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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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달라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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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2
1/ 레이어제로 발표 정리 요약: 소식 사이즈는 겁나 큰데, 날짜 마케팅은 확실히 기대감을 많이 일으켰었다? 레이어제로 소식을 퀵하게 정리합니다. 1. ZERO 메인넷(따로 토큰 내는거 아님) 기술적으로 엄청나게 진보한 메인넷을 내놨습니다. 제로는 최초의 멀티코어 월드 컴퓨터를 선보이며, TPS는 무려 초당 200만 건! 이 솔루션에는 상태 저장을 위한 기술인 QMDB, 병렬 연산을 위한 FAFO, 실시간 ZK 증명을 위한 Jolt, 고용량 처리를…
2/ 레제로: 이정도 빅네임들이 연달아 언급된 적이 있었나?

a: 시타델, DTCC(세계 최대 클리어링 하우스), ICE(초대형 금융 인프라 회사)들이 Zero의 파트너로 합류합니다. 그 중에 특히 시타델은 ZRO에 전략적 투자를 집행하기도 했어요

b: 캐시우드의 아크 인베스트, ZRO 토큰 구매 + 레이어제로 랩스 지분투자 + 자문 위원 합류

c: 구글 클라우드, DTCC, ICE 파트너십
특히 ICE는 NYSE의 모회사기도 한데, 향후 ZERO 체인을 활용해 24/7 거래 지원까지 검토하고 있다고 하네요

d: 테더사의 레이어제로 투자

e: 메가이더였던 GTE도 레이어제로로 옴

✍️진짜 이름값만 봤을때, 이렇게 많은 파트너들이 동시에 온적이 있나?
흔치 않은 규모의 발표였던 것 같고, 그만큼 더 레이어제로의 신규 메인넷 ZERO가 대체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보통 기술적으로만 진보한 팀의 단점은 기술은 개쩌는데 써줄 애들이 없다! 였다면, 이번 ZERO 메인넷은 파트너사들도 이름값 빠방한건 물론 이미 금융망을 깔고 시장 내 핵심 플레이어로 활동하고 있는 주체들과의 협업인만큼 얘네가 밸리도 돌려주고, 거래도 물어다주고 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이번 ZERO는 진짜 기관급 인프라를 먹겠다는 야망이 느껴지는 발표였다고 정리해볼 수 있겠어요

아무래도 예고 마케팅이 많은 HYPE를 조기에 모으다보니 가격은 발표하고 나서가 오히려 더 떨어지고 횡보하고 있지만, 기술적으로는 확실히 지켜볼만 한거 같아요.

메인넷은 올 가을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고 하는데.. 과연 ZERO 메인넷은 발표한 성능대로 잘 작동하는 고성능 체인이 될 수 있을까요? 진짜 세상의 모든 거래를 다 삼킬 정도로 확장한 ZERO 메인넷! 요 메인넷에서 과연 어떤 일들이 일어나게 될지 👀

#ZRO #Ambassador
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2
2/ 레제로: 이정도 빅네임들이 연달아 언급된 적이 있었나? a: 시타델, DTCC(세계 최대 클리어링 하우스), ICE(초대형 금융 인프라 회사)들이 Zero의 파트너로 합류합니다. 그 중에 특히 시타델은 ZRO에 전략적 투자를 집행하기도 했어요 b: 캐시우드의 아크 인베스트, ZRO 토큰 구매 + 레이어제로 랩스 지분투자 + 자문 위원 합류 c: 구글 클라우드, DTCC, ICE 파트너십 특히 ICE는 NYSE의 모회사기도 한데, 향후 ZERO…
3/ 레이어제로에 대한 캐시우드 생각

LayerZero 팀과 그들이 지난 1년간 쌓아온 것을 알게 된 후, 오랜만에 자문위원회에 합류할 수 있는 이보다 더 좋은 기회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금융은 온체인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저는 LayerZero가 이 수십 년에 걸친 변화를 지원하는 핵심 혁신 플랫폼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https://x.com/CathieDWood/status/2021354320898228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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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음 메이저 발표는 월드 리버티와 USD1..

어제 있었던 레이어제로 발표에 이어, 다음으로 큰 컨퍼런스는 2/18에 개최 예정인 월드리버티파이의 'WLF2026' 입니다.

