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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달라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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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ood Vibe AI
요즘 핫한 스토리 프로토콜 논란 정리

스토리프로토콜이란?
IP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 a16z, Hashed, Balaji Srinivasan(전 코인베이스 CTO), 방시혁 하이브 의장, 크래프톤 김창한 CEO에게 투자 받은 프로젝트입니다. 국내에서는 업비트와 관련있는 기업인 하이브, 크래프톤, 해시드 등의 관계사 투자에 a16z까지 투자를 받아서 기대감을 받는 프로젝트이지만, 해외에서는 아직 크게 유명하지는 않은 프로젝트입니다.

스토리프로토콜의 포필러스 리서치
https://4pillars.io/en/articles/why-do-we-need-story-protocol/public

이승윤 창업자는?
웹소설 플랫폼 래디쉬를 카카오에 5,000억에 매각한 연쇄 창업자이고 해쉬드의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1. 사건의 시작: https://x.com/storysylee/status/1810741771845939298

이승윤 대표가 스토리 프로토콜 메인넷 런칭 소식을 알리며 크립토에서 가장 핫한 베라체인, 모나드 언급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의도적인 언급이라고 생각하긴합니다.)

기존의 EVM 병렬화, 새로운 MOVE 언어 등 기술적으로 약간 더 나은걸 차별화된 인프라라고 이야기하면서 나오는 크립토 생태계에 대한 광역적인 비판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스토리 프로토콜은 완전히 다른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는 것이죠.

1-1 베라체인 공동창업자 Smoke의 답변
실제로 베라체인의 공동창업자 Smoke가 답변을 달았고, 여러 번 트윗을 통해 의견을 공유했습니다.
https://x.com/SmokeyTheBera/status/1810798314767749507
Smoke는 베라체인은 다르다는 느낌으로 설명해주듯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1-2 해당 논쟁의 마지막글을 보면 이승윤 대표는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고, "실제 채택"을 어떻게 시킬지에 대한 고민을 해야되는데, 현재는 소규모의 암호화폐 사용 사례를 해결하는데 과도하게 집중하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https://x.com/storysylee/status/1810919565842358388

2. 사건 재점화

제가 평소 공유하는 한국의 대표 오피니언 리더인 박주혁님이 스토리프로토콜에 대한 비판을 트윗합니다.
https://x.com/JuhyukB/status/1811245183788613881

주혁님이 직접 정리한 3줄 요약
1. 스토리 프로토콜에 대한 여러 리서치와 독스를 읽고 난 후, 처음 든 생각은 왜 이걸 쓰겠냐는 것
2. 내 생각에 저작권과 지적 재산권 문제에서 가장 큰 걱정은 분쟁인데, 스토리 프로토콜에서 분쟁을 어떻게 처리할 건지에 대해서 별로 답이 없는 거 같음
3. 스토리 프로토콜에서 분쟁 모듈이 제안되지만, 그 과정은 끝없는 논쟁이 되거나 임의의 결정을 내리는 기관의 등장으로 귀결될 것

그러면서 스토리프로토콜 창업자와 스토리프로토콜에 대한 리서치를 작성했던 포필러스의 담당자를 태그하면서 내 의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이야기했습니다.

3. 해시드 김서준 대표 참전(?)
https://x.com/simonkim_nft/status/1811258043683983582

주혁님의 트윗을 리트윗하면서 본인의 생각을 적음.
페페의 원 창작자가 페페코인의 저작권을 받지 못하는 문제가 웹3에 존재한다. 이러한 문제는 웹3 내에서는 해결되야한다. 전통사업에 모든 문제를 즉시 해결할 수 없고, 스토리 프로토콜은 웹3에서 먼저 이러한 IP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현실 세계의 자산을 블록체인 생태계의 컨트랙트와 연결하려면 오랜 시간과 제도적, 법적 정비가 필요하다.


