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부우의 크립토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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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관련 정보를 올립니다. 채널 운영자의 주관적인 생각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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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 Chain, 아랍에미리티의 통화인 디르함의 스테이블 코인 DDSC을 출시

https://x.com/ADIChain_/status/2021812203138298016?s=20

1. ADI Chain은 규제, 컴플라이언스를 전제로 기관/정부가 실사용할 수 있게 설계된 EVM 호환 Layer 2 결제/정산 인프라

2. 이번에 ADI 체인에 DDSC라는 스테이블 코인을 출시 UAE의 통화인 디르함과 1:1로 연동됨

3. 디르함 자체가 1달러 = 3.6725디르함으로 고정 패깅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DDSC는 사실상 달러 가치와 패깅됨

4. DDSC는 UAE 중앙은행(CBUAE)의 승인 및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기관급 수준의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갖춘 것이 특징

5. DDSC 프로젝트에는 International Holding Company(IHC), First Abu Dhabi Bank(FAB), BlackRock, Mastercard 등 주요 글로벌 기관들이 참여하고 있음. 법정화폐 준비금의 커스터디는 FAB가 담당하며, IHC는 자산 보관과 관련해 협력하고 있음. 다만 스테이블코인의 법적 발행 및 유통 주체는 DDSC 법인이며, IHC나 FAB가 발행, 개발, 공동 설립한 것은 아님

6. 이번 DDSC 런칭을 시작으로 ADI는 규제/거버넌스를 준수하며 기관들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글로벌 인프라로 거듭날 예정. 주요 유스케이스는 RWA와 스테이블 코인

ADI Twitter | 한국 ADI Twitter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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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 클레임 열림

https://claim.espresso.foundation/

클레임시 진짜 집중하고 하세요
좆되기버튼(스테이킹) 함정 엄청남
바이낸스, PAXG/USD1 마진 거래 지원

https://www.binance.com/en/support/announcement/detail/f7e2e0bbfccf40848e05a6daeb53c9c0

바이낸스에서 USD1을 이용해 PAXG 마진 거래가 가능해졌네요. USD1을 통해 레버러지로 금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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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er가 플랫폼에 예치된 9억 2천만 달러 규모의 USDC에서 발생하는 이자 수익을 공유하기 위해 Circle과 계약을 체결

https://t.me/ZoomerfiedNews/1264
카카오톡의 미친 혜자 딜

ChaptGPT Pro를 Plus가격에 (30만원 -> 3만원)

https://gift.kakao.com/product/12953074

속는셈치고 5개 구매 (개인당 최대 5개 구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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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해는 병목이다
TEE + LLM 추론의 보안 모델, 근본적으로 깨졌다

TEE를 활용한 LLM 추론 보호 방식 중, 현재 주류로 쓰이는 설계 패턴이 근본적으로 취약하다는 걸 수학적으로 증명한 논문이 오늘 게재되었습니다.

LLM을 서드파티 하드웨어에서 돌릴 때 모델 가중치를 보호해야 하는데, TEE 안에서 모든 걸 처리하면 너무 느립니다. 그래서 프로덕션에서는 "Partial TEE-Shielded Execution"이라는 타협안을 씁니다. 연산 일부를 TEE 밖 GPU에 맡기되, 노이즈로 가중치를 마스킹해서 보호하는 방식이죠.

문제는 이 노이즈를 매번 새로 생성하면 37~55배 느려진다는 겁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는 미리 계산해놓은 static 노이즈를 재사용하게 되는데, 이게 고전적인 암호학 취약점을 그대로 만들어냅니다.

연구진은 이 취약점을 이용한 두 가지 공격을 보여줍니다.

1. 기밀성 공격으로 비밀 퍼뮤테이션과 모델 가중치를 완전히 복원합니다. LLaMA-3 8B 기준 레이어 하나를 약 6분 만에 깹니다. 405B 모델도 확장 가능합니다.
2. 무결성 공격으로 Soter, TSQP 같은 시스템의 검증을 완전히 우회합니다.

결론적으로 "성능을 위해 secret을 재사용하는 순간 보안은 무너진다"는 거고, 이건 특정 시스템의 버그가 아니라 현재 주류 설계 패턴 자체의 구조적 문제입니다. 논문은 향후 설계 원칙으로 쿼리마다 동적이고 복원 불가능한 basis를 사용하는 forward secrecy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크립토/AI 인프라 쪽에서 TEE 기반 추론을 전제로 한 프로젝트가 꽤 많은데, 이 논문이 해당 섹터 전체의 보안 가정을 흔들 수 있는 연구라고 봅니다.

