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어는 비트코인 L2, 듀얼 스테이킹 모델을 최초로 도입해 '비트코인도 이제 일드 생산 가능하다!' 라는 컨셉으로 시장에 어필. 이에 매력을 느낀 메이플 파이낸스(기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디파이 포지셔닝)는 코어와 힘을 합해 lstBTC 상품을 출시
2. lstBTC는 투자자들이 BTC를 메이플에 맡기면, 메이플은 그 BTC를 코어 체인에 스테이킹해서 수익을 내는 구조. '기관 + 비트코인 스테이킹' 이라는 캐치프레이즈가 너무 시장에 어필하기 좋았기 때문에 둘은 사실상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고 마케팅도 같이하는 깐부였고, 성과도 좋았음.
3. 문제는 시럽이 syrupBTC를 개발하면서 시작, 메이플이 자체적으로 만드는 BTC인데 코어는 '우리 lstBTC 할때 메이플은 비슷한 제품 24개월은 안내기로 약속했는데, 몰래 통수치고 이걸 만들고 있어?' 라고 주장하고, lstBTC 통해 스테이킹된 BTC는 메이플에 안 돌려 줄거라고 선언.
4. 심지어 코어는 케이멘 법원에 '계약 위반 + 기밀 유출' 혐의로 메이플을 고소, 법원은 코어의 손을 들어주며 임시 조치로 '메이플은 syrupBTC 출시 당분간 하지 마 + Core 토큰도 매매하지 말라' 라고 함.
5. 메이플은 이에 '당분간 lstBTC 못 돌려 줄것 같으니 일단 손실처리 하겠다(Impairment).' 라는 입장
6. 추가적으로 '우리가 개발하는 건 BTC 일드 내는 파일럿 프로그램일 뿐이고, 해당 계약과는 별개의 상황이다 + 유저들 돈을 묶는 코어의 행동이 사용자 이익에 반한다' 라고 주장하며 법정 대응 예고
✍️개인 코멘트
메이플은 입장을 매우 짧게 낸 점 + 법원이 코어의 손을 임시조치라도 들어둔 점을 보면 메이플이 뭔가 캥기는게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정도는 듭니다.
그나저나, 자꾸 BTC 스테이킹에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이런 일이 발생하면 발생할수록 '역시 비트코인은 걍 콜드 월렛에 넣어두는거지 1~2% 이자 먹자고 굴리는 건 멍청한 짓이다.' 하는 여론이 강해지는 건 물론, 이런 선례들이 생길수록 기관이나 리테일의 BTC 시장 진입도 늦어진다고 생각해요.
뭐 돈이 어디 간건 아니고, 코어도 유저 돈 떼먹을 생각은 아닌 것 같은데.. 참 아침부터 씁쓸한 소식이다
코어 성명문: https://x.com/Coredao_Org/status/1991171121534636264
메이플 성명문: https://x.com/maplefinance/status/1991214703725735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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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코인원 <> 아리아 1만원 이상 거래량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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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3:59분까지 약 10시간 정도 남은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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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브론즈(거래량 1만원)은 얼마 안될 것 같고, 할꺼면 실버(거래량 10만 원~골드(거래량 백만 원) 이상은 달성해야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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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inone.co.kr/info/notice/4849?category=%EC%9D%B4%EB%B2%A4%ED%8A%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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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크립토 시장에서 리서치는 어떤 역할을 하는가?
얼마 전, 한 채널에서 ‘리서치는 왜 읽어야 하는가?’ 를 주제로 많은 논의가 오갔습니다. ‘리서처가 트레이더보다 돈을 잘 버는 것도 아니고, 개발자보다 기술을 더 잘 아는 것도 아니고, 디젠처럼 빠른 것도 아닌데 리서치가 효용이 있냐!?’ 라는 다소 도발적인 내용이라 꽤 화제가 됐었어요. (내용이 꽤 길어서 링크부터 아래로 쭈욱 내려야 내용 파악이 가능해요)
이 시장에 오래 계신 분들은 어느정도 느꼈겠지만, 다들 이 시장 초기에는 어떤 기술이 타 프로젝트보다 왜 좋고, 이게 어떤 기술적인 혁신을 이룰 수 있고.. 이런 논의도 많고 또 가슴 설레어하기도 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시장에서 그런 수요는 아예 사라졌었죠.
