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스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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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달라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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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여행.임시
머니x스택님의 추천, 약오리탕.

목포와 가까운 광주에선 대단히 유명한 푸드가 이 오리탕이에요. 광주 녀석들은 이거 유명하단 생각을 딱히 안하다가 서울엔 없다고 하면 "엥? 이거 없음? 맛있는데?" 정도의 반응을 보임.
Forwarded from 여행.임시
그런데 이 약오리탕은 평범한 오리탕과도 또 좀 다르군요. 정말로 약이라는 단어가 앞에 붙는게 어울리는 오묘한 맛.

어릴적부터 엄마아빠 손잡고 외식으로 먹었던 머x니스택님의 심정이 되어 처음 방문이지만 추억에 잠겨 먹어보았습니다.
Forwarded from 여행.임시
이런식의, 전형적인 가든 스타일의 입구만 해도 이제는 새로 생기는 가게에서 취하지 않는 문법이지요.

이런 정원st. 꾸밈은 주로 한국에서 80년대부터 생겨난, 고급 외식공간들이 취하던 문법인데 이 당시엔 외식하러 가면 다 가게 앞에 물레방아 돌아가고 그랬어요.

이런거 냉정하게 따지면 공간적으로 낭비에 가깝다보니 이런것도 이제 당시 시대상이 묻어 남은 복고적인 무언가가 되었습니다.

예전부터 가게에 추억이 있는 분들은 입구에서부터 노곤노곤한 추억이 묻어남을 느낄 것이고, 저처럼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도 이런걸 보며 "지역에서 오래 사랑받으며 살아남은 오래된 가게겠구나" 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게 하는 파사드죠.
Forwarded from 여행.임시
맛 자체는 오리로 끓인 삼계탕?

삼계탕을 먹을 때 느껴지는 보양되는 느낌이 쪼끔 더 강해요. 오리 자체도 닭보다 존재감이 강하고 기름기도 더 많은 재료고, 푸드 자체도 약재맛이 더 쎄다는 점.

뭔가 어린 머스 손을 잡고 이 가게에 데려온 부모님의 사랑이 느껴지는 맛이라 좋았습니다.

혼자 먹으러 오기보단 소중한 사람과 먹으러 와서, 좋은 추억에 함께 넣어두면 좋을거같은 맛. 나중에 함께 사진을 보다가 "오오, 여기 맛있었지" 하며 같이 간 그 여행을 떠올리면 좋을듯한 맛. 😋 잘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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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의 산수정 이라는 곳인데, 한명이 가면 양이 많아요..

근데 진짜 건강하고 맛있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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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닙, 바낸 상폐는 걱정 안해도 된다

저도 안될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뭘 해먹고 살 건지가 필요합니다. 뜬 구름 잡는 소리는 필요없다..

뭐 양자 내성 어쩌고, 비트코인 본드 어쩌고 하는데 저는 이 팀이 해낸다는 확신이 진짜 많이 떨어져서..

응원은 하지만 끝까지 의심합니다

https://x.com/muneeb/status/2117055618498351383?a=-_L6UdTzSblbZohUj2Q&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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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모빅 오랜만에 근황

최근 $100이 깨지며 커뮤니티 분위기가 위축됐다는 소문이 들려 찾아본 비트모빅입니다.

최근에는 초소형 허가형 채굴기(?)를 통해 네트워크를 확장하겠다고 하네요. 너무 큰 파워를 갖고 있는 채굴기들은 네트워크에 못 들어오게 한다고 해요.

개인적으로 오태민씨가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얘기하는 건 좀 찾아보기도 하는데, 모빅 관련해서는 아직도 충분히 이해 못하고 있음 🤔

고래사냥이고 뭐고 하기에는 이미 모빅에 뭐 채권같은거랑 100년 채권이랑 이미 쌓인 부채가 많은 것 같다는 제 생각이지만, 제가 공부가 부족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오랜만에 근황만 짧게 다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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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g, 이더글로벌 뭄바이 해커톤 개최!

0g가 이더뭄바이에서 총 $15,000 규모의 해커톤을 개최하는데 내용이 재밌습니다. 짧게 한번 훑어보고 갈까요?

