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필러스의 메타마스크 리서치
https://research.4pillars.io/ko/research/the-endgame-for-wallets-is-open-money
읽어보고 느낀 중요하다고 느낀 포인트들:
- 기존의 돈은 갇힌 돈. 은행과 은행 사이. 국경과 국경 사이 돈이 움직이려면 누군가의 승인이 필요하고, 모든 것이 비용이다.
- 인터넷 위에서 돈이 움직이는 세상에서 위 같은 비효율성이 필요할까?
- 오픈 머니는 돈의 중심을 기관에서 사용자로 옮기는 것. 셀프 커스터디. 다만 키 관리, 잘못된 서명, 복구 문제 등 사용자가 감당해야할 리스크가 존재. 보안과 UX의 마찰을 얼마나 낮출 수 있는지가 핵심
- 왜 메타마스크냐? 기존의 핀테크 슈퍼앱은 플랫폼 계정, 제휴 금융기관의 장부 등 닫힌 장부 위에서 동작, 하지만 메타마스크는 오픈 머니 구조에서 동작. 돈의 주도권이 플랫폼이 아닌 개인에게 있음
- 오픈머니 구조에서도 mUSD, 메타마스크 카드로 사용자의 편리함을 동시에 확보. 온체인으로 이자를 벌어오며, 메마 지갑에서 간편하게 사용가능한 mUSD. 또한 메마 카드로 현실 세계에서 쉽게 결제가 가능
- 오픈머니 x 에이전트는 큰 시너지를 낼 것. 닫힌 돈의 세계에서는 에이전트가 여러 서비스에 아주 적은 비용을 내며 여러가지 작업을 하기엔 어렵지만 오픈머니 구조에서는 쉽게 처리될 수 있음
https://research.4pillars.io/ko/research/the-endgame-for-wallets-is-open-money
읽어보고 느낀 중요하다고 느낀 포인트들:
- 기존의 돈은 갇힌 돈. 은행과 은행 사이. 국경과 국경 사이 돈이 움직이려면 누군가의 승인이 필요하고, 모든 것이 비용이다.
- 인터넷 위에서 돈이 움직이는 세상에서 위 같은 비효율성이 필요할까?
- 오픈 머니는 돈의 중심을 기관에서 사용자로 옮기는 것. 셀프 커스터디. 다만 키 관리, 잘못된 서명, 복구 문제 등 사용자가 감당해야할 리스크가 존재. 보안과 UX의 마찰을 얼마나 낮출 수 있는지가 핵심
- 왜 메타마스크냐? 기존의 핀테크 슈퍼앱은 플랫폼 계정, 제휴 금융기관의 장부 등 닫힌 장부 위에서 동작, 하지만 메타마스크는 오픈 머니 구조에서 동작. 돈의 주도권이 플랫폼이 아닌 개인에게 있음
- 오픈머니 구조에서도 mUSD, 메타마스크 카드로 사용자의 편리함을 동시에 확보. 온체인으로 이자를 벌어오며, 메마 지갑에서 간편하게 사용가능한 mUSD. 또한 메마 카드로 현실 세계에서 쉽게 결제가 가능
- 오픈머니 x 에이전트는 큰 시너지를 낼 것. 닫힌 돈의 세계에서는 에이전트가 여러 서비스에 아주 적은 비용을 내며 여러가지 작업을 하기엔 어렵지만 오픈머니 구조에서는 쉽게 처리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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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PONS에 관한 지표들과 생각
현재 폰즈는 $0.065까지 갔다가 현재 $0.025까지 떨어진 상태
이유를 뽑아보자면 아래 같은 이유들이 존재
1. 로빈후드 플랫폼 경쟁으로 인한 피로감
2. 폰즈 플랫폼 출신 뱅어가 없다
3. 로빈후드 자체의 거래량 감소 및 폰즈 수익 감소
4. 주식 페어 밈 코인 기능의 뒤늦은 출시 (폰즈 v2)
특히 오늘 v2를 출시하였지만 오딧을 받았음에도 코인이 스나이핑 당하는 문제가 존재하여 잠시 기능이 비활성화된 상태 (트윗). 오딧에서 발견되었어야 할 문제였음에도 이를 놓쳐 현재 수정 사항 구현 중
그럼에도 긍정적인 부분들
1. 로빈후드 플랫폼 경쟁으로 인한 피로감 -> 전부 승리
봉크펀, Rialto의 varo 등 계속해서 런치패드 경쟁이 발생했음에도 마켓쉐어 50% 이상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음. 유니스왑같은 대기업이 자체 런치패드를 내지 않는 한 앞으로도 지배적인 런치패드 플랫폼이 될 것이라 생각. 유니스왑은 최근 여러 런치패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UI를 만들고 PONS와 협력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줘서 갑자기 런치패드를 출시하기보다 여러 런치패드가 성공하더라도 스왑은 유니스왑 플랫폼을 사용하도록 유도하여 지속적으로 거래량을 늘려나갈 것 같음.
