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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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달라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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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카드 회색지대에 대한 한은에서의 모니터링 코멘트

이에 신 총재는 크립토카드의 결제 방식과 해외 사업자 중심의 운영 특성을 고려할 때 관련 위험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신 총재는 “크립토카드를 쓰게 되면 중개업자가 다시 법정화폐로 전환해 지급하기 때문에 중개 단계가 하나 더 있다”며 “다른 지급수단보다 수수료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크립토카드 주체들이 모두 외국에 있고 주로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지적한 여러 위험이 있다”며 규제 우회 가능성 등을 인정했다.

대부분의 크립토 카드 회사들이 조세회피지역에 법인이 있고, KYC 된거 보면 등록한 이름으로도 제대로 안되어있던데 과연 이게 규제가 될까요?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행해온 행정처리로 보면 크립토 카드를 국내에서 사용을 금하는게 기출인데, 시스템 상으로 특정 카드만 막는것도 현행법이나 구조적으로 쉬워보이지 않습니다.

큰 흐름과 대세는 계속해서 이어져가는데 어떻게 막고자 할지 너무 궁금하네요.

카드사들도 고객 유치 할 수 있는 혜택들을 계속 내줘야 하는데 고착화되다보니 더이상 이렇다할 좋은 카드내는것도 잘 안하는거같기도 하네요.

출처
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2
이거 보면 막 크립토 카드들 처음에 리걸 이슈 엄청 불거져서 사람들 긴장하고 안쓰고 그랬기도 했는데, 조오오금은 마음 편해도 될지도
생각해보면 국내 카드들 조건이 막

은행앞에서 춤추고
매달 100만원 넘게 쓰고
앞으로 평생 우리카드 쓰고
3년동안 통신사 이체도 여기로 하면

최대 3만원 페이백!

ㅇㅈㄹ이라서 개인적으로는 초반에는 크립토 카드 싫어했다가, 요새는 응원하는 쪽으로 스탠스가 바뀌었습니다. 혜택만 잘 챙겨주면 우리도 안넘어간다 이거야
❤2
1/ 제스트에 대한 단상

스택스 생태게의 대어중 하나였던 제스트가 오늘 마침내 빗썸에 상장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기쁘지만, 화력이 약해서 슬픔도 있어요.. 지금까지는 망따리로 보임 🥲

사실 제스트는 이제 냉정하게 말하면, 고향이 스택스이긴 하지만 네이티브 비트코인 볼트인 BCV를 새롭게 가져온 후로부터는

고향을 쌰라웃하기보다는, 한 체급 더 높은 프로토콜로 보이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게, 제스트가 이번에 가져온 BCV가 진짜 비트코인 유동성을 해결해 줄 솔루션도 맞고, 또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당연히 스택스 넘버1 랜딩 앱이 아닌, '비트코인 자본을 위한 프로토콜'로써 밸류를 받고 싶어 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스트는 BSC, ETH, BASE, STX 체인을 시작부터 공략하는 전략을 채택했고, 그 결과 빗썸에 BSC 기반으로 상장하게 됐으니, 리스팅 전략 측면에서는 성공했다고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2/ 스택스 재단에서는 SIP-10 지원을 돈 써가면서라도 해야한다고 생각함

한편, 저는 이와 별개로 물론 재단이 각 디앱들 리스팅 전략까지 신경쓰는 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스택스 재단은 SIP-10 리스팅에 엄청 신경써야 한다고 생각해요.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향후에 가장 범용적인 레이어가 될거고, 다른 체인에서 행해졌던 모든 실험들이 결국 비트 L2에서 이뤄질 거다'


가 스택스가 미는 비전중 하나인데, 적어도 그 주장에 대해 사람들이 최소한의 믿음이라도 가지려면 그래도 생태계가 최소한의 확장력은 보유하고 있구나 하는 모습을 보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미래에 대장할꺼임! 근데 우리 출신 토큰들은 다 래핑해서 상장하긴 해요..


이 얼마나 모냥빠지는 일이냐고..

물론 당장 SIP-10 기반 지원에 힘 쓰는게 숫자로 찍히는 효과는 아무것도 없어 보여서 우선순위가 낮은 건 이해하지만, 그래도 저는 이런 정성적 측면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수이 출시 후 전성기 떄를 생각해보면, 수이 기반의 딥북, 모멘텀, 왈루스는 물론 심지어 밈코인인 해달같은 밈코인까지 리스팅 해내면서 '와 진짜 얘네 생태계 일 잘하네, 수이 들고 파밍해도 먹여주겠다' 라는 이미지를 심어주는 걸 성공한게 저는 큰 성공유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반면 앱토스는 이걸 잘 못했고.. 🤔🤔🤔
3/ 토크노믹스 & 에어드랍

또 한편으로 아쉬운 부분은 토크노믹스입니다.

