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더에게 묻는다 2 - 0g
다음으로는 0g의 프라이빗 밋업에 초대받아, 식사를 나누며 팀원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팀과 이야기를 나눠봐야 하는게, 그래봐야 이 프로젝트가 그리는 큰 그림인지 보이더라구요. 뭐 팀이 어쩌고 이런거보다는 제가 이해한 제품 소개를 남기는 게 맞을 것 같아요. 당장 민팅을 4시간 앞둔 0g에 대해 얘기해보겠습니다.
1. 0g는 다른 사람이 AI와의 대화를 볼 수 없게끔 하는 '0g 프라이빗 컴퓨팅'을 밀고 있음. 0g는 이미 다양한 컴퓨팅 모델을 갖고 있었음.
2. 이번에 내놓은 제품 핵심은 3가지 a0g / iAI / comfy
- comfy: 컴퓨터 에이전트 & 밈코 마켓
버추얼에서 에이전트 거래하는 거랑 같다고 생각하면 됨
- a0g: 로켓풀의 rETH 같은 상품
Ascend에서 0g를 스테이킹하면 a0g 에 이율이 복리로 누적됨
- iAI: 베니스의 $DIEM 같은 상품
1 iAI를 갖고 있으면, 하루에 $1 어치 프라이빗 컴퓨팅을 할 수 있는 토큰을 지급함. 이게 베니스의 $DIEM이 떡상한 과정과 너무 구조가 유사함.
대략 이런 구조인데, 일단 iAI가 가장 중요합니다. 초기에 들어가면 이래저래 겐또 굴려봐도 손해 보기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오늘 6시 민팅인데, 저도 한 7~8000불 어치 iAI 민팅할 예정이에요. 이 뒤부터는 길게 설명 들어가니까 머리 아프신 분들은 pass!
다음으로는 0g의 프라이빗 밋업에 초대받아, 식사를 나누며 팀원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팀과 이야기를 나눠봐야 하는게, 그래봐야 이 프로젝트가 그리는 큰 그림인지 보이더라구요. 뭐 팀이 어쩌고 이런거보다는 제가 이해한 제품 소개를 남기는 게 맞을 것 같아요. 당장 민팅을 4시간 앞둔 0g에 대해 얘기해보겠습니다.
1. 0g는 다른 사람이 AI와의 대화를 볼 수 없게끔 하는 '0g 프라이빗 컴퓨팅'을 밀고 있음. 0g는 이미 다양한 컴퓨팅 모델을 갖고 있었음.
2. 이번에 내놓은 제품 핵심은 3가지 a0g / iAI / comfy
- comfy: 컴퓨터 에이전트 & 밈코 마켓
버추얼에서 에이전트 거래하는 거랑 같다고 생각하면 됨
- a0g: 로켓풀의 rETH 같은 상품
Ascend에서 0g를 스테이킹하면 a0g 에 이율이 복리로 누적됨
- iAI: 베니스의 $DIEM 같은 상품
1 iAI를 갖고 있으면, 하루에 $1 어치 프라이빗 컴퓨팅을 할 수 있는 토큰을 지급함. 이게 베니스의 $DIEM이 떡상한 과정과 너무 구조가 유사함.
대략 이런 구조인데, 일단 iAI가 가장 중요합니다. 초기에 들어가면 이래저래 겐또 굴려봐도 손해 보기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오늘 6시 민팅인데, 저도 한 7~8000불 어치 iAI 민팅할 예정이에요. 이 뒤부터는 길게 설명 들어가니까 머리 아프신 분들은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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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베니스 구조부터 설명 시작함
$VVV -> $sVVV -> $DIEM 구조 파악
1. $VVV를 락업하면 $sVVV를 얻을 수 있음. 이 $sVVV를 한번 더 락업하면 $DIEM을 받을 수 있음. 이건 역순으로도 가능한데, 오로지 민팅한 사람만 역순으로 접근 가능함.
시장에서 $DIEM을 산 사람이 이걸 역순으로 하는 건 불가능하다는 말
2. 이 $DIEM 이라는 토큰을 스테이킹하면, 하루에 $1 어치 AI 토큰을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줌
모델도 엄청 여러개 사용 가능함. 즉 10 $DIEM을 갖고 있다면 매일매일 $10 어치 AI를 공짜로 이용할 수 있는 셈. 회사 망하기 전까지는 사용 가능.
