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어제로 빅띵 스포 - 계속 주목해볼만한 점은?
이게 무슨일이야.. 밥먹고 혈당 스파이크 오침 떄리고 났더니 차트가 난리가 나있네요! 크게 3가지 정도 핵심 정리해보겠습니다.
1. 레이어제로 자체 체인 ZERO 출시
-> 레이어제로 유튜브에 신규 체인을 낸다는 소식이 발표됐다가 다시 내려갔다는 소식인데, 이를 시장에서는 "아니 ZRO도 있고 STG도 있는데 메인넷을 또낸다고!? 그럼 기존 토큰은!!" 이라고 해석하며 급락이 있었습니다. 현재 해당 영상은 내려간 상태에요
2. 레이어제로, 테더사 투자 발표
테더가 이런 투자도 했었나..? 싶은 소식입니다. 총 투자금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테더가 투자한다는데 찔끔했을까 싶은 정도의 생각은 있네요.
테더는 주요 투자 이유로 'Tether의 Wallet Development Kit(WDK)과 결합하여, 이 인프라는 실제 사용 사례를 위한 디지털 자산 결제, 정산 및 보관을 위한 가장 진보된 기초 레일을 제공하며, 에이전트 금융에도 최적화되어 AI 에이전트가 자체 자율 지갑을 운영하고 스테이블코인 및 디지털 자산과 대규모로 마찰 없이 거래할 수 있게 합니다.' 라고 했습니다. 테더도 AI 에이전트들이 레이어제도를 기반으로 결제도 자유롭게 하고 이런 레일로써 활약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는게 아닌가
3. 레이어제로 트윗
레이어제로는 이번 소식 발표와 함께 "테더는 우리의 미래 비전을 믿기 때문에 LayerZero Labs에 투자하고 있다. 그 미래가 무엇인지 직접 보고 싶다면, 오늘 오후 4시 30분(동부 표준시, 한국 시간 오늘 새벽 5:30 AM)에 시청하세요." 라고 장작을 더 넣는 모습입니다.
이러면 아마 이따 발표 시간에 테더사 투자 말고도 뭔가를 더 발표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그게 아니면 그냥 디테일만 발표할 수도 있습니다. 메인넷의 효능 + 테더사 투자 발표 이 정도가 전부일지, 아니면 또 다른 무언가 소식이 있을지.. 지금으로써는 반반인 것 같네요 (100% 뇌피셜 입니다. 신뢰도 없음)
마치며
이로써 레이어제로는 a16z랑 테더라는 두 거물의 손을 잡은 프로젝트가 됐고, 메인넷 ZERO 출시도 허언이 아닌 것 같으니.. 이거 두개를 믹스해서 결론을 내보면 '레이어제로가 내는 메인넷과 비전에 a16z랑 테더가 감명받았다? 진짜 걍 껍데기 갈아끼우는 메인넷이 아니라 유의미한 메인넷이다?' 정도는 추론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s: 제가 앰버서더로 활동중인 레제로지만, 이와는 별개로 매매는 신중하세요..! (특히 선물!!!!) 항상 발표 있을때는 차트가 너무 흔들리기 때문인데요. 예를 들어 막 4:30 직전까지 오르다가 막상 발표자가 나와서 헬로 하면 10% 박기도 하고.. 위 차트만 봐도 오늘은 변동성이 심할 게 눈에 보이니, 항상 신중 또 신중! 진짜 아무리 좋은 호재여도 선물 레버리지면 쪽도 못쓴다 이말이야..
내일 어느정도 내용이 모두 정리되면 신규 메인넷 분석, 발표 후기 등도 적어서 올려볼게요!
https://x.com/LayerZero_Core/status/2021227014460768336
#ZRO #Ambassador
이게 무슨일이야.. 밥먹고 혈당 스파이크 오침 떄리고 났더니 차트가 난리가 나있네요! 크게 3가지 정도 핵심 정리해보겠습니다.
1. 레이어제로 자체 체인 ZERO 출시
-> 레이어제로 유튜브에 신규 체인을 낸다는 소식이 발표됐다가 다시 내려갔다는 소식인데, 이를 시장에서는 "아니 ZRO도 있고 STG도 있는데 메인넷을 또낸다고!? 그럼 기존 토큰은!!" 이라고 해석하며 급락이 있었습니다. 현재 해당 영상은 내려간 상태에요
2. 레이어제로, 테더사 투자 발표
테더가 이런 투자도 했었나..? 싶은 소식입니다. 총 투자금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테더가 투자한다는데 찔끔했을까 싶은 정도의 생각은 있네요.