3-1 주혁님의 답변
https://x.com/JuhyukB/status/1811264304991375438

비전에 대해서는 동의하지만, 현실 세계의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데도 우리는 다른 웹3 프로젝트와 다르게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려한다고 이야기하는게 문제다. IP에 대한 문제를 제대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들이 보여야된다. 오랜 기간 논의되었던 문제이고, 5-7년의 짧은 기간동안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3-2 김서준 대표 답변
https://x.com/simonkim_nft/status/1811277426481360896

다른 창업자들에 대한 태도와 프로젝트 자체의 실행 가능성은 다른 차원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스토리프로토콜의 창업자는 웹3 창업자 중에서 누구보다 IP에 대해서 많이 고민해온 전문가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여러 해커톤 등에서 스토리프로토콜의 생태계에서 여러 디앱과 IP를 개발하고 있다.


4. 그 외 읽어볼 주장들
포필러스 공동창업자 Jay님: https://x.com/JayLovesPotato/status/1811271061172060328
스토리프로토콜 개발자 Jongwon님: https://x.com/jwpark02/status/1811262418518970403
스토리프로토콜 공동창업자 Jason Zhao님: https://x.com/jasonjzhao/status/1811306925386088567

5. 이승영 대표 유튜브나 트위터 스페이스 등 주혁님과 연결 원한다.
https://x.com/storysylee/status/1811321470779633752

이렇게까지 진행된 상태입니다.

6.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답변
= corduroy 베라체인 프로덕트 PM: https://x.com/0xCorduroy/status/1810858007296979173

IP온체인화는 우리 모두가 기대하고 있다. 사람들이 안하고 있는게 아니라 범용 저작권 보호가 매우 까다로운 분야라는 것이 입증된 분야이다. 수십 년 동안 연구가 진행되었고 고민해왔다.
NFT 기반 IP 권리 관리/창출의 변형을 시도하는 수많은 프로젝트. ERC-5218, ERC-5553, ERC-5554 등 다양한 ERC가 초안 단계에 머물러 있는 상황에서 다음과 같은 조합을 통해 달성할 수 없는 별도의 블록체인이 필요한지 잘 모르겠다.


7. 포필러스의 스토리프로토콜 리서치 마지막
5. 미래를 내다보며
현재 Story Protocol은 IP 저작권 침해에 대한 법적 조치를 시행할 능력이 부족하고, 체인 밖에서 로열티를 추적하는 것은 간단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Story Protocol이 인터넷 기반 IP의 새로운 인프라가 될 수 있을까요? 확실히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tory Protocol이 집중하는 문제는 실제적이며, 인터넷 전반에 확실히 존재합니다.


8. 개인적인 정리와 의견

위에 이야기들 간단한 정리
・ IP 문제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다 동의
・그런데 스토리프로토콜이 이걸 블록체인을 만들어서 해결한다고 하는데 가능한가? 범위는 어디까지?
・웹3 내에서만 한정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사용사례가 극히 제한되는거 아니야?
・실제 웹2까지 확장해서 해결할 수 있어? 그러지 못할 것 같은데 왜 웹3 프로젝트랑 다른척해?
・스토리프로토콜은 열심히 고민했고, 그래서 IP 문제들을 해결하려고 시도 중이야.
・우리는 기존 웹3 프로젝트랑 다르게 실제 문제를 해결할꺼야.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해볼만한 질문들
・정말로 스토리프로토콜은 IP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롭고 혁신적인 기술일까?
・이승윤 대표가 이야기한 현실의 실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정도일까?
・스토리프로토콜의 토큰이 없이도 사람들이 블록체인을 이용하고 사용 사례를 만들 수 있을까?
・스토리프로토콜은 레이어1으로서 웹3 IP 표준이 될 수 있을까?
・NFT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 관심받았던 FLOW의 현재 상황과 다른 길을 걸을 수 있을까?
・콘텐츠 프로토콜, 페이코인 등과 같이 큰 목표를 가지고 시작했다가 어려움을 겪는 프로젝트와 다를까? 다르다면 어떤 점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요소일까?

개인적으로는 코인 가격이 오르고 내리고에 대한 이야기보다 이런 이야기들이 더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시작부터 정답이 있는 사업은 없다고 생각하고, 웹3, 블록체인은 더욱 그런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부로 런칭에 맞춰 우리는 타 웹3 프로젝트와 다르게 실제 문제를 해결하기 때문에 다르다고 이야기한다면, 그 자신감에 대한 질문들도 확실하게 증명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주혁님과의 만남을 원한 만큼 다음 이야기도 궁금하네요!
👍6👎2❤1
요새 마음에 드는 비트플로우.. 💪

비트플로우가 얼마전 스택스 버전 1inch 기능을 출시했는데, 아주 쏠쏠합니다.

