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부우의 크립토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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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관련 정보를 올립니다. 채널 운영자의 주관적인 생각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공지방: https://t.me/minebuu_cryptoball
채팅방: https://t.me/chat_cryptoball

관리자: @minebuu @xxxkk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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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의 포스트

https://x.com/vitalikbuterin/status/2058583593102844111?s=46&t=oeMcOtn2ZCZ8Ysr-XAov5g

이더리움 재단(EF)이 더 이상 생태계의 중심이 아닌 ‘하나의 노드‘로서 다른 노드들과 함께 이더리움을 개발해나가는 입장으로 전환 중이라고 밝힘. 또한 EF 내 자신의 영향력도 의도적으로 줄이고 있음

EF는 제한된 자원으로 장기 존속을 우선시하며, 검열 저항, 오픈성, 프라이버시, 보안(CROPS) 영역에 집중해 다른 조직들이 하지 않는 핵심 활동만 수행할 계획

이더리움은 속도 경쟁 대신 AI 기반 형식 검증, 독특한 합의 메커니즘, 중개자 최소화 등에서 ‘깊이 인상적’인 기술을 추구해 장기적으로 의미 있는 블록체인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

레일건과 Kohaku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했는데, 현재의 레일건은 중개자가 필요한 한계가 있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FOCIL, EIP-8141를 언급

또한 Kohaku를 사용자 단에서 중개자 최소화를 추진하는 프로젝트로 평가하며, 지갑이 직접 체인을 검증하고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방향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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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에서 커리어를 쌓아올린 사람도 이더리움을 매도하는 장

https://x.com/TrustlessState/status/2059371247163613489?s=20

그록 요약
- Hoffman은 Ethereum에서 커리어·커뮤니티·비즈니스를 전부 쌓아온 사람인데, 이번에 ETH를 매도하면서 “그냥 넘기기엔 너무 중요한 결정이라” 길게 설명
- “ETH is Money” 이론은 어느 정도 실현됐지만, 최대 잠재력까지는 도달하지 못했다고 판단
- Ethereum은 L2 확장 때문에 L1 수익 점유율을 크게 잃었고, 가치 포착(value capture)이 매우 약함 → “non-profit(비영리)처럼 설계된” 구조라고 비판
- 2021년 ETH dominance는 “경쟁자가 없던 완벽한 타이밍” 때문이었지, Ethereum이 본질적으로 이겨서가 아님
- 이후 Ethereum은 너무 커져서 피벗이 거의 불가능해졌고, 스타트업처럼 민첩하게 움직이지 못함
- 반대로 SOL, NEAR 등 경쟁 체인은 L1 revenue share를 빠르게 늘리며 더 나은 성과를 내고 있음
- NFT·DAO 등 생태계도 기대만큼 성장·복리(compounding)되지 않았고, 가치가 L2·앱·크로스체인으로 새어나가 ETH로 돌아오지 않음
- 결론: Ethereum 네트워크 자체는 여전히 매우 불리시(bullish)하지만, 투자 자산으로서의 ETH는 추가 rerating(재평가) 기대가 낮아서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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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의 StableEarn 출시

https://x.com/Theo_Network/status/2059329164377784669?s=20

스테이블 네트워크에서 동작. 볼트는 Morpho에서 열리며, Gauntlet이 큐레이션

USDT0로 입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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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오늘 Bitwise Hyperliquid ETF인 $BHYP 에 약 1,900만 달러 규모의 자금 유입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현재까지 기록된 일일 기준 최대 유입 규모입니다.
하이퍼리퀴드 ETF 유입이 계속 높아지는 것에 대한 싱크래시 캐피탈 MONK의 커멘트:

전통 금융(TradFi) 애널리스트들에게 HYPE 를 피칭하는 게, 불만 가득한 크립토 네이티브들에게 설명하는 것보다 훨씬 쉬웠다.

내가 느끼는 건, 전통 금융 투자자들이 오히려 이 기회의 규모를 훨씬 더 잘 이해하고, 리스크를 빠르게 소화한 뒤 비대칭적인 업사이드를 바로 파악한다는 점이다.

“그러니까 리스크는 규제 명확성(regulatory clarity)이고, 잠재적인 결과는 수조 달러 규모 TAM을 흔들 수 있는 비즈니스라는 거지? 그럼 너무 뻔한 베팅 아닌가.”

그들은 또:

• 공급 구조를 이해하면 FDV에 금방 집착하지 않게 되고
• 최근 매출 감소도 장기적인 구조적 성장(secular growth) 스토리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지 않으며
• 느린 기존 플레이어들보다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플레이어에 베팅하려 하고
• 바이백 + 토큰 소각(sinks) 정도면 충분한 가치 축적 메커니즘이라고 본다

마지막으로, 아직까지 엑셀 켜고 DCF 돌리는 인간은 한 명도 못 봤다는 것이다.

https://x.com/defi_monk/status/2059442328079663200?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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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록빌드가 출시됐네요

https://x.ai/cli

성능은 나중에 한번 체크해보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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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cdote님이 쓰신 메타마스크에 관한 글을 읽었습니다.