시간이 지나면서 기술 = 가격이 비례하지 않는 것도 알게 됐고, 이 시장은 어차피 돈 벌러 온 것 + 내러티브 싸움이라는 게 증명되며 시장에서 기술에 대한 논의는 사라지다시피 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리서치가 완전한 자기 주관을 담은 리서치가 아닌 페이드 리서치, 파트너십 리서치이다 보니 객관적인 시선에서 프로젝트를 바라봤다기 보다는 어느 정도 안으로 굽은 리서치다보니 비판적인 시각을 같기도 어려워지면서 저도 리서치를 찾아보는 일은 정말 큰 관심이 있는 프로젝트가 아니면 없었던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페이드 리서치도 Disclaimer만 있다면, 비록 당연한 내용만 있더라도 이를 보기 좋게 정돈해주고, 프로젝트의 이미지 형성에 기여하는 바가 있다고 생각해서 긍정하는 편이기는 합니다)
거기에 surf.ai나 코인박사 같은 ai 툴들이 나오면서 ‘내가 궁금해하는 걸 더 날카롭게 질문할 수 있는데, 굳이 길고 어려운 리서치를 읽어야 하나?’ 라는 생각도 들게 됐구요. 이에 라엘님과 타이거 리서치의 ryan님이 트위터 스페이스를 진행했습니다.
- 명확한 독자 타겟 설정의 어려움
- buy/sell 과 같은 명확한 관점이 없는 중리립적인 리서치의 모호성
- 페이드 리서치 형태가 아닌 타 BM 구축의 어려움
- 모두가 ai를 사용하지만, 정작 ai는 리서처의 글을 인용한다는 점
등등 정말 하나같이 업계 사람들이 어느정도는 느끼고 있지만, 또 쉽사리 답은 내기 어려운 여러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나눴는데, 매우 재밌고 인상적이습니다. 특히 Ryan 님은 본인이 리서처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어려운 자리에 나와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눠 주셨는데, 매우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는 이런 대담에 직접 나와주신 것만으로도 진짜 큰 리스펙을 표해요! 🫡 라이언님은 평소 자기 채널에서도 리서치는 어떤 방향성을 갖고 나아가야 하는가에 대해 종종 이야기 하시는 데, 얻어가실 점들이 많을거에요
녹화 자료가 안 남은게 너무 아쉬운데.. 그렇게 지나가기는 아까워서 몇자 적어봐요. (녹화본이 있으면 훨씬 자세하게 쓸 수 있었을 텐데 😢) 앞으로도 디스프레드는 ‘라엘의 크립토 주먹밥’ 이라는 트위터 스페이스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종종 재밌는 주제가 있을 때마다 소개드릴게요! 마지막으로 두 분의 채널 소개하며 글 마칩니다.
➡️ 우사기짱(라엘)
➡️ 라이언의 리서치방
얼마 전, 한 채널에서 ‘리서치는 왜 읽어야 하는가?’ 를 주제로 많은 논의가 오갔습니다. ‘리서처가 트레이더보다 돈을 잘 버는 것도 아니고, 개발자보다 기술을 더 잘 아는 것도 아니고, 디젠처럼 빠른 것도 아닌데 리서치가 효용이 있냐!?’ 라는 다소 도발적인 내용이라 꽤 화제가 됐었어요. (내용이 꽤 길어서 링크부터 아래로 쭈욱 내려야 내용 파악이 가능해요)
이 시장에 오래 계신 분들은 어느정도 느꼈겠지만, 다들 이 시장 초기에는 어떤 기술이 타 프로젝트보다 왜 좋고, 이게 어떤 기술적인 혁신을 이룰 수 있고.. 이런 논의도 많고 또 가슴 설레어하기도 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시장에서 그런 수요는 아예 사라졌었죠.
