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m-stack)
어제 올린 아즈텍 커넥트 해킹 건의 원인이 어느 정도 정리되어 공유드립니다.
원인은 ZK 증명이 검증하는 트랜잭션 범위와 L1 정산로직이 실제로 처리하는 범위가 서로 어긋난 것이었습니다.
구체적으로, ZK 증명은 32개의 슬롯(트랜잭션)을 커밋하는데, L1 컨트랙트는 공격자가 정한 numRealTxs 값(1)만큼, 즉 맨 앞 슬롯 하나만 실제로 처리했습니다. 그래서 뒤쪽 슬롯에 끼워넣은 가짜 deposit은 롤업 상태(L2)에는 반영되지만 L1 정산 단계에서는 아예 검사되지 않았습니다.
즉 L2 장부에는 입금된 걸로 찍히는데 L1에서는 토큰을 실제로 가져가지 않은 겁니다. L1에는 없는 가짜 L2 잔고가 만들어진 거죠.
공격자는 단일 트랜잭션 안에서 ZK 증명을 14번 연속 제출했고, 앞 7번으로 7개 자산의 가짜 잔액을 만든 뒤 뒤 7번으로 그 잔액을 정상 출금해서 빼냈습니다. 빠져나간 규모는 909 ETH, 270,500 DAI, 167 wstETH 등 약 $2.19M입니다.
SNARK나 암호학이 깨진 것이 아니라, 증명이 묶어야 할 범위를 컨트랙트 정산 로직이 그대로 따라가지 않은, 증명과 정산 사이의 갭이 문제였던 걸로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여기에 이미 deprecated된, 업그레이드 불가 컨트랙트라 팀이 조치를 할 수 없는 상태였던 게 피해를 키운 것으로 보이네요.
출처
원인은 ZK 증명이 검증하는 트랜잭션 범위와 L1 정산로직이 실제로 처리하는 범위가 서로 어긋난 것이었습니다.
구체적으로, ZK 증명은 32개의 슬롯(트랜잭션)을 커밋하는데, L1 컨트랙트는 공격자가 정한 numRealTxs 값(1)만큼, 즉 맨 앞 슬롯 하나만 실제로 처리했습니다. 그래서 뒤쪽 슬롯에 끼워넣은 가짜 deposit은 롤업 상태(L2)에는 반영되지만 L1 정산 단계에서는 아예 검사되지 않았습니다.
즉 L2 장부에는 입금된 걸로 찍히는데 L1에서는 토큰을 실제로 가져가지 않은 겁니다. L1에는 없는 가짜 L2 잔고가 만들어진 거죠.
공격자는 단일 트랜잭션 안에서 ZK 증명을 14번 연속 제출했고, 앞 7번으로 7개 자산의 가짜 잔액을 만든 뒤 뒤 7번으로 그 잔액을 정상 출금해서 빼냈습니다. 빠져나간 규모는 909 ETH, 270,500 DAI, 167 wstETH 등 약 $2.19M입니다.
SNARK나 암호학이 깨진 것이 아니라, 증명이 묶어야 할 범위를 컨트랙트 정산 로직이 그대로 따라가지 않은, 증명과 정산 사이의 갭이 문제였던 걸로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여기에 이미 deprecated된, 업그레이드 불가 컨트랙트라 팀이 조치를 할 수 없는 상태였던 게 피해를 키운 것으로 보이네요.
출처
앱스트랙트는 메인넷 출시 이후 3억건의 트랜잭션을 달성
https://x.com/abstractchain/status/2066574376984588678?s=46&t=oeMcOtn2ZCZ8Ysr-XAov5g
특히 일반 EOA 지갑이아니라 스마트 월렛인 AGW로 달성한 수치라 더욱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스마트월렛이 가장 활성화된 생태계 중 하나일 것 같네요
https://x.com/abstractchain/status/2066574376984588678?s=46&t=oeMcOtn2ZCZ8Ysr-XAov5g
특히 일반 EOA 지갑이아니라 스마트 월렛인 AGW로 달성한 수치라 더욱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스마트월렛이 가장 활성화된 생태계 중 하나일 것 같네요
❤2
Forwarded from bite the bullet (sayyes)
https://x.com/Aster_DEX/status/2067216161889247321
$ASTER 바이백 및 소각 198% 강화
Aster의 일일 플랫폼 수수료 99%를 $ASTER를 바이백하는 데 사용
$ASTER 바이백 및 소각 198% 강화
Aster의 일일 플랫폼 수수료 99%를 $ASTER를 바이백하는 데 사용
X (formerly Twitter)
Aster 🥷 (@Aster_DEX) on X
[Tokenomics Update] $ASTER Buyback and Burn Steps Up to 198%
Aster is upgrading its buyback so the platform's own activity both rewards stakers and sets $ASTER on a deflationary path.