3. 이 $DIEM을 발행하는 구조는 폰지형 구조임
처음에는 누구나 싸게 민팅할 수 있지만, 뒤로 갈수록 $DIEM 발행에 필요한 돈이 급격하게 늘어나는 구조
4. 그러자 사람들이 머리를 굴리기 시작함.
그 당시 $DIEM 민팅에 드는 돈이 $300~$360불 정도였고, 이미 AI를 쓰는데 익숙했던 사람들은 '어차피 나 토큰 평소에 많이 쓰는데, 이거 가루된다고 하더라도 1년만 AI 쓰면 멘징하겠는데?' 라는 계산기가 굴러가기 시작하며 트윗 등지에서 바이럴되기 시작
벌써 어렵죠..? 포기하면 안됩니다
$VVV = $0g , $sVVV = $a0g , $DIEM = $iAI
$VVV -> $sVVV -> $DIEM 구조 파악
1. $VVV를 락업하면 $sVVV를 얻을 수 있음. 이 $sVVV를 한번 더 락업하면 $DIEM을 받을 수 있음. 이건 역순으로도 가능한데, 오로지 민팅한 사람만 역순으로 접근 가능함.
시장에서 $DIEM을 산 사람이 이걸 역순으로 하는 건 불가능하다는 말
2. 이 $DIEM 이라는 토큰을 스테이킹하면, 하루에 $1 어치 AI 토큰을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줌
모델도 엄청 여러개 사용 가능함. 즉 10 $DIEM을 갖고 있다면 매일매일 $10 어치 AI를 공짜로 이용할 수 있는 셈. 회사 망하기 전까지는 사용 가능.
3. 이 $DIEM을 발행하는 구조는 폰지형 구조임
처음에는 누구나 싸게 민팅할 수 있지만, 뒤로 갈수록 $DIEM 발행에 필요한 돈이 급격하게 늘어나는 구조
4. 그러자 사람들이 머리를 굴리기 시작함.
그 당시 $DIEM 민팅에 드는 돈이 $300~$360불 정도였고, 이미 AI를 쓰는데 익숙했던 사람들은 '어차피 나 토큰 평소에 많이 쓰는데, 이거 가루된다고 하더라도 1년만 AI 쓰면 멘징하겠는데?' 라는 계산기가 굴러가기 시작하며 트윗 등지에서 바이럴되기 시작
벌써 어렵죠..? 포기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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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VVV 와 $DIEM, 그리고 $0g와 $iAI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이 $VVV에 관심을 갖게 됐고, 개떡상 해버리면서 현재 시장 가격은 1 $DIEM = $1,900인 반면, VVV를 sVVV로 락하고 1 $DIEM을 얻으려면 약 $11,000 상당의 $VVV가 필요함.
그러니까 초기에 300불 주고 민팅한 사람들은 AI쓰고 싶은 기간 동안은 $DIEM으로 들고 있다가, 다 썼다 싶으면 $DIEM을 소각하고 $VVV로 변환해서 원래 내가 샀을떄 썼던 만큼의 $VVV를 돌려받을 수 있음.
근데 컴퓨팅 파워를 안쓰고 싶다면? 일단 시장에 $DIEM을 팔았다가, 나중에 번하고 싶을떄 시장에서 구매해서 소각하면 됨.
반면 나는 $VVV 토큰 이딴거 모르겠고, 컴퓨팅 파워만 쓰고 싶다? 사람들은 $DIEM만 사서 쓰면 됨, $1,900불 정도니까 대략 5년치 AI 이용권을 산다는 개념으로 볼 수 있음.
현재 약 60% 정도의 $DIEM이 스테이킹 되어 있는데, 이정도가 실제 컴퓨팅 파워를 사용하고 싶어하는 수요로 볼 수 있음.
담보 내재 가치(sVVV 번 수요)랑 시장 공급 희소 등 이런 저런 걸 고려해봤을때, 제 기준 $1,900 중에 절반 정도는 AI 크레딧으로써의 가치, 절반은 sVVV 번 수요의 가치가 있다고 가정하고 있어요.
좀 어렵지만 짧게 말하면 다음과 같아요:
6. 이 구조가 좋아서 이미 가격이 날아가고 있었는데, 거기다가 드래곤 플라이 리드, 코베 밴처스 참여 등으로 $65M 시리즈 A 규모 투자를 받고 대떡상 해버림.