'요즘 세상에 누가 토크노믹스 보고 상장 따리하냐? 그냥 하는거지 ㅋㅋ'


어느 정도 공감하기는 하는데, 저는 그래도 이거도 알게 모르게 사람들이 많이 본다고 생각해요.

$ZEST는 의도적으로 토큰 초기 출시에 유저 에어드랍 양을 매우 줄인 채로 TGE를 진행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도 압력이 적었고, 지금 정도의 한국 리스팅 가능한 시총을 유지하며 국내 거래소도 뚫어냈다고 봐요.

대신에 희생한 트레이드 오프도 있었습니다.

어쩌면 빔이 약한 이유도 여기서 조금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아서 한번 살펴볼게요
4/ 토크노믹스 파트

제스트는 아직까지는 별다른 $ZEST에 대한 밸류 캡쳐 모델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요즘 메타가 '우리는 바이백 합니다! 소각합니다!' 인데 반해, 아직 $ZEST는 거버넌스 토큰 정도에 머물고 있어요.

물론 밸류 캡쳐 모델이라는 게 공수표로 일단 질러놓고 볼 수 없는 부분도 맞습니다. 실제로 제품을 출시했을 때 프로토콜 레비뉴가 얼마나 나오는지를 봐야 모델도 설계하고 할 수 있으니까요!

다만 아무리 그래도, 요즘 세상에 단순 거버넌스 역할만 공표해서는 장기 홀더를 늘리기 어렵다고 생각하기는 합니다.

저를 예로 들자면, 저는 이 업계에 들어온 시작부터 '비트코인 담보 마켓이 무조건 제일 큰 시장이다' 라고 생각해왔기 때문에, 저는 제스트가 진짜 그 위치 대장 차지하면 $B도 막 아예 헛소리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비전에 비해 토큰 가격이 싸 보인다고 생각하면 조금 사서 보유할 수도 있겠구요!

이처럼 만약 레비뉴 쉐어 모델에 대한 대략적인 청사진이라도 있었다면, 잠재적 홀딩 수요가 좀 더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2
4/ 토크노믹스 파트 제스트는 아직까지는 별다른 $ZEST에 대한 밸류 캡쳐 모델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요즘 메타가 '우리는 바이백 합니다! 소각합니다!' 인데 반해, 아직 $ZEST는 거버넌스 토큰 정도에 머물고 있어요. 물론 밸류 캡쳐 모델이라는 게 공수표로 일단 질러놓고 볼 수 없는 부분도 맞습니다. 실제로 제품을 출시했을 때 프로토콜 레비뉴가 얼마나 나오는지를 봐야 모델도 설계하고 할 수 있으니까요! 다만 아무리 그래도, 요즘…
5/ 에어드랍 파트

제스트는 장세가 안 좋아서 파밍 기간이 정말 길었습니다. STX를 예치하고 포인트를 캐야 했는데, STX 가격도 어마어마하게 빠져버렸구요.

그래서 파머들이 손실이 엄청 큰 상태였는데, 시즌 1 에어드랍을 전체 토큰의 1%만 할당한다고 발표하며 유저들이 뿔이 나기도 했습니다. 이게 저 시점에 스택스에서 파밍한 사람들은 진짜 충성 고객이었을텐데, 한번 실망시켜버린거죠.

하지만 이 역시 위에서 말한 대로 트레이드오프라고 생각하기는 합니다.

상장하려면 가격도 어느 정도 받춰줘야 했을테고, 또 생태계가 아직 크지 않다보니 많은 물량을 출하하면 이걸 시장이 충분히 소화하지 못한다는 계산일꺼에요.

한편 또 상장을 넘어간 페이즈2 이후 시점으로 길게 보려고 한다면면, 물리더라도 오랫동안 들고 가면서 같이 성장해줄 홀더들이 있어야 그만큼 관심도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적절한 예인지는 모르겠는데, $cashcat이나 $hype를 예로 들면, 들고 있는 사람이 많아야 그만큼 커뮤니티 버즈도 많이 일어난다고 생각해요.

결국 상장을 하는 궁극적인 이유는 상장 소식이 떴을 때 매수가 마아악 들어오면서 가격이 오르기 떄문인데, 이때 중요한 게 또 커뮤니티인 것 같아요. 캐시캣은 상장할떄 온 텔방이 캐시캣이었는데, 제스트는 조용한 걸 보면 역체감이 좀 느껴지죠?