최근 지갑 앱들이 슈퍼앱으로 진화하고 있구나를 점점 느끼고 있는 와중에 접한 글인데 읽어보면 좋을만한 글입니다. 디파이 전에는 단순한 자금 보관, 전송에 그쳤던 메타마스크가 유니스왑 같은 디파이가 나오면서 온체인과의 창구/신원이 되었고, 이제는 예측시장과 주식 및 코인 현물/선물 거래, 결제 등을 메타마스크 앱 내에서 모두 처리할 수 있는 슈퍼앱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메타마스크의 가장 큰 장점을 뽑으라면 유저 수입니다. 메타마스크는 이더리움 생태계의 대표 지갑으로서 2025년 중반 기준 유저 수가 3천만명에 육박합니다. 해당 유저들의 10%만이라도 예측 시장으로 이끌 수 있다면, 주식 RWA 토큰 구매로 이끌 수 있다면, 선물 거래로 이끌 수 있다면, 그 유저들 하나하나가 메타마스크의 엄청난 수익원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인프라였던 메타마스크가 이러한 슈퍼앱으로 전환하는 것은 새로운 일이 아닙니다. 단순 간편 전송으로 시작했던 토스가 지금 주식 거래 앱에서 떠오르는 돌풍이 되고, 단순 메신저였던 카카오톡이 이제는 없으면 안될 국민 인프라가 된 것처럼 메타마스크도 크립토 시장에서의 지갑 앱을 벗어나 일반 유저들도 사용할 수 있는 슈퍼앱으로서 나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는 일반인들도 주식 거래를 메타마스크로 하고, 편의점에서 메타마스크 카드를 쓰며, 월드컵이 다가오면 메타마스크로 스포츠 배팅하는 시대가 오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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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TC가 칼시 예측마켓의 BTC 무기한 선물을 승인하면서 하이퍼리퀴드, 라이터 등 기존 Perp Dex 코인들도 좋은 반등을 보여주고 있네요

https://x.com/henrik_on_hl/status/2060364727780298989?s=46&t=oeMcOtn2ZCZ8Ysr-XAov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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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프 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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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갱생코인
인스타 계정 탈취 보안 사고 (패치됨)

- 몇몇 인스타 계정에 메타AI (레이밴 에서 쓰는 그거) 지원 기능이 생김 (A/B 테스트 중)
- 메타AI가 사용자의 인스타를 수정할 수 있는 권한이 생김
- 사용자와 비슷한 위치의 프록시/VPN으로 에이전트에게 이메일 인증코드를 달라고 요청 가능해짐 (????)
- 신원 확인 없이 이메일 변경 및 계정 탈취가 가능해졌고, 이미 많은 피해사례가 존재
- 공지도 없이 조용히 패치한거같음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48350239
https://x.com/weezerOSINT/status/206122355699496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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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llic의 V12(AI 에이전트 취약점 탐지 솔루션)이 Torchain의 크리티컬 자금 탈취 버그를 제보하였지만 Torchain에서는 버그 바운티 프로그램이 이미 오래전부터 종료되었다고 밝히면서 지불을 거부. V12는 추후 토르체인의 체인 정지 DoS 취약점들을 공개한다고 발표

https://x.com/v12sec/status/2061401842324820205?s=20
🤔5
Cap 세일 정보

https://x.com/caplabslimited/status/2061445555021087096?s=20

- Uniswap CCA 방식으로 총 공급량의 4.5% 공개 경매 (FDV $75M로 경매 시작, 락업 없음)
- CCA는 유니스왑 V4에 새로 도입된 온체인 토큰 경매 메커니즘으로, 스나이핑 방지를 위해 가격 발견이 서서히 이루어지는 구조. 다만 가격은 오직 상승하거나 유지만하기 때문에 구매할 것이라면 조기 입찰이 유리 (따라서 최소 FDV가 $75M)
- 위 매커니즘 때문에 화이트리스트 주소가 Early Bid에 입찰할 경우 퍼블릭세일 때 들어가는 사람보다 더 좋은 조건에 구매가 가능함
- Early Bid 입찰 유저는 초반 낮은 가격 구간에 일부 토큰 구매 가능. 다만 입찰한 돈이 전체 경매 기간동안 자동으로 분산되기 때문에, Early Bid 참여자도 초반에만 사는 것이 아닌 Public 구간에도 구매가 실행되어 평균 매입가격은 초기 가격보다 높아짐
- 경매가 끝나면 구매에 투입된 유동성으로 자동으로 Uniswap V4 생성
- 공급량 0.5%는 별도 플랫폼에서 CCA 최종 가격으로 판매
- WL 자격: 프론티어 프로그램 참가 주소는 자동 화이트리스트 (NFT 민팅 필수) + 전략적 파트너
- 에어드랍 없음 (프론티어 참가자에게는 Stable 코인 드랍 예정. 토큰 경매 이후 스테이블 드랍 정보 공개)
- CAP은 초기엔 바이백 + 제한적 거버넌스 용도
- 세일을 참여하기 위해선 Predicate에서 KYC 등록 필요 (링크)
Forwarded from Pavel Durov (Pavel Durov)
💎 TON’s native currency is becoming Gram.

