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빌론, TBV 에이브 통합 ARFC 프로포절 개시
오늘 바빌론이 에이브 거버넌스 포럼에 바빌론의 네이티브 담보 제품인 TBV를 통합하기 위한 프로포절이 올라왔습니다.
네이티브 비트코인 중에는 가장 메이저한 시정인 에이브에 입성하고 퍼포먼스가 얼마나 나오는지가 이 시장의 잠재 마켓 규모를 가늠하는 중요한 가늠자가 될 듯?
https://x.com/babylonlabs_io/status/2110380535927427174
오늘 바빌론이 에이브 거버넌스 포럼에 바빌론의 네이티브 담보 제품인 TBV를 통합하기 위한 프로포절이 올라왔습니다.
네이티브 비트코인 중에는 가장 메이저한 시정인 에이브에 입성하고 퍼포먼스가 얼마나 나오는지가 이 시장의 잠재 마켓 규모를 가늠하는 중요한 가늠자가 될 듯?
https://x.com/babylonlabs_io/status/2110380535927427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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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2
요새 안사고 지켜보고만 있는 로빈후드 OHM - Netnet 옴포크인데 몇가지 옵션이 추가된 구조. 각종 게임이나 사용처를 만들어서 거기서 나오는 수익이 쌓이고, 매수 매도마다 5%씩 세금 매기는 폰지 구조. NAV 기반으로 뒷받침되는 바이백 구조도 도입하는 등 매력은 확실히 있음. 처음에 들어간 사람들은 지금 미친 복리 수익을 얻고 있음 요새 로빈후드 폼이 너무 좋고, 어제 안셈이 추가 쉴링하면서 눈 딱감고 묶을까 하다가, 아직은 풀 사이즈가 언스테이크…
1/ $Netnet 보는 사람?
일전에 포스팅했던 로빈후드의 옴포크 $Netnet입니다. 포스팅했 을 떄 역대 고점을 찍고, 빠르게 무너져서 어느덧 트래저리랑 nav랑 1.13x 대까지 붙었습니다.
사고 팔때 수수료 5% 붙는 걸 감안하면 좀 더 프리미엄이 붙어있기는 한데, 슬슬 사보는건 어떨까 하고 고민중..
사고팔때 수수료 + nav 하방 생각하면 최대 -30% 손실 잡고 들어갈만한데.. 사실 옴포크 치고 살아난 애들도 잘 없기는 해서 손이 안 가기도 하는데
일전에 포스팅했던 로빈후드의 옴포크 $Netnet입니다. 포스팅했 을 떄 역대 고점을 찍고, 빠르게 무너져서 어느덧 트래저리랑 nav랑 1.13x 대까지 붙었습니다.
사고 팔때 수수료 5% 붙는 걸 감안하면 좀 더 프리미엄이 붙어있기는 한데, 슬슬 사보는건 어떨까 하고 고민중..
사고팔때 수수료 + nav 하방 생각하면 최대 -30% 손실 잡고 들어갈만한데.. 사실 옴포크 치고 살아난 애들도 잘 없기는 해서 손이 안 가기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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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2
1/ $Netnet 보는 사람? 일전에 포스팅했던 로빈후드의 옴포크 $Netnet입니다. 포스팅했 을 떄 역대 고점을 찍고, 빠르게 무너져서 어느덧 트래저리랑 nav랑 1.13x 대까지 붙었습니다. 사고 팔때 수수료 5% 붙는 걸 감안하면 좀 더 프리미엄이 붙어있기는 한데, 슬슬 사보는건 어떨까 하고 고민중.. 사고팔때 수수료 + nav 하방 생각하면 최대 -30% 손실 잡고 들어갈만한데.. 사실 옴포크 치고 살아난 애들도 잘 없기는 해서 손이 안…
2/ 로빈후드 디파이 붐은 다시 올까?
얼마전에 wsNET이라는 걸 출시했는데, NET을 스테이킹하고 USDG를 빌려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이게 진짜 괜찮은게, 담보 가치를 NAV 밑으로 낮게 잡지 않아서 좀 안정적인 담보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최근에 더 관심 갖게 된게, 얼마전 블라드가 '로빈후드 체인에서 최고의 빌더들을 원하며, 그 일이 이뤄지도록 투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곧 공개된다' 라고 밝히며 로빈후드 디파이가 좀 재활성화될 가능성도 있어보이고,
어쩄든 안셈이 한번 언급한 적도 있어서 만약 로빈후드 디파이가 재조명 받으면 그래도 운영 전략에 따라 하방 -30%, 상방 50~100% 선으로 어케저케 잘 굴려볼 수 있을까 하고 고민중..