그래서 또 에어드랍에 너무 인색해서도 안되는 것 같아요. 상장했을 때 같이 목소리 내주고 마침내 !! 가즈아!! 막 이런 소리가 들려야 매수할까 말까 고민하던 사람들도 버튼 누르고 그럴텐데 말이야 🐎

(물론 초필살 크라임 해버릴거면 이딴거 다 상관 없음)
6/ 마치며

저는 그래도 제스트가 이런 저런 점을 다 고려해서 점수를 내보면, 그래도 긍정적인 편에 좀 가깝기는 합니다.

알렉스 터지고 멸망에 가까웠던 스택스 생태계에 sBTC 사용처를 만들어준 게 엄청 크다고 생각하고,

위 선택 역시 일부러 커뮤니티를 무시하려는 게 아니라, 지금 체급에서 현실적으로 고를 수 있는 옵션 중에 가장 최선의 수를 뒀다고도 생각합니다. 어쩄든 한국 거래소에 노출을 가질 수 있다는 건 정말 큰 기회니까요!

앞으로 제스트는 네이티브 비트코인 담보 대출인 BCV의 성공을 통해 프로토콜의 매력도를 입증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습니다.

저는 이게 기술적으로도 컨셉적으로도 정말 괜찮다고 생각해서 앞으로도 제스트는 꾸준히 팔로업할 것 같아요.

이제 한 6개월 다시 머리박고 열심히 제품 개발해서 토크노믹스 업데이트 + 제품으로 승부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지도..? 제스트 화이팅!

제스트 BCV 리서치 아티클 ⤵️
https://research.despread.io/ko/report-zest
👍2
요즘 진짜 흉흉한 소식 많이 들리네요..

특히 동남아고 유럽이고 외국인인데 크립토 하게 생겼으면 이런 일을 너무 많이 당한다는 것 같아요.

여행갈때는 무조건 시커폰 들고 다니라는 소리도 이제 절대 농담 아닌 것 같음

진짜 우리나라도 핸드폰 카페에 둬도 누가 안가져가고, 상호 신뢰 높은 사회인게 엄청난 장점인데..

최근 일련의 정치적 이슈로 경범죄 잡는 것도 과부하로 벅차하기 시작하면 진짜 나는 너무 싫을 것 같음

https://x.com/rrealist/status/2109813738559693002?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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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저 잘못하면 망하겠는데...

유럽쪽에서 발견된건 구입후 개조하고 반품하는 수법, 즉 반품처리되었던게 재포장된 채로 다시 유통된 케이스로 추정되나봄 (댓글참조)

https://x.com/0xJohannes_/status/2109634513957527974
프라이빗 컴퓨팅 - AI에게 말 못할 고민을 털어놓는다면? (feat. 0g)

혹시... >//<

AI한테 물어보기 좀 께름칙하거나 민망한 질문을 해야 할 때가 있으셨나요?

그럴 때 내 대화를 아무도 못 보는 AI가 있다면 참 좋을 텐데 말이죠 👀👀👀

0G Private Computer는 일부 모델을 호출할 때 TEE(하드웨어 격리) + 종단 간 암호화 + 데이터 무보관을 결합한 프라이빗 모드를 지원합니다.

이 모드에서는 0G도, 모델 제공자도 내 대화 내용을 볼 수 없게 되는데, 이게 일반적인 시크릿 모드 같은 단순한 개념이 아니라, 실제로 하드웨어 증명을 통해 프라이버시가 지켜졌다는 것을 검증할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큰 강점이 있어요.

꼭 민망한 질문이 아니더라도, 개인정보가 들어간 상담이나 유출되면 안 되는 대박 아이템 아이디에이션처럼 프라이버시가 중요한 순간에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는 프라이버시 컴퓨팅 역시 앞으로 계속 주목받을 수밖에 없는 분야중 하나가 아닌가 생각해요!

https://x.com/0G_labs/status/2109713119903646054

#0g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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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 불개미와 함께하는 0G AMA!

이번 AMA에서는 0G Co-Founder Michael Heinrich와 함께 0G - IAI 의 연관성 위주로 파볼 예정입니다. 가격이 많이 올라서 개꿀

✔️ 장소 : 불개미 트위터 스트리밍
🗓 일정 : 10월 15일 (목) 오후 8시 KST

✔️ AMA 참여방법
불개미 Crypto 채널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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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A 리워드
1. 3만원 상당의 리워드 x 5 명
2. 5천원 상당의 리워드 x 100명
3. 메가커피 x 400명

* 불개미 본인은 0G 코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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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스트래티지, 나스닥 세레모니 ON

아직 비상장인 유망 로봇 기업들의 주식을 바스킷으로 DAT 전략을 사용하고 있는 로보스트래티지가 나스닥 종을 울렸습니다.

