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브릿지 서밋 개막!
KBW 주간이 본격 막이 올랐습니다! 저는 첫 일정으로 KBW 주간 가장 크게 열리는 사이드 이벤트인 Bridge Summit에 와있습니다.
오늘 하루는 주로 여기 머물면서 제가 궁금했던 프로젝트들한테 질문도 하고, 알파 있으면 몰래 알려달라고 하면서 정보를 캐고 다닐 예정이에요.
개회사 후 첫 축사는 가상자산 정책 및 유예에 가장 관심이 많은 민병덕 국회의원, 이강일 의원(목소리 좋으심)이 참여했습니다.
사실 이분들 사진 찍고 싶어서 아침 일찍부터 나왔어요. 좀 더 초롱초롱하게 아이 컨택하면 과세 유예에 더 힘써줄까 싶어서 발표도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개인적인 바람이 있다면, 진짜 크립토 사람들만큼 자기 이익에 기민하게 움직이는 유권자들이 없으니 이왕 이렇게 자리 빛내주신 김에 과세유예라는 긍적적 결과까지 가져와 주세요!
KBW 주간이 본격 막이 올랐습니다! 저는 첫 일정으로 KBW 주간 가장 크게 열리는 사이드 이벤트인 Bridge Summit에 와있습니다.
오늘 하루는 주로 여기 머물면서 제가 궁금했던 프로젝트들한테 질문도 하고, 알파 있으면 몰래 알려달라고 하면서 정보를 캐고 다닐 예정이에요.
개회사 후 첫 축사는 가상자산 정책 및 유예에 가장 관심이 많은 민병덕 국회의원, 이강일 의원(목소리 좋으심)이 참여했습니다.
- 소득이 있는 곳에 과세가 있어야 한다는 원칙에는 동의하나, 현재는 공정하게 과세를 할만한 인프라가 갖춰져 있지 않다.
- 현재 CARF도 국가마다 참여 시점이 다르고, 여러 해에 걸친 투자 손실을 어떻게 반영할 건지도 정비해야 한다.
- 과세를 피하자는 게 아니라, 제대로 걷자는 것이다.
- 기술은 한국에서 만들었는데, 회사는 해외에 만들고, 투자는 미국에서 조달 받는 게 온전해보이지 않는다.
- 미국도 지니어스 액트하고, 일본도 JPYC 업비트 상장하더니 발행량 10배가 늘었다. 이제는 우리나라 차례가 되어야 할 것 같다.
사실 이분들 사진 찍고 싶어서 아침 일찍부터 나왔어요. 좀 더 초롱초롱하게 아이 컨택하면 과세 유예에 더 힘써줄까 싶어서 발표도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개인적인 바람이 있다면, 진짜 크립토 사람들만큼 자기 이익에 기민하게 움직이는 유권자들이 없으니 이왕 이렇게 자리 빛내주신 김에 과세유예라는 긍적적 결과까지 가져와 주세요!
❤2👍1
2/ 현장 특파원: 브릿지 서밋 뽕뽑기 Tip
브릿지 서밋에는 무려 0.1 BTC 래플, 100만원 x 3명, 5만원 x 300명, 현장 실시간 래플까지 다양한 상품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벌써 살짝 붐비는 느낌인데, 그래도 오전이라 상대적으로 미션하기 여유로운 환경이라, 현 시점 최고 효율 뽑으시려면 아래 루트가 좋을 듯!
이상 특파원 보도 끝!
➡️ 브릿지 서밋 루마
브릿지 서밋에는 무려 0.1 BTC 래플, 100만원 x 3명, 5만원 x 300명, 현장 실시간 래플까지 다양한 상품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벌써 살짝 붐비는 느낌인데, 그래도 오전이라 상대적으로 미션하기 여유로운 환경이라, 현 시점 최고 효율 뽑으시려면 아래 루트가 좋을 듯!
0. 조선팰리스 오면 이스트, 웨스트 어쩌고 복잡한데 그냥 '조선팰리스 호텔'로 가면 됨
1. 도착해서 그나마 덜 붐비는 오전에 미션 수행하기
2. 점심시간에 호텔 점심 야르
3. 점심 야르 하면서 점심 래플 당첨 기대하기
이상 특파원 보도 끝!
