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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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달라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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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더에게 묻는다 1 - 앱토스

앱토스 Co-Founder Avery를 만나 궁금한 점 물어볼 기회를 가졌습니다. 나름대로 날카롭게(?) 질문한다고 날세워서 물어봤습니다.

Q1. 쉘비(앱토스의 왈루스, 탈중앙 스토리지)가 그렇게 하이프가 컸는데, 갑자기 안보이는 느낌인데?
쉘비는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있고, 여전히 핵심 프로덕트, 핵심 클라이언트들과 테스트도 해보고 실사용도 하면서 신중하게 만들고 있다. 중요한 프로덕트 중 하나.

Q2. 프라이버시 기능이 앱토스에 도입됐는데?
컨피덴셜 $APT를 출시했다. 주소는 여전히 보이는 상태로 유지되어 규제는 준수하면서도 훌륭하게 구현해냈다.

Q3. 데시벨은?
데시벨은 앱토스 핵심 프로덕트중 하나로, 여전히 앱토스는 최적화된 유저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덕트. 토큰 외에도 수많은 주식 등을 온보딩하면서 계속 커갈 것으로 생각한다.

Q4. 요즘 제일 집중하고 있는 분야는?

“The Foundation for a New Digital Economy”
(새로운 디지털 경제를 위한 기반)
“The Full Stack for Markets and Machines”
(사장과 기계들을 위한 풀스택 체인)

거대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L1은 안좋게 보면 '특별한 목적 없는 덩치 큰 거 아니냐!' 라고 볼 수 있지만, 반대로 좋게 보면 메인넷 프로젝트이기에 탈중앙 스토리지부터 펍덱, 프라이버시까지 모든 분야를 커버하고 있습니다.

재료들은 많으니까, 이걸 이렇게 저렇게 잘 섞기만 하면 뭔가 맛잇는 요리가 나올 것 같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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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편, 앱토스가 어느덧 약속의 TGE 4주년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앱토스는 태어난지 3년 11개월 됐어요 👼🏻

10/12일, 앱토스는 마지막 48개월을 맞아 모든 베스팅이 풀리는 토큰이 됩니다.

가장 중요한 언락 압력이 사라지는 셈인데, 과연 앱토스는 위에서 말한 재료들을 잘 써서 토큰 가격을 부양할 수 있을까요?

뭔가 10월 들어 갑자기 앱토스가 열심히 일한다면, 바로 관심 종목 추가하고 지켜볼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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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라오니() (Raoni)
퍼프덱스 여기 쿤스트할레 아니엿음????

아 난리낫네.... 완전 이상한데로 와버렸네..... 지방러는 괴롭다...
응 올해는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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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더에게 묻는다 2 - 0g

다음으로는 0g의 프라이빗 밋업에 초대받아, 식사를 나누며 팀원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팀과 이야기를 나눠봐야 하는게, 그래봐야 이 프로젝트가 그리는 큰 그림인지 보이더라구요. 뭐 팀이 어쩌고 이런거보다는 제가 이해한 제품 소개를 남기는 게 맞을 것 같아요. 당장 민팅을 4시간 앞둔 0g에 대해 얘기해보겠습니다.

1. 0g는 다른 사람이 AI와의 대화를 볼 수 없게끔 하는 '0g 프라이빗 컴퓨팅'을 밀고 있음. 0g는 이미 다양한 컴퓨팅 모델을 갖고 있었음.

2. 이번에 내놓은 제품 핵심은 3가지 a0g / iAI / comfy

- comfy: 컴퓨터 에이전트 & 밈코 마켓
버추얼에서 에이전트 거래하는 거랑 같다고 생각하면 됨

- a0g: 로켓풀의 rETH 같은 상품
Ascend에서 0g를 스테이킹하면 a0g 에 이율이 복리로 누적됨

- iAI: 베니스의 $DIEM 같은 상품
1 iAI를 갖고 있으면, 하루에 $1 어치 프라이빗 컴퓨팅을 할 수 있는 토큰을 지급함. 이게 베니스의 $DIEM이 떡상한 과정과 너무 구조가 유사함.

