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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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달라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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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ZERO 메인넷 관련 추가적으로 살펴볼 내용들(커뮤니티 의견)

커뮤니티 의견도 몇자 정리해봅시다

a. 메인넷이 한번에 잘 나올까?
개념적으로 혁신에 가까운 ZERO 메인넷은 올 가을(9월 경)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메인넷 일정이라는 게 워낙 변수가 많다보니, 계획한대로 출시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일각에 있습니다. 한편 ZERO 메인넷 출시 당시 레제로 팀은 'FAFO가 솔라나보다 더 나은 기술이고, 솔라나보다 빠르다!' 하면서 비교하는 코멘트를 남겼었는데, 이에 솔라나 대장 아나톨리는 'ㅋㅋ ㅇㅋㅇㅋ, 벤치마크 테스트넷에 통과한걸 축하해. 하지만 봇들이 얼마나 네트워크를 건드리는지 경험해보면 말이 달라질껄? 쏘 큐트~' 라는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메인넷 띄우는게 확실히 보통 일은 아니긴 한만큼, 레이어제로가 이런 주변 소음에도 불구하고 결과로 증명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합니다

b. ZRO 언락
매매하는 리테일 입장에서 가장 가려운 부분이죠.. 이를 팀에서도 의식했는지 레제로 파운더 브라이언은 '현재 기관 매입, 초기 투자자 매수, 레제로 자사주 매입을 합하면 전체 토큰 공급량의 19.77%에 달한다. 이 토큰들의 대부분은 곧 언락될 토큰을 매수한 것이거나, 초기 투자자들 몫이다. 이 점이 고려되지 않아서 언락 물량에 대한 압박은 현재 시장에서 2배 정도 과장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라는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또한 일각에서는 메인넷 내면 토큰 또 찍는거 아니냐! 라는 말도 많았는데, 이에 대해서도 '메인넷 낸다고 ZRO 말고 토큰 더 찍는 일은 없을꺼다. ZRO가 유일한 자산이다. 메인넷이 나오면 ZRO는 스테이킹 및 가스로 사용될 거다. 또한

- 수수료 우선 경쟁
- 시장에서 발생하는 트레이딩 피
- 페이먼트 존에서 발생하는 결제 수수료
- 만약 피 스위치를 켠다고 가정하면 그때도

모두 ZRO를 활용하게 될 것이며, 그 가치가 ZRO로 연결되게끔 할 것이다 라고 밝혔습니다. 일단 방향성은 ZRO 단일로 확실히 확정해둔 거 같아요(근데 수수료가 엄청 싸면 요거 규모가 얼마나 될려나 궁금하기도 하네요)

✍️ 개인 코멘트
아무래도 메인넷까지 시간이 좀 남았고, 워낙에 원기옥을 모아서 한번에 다 발표한만큼 앞으로 또 큰 소식들이 나오기보다는 차분히 기다려야할 느낌?

약세장에서 언락 이슈는 커뮤니티도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부분도 충분히 이해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브라이언이 말한 대부분 물량을 초기 투자자들이나 기관들이 갖고 있다는 부분들도 여러 차례 확인되었기에 없는 말 한것도 아니고.. 이전 포스팅에서 물량을 추가로 매수하는 건 정말 특이하다 라고 코멘트 했었던만큼 확실히 더 궁금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제일 확실한 건 메인넷이 제떄 잘 나오고, 진짜로 초기 투자자나 기관들이 ZRO 스테이킹 박으면 그 물량이 그대로 눈에 보일테니까👀 이러니저러니 해도 문제없이 성공적으로 메인넷 런칭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겠다 싶어요. 레제로는 이정도로 정리해보겠습니다

https://x.com/PrimordialAA/status/202454369154601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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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백팩 - 낭만 지려서 응원 마려운 부분이 있어..

(물론 수수료로 멘징은 했지만 그래도 괜히 매드래즈는 손해본 기분이 들긴 해..)