➡️ 브릿지 서밋 루마
❤3
업비트 GIWA 사태 요약 & 개인 생각
1. 최근 로빈후드, 아크에서 공식 체인이 열리기도 전에 미리 밈코를 사면 베거 나오는 케이스가 생기면서, 일단 GIWA도 체인만 열리면 돈 넣겠다는 사람들이 다수 대기중이었음.
2. DYORswap 이라는 팀이 있음. 신생 체인이 나올때마다 가장 먼저 rpc 주소 공유하고, 제품 런칭하고 그런 팀
3. DYORswap에서 "기와체인 rpc 찾은거 같다!" 라고 포스팅, 원래 이런 거 잘하는 팀이었기에 많은 사람들이 아직 업비트의 공지가 없음에도 별다른 의심없이 브릿징함
4. DYORswap 팀이 잘못된 주소를 올림. 아마 업비트 개발자 사칭에 당한 걸로 추정
5. 스캐머는 eth 다 토네이도로 보내버림.
6. DYORswap은 해킹에 대한 보상으로 전체 브릿징 이더의 40%를 지갑으로 쏴주겠다고 함.
7. 기와 공식 트윗이 압권, 우리는 런칭도 안 했는데 무슨 RPC냐? "DYOR(Do Your Own Research)" 해라 라고 펀치라인 작렬
✍️ 개인 코멘트
a. "DYOR" 하고 따옴표 적어둔게 얼마나 속이 뻥인지.. 그래도 기본적으로 완전히 눈치보면서 플레이하는 게 아니라, 그래도 트위터 담당자는 감이 쫌 있구나 싶은? 우리 젊은 직원 하고 싶은대로 해봐! 하고 밀어주는 느낌이 들었다.
b. 근데 또 그렇다고 해서 기와 체인에 잼카, 윤카, 노무현 대통령님은 물론이고 온갖게 튀어나올 텐데, 그거까지 눈 감아줄지는 진짜 진짜 모르겠네..🤔
c. 또 한편으로는 녹음실에 귀신 나오면 대박난다는 말처럼, 이런 사건이 있다는 거 자체가 기와체인에 Hype를 더 붙이는 일로 나중에 작용할 것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d. 어제 포워딩한 여명님 포스팅처럼, 절대로 밈코든 뭐든 돈 쉽게 버는 거 아니다. 일찍 일어나는 벌레는 종종 일찍 잡아먹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런 경험을 수없이 해야 만루 홈런의 기회도 다가오는 것 같다.
https://x.com/GIWA_by_Upbit/status/2104091017901433017
1. 최근 로빈후드, 아크에서 공식 체인이 열리기도 전에 미리 밈코를 사면 베거 나오는 케이스가 생기면서, 일단 GIWA도 체인만 열리면 돈 넣겠다는 사람들이 다수 대기중이었음.
2. DYORswap 이라는 팀이 있음. 신생 체인이 나올때마다 가장 먼저 rpc 주소 공유하고, 제품 런칭하고 그런 팀
3. DYORswap에서 "기와체인 rpc 찾은거 같다!" 라고 포스팅, 원래 이런 거 잘하는 팀이었기에 많은 사람들이 아직 업비트의 공지가 없음에도 별다른 의심없이 브릿징함
4. DYORswap 팀이 잘못된 주소를 올림. 아마 업비트 개발자 사칭에 당한 걸로 추정
5. 스캐머는 eth 다 토네이도로 보내버림.
6. DYORswap은 해킹에 대한 보상으로 전체 브릿징 이더의 40%를 지갑으로 쏴주겠다고 함.
7. 기와 공식 트윗이 압권, 우리는 런칭도 안 했는데 무슨 RPC냐? "DYOR(Do Your Own Research)" 해라 라고 펀치라인 작렬
✍️ 개인 코멘트
a. "DYOR" 하고 따옴표 적어둔게 얼마나 속이 뻥인지.. 그래도 기본적으로 완전히 눈치보면서 플레이하는 게 아니라, 그래도 트위터 담당자는 감이 쫌 있구나 싶은? 우리 젊은 직원 하고 싶은대로 해봐! 하고 밀어주는 느낌이 들었다.