기본적으로 스테이킹이라 물량이 많이 잠겨있는 상태인데, 거기 AI 제품을 통해 나오는 매출(초과 크레딧 구매, Venice Pro 구독제)도 바이백으로 들어감. 공급 잠금 + 지속 소각 구조로 플라이휠이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이 구조로 인해 초기 $DIEM 민트자들은 지금 원금 기준 $VVV만 7~8배 떡상해버렸어요.
그리고 이 메커니즘을 한번 그대로 재구현해보려는게 iAI라 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이해했으면 나머지는 쉬워요!
- 나는 한 3년 AI 토큰 뽕뽑아 쓴 다음에 $VVV 나중에 팔면 손해보기 힘들 거 같은데?
- 구독제들은 모델 여러개 못쓰는데 여기는 여러개 쓸 수 있어서 편한데?
- 이거 그냥 $VVV 토큰 구조 자체가 폰지라서 마음에 드는데? AI 컴퓨팅 메타의 시작 아님?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이 $VVV에 관심을 갖게 됐고, 개떡상 해버리면서 현재 시장 가격은 1 $DIEM = $1,900인 반면, VVV를 sVVV로 락하고 1 $DIEM을 얻으려면 약 $11,000 상당의 $VVV가 필요함.
그러니까 초기에 300불 주고 민팅한 사람들은 AI쓰고 싶은 기간 동안은 $DIEM으로 들고 있다가, 다 썼다 싶으면 $DIEM을 소각하고 $VVV로 변환해서 원래 내가 샀을떄 썼던 만큼의 $VVV를 돌려받을 수 있음.
근데 컴퓨팅 파워를 안쓰고 싶다면? 일단 시장에 $DIEM을 팔았다가, 나중에 번하고 싶을떄 시장에서 구매해서 소각하면 됨.
반면 나는 $VVV 토큰 이딴거 모르겠고, 컴퓨팅 파워만 쓰고 싶다? 사람들은 $DIEM만 사서 쓰면 됨, $1,900불 정도니까 대략 5년치 AI 이용권을 산다는 개념으로 볼 수 있음.
현재 약 60% 정도의 $DIEM이 스테이킹 되어 있는데, 이정도가 실제 컴퓨팅 파워를 사용하고 싶어하는 수요로 볼 수 있음.
담보 내재 가치(sVVV 번 수요)랑 시장 공급 희소 등 이런 저런 걸 고려해봤을때, 제 기준 $1,900 중에 절반 정도는 AI 크레딧으로써의 가치, 절반은 sVVV 번 수요의 가치가 있다고 가정하고 있어요.
좀 어렵지만 짧게 말하면 다음과 같아요:
$1/일 영구권의 할인된 NPV + 희소성 = 현재 $DIEM 가격
6. 이 구조가 좋아서 이미 가격이 날아가고 있었는데, 거기다가 드래곤 플라이 리드, 코베 밴처스 참여 등으로 $65M 시리즈 A 규모 투자를 받고 대떡상 해버림.
기본적으로 스테이킹이라 물량이 많이 잠겨있는 상태인데, 거기 AI 제품을 통해 나오는 매출(초과 크레딧 구매, Venice Pro 구독제)도 바이백으로 들어감. 공급 잠금 + 지속 소각 구조로 플라이휠이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이 구조로 인해 초기 $DIEM 민트자들은 지금 원금 기준 $VVV만 7~8배 떡상해버렸어요.
그리고 이 메커니즘을 한번 그대로 재구현해보려는게 iAI라 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이해했으면 나머지는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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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iAI도 베니스랑 똑같이 하려고 한다. 근데 더 빠르게!
베니스와 다른 점도 몇가지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좋은 게 더 많아요.
1. 효율이 좋음
먼저 iAI는 1iAI 당 $1이 아닌, 0g가 어떻게든 최적화를 잘 해서 1 iAI당 1.271 크레딧을 사용할 수 있도록 효율을 높혀놨다고 합니다. 베니스 대비 효율이 좋다고 해요. 순수 성능으로 치면 20% 용량이 더 큽니다.
2. 공급량이 더 작음
최대 천장은 9,270 iAI입니다.
3. 시장이 베니스 플레이북을 알고 있음.
4. 사실 그냥 쌈. 그냥 쌈.
제가 위 포스팅에서 지금 $1,900 정도에서 대략 절반 정도는 토큰 사용 수요라고 할 수 있다고 했는데, 진짜 보수적으로 현재 $DIEM을 토큰 사용 가치(2):담보가치(8)로 잡아도 4~500불이거든요? 그래서 그냥 쌉니다.