내부자(팀·투자자)가 리테일에게 던지는 일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해야 합니다. 창업자, 임원, 직원, 벤처 투자자 누구도 제품이 ‘탈출 속도(escape velocity)’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토큰으로부터 부를 얻어서는 안 됩니다. Backpack은 단순히 훌륭한 크립토 제품을 만드는 데서 그치지 않고, 훌륭한 전통 금융(TradFi) 제품까지 함께 만들고자 합니다. 회사가 상장하거나, 그에 준하는 지분 엑시트 이벤트가 발생하기 전까지, 팀은 이 프로젝트로부터 어떤 부도 얻을 수 없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크고 유동성 높은 자본 시장에 접근할 자격을 스스로의 노력으로 벌어들인 이후에만, 그리고 지금부터 그때까지 Backpack 커뮤니티가 만들어낸 가치가 회사에 반영된 이후에야, 팀은 그 보상을 누릴 수 있습니다.

우리는 크게 성공하든지, 아니면 집에 돌아가든지 둘 중 하나입니다.


캬... 낭만 지리잖아! 맨날 길게 포스팅해야지 하고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서야 적어보는 백팩입니다. 이 시장에는 정말 진정으로 리테일을 약탈하는 토크노믹스가 아닌, 우리가 망하면 팀도 망하고, 우리가 잘되면 팀도 잘되는 토크노믹스가 필요했습니다.

이에 백팩은 창업자를 포함한 팀원 전원, VC 모두가 토큰을 할당받지 않는 구조를 채택했습니다. 백팩 팀은 IPO나 그에 상응하는 엑싯 급의 마일스톤을 달성한 후 1년이 지나고부터야 그 보상을 가져갈 수 있는 구조를 선택했어요

백팩은 '우리의 목표는 미국에서 IPO 하는 것이다' 라는 명확한 목표를 가진 팀입니다. 이를 위해 백팩이 칼같이 가져가는 핵심 원칙은 아래 두가지입니다:

- 전 세계에서 규제를 적법하게 딴 후에만 확장을 진행
- 단순 코인만 하는 CEX가 아니라, 전세계 주식, 증권, 예측마켓, 페이먼트 카드 등 모든걸 하나로 합친 금융 올인원 플랫폼이 되고 싶음


개인적으로는 저 위 두가지 비전을 백팩 코어 커뮤니티들은 잘 이해하고 있는데..

🤔 반면 일반 리테일들은 '규제 지키는 게 얼마나 중요하다고.. ㅋㅋ / 꿈이 너무 큰거 아님?' 이라는 회의적인 시선으로 보고 있어서 백팩 신봉자들과 일반 코인 시장 참여자들의 이해도나 밸류 측면에서 상당한 이격이 발생하고 있는 신기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해요

특히 2번 내용이 엄청나게 비전이 거대해서 시장에 잘 안먹히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해요. 이게 투자 매력이 있는 정보 격차일지, 신봉자들이 너무 감화된건 지는 까봐야 알겠죠?

이거 외에도 제가 백팩을 응원하게 되는 이유는 백팩 CEO인 아르마니가 진짜 똑똑하고 빛나는 모먼트를 자주 보여주고, 정말정말 하루종일 커뮤니티랑 소통하기 때문인 게 있는데, 저는 프로젝트에 비전 셀러(좋든 나쁘든 SBF, 도권, 짱펑 등등 목소리 크고 대표 얼굴 마담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아르마니는 선을 안넘으면서도 그 역할을 잘 수행하는 거 같아요 (말이 좀 많긴 함)

참고로 백팩 관련 알마니 코멘트는 요 채널에서 잘 팔로우 하고 있으니 살펴보세요

https://x.com/armaniferrante/status/2020863914918158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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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백팩 - 낭만 지려서 응원 마려운 부분이 있어.. (물론 수수료로 멘징은 했지만 그래도 괜히 매드래즈는 손해본 기분이 들긴 해..) 내부자(팀·투자자)가 리테일에게 던지는 일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해야 합니다. 창업자, 임원, 직원, 벤처 투자자 누구도 제품이 ‘탈출 속도(escape velocity)’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토큰으로부터 부를 얻어서는 안 됩니다. Backpack은 단순히 훌륭한 크립토 제품을 만드는 데서 그치지 않고, 훌륭한 전통 금융(TradFi)…
2/ 백팩.. 그래서 이게 잘 될까요? 여러 시나리오 예상해보기

