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여행.임시
이런식의, 전형적인 가든 스타일의 입구만 해도 이제는 새로 생기는 가게에서 취하지 않는 문법이지요.
이런 정원st. 꾸밈은 주로 한국에서 80년대부터 생겨난, 고급 외식공간들이 취하던 문법인데 이 당시엔 외식하러 가면 다 가게 앞에 물레방아 돌아가고 그랬어요.
이런거 냉정하게 따지면 공간적으로 낭비에 가깝다보니 이런것도 이제 당시 시대상이 묻어 남은 복고적인 무언가가 되었습니다.
예전부터 가게에 추억이 있는 분들은 입구에서부터 노곤노곤한 추억이 묻어남을 느낄 것이고, 저처럼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도 이런걸 보며 "지역에서 오래 사랑받으며 살아남은 오래된 가게겠구나" 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게 하는 파사드죠.
이런 정원st. 꾸밈은 주로 한국에서 80년대부터 생겨난, 고급 외식공간들이 취하던 문법인데 이 당시엔 외식하러 가면 다 가게 앞에 물레방아 돌아가고 그랬어요.
이런거 냉정하게 따지면 공간적으로 낭비에 가깝다보니 이런것도 이제 당시 시대상이 묻어 남은 복고적인 무언가가 되었습니다.
예전부터 가게에 추억이 있는 분들은 입구에서부터 노곤노곤한 추억이 묻어남을 느낄 것이고, 저처럼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도 이런걸 보며 "지역에서 오래 사랑받으며 살아남은 오래된 가게겠구나" 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게 하는 파사드죠.
Forwarded from 여행.임시
맛 자체는 오리로 끓인 삼계탕?
삼계탕을 먹을 때 느껴지는 보양되는 느낌이 쪼끔 더 강해요. 오리 자체도 닭보다 존재감이 강하고 기름기도 더 많은 재료고, 푸드 자체도 약재맛이 더 쎄다는 점.
뭔가 어린 머스 손을 잡고 이 가게에 데려온 부모님의 사랑이 느껴지는 맛이라 좋았습니다.
혼자 먹으러 오기보단 소중한 사람과 먹으러 와서, 좋은 추억에 함께 넣어두면 좋을거같은 맛. 나중에 함께 사진을 보다가 "오오, 여기 맛있었지" 하며 같이 간 그 여행을 떠올리면 좋을듯한 맛. 😋 잘먹었습니다.
삼계탕을 먹을 때 느껴지는 보양되는 느낌이 쪼끔 더 강해요. 오리 자체도 닭보다 존재감이 강하고 기름기도 더 많은 재료고, 푸드 자체도 약재맛이 더 쎄다는 점.
뭔가 어린 머스 손을 잡고 이 가게에 데려온 부모님의 사랑이 느껴지는 맛이라 좋았습니다.
혼자 먹으러 오기보단 소중한 사람과 먹으러 와서, 좋은 추억에 함께 넣어두면 좋을거같은 맛. 나중에 함께 사진을 보다가 "오오, 여기 맛있었지" 하며 같이 간 그 여행을 떠올리면 좋을듯한 맛. 😋 잘먹었습니다.
👍1
무닙, 바낸 상폐는 걱정 안해도 된다
저도 안될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뭘 해먹고 살 건지가 필요합니다. 뜬 구름 잡는 소리는 필요없다..
뭐 양자 내성 어쩌고, 비트코인 본드 어쩌고 하는데 저는 이 팀이 해낸다는 확신이 진짜 많이 떨어져서..
응원은 하지만 끝까지 의심합니다
https://x.com/muneeb/status/2117055618498351383?a=-_L6UdTzSblbZohUj2Q&s=20
저도 안될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뭘 해먹고 살 건지가 필요합니다. 뜬 구름 잡는 소리는 필요없다..
뭐 양자 내성 어쩌고, 비트코인 본드 어쩌고 하는데 저는 이 팀이 해낸다는 확신이 진짜 많이 떨어져서..
응원은 하지만 끝까지 의심합니다
https://x.com/muneeb/status/2117055618498351383?a=-_L6UdTzSblbZohUj2Q&s=20
❤1
비트모빅 오랜만에 근황
최근 $100이 깨지며 커뮤니티 분위기가 위축됐다는 소문이 들려 찾아본 비트모빅입니다.
최근에는 초소형 허가형 채굴기(?)를 통해 네트워크를 확장하겠다고 하네요. 너무 큰 파워를 갖고 있는 채굴기들은 네트워크에 못 들어오게 한다고 해요.
개인적으로 오태민씨가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얘기하는 건 좀 찾아보기도 하는데, 모빅 관련해서는 아직도 충분히 이해 못하고 있음 🤔
고래사냥이고 뭐고 하기에는 이미 모빅에 뭐 채권같은거랑 100년 채권이랑 이미 쌓인 부채가 많은 것 같다는 제 생각이지만, 제가 공부가 부족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오랜만에 근황만 짧게 다뤄봄!
최근 $100이 깨지며 커뮤니티 분위기가 위축됐다는 소문이 들려 찾아본 비트모빅입니다.
최근에는 초소형 허가형 채굴기(?)를 통해 네트워크를 확장하겠다고 하네요. 너무 큰 파워를 갖고 있는 채굴기들은 네트워크에 못 들어오게 한다고 해요.
개인적으로 오태민씨가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얘기하는 건 좀 찾아보기도 하는데, 모빅 관련해서는 아직도 충분히 이해 못하고 있음 🤔
고래사냥이고 뭐고 하기에는 이미 모빅에 뭐 채권같은거랑 100년 채권이랑 이미 쌓인 부채가 많은 것 같다는 제 생각이지만, 제가 공부가 부족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오랜만에 근황만 짧게 다뤄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