그리고 요즘 AI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트랜잭션 서명하고 지갑 관리하는 구조가 늘어나고 있는데, 대부분 TEE에 의존합니다. 이 논문의 시사점이 단순히 모델 IP 보호를 넘어서 에이전트 보안 전반으로 확장될 수 있다고 봅니다.

원문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흠 좋아할까? 일단 사봤어요
펏지 팽귄 발레타인 선물 후기

발레타인에 도착안해서 선물준다고했다가 욕만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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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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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claw 창업자 “크립토 커뮤니티 때문에 프로젝트 접을 뻔했다”

-초기 Clawdbot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했으나, Anthropic의 이의제기로 급하게 리네이밍을 진행해야 했음

-이름을 변경하는 단 몇 초 사이, 크립토 스나이퍼들이 자동화 스크립트로 계정명, 패키지명을 선점

-GitHub, npm, SNS 계정이 순식간에 탈취되며 토큰 홍보 및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됨

-디스코드와 트위터에서도 조직적 스팸 및 멘션 폭격이 이어졌고 '프로젝트를 돕겠다'며 수수료를 대신 받아주겠다는 압박까지 가해짐

-“기술은 흥미롭지만, 일부 크립토 문화는 극도로 공격적이었다”며
“모든 게 꼬였고, 프로젝트를 삭제할 뻔했다”고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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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트랙트 55주차 XP 공유

+ 297,714 XP

설때문에 XP 확인이 늦어졌네요. 최근은 하이라이트 앱들 위주로 플레이 중인데 POP가 잠시 시즌 오프 상태라 받는 XP가 많이 줄어든것같아요.

아직까지는 Kona, 어보리안 같은 디파이들이 잘 주는 것 같은데 예치를 더 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Kona는 팽구를 랜딩에 맡기려했더니 이미 맥스캡이라 예치가 안되더라고요. 혹시 꿀통있다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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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m-stack)
플래시봇이 네트워크 단의 익명화 네트워크인 Flashnet을 발표했습니다. 일종의 ‘이더리움 트랜잭션용 토르 네트워크’라고 보면 될 것 같고, 플래시봇의 '탈중앙화 블록 빌딩' 비전의 일부로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Flashnet은 왜 나왔는가?]
이더리움 내 자산 전송의 프라이버시는 토네이도 캐시나 레일건과 같은 온체인 프라이버시 프로토콜에 의해 지켜질 수 있지만, 트랜잭션이 멤풀에 들어가기 전, 네트워크 단에서는 프라이버시가 잘 지켜지지 않습니다. RPC 노드는 누가 어떤 IP로 어떤 트랜잭션을 보냈는지 알 수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발신자의 위치나 신원을 특정할 수 있습니다. 즉, 트랜잭션을 제출하는 순간의 메타데이터가 노출된다는 문제가 있죠.

이런 이슈를 방지하기 위해 기존에 토르 네트워크나 Mixnet과 같은 익명화 툴을 사용할 수 있지만, 이들 역시 한계를 가집니다. 토르 네트워크는 비교적 빠르고 대역폭 효율이 높지만, 글로벌 네트워크 감시자나 일부 릴레이 노드가 장악된 상황에서는 타이밍 분석 등을 통해 익명성이 약화될 수 있습니다. Mixnet은 더 강한 익명성을 제공하지만, 메시지를 의도적으로 지연하여 혼합하는 구조 때문에 레이턴시가 커져 디파이와 같이 속도가 중요한 환경에서는 사용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Flashnet은 무엇인가?]
구조적으로 Flashnet은 단순히 트래픽을 여러 노드로 우회시키는 방식이 아니라,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암호학적으로 메시지를 섞는 방식(DC-net 계열)에 가깝습니다. 각 사용자는 TEE를 운영하며, 자신의 트랜잭션을 무작위 위치에 삽입한 뒤 이를 비밀 공유(secret sharing) 형태로 여러 서버에 나눠 전송합니다. 서버들은 각 사용자의 조각들을 합산해 최종 결과만 복원합니다. 즉, 최종 결과만 보면 각 트랜잭션이 어떤 TEE에서 왔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개별 트랜잭션과 송신자를 연결할 수 없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Flashnet은 시스템의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TEE를 활용하지만, 익명성은 여러 사용자가 자신의 메시지를 무작위 위치에 삽입한 뒤 이를 집합적으로 합산하는 구조(DC-net 계열)에서 옵니다. 즉, TEE는 사용자가 이 비밀 공유 과정을 올바르게 수행했는지를 보장해 시스템이 무너지지 않도록 하는 역할을 하며, 익명성이 TEE에 의존하지는 않는 구조입니다. 물론 TEE 자체도 익명성 보장에 꽤 좋은 툴이며, 대부분의 플래시봇 인프라들이 TEE에 의존하고 있긴 하나, 익명성에 대해 하드웨어보다 더 나은 가정을 주는 프로덕트를 구축하고 싶었던게 아닌가 싶네요.