2. 뱅어가 없지만, 뱅어가 나올 환경은 갖춰졌다
많은 사람들이 지적해주는 부분인데 공감이 가면서도 다르게 생각하는 부분은 "현재 뱅어는 없지만 앞으로 뱅어가 나온다면 어디서 나올까"를 봐야한다고 생각. 뜬금 없이 varo, long.xyz에서 뱅어가 나올 확률 보다 현재 지배적인 마켓쉐어를 가진 폰즈에서 나오지 않을까?
3. 로빈후드의 거래량 감소 및 폰즈의 수익 감소 -> 그래도 현재 마켓캡에 비해 저평가
사실 걱정되는 부분은 이것. 로빈후드 오픈 후 캐시캣의 성공으로 많은 사람들이 유입되었고 주식 + 밈 메타가 시작되었으나, 현재 바낸에서도 주식 + 밈 메타를 밀면서 BSC로도 관심이 분산된 상태. 어쨋든 BSC가 아니더라도 초기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것은 쉽지 않은 사실. 로빈후드 전체 DEX 볼륨은 7월 11일쯤 $739M로 피크를 찍었고, 현재는 $250M를 기록 중. 폰즈의 수익은 7월 21일 $223K로 피크를 찍었고, 현재는 일간 $90K 정도를 기록 중.
거래량과 수익이 많이 줄었음에도 여전히 싸다. 현재의 수익을 유지할 경우 반년안에 현재 마켓캡 만큼을 버는데 (마켓캡/연간 수익 비율이 = 0.414), 이는 펌프의 마켓캡/연간 수익 비율이 = 2.65x에 비하면 훨씬 적은 수치. 그만큼 싸다는 말. (마켓캡/연간 수익 수치 참고 사이트)
로빈후드 체인이 잘 될 것이라 믿는다면 폰즈에 배팅하는 것이 나쁘지않다고 생각. 지배적인 마켓 쉐어를 가지고 있고, 지금은 수익이 내려갈걸 고려해도 싼 편. 하방은 제한적인데 로빈후드가 잘 될 경우의 업사이드는 큰 편이라고 생각 됨. 물론 로빈후드의 거래량이 계속해서 줄고, 수익도 줄어든다면 현재의 '마켓캡/연간 수익 비율'은 의미가 없고, 사람들도 그 불확실성을 반영해서 폰즈를 평가하는 것 같음.
현재 폰즈는 $0.065까지 갔다가 현재 $0.025까지 떨어진 상태
이유를 뽑아보자면 아래 같은 이유들이 존재
1. 로빈후드 플랫폼 경쟁으로 인한 피로감
2. 폰즈 플랫폼 출신 뱅어가 없다
3. 로빈후드 자체의 거래량 감소 및 폰즈 수익 감소
4. 주식 페어 밈 코인 기능의 뒤늦은 출시 (폰즈 v2)
특히 오늘 v2를 출시하였지만 오딧을 받았음에도 코인이 스나이핑 당하는 문제가 존재하여 잠시 기능이 비활성화된 상태 (트윗). 오딧에서 발견되었어야 할 문제였음에도 이를 놓쳐 현재 수정 사항 구현 중
그럼에도 긍정적인 부분들
1. 로빈후드 플랫폼 경쟁으로 인한 피로감 -> 전부 승리
봉크펀, Rialto의 varo 등 계속해서 런치패드 경쟁이 발생했음에도 마켓쉐어 50% 이상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음. 유니스왑같은 대기업이 자체 런치패드를 내지 않는 한 앞으로도 지배적인 런치패드 플랫폼이 될 것이라 생각. 유니스왑은 최근 여러 런치패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UI를 만들고 PONS와 협력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줘서 갑자기 런치패드를 출시하기보다 여러 런치패드가 성공하더라도 스왑은 유니스왑 플랫폼을 사용하도록 유도하여 지속적으로 거래량을 늘려나갈 것 같음.
2. 뱅어가 없지만, 뱅어가 나올 환경은 갖춰졌다
많은 사람들이 지적해주는 부분인데 공감이 가면서도 다르게 생각하는 부분은 "현재 뱅어는 없지만 앞으로 뱅어가 나온다면 어디서 나올까"를 봐야한다고 생각. 뜬금 없이 varo, long.xyz에서 뱅어가 나올 확률 보다 현재 지배적인 마켓쉐어를 가진 폰즈에서 나오지 않을까?