대략 이런 구조인데, 일단 iAI가 가장 중요합니다. 초기에 들어가면 이래저래 겐또 굴려봐도 손해 보기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오늘 6시 민팅인데, 저도 한 7~8000불 어치 iAI 민팅할 예정이에요. 이 뒤부터는 길게 설명 들어가니까 머리 아프신 분들은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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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베니스 구조부터 설명 시작함

$VVV = $0g , $sVVV = $a0g , $DIEM = $iAI


$VVV -> $sVVV -> $DIEM 구조 파악

1. $VVV를 락업하면 $sVVV를 얻을 수 있음. 이 $sVVV를 한번 더 락업하면 $DIEM을 받을 수 있음. 이건 역순으로도 가능한데, 오로지 민팅한 사람만 역순으로 접근 가능함.

시장에서 $DIEM을 산 사람이 이걸 역순으로 하는 건 불가능하다는 말

2. 이 $DIEM 이라는 토큰을 스테이킹하면, 하루에 $1 어치 AI 토큰을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줌

모델도 엄청 여러개 사용 가능함. 즉 10 $DIEM을 갖고 있다면 매일매일 $10 어치 AI를 공짜로 이용할 수 있는 셈. 회사 망하기 전까지는 사용 가능.

3. 이 $DIEM을 발행하는 구조는 폰지형 구조임
처음에는 누구나 싸게 민팅할 수 있지만, 뒤로 갈수록 $DIEM 발행에 필요한 돈이 급격하게 늘어나는 구조

4. 그러자 사람들이 머리를 굴리기 시작함.
그 당시 $DIEM 민팅에 드는 돈이 $300~$360불 정도였고, 이미 AI를 쓰는데 익숙했던 사람들은 '어차피 나 토큰 평소에 많이 쓰는데, 이거 가루된다고 하더라도 1년만 AI 쓰면 멘징하겠는데?' 라는 계산기가 굴러가기 시작하며 트윗 등지에서 바이럴되기 시작

벌써 어렵죠..? 포기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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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VVV 와 $DIEM, 그리고 $0g와 $iAI

- 나는 한 3년 AI 토큰 뽕뽑아 쓴 다음에 $VVV 나중에 팔면 손해보기 힘들 거 같은데?
- 구독제들은 모델 여러개 못쓰는데 여기는 여러개 쓸 수 있어서 편한데?
- 이거 그냥 $VVV 토큰 구조 자체가 폰지라서 마음에 드는데? AI 컴퓨팅 메타의 시작 아님?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이 $VVV에 관심을 갖게 됐고, 개떡상 해버리면서 현재 시장 가격은 1 $DIEM = $1,900인 반면, VVV를 sVVV로 락하고 1 $DIEM을 얻으려면 약 $11,000 상당의 $VVV가 필요함.

그러니까 초기에 300불 주고 민팅한 사람들은 AI쓰고 싶은 기간 동안은 $DIEM으로 들고 있다가, 다 썼다 싶으면 $DIEM을 소각하고 $VVV로 변환해서 원래 내가 샀을떄 썼던 만큼의 $VVV를 돌려받을 수 있음.

근데 컴퓨팅 파워를 안쓰고 싶다면? 일단 시장에 $DIEM을 팔았다가, 나중에 번하고 싶을떄 시장에서 구매해서 소각하면 됨.

반면 나는 $VVV 토큰 이딴거 모르겠고, 컴퓨팅 파워만 쓰고 싶다? 사람들은 $DIEM만 사서 쓰면 됨, $1,900불 정도니까 대략 5년치 AI 이용권을 산다는 개념으로 볼 수 있음.

현재 약 60% 정도의 $DIEM이 스테이킹 되어 있는데, 이정도가 실제 컴퓨팅 파워를 사용하고 싶어하는 수요로 볼 수 있음.

담보 내재 가치(sVVV 번 수요)랑 시장 공급 희소 등 이런 저런 걸 고려해봤을때, 제 기준 $1,900 중에 절반 정도는 AI 크레딧으로써의 가치, 절반은 sVVV 번 수요의 가치가 있다고 가정하고 있어요.

좀 어렵지만 짧게 말하면 다음과 같아요:

$1/일 영구권의 할인된 NPV + 희소성 = 현재 $DIEM 가격


6. 이 구조가 좋아서 이미 가격이 날아가고 있었는데, 거기다가 드래곤 플라이 리드, 코베 밴처스 참여 등으로 $65M 시리즈 A 규모 투자를 받고 대떡상 해버림.

