을
매수하는 모습 시연
주식 Perpetual 기능
24/7 거래 가능 -> 멈추지 않는 주식 시장
최대 20배 레버리짐까지 제공
크립토 시장처럼 항상 열려 있는 시장
코인베이스 앱에 예측 시장 기능 도입
스포츠, 암호화폐, 선거 결과 등 다양한 글로벌 이슈에 대해 거래 가능
코인베이스 예측 마켓은 Kalshi와 파트너쉽
코인베이스 앱에서 파생상품(Perpetuals & Futures) 거래 가능
파생상품 거래를 일반 사용자도 쉽게 코인베이스 앱에서 접근 가능
미국 사용자도 규제 환경 내에서 Perpetuals & Futures 거래 지원
TP / SL(익절·손절) 등 포지션 관리 기능 제공
코인베이스에 신규 토큰 세일 플랫폼 출시
프로젝트 런치 단계에서 초기 투자 기회를 사용자에게 직접 제공
기존 에어드롭·런치패드 방식의 문제점
(봇 참여, 소수 집중, 실제 유저 배제) 개선하고
바텀업 분배 알고리즘을 통해 토큰이 소수에 집중되지 않도록 설계
코인베이스에 AI 기반 개인 금융 어드바이저 기능 도입
단순한 챗봇이 아니라,
자연어 요청을 실행 가능한 금융 계획으로 전환
사용자의 보유 자산, 리스크 성향, 목표를 분석해 개인 맞춤 포트폴리오 구성 및 자산 배분 제안하고 제안된 포트폴리오는
코인베이스 앱 내에서 즉시 실행(매수/전환) 가능
뉴스·시장 정보·이벤트를
내 포트폴리오 기준으로 요약 및 영향 분석(Insights 기능) 제공
베타 시즌 종료되고 정식 버전으로 출시됨
단순 지갑이 아닌 소셜 + 트레이딩 + 결제 + 크리에이터 경제를 결합
일반 SNS 피드와 다른점은 모든 것이 베이스앱에서는 토큰화되어 거래됨
나의 피드도 곧 자산
향후 주식 시장, 예측 시장 기능도 베이스앱에 추가 예정
1. Trade stocks on Coinbase
코인베이스에서 이제 주식 거래가 가능
데모 영상에서 간단하게 USDC를 이용해서 NVIDIA 주식을
매수하는 모습 시연
주식 Perpetual 기능
24/7 거래 가능 -> 멈추지 않는 주식 시장
최대 20배 레버리짐까지 제공
크립토 시장처럼 항상 열려 있는 시장
2. Prediction Markets
코인베이스 앱에 예측 시장 기능 도입
스포츠, 암호화폐, 선거 결과 등 다양한 글로벌 이슈에 대해 거래 가능
코인베이스 예측 마켓은 Kalshi와 파트너쉽
3. Perpetuals & Futures
코인베이스 앱에서 파생상품(Perpetuals & Futures) 거래 가능
파생상품 거래를 일반 사용자도 쉽게 코인베이스 앱에서 접근 가능
미국 사용자도 규제 환경 내에서 Perpetuals & Futures 거래 지원
TP / SL(익절·손절) 등 포지션 관리 기능 제공
4. Token Sales
코인베이스에 신규 토큰 세일 플랫폼 출시
프로젝트 런치 단계에서 초기 투자 기회를 사용자에게 직접 제공
기존 에어드롭·런치패드 방식의 문제점
(봇 참여, 소수 집중, 실제 유저 배제) 개선하고
바텀업 분배 알고리즘을 통해 토큰이 소수에 집중되지 않도록 설계
5. Coinbase Advisor
코인베이스에 AI 기반 개인 금융 어드바이저 기능 도입
단순한 챗봇이 아니라,
자연어 요청을 실행 가능한 금융 계획으로 전환
사용자의 보유 자산, 리스크 성향, 목표를 분석해 개인 맞춤 포트폴리오 구성 및 자산 배분 제안하고 제안된 포트폴리오는
코인베이스 앱 내에서 즉시 실행(매수/전환) 가능
뉴스·시장 정보·이벤트를
내 포트폴리오 기준으로 요약 및 영향 분석(Insights 기능) 제공
6. Base App
베타 시즌 종료되고 정식 버전으로 출시됨
단순 지갑이 아닌 소셜 + 트레이딩 + 결제 + 크리에이터 경제를 결합
일반 SNS 피드와 다른점은 모든 것이 베이스앱에서는 토큰화되어 거래됨
나의 피드도 곧 자산
향후 주식 시장, 예측 시장 기능도 베이스앱에 추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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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n's Intel
Bitcoin ETFs: $457.3M net inflows
분명 꽤 들어오긴했는데 가격은 왜 이러죠
Dune에서 Keyrock과 함께 예측 마켓에 대한 88쪽 분량의 리포트를 공개했네요