3. 로빈후드의 거래량 감소 및 폰즈의 수익 감소 -> 그래도 현재 마켓캡에 비해 저평가
사실 걱정되는 부분은 이것. 로빈후드 오픈 후 캐시캣의 성공으로 많은 사람들이 유입되었고 주식 + 밈 메타가 시작되었으나, 현재 바낸에서도 주식 + 밈 메타를 밀면서 BSC로도 관심이 분산된 상태. 어쨋든 BSC가 아니더라도 초기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것은 쉽지 않은 사실. 로빈후드 전체 DEX 볼륨은 7월 11일쯤 $739M로 피크를 찍었고, 현재는 $250M를 기록 중. 폰즈의 수익은 7월 21일 $223K로 피크를 찍었고, 현재는 일간 $90K 정도를 기록 중.
거래량과 수익이 많이 줄었음에도 여전히 싸다. 현재의 수익을 유지할 경우 반년안에 현재 마켓캡 만큼을 버는데 (마켓캡/연간 수익 비율이 = 0.414), 이는 펌프의 마켓캡/연간 수익 비율이 = 2.65x에 비하면 훨씬 적은 수치. 그만큼 싸다는 말. (마켓캡/연간 수익 수치 참고 사이트)
로빈후드 체인이 잘 될 것이라 믿는다면 폰즈에 배팅하는 것이 나쁘지않다고 생각. 지배적인 마켓 쉐어를 가지고 있고, 지금은 수익이 내려갈걸 고려해도 싼 편. 하방은 제한적인데 로빈후드가 잘 될 경우의 업사이드는 큰 편이라고 생각 됨. 물론 로빈후드의 거래량이 계속해서 줄고, 수익도 줄어든다면 현재의 '마켓캡/연간 수익 비율'은 의미가 없고, 사람들도 그 불확실성을 반영해서 폰즈를 평가하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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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부우의 크립토볼
유니스왑에 뭔가 새로운 프로덕트가 출시되나 보네요 https://app.uniswap.org/launches 위 링크를 들어가면 something new가 comming soon으로 나와있는데 클릭 시 아래 링크로 접속되네요 https://pools.trade 이게 정확히 뭔지는 모르지만 관심 갖고 지켜봐야할 듯
유니스왑의 런치 플랫폼
https://x.com/0xSLK/status/2083190974507843666?s=20
위 트윗에서 아주 자세히 설명해주는데 pools.trade는 펌프펀 같은 토큰 런칭 플랫폼으로 예측됨
토큰 런치 방식은 크게 두가지. 1) 기존의 CCA를 사용해 특정 시간 동안 옥션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과, 2) PONS와 펌프펀처럼 본딩 커브를 통해 50k의 자금이 모집되면 런칭되는 방식
1번이야 원래 가능했던 기능인데, 이번에 2번 기능을 통해 본격적으로 토큰 런칭 플랫폼을 출시하려는 듯
3일전에 FRONG 토큰(2번 방식, 본딩 커브 사용)과 CHWDR 토큰(1번 방식, CCA 사용) 토큰이 발행되었고 유니스왑 개발자가 발행한 것으로 출시날 이슈가 되었음 (아마 테스트 용도일 것으로 추정). 유니스왑의 경우 X를 로그인하여 특정한 사람이 발행한 토큰이라는 것을 인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유니스왑 프로덕트 디자이너인 zack 계정과 연결되어 위 두 토큰들이 출시됨.
오늘은 유니스왑 런치 페이지에서 FRONG의 출시 런치패드가 "uniswap-bonding-curve"로 표시되면서 또 가격이 상승한 상태 (지금은 프론트에서 안보이네요)
유니스왑 sdk 깃헙 레포에서도 본딩 커브 방식의 토큰 출시 방식인 InstantLaunchStrategy과 관련해서 로빈후드 체인 4663에 대해 업뎃된 것을 확인할 수 있음
아마 곧 런치패드와 관련된 내용이 추가적으로 공개될 것 같네요. 폰즈의 운명은 어디로..
https://x.com/0xSLK/status/2083190974507843666?s=20
위 트윗에서 아주 자세히 설명해주는데 pools.trade는 펌프펀 같은 토큰 런칭 플랫폼으로 예측됨
토큰 런치 방식은 크게 두가지. 1) 기존의 CCA를 사용해 특정 시간 동안 옥션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과, 2) PONS와 펌프펀처럼 본딩 커브를 통해 50k의 자금이 모집되면 런칭되는 방식
1번이야 원래 가능했던 기능인데, 이번에 2번 기능을 통해 본격적으로 토큰 런칭 플랫폼을 출시하려는 듯
3일전에 FRONG 토큰(2번 방식, 본딩 커브 사용)과 CHWDR 토큰(1번 방식, CCA 사용) 토큰이 발행되었고 유니스왑 개발자가 발행한 것으로 출시날 이슈가 되었음 (아마 테스트 용도일 것으로 추정). 유니스왑의 경우 X를 로그인하여 특정한 사람이 발행한 토큰이라는 것을 인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유니스왑 프로덕트 디자이너인 zack 계정과 연결되어 위 두 토큰들이 출시됨.