진짜 막말로 갑자기 0g가 6개월 뒤에 회사 셧다운 하는거만 아니면 초기 민팅하고 AI만 잘 써도 손해보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하지만, 이게 워킹하려면 위에꺼보다 더 중요하게 필요한 게 있습니다 🤔
https://x.com/0G_labs/status/2104530979776045236
베니스와 다른 점도 몇가지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좋은 게 더 많아요.
1. 효율이 좋음
먼저 iAI는 1iAI 당 $1이 아닌, 0g가 어떻게든 최적화를 잘 해서 1 iAI당 1.271 크레딧을 사용할 수 있도록 효율을 높혀놨다고 합니다. 베니스 대비 효율이 좋다고 해요. 순수 성능으로 치면 20% 용량이 더 큽니다.
2. 공급량이 더 작음
최대 천장은 9,270 iAI입니다.
3. 시장이 베니스 플레이북을 알고 있음.
4. 사실 그냥 쌈. 그냥 쌈.
제가 위 포스팅에서 지금 $1,900 정도에서 대략 절반 정도는 토큰 사용 수요라고 할 수 있다고 했는데, 진짜 보수적으로 현재 $DIEM을 토큰 사용 가치(2):담보가치(8)로 잡아도 4~500불이거든요? 그래서 그냥 쌉니다.
진짜 막말로 갑자기 0g가 6개월 뒤에 회사 셧다운 하는거만 아니면 초기 민팅하고 AI만 잘 써도 손해보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하지만, 이게 워킹하려면 위에꺼보다 더 중요하게 필요한 게 있습니다 🤔
https://x.com/0G_labs/status/210453097977604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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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핵심은 바로 토큰 공급량!
저렇게 가격이 뛰게 하려면 뭘 해야하느냐? iAI 판매가도 판매가지만, 가장 중요한 건 풀릴 물량이 없어야 한다는 겁니다. 공급이 최대한 적어야 수요가 몰리며 토큰 가격이 오르니까요!
이 맥락에서 봤을때, 얼마전 전달드린 투자자 1년 락업 연장도 그렇고, 현재 진행중인 바이낸스 언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물량을 잠그겠다는 의지는 확실히 보이는 것 같습니다.
결국 iAI를 필두로 오랜 하락을 끝내겠다! 라는 회심의 제품인 셈 인거죠 🤔
(다음이 결론임)
저렇게 가격이 뛰게 하려면 뭘 해야하느냐? iAI 판매가도 판매가지만, 가장 중요한 건 풀릴 물량이 없어야 한다는 겁니다. 공급이 최대한 적어야 수요가 몰리며 토큰 가격이 오르니까요!
이 맥락에서 봤을때, 얼마전 전달드린 투자자 1년 락업 연장도 그렇고, 현재 진행중인 바이낸스 언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물량을 잠그겠다는 의지는 확실히 보이는 것 같습니다.
결국 iAI를 필두로 오랜 하락을 끝내겠다! 라는 회심의 제품인 셈 인거죠 🤔
(다음이 결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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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 iAI 트레이딩 전략
iAI를 결국 어떻게 보냐? 에 따라서 전략이 갈릴 것 같은데, 제가 생각한 공략법을 크게 2가지로 나눠봤습니다.
👼🏻 보수적 전략: iAI를 민트하지 않고, 매매한다.
가장 안정적인 방법입니다. 저는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최소 $iAI가 활용가치로만 4~500불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 $300 이하에서 살 수 있다면 베스트일 것 같아요.
이 전략의 경우 $0g에 대한 노출이 없고, 또 팀에서도 솔직히 가격 박는거는 어느정도 막을 꺼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진자 자기네들 제품 중에 제일 중요해서) 가장 안정적인 선택지로 보여요.
iAI 트레이딩은 Comfy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밈코 & 에이전트 마켓인데, 혹시 몰라서 여기 trending #1도 좀 사봤어요.
=========
😡 공격적 전략: iAI를 민트한다.
0g -> a0g 락업 -> iAI 민트까지 다 타는 루트입니다. 이경우 보수적 전략과 가장 다른 점은 '$0g'에 노출이 생긴다는겁니다.