테더는 주요 투자 이유로 'Tether의 Wallet Development Kit(WDK)과 결합하여, 이 인프라는 실제 사용 사례를 위한 디지털 자산 결제, 정산 및 보관을 위한 가장 진보된 기초 레일을 제공하며, 에이전트 금융에도 최적화되어 AI 에이전트가 자체 자율 지갑을 운영하고 스테이블코인 및 디지털 자산과 대규모로 마찰 없이 거래할 수 있게 합니다.' 라고 했습니다. 테더도 AI 에이전트들이 레이어제도를 기반으로 결제도 자유롭게 하고 이런 레일로써 활약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는게 아닌가
3. 레이어제로 트윗
레이어제로는 이번 소식 발표와 함께 "테더는 우리의 미래 비전을 믿기 때문에 LayerZero Labs에 투자하고 있다. 그 미래가 무엇인지 직접 보고 싶다면, 오늘 오후 4시 30분(동부 표준시, 한국 시간 오늘 새벽 5:30 AM)에 시청하세요." 라고 장작을 더 넣는 모습입니다.
이러면 아마 이따 발표 시간에 테더사 투자 말고도 뭔가를 더 발표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그게 아니면 그냥 디테일만 발표할 수도 있습니다. 메인넷의 효능 + 테더사 투자 발표 이 정도가 전부일지, 아니면 또 다른 무언가 소식이 있을지.. 지금으로써는 반반인 것 같네요 (100% 뇌피셜 입니다. 신뢰도 없음)
마치며
이로써 레이어제로는 a16z랑 테더라는 두 거물의 손을 잡은 프로젝트가 됐고, 메인넷 ZERO 출시도 허언이 아닌 것 같으니.. 이거 두개를 믹스해서 결론을 내보면 '레이어제로가 내는 메인넷과 비전에 a16z랑 테더가 감명받았다? 진짜 걍 껍데기 갈아끼우는 메인넷이 아니라 유의미한 메인넷이다?' 정도는 추론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s: 제가 앰버서더로 활동중인 레제로지만, 이와는 별개로 매매는 신중하세요..! (특히 선물!!!!) 항상 발표 있을때는 차트가 너무 흔들리기 때문인데요. 예를 들어 막 4:30 직전까지 오르다가 막상 발표자가 나와서 헬로 하면 10% 박기도 하고.. 위 차트만 봐도 오늘은 변동성이 심할 게 눈에 보이니, 항상 신중 또 신중! 진짜 아무리 좋은 호재여도 선물 레버리지면 쪽도 못쓴다 이말이야..
내일 어느정도 내용이 모두 정리되면 신규 메인넷 분석, 발표 후기 등도 적어서 올려볼게요!
https://x.com/LayerZero_Core/status/2021227014460768336
#ZRO #Ambassador
❤2👍1
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2
레이어제로 빅띵 스포 - 계속 주목해볼만한 점은? 이게 무슨일이야.. 밥먹고 혈당 스파이크 오침 떄리고 났더니 차트가 난리가 나있네요! 크게 3가지 정도 핵심 정리해보겠습니다. 1. 레이어제로 자체 체인 ZERO 출시 -> 레이어제로 유튜브에 신규 체인을 낸다는 소식이 발표됐다가 다시 내려갔다는 소식인데, 이를 시장에서는 "아니 ZRO도 있고 STG도 있는데 메인넷을 또낸다고!? 그럼 기존 토큰은!!" 이라고 해석하며 급락이 있었습니다. 현재 해당…
레이어제로 관련 앤디놈 주장(참고만)
미디어사인 더 롤업 파운더인 Andy는 레이어제로에 관해 아래와 같은 트윗을 남겼습니다. 해외 시장 기대감은 이 정도로 정리되는 것 같아요
첫번쨰 트윗(오후 10시 23분)
소문이 또 퍼졌다. LayerZero는 자체 체인 'Zero'를 발표할 예정인데, 이는 "인터넷 규모의 시장 인프라로 작동하도록 설계된 분산형 다중 코어 블록체인입니다.
제로 지식 증명을 사용해 실행과 검증을 분리함으로써, Zero는 중복 복제를 증명 기반 검증으로 대체하여 실행을 수평적으로 확장하면서도 검증을 경량화하고 권한이 없도록 합니다. 프로토콜 소유의 병렬 실행 환경인 Atomicity Zones를 통해 Zero는 보안, 거버넌스, 상태 분할 없이 고처리량, 저비용 결제를 제공하여 온체인에서 검증 가능한 글로벌 시장을 가능하게 합니다."
소문에 따르면 ZK 증명에도 Risc Zero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매우 높은 처리량을 보장하고 합의의 중복을 없애기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분명히 기대할 만한 최초의 블록체인 유형이 될 것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곧 알게 될 거야.