오늘은 유니스왑 런치 페이지에서 FRONG의 출시 런치패드가 "uniswap-bonding-curve"로 표시되면서 또 가격이 상승한 상태 (지금은 프론트에서 안보이네요)
유니스왑 sdk 깃헙 레포에서도 본딩 커브 방식의 토큰 출시 방식인 InstantLaunchStrategy과 관련해서 로빈후드 체인 4663에 대해 업뎃된 것을 확인할 수 있음
아마 곧 런치패드와 관련된 내용이 추가적으로 공개될 것 같네요. 폰즈의 운명은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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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젤릭의 ai 보안 에이전트 v12가 10M의 시드라운드 투자를 받았다고 하네요. 웹3 보안업계에서는 흔하지 않은 신규 투자유치 소식이라 공유해봅니다. 젤릭 화이팅
https://x.com/v12sec/article/2082890648374424012/media/2082889716152598528
https://x.com/v12sec/article/2082890648374424012/media/2082889716152598528
❤1
커져가는 보안 위협, 어떤 월렛을 써야 할까
최근 비트코인 하드웨어 월렛 COLDCARD에서 시드 생성에 쓰이는 난수가 예측 가능해지는 문제가 발견됐습니다. 겉으로는 정상적인 24개 단어 시드가 만들어졌지만, 실제 후보군은 공격자가 탐색할 수 있을 정도로 좁아졌고 대규모 자금 탈취로 이어졌습니다.
COLDCARD도 펌웨어 공개, 재현 가능한 빌드, 서명된 업데이트, 보안 제보 채널 등을 운영해 왔습니다. 그런데도 실제 배포된 펌웨어의 난수 생성 경로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오랫동안 잡아내지 못했습니다.
AI로 인해 공격자가 코드를 분석하고 취약점을 찾는 속도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개발 속도와 코드 생산량도 함께 늘어나면서 보안 검토가 가장 큰 병목이 되고 있습니다. 공격자가 AI를 활용하는 만큼 제품 개발사 역시 AI를 방어에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최근 Zcash에서는 AI를 활용한 코드 분석을 통해 비공개 거래 영역인 Orchard에서 위조 ZEC를 무제한 발행할 수 있는 치명적인 취약점이 발견됐습니다. 사람이 오랫동안 놓친 복잡한 암호학적 로직도 전문 지식을 가진 보안 연구자와 AI가 함께 분석하면 새로운 관점에서 찾아낼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그런 면에서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브라우저 지갑을 선택할 때도 기능과 UI/UX보다 보안 프로세스를 먼저 봐야 합니다. 이 기준으로 보면 메타마스크는 여전히 가장 합리적인 브라우저 지갑 중 하나입니다.
메타마스크는 지난 10년 동안 가장 많은 공격자의 표적이 되면서도 대규모 환경에서 운영돼 왔습니다. 주요 기능과 권한 시스템에 대한 외부 감사, 상시 버그바운티, 전담 보안 조직, 실시간 위협 탐지 체계를 꾸준히 쌓아왔습니다.
최근에는 Consensys Diligence가 개발한 AI 감사 시스템 Chonky도 메타마스크 보안 감사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Chonky는 10만 건 이상의 취약점 데이터를 바탕으로 잠재적인 공격 가설과 취약점 후보를 찾아내고, 인간 감사자가 실제 공격 가능성과 영향을 검증합니다.
브라우저 지갑에서 특히 중요한 공급망 공격에도 별도의 방어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메타마스크는 LavaMoat를 통해 외부 라이브러리가 탈취되더라도 접근할 수 있는 권한과 행동 범위를 제한합니다.
물론 메타마스크가 보안적으로 완벽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문제가 전혀 없는 제품을 찾는 것이 아니라, 오랜 기간 공격을 받아왔고 그 과정에서 보안 체계를 꾸준히 축적해 온 제품을 고르는 것입니다.
크립토에서 가장 중요한 1순위는 결국 보안입니다. 특히 최근 지갑들이 브리지, 예측 시장, 선물 거래 등 다양한 기능을 직접 통합하면서 지갑의 공격 표면도 계속 넓어지고 있습니다. 소비자 역시 자신의 자산과 연결된 제품이 어떤 보안 프로세스를 갖추고 있는지 직접 확인해야 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최근 비트코인 하드웨어 월렛 COLDCARD에서 시드 생성에 쓰이는 난수가 예측 가능해지는 문제가 발견됐습니다. 겉으로는 정상적인 24개 단어 시드가 만들어졌지만, 실제 후보군은 공격자가 탐색할 수 있을 정도로 좁아졌고 대규모 자금 탈취로 이어졌습니다.