옴포크인데다 폰지 구조 가득하기 떄문에, 평소에 이런 구조를 직접 공부하고 민감하게 대응하는 분들이 아니시면 무지성으로 사서 보유하기 정도로는 갖고 있기 진짜 어려운 코인이라고 생각해서, 혹시 이런 구조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의견 나눠보면 좋겠어요
얼마전에 wsNET이라는 걸 출시했는데, NET을 스테이킹하고 USDG를 빌려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이게 진짜 괜찮은게, 담보 가치를 NAV 밑으로 낮게 잡지 않아서 좀 안정적인 담보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최근에 더 관심 갖게 된게, 얼마전 블라드가 '로빈후드 체인에서 최고의 빌더들을 원하며, 그 일이 이뤄지도록 투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곧 공개된다' 라고 밝히며 로빈후드 디파이가 좀 재활성화될 가능성도 있어보이고,
어쩄든 안셈이 한번 언급한 적도 있어서 만약 로빈후드 디파이가 재조명 받으면 그래도 운영 전략에 따라 하방 -30%, 상방 50~100% 선으로 어케저케 잘 굴려볼 수 있을까 하고 고민중..
옴포크인데다 폰지 구조 가득하기 떄문에, 평소에 이런 구조를 직접 공부하고 민감하게 대응하는 분들이 아니시면 무지성으로 사서 보유하기 정도로는 갖고 있기 진짜 어려운 코인이라고 생각해서, 혹시 이런 구조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의견 나눠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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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업비트(Upbit) 공지 [거래] 질리카(ZIL) 거래지원 종료 안내 (11/16 15:00) 2026-10-16 16:30:04
와 이제 걍 덩치만 큰애들도 집보내는구나..
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2
와 이제 걍 덩치만 큰애들도 집보내는구나..
혹시 예전에 그 트랜잭션 여러번 만들면 키 노출되는 그거 떄문인가 싶었는데, 내용상도 그런 것 같네요. 구조상 고치기 어려운가본데 ㄷㄷ
Forwarded from 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심심해서 써보는 타코야끼 코인주고 사먹은썰
1. 밤 늦게 돌아다니다 타코야끼 트럭 발견
2. 기분좋게 주문완료
3. 근데 현금이 없음
4. 계좌이체 하려는데 밤12시쯤이라 은행이 안됨;; (ㅅㅂ)
5. 이미 주문넣은 타코는 구워지는중
6. 눈딱감고 코인결제 되냐고 물었더니
7. 갑자기 본인 파일코인 채굴썰을 풀어주심 + 코인하다 몇천 손절썰
8. 하하호호 웃으며 질리카 코인으로 결제완료
9. 근데 타코 씹노맛
1. 밤 늦게 돌아다니다 타코야끼 트럭 발견
2. 기분좋게 주문완료
3. 근데 현금이 없음
4. 계좌이체 하려는데 밤12시쯤이라 은행이 안됨;; (ㅅㅂ)
5. 이미 주문넣은 타코는 구워지는중
6. 눈딱감고 코인결제 되냐고 물었더니
7. 갑자기 본인 파일코인 채굴썰을 풀어주심 + 코인하다 몇천 손절썰
8. 하하호호 웃으며 질리카 코인으로 결제완료
9. 근데 타코 씹노맛
Forwarded from 꿀찾는 양말이 Super N 크립토 일기장 ⚡️
Monad의 Backpack은 누가 차지하게 될 것인가 라고 묻는다면 저는 그게 Hello Trade가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단순 펍덱 x)
웃긴 이야기긴 한데, Hello Trade 파운더진이 Web2에서는 어마어마한 사람들이였어서 저는 실제로 만났을때 아이구 우리 Monad로 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고 싶은 실정이였네요.
Hello Trade의 코파운더진 두명 Kevin and Wyatt
Kevin이 좀 더 다방면으로 얼굴마담 파운더 역할을 하고 Wyatt은 엔지니어링 쪽 특화 CTO 였던 것 같습니다.
둘다 Blackrock에서 근무를 했었고 디지털 에셋 부서에서 일을 했는데 특히 Wyatt이 Head of Engineer로 블랙록의 표준이 된 IBIT·ETHA·BUIDL 등의 스마트 컨트랙트 기반을 닦았다고 합니다.
아는 사람들만 아는 이야기긴 한데 블랙록 내부에는 "알라딘" 이라고 세계 경제 금융 위기때에도 살아남게 해준 AI 기반 금융 기술의 정수라고 볼 수 있는 엄청난 분석 엔진이 있습니다. (모르면 검색해보시는 것도 굿)
AI가 아예 없던 시절인 1990년대에 만들어졌는데 그냥 블랙록이 진짜 외계인과 접선을 하고 만들었나 싶을 정도로 말이 안 되는 기술력을 가진 전세계 금융 시스템을 한눈에 다 볼 수 있는 그런 툴이에요.
아무튼 코파운더인 Wyatt이 블랙록 내부에서 디지털 에셋 쪽으로 근무할 뿐만 아니라 그때 당시에 Head of Engineering 직책으로 알라딘도 시스템도 도맡았다고 합니다. 이건 진짜 엄청난 거라고 저는 생각해서, 이 팀이 그리는 그림이 어느정도인지 대충 체감이 되었던 것 같아요.
대충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눠봤었는데 팀의 비전을 믿고 레전드 1티어 VC들도 단독으로 투자 크게 들어가고 싶은데 오히려 Hello Trade 팀에서 아.. 이 이상은 안 됩니다. 하고 적당히 고루 투자 받는 느낌이 있었네요.