두번쨰 트윗(오후 11시 6분)
업데이트: 그들은 Risc Zero를 사용하지 않고 모든 기술을 자체 맞춤 제작했기 때문에 소식통에 따르면 "훨씬 빠르고 확장 가능"할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체인에서 첫날 파트너가 아무도 추측하지 못한 것보다 더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테더는 또한 LayerZero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방금 발표했습니다. (역자 주: 이러면 테더가 아니라는 말인가?)
세번쨰 트윗:
파트너 명단을 듣는 데는 다음과 같은 이름들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Ice
Nasdaq
CBOE
Jump
Citadel
Ark
WisdomTree
VanEck
Multicoin
Sequoia
https://x.com/andyyy/status/2021213513436500093
미디어사인 더 롤업 파운더인 Andy는 레이어제로에 관해 아래와 같은 트윗을 남겼습니다. 해외 시장 기대감은 이 정도로 정리되는 것 같아요
첫번쨰 트윗(오후 10시 23분)
소문이 또 퍼졌다. LayerZero는 자체 체인 'Zero'를 발표할 예정인데, 이는 "인터넷 규모의 시장 인프라로 작동하도록 설계된 분산형 다중 코어 블록체인입니다.
제로 지식 증명을 사용해 실행과 검증을 분리함으로써, Zero는 중복 복제를 증명 기반 검증으로 대체하여 실행을 수평적으로 확장하면서도 검증을 경량화하고 권한이 없도록 합니다. 프로토콜 소유의 병렬 실행 환경인 Atomicity Zones를 통해 Zero는 보안, 거버넌스, 상태 분할 없이 고처리량, 저비용 결제를 제공하여 온체인에서 검증 가능한 글로벌 시장을 가능하게 합니다."
소문에 따르면 ZK 증명에도 Risc Zero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매우 높은 처리량을 보장하고 합의의 중복을 없애기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분명히 기대할 만한 최초의 블록체인 유형이 될 것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곧 알게 될 거야.
두번쨰 트윗(오후 11시 6분)
업데이트: 그들은 Risc Zero를 사용하지 않고 모든 기술을 자체 맞춤 제작했기 때문에 소식통에 따르면 "훨씬 빠르고 확장 가능"할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체인에서 첫날 파트너가 아무도 추측하지 못한 것보다 더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테더는 또한 LayerZero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방금 발표했습니다. (역자 주: 이러면 테더가 아니라는 말인가?)
세번쨰 트윗:
파트너 명단을 듣는 데는 다음과 같은 이름들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Ice
Nasdaq
CBOE
Jump
Citadel
Ark
WisdomTree
VanEck
Multicoin
Sequoia
https://x.com/andyyy/status/2021213513436500093
❤5
1/ 레이어제로 발표 정리
요약: 소식 사이즈는 겁나 큰데, 날짜 마케팅은 확실히 기대감을 많이 일으켰었다?
레이어제로 소식을 퀵하게 정리합니다.
1. ZERO 메인넷(따로 토큰 내는거 아님)
기술적으로 엄청나게 진보한 메인넷을 내놨습니다. 제로는 최초의 멀티코어 월드 컴퓨터를 선보이며, TPS는 무려 초당 200만 건!
이 솔루션에는 상태 저장을 위한 기술인 QMDB, 병렬 연산을 위한 FAFO, 실시간 ZK 증명을 위한 Jolt, 고용량 처리를 위한 SVID 등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체인입니다. 말이 너무 어려운데, 핵심 원리를 더 쉽게 설명해보면:
집에서 노드 돌려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기존 블록체인은 원래 체인을 돌리려면 밸리들은 기존 모든 트랜잭션을 다운로드 하고 실행도 해야 했습니다. 막 노드 동기화만 열시간 걸리고 그랬다구..
하지만 ZERO는 그냥 ZK 증명을 활용한 최소한의 트랜잭션 검증만 하면 되도록 했습니다. 그러니까 원래 밸리들이 하던 기존 트잭 다운로드도 할 필요 없이, 거래에 대한 증명만 아예 가볍게 해도 된다는 말씀!
그러니까 과거 데이터 다운로드 필요 없이 그냥 컴퓨팅 연산에 대한 증명만 다운로드 하면 된다는 거죠. 이게 가장 핵심 차이에요.
또 Atomicity Zones 라는 개념을 도입했습니다. 이를 레이어제로는 '기존 블록체인이 싱글코어였다면, 우리는 멀티코어로 전환을 시장에 가져왔다!' 라고 해요. 예를 들어 Zone1 에서는 고빈도 선물 거래를, 존2에서는 소셜 미디어 레이어를, 존3에서는 일반 결제 채널만 처리하면서 훨씬 더 설계적으로도 수평확장 가능한 구조를 가져왔습니다.
외에도 여러 자잘한 기술적 진보가 있는데, 핵심은 초당 200만 건의 TPS! 이 정도면 기존 금융에서 일어나는 모든 거래들을 처리할 수 있는 수준이다!