From [date] 00:00 UTC, 99% of Aster's daily platform fees buy back $ASTER.…
Aster is upgrading its buyback so the platform's own activity both rewards stakers and sets $ASTER on a deflationary path.
From [date] 00:00 UTC, 99% of Aster's daily platform fees buy back $ASTER.…
BOT에 대한 LAYERGG의 자세한 분석글
https://x.com/layerggofficial/status/2067213046347608557?s=20
AI 다음은 피지컬 AI, 즉 로봇 섹터임이 분명한데 마땅히 투자할 로봇 주식이 없는게 아쉬워서 BOT을 살까말까 고민중에 좋은 글이네요.
그동안 BOT에 대해 궁금했던 질문들을 깔끔하게 해결해주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론 아래와 같은 상황이 발생했을 때 BOT 구매를 고려해볼 것 같습니다
https://x.com/layerggofficial/status/2067213046347608557?s=20
AI 다음은 피지컬 AI, 즉 로봇 섹터임이 분명한데 마땅히 투자할 로봇 주식이 없는게 아쉬워서 BOT을 살까말까 고민중에 좋은 글이네요.
그동안 BOT에 대해 궁금했던 질문들을 깔끔하게 해결해주네요
1. 이거 지금 사면 호구아니야? 프리미엄 몇인데
-> 현재 대충 NAV 대비 프리미엄 398%
2. 지금 nav가 어느시점 기준으로 벨류이에션된거지? 이전 라운드인가?
-> 가장 최근 라운드 기준. 즉 현재 로봇 주식 가치를 그대로 반영하지는 못할 수 있음. 이전 가격 데이터 사용
3. BOT의 구조가 정확히 어떻게 되지? 단순히 로봇 주식들을 담은 바스켓인가?
-> 프리미엄 발생 시 신주 발행 후 매도. 해당 자금으로 로봇 주식 재투자 -> NAV 상승
개인적인 생각으론 아래와 같은 상황이 발생했을 때 BOT 구매를 고려해볼 것 같습니다
- figure 신규라운드 돈다는 소식 들릴때 -> NAV가치가 이전 라운드 기준이기 때문에 신규 라운드가 돌았을 때 최신 가치로 평가 받으며 NAV 가치 급상승 가능
- 프리미엄이 충분히 떨어졌을 때 (150% 언더?)
- 신주 발행 후 매각되어 BOT 가격 떨어지고, 이 자금으로 로봇 주식 구매해서 nav 오를 때
X (formerly Twitter)
Layergg (@layerggofficial) on X
Robo Strategy A to Z: Physical AI에 대한 순수한 투자 접근 프리미엄, 근데 플라이휠을 곁들인
메타마스크에서 주소 중독 공격을 방지하기 위한 솔루션을 도입했네요
https://x.com/MetaMask/status/2067299428680265791?s=20
주소 중독(address poisoning) 공격은 공격자가 사용자가 평소 자주 사용하는 주소와 앞뒤 문자열이 비슷한 주소를 만든 뒤, 사용자의 지갑에 0-value transfer나 소액 전송을 발생시켜 거래 내역을 오염시키는 공격입니다.
사용자는 거래소 입금 주소나 지인 주소처럼 자주 쓰는 주소를 다시 사용할 때, 최근 거래 내역에서 주소를 복사하거나 앞뒤 일부만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격자는 이 습관을 노려 사용자가 유사한 공격자 주소를 정상 주소로 착각하게 만들고, 결국 자금을 공격자 주소로 보내도록 유도합니다.