Hello Trade 프로젝트 단에서는 Dragonfly 리드하에 Seed-round 4.6M 투자를 깔끔하게 받은 바 있는데 이후에 시리즈 A 투자가 진행 중인 느낌이 들었고 얘내들 자신감과 포부가 엄청 큰 느낌이 들었던게 시리즈 B 까지도 받고 토큰도 내려는 모습이 있었던 것 같아요.
확정된 건 아니지만, 사실도 아닐 수도 있지만 저희같은 리테일 유저들 입장에서는 시리즈 B 까지 받고 밸류에이션 최소 $500M~$1B 넘어가는 상태에서 만약에 파밍할 수 있다? 그러면 엄청난 땡큐라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포인트제 시작한다라고 한다면 최대한 일찍 파밍하는게 좋아보였던듯 합니다.
토큰을 낼 가능성이 있는데 Backpack처럼 Token + Equity 느낌으로 갈 것 같기도 하고, IPO에도 자신이 있는 것 처럼 보였습니다. 애초에 나스닥 그쪽으로 잘하는 친구들이여서 (블랙록 출신이라 인맥도 좋음)
그래서 Regulation (규제) 문제만 잘 처리하면 Blackrock의 BUIDL 그리고 미국의 퇴직연금 401(k) 등 패시브 펀드 관련하여 자산이나 자금들이 자연스럽게 Monad mainnet 위로 올라오면서 Hello Trade에 안착할 수 있어보였던 것 같습니다. 그냥 단순 Perp DEX가 아님.
토큰화 주식도 당연히 제 기능하게 방식대로 올릴 것 같고 단순 주식토큰이 아니라 배당까지도 가능하게끔 할 것 같았습니다. 이부분은 나중에 한번 가봐야 알듯?
팀이 그리는 비전이 크고 매우 높은 곳에 있는데 저는 포인트제 나온다는 소리가 Official 하게 들리기 시작한다면 얼리 파밍 절대 놓치지 않고 해보려고 하고 있네요.
사진에 있는 동그라미 속 사람은 Kevin이고, 블랙록 디지털 에셋 부서에서 Marketing and sales를 담당했다고 하네요. 두번째 줄에 위치한 사람으로써 영향력이 꽤나 큰 인물이였단 걸 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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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2
🤔 헬로트레이드 리서치, 진심펀치 해야 할까? 아직 한국에선 낮선 헬로트레이드에 대한 시장 리서치를 작성했습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블랙록 출신 팀원들에 불리쉬해서 TGE 계획이나 포인트 제도가 나오면 진심펀치로 파밍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저는 지금 클로즈베타 WL를 따두면 다음 시즌에 사람 별로 없고, 수수료도 최저 혜택으로 캘 수 있는 기간이 있을꺼라 생각해 이때를 노리고 미리 WL를 받아둔 상황입니다. 오늘까지 헬로트레이드…
토큰2049에서 본 헬로트레이드
제가 토큰에 갔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였던 헬로트레이드 팀에 대한 양말님의 견해입니다.
제가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를 포스팅할 정도로 관심이 있던 프로젝트였고,
블랙록 출신들은 대체 어떤 생각으로 CEX를 만들려고 하는지, 크립토 판의 생리는 어느정도나 알고 있는지 등 궁금한게 많았습니다 🧐
이 팀의 두 파운더는 블랙락에 디지털 자산 부서가 생긴 후 5번째 멤버로 합류, 세계 최대 비트코인 ETF인 IBIT을 성공시킨 후 의기투합해 새로 차린 회사가 이 헬로트레이드입니다.
요약하자면,
크립토에서 어떤 플레이를 지향하는 줄은 알겠는데 그 플레이보다는 그냥
정도로 생각을 요약할 수 있습니다. 팀을 만나고 더욱 불리쉬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ps: 앞으로도 여러 루트를 통해 헬로트레이드에 대해 소개드릴 일이 있을 것 같아요 👀
제가 토큰에 갔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였던 헬로트레이드 팀에 대한 양말님의 견해입니다.
제가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를 포스팅할 정도로 관심이 있던 프로젝트였고,
블랙록 출신들은 대체 어떤 생각으로 CEX를 만들려고 하는지, 크립토 판의 생리는 어느정도나 알고 있는지 등 궁금한게 많았습니다 🧐
이 팀의 두 파운더는 블랙락에 디지털 자산 부서가 생긴 후 5번째 멤버로 합류, 세계 최대 비트코인 ETF인 IBIT을 성공시킨 후 의기투합해 새로 차린 회사가 이 헬로트레이드입니다.
요약하자면,
크립토에서 어떤 플레이를 지향하는 줄은 알겠는데 그 플레이보다는 그냥
그냥 우리 출신과 웹2 네트워크 기반으로, IPO 하고 라운드 여러 바퀴 돌리며 빠르게 규모를 키우고, 그 규모 아래서 유저들과 나누면 되지 않나 ?
정도로 생각을 요약할 수 있습니다. 팀을 만나고 더욱 불리쉬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ps: 앞으로도 여러 루트를 통해 헬로트레이드에 대해 소개드릴 일이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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