시간이 지나면서 기술 = 가격이 비례하지 않는 것도 알게 됐고, 이 시장은 어차피 돈 벌러 온 것 + 내러티브 싸움이라는 게 증명되며 시장에서 기술에 대한 논의는 사라지다시피 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리서치가 완전한 자기 주관을 담은 리서치가 아닌 페이드 리서치, 파트너십 리서치이다 보니 객관적인 시선에서 프로젝트를 바라봤다기 보다는 어느 정도 안으로 굽은 리서치다보니 비판적인 시각을 같기도 어려워지면서 저도 리서치를 찾아보는 일은 정말 큰 관심이 있는 프로젝트가 아니면 없었던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페이드 리서치도 Disclaimer만 있다면, 비록 당연한 내용만 있더라도 이를 보기 좋게 정돈해주고, 프로젝트의 이미지 형성에 기여하는 바가 있다고 생각해서 긍정하는 편이기는 합니다)
거기에 surf.ai나 코인박사 같은 ai 툴들이 나오면서 ‘내가 궁금해하는 걸 더 날카롭게 질문할 수 있는데, 굳이 길고 어려운 리서치를 읽어야 하나?’ 라는 생각도 들게 됐구요. 이에 라엘님과 타이거 리서치의 ryan님이 트위터 스페이스를 진행했습니다.
- 명확한 독자 타겟 설정의 어려움
- buy/sell 과 같은 명확한 관점이 없는 중리립적인 리서치의 모호성
- 페이드 리서치 형태가 아닌 타 BM 구축의 어려움
- 모두가 ai를 사용하지만, 정작 ai는 리서처의 글을 인용한다는 점
등등 정말 하나같이 업계 사람들이 어느정도는 느끼고 있지만, 또 쉽사리 답은 내기 어려운 여러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나눴는데, 매우 재밌고 인상적이습니다. 특히 Ryan 님은 본인이 리서처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어려운 자리에 나와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눠 주셨는데, 매우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는 이런 대담에 직접 나와주신 것만으로도 진짜 큰 리스펙을 표해요! 🫡 라이언님은 평소 자기 채널에서도 리서치는 어떤 방향성을 갖고 나아가야 하는가에 대해 종종 이야기 하시는 데, 얻어가실 점들이 많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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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사기짱(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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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곰배와 매직 코인일기
Lighter vs edgeX LOL 이벤트전 진행
오늘 밤 Lighter와 edgeX를 대표하는 커뮤니티원들의 LOL 이벤트전이 진행됩니다
- 일시 : 11월 22일 토요일 저녁 8시
- 형식 : 3판 2선 + 피어리스
- 상금 : 1,000USDT
해설은 레전드 입담 머니스택스님과 제가 진행하며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라이브로 경기를 송출할 예정입니다
- 장소 : 머니스택스 앱스트랙트 l 사이드킥
- 해설 : 머니스택스, MAGIC
추가로 Lighter팀이 이긴다면 매실남이 Lighter 한국 커뮤니티에 커피를 쏘고, edgeX팀이 이긴다면 제가 edgeX 한국 커뮤니티에 커피를 쏘겠습니다
현재 Perp dex 중 가장 핫한 두 프로젝트 커뮤니티의 LOL 이벤트전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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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eth
10월 10일 시장이 왜 급락했고, 왜 그 이후로 제대로 반등조차 나오지 않았는지 이유가 나온 것 같습니다.
정말 단순한데,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퍼즐 조각이었습니다.
정리해보겠습니다.
1. 이번 사이클을 끌어올린 두 가지 큰 매수 주체 중 하나가 MSTR, BMNR 같은 DAT (트레저리) 회사들이었습니다.
2. DAT 비즈니스 모델은 간단합니다. 규모를 최대한 키워서 주요 지수에 편입되는 것. 지수에 들어가면 패시브 자금이 자동으로 해당 종목을 사게 되고, 그 매수로 회사는 더 커지고 더 많은 지수에 들어갑니다. 이런 식으로 선순환이 계속되는 구조입니다.
3. 그런데 10월 10일, 세계 2위 지수 회사인 MSCI가 아래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암호자산을 핵심 비즈니스로 보유한 회사들을 ‘기업(company)’이 아닌 ‘펀드(fund)’로 취급해야 하는가?” 라는 문제를 공식 검토하기 시작한 겁니다.