0g 팀이 iAI 가격보다는 $0g에 불리쉬하다고 결정했을 때 쓸 수 있는 전략이에요. 앞서 $VVV 케이스처럼 $0g도 엄청 오를 거 같다! 라고 생각하면, 민트를 통해 보다 공격적인 포지션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팀이 이 구조를 짠게 결국 $0g 부양을 위한거다! 라고 강하게 믿을 때 취할 수 있는 전략입니다. 이 경우 Mint는 아래 홈페이지에서 하셔야 합니다.
======
정리하자면 그래도 공급량도 줄이고 한 걸 보면, 부양 의사가 있긴 한가보다! 하면 공격적으로, 왠만하면 손해 안보는 매매로 접근하고 싶다! 라고 생각하시면 보수적 전략으로 가시면 될 것 같아요.
자도 $VVV 구조를 공부할 시간이 필요해 정리겸 적어봤습니다! 저는 현재 0g kol로 활동하고 있음도 함께 밝힙니다! 그래도 이건 다 제 생각으로 적긴 했어요 🫡
저는 iAI 민트 7: iAI 트레이딩 3 정도 비중으로 가져가보려고 해요! 민팅은 오늘 6시부터 예정되어 있습니다. 각자 전략 검토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ps: 훨씬 쉽게 이해하고 싶으신 분들은, 코같투 님 포스팅 참고하셔요!
#0g #kol
iAI를 결국 어떻게 보냐? 에 따라서 전략이 갈릴 것 같은데, 제가 생각한 공략법을 크게 2가지로 나눠봤습니다.
👼🏻 보수적 전략: iAI를 민트하지 않고, 매매한다.
가장 안정적인 방법입니다. 저는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최소 $iAI가 활용가치로만 4~500불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 $300 이하에서 살 수 있다면 베스트일 것 같아요.
이 전략의 경우 $0g에 대한 노출이 없고, 또 팀에서도 솔직히 가격 박는거는 어느정도 막을 꺼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진자 자기네들 제품 중에 제일 중요해서) 가장 안정적인 선택지로 보여요.
iAI 트레이딩은 Comfy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밈코 & 에이전트 마켓인데, 혹시 몰라서 여기 trending #1도 좀 사봤어요.
https://www.comfy.fun
=========
😡 공격적 전략: iAI를 민트한다.
0g -> a0g 락업 -> iAI 민트까지 다 타는 루트입니다. 이경우 보수적 전략과 가장 다른 점은 '$0g'에 노출이 생긴다는겁니다.
0g 팀이 iAI 가격보다는 $0g에 불리쉬하다고 결정했을 때 쓸 수 있는 전략이에요. 앞서 $VVV 케이스처럼 $0g도 엄청 오를 거 같다! 라고 생각하면, 민트를 통해 보다 공격적인 포지션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팀이 이 구조를 짠게 결국 $0g 부양을 위한거다! 라고 강하게 믿을 때 취할 수 있는 전략입니다. 이 경우 Mint는 아래 홈페이지에서 하셔야 합니다.
https://iai.finance
======
정리하자면 그래도 공급량도 줄이고 한 걸 보면, 부양 의사가 있긴 한가보다! 하면 공격적으로, 왠만하면 손해 안보는 매매로 접근하고 싶다! 라고 생각하시면 보수적 전략으로 가시면 될 것 같아요.
자도 $VVV 구조를 공부할 시간이 필요해 정리겸 적어봤습니다! 저는 현재 0g kol로 활동하고 있음도 함께 밝힙니다! 그래도 이건 다 제 생각으로 적긴 했어요 🫡
저는 iAI 민트 7: iAI 트레이딩 3 정도 비중으로 가져가보려고 해요! 민팅은 오늘 6시부터 예정되어 있습니다. 각자 전략 검토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ps: 훨씬 쉽게 이해하고 싶으신 분들은, 코같투 님 포스팅 참고하셔요!
#0g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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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2
$JUMP 세일 팁 - 스퀴드 세일 Top 11 받았던 케이스에 비춰보면.. 1. 최근 레기온이 퍼포먼스가 좋은 편 2. 레기온은 세일에 자주 참여하는 충성 유저 or 토큰 받고 안파는 유저 등을 본다고 알려져 있음. 그래서 참여 흔적을 꾸준히 남기는 게 중요함 (솔직히 점수 높일려고 받은 토큰을 파는건 말이 안되고, 그냥 꾸준히 참여하는 것 정도 챙기는 게 낫다고 생각함) 3. 이전 스퀴드 사례를 살펴보면, 창업자 or 팀이 의외로 지원서를 다 읽더라.…
점퍼는 사람 너무 많아서 어차피 많이 넣어도 안해줄 것 같네..