1. iAI & 크레딧 활용
iAI 크레딧은 매일 오전 9시에 초기화되는데, 이 초기화되는 크레딧이 너무 아까우니까 이걸 가지고 경제 생태계를 만들 수 있을까? 등 크레딧 기반 에코시스템을 만드려는 의지가 엿보이는 트랙입니다.

저도 하루에 81불의 크레딧이 나오는데, 만약에 이걸 하루에 30불 받고 팔수 있다? 진짜 무조오오건 팔고 싶거든요. 0g 사장님이 말한 컴퓨터 기반의 '컴퓨트 파이낸스'가 이런 개념인거라서 요 부문에서 어떤 작품이 수상하게 될지 엄청 기대됩니다.

2. 피지컬 ai 에이전트
로봇, 드론, 웨어러블 기기가 가져오는 데이터를 기분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는 실제 하드웨어 기반의 에이전트를 찾고 있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스마트 안경 쪽에 붙일 수 있는 에이전트를 찾는 듯 해요.

3. Keep Building on 0G
경력자 뽑아요~ 작년부터 이더글로벌을 계기로 이미 0g에서 빌딩하던 팀을 더욱 밀어주기 위한 트랙입니다.

4. 스스로 운영비 이상은 버는 에이전트
버추얼의 에이전트 마켓 비슷하게, 0G의 Comfy도 그 마켓이 있는데, 이 마켓에 올라갈 자가 활동 에이전트를 뽑는 트랙입니다.

✍️ 개인 코멘트
iAI 담보 대출, 유휴 크레딧을 활용한 컴퓨트파이와 같은 모델이 0g가 꿈꾸는 청사진이라는 걸 느낄 수 있게 해주는 트랙들입니다. 또 하드웨어 로봇도 은근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이전 싱가폴 투자 발표 소식에 따르면, 유수의 대학들과 함께 AI 배드민턴 오프라인 모델도 함께 만들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이 해커톤에서 매일 나오는 iAI 크레딧 팔거나 사게 할 수 있게 하면 진짜 대박일거 같아요. 특히 크레딧 싸게 사서 쓸 수 있게 하는 제품은 크립토 모르는 사람도 엄청 관심 많을 것 같음 🤔


https://x.com/0G_labs/status/2116470256256303290?a=v_CnGms2xQ1yuNrBet0

#0g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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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CFO 사임... hoxy..? 🤔

지난 10/26일, 스트래티지의 CFO 앤드류 강이 사임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스트래티지가 STRK를 일배당으로 바꾸는 시기즘에 이런 소식이 다소 급작스럽게 나온건데요.

이에 일각에서는 '갑작스러운 CFO 사임은 거의 항상 큰 적신호였다, 엔론 /리만 / 월드컴 등등 다 그랬다' 하는 의심이 좀 있습니다.

물론 앤드류 강은 '사임 결정은 개인 사유에 따른 것이며, 회사의 운영·정책·관행에 관한 이견이 있기 때문이 아니다' 라며 명확히 밝히기는 했고,

스트래티지 홀더들도 그냥 일반적인 일이야~ 이상한 분위기 조성하지마~ 하고 퍼드 날리는 사람을 타격하는 분위기?

어쩄든 요즘 계속 스트래티지에 대한 비판이 많고, 일배당으로 바꾸고 사고 터질 리스크가 더 높아졌다고 보는 시각도 있고 해서... 이번 사임이 일반적인 사임일지, 진짜 뭔가 있는건지는 시간이 좀 지나면 보이지 싶어요 👀

ps: 저 스스로는 그냥 스트래티지 살바에는 내가 내 비트 굴리는 게 낫겠다고 결론 내렸기는 합니다.

https://x.com/mattkratter/status/2115946001735549088?a=7qLTZYNEEwWEnYVgR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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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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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시드가 동일함을 증명할 수 있다면? (아메리칸포트리스)

무엇을 하는지는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시드 출처를 증명하는 영지식 증명입니다. 온체인 주소가 몇 개든, 그 주소들이 같은 시드에 속한다는 것을 시드를 공개하지 않고 증명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과거에는 이 계산을 하는데 35분이 걸렸지만, 저희는 3초면 되도록 줄였습니다. 현재 여러분들이 이용중인 디파이에도 이 기술이 곧 적용될 예정입니다.