https://dune.com/prediction-markets-report
전반적으로 예측 마켓을 단순한 투기 수단이 아닌, '정보의 가치를 발견하고 위험을 관리하는 새로운 금융 인프라'로 설명하고 있네요. 그 중에서도 역시 폴리마켓이 가장 많이 다뤄지고 있고, Opinion은 거시 경제 지표의 자산화를 주도화하는 신흥 마켓으로서 비중있게 다뤄지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Melee의 밈코인 스타일의 본딩커브 결합 예측 마켓, XO의 AI 오라클 활용 등 실험적인 신규 플랫폼들에 대한 언급도 있으니 나중에 시간될 때 읽어보면 좋을 것 같네요
https://dune.com/prediction-markets-report
예측 시장 리포트 핵심 요약 (by Gemini)
• 폭발적 성장: 2024년 초 1억 달러 미만이었던 월간 거래량이 2025년 11월 기준 130억 달러로 급증하며 약 130배의 성장을 기록
• 사용자 및 거래 지표: 거래 건수는 24만 건에서 4,300만 건으로(180배), 월간 활성 사용자는 4천 명에서 61만 2천 명으로(150배) 크게 증가
• 압도적 예측 정확도: Polymarket의 경우 결과 예측 정확도가 90~95%에 달하며, 전문가 분석이나 여론조사보다 뛰어난 성능을 보임
• Brier Score 성과: 주요 플랫폼의 Brier Score(예측 오차 지표)는 약 0.09로, 기상 모델(0.14)이나 스포츠 배팅(0.18~0.22)보다 정교한 예측력을 입증
• 정치에서 경제로의 확장: 2025년에는 비스포츠 카테고리 중 경제(10배)와 과학·기술(17배) 분야가 거래량 성장을 주도하고 있음
• 선행 지표 기능: 예측 시장은 거시 경제 위험을 실시간으로 반영하며, 기존의 반응형 모델(FedNow 등)보다 빠르게 거시적 변화를 포착하는 선행 지표 역할 수행
• 강력한 사용자 유지율: Polymarket은 275개 이상의 암호화폐 프로토콜 중 85% 이상보다 높은 사용자 유지율(retention)을 기록하며 지속 가능성을 증명
• Opinion 플랫폼의 부상: BNB 체인 기반의 Opinion은 거시 경제 데이터(인플레이션, 금리 등)를 표준화된 온체인 자산으로 거래할 수 있게 하는 선도적인 플랫폼
• Opinion의 성장세: 2025년 10월 말부터 급성장하여 12월 초까지 누적 거래량 64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하루 최고 2억 달러 이상의 거래량을 기록
• 이벤트 레벨 헤징: 예측 시장은 옵션과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복잡한 지표(Greeks) 없이 특정 사건의 결과에 직접 배팅하여 위험을 헤지할 수 있게 함
• TGE 가격 발견: 예측 마켓은 토큰 생성 이벤트(TGE) 전후의 적정 가치를 시장 기반의 FDV(완전 희석 가치)로 미리 산정할 수 있는 대안적 가격 결정 메커니즘으로 활용 됨
• 기업용 예측 도구: Google, Ford, MS 등 주요 기업들은 내부 예측 시장을 통해 제품 출시일이나 판매량 등을 전통적인 방식보다 더 정확하게 예측
• 거버넌스의 진화(Futarchy): 단순한 투표 대신 예측 시장의 가격 신호를 의사 결정에 활용하는 '푸타키(Futarchy)' 모델이 차세대 DAO 거버넌스로 주목받고 있음
• 엔터테인먼트 금융(Ent. Finance): 미디어와 시장의 경계가 무너지며, 뉴스 피드나 스트리밍 환경 내에서 직접 예측 시장에 참여하는 새로운 형태의 금융 서비스가 확산 중
• 규제의 변곡점: 2024년 Kalshi의 법원 승소 판결로 선거 계약 등이 합법적 금융 상품으로 인정받으며 규제 장벽이 크게 완화
• 주류 금융 및 매체 통합: Google Finance, Yahoo Finance, CNN, CNBC 등 주요 플랫폼들이 실시간 예측 시장 확률 데이터를 공식적으로 통합하기 시작