TGE때 백팩은 VC나 팀원 지분이 0이고, MM도 따로 쓰지 않겠다고 공표한 상태로 진짜 독특한 포지션에서 TGE를 시작하게 됩니다. 간단하게 생각하면, 백팩 TGE날 토큰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자기 돈태워서 토큰을 캔 사람들만 참여하는 리그가 되는 건데요. 그래서 시장도 아래와 같은 두가지 분위기로 나뉘고 있습니다:

👿 MM 없이 볼트만으로 이거 유동성 다 감당할 수 있나..? MM 없이 우상향 할수 있냐?

vs

😇 어차피 맨날 vc나 내부자들이 파밍하고 덤핑해서 맨날 코인들 우하향했던 건데, 차라리 잘됐다 정정당당하게 맞짱 뜨자!


개인적으로도 뭔가 MM이 없다고 하니까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계속 vc나 초기 투자자들이 자기들 물량 계속 덤핑할거 아니까 홀딩은 더하기 싫은 여느 알트가 되느니 이게 낫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현재로써는 복합적인 생각이 듭니다. 시나리오로 나눠서 생각해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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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백팩.. 그래서 이게 잘 될까요? 여러 시나리오 예상해보기 TGE때 백팩은 VC나 팀원 지분이 0이고, MM도 따로 쓰지 않겠다고 공표한 상태로 진짜 독특한 포지션에서 TGE를 시작하게 됩니다. 간단하게 생각하면, 백팩 TGE날 토큰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자기 돈태워서 토큰을 캔 사람들만 참여하는 리그가 되는 건데요. 그래서 시장도 아래와 같은 두가지 분위기로 나뉘고 있습니다: 👿 MM 없이 볼트만으로 이거 유동성 다 감당할 수 있나..?…
3/ 백팩 케이스 별 정리(100% 머택 망상임)

🐻 베어 케이스: TGE 이후 거래량 급감 + MM 없어서 계속 매도만 나오는 경우
모든 거래량 작하는 프로젝트들이 그렇지만, TGE 하고 나서는 아무래도 볼륨이 떨어지는 경향이 짙기 때문에, 이로 인해 백팩의 볼륨이 줄어들고, 플랫폼에 대한 매력도도 이에 따라 감소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면서 매도 물량을 못버티는 시나리오가 있을 수있다

🎯 불 케이스: 백팩 홀더들이 어깨 걸어! 할 경우
내돈 내고 내가 캔 포인트, 절대 안팔고 어차피 매도 물량 없는건 포인트 캔 사람들 다 아는 사실이니까 어깨걸고 버텨! 하는 경우의 수입니다.

특히 백팩은 국내 거래소 트래블룰도 뚫어놨기 때문에 리스팅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하기도 해서 초기에 홀딩할 유인이 있다고 봐요. 만약 초기에 어깨 걸어가 된다면 초기 하리랑 비슷한 무빙이 나올 가능성도..?

✍️개인 코멘트(적당한 시나리오)
아무래도 현재 장이 약세장이고, 또 처음으로 볼트라는 시스템을 도입해 유동성을 조정하는 새로운 시도라는 점, 또 모두가 백팩의 비전을 믿고 포인트를 캤다기보다는 여느 퍼프덱스 작처럼 포인트 캔 사람들은 현금화하고 싶을 수 있다는 점 등을 생각해보면 충분히 매도 물량도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해요.

다만 제가 생각하기에 백팩은 상기한 특성으로 인해 명확한 매수 타이밍도 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바로 '만약 빠질만큼 빠진 다음에 고개를 들면, 그때는 진짜 실수요다' 라는 점인데요..