4. 만약 이들을 ‘펀드’로 분류하면 패시브 인덱스 편입 자체가 아예 불가능해집니다. 왜냐하면 펀드는 자산을 사서 커지고, 커지면 지수에 편입되고, 편입되면 더 사는 이런 순환 구조가 지수 규칙에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5. MSCI의 최종 결정은 2026년 1월 15일 발표될 예정인데, 만약 ‘펀드’로 분류된다면 MSTR 같은 회사는 모든 지수에서 자동 제외됩니다.
6. 이렇게 되면 연기금, 일반 펀드, 패시브 ETF 등 지수를 따라가는 모든 기관이
MSTR을 강제 매도하게 됩니다.
7. 앞으로도 절대 지수에 못 들어가게 되고, 사실상 DAT가 존재하는 큰 이유 중 하나가 사라지는 셈이죠.
8. 이번 사이클에서 DAT들이 주요 매수 세력이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스마트 머니들은 10월 10일 발표 직후 이 리스크를 바로 이해했고 그에 따라 포지션을 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9. 그러니까 10월 10일 급락은 우연이 아니라, 시장 구조 전체에 대한 큰 위험 신호를
스마트 머니가 먼저 본 것이었다는 얘기입니다.
10. 시장은 아마 12월 말까지 추가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있고, 만약 1월 발표가 부정적이라면 지수 제외에 대비해 대규모 덤프가 나올 수 있습니다.
11. 반대로 긍정적 결정이 나오면, 그 순간 다시 강한 불마켓으로 돌아설 수 있습니다.
한줄 요약 : 지수편입 기대감으로 올랐지만 불확실성 때문에 10월10일쯤부터 기관 자금 존나게 빠져나왔음
정말 단순한데,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퍼즐 조각이었습니다.
정리해보겠습니다.
1. 이번 사이클을 끌어올린 두 가지 큰 매수 주체 중 하나가 MSTR, BMNR 같은 DAT (트레저리) 회사들이었습니다.
2. DAT 비즈니스 모델은 간단합니다. 규모를 최대한 키워서 주요 지수에 편입되는 것. 지수에 들어가면 패시브 자금이 자동으로 해당 종목을 사게 되고, 그 매수로 회사는 더 커지고 더 많은 지수에 들어갑니다. 이런 식으로 선순환이 계속되는 구조입니다.
3. 그런데 10월 10일, 세계 2위 지수 회사인 MSCI가 아래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암호자산을 핵심 비즈니스로 보유한 회사들을 ‘기업(company)’이 아닌 ‘펀드(fund)’로 취급해야 하는가?” 라는 문제를 공식 검토하기 시작한 겁니다.
4. 만약 이들을 ‘펀드’로 분류하면 패시브 인덱스 편입 자체가 아예 불가능해집니다. 왜냐하면 펀드는 자산을 사서 커지고, 커지면 지수에 편입되고, 편입되면 더 사는 이런 순환 구조가 지수 규칙에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5. MSCI의 최종 결정은 2026년 1월 15일 발표될 예정인데, 만약 ‘펀드’로 분류된다면 MSTR 같은 회사는 모든 지수에서 자동 제외됩니다.
6. 이렇게 되면 연기금, 일반 펀드, 패시브 ETF 등 지수를 따라가는 모든 기관이
MSTR을 강제 매도하게 됩니다.
7. 앞으로도 절대 지수에 못 들어가게 되고, 사실상 DAT가 존재하는 큰 이유 중 하나가 사라지는 셈이죠.
8. 이번 사이클에서 DAT들이 주요 매수 세력이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스마트 머니들은 10월 10일 발표 직후 이 리스크를 바로 이해했고 그에 따라 포지션을 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9. 그러니까 10월 10일 급락은 우연이 아니라, 시장 구조 전체에 대한 큰 위험 신호를
스마트 머니가 먼저 본 것이었다는 얘기입니다.
10. 시장은 아마 12월 말까지 추가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있고, 만약 1월 발표가 부정적이라면 지수 제외에 대비해 대규모 덤프가 나올 수 있습니다.
11. 반대로 긍정적 결정이 나오면, 그 순간 다시 강한 불마켓으로 돌아설 수 있습니다.
한줄 요약 : 지수편입 기대감으로 올랐지만 불확실성 때문에 10월10일쯤부터 기관 자금 존나게 빠져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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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Q
뭐 사실 저도 팀들한테 직접들은이야기라 나름 알고 있었던건데
백팩 토큰은 VC와 팀 할당이 0%인거 아시나요????