'세계 최초의 멀티코어 월드 컴퓨터'가 이번 ZERO 메인넷의 핵심 표어인듯 하고, 또 이 네트워크에서는 기존 ZRO를 사용한다고 하네요(우려 안해도 된다)
https://x.com/LayerZero_Core/status/2021336132047294898
근데.. 이거보다 파트너십이나 훨씬 더 직관적인 재료들이 아무래도 더 궁금하실 것 같아요 🤔
#ZRO #Ambassador
요약: 소식 사이즈는 겁나 큰데, 날짜 마케팅은 확실히 기대감을 많이 일으켰었다?
레이어제로 소식을 퀵하게 정리합니다.
1. ZERO 메인넷(따로 토큰 내는거 아님)
기술적으로 엄청나게 진보한 메인넷을 내놨습니다. 제로는 최초의 멀티코어 월드 컴퓨터를 선보이며, TPS는 무려 초당 200만 건!
이 솔루션에는 상태 저장을 위한 기술인 QMDB, 병렬 연산을 위한 FAFO, 실시간 ZK 증명을 위한 Jolt, 고용량 처리를 위한 SVID 등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체인입니다. 말이 너무 어려운데, 핵심 원리를 더 쉽게 설명해보면:
집에서 노드 돌려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기존 블록체인은 원래 체인을 돌리려면 밸리들은 기존 모든 트랜잭션을 다운로드 하고 실행도 해야 했습니다. 막 노드 동기화만 열시간 걸리고 그랬다구..
하지만 ZERO는 그냥 ZK 증명을 활용한 최소한의 트랜잭션 검증만 하면 되도록 했습니다. 그러니까 원래 밸리들이 하던 기존 트잭 다운로드도 할 필요 없이, 거래에 대한 증명만 아예 가볍게 해도 된다는 말씀!
그러니까 과거 데이터 다운로드 필요 없이 그냥 컴퓨팅 연산에 대한 증명만 다운로드 하면 된다는 거죠. 이게 가장 핵심 차이에요.
또 Atomicity Zones 라는 개념을 도입했습니다. 이를 레이어제로는 '기존 블록체인이 싱글코어였다면, 우리는 멀티코어로 전환을 시장에 가져왔다!' 라고 해요. 예를 들어 Zone1 에서는 고빈도 선물 거래를, 존2에서는 소셜 미디어 레이어를, 존3에서는 일반 결제 채널만 처리하면서 훨씬 더 설계적으로도 수평확장 가능한 구조를 가져왔습니다.
외에도 여러 자잘한 기술적 진보가 있는데, 핵심은 초당 200만 건의 TPS! 이 정도면 기존 금융에서 일어나는 모든 거래들을 처리할 수 있는 수준이다!
'세계 최초의 멀티코어 월드 컴퓨터'가 이번 ZERO 메인넷의 핵심 표어인듯 하고, 또 이 네트워크에서는 기존 ZRO를 사용한다고 하네요(우려 안해도 된다)
https://x.com/LayerZero_Core/status/2021336132047294898
근데.. 이거보다 파트너십이나 훨씬 더 직관적인 재료들이 아무래도 더 궁금하실 것 같아요 🤔
#ZRO #Ambassa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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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2
1/ 레이어제로 발표 정리 요약: 소식 사이즈는 겁나 큰데, 날짜 마케팅은 확실히 기대감을 많이 일으켰었다? 레이어제로 소식을 퀵하게 정리합니다. 1. ZERO 메인넷(따로 토큰 내는거 아님) 기술적으로 엄청나게 진보한 메인넷을 내놨습니다. 제로는 최초의 멀티코어 월드 컴퓨터를 선보이며, TPS는 무려 초당 200만 건! 이 솔루션에는 상태 저장을 위한 기술인 QMDB, 병렬 연산을 위한 FAFO, 실시간 ZK 증명을 위한 Jolt, 고용량 처리를…
2/ 레제로: 이정도 빅네임들이 연달아 언급된 적이 있었나?
a: 시타델, DTCC(세계 최대 클리어링 하우스), ICE(초대형 금융 인프라 회사)들이 Zero의 파트너로 합류합니다. 그 중에 특히 시타델은 ZRO에 전략적 투자를 집행하기도 했어요
b: 캐시우드의 아크 인베스트, ZRO 토큰 구매 + 레이어제로 랩스 지분투자 + 자문 위원 합류
c: 구글 클라우드, DTCC, ICE 파트너십
특히 ICE는 NYSE의 모회사기도 한데, 향후 ZERO 체인을 활용해 24/7 거래 지원까지 검토하고 있다고 하네요
d: 테더사의 레이어제로 투자
e: 메가이더였던 GTE도 레이어제로로 옴
✍️진짜 이름값만 봤을때, 이렇게 많은 파트너들이 동시에 온적이 있나?