백팩에는 분명 그 비전을 믿는 코어 커뮤니티가 있고, 또 백팩이 미친듯이 집착하는 '라이센스 밸류 + ipo라는 목적지가 있다는 점 + 어쨌든 tge 하고도 토큰 분배를 위한 작업은 있겠지' 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분명히 하방 밸류가 꽉 막혀있는 지점이 있습니다.

그게 얼마일지는 모르겠긴한데, 유저 베이스가 비교적 약한 크라켄도 ipo 한다고 200억 달러 밸류로 라운드 돌고 하는 걸 보면 어느정도 추측이 가능한데, 저 지점에 도달해서 백팩 토큰이 고개들면, 거기는 높은 확률로 상방 높은 바닥이 아닐까 생각해요 🤔

특히 백팩은 지금까지 유저들한테 stable/zama/fogo/monad/2z 등등 굵직한 토큰들을 에어드랍해줄 정도로 파워도 있고, 프로젝트들과의 관계성도 좋은만큼 거래소 코인들이 가져갈 수 있는 장점도 챙겨갈 수 있기 때문에 해시키같이 용두사미로 끝나지만 않는다면 거래소 코인으로써의 매력도 보여줄 힘도 어느 정도 보여줬다고 봐요. 아직 백팩 토큰 유틸이 공개 안되긴 했지만, 아르마니가 하는 얘기를 보다보면 분명히 아직 숨겨놓은 게 있는 것 같기도 하고.. 👀

그래서 만약 초반에 가격이 빠지더라도 백팩은 어차피 모든 알트는 우하향하니까 관심 줄 필요도 없다의 포지션은 절대 아니고, 백팩의 거래량 / 신규 제품 출시 / IPO 관련 업데이트 등이 있을때마다 지속적으로 팔로우하기에 제일 이상적인 종목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과연 TGE 이후의 백팩은 어떻게 될지 지켜봅시다.

아 아직 포스팅할거 많은데 벌써 10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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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 ㄷㄷ - 지분 20%를 1년 스테이커에게 할당

ㄷㄷㄷ 진짜 아무튼 뭔가 보법이 다르기는 다름... 처음으로 에퀴티 <> 토큰이 연계되는 상품이 나왔습니다.

- Backpack은 토큰 보유자들에게 모든 법적 권리가 보장된 실질 주식 20%의 스왑 권리를 할당합니다.
- IPO를 한다면 토큰 보유자들은 상상만 하던 "비상장 주식의 에어드랍"을 교환할 권리를 갖습니다.


이렇게 되면 백팩 IPO 밸류 <> 토큰 전체 발행량 & 스테이킹 대비 밸류 측정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지금 나와 있는 토큰 중에는 제일 근거있는 밸류 측정이 가능해지게 될 것 같아요. 진짜 새로운 플레이북을 가진 프로젝트가 왔고, 백팩은 애초부터 주식도 다 다루는 거래소가 되고 싶어했기 때문에 이런 결정을 내릴 수 있었다고 봐요.

백팩은 KYC를 완료한 유저들만 사용할 수 있는 CEX니까, 주식이라는 웹2 자산을 나눠줄 수 있다는 신기방기한 모습.. 나중에는 백팩에서 주식 갖고 있으면 거기다 배당도 꽂아줄 생각하고 있을 거에요👀

뭐 주식 <> 토큰 교환도 교환이지만, 진짜 전례 없었던 시도라는 거에서 박수쳐주고 싶고, 제발 다른 토큰 유기하는 프로젝트들도 꼭 좀 느끼는 게 있었으면 합니다.

제가 어제 불&베어 케이스를 정리해둔 게 있는데, 일단 1년 뒤에 에퀴티를 교환할 수 있다는 스테이킹의 목표가 생겼고, 만약 여기에 더해 스테이킹에 조금만 더 매력 포인트가 추가된다면 진짜 다같이 어깨 걸어 하는 케이스가 나올지도..!?