월리파 트위터를 들어가보면 뭔가 딱봐도 화이트칼라 백인 카르텔같은 사람들 사진이 마구마구 올라오고 있는데 😊😊

얘네는 그냥 모여서 샴페인 한잔 하고 가는 행사인지, 아니면 여기서 뭐 깜짝 발표가 있는 행사인지 아직 가늠이 안가는 느낌?

월리파랑 USD1은 그동안에 메이저 코인에는 없었던 '강한 정치색 + 권력자들의 이권 관계가 움직이는 코인' 성격을 지닌 독특한 코인이라 항상 눈이 가게 됩니다.

한편 USD1은 바이낸스와 깐부를 맺고 열심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바이낸스에서 PAXG/USD1 페어를 열어주며 계속 USD1을 푸쉬하는 모습입니다. 바낸 <> 월리파는 또 무슨 관계일까.. 아무튼 뭔가 막 상상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종목이야

#USD1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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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AI의 효능 효험에 대해 간증하고 있어서 한마디 보태면..

본인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사용해본 최대 코드가 엑셀 SUM 함수 였을 정도로, AI에 지독히도 적응을 못하는 사람이었음. 특히 한 3~4달 전쯤에 AI로 내가 상상하는 제품을 만들려고 5트를 했는데 싹다 실패하고 5일을 날려서 그냥 AI랑 담 쌓고 살아야겠다 라고 생각했었음.

그러다 찐막트로 시도했던 바이브코딩에서 혈이 뚫렸고, 그 이후부터는 시간가는줄 모를만큼 여러 기능을 사용해보고 있음.

회사에서도 전사 직원에게 AI 구독료도 다 내주고 적극 AI 활용을 장려하는 분위기라 코인 30% 바이브 코딩 70% 하고 있을만큼 바이브 코딩을 해보면서 느낀 점을 적어보면:

1. 1~2년전 AI와 지금은 아예 다름.
예전 AI는 답변도 틀렸는데 자신있게 하고, 한번 병목에 걸리면 막 쓰잘떼기 없는 말만 하고 그랬어서 '아 뭐야.. 이게 어떻게 인간을 대체함 ㅋㅋ' 그랬는데, 최신 모델들은 완전히 달라짐. 무료 버전 쓰면서 '에이 이게 어떻게 세상을 바꿈' 하지 말고 꼭 결제해서 클로드 코드나 codex를 사용해보시기를 바람.

2. 사용할떄 팁
저는 항상 제가 아이디어를 막 ADHD처럼 나열하고, 이를 기반으로 같이 PRD(제품 명세서)를 만들자고 먼저 합니다. 그리고 PRD가 완성되면 또다른 AI 모델에게 '너가 시니어 개발자면 이거 개발타당성이 있는지, 어떤 부분을 보완하면 좋을지를 물어보면 다 보완해 줌. 그 후에 ai가 시키는대로 엔터 딸깍딸깍하고 하다보면 어느 순간 제품이 완성되어 있음. 개떡같이 명령하는 사람들 많은거 아는데, 저거 한 과정만 거치면 스무스하게 온보딩 가능

3. 가지고 놀다보면 일자리 다 없어지겠다는 생각이 절로 듬
아마 지금 AI 가지고 노는 사람들 대부분은 하는 생각일듯.. 진짜 결과물도 너무 좋고, 공수도 안들어서 넓게 잡아도 3년 뒤에는 뭐하고 먹고 살지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듬.. 막 유튜브에서 호들갑 떨면서 '개발자 다 끝났다, 미국 인원 싹다 감축한다' 같은 간접 분위기로만 느끼는 것과 진짜 직접 써본 사람들만이 섬뜩해지는 영역인 것 같음.