b. 근데 또 그렇다고 해서 기와 체인에 잼카, 윤카, 노무현 대통령님은 물론이고 온갖게 튀어나올 텐데, 그거까지 눈 감아줄지는 진짜 진짜 모르겠네..🤔
c. 또 한편으로는 녹음실에 귀신 나오면 대박난다는 말처럼, 이런 사건이 있다는 거 자체가 기와체인에 Hype를 더 붙이는 일로 나중에 작용할 것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d. 어제 포워딩한 여명님 포스팅처럼, 절대로 밈코든 뭐든 돈 쉽게 버는 거 아니다. 일찍 일어나는 벌레는 종종 일찍 잡아먹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런 경험을 수없이 해야 만루 홈런의 기회도 다가오는 것 같다.
https://x.com/GIWA_by_Upbit/status/2104091017901433017
❤2
파운더에게 묻는다 1 - 앱토스
앱토스 Co-Founder Avery를 만나 궁금한 점 물어볼 기회를 가졌습니다. 나름대로 날카롭게(?) 질문한다고 날세워서 물어봤습니다.
Q1. 쉘비(앱토스의 왈루스, 탈중앙 스토리지)가 그렇게 하이프가 컸는데, 갑자기 안보이는 느낌인데?
쉘비는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있고, 여전히 핵심 프로덕트, 핵심 클라이언트들과 테스트도 해보고 실사용도 하면서 신중하게 만들고 있다. 중요한 프로덕트 중 하나.
Q2. 프라이버시 기능이 앱토스에 도입됐는데?
컨피덴셜 $APT를 출시했다. 주소는 여전히 보이는 상태로 유지되어 규제는 준수하면서도 훌륭하게 구현해냈다.
Q3. 데시벨은?
데시벨은 앱토스 핵심 프로덕트중 하나로, 여전히 앱토스는 최적화된 유저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덕트. 토큰 외에도 수많은 주식 등을 온보딩하면서 계속 커갈 것으로 생각한다.
Q4. 요즘 제일 집중하고 있는 분야는?
“The Foundation for a New Digital Economy”
(새로운 디지털 경제를 위한 기반)
“The Full Stack for Markets and Machines”
(사장과 기계들을 위한 풀스택 체인)
거대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L1은 안좋게 보면 '특별한 목적 없는 덩치 큰 거 아니냐!' 라고 볼 수 있지만, 반대로 좋게 보면 메인넷 프로젝트이기에 탈중앙 스토리지부터 펍덱, 프라이버시까지 모든 분야를 커버하고 있습니다.
재료들은 많으니까, 이걸 이렇게 저렇게 잘 섞기만 하면 뭔가 맛잇는 요리가 나올 것 같기도 하고.. 🤔
앱토스 Co-Founder Avery를 만나 궁금한 점 물어볼 기회를 가졌습니다. 나름대로 날카롭게(?) 질문한다고 날세워서 물어봤습니다.
Q1. 쉘비(앱토스의 왈루스, 탈중앙 스토리지)가 그렇게 하이프가 컸는데, 갑자기 안보이는 느낌인데?
쉘비는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있고, 여전히 핵심 프로덕트, 핵심 클라이언트들과 테스트도 해보고 실사용도 하면서 신중하게 만들고 있다. 중요한 프로덕트 중 하나.
Q2. 프라이버시 기능이 앱토스에 도입됐는데?
컨피덴셜 $APT를 출시했다. 주소는 여전히 보이는 상태로 유지되어 규제는 준수하면서도 훌륭하게 구현해냈다.
Q3. 데시벨은?
데시벨은 앱토스 핵심 프로덕트중 하나로, 여전히 앱토스는 최적화된 유저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덕트. 토큰 외에도 수많은 주식 등을 온보딩하면서 계속 커갈 것으로 생각한다.
Q4. 요즘 제일 집중하고 있는 분야는?
“The Foundation for a New Digital Economy”
(새로운 디지털 경제를 위한 기반)
“The Full Stack for Markets and Machines”
(사장과 기계들을 위한 풀스택 체인)
거대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L1은 안좋게 보면 '특별한 목적 없는 덩치 큰 거 아니냐!' 라고 볼 수 있지만, 반대로 좋게 보면 메인넷 프로젝트이기에 탈중앙 스토리지부터 펍덱, 프라이버시까지 모든 분야를 커버하고 있습니다.