흔치 않은 규모의 발표였던 것 같고, 그만큼 더 레이어제로의 신규 메인넷 ZERO가 대체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보통 기술적으로만 진보한 팀의 단점은 기술은 개쩌는데 써줄 애들이 없다! 였다면, 이번 ZERO 메인넷은 파트너사들도 이름값 빠방한건 물론 이미 금융망을 깔고 시장 내 핵심 플레이어로 활동하고 있는 주체들과의 협업인만큼 얘네가 밸리도 돌려주고, 거래도 물어다주고 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이번 ZERO는 진짜 기관급 인프라를 먹겠다는 야망이 느껴지는 발표였다고 정리해볼 수 있겠어요
아무래도 예고 마케팅이 많은 HYPE를 조기에 모으다보니 가격은 발표하고 나서가 오히려 더 떨어지고 횡보하고 있지만, 기술적으로는 확실히 지켜볼만 한거 같아요.
메인넷은 올 가을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고 하는데.. 과연 ZERO 메인넷은 발표한 성능대로 잘 작동하는 고성능 체인이 될 수 있을까요? 진짜 세상의 모든 거래를 다 삼킬 정도로 확장한 ZERO 메인넷! 요 메인넷에서 과연 어떤 일들이 일어나게 될지 👀
#ZRO #Ambassador
a: 시타델, DTCC(세계 최대 클리어링 하우스), ICE(초대형 금융 인프라 회사)들이 Zero의 파트너로 합류합니다. 그 중에 특히 시타델은 ZRO에 전략적 투자를 집행하기도 했어요
b: 캐시우드의 아크 인베스트, ZRO 토큰 구매 + 레이어제로 랩스 지분투자 + 자문 위원 합류
c: 구글 클라우드, DTCC, ICE 파트너십
특히 ICE는 NYSE의 모회사기도 한데, 향후 ZERO 체인을 활용해 24/7 거래 지원까지 검토하고 있다고 하네요
d: 테더사의 레이어제로 투자
e: 메가이더였던 GTE도 레이어제로로 옴
✍️진짜 이름값만 봤을때, 이렇게 많은 파트너들이 동시에 온적이 있나?
흔치 않은 규모의 발표였던 것 같고, 그만큼 더 레이어제로의 신규 메인넷 ZERO가 대체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보통 기술적으로만 진보한 팀의 단점은 기술은 개쩌는데 써줄 애들이 없다! 였다면, 이번 ZERO 메인넷은 파트너사들도 이름값 빠방한건 물론 이미 금융망을 깔고 시장 내 핵심 플레이어로 활동하고 있는 주체들과의 협업인만큼 얘네가 밸리도 돌려주고, 거래도 물어다주고 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이번 ZERO는 진짜 기관급 인프라를 먹겠다는 야망이 느껴지는 발표였다고 정리해볼 수 있겠어요
아무래도 예고 마케팅이 많은 HYPE를 조기에 모으다보니 가격은 발표하고 나서가 오히려 더 떨어지고 횡보하고 있지만, 기술적으로는 확실히 지켜볼만 한거 같아요.
메인넷은 올 가을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고 하는데.. 과연 ZERO 메인넷은 발표한 성능대로 잘 작동하는 고성능 체인이 될 수 있을까요? 진짜 세상의 모든 거래를 다 삼킬 정도로 확장한 ZERO 메인넷! 요 메인넷에서 과연 어떤 일들이 일어나게 될지 👀
#ZRO #Ambassador
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2
2/ 레제로: 이정도 빅네임들이 연달아 언급된 적이 있었나? a: 시타델, DTCC(세계 최대 클리어링 하우스), ICE(초대형 금융 인프라 회사)들이 Zero의 파트너로 합류합니다. 그 중에 특히 시타델은 ZRO에 전략적 투자를 집행하기도 했어요 b: 캐시우드의 아크 인베스트, ZRO 토큰 구매 + 레이어제로 랩스 지분투자 + 자문 위원 합류 c: 구글 클라우드, DTCC, ICE 파트너십 특히 ICE는 NYSE의 모회사기도 한데, 향후 ZERO…
3/ 레이어제로에 대한 캐시우드 생각
LayerZero 팀과 그들이 지난 1년간 쌓아온 것을 알게 된 후, 오랜만에 자문위원회에 합류할 수 있는 이보다 더 좋은 기회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금융은 온체인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저는 LayerZero가 이 수십 년에 걸친 변화를 지원하는 핵심 혁신 플랫폼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https://x.com/CathieDWood/status/2021354320898228570
LayerZero 팀과 그들이 지난 1년간 쌓아온 것을 알게 된 후, 오랜만에 자문위원회에 합류할 수 있는 이보다 더 좋은 기회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금융은 온체인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저는 LayerZero가 이 수십 년에 걸친 변화를 지원하는 핵심 혁신 플랫폼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https://x.com/CathieDWood/status/2021354320898228570
❤2
한편 다음 메이저 발표는 월드 리버티와 USD1..