마지막으로 백팩 CEO 아르마니의 코멘트 몇개를 정리합니다. 본문에서 '아 이사람도 진짜 이 시장에 진절머리 났었구나 ㅋㅋ' 싶은 모멘트가 느껴져서 좀 웃픈것도 느껴짐

✍️ 아르마니 코멘트
저는 빠르게 부자가 되려고 암호화폐에 들어온 게 아닙니다. 9년 전에 쓰레기 코인을 출시하려고 암호화폐에 들어온 게 아니에요. 나는 모르겠지만, 나는 거짓 약속에 지쳤어. 오늘날 대부분의 것들은 그저 약속일 뿐입니다. 우리는 암호화폐가 경험한 가장 중앙집중화된 시대에 살고 있으며, 무언가가 중앙집중화될수록 토큰의 의미는 줄어듭니다.

Backpack 토큰을 최소 1년 이상 스테이킹한 사용자는 해당 토큰을 고정 비율, 즉 현재 회사 지분의 20%로 주식으로 교환할 기회를 갖게 됩니다. 정말 간단한 아이디어지만, 제가 알기로는 사용자가 제품을 사용해도 회사의 지분을 얻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나도 명백한 일이고, 다른 이들도 암호화폐 내외에서 진보적 탈중앙화의 길을 걷는 데 있어 이를 받아들이기 시작하길 바랍니다.

앞으로 몇 주, 몇 달, 1년 동안 공유할 더 많은 유틸리티가 있습니다. Backpack 커뮤니티가 성장함에 따라 토큰을 탈중앙화하여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새로운 것을 제공할 것입니다.

전에 말했지만 다시 말할게요. 약속할 수는 없어. 내가 약속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헌신뿐이다. 크게 하든지, 아니면 집으로 가든지—함께, 진짜 함께.

https://x.com/armaniferrante/status/2025890431897129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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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트 v2 출시

스택스의 Aave 역할을 담당하는 제스트가 v2를 출시했습니다. 원래는 부분 청산이 없었고, LTV나 청산 조건을 세팅하는데도 제약이 많았지만 v2에서는

- 부분 청산 도입
- 각 자산별 위혐 LTV 및 청산 조건 차등화
- 재담보 없는 순수 예금 기능 추가(sBTC 갖고 있는 애들 안전하게 보관하라고 만든듯)


등의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대출하는 입장에서는 부분 청산 기능이 있는 것이 훨씬 마음 편한 부분이 있어서 조금 더 STX나 sBTC를 유동적으로 관리할 수있게 되었습니다.

한편 기존 v1에서 USDh나 다른 자산을 빌리셨던 분들이 있다면 왠만하면 빚을 상환하시고 v2로 넘어가시기를 추천합니다. 기존에 v1에 예금했던 사람들이 v2로 이전하면서 v1에 USDh 등의 공급이 줄었고, 이에 v1과 v2 이율이 꽤나 차이나는 상황이라서요!

제스트 v2 구경 ⤵️
- https://app.zestprotocol.com/market/main
- https://x.com/ZestProtocol/status/2026298438543966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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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예측하러 간당께
1주택 매수 다음은?: 예측시장

현 정권의 주택 규제 기조를 고려하면 다주택 확장은 구조적으로 부담이 큽니다. 레버리지와 세제 리스크를 감수하면서 추가 알파를 추구하는 선택은 효율적이지 않습니다.

그나마 크립토에서 자금이 돌고 있는 섹터는 RWA, 스테이블코인, 기관 대상 인프라 정도이지만 해당 영역은 구조적으로 리테일이 정보 우위 및 알파를 선점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대안으로 예측 시장을 보고 있습니다. 리테일이 직접 판단하고 확률을 가격으로 환산해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시장이기 때문입니다. 예측 시장은 사회를 보는 눈을 길러줌과 동시에 이에 따른 수익을 발생시킬 수 있는 매우 매력적인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아직 폴리마켓이 TGE를 하지 않은 현 시점에서는 설령 예측에서 손해를 보더라도 어느 정도의 멘징을, 예측 성공을 통해 돈을 버는 데 성공하더라도 이에 따른 추가 이익을 노려볼 수 있는 매력도가 매우 높은 시장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AI 시대가 가까워질수록 사람들은 에이전트가 직접 매매하면서 알파를 찾을 수 있는 시장을 찾게 될 겁니다. 더 나아가 AI가 직업을 대체해갈수록, 일이 아닌 방식으로 돈을 벌 방법을 찾는 수요도 커질 텐데, 이 흐름에서 예측시장의 성장은 피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국내외 증시와 정치, 15분 예측마켓, 국제 정세 같은 것들을 꾸준히 따라가보려 합니다.
폴리마켓에서 볼 만한 종목을 스크리닝하고, 보이는 알파를 정리해서 공유해보겠습니다.