이런 공격을 왜 당하나 싶을지 몰라도 꾸준히 피해가 발생되는 스캠 공격 중 하나입니다. 메타마스크가 이를 위한 방지책으로 그동안 내가 사용하던 주소와 비슷하면서 처음 사용하는 주소에 대해 경고를 띄우도록 패치를 진행하였네요.
web3 지갑을 사용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보안인데, TX 실행 결과와 잔액 변화를 미리 보여주는 것도 그렇고 이번의 주소 오염 공격 방지까지, 메마가 계속해서 유저들의 사기 피해를 방지하려는 노력이 보이네요.
https://x.com/MetaMask/status/2067299428680265791?s=20
주소 중독(address poisoning) 공격은 공격자가 사용자가 평소 자주 사용하는 주소와 앞뒤 문자열이 비슷한 주소를 만든 뒤, 사용자의 지갑에 0-value transfer나 소액 전송을 발생시켜 거래 내역을 오염시키는 공격입니다.
사용자는 거래소 입금 주소나 지인 주소처럼 자주 쓰는 주소를 다시 사용할 때, 최근 거래 내역에서 주소를 복사하거나 앞뒤 일부만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격자는 이 습관을 노려 사용자가 유사한 공격자 주소를 정상 주소로 착각하게 만들고, 결국 자금을 공격자 주소로 보내도록 유도합니다.
이런 공격을 왜 당하나 싶을지 몰라도 꾸준히 피해가 발생되는 스캠 공격 중 하나입니다. 메타마스크가 이를 위한 방지책으로 그동안 내가 사용하던 주소와 비슷하면서 처음 사용하는 주소에 대해 경고를 띄우도록 패치를 진행하였네요.
web3 지갑을 사용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보안인데, TX 실행 결과와 잔액 변화를 미리 보여주는 것도 그렇고 이번의 주소 오염 공격 방지까지, 메마가 계속해서 유저들의 사기 피해를 방지하려는 노력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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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해 아이폰 가격 ~20% 인상 계획
https://x.com/zerohedge/status/2067411619030745519?s=20
애플은 가격 인상을 통해 동일한 수익 마진을 유지 (현재 아이폰 17 프로의 이익률은 47%)
https://x.com/zerohedge/status/2067411619030745519?s=20
애플은 가격 인상을 통해 동일한 수익 마진을 유지 (현재 아이폰 17 프로의 이익률은 47%)
❤1
Forwarded from 7 L
Luca Netz:
Kain, 재밌는 얘기 하나 해줄까요? 아무도 모르는 건데, 이 팟캐스트에서 공유해볼게요.
Kain Warwick:
좋아요, 한번 들어보죠.
Luca Netz:
저희가 새로운 금융상품을 만들었어요. 기본적으로 토큰을 나스닥(Nasdaq)이나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직접 상장시키고, 암호화폐 시장과 1대 1로 연동되게 만드는 구조입니다.
Kain Warwick:
여기서 “저희”는 누구를 말하는 건가요?
Luca Netz:
Igloo요.
Kain Warwick:
Igloo군요. 알겠습니다. 와, 그게 실제로 진행되고 있나요? 지금 어떻게 되어가고 있죠?
Luca Netz:
진행 중입니다. 그냥 여기서 공유해야겠다 싶었어요.
Kain Warwick:
그럼 그 이면에 있는 의도는 뭔가요?
Luca Netz:
10/10 이후 정말 큰 문제가 하나 있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10/10 이후로, 달리 증명되기 전까지는 새로운 토큰을 출시하는 것 자체가 엄청난 실수라는 게 아주 명확해졌어요.
두 번째로 ETF와 DAT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ETF에는 운용비용으로 인한 부담이 있고, DAT의 경우 순자산가치(NAV)에 프리미엄이 붙어도 그 프리미엄은 토큰 홀더가 아니라 디지털자산 보유 회사 쪽에 귀속됩니다.
실제로 토큰 출시를 생각해보면, 뉴욕증권거래소 같은 곳에 무언가를 상장할 수 있어야 하고, 그것이 암호화폐 시장과 1대 1로 연동되어 거래되며, 온체인에서 상환 가능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것이 저희의 핵심 가설이었고, 그 방법을 알아내기 위해 많은 돈을 투자했습니다.
Kain Warwick:
그럼 에이브(Aave) 같은 것을 가져다가 나스닥에 상장할 수 있다는 뜻인가요?