전반적으로 예측 마켓을 단순한 투기 수단이 아닌, '정보의 가치를 발견하고 위험을 관리하는 새로운 금융 인프라'로 설명하고 있네요. 그 중에서도 역시 폴리마켓이 가장 많이 다뤄지고 있고, Opinion은 거시 경제 지표의 자산화를 주도화하는 신흥 마켓으로서 비중있게 다뤄지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Melee의 밈코인 스타일의 본딩커브 결합 예측 마켓, XO의 AI 오라클 활용 등 실험적인 신규 플랫폼들에 대한 언급도 있으니 나중에 시간될 때 읽어보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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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Arcade 이번주 경쟁 종료까지 6시간
https://arcade.piratenation.game/
앱스트랙트의 당당한 꿀통과 재미를 담당하는 PoP 아케이드의 주간 경쟁 종료까지 6시간이 남았네요. 항상 새벽 4시경쯤 종료되기 때문에 미리 랭킹을 올려둬도 종료될 때 쯤 1,2등을 항상 뺏기고 있습니다...
항상 말하지만 상금으로 멘징되면서 + 앱스 XP도 상당해서 항상 빠지지 않고 플레이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번주도 LFG
https://arcade.piratenation.game/
앱스트랙트의 당당한 꿀통과 재미를 담당하는 PoP 아케이드의 주간 경쟁 종료까지 6시간이 남았네요. 항상 새벽 4시경쯤 종료되기 때문에 미리 랭킹을 올려둬도 종료될 때 쯤 1,2등을 항상 뺏기고 있습니다...
항상 말하지만 상금으로 멘징되면서 + 앱스 XP도 상당해서 항상 빠지지 않고 플레이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번주도 L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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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US NOV. CONSUMER PRICES RISE 2.7% Y/Y; EST. +3.1%
*US NOV. CORE CPI RISES 2.6% Y/Y; EST. +3.0%
(@WalterBloomberg)
*US NOV. CORE CPI RISES 2.6% Y/Y; EST. +3.0%
(@Walter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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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3시 베이스 시계 구매하기
https://shop.base.org
단돈 70불에 이쁜 시계 굿즈를 구매해봅시다
1500개 한정판이라고 하니까 이뻐보여요
아직 지갑 연결 표시도 없어서 3시에 확인해봐야할듯? 모바일 앱으로만 구매 가능할수도 있고..
https://shop.base.org
단돈 70불에 이쁜 시계 굿즈를 구매해봅시다
1500개 한정판이라고 하니까 이뻐보여요
아직 지갑 연결 표시도 없어서 3시에 확인해봐야할듯? 모바일 앱으로만 구매 가능할수도 있고..
💩3
온체인 트레이딩 인프라 솔루션인 에프리 (aPriori, APR)가 체인링크와 상호운용성 및 데이터 인프라 파트너쉽을 맺었네요
https://coinness.com/news/1145917
aPriori에서는 $MON을 스테이킹하여 aprMON을 얻을 수 있는데, aprMON 토큰이 체인링크 CCIP의 크로스체인 토큰으로 발행된다고 합니다. CCIP 규격에 맞춰 발행되었기 때문에 MONAD 체인 외에 이더리움, 베이스 등 다른 체인으로 쉽게 전송이 가능합니다.
aPriori의 경우 AI 기반의 DEX 어그리게이터인 Swapr를 출시하기도 했는데 현재 모나드에서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한 DEX 어그리게이터입니다. AI를 통해 실시간으로 트랜잭션의 의도를 분석하여 일반 유저의 거래는 Private Pool로 좋은 가격에 거래를 실행하고, 아비트라지 트랜잭션 혹은 프런트러닝과 같은 트랜잭션이라면 AMM public 풀에서 거래를 구분하여 수행함으로써 일반 유저가 아비트라지/프론트러닝으로부터 보호되도록 수행됩니다.