재료들은 많으니까, 이걸 이렇게 저렇게 잘 섞기만 하면 뭔가 맛잇는 요리가 나올 것 같기도 하고.. 🤔
❤2
Forwarded from 라오니() (Raoni)
퍼프덱스 여기 쿤스트할레 아니엿음????
아 난리낫네.... 완전 이상한데로 와버렸네..... 지방러는 괴롭다...
아 난리낫네.... 완전 이상한데로 와버렸네..... 지방러는 괴롭다...
파운더에게 묻는다 2 - 0g
다음으로는 0g의 프라이빗 밋업에 초대받아, 식사를 나누며 팀원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팀과 이야기를 나눠봐야 하는게, 그래봐야 이 프로젝트가 그리는 큰 그림인지 보이더라구요. 뭐 팀이 어쩌고 이런거보다는 제가 이해한 제품 소개를 남기는 게 맞을 것 같아요. 당장 민팅을 4시간 앞둔 0g에 대해 얘기해보겠습니다.
1. 0g는 다른 사람이 AI와의 대화를 볼 수 없게끔 하는 '0g 프라이빗 컴퓨팅'을 밀고 있음. 0g는 이미 다양한 컴퓨팅 모델을 갖고 있었음.
2. 이번에 내놓은 제품 핵심은 3가지 a0g / iAI / comfy
- comfy: 컴퓨터 에이전트 & 밈코 마켓
버추얼에서 에이전트 거래하는 거랑 같다고 생각하면 됨
- a0g: 로켓풀의 rETH 같은 상품
Ascend에서 0g를 스테이킹하면 a0g 에 이율이 복리로 누적됨
- iAI: 베니스의 $DIEM 같은 상품
1 iAI를 갖고 있으면, 하루에 $1 어치 프라이빗 컴퓨팅을 할 수 있는 토큰을 지급함. 이게 베니스의 $DIEM이 떡상한 과정과 너무 구조가 유사함.
대략 이런 구조인데, 일단 iAI가 가장 중요합니다. 초기에 들어가면 이래저래 겐또 굴려봐도 손해 보기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오늘 6시 민팅인데, 저도 한 7~8000불 어치 iAI 민팅할 예정이에요. 이 뒤부터는 길게 설명 들어가니까 머리 아프신 분들은 pass!
다음으로는 0g의 프라이빗 밋업에 초대받아, 식사를 나누며 팀원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팀과 이야기를 나눠봐야 하는게, 그래봐야 이 프로젝트가 그리는 큰 그림인지 보이더라구요. 뭐 팀이 어쩌고 이런거보다는 제가 이해한 제품 소개를 남기는 게 맞을 것 같아요. 당장 민팅을 4시간 앞둔 0g에 대해 얘기해보겠습니다.
1. 0g는 다른 사람이 AI와의 대화를 볼 수 없게끔 하는 '0g 프라이빗 컴퓨팅'을 밀고 있음. 0g는 이미 다양한 컴퓨팅 모델을 갖고 있었음.
2. 이번에 내놓은 제품 핵심은 3가지 a0g / iAI / comfy
- comfy: 컴퓨터 에이전트 & 밈코 마켓
버추얼에서 에이전트 거래하는 거랑 같다고 생각하면 됨
- a0g: 로켓풀의 rETH 같은 상품
Ascend에서 0g를 스테이킹하면 a0g 에 이율이 복리로 누적됨
- iAI: 베니스의 $DIEM 같은 상품
1 iAI를 갖고 있으면, 하루에 $1 어치 프라이빗 컴퓨팅을 할 수 있는 토큰을 지급함. 이게 베니스의 $DIEM이 떡상한 과정과 너무 구조가 유사함.
대략 이런 구조인데, 일단 iAI가 가장 중요합니다. 초기에 들어가면 이래저래 겐또 굴려봐도 손해 보기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오늘 6시 민팅인데, 저도 한 7~8000불 어치 iAI 민팅할 예정이에요. 이 뒤부터는 길게 설명 들어가니까 머리 아프신 분들은 pass!
👏2
2/ 베니스 구조부터 설명 시작함
$VVV -> $sVVV -> $DIEM 구조 파악
1. $VVV를 락업하면 $sVVV를 얻을 수 있음. 이 $sVVV를 한번 더 락업하면 $DIEM을 받을 수 있음. 이건 역순으로도 가능한데, 오로지 민팅한 사람만 역순으로 접근 가능함.