이번에 트윗에서 Armani가 다른 사람과 DM한 내용이 유출되었네요
어느새 백팩 한지가 벌써 8개월이 되어가네요
중간에 언급하기는했지만...
백팩은 VC 토큰이 0%, 그리고 전부 커뮤니티 기반으로 토큰이 분배될 예정
Next Hyperliquid를 아예 목표로 잡고
유저들한테 다 배분하겠다고하면서 진행하는 팀이고 거기다가 CEX 코인
나에게는 가장 실패확률이 적은 베팅이다
마지막 시즌4도 화이팅!
👇 비큐 구독자 전용 백팩 35% 페이백 링크 (크립토 씬에 있는 링크중 가장 많이 챙겨가심)📱 백팩 가입링크 (비퍼럴, 코드 bqyoutube)
하트와 좋아요는 비큐 컨텐츠의 큰 힘이 됩니다
#백팩 #BackPack #넌희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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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
백팩에 불리쉬해져서 매드 래즈 삼
주말즘에 샀고, 시즌 4 비중 싣어서 파밍할 예정입니다.
최근 이런 저런 이유 + 소문 + 나름의 Thesis로 백팩 정도는 충분히 캘만한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모나드 세일 수익 + 모나드 애드로 받은 돈은 다 백팩에 태울 예정입니다.
이번주까지 블로그 + 텔레 + 유튜브 등 백팩에 관한 소개를 전달해드릴 예정!
참고로 백팩은 캡틴(레퍼럴장)이 제 팔로워분들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혹시 같이 시작하실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가입해주세요!
35% 할인(최대 레퍼럴 요율)이고, TGE때 사용하신 금액에 비례해서 제가 받는 대부분 금액을 페이백해드리겠습니다! 천천히 하실 분들은 영상 가이드 보고 시작하셔도 되고, 성격 급하고 시즌 4가 얼마 안남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바로 시작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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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갱생코인
Azuki Korea
머니스택님이 Azuki 도 매수하셨나요?
아주키는 자의식과잉 이라는 단어를 알고있나요? 머니스택님은 좋은 NFT를 사서 죽이는 일을 하시지 애초부터 쓰레기인 거에까지 관심을 주진 않으십니다.
Theo, 펜들 기존 PT 상품 만기 후 2월물 신규 출시!
이전에 영상도 제작하며 thGLD가 나온 후부터 진짜 집중해봐야 한다고 말했던 Theo가 골드 출시 전 펜들 2월물을 신규 출시했습니다.
thGLD 발행 이후 포인트 쌓는 구조가 나오면 PT/YT 중 어떤게 더 매력적일지 판가름 날 거 같아서 이 상품은 한번 지켜볼 필요가 있음.. 👀
이와 별개로 저는 Theo가 thGLD를 시작으로, 은 / 국채 / 원자재 등을 계속 터치하는 모습
+ 하이퍼리퀴드를 베이스로 둥지를 잘 튼 상태에서 HIP-3가 도입됐을 때 대표 원자재 + 채권 포지션을 Theo가 가져간다면?
하는 기대감에 Theo를 쳐다보게 됩니다. 요거는 제가 언제 한번 날잡고 진짜 한번 길게 풀어볼게요
https://x.com/Theo_Network/status/1992973366907863482
이전에 영상도 제작하며 thGLD가 나온 후부터 진짜 집중해봐야 한다고 말했던 Theo가 골드 출시 전 펜들 2월물을 신규 출시했습니다.
thGLD 발행 이후 포인트 쌓는 구조가 나오면 PT/YT 중 어떤게 더 매력적일지 판가름 날 거 같아서 이 상품은 한번 지켜볼 필요가 있음.. 👀
이와 별개로 저는 Theo가 thGLD를 시작으로, 은 / 국채 / 원자재 등을 계속 터치하는 모습
+ 하이퍼리퀴드를 베이스로 둥지를 잘 튼 상태에서 HIP-3가 도입됐을 때 대표 원자재 + 채권 포지션을 Theo가 가져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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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Theo_Network/status/1992973366907863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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