Luca Netz:
네, 맞습니다. 이 구조의 정말 멋진 점은 이것이 실제로 ‘증권’으로 정의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수수료를 홀더들에게 직접 돌려줄 수 있습니다. 프로토콜의 수익을 주주들에게 직접 분배할 수 있는 거죠. 원한다면 네트워크의 10%를 투자은행을 통해 기관투자자들에게 판매할 수도 있습니다. 전통적인 기업공개(IPO)처럼 운영할 수 있는 겁니다.
즉, IPO와 ICO가 결합된 형태지만, 전통 금융(TradFi) 시스템을 먼저 활용하는 구조입니다. 여기서 가장 큰 진입장벽은 이걸 해낼 수 있는 사람이 극소수라는 점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런 인수·상장 심사 과정은 실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1,000만 달러에서 많게는 2,000만 달러까지도 드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Kain, 재밌는 얘기 하나 해줄까요? 아무도 모르는 건데, 이 팟캐스트에서 공유해볼게요.
Kain Warwick:
좋아요, 한번 들어보죠.
Luca Netz:
저희가 새로운 금융상품을 만들었어요. 기본적으로 토큰을 나스닥(Nasdaq)이나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직접 상장시키고, 암호화폐 시장과 1대 1로 연동되게 만드는 구조입니다.
Kain Warwick:
여기서 “저희”는 누구를 말하는 건가요?
Luca Netz:
Igloo요.
Kain Warwick:
Igloo군요. 알겠습니다. 와, 그게 실제로 진행되고 있나요? 지금 어떻게 되어가고 있죠?
Luca Netz:
진행 중입니다. 그냥 여기서 공유해야겠다 싶었어요.
Kain Warwick:
그럼 그 이면에 있는 의도는 뭔가요?
Luca Netz:
10/10 이후 정말 큰 문제가 하나 있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10/10 이후로, 달리 증명되기 전까지는 새로운 토큰을 출시하는 것 자체가 엄청난 실수라는 게 아주 명확해졌어요.
두 번째로 ETF와 DAT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ETF에는 운용비용으로 인한 부담이 있고, DAT의 경우 순자산가치(NAV)에 프리미엄이 붙어도 그 프리미엄은 토큰 홀더가 아니라 디지털자산 보유 회사 쪽에 귀속됩니다.
실제로 토큰 출시를 생각해보면, 뉴욕증권거래소 같은 곳에 무언가를 상장할 수 있어야 하고, 그것이 암호화폐 시장과 1대 1로 연동되어 거래되며, 온체인에서 상환 가능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것이 저희의 핵심 가설이었고, 그 방법을 알아내기 위해 많은 돈을 투자했습니다.
Kain Warwick:
그럼 에이브(Aave) 같은 것을 가져다가 나스닥에 상장할 수 있다는 뜻인가요?
Luca Netz:
네, 맞습니다. 이 구조의 정말 멋진 점은 이것이 실제로 ‘증권’으로 정의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수수료를 홀더들에게 직접 돌려줄 수 있습니다. 프로토콜의 수익을 주주들에게 직접 분배할 수 있는 거죠. 원한다면 네트워크의 10%를 투자은행을 통해 기관투자자들에게 판매할 수도 있습니다. 전통적인 기업공개(IPO)처럼 운영할 수 있는 겁니다.
즉, IPO와 ICO가 결합된 형태지만, 전통 금융(TradFi) 시스템을 먼저 활용하는 구조입니다. 여기서 가장 큰 진입장벽은 이걸 해낼 수 있는 사람이 극소수라는 점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런 인수·상장 심사 과정은 실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1,000만 달러에서 많게는 2,000만 달러까지도 드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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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MA의 앱 오픈과 cUSDC 예치 풀 오픈 🎆 🎇
ZAMA에서 잔액과 전송 금액이 프라이버시하게 유지되는 cToken (ERC-7984)을 지원하는데 이번에 출시한 자마 앱(app.zama.org)에서 USDC를 cUSDC로 스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cUSDC를 6/23일부터 Morpho 위에 예치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다음과 같은 궁금증들이 생깁니다.