나스닥 최초로 로봇이 종을 치는 모습이 소소한 화재가 됐어요 ㅋㅋ

아직은 이거보다 로보틱스에 노출 더 좋게 하는 거 크게 못찾았는데, NAV 부담 없이 단일 종목에 투자할 수 있게 되면 거기로 넘어가고 싶긴 할듯?

로봇 붐은 반드시 온다..

https://x.com/RoboStrategy/status/2110147436597346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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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 TBV 에이브 통합 ARFC 프로포절 개시

오늘 바빌론이 에이브 거버넌스 포럼에 바빌론의 네이티브 담보 제품인 TBV를 통합하기 위한 프로포절이 올라왔습니다.

네이티브 비트코인 중에는 가장 메이저한 시정인 에이브에 입성하고 퍼포먼스가 얼마나 나오는지가 이 시장의 잠재 마켓 규모를 가늠하는 중요한 가늠자가 될 듯?

https://x.com/babylonlabs_io/status/2110380535927427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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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안사고 지켜보고만 있는 로빈후드 OHM - Netnet 옴포크인데 몇가지 옵션이 추가된 구조. 각종 게임이나 사용처를 만들어서 거기서 나오는 수익이 쌓이고, 매수 매도마다 5%씩 세금 매기는 폰지 구조. NAV 기반으로 뒷받침되는 바이백 구조도 도입하는 등 매력은 확실히 있음. 처음에 들어간 사람들은 지금 미친 복리 수익을 얻고 있음 요새 로빈후드 폼이 너무 좋고, 어제 안셈이 추가 쉴링하면서 눈 딱감고 묶을까 하다가, 아직은 풀 사이즈가 언스테이크…
1/ $Netnet 보는 사람?

일전에 포스팅했던 로빈후드의 옴포크 $Netnet입니다. 포스팅했 을 떄 역대 고점을 찍고, 빠르게 무너져서 어느덧 트래저리랑 nav랑 1.13x 대까지 붙었습니다.

사고 팔때 수수료 5% 붙는 걸 감안하면 좀 더 프리미엄이 붙어있기는 한데, 슬슬 사보는건 어떨까 하고 고민중..

사고팔때 수수료 + nav 하방 생각하면 최대 -30% 손실 잡고 들어갈만한데.. 사실 옴포크 치고 살아난 애들도 잘 없기는 해서 손이 안 가기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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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etnet 보는 사람? 일전에 포스팅했던 로빈후드의 옴포크 $Netnet입니다. 포스팅했 을 떄 역대 고점을 찍고, 빠르게 무너져서 어느덧 트래저리랑 nav랑 1.13x 대까지 붙었습니다. 사고 팔때 수수료 5% 붙는 걸 감안하면 좀 더 프리미엄이 붙어있기는 한데, 슬슬 사보는건 어떨까 하고 고민중.. 사고팔때 수수료 + nav 하방 생각하면 최대 -30% 손실 잡고 들어갈만한데.. 사실 옴포크 치고 살아난 애들도 잘 없기는 해서 손이 안…
2/ 로빈후드 디파이 붐은 다시 올까?

얼마전에 wsNET이라는 걸 출시했는데, NET을 스테이킹하고 USDG를 빌려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이게 진짜 괜찮은게, 담보 가치를 NAV 밑으로 낮게 잡지 않아서 좀 안정적인 담보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최근에 더 관심 갖게 된게, 얼마전 블라드가 '로빈후드 체인에서 최고의 빌더들을 원하며, 그 일이 이뤄지도록 투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곧 공개된다' 라고 밝히며 로빈후드 디파이가 좀 재활성화될 가능성도 있어보이고,

어쩄든 안셈이 한번 언급한 적도 있어서 만약 로빈후드 디파이가 재조명 받으면 그래도 운영 전략에 따라 하방 -30%, 상방 50~100% 선으로 어케저케 잘 굴려볼 수 있을까 하고 고민중..

옴포크인데다 폰지 구조 가득하기 떄문에, 평소에 이런 구조를 직접 공부하고 민감하게 대응하는 분들이 아니시면 무지성으로 사서 보유하기 정도로는 갖고 있기 진짜 어려운 코인이라고 생각해서, 혹시 이런 구조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의견 나눠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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