aPriori가 이번 체인링크를 CCIP를 통합해서 추후엔 Swapr를 크로스체인 스왑, 유동성으로 확장해나갈 것 같습니다.
https://coinness.com/news/1145917
aPriori에서는 $MON을 스테이킹하여 aprMON을 얻을 수 있는데, aprMON 토큰이 체인링크 CCIP의 크로스체인 토큰으로 발행된다고 합니다. CCIP 규격에 맞춰 발행되었기 때문에 MONAD 체인 외에 이더리움, 베이스 등 다른 체인으로 쉽게 전송이 가능합니다.
aPriori의 경우 AI 기반의 DEX 어그리게이터인 Swapr를 출시하기도 했는데 현재 모나드에서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한 DEX 어그리게이터입니다. AI를 통해 실시간으로 트랜잭션의 의도를 분석하여 일반 유저의 거래는 Private Pool로 좋은 가격에 거래를 실행하고, 아비트라지 트랜잭션 혹은 프런트러닝과 같은 트랜잭션이라면 AMM public 풀에서 거래를 구분하여 수행함으로써 일반 유저가 아비트라지/프론트러닝으로부터 보호되도록 수행됩니다.
aPriori가 이번 체인링크를 CCIP를 통합해서 추후엔 Swapr를 크로스체인 스왑, 유동성으로 확장해나갈 것 같습니다.
CoinNess
에이프라이오라이, 체인링크와 상호운용성 및 데이터 인프라 파트너십 - 코인니스
온체인 트레이딩 인프라 스타트업 에이프라이오라이(aPriori, APR)가 체인링크(LINK)와 상호운용성 및 데이터 인프라 부문에...
❤3
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일본은행, 기준금리 0.75%로 25bp 인상 *연합인포*
일본은행, 기준금리 0.75%로 25bp 인상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일본은행, 기준금리 0.75%로 25bp 인상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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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기술은 돈이 된다 공지방
라이터 현재 시세
Pre-market
Polymarket
포인트 가치는 현재까지 단순 계산으로는 FDV 숫자 * 20불 하면됨
대략적으로 3B(포당 60불) 오가는듯
Pre-market
- hyena: $3.5 (FDV 3.5B)
- pacifica: $3.38 (FDV 3.38B)
- Whales Market: $3.4 (FDV 3.4B)
Polymarket
- 올해 TGE확률: 92%
- FDV 베팅(올해 TGE 안할시 NO 처리)에서 올해 TGE한다는 것을 전제하고 보정했을때
1B이상: 99%
2B이상: 95%
3B이상: 63%
4B이상: 32%
포인트 가치는 현재까지 단순 계산으로는 FDV 숫자 * 20불 하면됨
대략적으로 3B(포당 60불) 오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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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utt Technologies (Mutt)
하이퍼리퀴드 밸리데이터 실행파일
- 최종적인 트랜잭션은 8개의 화이트리스트된 주소 중 하나를 무조건 거쳐야 컨펌 가능. 해당 주소 목록은 어디에도 명시된 적 없음
- Clearinghouse에서 화이트리스트된 주소만 포지션 청산 가능
- Bridge validator set 은 거버넌스 정족수 2/3를 만족하면 1블록만에 변경 가능
- 체인 정지 가능 (글에는 unfreeze 가 없으므로 "영구적" 정지 라고 되어 있으나 그냥 하드포크해서 정지를 푸는 방식을 의도하고 기능추가 안했을듯)
- oracle_updater 단일 주소가 전체 거래소의 오라클을 조작 가능
원문은 매우 FUD스럽게 작성되긴 해서 오히려 반발심리가 들긴 하는데, 하여간 $HYPE 시가총액을 따져보면 슬슬 소스코드 공개하고 투명하게 운영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함
https://blog.can.ac/2025/12/20/reverse-engineering-hyperliquid/
hl-visor 를 역공학 및 분석한 보고서. 코인충들이 예상하던 대로(?) 엄청나게 많은 중앙화 장치들이 발견됨- 최종적인 트랜잭션은 8개의 화이트리스트된 주소 중 하나를 무조건 거쳐야 컨펌 가능. 해당 주소 목록은 어디에도 명시된 적 없음
- Clearinghouse에서 화이트리스트된 주소만 포지션 청산 가능
- Bridge validator set 은 거버넌스 정족수 2/3를 만족하면 1블록만에 변경 가능
- 체인 정지 가능 (글에는 unfreeze 가 없으므로 "영구적" 정지 라고 되어 있으나 그냥 하드포크해서 정지를 푸는 방식을 의도하고 기능추가 안했을듯)
- oracle_updater 단일 주소가 전체 거래소의 오라클을 조작 가능
원문은 매우 FUD스럽게 작성되긴 해서 오히려 반발심리가 들긴 하는데, 하여간 $HYPE 시가총액을 따져보면 슬슬 소스코드 공개하고 투명하게 운영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함
https://blog.can.ac/2025/12/20/reverse-engineering-hyperliquid/
Can.ac
Reverse Engineering Hyperliquid ft. SetYesterdayUserVlm
What happens when you take IDA Pro to a $30B “decentralized” exchange?