예측하러 간당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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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처를 만들어가는 $WLFI.. 그런데 규모가 좀 큰

1.$WLFI를 스테이킹하면 거버넌스 참여 가능
거버넌스에 열심히 참여하면 연 2%의 APR은 획득할 수 있도록 함. 얼마나 줄지는 거버넌스 참여자들이 전적으로 결정 가능(그러면 스테이킹해서 막 50% 이율 이래도 된다는 소린가..?)

2. OTC 딜 가능
1,000만 $WLFI 이상(지금 돈으로 100만 불) 이상 스테이킹한 사용자는 USDT/USDC 등 스왑 가능. 만약 디페깅이 난다면 맨날 기관들만 먹던 갭을 이 유저들도 먹을 수 있게 할 예정

3. 파트너십 접근
500만 $WLFI 이상(지금 돈으로 50만 불) 이상 스테이킹한 유저가 추진하려는 파트너십은 훨씬 더 우선 순위를 높여서 진행

✍️ 개인 코멘트
단연코 눈에 띄는 건 2번 기능입니다. 이제 개인들도 디페깅이 발생할 경우 그 갭을 먹을 수 있다니! 더 나아가서 오버 프리미엄이 발생할때도 민트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럼 종종 한국에서도 USD1 위로 갭 뜨기도 하는데, 그거도 먹을 수 있다는 말이 되겠네요.. 🤔

이런식으로 유틸리티를 만들 지는 생각도 못해봤는데.. 하여튼 역시 이름부터 행동까지 재밌는 세계경제자유코인! ㅋㅋㅋㅋ

한편 이렇게 스테이킹을 연다는 건, 곧 아직 락업 걸려있던 $WLFI 세일 물량도 푼다는 게 아닐지 하고 혼자 추측 해봅니다👀

https://governance.worldlibertyfinancial.com/t/proposal-wlfi-governance-staking-system/52645

#USD1 #WLFI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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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택스 메테오라 비트플로우, HODLMM 출시

스택스의 메테오라 포지션인 비트플로우가 HODLMM을 출시했습니다.

현재 베타 버전으로 유동성은 많이 차있지 않고, 스테이블 / STX / sBTC 정도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메테오라를 써보셨던 분들이라면 처음에는 살짝 해메시겠지만, 한번 익숙해지면 쓸 수 있을 정도의 UI는 갖고 있네요.

다만 메테오라의 매력은 sol-밈코 페어를 레인지 잡고 거래량 터질떄 수익을 엄청 많이 내고 나올 수 있다는 점에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스택스 생태계는 그럴만한 거래량은 나오지 않아서 솔 밈코 거래량 기반으로 공격적인 LP 농사를 짓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만 USDCx-USDh / STX-sBTC 풀이 좀 찬다면, 온체인에서도 거의 슬리피지 없이 거래를 수행할 수 있다는 온체인 유동성의 하방 안정성을 채워준다 정도의 의미는 가질 수 있겠습니다.

다른 거보다 베타라서 풀이 안찬 걸지, 정식 런칭하면 얼마라도 유동성이 공급될지가 궁금하네요. 저는 초기에 LP 넣는 건 이제 스택스 쪽에서 사건이 많았어서 안할 거 같고, 만약 LP 파밍을 하고 싶으신 분들이 있다면 나중에 자본 배치되는거 보고서나 보수적으로 들어가는 걸 추천합니다.