사용자가 바로 Morpho에 예치하려면
위 내용의 기술적인 내용이 더 궁금하면 해당 트위터 글을 읽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FHE는 암호문을 풀지 않은 상태에서 계산하고, 나중에 복호화하면 계산 결과만 정확히 나오는 암호기술입니다. 이를 이용해서 단순히 토큰을 프라이버시하게 보관하는 것을 넘어 DEFI에서의 실질적인 사용 사례를 만들어 내고 있네요.
지금 USDC를 cUSDC로 쉴딩하면 FHE 기반 랜덤 추첨을 통해 25명에게 각 1,000달러나 되는 cUSDC를 지급한다고 하니 한번 참여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3분기에는 Morpho 예치를 넘어 "컨피덴셜 스왑 (서로 다른 cToken 간의 거래)" 기능도 출시한다고 합니다.
ZAMA에서 잔액과 전송 금액이 프라이버시하게 유지되는 cToken (ERC-7984)을 지원하는데 이번에 출시한 자마 앱(app.zama.org)에서 USDC를 cUSDC로 스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cUSDC를 6/23일부터 Morpho 위에 예치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다음과 같은 궁금증들이 생깁니다.
cUSDC 상태로 들고 있으면 잔액을 알 수 없다고 했는데 이걸 Morpho 풀에 예치하면 Morpho 풀은 사용자가 얼마나 예치했는지 어떻게 알 수 있는거지? cUSDC를 다시 USDC로 바꿔서 예치하는건가? 그러면 그냥 USDC를 예치하는거랑 뭐가 다르지?
사용자가 바로 Morpho에 예치하려면
cUSDC -> USDC 변환 -> 예치 과정을 거치게 되어 잔액이 노출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ZAMA는 FHE를 이용해 다음과 같은 과정을 수행합니다:1. 사용자 cUSDC를 소유 하고 있음
2. 여러 사람의 입금을 모으는 “공동 입금함”에 참여
- 금액은 암호화된 상태로 제출
3. 공동 입금함이 입금액을 암호화된 상태로 합산 (FHE를 이용한 기능)
4. 전체 합계만 공개하여 총합 USDC로 전환
5. 총합 USDC를 Morpho vault에 한번에 입금. 이 때 개별 유저의 입금액이 드러나지 않음
6. 받은 Vault 지분 증표를 비공개 지분 토큰으로 변환
7. 각 사용자에게 암호화된 Vault 지분 분배 (지분이 암호화되어 수량이 노출되지 않음)
위 내용의 기술적인 내용이 더 궁금하면 해당 트위터 글을 읽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FHE는 암호문을 풀지 않은 상태에서 계산하고, 나중에 복호화하면 계산 결과만 정확히 나오는 암호기술입니다. 이를 이용해서 단순히 토큰을 프라이버시하게 보관하는 것을 넘어 DEFI에서의 실질적인 사용 사례를 만들어 내고 있네요.
지금 USDC를 cUSDC로 쉴딩하면 FHE 기반 랜덤 추첨을 통해 25명에게 각 1,000달러나 되는 cUSDC를 지급한다고 하니 한번 참여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3분기에는 Morpho 예치를 넘어 "컨피덴셜 스왑 (서로 다른 cToken 간의 거래)" 기능도 출시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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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부우의 크립토볼
AI가 발전할 수록 유망하다고 생각하는 섹터: 게임 - 게임은 항상 개발보다 컨텐츠 소모가 빠른 영역이였음 - 하지만 최근 AI의 발전으로 개발속도가 빨라지고 있으며, 가까운 미래에는 컨텐츠 생산 속도가 소비 속도보다 빨라질 것 - 위 영상은 나노 바나나 + kling + topaz를 통해 쥬토피아를 실제 게임인 것처럼 보이도록 '영상'을 제작한 것이지만 (출처), 곧 실제 게임 프로덕트로도 구현이 쉽게 가능해질 것 - 또한 게임 내 AI NPC/플레이어…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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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발전할 수록 유망하다고 생각하는 섹터: 게임
작년 12월부터 느꼇던거지만 게임 + AI가 정말 눈에 띄게 발전하고 있고, 특히 최근 들어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최근엔 Verse8같은 툴들을 통해 일반인들도 메이플스토리 게임 개발 대회에 참여하고 있기도하고요
언리얼 엔진에서는 방금 MCP 지원을 발표하였습니다.