기본적으로 스테이킹이라 물량이 많이 잠겨있는 상태인데, 거기 AI 제품을 통해 나오는 매출(초과 크레딧 구매, Venice Pro 구독제)도 바이백으로 들어감. 공급 잠금 + 지속 소각 구조로 플라이휠이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이 구조로 인해 초기 $DIEM 민트자들은 지금 원금 기준 $VVV만 7~8배 떡상해버렸어요.

그리고 이 메커니즘을 한번 그대로 재구현해보려는게 iAI라 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이해했으면 나머지는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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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iAI도 베니스랑 똑같이 하려고 한다. 근데 더 빠르게!

베니스와 다른 점도 몇가지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좋은 게 더 많아요.

1. 효율이 좋음
먼저 iAI는 1iAI 당 $1이 아닌, 0g가 어떻게든 최적화를 잘 해서 1 iAI당 1.271 크레딧을 사용할 수 있도록 효율을 높혀놨다고 합니다. 베니스 대비 효율이 좋다고 해요. 순수 성능으로 치면 20% 용량이 더 큽니다.

2. 공급량이 더 작음
최대 천장은 9,270 iAI입니다.

3. 시장이 베니스 플레이북을 알고 있음.

4. 사실 그냥 쌈. 그냥 쌈.
제가 위 포스팅에서 지금 $1,900 정도에서 대략 절반 정도는 토큰 사용 수요라고 할 수 있다고 했는데, 진짜 보수적으로 현재 $DIEM을 토큰 사용 가치(2):담보가치(8)로 잡아도 4~500불이거든요? 그래서 그냥 쌉니다.

진짜 막말로 갑자기 0g가 6개월 뒤에 회사 셧다운 하는거만 아니면 초기 민팅하고 AI만 잘 써도 손해보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하지만, 이게 워킹하려면 위에꺼보다 더 중요하게 필요한 게 있습니다 🤔

https://x.com/0G_labs/status/210453097977604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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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핵심은 바로 토큰 공급량!

저렇게 가격이 뛰게 하려면 뭘 해야하느냐? iAI 판매가도 판매가지만, 가장 중요한 건 풀릴 물량이 없어야 한다는 겁니다. 공급이 최대한 적어야 수요가 몰리며 토큰 가격이 오르니까요!

이 맥락에서 봤을때, 얼마전 전달드린 투자자 1년 락업 연장도 그렇고, 현재 진행중인 바이낸스 언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물량을 잠그겠다는 의지는 확실히 보이는 것 같습니다.

결국 iAI를 필두로 오랜 하락을 끝내겠다! 라는 회심의 제품인 셈 인거죠 🤔

(다음이 결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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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 iAI 트레이딩 전략

iAI를 결국 어떻게 보냐? 에 따라서 전략이 갈릴 것 같은데, 제가 생각한 공략법을 크게 2가지로 나눠봤습니다.

👼🏻 보수적 전략: iAI를 민트하지 않고, 매매한다.
가장 안정적인 방법입니다. 저는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최소 $iAI가 활용가치로만 4~500불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 $300 이하에서 살 수 있다면 베스트일 것 같아요.

이 전략의 경우 $0g에 대한 노출이 없고, 또 팀에서도 솔직히 가격 박는거는 어느정도 막을 꺼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진자 자기네들 제품 중에 제일 중요해서) 가장 안정적인 선택지로 보여요.

iAI 트레이딩은 Comfy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밈코 & 에이전트 마켓인데, 혹시 몰라서 여기 trending #1도 좀 사봤어요.

https://www.comfy.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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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격적 전략: iAI를 민트한다.
0g -> a0g 락업 -> iAI 민트까지 다 타는 루트입니다. 이경우 보수적 전략과 가장 다른 점은 '$0g'에 노출이 생긴다는겁니다.