하나의 시드구문으로 여러개의 지갑을 만들어서 사용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사실 그 지갑 주소가 한 시드에서 파생됐다는 건 우리만 알 수 있고, 밖에서 알기는 힘듭니다.

사실 저희도 거래의 성격별로 지갑 주소를 분리해서 쓰고 싶은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데 업비트나 빗썸 같은 거래소에서는 '여러분 지갑 주소를 하나만 등록해서 사용하세요~' 라고 하니까 우리도 어쩔 수 없이 지갑을 덜 깔끔하게 사용하게 되는데요 🥲

하지만 zk랑 프라이버시를 잘 다루는 아메리칸포트리스는, 각 주소들이 같은 시드 구문을 사용하고 있다고 영지식으로 증명해주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 이 기술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 업비트, 빗썸 같은 거래소가 '같은 시드를 공유하고 있는 게 검증된 주소는 지갑을 추가 등록할 수 있습니다' 라고 하거나
- 스타게이트 같은 브릿지가 '제3자 주소는 자금 세탁 위험 때문에 어렵지만, 같은 시드라면 해줄 수 있어요!' 라고 채택할 수도 있고,
- 바이낸스 사태 이후 보안에 더욱 민감해진 CEX들도 관련 기술 적용을 검토해볼 수 있게 될 거에요.

실제로 위 영상에서 파운더는 여러분이 이미 알고 있는 주요 DeFi·CeFi 파트너들에 기술 적용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하고 있는데, 과연 어떤 서비스에서 이 기술을 볼 수 있을지 👀

https://x.com/Americanfort_io/status/2115924281804857463?a=AO46VRPJtJxBCEXxr4g

#americanfotress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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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ntseed 한국 공지방
📌 Raoni 님과 함께하는 Antseed AMA!

오늘은 Antseed의 AMA가 진행됩니다! 🔥

이번 AMA에서는 Antseed 팀과 함께 Antseed가 어떤 프로젝트인지, 주요 기술과 생태계, 향후 로드맵까지 자세히 알아볼 예정입니다!

🗓 일정 : 11월 3일 오후 8시
✔️ 장소 : Raoni 트위터 스페이스

✔️ AMA 참여방법
Raoni 트위터 팔로우
AMA 공지 트위터 리트윗 및 좋아요
Antseed 한국 공지방 입장
Antseed 한국 커뮤니티 입장

🔥 AMA 리워드
치킨 + 콜라 세트 × 10명
커피 × 200명


보상지급은 이벤트리에서 진행됩니다!

오늘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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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자마자 -20% 맞아버린 내 $GSTOCK Thesis에 대하여.. 😢

(사실 바낸 해킹터졌다고 할때 뒤도 안돌아보고 튀는 게 맞았다)

https://x.com/MoneyStack9/status/2117470210815074522?a=898LgOTtaaSbcvX-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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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즘같은 해킹 시국에 바라보는 랜딩 프로토콜, 아베와 몰포 이야기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두 프로토콜에 대해 적어보려고 합니다. 먼저 아베 이야기부터!

아베는 시작부터 지금까지 굳건하게 남아있는 1세대 대출 프로토콜 OG로, '암호화폐를 맡기고 다른 걸 빌려가세요!' 라는 크립토 은행의 개념을 가장 선구적으로 가져왔습니다.

1세대 프로토콜인만큼 초기 '모두 한 웅덩이에다가 코인 가져와서 서로 맡기고 빌려가세요!' 하는 공용 풀 컨셉을 차용했었고, 이 직관적인 컨셉은 아직도 사랑받고 있습니다. 불장이든 하락장이든 아베는 v1 출시 이후 항상 시장 1위 자리를 유지해왔어요.

하지만 최근 분위기가 뀌고 있습니다.

바로 그놈의 AI 때문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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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I 공격 메타.. aave는 이대로 괜찮을까?

얼마전 있었던 레이어제로 발 rsETH 사태도 그렇고, 이번 바이낸스 해킹 때도 그렇고 자꾸 '해커가 아베에다 돈을 예치하고, 그걸 다른 걸로 바꿔갔다!' 라는 말이 들리죠?