Hyperliquid markets itself as a “fully on-chain order book perpetual …
Hyperliquid markets itself as a “fully on-chain order book perpetu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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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로치 생각 저장소
https://x.com/i/status/2002961513251025221
-과거 '금본위제' 시절, 사람들은 무거운 금괴를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물건을 사지 않았음. 대신 금을 은행 금고에 안전하게 맡겼음.
은행은 금을 맡았다는 증거로 종이 증서를 발급해 주었는데, 이것이 바로 초창기의 '지폐(달러)'였음.
당시 10달러 지폐는 "은행에 가면 언제든 10달러어치의 금으로 바꿔주겠다"는 '금 보관증'과 같았음. 사람들은 실물(금)은 금고에 둔 채, 거래의 편의를 위해 가벼운 보관증(지폐)만을 주고받았음.
- 놀랍게도 지금의 주식 시장은 이 과거의 금본위제 시스템과 똑같이 작동함.
우리가 증권사 앱(mts)을 통해 삼성전자나 테슬라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우리 이름이 해당 회사의 주주명부에 직접 올라갈까? 그렇지 않음.
- 마치 은행 금고 속의 금처럼 모든 실제 주식(증권 실물 혹은 전자 등록 원본)은 dtcc(미국 예탁결제원)와 같은 중앙 집중식 금고에 보관되어 있음.
우리는 증권사를 통해 "나에게 저 금고에 있는 주식 중 1주에 대한 권리가 있다"는 전산상의 기록, 즉 주식 보관증을 가지고 있을 뿐임.
그래서 우리는 실물 주식을 주고받는 것이 아니라, 전산망 위에서 '주식 보관증'의 소유권만 서로 넘기고 있는 셈임.
- 블록체인 기술이 등장하면서 이 시스템을 혁신하려는 움직임, 즉 'tokenization(토큰화)'가 시작되었음.
여기서 중요한 갈림길이 나타남. "무엇을 토큰으로 만들 것인가?"에 따라 의미가 조금 달라지기 때문임.
1/ 모델 a: 기존처럼 주식은 예탁원에 두고, '주식 보관증(권리)'을 토큰화하는 방식.
2/ 모델 b: 예탁원을 거치지 않고, '주식 그 자체'를 토큰화하는 방식.
이 2가지 방식이 있는데..
- 이 중 모델 a, '보관증'을 토큰화하면.. 겉보기엔 비슷해 보이지만, 속도와 비용 면에서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내게 됨.
왜 그러냐면..
현재 금융기관들은 각자 자신만의 장부(엑셀 파일)를 따로 관리함.
a은행이 b증권사로 주식을 보낼 때, 서로의 장부가 맞는지 확인하는 'reconciliation(대사)' 작업에만 2~3일이 걸리고 수천억 원의 비용이 든다고 함.
하지만 보관증을 토큰화하여 블록체인 위에 올리면, 모든 금융기관이 '하나의 공유된 장부'를 실시간으로 보게 되면서
"내 장부랑 네 장부가 다르네?" 하며 싸울 일이 사라지고, 주식 거래 결제가 t+2일(3일 소요)에서 t+0(즉시 결제)로 바뀜.