비트플로우 HODLMM 구경⤵️
https://beta.bitflow.finance/p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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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 '그 초식' 들어가나
약속의 10시.. 오피니언의 슛은..?

응원합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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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시 금본위제로 돌아가는데, 수익률도 8%대인 스테이블!? thUSD

제가 꾸준히 관심을 표해왔던 수익을 내는 디지털 금인 Theo의 thGOLD가 한단계 더 진화합니다.

테오는 '수익을 가져오는 온체인 금'에서 만족하지 않고, 한발 더 나가 다시 금본위제로 돌아가자! 라는 금 기반의 신박한 스테이블 코인, thUSD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백테스트 결과 연 8.27%의 APR 까지!

그동안 비트/이더/채권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도 많았는데 사실 얘네가 이만큼의 수익률을 제공하지도 않았던 건 물론이고, 사실 금만큼 안전하지도 않긴 하거든요.

오늘은 테오의 야심작 thUSD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왜 금이 다른 자산보다 담보로 쓰기 좋은가?' 에 대해 알아봐야해요 🤔

#THEO #KOL

https://x.com/Theo_Network/status/2027398090878025791
2/ 금이 사실 담보로는 와따거든..

비트코인을 공부해보신 분들이라면 아마 '금본위제가 폐지되고, 정부가 태환 약속을 폐기하면서부터 화폐의 타락, 빈부격차가 심화되기 시작했다' 라는 이야기를 한번 쯤 들어보셨을꺼에요. 실제로 요즘에는 물가며, 빈부격차 심화며.. 다들 알게 모르게 피부로 체감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이에 테오는 화폐 정책 변화 이후 사라졌던 금본위제의 컨셉을 따오는데, 이제 거기에 8%대의 매력적인 수익률까지 붙이는 상품을 가져옵니다. 테오는 금의 어떤 점을 좋게 보고 있을까요?

🏅 왜 금인가?
- 비트코인보다 40배는 큰 시장 유동성을 갖고 있음
- 거래하기 매우 편한 자산(시장이 크니까)
- 당연히 비트,이더보다 편동 폭이 적어 담보로써 더욱 높은 안정성을 갖고 있음


테오는 이점을 결합해 '우리가 이미 수익나는 금 thGOLD를 만들어 놨는데, 이거 담보로 잡고 CME 같은 거래소에서 숏 잡아서 롤오버 수익내기까지 하면 진짜 엄청 매력적이겠는데?' 하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내 놓은게 바로 thUSD!
3/ 무려 연 8.27%, thUSD 일드의 쌍두마차: thGOLD 수익 & 금 선물 수익

thUSD는 금 기반의 스테이블이라 안정적이다! 도 충분히 어필 포인트가 있지만, 이에 그치지 않고 Theo는 연 8.27%라는 높은 수익률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이게 감이 안올수도 있지만.. 진짜 높은 거거든

theo의 백테스트 결과 같은 전략을 BTC로 한다면 4.6%, ETH로 했으면 4.41% 정도의 수익률에 그쳤다고 하니.. 더 안정적인 담보를 가진 스테이블이 요 정도 수익을 낸다는 건 분명 매력적인 제품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얘네는 도대체 어떻게 수익을 창출하는 걸까요?
4/ thGOLD 수익(약 2.5% 일드)

금도 대출에 대한 수요가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음.. 굳이 비유하면 중고차 시장이랑 비슷한데요.

금 도/소매를 하는 업체들은 당연히 장사를 하려면 재고로 많은 금을 쌓고 있어야 하겠지만,

만약 그 재고를 다 자기네들 돈으로 직접 사서 쟁여놔야 한다고 하면, 내 돈이 다 재고 자산에 묶여버리게 됩니다. 자본 효율성이 안나오는 거에요.

이에 무스타파와 같은 금 기반 사업을 하는 기업들은 차라리 금 재고가 많은 공급자로부터 금을 언제든 빌릴 수 있게 해두고, 이에 따른 이자를 지급하는 형태로 자본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런 기업들에 Theo는 금을 공급해주고, 그 이자를 온체인 골드 소유자들에게 돌려주고자 하는 목표를 갖고 있어요!