https://x.com/UnrealEngine/status/2067251500900839735?s=20
영상을 보면 AI가 뚝딱뚝딲 도시, 고속도로, 숲, 물 등을 자동으로 개발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크에 여러 사람이 모여 맵을 개발하는 것처럼 이제는 AI 에이전트들이 모여 게임을 개발하고, RPG에서 새로운 컨텐츠를 추가하는 등 게임의 소비 속도보다 개발 속도가 더 빨라지는 시대가 찾아온 것 같아요. 또 비개발자도 좋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말로 쉽게 구현할 수 있는 시대가 왔고요
2025년 12월에 쓴 글에선 AI + 게임이 발전함에 따라 아래 주식들이 괜찮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Unity의 경우엔 주가가 생각보다 저조하긴하네요 (언리얼-Epic Games의 경우엔 비상장).
작년 12월부터 느꼇던거지만 게임 + AI가 정말 눈에 띄게 발전하고 있고, 특히 최근 들어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최근엔 Verse8같은 툴들을 통해 일반인들도 메이플스토리 게임 개발 대회에 참여하고 있기도하고요
언리얼 엔진에서는 방금 MCP 지원을 발표하였습니다.
https://x.com/UnrealEngine/status/2067251500900839735?s=20
영상을 보면 AI가 뚝딱뚝딲 도시, 고속도로, 숲, 물 등을 자동으로 개발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크에 여러 사람이 모여 맵을 개발하는 것처럼 이제는 AI 에이전트들이 모여 게임을 개발하고, RPG에서 새로운 컨텐츠를 추가하는 등 게임의 소비 속도보다 개발 속도가 더 빨라지는 시대가 찾아온 것 같아요. 또 비개발자도 좋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말로 쉽게 구현할 수 있는 시대가 왔고요
2025년 12월에 쓴 글에선 AI + 게임이 발전함에 따라 아래 주식들이 괜찮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Unity의 경우엔 주가가 생각보다 저조하긴하네요 (언리얼-Epic Games의 경우엔 비상장).
- GPU와 AI 칩 및 메모리 (NVIDIA, AMD, 하이닉스, 삼성전자)
- 게임 엔진 (Unity, Epic Games - 비상장)
- VR/AR 몰입형 디바이스 (META, Apple, SONY)
- AI 지연 감소, 스케일링을 위한 클라우드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 AI 네이티브 게임 개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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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업비트(Upbit) 공지
[거래] BTC, USDT 마켓 신규 거래지원 안내 (PEAQ, LIT, KMNO, MORPHO, GRAM, LDO, PAXG, OSMO, AMP)
2026-06-19 11:08:57
[거래] BTC, USDT 마켓 신규 거래지원 안내 (PEAQ, LIT, KMNO, MORPHO, GRAM, LDO, PAXG, OSMO, AMP)
2026-06-19 11:08:57
펏지팽귄의 Pudgy Vibes TCG 시즌 3 컬렉션이 모든 Target 매장에 입점
https://x.com/pudgypenguins/status/2068011247027515508?s=46&t=oeMcOtn2ZCZ8Ysr-XAov5g
Target 매장은 미국의 대형 할인점으로 대형마트 매출기준 8위에 위치해있는 기업입니다 (1위 월마트, 3위 코스트코)
TCG 사업에서 성공하려면 오프라인 매장 판매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데 역시 펏지팽귄답게 오프라인쪽을 잘 풀어나가고있네요
https://x.com/pudgypenguins/status/2068011247027515508?s=46&t=oeMcOtn2ZCZ8Ysr-XAov5g
Target 매장은 미국의 대형 할인점으로 대형마트 매출기준 8위에 위치해있는 기업입니다 (1위 월마트, 3위 코스트코)
TCG 사업에서 성공하려면 오프라인 매장 판매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데 역시 펏지팽귄답게 오프라인쪽을 잘 풀어나가고있네요
Forwarded from GMB LABS (Coinangel | GMB LABS)
베이스 공식 깃헙에 데모 컨트랙트로 에어드랍 관련 소식이 떴네요.
https://sepolia.basescan.org/address/0x1Bef27589187431eAfE41F807f0bEF5679134f89#code
Big Thing Soon...
#BASE
https://sepolia.basescan.org/address/0x1Bef27589187431eAfE41F807f0bEF5679134f89#code
Big Thing Soon...
#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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