COLDCARD도 펌웨어 공개, 재현 가능한 빌드, 서명된 업데이트, 보안 제보 채널 등을 운영해 왔습니다. 그런데도 실제 배포된 펌웨어의 난수 생성 경로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오랫동안 잡아내지 못했습니다.
AI로 인해 공격자가 코드를 분석하고 취약점을 찾는 속도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개발 속도와 코드 생산량도 함께 늘어나면서 보안 검토가 가장 큰 병목이 되고 있습니다. 공격자가 AI를 활용하는 만큼 제품 개발사 역시 AI를 방어에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최근 Zcash에서는 AI를 활용한 코드 분석을 통해 비공개 거래 영역인 Orchard에서 위조 ZEC를 무제한 발행할 수 있는 치명적인 취약점이 발견됐습니다. 사람이 오랫동안 놓친 복잡한 암호학적 로직도 전문 지식을 가진 보안 연구자와 AI가 함께 분석하면 새로운 관점에서 찾아낼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그런 면에서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브라우저 지갑을 선택할 때도 기능과 UI/UX보다 보안 프로세스를 먼저 봐야 합니다. 이 기준으로 보면 메타마스크는 여전히 가장 합리적인 브라우저 지갑 중 하나입니다.
메타마스크는 지난 10년 동안 가장 많은 공격자의 표적이 되면서도 대규모 환경에서 운영돼 왔습니다. 주요 기능과 권한 시스템에 대한 외부 감사, 상시 버그바운티, 전담 보안 조직, 실시간 위협 탐지 체계를 꾸준히 쌓아왔습니다.
최근에는 Consensys Diligence가 개발한 AI 감사 시스템 Chonky도 메타마스크 보안 감사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Chonky는 10만 건 이상의 취약점 데이터를 바탕으로 잠재적인 공격 가설과 취약점 후보를 찾아내고, 인간 감사자가 실제 공격 가능성과 영향을 검증합니다.
브라우저 지갑에서 특히 중요한 공급망 공격에도 별도의 방어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메타마스크는 LavaMoat를 통해 외부 라이브러리가 탈취되더라도 접근할 수 있는 권한과 행동 범위를 제한합니다.
물론 메타마스크가 보안적으로 완벽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문제가 전혀 없는 제품을 찾는 것이 아니라, 오랜 기간 공격을 받아왔고 그 과정에서 보안 체계를 꾸준히 축적해 온 제품을 고르는 것입니다.
크립토에서 가장 중요한 1순위는 결국 보안입니다. 특히 최근 지갑들이 브리지, 예측 시장, 선물 거래 등 다양한 기능을 직접 통합하면서 지갑의 공격 표면도 계속 넓어지고 있습니다. 소비자 역시 자신의 자산과 연결된 제품이 어떤 보안 프로세스를 갖추고 있는지 직접 확인해야 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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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부우의 크립토볼
Pools.Trade 오픈까지 카운트다운 15시간 후 오픈으로 한국시간 목요일 새벽 1시 오픈 카운트다운과 함께 PRONG은 ATH 달성
폰즈의 경우엔 오늘 v2를 다시 런칭했고, 런치패드 마켓 점유율은 5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소각량은 24.76%로 거의 25%에 근접했네요. 수익의 경우엔 8/3일 45K로 거의 최저치를 찍었고, 어제 반등하여 78K로 다시 올라왔습니다. 유니스왑 런치패드 출시에 대한 두려움으로 가격은 계속 하락하여 현재 $0.023 부근에서 머무르는 중
어쨋든 로빈후드 전체의 거래량이 하락중인 상황이였는데 캐시캣의 반등, FRONG과 유니스왑 런치패드 출시로 체인 자체에 활기가 다시 살아나고 있네요.
폰즈는 지금 수치로도 충분히 괜찮은 수치이긴한데, 1) v2의 주식 밈 페어가 얼마나 흥행할지, 2) 유니스왑 런치패드 출시 이후에도 살아남을 수 있을지 다들 눈치를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소각량은 24.76%로 거의 25%에 근접했네요. 수익의 경우엔 8/3일 45K로 거의 최저치를 찍었고, 어제 반등하여 78K로 다시 올라왔습니다. 유니스왑 런치패드 출시에 대한 두려움으로 가격은 계속 하락하여 현재 $0.023 부근에서 머무르는 중
어쨋든 로빈후드 전체의 거래량이 하락중인 상황이였는데 캐시캣의 반등, FRONG과 유니스왑 런치패드 출시로 체인 자체에 활기가 다시 살아나고 있네요.