🤑 Gram was the original name of TON’s currency in the first white paper.

🌱 We’re returning to our roots — and starting a new chapter.

✈️ This rebranding will pave the way for what comes next.

⏳ The transition will take around 3 weeks.

💪 TON remains the name of the blockchain.

🪙 This is step 4 of 7 to Make TON Great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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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 가챠 지출 기준 상위 Top 7

5월 지출 기준 (출처):

1) @Collector_Crypt - $90.5M
2) @Courtyard_io - $58.8M
3) @phygitals - $56.1M
4) @Beezie - $14.3M
5) @renaissxyz - $5.4M
6) @mnstr - $3.2M
7) @gacha_game_ - $1.9M

$Cards의 Collector Crypt가 압도적이고, 그다음으로 Courtyard, Phygitals이 비슷하게 높은 지출을 유지하고 있네요. 앱스트랙트의 가챠도 $1.9M로 선방하는 중
: : [크립토/이슈] 메타마스크: 지갑을 넘어 '오픈 머니 플랫폼'으로
작성자: 준

- 이더리움, 인프라로서의 지위가 확인되고 있다. 그리고 그 입구에 메타마스크가 있다. 미래에셋증권이 이더리움을 '글로벌 정산 레이어이자 대법원'으로 규정했다. 네트워크 활동은 역대 최고 구간. 이 인프라 위에서 가장 오래, 가장 넓게 자리잡은 게이트웨이가 메타마스크다.

- 메타마스크는 단순한 지갑을 넘어 오픈 머니 플랫폼으로 가고 있다. 스왑, 무기한 선물, 예측시장, 마스터카드 가맹점 결제까지 하나의 인터페이스에 통합하면서도, 셀프커스터디 구조로 자산 통제권은 사용자에게 남긴다. 로빈후드나 레볼루트 같은 슈퍼앱의 추상화를 추구하되, 자산 통제의 방향이 정반대다.

- 한국 온체인 경제의 다음 단계, 메타마스크가 이미 준비하고 있다. 한국 사용자 점유율 1위 위에 쌓인 습관과 관성은 시간이 갈수록 견고해진다. 거래, 결제, 자산 관리를 통합하는 셀프커스터디 인프라가 이미 갖춰진 상태다. 규제 환경이 열리는 순간, 가장 빠르게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자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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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폴리마켓에서 가장 논쟁이 되고 있는 주제: 스트래티지가 5월 31일까지 비트코인을 판매할까요?

https://polymarket.com/ko/event/microstrategy-sell-any-bitcoin-in-2025

> 스트래티지는 6월 1일 월요일에 8-K 공시를 통해 5월에 32개의 비트코인을 매각했다는 내용을 발표
> 이에 따라 폴리마켓 시장에서 5월 비트코인 판매 yes 가격이 수직 상승함
> 하지만 제안된 결과는 No. 시장 규칙에는 발표 시기에 대한 언급이 미존재. 5월에 판매하였더라도 6월에 발표될 경우에 대한 명시적인 규칙이 없음. 하지만 마켓이 아직 거래가 되고 있고, 일반적으로 5월말의 매도가 6월에 공시될 수 있음을 감안할 때 현재의 결과는 유저들이 납득하기 힘듦
> 현재 결과는 확정되지 않고, UMA 분쟁이 발생한 상태. 2번의 이의가 제기되었고 이에 따라 UMA 토큰 가중치 기반 투표가 진행 중.
> 투표는 Commit/Reveal 방식으로 투표가 완료되기 까지 누가 어디에 투표했는지 yes/no가 몇표인지는 알 수 없음. 약 1일 15시간 이후에 결과가 확정됨
> 해당 마켓은 현재도 거래가 가능한 상태이며 yes는 약 80%까지 치솟았다가 현재 0.6%에 근접. 이에 따라 다수의 유저가 트위터에 불만을 표출 중
> 이는 예측마켓의 Oracle이 얼마나 허술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
> 폴리마켓에서는 분쟁이 발생했을 때 UMA 홀더들의 투표를 따르지만, UMA 토큰의 시총은 고작 $55M. 폴리마켓 시장의 규모가 커지고 동시에 진행되는 마켓들의 OI가 커질수록 UMA 토큰 홀더들이 결과를 조작할 경제적인 동기가 생김
> 폴리마켓이 커짐에 따라 UMA가 아닌 다른 방식의 오라클/분쟁 솔루션이 도입되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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