어제 있었던 레이어제로 발표에 이어, 다음으로 큰 컨퍼런스는 2/18에 개최 예정인 월드리버티파이의 'WLF2026' 입니다.
월리파 트위터를 들어가보면 뭔가 딱봐도 화이트칼라 백인 카르텔같은 사람들 사진이 마구마구 올라오고 있는데😊 😊
얘네는 그냥 모여서 샴페인 한잔 하고 가는 행사인지, 아니면 여기서 뭐 깜짝 발표가 있는 행사인지 아직 가늠이 안가는 느낌?
월리파랑 USD1은 그동안에 메이저 코인에는 없었던 '강한 정치색 + 권력자들의 이권 관계가 움직이는 코인' 성격을 지닌 독특한 코인이라 항상 눈이 가게 됩니다.
한편 USD1은 바이낸스와 깐부를 맺고 열심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바이낸스에서 PAXG/USD1 페어를 열어주며 계속 USD1을 푸쉬하는 모습입니다. 바낸 <> 월리파는 또 무슨 관계일까.. 아무튼 뭔가 막 상상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종목이야
#USD1 #KOL
어제 있었던 레이어제로 발표에 이어, 다음으로 큰 컨퍼런스는 2/18에 개최 예정인 월드리버티파이의 'WLF2026' 입니다.
월리파 트위터를 들어가보면 뭔가 딱봐도 화이트칼라 백인 카르텔같은 사람들 사진이 마구마구 올라오고 있는데
얘네는 그냥 모여서 샴페인 한잔 하고 가는 행사인지, 아니면 여기서 뭐 깜짝 발표가 있는 행사인지 아직 가늠이 안가는 느낌?
월리파랑 USD1은 그동안에 메이저 코인에는 없었던 '강한 정치색 + 권력자들의 이권 관계가 움직이는 코인' 성격을 지닌 독특한 코인이라 항상 눈이 가게 됩니다.
한편 USD1은 바이낸스와 깐부를 맺고 열심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바이낸스에서 PAXG/USD1 페어를 열어주며 계속 USD1을 푸쉬하는 모습입니다. 바낸 <> 월리파는 또 무슨 관계일까.. 아무튼 뭔가 막 상상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종목이야
#USD1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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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AI의 효능 효험에 대해 간증하고 있어서 한마디 보태면..
본인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사용해본 최대 코드가 엑셀 SUM 함수 였을 정도로, AI에 지독히도 적응을 못하는 사람이었음. 특히 한 3~4달 전쯤에 AI로 내가 상상하는 제품을 만들려고 5트를 했는데 싹다 실패하고 5일을 날려서 그냥 AI랑 담 쌓고 살아야겠다 라고 생각했었음.
그러다 찐막트로 시도했던 바이브코딩에서 혈이 뚫렸고, 그 이후부터는 시간가는줄 모를만큼 여러 기능을 사용해보고 있음.
회사에서도 전사 직원에게 AI 구독료도 다 내주고 적극 AI 활용을 장려하는 분위기라 코인 30% 바이브 코딩 70% 하고 있을만큼 바이브 코딩을 해보면서 느낀 점을 적어보면:
1. 1~2년전 AI와 지금은 아예 다름.
예전 AI는 답변도 틀렸는데 자신있게 하고, 한번 병목에 걸리면 막 쓰잘떼기 없는 말만 하고 그랬어서 '아 뭐야.. 이게 어떻게 인간을 대체함 ㅋㅋ' 그랬는데, 최신 모델들은 완전히 달라짐. 무료 버전 쓰면서 '에이 이게 어떻게 세상을 바꿈' 하지 말고 꼭 결제해서 클로드 코드나 codex를 사용해보시기를 바람.
2. 사용할떄 팁
저는 항상 제가 아이디어를 막 ADHD처럼 나열하고, 이를 기반으로 같이 PRD(제품 명세서)를 만들자고 먼저 합니다. 그리고 PRD가 완성되면 또다른 AI 모델에게 '너가 시니어 개발자면 이거 개발타당성이 있는지, 어떤 부분을 보완하면 좋을지를 물어보면 다 보완해 줌. 그 후에 ai가 시키는대로 엔터 딸깍딸깍하고 하다보면 어느 순간 제품이 완성되어 있음. 개떡같이 명령하는 사람들 많은거 아는데, 저거 한 과정만 거치면 스무스하게 온보딩 가능
3. 가지고 놀다보면 일자리 다 없어지겠다는 생각이 절로 듬
아마 지금 AI 가지고 노는 사람들 대부분은 하는 생각일듯.. 진짜 결과물도 너무 좋고, 공수도 안들어서 넓게 잡아도 3년 뒤에는 뭐하고 먹고 살지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듬.. 막 유튜브에서 호들갑 떨면서 '개발자 다 끝났다, 미국 인원 싹다 감축한다' 같은 간접 분위기로만 느끼는 것과 진짜 직접 써본 사람들만이 섬뜩해지는 영역인 것 같음.