폰즈는 지금 수치로도 충분히 괜찮은 수치이긴한데, 1) v2의 주식 밈 페어가 얼마나 흥행할지, 2) 유니스왑 런치패드 출시 이후에도 살아남을 수 있을지 다들 눈치를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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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사이 안열리다가 이제 제대로 열리네요
https://pools.trade/
역시나 토큰 런치 플랫폼이고 이전에 설명한 것처럼 1) 옥션 방식 (4시간 동안 진행, 최소 $10K FDV 타겟), 2) 본딩 커브를 통한 즉시 런칭 방식 두가지가 존재
토큰 분류를 보면 Linked X라는 버튼이 있는데 버튼 클릭 시 크리에이터가 X 계정 인정한 것들만 표시됨
거래 수수료는 0.25%이며 이 중 0.05%가 크리에이터에게 돌아가고, 나머지 0.2%는 자동으로 잠긴 유동성에 추가되어 거래가 많아질수록 유동성이 커져 트레이더에게 유리한 구조. 다만 트레이더는 낮은 피와 큰 유동성 때문에 좋지만, 크리에이터 피가 너무 낮다는 의견도 존재
현재는 FRONG이 대표 주자이며 15M 찍고 현재 8.6M 수준
https://pools.trade/
역시나 토큰 런치 플랫폼이고 이전에 설명한 것처럼 1) 옥션 방식 (4시간 동안 진행, 최소 $10K FDV 타겟), 2) 본딩 커브를 통한 즉시 런칭 방식 두가지가 존재
토큰 분류를 보면 Linked X라는 버튼이 있는데 버튼 클릭 시 크리에이터가 X 계정 인정한 것들만 표시됨
거래 수수료는 0.25%이며 이 중 0.05%가 크리에이터에게 돌아가고, 나머지 0.2%는 자동으로 잠긴 유동성에 추가되어 거래가 많아질수록 유동성이 커져 트레이더에게 유리한 구조. 다만 트레이더는 낮은 피와 큰 유동성 때문에 좋지만, 크리에이터 피가 너무 낮다는 의견도 존재
현재는 FRONG이 대표 주자이며 15M 찍고 현재 8.6M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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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캣 비트스탬프 상장
1. 비트스탬프는 2025년 로빈후드에게 인수됨
2. 캐시캣은 로빈후드에도 상장될 수 있을까?
3. 캐시캣이 로빈후드에 상장된다면 로빈후드 밈코에 활기를 가져다줄지도
1. 비트스탬프는 2025년 로빈후드에게 인수됨
2. 캐시캣은 로빈후드에도 상장될 수 있을까?
3. 캐시캣이 로빈후드에 상장된다면 로빈후드 밈코에 활기를 가져다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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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부우의 크립토볼
캐시캣 비트스탬프 상장 1. 비트스탬프는 2025년 로빈후드에게 인수됨 2. 캐시캣은 로빈후드에도 상장될 수 있을까? 3. 캐시캣이 로빈후드에 상장된다면 로빈후드 밈코에 활기를 가져다줄지도
캐시캣이 이제 로빈후드에 활기를 줘서 인덱스, 폰즈가 오르고
이에 CZ가 남잘되는 꼴 못보는 마인드로 마스 상장하는 미래를 기대하겠습니다
이에 CZ가 남잘되는 꼴 못보는 마인드로 마스 상장하는 미래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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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utt Technologies (Mutt)
매우매우 자주 쓰이는 (주 다운로드 19M) NPM crypto-js 패키지의 <4.0.0 버전에서 특정 함수(WordArray.random) 이 안전한 난수생성기를 쓰지 않았음(47비트 엔트로피로 브루트포스 상당히 쉬움). 구식 라이브러리 혹은 구식 월렛들에서 생성된 지갑들이 취약할 것으로 예상됨. 구체적인 지갑 벤더 목록은 제시되지 않음.
콜드카드 스캔들의 멀티체인 버전이 발생했을 수도? https://illbloom.org/ 에 따르면 26년 5월에 발생한 0x43d49aef7aaf0dcf015b20057c5364e092d66615 드레인을 조사하던 중 발견한 취약점이라 함. 이전부터 악용되고 있었을 수도 있음.
그나마 다행인 것은 crypto-js가 업데이트가 끊긴 deprecated package 라서 모던한 월렛들은 안 쓸 가능성이 높음.
https://github.com/advisories/GHSA-rg76-677x-56q9
콜드카드 스캔들의 멀티체인 버전이 발생했을 수도? https://illbloom.org/ 에 따르면 26년 5월에 발생한 0x43d49aef7aaf0dcf015b20057c5364e092d66615 드레인을 조사하던 중 발견한 취약점이라 함. 이전부터 악용되고 있었을 수도 있음.
그나마 다행인 것은 crypto-js가 업데이트가 끊긴 deprecated package 라서 모던한 월렛들은 안 쓸 가능성이 높음.
https://github.com/advisories/GHSA-rg76-677x-56q9
illbloom.org
Ill Bloom: Crypto Wallet Vulnerability
Ill Bloom is an actively exploited wallet generation vulnerability that can let attackers take control of affected crypto wallets and drain funds.