[플래시봇의 의도는 무엇인가]
이더리움은 현재 PBS 구조 아래에서 블록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는 사용자, 오더플로우 제공자, 서처(searcher), 빌더, 릴레이, 검증자 등 다양한 주체가 관여합니다. 블록 빌딩이 점점 더 복잡해질수록, 중간 단계에서의 정보 노출은 곧 시장 권력으로 이어집니다.

Flashbots는 BuilderNet을 통해 블록 빌딩을 더 분산화하려는 비전을 제시해 왔습니다. 하지만 참여자가 늘어나고 프로토콜이 복잡해질수록 네트워크 차원의 프라이버시가 확보되지 않으면, 특정 참여자를 배제하거나 검열하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Flashnet은 이 실행 파이프라인을 익명화함으로써, 더 많은 참여자가 신원 노출 없이 블록 빌딩 과정에 기여할 수 있게 하는 기반 기술입니다.

이는 기존 플래시봇이 만들던 BuilderNet과도 상호보완적인 관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BuilderNet의 TEE 블록 빌딩은 ‘오더플로우 프라이버시’를 지켜주기는 하나, 네트워크 단 검열을 막을 순 없습니다. 즉, BuilderNet 운영자들은 특정 오더플로우의 IP를 보고, 이를 TEE 앞단에서 의도적으로 검열해버리는 방식으로 특정 이득을 취할 수 있죠. 만약 오더플로우가 Flashnet을 통해서 온다면, 이러한 검열은 BuilderNet TEE가 해킹되지 않는 한 불가능해지게 됩니다.

즉, Flashnet은 플래시봇의 완전 탈중앙화 블록 빌딩 비전의 한 구성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한계 및 평가]
그러나, Flashnet은 각 유저가 TEE를 직접 운영한다는 가정 하에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그럴 순 없으며, 실제론 지갑 등의 인프라 운영자가 TEE를 운영하여, 해당 인터페이스를 통해 들어오는 오더플로우를 Flashnet에 보내는 형태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경우, 프라이버시의 신뢰 가정이 TEE 운영자로 이동하게 됩니다. 즉, 이론적으로는 네트워크 상에서 송신자와 트랜잭션을 분리할 수 있지만, 사용자가 연결하는 지갑 혹은 인프라 사업자는 여전히 사용자의 원본 트랜잭션과 IP를 볼 수 있을 수 있는 구조죠.

다만 현재도 대부분의 사용자는 RPC 노드나 지갑 사업자가 자신의 트랜잭션을 검열하지 않고, 악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가정 하에 네트워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Flashnet을 사용하면 오히려 블록 빌더, 릴레이, 중간 인프라 단계에서의 네트워크 기반 검열 가능성을 줄여준다는 점에서, 신뢰를 한 지점(지갑/RPC)으로 좁히는 효과가 있습니다.


[비탈릭의 코멘트]
비탈릭은 이렇게 낮은 레이턴시로 프라이버시를 제공할 수 있는 툴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하면서도, TEE에 라이브니스 가정을 맡기는 것보다, 담보 예치 및 슬래싱을 기반으로 한 암호경제적 아키텍처를 구축하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합니다. 이 역시 큰 금액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현실적으로 개인 사용자의 접근성을 개선하진 못할 것으로 생각되나, TEE로 이뤄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보다 엔지니어링 측면의 공수가 덜 들 수 있으며, 서버 운영자의 개발자 경험이 나아질 수 있을 듯 하네요.


플래시봇의 ‘탈중앙화 블록 빌딩’ 비전이 어떤 프로덕트로 이어질지, 이게 이더리움의 중립성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켜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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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ipher (KR)
DE-FERENCE 2026 패널 세션 소개🎙

[17:00 – 17:20 | Securing the On-Chain Era]

온체인 보안 과제, AI혁신, 그리고 차세대 인재상을 연결하며 지속 가능한 온체인 생태계에 대해 논의합니다.