시장에서 $DIEM을 산 사람이 이걸 역순으로 하는 건 불가능하다는 말
2. 이 $DIEM 이라는 토큰을 스테이킹하면, 하루에 $1 어치 AI 토큰을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줌
모델도 엄청 여러개 사용 가능함. 즉 10 $DIEM을 갖고 있다면 매일매일 $10 어치 AI를 공짜로 이용할 수 있는 셈. 회사 망하기 전까지는 사용 가능.
3. 이 $DIEM을 발행하는 구조는 폰지형 구조임
처음에는 누구나 싸게 민팅할 수 있지만, 뒤로 갈수록 $DIEM 발행에 필요한 돈이 급격하게 늘어나는 구조
4. 그러자 사람들이 머리를 굴리기 시작함.
그 당시 $DIEM 민팅에 드는 돈이 $300~$360불 정도였고, 이미 AI를 쓰는데 익숙했던 사람들은 '어차피 나 토큰 평소에 많이 쓰는데, 이거 가루된다고 하더라도 1년만 AI 쓰면 멘징하겠는데?' 라는 계산기가 굴러가기 시작하며 트윗 등지에서 바이럴되기 시작
벌써 어렵죠..? 포기하면 안됩니다
$VVV = $0g , $sVVV = $a0g , $DIEM = $iAI
$VVV -> $sVVV -> $DIEM 구조 파악
1. $VVV를 락업하면 $sVVV를 얻을 수 있음. 이 $sVVV를 한번 더 락업하면 $DIEM을 받을 수 있음. 이건 역순으로도 가능한데, 오로지 민팅한 사람만 역순으로 접근 가능함.
시장에서 $DIEM을 산 사람이 이걸 역순으로 하는 건 불가능하다는 말
2. 이 $DIEM 이라는 토큰을 스테이킹하면, 하루에 $1 어치 AI 토큰을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줌
모델도 엄청 여러개 사용 가능함. 즉 10 $DIEM을 갖고 있다면 매일매일 $10 어치 AI를 공짜로 이용할 수 있는 셈. 회사 망하기 전까지는 사용 가능.
3. 이 $DIEM을 발행하는 구조는 폰지형 구조임
처음에는 누구나 싸게 민팅할 수 있지만, 뒤로 갈수록 $DIEM 발행에 필요한 돈이 급격하게 늘어나는 구조
4. 그러자 사람들이 머리를 굴리기 시작함.
그 당시 $DIEM 민팅에 드는 돈이 $300~$360불 정도였고, 이미 AI를 쓰는데 익숙했던 사람들은 '어차피 나 토큰 평소에 많이 쓰는데, 이거 가루된다고 하더라도 1년만 AI 쓰면 멘징하겠는데?' 라는 계산기가 굴러가기 시작하며 트윗 등지에서 바이럴되기 시작
벌써 어렵죠..? 포기하면 안됩니다
👍1
3/ $VVV 와 $DIEM, 그리고 $0g와 $iAI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이 $VVV에 관심을 갖게 됐고, 개떡상 해버리면서 현재 시장 가격은 1 $DIEM = $1,900인 반면, VVV를 sVVV로 락하고 1 $DIEM을 얻으려면 약 $11,000 상당의 $VVV가 필요함.
그러니까 초기에 300불 주고 민팅한 사람들은 AI쓰고 싶은 기간 동안은 $DIEM으로 들고 있다가, 다 썼다 싶으면 $DIEM을 소각하고 $VVV로 변환해서 원래 내가 샀을떄 썼던 만큼의 $VVV를 돌려받을 수 있음.
근데 컴퓨팅 파워를 안쓰고 싶다면? 일단 시장에 $DIEM을 팔았다가, 나중에 번하고 싶을떄 시장에서 구매해서 소각하면 됨.
반면 나는 $VVV 토큰 이딴거 모르겠고, 컴퓨팅 파워만 쓰고 싶다? 사람들은 $DIEM만 사서 쓰면 됨, $1,900불 정도니까 대략 5년치 AI 이용권을 산다는 개념으로 볼 수 있음.