❤2
Forwarded from 🇰🇷 펏지펭귄 공식 공지방
7월은 펏지펭귄에게 있어 매우 특별한 달이었습니다!
펏지펭귄은 8월에도 더 열심히 달릴 예정입니다! 허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원문
1. Target 전국 매장에 인형 출시
펏제펭귄 Pax &Polly 인형이 미국 전역 Target 매장 매대에 올랐습니다.
2. 샌디에이고 코믹콘 성료
샌디에이고에서 첫 번째 코믹 시리즈 "Adventures of Pax Pengu & Polly"를 공개하며 코믹 팬들과의 접점을 다졌습니다.
3. KAKAWOW 협업 카드 출시
아시아 최대 수준의 카드 브랜드인 KAKAWOW와 협업하여 에디션을 출시하였으며, 상하이 카드쇼와 시카고 스포츠 수집 컨벤션에 성공적으로 데뷔하였습니다.
4. 라이브 쇼핑 플랫폼 확대
TikTop·Whatnot에서 정기적인 라이브 쇼를 시작하였습니다.
5. 글로벌 확산
글로벌 Huddle 행사들을 주최하여 캐나다, 일본, 말레이시아에서 글로벌 펭구단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6. 명예의 전당 업데이트
허들을 위해 헌신하는 커뮤니티 명예의 전당을 업데이트하여 커뮤니티 결속력을 다졌습니다.
펏지펭귄은 8월에도 더 열심히 달릴 예정입니다! 허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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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ns의 수익이 반등 중
https://stateofblocks.com/dashboards/pons-terminal/
어제 기준 $189K의 수익. 주목할만한점은 v2 수익이 올라가고 있다는 점
v2의 수익은 밈코가 아닌 페어 토큰으로만 받기 때문에 v1에 비해 실질적으로 두배의 매수 압력을 가짐
또한 유니스왑 런치패드 이후로도 점유율 60퍼 부근을 유지하며 스트레스 테스트를 완료.
https://stateofblocks.com/dashboards/pons-terminal/
어제 기준 $189K의 수익. 주목할만한점은 v2 수익이 올라가고 있다는 점
v2의 수익은 밈코가 아닌 페어 토큰으로만 받기 때문에 v1에 비해 실질적으로 두배의 매수 압력을 가짐
또한 유니스왑 런치패드 이후로도 점유율 60퍼 부근을 유지하며 스트레스 테스트를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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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부우의 크립토볼
펏쥐 팽귄과 Kakawow와의 파트너쉽 https://x.com/pudgypenguins/status/2077426261127823491?s=46&t=oeMcOtn2ZCZ8Ysr-XAov5g kakawow는 마블, 디즈니, 해리포터 등 다양한 라이센스를 받아 컬렉티블 카드를 출시하는 브랜드인데 높은 퀄리티의 카드로 인기가 많은 브랜드입니다 이번에 펏지팽귄과 협업하여 펏쥐팽귄 컬렉티블 카드를 출시했네요. 특이한건 루카같은 네임드 펏지 팽귄 뿐만 아니라…
DYLI에서 kakawow 카드팩 다섯개 사서 대신 까주는 기능을 돌려봤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5DpJnkCtLEI&t=888
희귀한 캐릭터들은 별도의 케이스에 넣어서 보관해주고, nft로도 받아서 DYLI에서 거래가 가능합니다
근데 영상을 봐도 뭐가 희귀한지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 루카 사인이 있는 카드가 젤 희귀할듯?
https://www.youtube.com/watch?v=5DpJnkCtLEI&t=888
희귀한 캐릭터들은 별도의 케이스에 넣어서 보관해주고, nft로도 받아서 DYLI에서 거래가 가능합니다
근데 영상을 봐도 뭐가 희귀한지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 루카 사인이 있는 카드가 젤 희귀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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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감사하게도 많은 이스포츠 트레이딩의 오리지널격이 된 콘텐츠를 KBW에서 더욱 크게 구성하게되었습니다! 아직 공개 안 된 파트너들부터 자리잡은 "진짜" 1티어 프로젝트들과 더욱 거대하고 파격적으로 온오프라인 혜택도 준비해보았습니다!
Perpdex섹터는 RWA를 업고 더욱 커질거라고 생각 중
트레이더 라인업, 굿즈 라인업, 행사 이벤트 부스 소식은 일단 신청해두시고 확인하기!