그리고, 결제가 3일씩 걸릴 때는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해 막대한 '증거금(보증금)'을 묶어둬야 했지만 즉시 결제가 되면 이 돈이 해방되어 다른 곳에 투자될 수 있게 됨.
비유하자면.. 우편으로 계약서를 주고받으며 도장을 찍던(기존 방식) 업무를, google docs(구글 docs)처럼 실시간 공유 문서로 바꿔서 동시에 작업하는 것과 같음.
즉, 업무 처리 속도가 비약적으로 빨라짐.
- 그리고 만약 모델 b처럼 '주식 자체'를 토큰화하면..
dtcc와 같은 중앙 금고를 거치지 않게 되면서 개인 디지털 지갑에 들어있는 토큰이 곧 주식이 되면서 주식에 대한 소유권이 개인에게 온전히 돌아감.
그 결과, 주식 시장이 문을 닫는 밤이나 주말에도 전 세계 누구와도 p2p(개인 간)로 주식을 주고받을 수 있게 되고,
내 지갑에 있는 '애플 주식 토큰'을 담보로 맡기고, 은행 심사 없이 defi(디파이) 프로토콜에서 즉시 달러(스테이블코인)를 대출받을 수 있음.
주식이 단순한 투자 자산을 넘어, 레고 블록처럼 다양한 금융 상품과 자유롭게 결합할 수 있게 되는거임.
우리는 어떤 대상을 내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을때 그 대상을 소유했다고 할 수 있는데.. 지금 금융 시스템은 우리가 각 주식을 온전히 소유하고 있는게 아니다보니 내 마음대로 빌려주고 활용할 수 없지만..
토큰화를 통해 그 주식이 온전히 내 소유가 된다면 내 마음대로 빌려주고, 담보 삼아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되는거임.
blockchain defi 서비스를 통해서 말임.
- 요약 하자면,
현재까지 우리는 금 보관증(달러)을 썼던 것처럼, 지금은 주식 보관증(수급권)을 거래하고 있음.
그런데 '보관증'을 토큰화 하면 금융기관끼리의 복잡한 서류 작업과 대기 시간을 없애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고
'주식' 그 자체를 토큰화 하면 개인이 주식을 직접 통제할 수 있게 되면서 24시간 거래와 자유롭게 금융에 활용(defi) 할 수 있게 될 것임.
-과거 '금본위제' 시절, 사람들은 무거운 금괴를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물건을 사지 않았음. 대신 금을 은행 금고에 안전하게 맡겼음.
은행은 금을 맡았다는 증거로 종이 증서를 발급해 주었는데, 이것이 바로 초창기의 '지폐(달러)'였음.
당시 10달러 지폐는 "은행에 가면 언제든 10달러어치의 금으로 바꿔주겠다"는 '금 보관증'과 같았음. 사람들은 실물(금)은 금고에 둔 채, 거래의 편의를 위해 가벼운 보관증(지폐)만을 주고받았음.
- 놀랍게도 지금의 주식 시장은 이 과거의 금본위제 시스템과 똑같이 작동함.
우리가 증권사 앱(mts)을 통해 삼성전자나 테슬라 주식을 샀다고 가정하면.. 우리 이름이 해당 회사의 주주명부에 직접 올라갈까? 그렇지 않음.
- 마치 은행 금고 속의 금처럼 모든 실제 주식(증권 실물 혹은 전자 등록 원본)은 dtcc(미국 예탁결제원)와 같은 중앙 집중식 금고에 보관되어 있음.
우리는 증권사를 통해 "나에게 저 금고에 있는 주식 중 1주에 대한 권리가 있다"는 전산상의 기록, 즉 주식 보관증을 가지고 있을 뿐임.
그래서 우리는 실물 주식을 주고받는 것이 아니라, 전산망 위에서 '주식 보관증'의 소유권만 서로 넘기고 있는 셈임.
- 블록체인 기술이 등장하면서 이 시스템을 혁신하려는 움직임, 즉 'tokenization(토큰화)'가 시작되었음.