저는 5,000불 투입해봤습니다. 이전 포스팅 보신 분들은 기간 종료되기 전에 세일 참여하셔야 합니다!
➡️ 리전 점퍼 세일
저는 5,000불 투입해봤습니다. 이전 포스팅 보신 분들은 기간 종료되기 전에 세일 참여하셔야 합니다!
➡️ 리전 점퍼 세일
OpenAI 데모데이 진행중
핵심은 dots라는 사용성을 완전히 끌어올된 에이전트가 나왔고, 슬랙부터 문자, 전화까지 싹 다 연동해서 쓸 수 있는 초 개인화 에이전트라는듯?
진짜 곧 일자리 다 사라진다.
https://openai.com/ko-KR/live
핵심은 dots라는 사용성을 완전히 끌어올된 에이전트가 나왔고, 슬랙부터 문자, 전화까지 싹 다 연동해서 쓸 수 있는 초 개인화 에이전트라는듯?
진짜 곧 일자리 다 사라진다.
https://openai.com/ko-KR/live
파운더에게 묻는다 3 - tophash(마켓 메이커 썰 푼다)
도대체 MM은 뭘 하는 사람들일까요? 코인러들의 가슴 속에 항상 남아있는 질문입니다. 첫만남에 깊은 질문은 어려울 것 같아, 나름 물어볼 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궁금한 걸 물어봤습니다.
Q. 요새 펍덱이랑 CEX 들이 그야말로 쏟아지고 있는 것 같은데, MM들에게는 이러한 시장 상황이 호재인가?
Q. 한편 MM 시장에서 걱정하는 게 있다면?
Q. MM 사업에서 이른바 '이름빨'은 얼마나 중요한가?
개인적으로, MM은 무조건 유명한 데 쓰는게 국룰이 아닐까 하고 막연히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라 오히려 이름값 높은 애들은 돈은 비싸게 받고 또 관리도 오히려 중소규모 MM보다 훨씬 덜해준다는 이야기는 매우 흥미로웠네요 👀
#bridgesummit #tophash
도대체 MM은 뭘 하는 사람들일까요? 코인러들의 가슴 속에 항상 남아있는 질문입니다. 첫만남에 깊은 질문은 어려울 것 같아, 나름 물어볼 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궁금한 걸 물어봤습니다.
Q. 요새 펍덱이랑 CEX 들이 그야말로 쏟아지고 있는 것 같은데, MM들에게는 이러한 시장 상황이 호재인가?
당연하다. 기본적으로 다양한 마켓에 유동성이 파편화되어 있으면 먹을 조각들이 많이 생긴다. 다만 신규 퍼프덱스의 경우 훨씬 큰 보안 리스크, 유동성 리스크 등이 있기에 생각하는 것만큼 다양한 퍼프덱스들에서 아비트라지 거래를 하는 것은 어렵다. 그래도 이는 분명한 기회이고, 다른 MM들도 대체로 현 상황을 대체로 불리쉬하게 느끼는 것 같다.
Q. 한편 MM 시장에서 걱정하는 게 있다면?
AI의 발전이다. 원래는 MM 시장이 기술적 해자가 엄청 있는 영역이라는 인식이 있어서, 시장 참여자들이 상대적으로 작았는데 AI가 들어오면서 어느 정도의 갭 아비트라지는 일반인들도 만들 수 있는 수준이 되면서 훨씬 더 기술적 엣지가 필요해졌다.
그래도 탑해시 팀은 테크 팀도 강하고, 전략이 우월하기에 잘 해나가고 있는 편이라고 생각한다.
Q. MM 사업에서 이른바 '이름빨'은 얼마나 중요한가?
이름빨보다는 신뢰가 중요하다. 사실 이름빨이 좋은 팀이라고 무턱대고 맡겼다가는, 오히려 내 프로젝트 MM을 잘 신경써주지 않는 사례가 실제 발생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MM은 무조건 유명한 데 쓰는게 국룰이 아닐까 하고 막연히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라 오히려 이름값 높은 애들은 돈은 비싸게 받고 또 관리도 오히려 중소규모 MM보다 훨씬 덜해준다는 이야기는 매우 흥미로웠네요 👀
#bridgesummit #tophash
❤2
스택스 리더십 교체(알렉스 밀러 -> 무닙)
스택스 CEO가 알렉스 밀러에서 무니브 알리로 교체됩니다.