현재 약 60% 정도의 $DIEM이 스테이킹 되어 있는데, 이정도가 실제 컴퓨팅 파워를 사용하고 싶어하는 수요로 볼 수 있음.
담보 내재 가치(sVVV 번 수요)랑 시장 공급 희소 등 이런 저런 걸 고려해봤을때, 제 기준 $1,900 중에 절반 정도는 AI 크레딧으로써의 가치, 절반은 sVVV 번 수요의 가치가 있다고 가정하고 있어요.
좀 어렵지만 짧게 말하면 다음과 같아요:
6. 이 구조가 좋아서 이미 가격이 날아가고 있었는데, 거기다가 드래곤 플라이 리드, 코베 밴처스 참여 등으로 $65M 시리즈 A 규모 투자를 받고 대떡상 해버림.
기본적으로 스테이킹이라 물량이 많이 잠겨있는 상태인데, 거기 AI 제품을 통해 나오는 매출(초과 크레딧 구매, Venice Pro 구독제)도 바이백으로 들어감. 공급 잠금 + 지속 소각 구조로 플라이휠이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이 구조로 인해 초기 $DIEM 민트자들은 지금 원금 기준 $VVV만 7~8배 떡상해버렸어요.
그리고 이 메커니즘을 한번 그대로 재구현해보려는게 iAI라 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이해했으면 나머지는 쉬워요!
- 나는 한 3년 AI 토큰 뽕뽑아 쓴 다음에 $VVV 나중에 팔면 손해보기 힘들 거 같은데?
- 구독제들은 모델 여러개 못쓰는데 여기는 여러개 쓸 수 있어서 편한데?
- 이거 그냥 $VVV 토큰 구조 자체가 폰지라서 마음에 드는데? AI 컴퓨팅 메타의 시작 아님?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이 $VVV에 관심을 갖게 됐고, 개떡상 해버리면서 현재 시장 가격은 1 $DIEM = $1,900인 반면, VVV를 sVVV로 락하고 1 $DIEM을 얻으려면 약 $11,000 상당의 $VVV가 필요함.
그러니까 초기에 300불 주고 민팅한 사람들은 AI쓰고 싶은 기간 동안은 $DIEM으로 들고 있다가, 다 썼다 싶으면 $DIEM을 소각하고 $VVV로 변환해서 원래 내가 샀을떄 썼던 만큼의 $VVV를 돌려받을 수 있음.
근데 컴퓨팅 파워를 안쓰고 싶다면? 일단 시장에 $DIEM을 팔았다가, 나중에 번하고 싶을떄 시장에서 구매해서 소각하면 됨.
반면 나는 $VVV 토큰 이딴거 모르겠고, 컴퓨팅 파워만 쓰고 싶다? 사람들은 $DIEM만 사서 쓰면 됨, $1,900불 정도니까 대략 5년치 AI 이용권을 산다는 개념으로 볼 수 있음.
현재 약 60% 정도의 $DIEM이 스테이킹 되어 있는데, 이정도가 실제 컴퓨팅 파워를 사용하고 싶어하는 수요로 볼 수 있음.
담보 내재 가치(sVVV 번 수요)랑 시장 공급 희소 등 이런 저런 걸 고려해봤을때, 제 기준 $1,900 중에 절반 정도는 AI 크레딧으로써의 가치, 절반은 sVVV 번 수요의 가치가 있다고 가정하고 있어요.
좀 어렵지만 짧게 말하면 다음과 같아요:
$1/일 영구권의 할인된 NPV + 희소성 = 현재 $DIEM 가격
6. 이 구조가 좋아서 이미 가격이 날아가고 있었는데, 거기다가 드래곤 플라이 리드, 코베 밴처스 참여 등으로 $65M 시리즈 A 규모 투자를 받고 대떡상 해버림.
기본적으로 스테이킹이라 물량이 많이 잠겨있는 상태인데, 거기 AI 제품을 통해 나오는 매출(초과 크레딧 구매, Venice Pro 구독제)도 바이백으로 들어감. 공급 잠금 + 지속 소각 구조로 플라이휠이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이 구조로 인해 초기 $DIEM 민트자들은 지금 원금 기준 $VVV만 7~8배 떡상해버렸어요.
그리고 이 메커니즘을 한번 그대로 재구현해보려는게 iAI라 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이해했으면 나머지는 쉬워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