4. 어차피 하라고 해도 안할 거 암.
저의 경우 터미널만 켜도 손발이 덜덜 떨리고 파이썬 설치만 해도 운동 3시간 한거처럼 현기증나고 진짜 너무 싫었고 외면하고 싶었지만, 주변에서 너무 위기감을 느껴하는 것에 자극을 받아서 꾹 참고 그 장벽을 넘은 케이스인데, 앞으로도 이런 AI 찬양론이 보일떄마다 여러분들도 '아 이 스킬은 익히지 않으면 도태되는 스킬이구나' 하고 항상 마음 속에 어느정도 불편한 느낌을 가져갔으면 좋겠음
얼마 전 구글에서 그냥 뚝딱뚝딱해서 만든 것 같이 생긴 언어합습 제품을 무료로 풀었는데, 인터넷에 따르면 듀오링고랑 체감이 비슷하다고 하더라.. 소프트웨어로 쌓은 해자는 그냥 일순간에 와르르 무너지는 세상에 살고 있는만큼 우리도 경각심을 가져야 함
https://labs.google/lll/es
5. 바이브코딩으로 이거 저거 만들면 남들도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듬
바이브코딩으로 내가 생각해도 괜찮은 제품을 만들면 처음에는 쾌감도 지리고 하는데 다음날 되면 '흠.. 나도 이 정도 만드는데 다른 사람들도 당연히 이정도 하겠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불안함. 쾌감과 불안감을 동시에 주는 묘한 느낌
6. 그래도 너무 두려워할 필요 없고, 지금이라도 하면 됨
아직도 두렵고 낮설어서 안하는 사람들이 한트럭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또 어차피 AI한테 지배당할꺼면 가장 나중에 지배당하는 사람이 그래도 알파를 조금이라도 먹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음. 그리고 내가 이런 제품들을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으면 또 분명 시장에서 틈새기회도 찾을 수 있을 것 같고 그럼.
아무튼 AI는 신이 맞고, 나는 신 숭배자임.. 어케 마무리해야될지 모르겠네.. 끝! (저는 ai 쓰는 사람 중에 제일 초보자 급입니다)
본인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사용해본 최대 코드가 엑셀 SUM 함수 였을 정도로, AI에 지독히도 적응을 못하는 사람이었음. 특히 한 3~4달 전쯤에 AI로 내가 상상하는 제품을 만들려고 5트를 했는데 싹다 실패하고 5일을 날려서 그냥 AI랑 담 쌓고 살아야겠다 라고 생각했었음.
그러다 찐막트로 시도했던 바이브코딩에서 혈이 뚫렸고, 그 이후부터는 시간가는줄 모를만큼 여러 기능을 사용해보고 있음.
회사에서도 전사 직원에게 AI 구독료도 다 내주고 적극 AI 활용을 장려하는 분위기라 코인 30% 바이브 코딩 70% 하고 있을만큼 바이브 코딩을 해보면서 느낀 점을 적어보면:
1. 1~2년전 AI와 지금은 아예 다름.
예전 AI는 답변도 틀렸는데 자신있게 하고, 한번 병목에 걸리면 막 쓰잘떼기 없는 말만 하고 그랬어서 '아 뭐야.. 이게 어떻게 인간을 대체함 ㅋㅋ' 그랬는데, 최신 모델들은 완전히 달라짐. 무료 버전 쓰면서 '에이 이게 어떻게 세상을 바꿈' 하지 말고 꼭 결제해서 클로드 코드나 codex를 사용해보시기를 바람.
2. 사용할떄 팁
저는 항상 제가 아이디어를 막 ADHD처럼 나열하고, 이를 기반으로 같이 PRD(제품 명세서)를 만들자고 먼저 합니다. 그리고 PRD가 완성되면 또다른 AI 모델에게 '너가 시니어 개발자면 이거 개발타당성이 있는지, 어떤 부분을 보완하면 좋을지를 물어보면 다 보완해 줌. 그 후에 ai가 시키는대로 엔터 딸깍딸깍하고 하다보면 어느 순간 제품이 완성되어 있음. 개떡같이 명령하는 사람들 많은거 아는데, 저거 한 과정만 거치면 스무스하게 온보딩 가능
3. 가지고 놀다보면 일자리 다 없어지겠다는 생각이 절로 듬
아마 지금 AI 가지고 노는 사람들 대부분은 하는 생각일듯.. 진짜 결과물도 너무 좋고, 공수도 안들어서 넓게 잡아도 3년 뒤에는 뭐하고 먹고 살지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듬.. 막 유튜브에서 호들갑 떨면서 '개발자 다 끝났다, 미국 인원 싹다 감축한다' 같은 간접 분위기로만 느끼는 것과 진짜 직접 써본 사람들만이 섬뜩해지는 영역인 것 같음.