4. 어차피 하라고 해도 안할 거 암.
저의 경우 터미널만 켜도 손발이 덜덜 떨리고 파이썬 설치만 해도 운동 3시간 한거처럼 현기증나고 진짜 너무 싫었고 외면하고 싶었지만, 주변에서 너무 위기감을 느껴하는 것에 자극을 받아서 꾹 참고 그 장벽을 넘은 케이스인데, 앞으로도 이런 AI 찬양론이 보일떄마다 여러분들도 '아 이 스킬은 익히지 않으면 도태되는 스킬이구나' 하고 항상 마음 속에 어느정도 불편한 느낌을 가져갔으면 좋겠음

얼마 전 구글에서 그냥 뚝딱뚝딱해서 만든 것 같이 생긴 언어합습 제품을 무료로 풀었는데, 인터넷에 따르면 듀오링고랑 체감이 비슷하다고 하더라.. 소프트웨어로 쌓은 해자는 그냥 일순간에 와르르 무너지는 세상에 살고 있는만큼 우리도 경각심을 가져야 함

https://labs.google/lll/es

5. 바이브코딩으로 이거 저거 만들면 남들도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듬
바이브코딩으로 내가 생각해도 괜찮은 제품을 만들면 처음에는 쾌감도 지리고 하는데 다음날 되면 '흠.. 나도 이 정도 만드는데 다른 사람들도 당연히 이정도 하겠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불안함. 쾌감과 불안감을 동시에 주는 묘한 느낌

6. 그래도 너무 두려워할 필요 없고, 지금이라도 하면 됨
아직도 두렵고 낮설어서 안하는 사람들이 한트럭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또 어차피 AI한테 지배당할꺼면 가장 나중에 지배당하는 사람이 그래도 알파를 조금이라도 먹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음. 그리고 내가 이런 제품들을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으면 또 분명 시장에서 틈새기회도 찾을 수 있을 것 같고 그럼.

아무튼 AI는 신이 맞고, 나는 신 숭배자임.. 어케 마무리해야될지 모르겠네.. 끝! (저는 ai 쓰는 사람 중에 제일 초보자 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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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Listings Feed
$IP live on Binance alpha
외톨이 프로토콜 갑자기 뜬금 바낸알파 상장 뭐지요. . .

가격을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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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짧은 로스로 승부..?

참고로 어제 바이낸스 알파에 상장한 스토리는 오늘로 딱 TGE 1주년을 맞았습니다.

원래라면 오늘부터 베스팅이 시작되어야 하지만, 얼마전 6개월 클리프를 뒤로 미룬다는 발표를 해서 풀리는 물량은 없는 상태에요.

1년치 차트를 돌아보니 정확히 시작점에 돌아와있는 스토리.. 1년동안 나름 많은 일을 해왔고, 앞으로도 포세이돈과 AI를 필두로 피봇(?)해서 새로운 내러티브를 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냥 순수하게 손익비 관점에서 1불 이탈하면 스탑로스 할 생각으로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에요 👀

클리프 밀고, 포세이돈도 남았고, 바낸 알파도 지금 이때 한걸 생각해보면 현물 리스팅도 가능 할 것 같다고 생각하고.. 최초 시작점도 못지키면 기술적으로도 포지션 맺고 끊음이 확실해보이는 자리라서 주저리주저리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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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불난집은 꼭 불구경 가야지..

빗썸 화재 구경비 2만원 입금됐습니다. 이걸로 성묘에 올릴 쐬주 사올라가야지

물론 사고가 안 일어나는 게 당연히 가장 좋겠지만, 앞으로 거래소에 사고가 일어난다면 꼭 들어가서 불구경 하도록 해요! 유저 보상 잘 챙겨주는 모습 아아주 좋아 😉

다들 지갑 한번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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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ZRO - 메인넷 이후 어떻게 될까?

설날 + 몸아픈 이슈로 포스팅을 거의 못했네요.. 감기가 좀 심하게 걸려서 힘을 못썼다.. 코멘트 남길만한 종목들 몇개 살펴볼게요!

구글 클라우드, DTCC, ICE, 테더, 아크 인베스트, 시타델 등 크립토판에서 보기 어려웠던 수준의 빅네임들과 함께 매우 큰 발표를 진행했던 ZRO입니다. 위 파트너십도 대단했지만, 결국 그날 발표의 본질은 ZERO 메인넷 출시였습니다. 메인넷의 핵심이라고 하면

원래 기존 노드들은 기존 트랜잭션을 다 다운로드 받고 이를 재실항하는 과정을 거쳐야 했는데, ZERO는 블록체인에서 그간 당연하게 여겨지는 이 개념을 타파해냈습니다. 트랜잭션 재실행할 필요 없다! 그 시간에 ZK를 사용해서 다른 일하면 훨씬훨씬 더 확장성을 끌어올릴 수 있다! 라는 거에요