사실 아베는 그냥 하던대로 서비스 하던 건데, 자꾸 엄한데서 돈 털리고 아베를 세탁 창구로 이용하다보니, 그 거인같던 아베에도 점차 독 데미지가 쌓이고 있습니다.

저번 rsETH 사건은 컨센시스, 맨틀, 아비트럼, 레이어제로, 스타니(아베 파운더) 등이 무려 13만 이더를 각출해 해결했고

바이낸스 사태도 어찌저찌 동결을 통해 다행히 부실은 생기지 않고 정리되는 분위기인데, 프로토콜에 점차 데미지가 쌓이고 있는 건 분명합니다 🥲

또 시장 참여자 모두가 AI 공격은 앞으로도 계속 된다고 생각하고 있기에, 이거이거 이대로 괜찮나.. 하는 의심의 눈초리가 생기고 있습니다.

심지어 지난 4월에는, 아베의 리스크 관리를 담당하던 카오스 랩스가 '이 돈 받고는 도저히 새로 도입될 v4 리스크를 감당하지 못하겠다. 지난 3년간도 아베와의 계약은 적자였는데, 더는 못하겠다' 며 사임한 일도 있었습니다.

단편적인 논쟁은 아니었기에, 양쪽 입장을 읽어보셔요 (카오스 랩스 / 아베 파운더 스타니 입장)

이를 극복하기 위해 아베 역시 허브 앤 스포크 모델을 차용한 aave v4를 도입하겠다고 했지만, 오히려 카오스 랩스의 입장은 이게 보안 리스크가 더 커진다고 하기도 하는 입장입니다.

아무튼 이 아베는 크립토 씬에 꼭 필요한 프로토콜임은 두 말하면 입아프지만, ai 등장 이후 프로토콜이 조오금 불안해보인다는 여론이 고개를 들고 있는 것도 사실이에요

➡️ 머택의 aave v4 설명(옥천 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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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음 세대로 등장한 몰포

하나의 풀에 온갖 자산을 다 넣고 함께 리스크를 관리하지 말고, 담보 하나, 빌릴 자산 하나마다 대출 시장을 전부 쪼개버리자!


2021년 설립된 몰포는 원래 아베와 컴파운드 위에서 P2P로 양쪽 금리 조건을 조율하는 작은 프로토콜로 시작했다가, 아예 자기들이 그냥 사업체를 차리기로 했습니다. 그게 바로 24년 출시된 'Morpho Blue' 입니다.

이렇게 하면 위험한 담보 하나가 터져도 다른 시장으로 손실이 자동 전염되지 않고, 보수적인 시장과 공격적인 시장이 각자 다른 칸에서 공존할 수 있게 됩니다.

또 각자 조건에 맞는 선택할 수 있다보니, 피어-투-풀보다 자본 효율도 더욱 좋았구요.

이걸 가장 맛있게 활용한 게 코인베이스였습니다. 코인베이스는 Base 체인 기반 대출 상품을 본인들이 직접 안 만들고 그냥 몰포를 연결해버리면서 몰포의 체급이 급속도로 커지기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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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4/ 몰포의 두드러지는 약진, 하지만 여전히 강한 Aave

각 프로토콜 장점을 요약해보자면:

몰포
- 각 풀이 분리되어 있어 상대적으로 안전한 편
- 더 자본 효율적임
- 최근 성장세가 무서움


아베
- og 프로토콜의 상징성
- 단순하고 직관적임
- 피 스위치 켜져 있음


다만 요즘 몰포의 성장세가 엄청난 건 사실입니다. 스테이블코인 보유 기준 아베를 다 따라왔고, 심지어는 이번 바이낸스 사태 이후 아베의 보유량을 넘었다는 이야기도 들려요.

예전에는 아베가 살짝 위에 있는 느낌이었다면, 이제는 둘이 어깨를 나란히 하는 느낌?

저는 두 프로토콜 다 좋아하고, 둘 다 존재 의미가 있는 만큼 양강 구도가 잘 유지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ps: 만약 아베가 한번 더 크게 털리거나, 몰포가 피 스위치를 켜거나 하면 구도가 바뀔 수 있을지도? 🤔

https://x.com/Delphi_Digital/status/205639358264318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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