비트플로우는 얼마전 스택스 생태계의 새로운 유동성 허브를 자처하며 다시금 스택스에 집중하는 모습인데요 👀

스택스 생태계 대반등 가즈아!

https://app.bitflow.finance/trade
❤16👍2
☢️ 오랜만에 BOB 근황 - $1.6M 추가 레이즈

이더리움 + 비트코인 하이브리드 레이어-2 BOB 가 $1.6M을 추가 레이즈했다고 합니다.

블랙락, 아베, 커브, 매직에덴, 바빌론, 센트리퓨지 출신 등등이 렛저 펀드 리드 아래 엔젤라운드로 추가로 들어왔다고 하네요!

뭔가 비트코인 + EVM 하려는 시도는 많은데, 오히려 그렇게 섞일수록 그냥 이더 체인이랑 비교가 되어버리며 빠르게 하이프가 죽어버리는 것 같기도 합니다.

쪼금 된 소식인데, 파밍중이실 분들이 있을 거 같아 공유합니다!

https://x.com/build_on_bob/status/181103982445688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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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모토 'Code Complete'! 🎉

https://x.com/StacksOrg/status/1811693826584801461
❤21👍5🏆3
나카모토 '코드 개발 완료' 안내

스택스가 나카모토 활성화를 위한 '코드 개발 완료'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전 테스트넷의 주요 이슈 중 하나였던 서명자 탄력성/복구(Signer Resiliency/Recovery) 업데이트를 포함한 코드 개발이 완료되었으며, 이제 스택스는 새로운 코드에 대한 내부 및 외부 감사, 광범위한 테스트, 기타 버그 수정 및 성능 향상을 포함한 복합적인 검증을 거쳐 8월 말 최종 메인넷 출시를 위한 준비에 착수합니다.

이는 당초 목표였던 7/15일보다 앞선 일정으로, 이후 재단은 8월 말에 나카모토 단계가 완전 활성화될 수 있도록 순조롭게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sBTC 개발 역시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나카모토 이후 네트워크가 안정세에 접어든 경우, 빠르면 4주 이내 sBTC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https://stacks.org/nakamoto-activation-code-complete

😤 스택스 관련 소식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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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SEC, 비트코인 ​​L2 스택 빌더 히로에 대한 조사 중단

https://www.coindesk.com/policy/2024/07/12/sec-drops-investigation-of-bitcoin-l2-stacks-builder-hiro-filing-says/

SEC 에서 회사는 더 이상 "Stacks Blockchain에 필수적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으며, 따라서 Stacks 토큰을 증권으로 취급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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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이거 기사올라와서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은거같은데 스택스 커뮤니티나 머니스택님 방 봐도 설명없길래 아는대로 간단히 설명. 머니스택님도 불금이라 섹스하러갔나보네요... 실망이 큽니다
😱15🙈5❤3👍1
그런게 아니라요... 그냥 미드 감전 퀸 강의 보고 있었습니다..
1/ 저 진짜 미드 감전 퀸 강의 보고 있었습니다..

쓸쓸하게 텔레그램 카스 라이트 500ml 2캔 땡겼는데, 당황스럽네요... 그래서 두서도 없긴한데 그냥 옆동네 무케식으로 글을 적어보자면..

좀 틀릴 수는 있는데 술취했으니까 봐줘잉
❤8
2/ 스택스는 어려운 길을 걸어왔습니다

미국은 엄격한 나라이기 때문에, 투자자의 지식이나 자산 규모별로 투자금을 모금할 수 있는 제도가 있습니다.

스택스(구 블록스택)는 2017년, 돈쫌 있고 지식 있는 사람들에게 Reg D 조항을 통해 모금을 받았지만, 무려 '우리는 미국을 배제하지 않는 방식으로 토큰 세일을 일반 대중들에게 하고 싶다' 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Reg A+ 조항을 적용 받은 토큰 세일을 기획하게 됩니다.