스택스는 한 2년 전쯤 SEC로부터 혐의없음 판결을 받고, 비대했던 스택스 조직을 스택스 랩스로 통합했습니다.
그러면서 히로에서 테크쪽을 맡던 알렉스 밀러를 임시 CEO로 세웠는데, 그 자리에 결국 다시 무닙이 앉는 모습입니다.
요즘 무닙이 열심히 하기는 하는데, 뭔가 다시 활동할 에너지가 생긴건지 어쩐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요즘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기는 해서 잘 바꿨다고는 생각하고 있어요
https://x.com/muneeb/status/2105304022056042533
스택스 CEO가 알렉스 밀러에서 무니브 알리로 교체됩니다.
스택스는 한 2년 전쯤 SEC로부터 혐의없음 판결을 받고, 비대했던 스택스 조직을 스택스 랩스로 통합했습니다.
그러면서 히로에서 테크쪽을 맡던 알렉스 밀러를 임시 CEO로 세웠는데, 그 자리에 결국 다시 무닙이 앉는 모습입니다.
요즘 무닙이 열심히 하기는 하는데, 뭔가 다시 활동할 에너지가 생긴건지 어쩐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요즘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기는 해서 잘 바꿨다고는 생각하고 있어요
https://x.com/muneeb/status/2105304022056042533
❤4
브릿지 서밋 참여 프로젝트 탐방기 4 - turtle
일전에 소개드린 디파이 어그리게이터 + 영업 프로젝트 터틀! 터틀은 본인들의 현 시점 위치와 장점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요? 한번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터틀의 장점은?
📌 터틀이 생각하는 터틀의 전망은?
✍️ 개인 코멘트
저도 터틀을 알게 된 이후로, 디파이 이율 정보가 궁금할때 종종 들어가보는 터틀입니다.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온체인 LP 브로커 시장의 선구주자를 잡겠다!'로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온체인 제품들이 더 올라올수록 LP 브로커리지 서비스들이 더 커지겠다는 관점은 생각해본 적이 잘 없었는데, 저 부분 때문에 터틀이 열심히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온체인에서 이 전략을 펼치는 팀이 이제 조금씩 조금씩 나오고 있는데, 터틀이 확실히 일찍 시작했다는 생각?
이번에 브릿지 서밋까지 참여하며 한국에 눈도장 찍으러 온 터틀, 과연 터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매출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
#turtle #kol
일전에 소개드린 디파이 어그리게이터 + 영업 프로젝트 터틀! 터틀은 본인들의 현 시점 위치와 장점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요? 한번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터틀의 장점은?
1. 단순히 디파이 집계 어그레이터가 아니라, 우리의 영업 능력을 통해 유저들에게 보다 높은 이율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
2. 마케팅 조직인 'Lunar Startegy'를 보유하고 있음. 따라서 이 조직의 실적이 Turtle의 성장과 연계될 수 있다는 점
3. 현재 이미 매출이 월 500K 정도 찍히고 있는데, 비슷한 매출을 내고 있는 Jito, Derive 등 비슷한 체급의 프로젝트들에 비해 FDV가 낮음
📌 터틀이 생각하는 터틀의 전망은?
- 향후 더 많은 펀드와 신용상품이 온체인으로 올라올 것이라 생각하는 데, 그 시대가 오면 오히려 신제품에 유동성을 공급해줄 수 있고, 시장에 소개할 수 있는 능력이 훨씬 더 각광받게 될 것. 그 위치에 터틀이 있다.
- 별도의 상위 지분회사 없이 $TURTLE이 밸류 캡쳐하는 단일 구조
✍️ 개인 코멘트
저도 터틀을 알게 된 이후로, 디파이 이율 정보가 궁금할때 종종 들어가보는 터틀입니다.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온체인 LP 브로커 시장의 선구주자를 잡겠다!'로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온체인 제품들이 더 올라올수록 LP 브로커리지 서비스들이 더 커지겠다는 관점은 생각해본 적이 잘 없었는데, 저 부분 때문에 터틀이 열심히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온체인에서 이 전략을 펼치는 팀이 이제 조금씩 조금씩 나오고 있는데, 터틀이 확실히 일찍 시작했다는 생각?
이번에 브릿지 서밋까지 참여하며 한국에 눈도장 찍으러 온 터틀, 과연 터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매출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
#turtle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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