참가 프로젝트 라인업
Variational, Lighter, Aster, Extended
??? / ??? / ??? / ??? 곧 공개
정보
일시: 2026년 9월 28일 월요일
위치: 서울 강남 · 상세 주소는 승인자에게 개별 공개
인원: 600명 (승인 전용)
Event Highlights
-스폰서별 부스 & 체험
-프로젝트 토크쇼
-트레이딩 컴페티션
-특별 래플
-VIP 트레이더 네트워킹
-프로젝트 네트워킹
Raffle Prizes
1. 부스 각 팀별 제공 굿즈 및 ReboundX 1주년 & Perp DEX day 기념 굿즈 총 1000+
2. Iphone
3. 다이슨 드라이어
4.명품 카드지갑
5.커피머신
6.소니 헤드셋
7. 최신식 키보드
Notice
본 이벤트는 승인 전용 행사이며, 정원은 600명 한정입니다.
(신청자가 정원을 초과할 경우 ReboundX 터미널/ 리베이트 사용 유저가 우선 선정됩니다.)
승인을 위해 ReboundX 회원가입하신 이메일로 Luma 참가신청 부탁드립니다
Luma 페이지(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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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니스왑의 pools.trade 테스트 토큰들 크리에이터 수수료 포기
https://x.com/tradepools/status/2087638111740154060?s=46&t=oeMcOtn2ZCZ8Ysr-XAov5g
직원들이 공식적으로 배포한 토큰들 (e.g. Frong)들의 크리에이터 수수료를 포기하고 이를 바이백에 사용하겠다고 발표하면서 Frong 토큰이 반등했네요
다만 애초부터 크리에이터 수수료가 적으편이여서 실질적인 효과는 크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냥 유니스왑 팀이 pools.trade를 살리기 위해 땔깜을 넣는다 정도?
현재 pools.trade의 점유율은 10-20퍼, pons는 50-60퍼로 폰즈 압승중
https://x.com/tradepools/status/2087638111740154060?s=46&t=oeMcOtn2ZCZ8Ysr-XAov5g
직원들이 공식적으로 배포한 토큰들 (e.g. Frong)들의 크리에이터 수수료를 포기하고 이를 바이백에 사용하겠다고 발표하면서 Frong 토큰이 반등했네요
다만 애초부터 크리에이터 수수료가 적으편이여서 실질적인 효과는 크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냥 유니스왑 팀이 pools.trade를 살리기 위해 땔깜을 넣는다 정도?
현재 pools.trade의 점유율은 10-20퍼, pons는 50-60퍼로 폰즈 압승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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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100y | Four Pillars)
이더리움 재단, Poseidon 해시에서 방향 전환?
이더리움 재단이 8년에 걸쳐 $10M 이상이 투입된 Poseidon 해시 함수 도입을 버리는 방향성으로 가고 있다고 하네요.
Poseidon은 SNARK 친화적 해시 함수로, 기존의 SHA/BLAKE 계열의 범용 해시 함수에 비해 SNARK 환경에서 연산이 매우 빠르다는 장점이 있었고, 지속적으로 연구되던 암호학적 주제였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획기적인 SNARK 설계들이 등장하면서, 기존의 범용 해시 함수들도 Poseidon에 필적하는 성능을 낼 수 있게 되었다고 하네요.
즉, 원래는 "SNARK 안에서 SHA/BLAKE 해시 함수가 느리니, SNARK 친화적인 해시 함수를 만들자!" 였다면, 이제는 오히려 "기존의 해시 함수는 냅두고, 해시에 친화적인 SNARK를 만들자!"로 바뀐 것입니다.
2027년에 프로덕션 수준이 LeanVM, 그리고 2028년에 CL, DL, EL에 이를 실제 도입하는 것이 목표라고하네요.
과연 그 동안 이더리움의 로드맵은 안 변하고 그대로 있을 수 있을지..
출처
이더리움 재단이 8년에 걸쳐 $10M 이상이 투입된 Poseidon 해시 함수 도입을 버리는 방향성으로 가고 있다고 하네요.
Poseidon은 SNARK 친화적 해시 함수로, 기존의 SHA/BLAKE 계열의 범용 해시 함수에 비해 SNARK 환경에서 연산이 매우 빠르다는 장점이 있었고, 지속적으로 연구되던 암호학적 주제였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획기적인 SNARK 설계들이 등장하면서, 기존의 범용 해시 함수들도 Poseidon에 필적하는 성능을 낼 수 있게 되었다고 하네요.
즉, 원래는 "SNARK 안에서 SHA/BLAKE 해시 함수가 느리니, SNARK 친화적인 해시 함수를 만들자!" 였다면, 이제는 오히려 "기존의 해시 함수는 냅두고, 해시에 친화적인 SNARK를 만들자!"로 바뀐 것입니다.
2027년에 프로덕션 수준이 LeanVM, 그리고 2028년에 CL, DL, EL에 이를 실제 도입하는 것이 목표라고하네요.
과연 그 동안 이더리움의 로드맵은 안 변하고 그대로 있을 수 있을지..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