🗣 Moderator
c4lvin
Researcher / Four Pillars

👥 Panelists
마인부우
Security Researcher / Chainlight, Theori

임준오
Chainlight Lead / Chainlight, Theori

gss1
Security Researcher / Ottersec

📍 2월 21일 | 드림플러스 강남 B1
🎟 http://luma.com/75wugm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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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포뇨님이 예상하신대로 베이스는 옵티미즘을 떠나게 됐습니다.

https://x.com/andyyy/status/2024174196256104823?s=46&t=HsLVoWShV6YaRZiwG2br3Q
OpenAI, 패러다임과 함께 EVMBench 공개

https://openai.com/index/introducing-evmbench/

- AI 에이전트의 코드 읽기, 쓰기, 실행 능력이 강화됨에 따라 AI 시스템을 방어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음

- 패러다임과 함께 AI 에이전트가 스마트 계약 취약점을 탐지, 패치 및 Exploit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밴치마크를 개발

- 40개의 오딧에서 120개의 선별된 취약점들로부터 밴치마크를 뽑아냄. 스테이블을 위한 L1인 Tempo 블록체인의 여러 보안 취약점 시나리오도 포함되었기 때문에 AI 에이전트 기반 스테이블 코인 결제에서 중요한 벤치마크로 작용할 것

- EVMBench는 1) 취약점 탐지, 2) 취약점 패치, 3) Exploit (취약점 공격, 로컬 네트워크 환경) 세가지 부분을 평가함

- GPT-5.3-Codex는 72.2%의 점수를 달성하였고, 이는 GPT-5가 31.9%인 것에 비해 상당히 향상된 것. 하지만 여전히 에이전트가 찾아내고 수정하기 어려운 취약점이 많음

- 에이전트들은 대게 자금 고갈이라는 목표가 명확한 Exploit에서 가장 좋은 성능을 보이지만, 탐지와 패치에서 어려움을 보임. 특히 미묘한 취약점을 제거하며 모든 기능을 유지하는 것이 어려움.

- 앞으로 보안 리서처들이 AI 기반 감사를 워크플로에 통합하는 것이 점점 중요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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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Gemini 3.1 Pro 모델 출시

https://x.com/Google/status/2024519455389192204?s=20

핵심 추론에서 이전 모델에 비해 높은 향상을 보여줌

ISS (국제우주정거장) 추적 대시 보드를 만들어달라고 요청했을 때, API 데이터 통합, 반응형 UI 설계, 물리 기반 일일 주기 렌더링 등 복잡한 논리 흐름을 동시에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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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dl crypto for 100y
One of the biggest option trading firms is hiring trader for prediction markets.

Prediction market is the next future of trading interface.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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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dity “Transient Storage Clearing Helper Collision” 버그를 탐지하는 Gemini 3.1 Pro 기반 디텍터

사이트: https://transient-bug-scanner.vercel.app
깃헙: https://github.com/minebuu/transient-bug-scanner

오늘 새로 출시된 구글의 Gemini 3.1 Pro 모델을 활용해, 이틀 전 공개된 Solidity Compiler의 High 취약점인 Transient Storage Clearing Helper Collision Bug를 탐지하는 툴을 만들었습니다.

웹사이트에 접속해 프로젝트 폴더를 드롭하거나, 레포를 클론한 뒤 CLI에서 손쉽게 검사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연결이 필요 없고, 로컬에서 스캔이 수행되며 소스 코드는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프로젝트가 해당 버그에 영향을 받는지 걱정된다면 한 번 돌려보세요

Pro 모델을 통한 핵심 로직 개발은 1시간도 채 걸리지 않았고, 몇 가지 예외/엣지 케이스를 추가한 뒤 현재는 대부분의 시나리오를 커버합니다. 다만 openzepplin같은 외부 라이브러리가 로컬 폴더에 존재하지 않으면 검증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은 주의해주세요.

FYI: 첨부 영상 역시 Gemini로 생성한 가상 데모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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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an's Intel
GARRETT JIN DEPOSITED 5,000 BTC ($335M) INTO BINANCE.

SOURCE
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BGD Labs가 4년간의 Aave DAO 기여를 끝으로 이탈을 선언했습니다. BGD는 Aave 전 CTO와 핵심 개발진이 설립한 팀으로, V3.1~V3.7, Gov V3, Umbrella, Safety Module 재설계 등 현재 Aave가 수익을 올리는 핵심 인프라 대부분을 만든 곳입니다.

이탈 배경으로는 Aave Labs가 독립 기여자에서 V4를 주도하는 중앙 컨트리뷰터로 전환하면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의결권까지 장악한 점이 지목되고 있습니다.

AaveChan의 Marc Zeller는 이 소식에 대해 "충격이 가시면 포럼에 상세한 의견을 올리겠다"며, BGD를 "이 생태계에서 가장 생산적인 엔지니어링 팀"이라고 평가했습니다.

https://x.com/marczeller/status/2024836722765201892?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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