중고차 사업 하시는 분들도 내 돈으로 다 차량을 구매해놓고 파는 게 아니라, 은행에서 대출도 받고, 나중에 차가 팔리면 그때 이자를 붙여서 상환하는 구조라고 생각하면 좀 더 이해가 쉬울꺼에요
5/ 금 펀비 얻는 수익(약 6.69% 일드)

롤오버 + 만기 숏이 다가옴에 따라 나오는 캐리/베이시스 수익이 어쩌고..

사실 코인 선물이랑 작동 원리는 좀 다른데, 그냥 에테나가 하는 방식이랑 똑같다고 생각하고 넘어가도 큰 무리 없습니다.. 그냥 헷징 포지션에서 일드가 나온다 정도로 이해하면 오케이!

특히 금이 매력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암호화페는 사이즈가 적다보니 현물 대비 숏 포지션을 너무 많이 잡거나, stETH에 대한 숏 포지션을 취해서 펀비로 돈을 벌려고 하다보면 가끔 장이 최악에 갈때 포지션이 터진다 만다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것은 물론,

시장 사이즈가 작다보니 더 많은 돈이 들어와 더 많은 헷징 포지션을 잡을수록 간접적으로 수익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 하지만 금은!?
수백년간 가장 크고 널리 거래되는 원자재 시장의 메이저 of 메이저 종목으로써, 위와 같은 위험에서 훨씬 자유롭습니다. 심지어 CME에서 거래하니까요!

막 사람들이 많이 발행한다고 수익률 떨어질 걱정도 덜 해도 되고, 암호화폐 시장이 휘청일때 프로토콜 오류나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도 덜어도 된다는 말씀!
6/ 그래서 뭐하라고.. 3줄 요약이나 써라 🔨🔨🔨🔨

- 곧 thUSD 100M 사전 예치 열림
- Concrete(stable 했던 곳)에 열리고 선착순
- 당연히 포인트나 보너스 있겠지? 여윳돈 있으면 미리 마련해놓기


로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theo는 Hack VC, 미라나, 앰버 등과 같은 라인업 좋은 VC들이 포진해있기에, 연 8% 일드에 더해 포인트작까지 할 수 있으면, 지금 시점에 스테이블 예치하기에 가장 마땅한 프로토콜이 아닐까 생각해보아요 🤔

아울러 제 닉네임이 조금 바뀌었죠? 뒤에 (theo/acc)를 붙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theo KOL로써 활동하며 theo에 대한 다양한 소식을 전달해드릴 예정입니다. TGE때 여러분들 드릴 선물과 함께 찾아오겠습니다

ps: 항상 여러분들 덕에 먹고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소중한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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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2
6/ 그래서 뭐하라고.. 3줄 요약이나 써라 🔨🔨🔨🔨 - 곧 thUSD 100M 사전 예치 열림 - Concrete(stable 했던 곳)에 열리고 선착순 - 당연히 포인트나 보너스 있겠지? 여윳돈 있으면 미리 마련해놓기 로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theo는 Hack VC, 미라나, 앰버 등과 같은 라인업 좋은 VC들이 포진해있기에, 연 8% 일드에 더해 포인트작까지 할 수 있으면, 지금 시점에 스테이블 예치하기에 가장 마땅한 프로토콜이 아닐까 생각해보아요…
(선 예치작)thUSD 제네시스 프로그램 오픈 soon!

주말에 소개드린 Theo의 $100M 선착순 캡이 곧 오픈될 예정이라는 소식을 알려왔습니다

- 볼트 상한: $100M
- 예치 자산: USDC or thBILL
- 체인: 이더, 아비트럼, 스테이블(thBill만 지원)
- 조건: 6주 락업


현재 기준 입금 일정은 내일 이라고만 밝히고 상세하게 안나와서, 입금 소식 들릴때 한번 더 살펴봅시다 👀

https://x.com/Theo_Network/status/2031048699413954840?s=20

#THEO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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