0g 팀이 iAI 가격보다는 $0g에 불리쉬하다고 결정했을 때 쓸 수 있는 전략이에요. 앞서 $VVV 케이스처럼 $0g도 엄청 오를 거 같다! 라고 생각하면, 민트를 통해 보다 공격적인 포지션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팀이 이 구조를 짠게 결국 $0g 부양을 위한거다! 라고 강하게 믿을 때 취할 수 있는 전략입니다. 이 경우 Mint는 아래 홈페이지에서 하셔야 합니다.

https://iai.f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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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자면 그래도 공급량도 줄이고 한 걸 보면, 부양 의사가 있긴 한가보다! 하면 공격적으로, 왠만하면 손해 안보는 매매로 접근하고 싶다! 라고 생각하시면 보수적 전략으로 가시면 될 것 같아요.

자도 $VVV 구조를 공부할 시간이 필요해 정리겸 적어봤습니다! 저는 현재 0g kol로 활동하고 있음도 함께 밝힙니다! 그래도 이건 다 제 생각으로 적긴 했어요 🫡

저는 iAI 민트 7: iAI 트레이딩 3 정도 비중으로 가져가보려고 해요! 민팅은 오늘 6시부터 예정되어 있습니다. 각자 전략 검토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ps: 훨씬 쉽게 이해하고 싶으신 분들은, 코같투 님 포스팅 참고하셔요!

#0g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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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데모데이 진행중

핵심은 dots라는 사용성을 완전히 끌어올된 에이전트가 나왔고, 슬랙부터 문자, 전화까지 싹 다 연동해서 쓸 수 있는 초 개인화 에이전트라는듯?

진짜 곧 일자리 다 사라진다.

https://openai.com/ko-KR/live
이 정도로 발전 속도가 빠르다고 한다면, 그냥 ai를 프론티어로 배울 필요도 없겠다 싶음..

한 2년 지나면 어차피 다 각자 자비스를 갖고 살게 될 것 같고,

지금 AI 앞단에서서 뛰시는 분들은 그 공백 기간동안에 현금 흐름을 만드는 앱을 만들거나, 빠르게 성장하는 팀에 합류해야 한다고 봄..

아... $500 요금제 나오네..

그럼 집값 + 구독료만 혼자 사는데 고정 200가까이 나가는데 이게 맞나 진자
파운더에게 묻는다 3 - tophash(마켓 메이커 썰 푼다)

도대체 MM은 뭘 하는 사람들일까요? 코인러들의 가슴 속에 항상 남아있는 질문입니다. 첫만남에 깊은 질문은 어려울 것 같아, 나름 물어볼 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궁금한 걸 물어봤습니다.

Q. 요새 펍덱이랑 CEX 들이 그야말로 쏟아지고 있는 것 같은데, MM들에게는 이러한 시장 상황이 호재인가?

당연하다. 기본적으로 다양한 마켓에 유동성이 파편화되어 있으면 먹을 조각들이 많이 생긴다. 다만 신규 퍼프덱스의 경우 훨씬 큰 보안 리스크, 유동성 리스크 등이 있기에 생각하는 것만큼 다양한 퍼프덱스들에서 아비트라지 거래를 하는 것은 어렵다. 그래도 이는 분명한 기회이고, 다른 MM들도 대체로 현 상황을 대체로 불리쉬하게 느끼는 것 같다.


Q. 한편 MM 시장에서 걱정하는 게 있다면?
AI의 발전이다. 원래는 MM 시장이 기술적 해자가 엄청 있는 영역이라는 인식이 있어서, 시장 참여자들이 상대적으로 작았는데 AI가 들어오면서 어느 정도의 갭 아비트라지는 일반인들도 만들 수 있는 수준이 되면서 훨씬 더 기술적 엣지가 필요해졌다.

그래도 탑해시 팀은 테크 팀도 강하고, 전략이 우월하기에 잘 해나가고 있는 편이라고 생각한다.


Q. MM 사업에서 이른바 '이름빨'은 얼마나 중요한가?
이름빨보다는 신뢰가 중요하다. 사실 이름빨이 좋은 팀이라고 무턱대고 맡겼다가는, 오히려 내 프로젝트 MM을 잘 신경써주지 않는 사례가 실제 발생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MM은 무조건 유명한 데 쓰는게 국룰이 아닐까 하고 막연히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라 오히려 이름값 높은 애들은 돈은 비싸게 받고 또 관리도 오히려 중소규모 MM보다 훨씬 덜해준다는 이야기는 매우 흥미로웠네요 👀

#bridgesummit #toph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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