근데 이때가 바야흐로 대 ICO의 시대였거든요..? 그냥 어디 섬나라에 적을 두고 "이더를 주세요! 그럼 토큰을 드릴게요!" 하고 아주 손쉽게 토큰세일을 마칠 수 있던 시기인데, 이런 선택을 한 프로젝트가 바로 스택스랍니다..

참고로 이때 당시 블록스택팀은 아무도 안 가본 이 길을 걸을려고 법적 자문료만 엄청나게 썼다고 하죠..

https://blog.blockstack.org/blockstack-token-sale-sec-qualified
🥰11👍5❤3🫡3
3/ 참고로 코인리스트에서 세일도 했었답니다!

지금도 로봇같이 잘 안늙는 무닙인데, 이 당시는 더더욱 쁘띠한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라이언 샤와 무닙은 비트코인 위에 인터넷을 만들어보겠다는 취지로 토큰 세일을 시작합니다

이때 당시 세일 단가도 확인할 수 있는데, 참고로 스택스는 코리 세일중에 퍼포먼스가 안좋은 쪽에 속하기도 했답니다..

https://coinlist.co/stacks
❤5🫡2
4/ 스택스의 목적은 '판매'가 아니었어요. '합법' 이었답니다

이후 블록스택은 열심히 개발한 끝에, "스택스" 라는 이름으로 리브랜딩을 진행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스택스는 블록스택 시절 있던 조직을 개발 조직 / 파운데이션 등으로 분사하며, 완전 탈중앙화를 이룩하게 됩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보면 엄청난 영어들이 써있는걸 볼 수 있는데, 대충 '우리 더이상 증권이라고 판단받으면 안된다! 너네가 말한 증권의 기준인 하위 테스트 기준에서 우리는 벗어나있다!' 라는 내용이랍니다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693656/000119312521012574/d111554d1u.htm
❤9🫡1
5/ 하지만 SEC는 응답하지 않았었어요..

스택스는 정식으로 SEC에 의견서를 제출했지만, SEC는 묵묵부답이었습니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SEC는 원래 이러한 의견서에 답변을 따로 남기지 않는다고 하기도 했지만, 가슴 한켠에 뭔가 캥기는게 있는 것도 사실이었어요. 그런데 그게 뭐 부정적으로 캥기는건 아니었어요. 애초에 리걸 이슈를 지킬려고 남들 ICO할 때 Reg A+로 토큰 세일한 친구들이라 걱정은 안했었어요

그러던 와중 그당시 한창 리걸 이슈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던 코인베이스가 스택스를 리스팅하며, 아 이제 진짜 스택스는 안전한 날이 펼쳐지겠구나 하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했더랬죠
🔥12🫡3👍1
6/ 하지만 SEC는 지독한 사람이었어요..

SEC는 무려 3년동안 히로 시스템 PBC를 조사하고 있었다고 해요. 이후 마침내 SEC는

금요일 서류에 첨부된 히로에게 보낸 서한에서 "이 날짜까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에 근거하여, 우리는 이전에 블록스택 PBC로 알려졌던 Hiro Systems PBC에 대한 위원회의 집행 조치를 권고할 의도가 없다"고 밝혔으며, 당사자가 무죄 판결을 받았다거나 직원의 조사로 인해 궁극적으로 어떤 조치도 취해지지 않을 것임을 나타내는 것으로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는 상투적인 경고를 포함한 러브레터를 발생했다고 하죠. 마침내 스택스는 퓨어해진 것이에요..

참고로 저는 많이 놀랐답니다. 정말 관련해서 조사를 받고 있는 줄은 꿈에도 몰랐거든요. 무니브도 기뻐하고 있어요

https://x.com/muneeb/status/1811759945219506425
🫡13❤1👍1
7/ 하지만 걱정은 한번도 한적이 없어요.. 스택스는 깨끗했거든요

이 친구들은 리걸 이슈를 지킬려고 정말 부던히 노력한답니다. 히로는 아직도 일반 주주와 독립 이사로만 이뤄진 스타트업 중 가장 독특한 구성 형태를 지니고 있어요. (쉽게 말하면 주주 이익 안챙기냐!!! 하고 따지는 사람이 의사결정 하는게 아니라, 대충 중립적인 의사결정에 최적화된 조직 구성을 유지할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말이에요) 정말 어떻게든 안 걸릴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많이 봐왔기 떄문이에요.

https://t.me/StacksKoreaUpdate/2557
❤5🫡3
8/ 슬슬 이런 생각이 드시겠죠?
❤12😁4
9/ 우리 스택스는요...