이를 통해 거래 비용은 $0.000001 수준, 초당 TPS를 200만 건까지 끌어올리겠다는건데, 이정도 수치면 솔라나의 500배 정도 수치에요. 레이어제로는 이 신기술을 통해 기존 온체인 거래 뿐만이 아니라, 기존 주식시장 같은 거대 인프라도 블록체인으로 올리겠다! 라는 포부를 가지고 저 빅네임들을 끌어들이는 데 성공했습니다. ZERO 메인넷이 진짜 기존 인프라까지 다 먹을 수 있는 핵심 기술이냐!? 가 핵심이라고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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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ZERO 메인넷 관련 추가적으로 살펴볼 내용들(커뮤니티 의견)

커뮤니티 의견도 몇자 정리해봅시다

a. 메인넷이 한번에 잘 나올까?
개념적으로 혁신에 가까운 ZERO 메인넷은 올 가을(9월 경)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메인넷 일정이라는 게 워낙 변수가 많다보니, 계획한대로 출시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일각에 있습니다. 한편 ZERO 메인넷 출시 당시 레제로 팀은 'FAFO가 솔라나보다 더 나은 기술이고, 솔라나보다 빠르다!' 하면서 비교하는 코멘트를 남겼었는데, 이에 솔라나 대장 아나톨리는 'ㅋㅋ ㅇㅋㅇㅋ, 벤치마크 테스트넷에 통과한걸 축하해. 하지만 봇들이 얼마나 네트워크를 건드리는지 경험해보면 말이 달라질껄? 쏘 큐트~' 라는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메인넷 띄우는게 확실히 보통 일은 아니긴 한만큼, 레이어제로가 이런 주변 소음에도 불구하고 결과로 증명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합니다

b. ZRO 언락
매매하는 리테일 입장에서 가장 가려운 부분이죠.. 이를 팀에서도 의식했는지 레제로 파운더 브라이언은 '현재 기관 매입, 초기 투자자 매수, 레제로 자사주 매입을 합하면 전체 토큰 공급량의 19.77%에 달한다. 이 토큰들의 대부분은 곧 언락될 토큰을 매수한 것이거나, 초기 투자자들 몫이다. 이 점이 고려되지 않아서 언락 물량에 대한 압박은 현재 시장에서 2배 정도 과장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라는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또한 일각에서는 메인넷 내면 토큰 또 찍는거 아니냐! 라는 말도 많았는데, 이에 대해서도 '메인넷 낸다고 ZRO 말고 토큰 더 찍는 일은 없을꺼다. ZRO가 유일한 자산이다. 메인넷이 나오면 ZRO는 스테이킹 및 가스로 사용될 거다. 또한

- 수수료 우선 경쟁
- 시장에서 발생하는 트레이딩 피
- 페이먼트 존에서 발생하는 결제 수수료
- 만약 피 스위치를 켠다고 가정하면 그때도

모두 ZRO를 활용하게 될 것이며, 그 가치가 ZRO로 연결되게끔 할 것이다 라고 밝혔습니다. 일단 방향성은 ZRO 단일로 확실히 확정해둔 거 같아요(근데 수수료가 엄청 싸면 요거 규모가 얼마나 될려나 궁금하기도 하네요)

✍️ 개인 코멘트
아무래도 메인넷까지 시간이 좀 남았고, 워낙에 원기옥을 모아서 한번에 다 발표한만큼 앞으로 또 큰 소식들이 나오기보다는 차분히 기다려야할 느낌?

약세장에서 언락 이슈는 커뮤니티도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부분도 충분히 이해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브라이언이 말한 대부분 물량을 초기 투자자들이나 기관들이 갖고 있다는 부분들도 여러 차례 확인되었기에 없는 말 한것도 아니고.. 이전 포스팅에서 물량을 추가로 매수하는 건 정말 특이하다 라고 코멘트 했었던만큼 확실히 더 궁금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제일 확실한 건 메인넷이 제떄 잘 나오고, 진짜로 초기 투자자나 기관들이 ZRO 스테이킹 박으면 그 물량이 그대로 눈에 보일테니까👀 이러니저러니 해도 문제없이 성공적으로 메인넷 런칭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겠다 싶어요. 레제로는 이정도로 정리해보겠습니다

https://x.com/PrimordialAA/status/202454369154601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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