4. 어차피 하라고 해도 안할 거 암.
저의 경우 터미널만 켜도 손발이 덜덜 떨리고 파이썬 설치만 해도 운동 3시간 한거처럼 현기증나고 진짜 너무 싫었고 외면하고 싶었지만, 주변에서 너무 위기감을 느껴하는 것에 자극을 받아서 꾹 참고 그 장벽을 넘은 케이스인데, 앞으로도 이런 AI 찬양론이 보일떄마다 여러분들도 '아 이 스킬은 익히지 않으면 도태되는 스킬이구나' 하고 항상 마음 속에 어느정도 불편한 느낌을 가져갔으면 좋겠음
얼마 전 구글에서 그냥 뚝딱뚝딱해서 만든 것 같이 생긴 언어합습 제품을 무료로 풀었는데, 인터넷에 따르면 듀오링고랑 체감이 비슷하다고 하더라.. 소프트웨어로 쌓은 해자는 그냥 일순간에 와르르 무너지는 세상에 살고 있는만큼 우리도 경각심을 가져야 함
https://labs.google/lll/es
5. 바이브코딩으로 이거 저거 만들면 남들도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듬
바이브코딩으로 내가 생각해도 괜찮은 제품을 만들면 처음에는 쾌감도 지리고 하는데 다음날 되면 '흠.. 나도 이 정도 만드는데 다른 사람들도 당연히 이정도 하겠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불안함. 쾌감과 불안감을 동시에 주는 묘한 느낌
6. 그래도 너무 두려워할 필요 없고, 지금이라도 하면 됨
아직도 두렵고 낮설어서 안하는 사람들이 한트럭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또 어차피 AI한테 지배당할꺼면 가장 나중에 지배당하는 사람이 그래도 알파를 조금이라도 먹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음. 그리고 내가 이런 제품들을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으면 또 분명 시장에서 틈새기회도 찾을 수 있을 것 같고 그럼.
아무튼 AI는 신이 맞고, 나는 신 숭배자임.. 어케 마무리해야될지 모르겠네.. 끝! (저는 ai 쓰는 사람 중에 제일 초보자 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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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톨이 프로토콜 갑자기 뜬금 바낸알파 상장 뭐지요. . .
가격을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가격을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4
스토리 짧은 로스로 승부..?
참고로 어제 바이낸스 알파에 상장한 스토리는 오늘로 딱 TGE 1주년을 맞았습니다.
원래라면 오늘부터 베스팅이 시작되어야 하지만, 얼마전 6개월 클리프를 뒤로 미룬다는 발표를 해서 풀리는 물량은 없는 상태에요.
1년치 차트를 돌아보니 정확히 시작점에 돌아와있는 스토리.. 1년동안 나름 많은 일을 해왔고, 앞으로도 포세이돈과 AI를 필두로 피봇(?)해서 새로운 내러티브를 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냥 순수하게 손익비 관점에서 1불 이탈하면 스탑로스 할 생각으로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에요 👀
클리프 밀고, 포세이돈도 남았고, 바낸 알파도 지금 이때 한걸 생각해보면 현물 리스팅도 가능 할 것 같다고 생각하고.. 최초 시작점도 못지키면 기술적으로도 포지션 맺고 끊음이 확실해보이는 자리라서 주저리주저리 적어봅니다
참고로 어제 바이낸스 알파에 상장한 스토리는 오늘로 딱 TGE 1주년을 맞았습니다.
원래라면 오늘부터 베스팅이 시작되어야 하지만, 얼마전 6개월 클리프를 뒤로 미룬다는 발표를 해서 풀리는 물량은 없는 상태에요.
1년치 차트를 돌아보니 정확히 시작점에 돌아와있는 스토리.. 1년동안 나름 많은 일을 해왔고, 앞으로도 포세이돈과 AI를 필두로 피봇(?)해서 새로운 내러티브를 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냥 순수하게 손익비 관점에서 1불 이탈하면 스탑로스 할 생각으로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에요 👀
클리프 밀고, 포세이돈도 남았고, 바낸 알파도 지금 이때 한걸 생각해보면 현물 리스팅도 가능 할 것 같다고 생각하고.. 최초 시작점도 못지키면 기술적으로도 포지션 맺고 끊음이 확실해보이는 자리라서 주저리주저리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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