이로써 스택스는

- 공식적으로 SEC의 규제에서 자유로운 리걸 이슈가 없는 토큰이 되었고 (Wen ETF)
- 그레이스케일 펀드에 편입되어 기관 투자자 유입이 매끄러우며
- 시총 기준 비트코인 L2에서 가장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고
- 다가올 sBTC와 나카모토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있으며
- 스택킹다오 리사 헤르메티카 벨러 파파야 엑스링크 비트플로우 등등 수많은 신규 디앱이 나올 준비를 마쳤으며
-비트코인 베타 자리를 꿰찰 수 있는 그런 포지션에 있게 되었어요

비록 알렉스 억까, 업그레이드 연기 억까 등 최근 3~4개월이 정말 힘들었고, 또 아직은 익숙하지 않은 개발언어가 개발자들 유입에 발목을 잡기도 하는 등 아직 산적한 문제들이 있지만, 이 역시도 저는 크게 걱정하지 않아요! 왜냐면 이 친구들은 정말 하루하루 조금씩 조금씩 발전하고 있거든요! 스택스 공지방을 팔로우해보시면, 이 생태계는 정말 느리지만 꾸준히 빌드업해나가는 생태계라는 점을 알 수 있답니다

안 들어온 사람은 이제라도 들어와보시고 @StacksKoreaUpdate
🔥17🫡2❤1👍1
10/ 마치며

저는 진짜로 스택스 가격을 안보는 편입니다. 뭐 몇퍼 올랐으니까 팔자! 이런 생각이 아니라, 저는 무조건 비트코인을 활용하는 시대가 올꺼고, 그 수혜자는 정말 큰 혜택을 얻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살고 있어요. 그냥 삼성전자 / 버크셔 헤서웨이 사는 생각으로 스택스를 산답니다
(참고로 들고 있으면 디앱 유상증자 비슷한것도 나옴..)

저는 스택스 맥시가 아니라 '비트코인 활용 맥시' 입니다. 언제든 스택스보다 더 우수한 비트코인 보완재가 나오면 갈아탈 생각도 있어요. 하지만 스택스가 스택스만의 방식으로 굳건히 생태계를 빌딩해나가는 모습을 쭉 지켜보고 있으면, 앞으로도 당분간 그 자리를 대체할 친구는 쉽게 나오기 어렵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아무튼, 저는 이걸 다 쓰니까 뭔가 모르게 부끄러워서 다시 카스 라이트 마시러 갑니다! 빠이
❤46👍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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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어3 - 월드 오브 트라이든트 NFT 민팅!

조건 되는 사람은 그냥 민팅하세요!


레이어3 큐브 3개를 모두 획득하신 분은 'Trident of Worlds NFT'를 민팅하실 수 있습니다!

원래는 기존 큐브 3개를 희생시켜서 트라이던트를 민팅하는 개념이었는데, 트워터에 따르면 그냥 시즌 2 에어드랍 할당을 최대로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조건 되시는 분들은 민팅해둡시다! 이제 마감일인 7/22일까지 딱 일주일 남았다..

https://x.com/layer3xyz/status/1812113308520210637
❤3
트위터 컨셉 이상하게 잡은 제스트 🍊

최근 스택스 가격 상승도 그렇고, 나카모토 업그레이드 코드 완료, SEC 조사 종결도 그렇고, 스택스 생태계 트윗 알람이 끊이지 않고 울리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일 신난건 제스트 같아요! 하반기에 무슨 좋은 일이 있는건지 정신줄 놓고 트윗하는 중.

스택스 홀더라면 꼭 제스트 캡시다!

👉 제스트 예치 가이드(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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