여기서 중요한 갈림길이 나타남. "무엇을 토큰으로 만들 것인가?"에 따라 의미가 조금 달라지기 때문임.
1/ 모델 a: 기존처럼 주식은 예탁원에 두고, '주식 보관증(권리)'을 토큰화하는 방식.
2/ 모델 b: 예탁원을 거치지 않고, '주식 그 자체'를 토큰화하는 방식.
이 2가지 방식이 있는데..
- 이 중 모델 a, '보관증'을 토큰화하면.. 겉보기엔 비슷해 보이지만, 속도와 비용 면에서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내게 됨.
왜 그러냐면..
현재 금융기관들은 각자 자신만의 장부(엑셀 파일)를 따로 관리함.
a은행이 b증권사로 주식을 보낼 때, 서로의 장부가 맞는지 확인하는 'reconciliation(대사)' 작업에만 2~3일이 걸리고 수천억 원의 비용이 든다고 함.
하지만 보관증을 토큰화하여 블록체인 위에 올리면, 모든 금융기관이 '하나의 공유된 장부'를 실시간으로 보게 되면서
"내 장부랑 네 장부가 다르네?" 하며 싸울 일이 사라지고, 주식 거래 결제가 t+2일(3일 소요)에서 t+0(즉시 결제)로 바뀜.
그리고, 결제가 3일씩 걸릴 때는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해 막대한 '증거금(보증금)'을 묶어둬야 했지만 즉시 결제가 되면 이 돈이 해방되어 다른 곳에 투자될 수 있게 됨.
비유하자면.. 우편으로 계약서를 주고받으며 도장을 찍던(기존 방식) 업무를, google docs(구글 docs)처럼 실시간 공유 문서로 바꿔서 동시에 작업하는 것과 같음.
즉, 업무 처리 속도가 비약적으로 빨라짐.
- 그리고 만약 모델 b처럼 '주식 자체'를 토큰화하면..
dtcc와 같은 중앙 금고를 거치지 않게 되면서 개인 디지털 지갑에 들어있는 토큰이 곧 주식이 되면서 주식에 대한 소유권이 개인에게 온전히 돌아감.
그 결과, 주식 시장이 문을 닫는 밤이나 주말에도 전 세계 누구와도 p2p(개인 간)로 주식을 주고받을 수 있게 되고,
내 지갑에 있는 '애플 주식 토큰'을 담보로 맡기고, 은행 심사 없이 defi(디파이) 프로토콜에서 즉시 달러(스테이블코인)를 대출받을 수 있음.
주식이 단순한 투자 자산을 넘어, 레고 블록처럼 다양한 금융 상품과 자유롭게 결합할 수 있게 되는거임.
우리는 어떤 대상을 내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을때 그 대상을 소유했다고 할 수 있는데.. 지금 금융 시스템은 우리가 각 주식을 온전히 소유하고 있는게 아니다보니 내 마음대로 빌려주고 활용할 수 없지만..
토큰화를 통해 그 주식이 온전히 내 소유가 된다면 내 마음대로 빌려주고, 담보 삼아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되는거임.
blockchain defi 서비스를 통해서 말임.
- 요약 하자면,
현재까지 우리는 금 보관증(달러)을 썼던 것처럼, 지금은 주식 보관증(수급권)을 거래하고 있음.
그런데 '보관증'을 토큰화 하면 금융기관끼리의 복잡한 서류 작업과 대기 시간을 없애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고
'주식' 그 자체를 토큰화 하면 개인이 주식을 직접 통제할 수 있게 되면서 24시간 거래와 자유롭게 금융에 활용(defi) 할 수 있게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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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치 (@gorochi0315) on X
-과거 '금본위제' 시절, 사람들은 무거운 금괴를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물건을 사지 않았음. 대신 금을 은행 금고에 안전하게 맡겼음.
은행은 금을 맡았다는 증거로 종이 증서를 발급해 주었는데, 이것이 바로 초창기의 '지폐(달러)'였음.
당시 10달러 지폐는 "은행에 가면 언제든 10달러어치의
은행은 금을 맡았다는 증거로 종이 증서를 발급해 주었는데, 이것이 바로 초창기의 '지폐(달러)'였음.
당시 10달러 지폐는 "은행에 가면 언제든 10달러어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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