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러닝의 대가 앤드류 응 교수는 이렇게 말하네요
AI 공포를 조장하는 사람들은 더 저렴한 대안을 없애는 규제를 만들려고 하는 것이다
https://x.com/siliconvalleymm/status/2096767657370435954
AI 공포를 조장하는 사람들은 더 저렴한 대안을 없애는 규제를 만들려고 하는 것이다
some of the loudest AI fear-mongering is a deliberate push for regulations that lock out smaller, cheaper alternatives.
https://x.com/siliconvalleymm/status/2096767657370435954
X (formerly Twitter)
Marina Mogilko (@siliconvalleymm) on X
Today's podcast guest is @AndrewYNg , founder of https://t.co/ajYERozgO9 and Managing General Partner at Al Fund, joining to push back on Al doom narratives and break down which job fears are 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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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utt Technologies (Mutt)
AI가 끊임없이 발전하는 가운데, 나는 몇 가지 문제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싶다.
• 학생들이 AI를 이용해 숙제를 끝낼 것을 더 선호하게 되는 것은 아닐까? 특히 실무에 가까운 각종 Lab은? 만약 앞에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고 상상해보자. 하나는 고생스럽게 8시간을 들여 Lab을 끝내는 것 — 어쩌면 만점을 받지 못할지도 모른다. 다른 하나는 AI 모델을 실행하여, 몇 천원짜리 비용, 몇 분의 시간에, 바로 AI에게 만점 코드를 작성하게 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학생은 어느 쪽을 선택하겠는가?
• 위의 한 가지는, 대량의 학생의 공학(engineering) 능력이 심각하게 부족해지게 만든다. 여기에는 코드를 조직하는 능력, build system을 만드는 능력, 미래의 잠재적 요구를 생각하고 설계 단계에서 미리 대응하는 능력, 추상화하는 능력 등이 포함된다. 그렇다면, AI 능력이 계속 강해지는 배경 아래, 이 "공학 능력"은 여전히 필수적인 것인가? 이 공학 능력은 과거의 "x86 어셈블리를 능숙하게 작성하는" 능력처럼 시대에 점차 버림받게 될까, 아니면 "소프트웨어에서 시스템, 그리고 하드웨어까지 이르는 컴퓨터 시스템 전체를 이해하는" 능력처럼 영원한 가치를 지닐까? 후자라면, 그것이 위험하다 — 공학 능력이 매우 나쁜 사람이, AI와 결합하면, "slop"을 뽑아내는 효율이 과거의 몇 배에 달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시스템에 각종 불행을 심어, 세상을 한층 더 엉성하게 만들어 버릴 수 있다.
• 미래 사회에서, 권력은 기술이나 지능보다 더 중요해질 것인가?
이러한 문제들은, 어쩌면 시대 스스로가 답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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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tt Technologies
AI가 끊임없이 발전하는 가운데, 나는 몇 가지 문제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싶다. • 학생들이 AI를 이용해 숙제를 끝낼 것을 더 선호하게 되는 것은 아닐까? 특히 실무에 가까운 각종 Lab은? 만약 앞에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고 상상해보자. 하나는 고생스럽게 8시간을 들여 Lab을 끝내는 것 — 어쩌면 만점을 받지 못할지도 모른다. 다른 하나는 AI 모델을 실행하여, 몇 천원짜리 비용, 몇 분의 시간에, 바로 AI에게 만점 코드를 작성하게 하는 것이다.…
제가 멍청해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LLM이 인간의 창의적인 고유 영역을 뚫지는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인간만이 할수 있는 일이 앞으로도 계속 남아있을것이라고 생각하고요
창의적인, 가치있는 일을 하기 위해선 무수히 많은 반복 학습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LLM이 밀레니엄 문제를 풀었다고 하지만 나비에 스토크스 문제도 엄밀히 말하면 정확한 일반해를 도출한건 아니고 특수해를 풀어낸 것이라고합니다. 브루트포스처럼 특수한 예외를 하나 집어낸것으로 보여 인간이 가질수있는 가치를 계속 추구하려 합니다
지금은 매일 고전이나 잘 쓰인 글들을 보며 ai가 생성해낸 글이나 결과물들에 잠식되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인간만이 할수 있는 일이 앞으로도 계속 남아있을것이라고 생각하고요
창의적인, 가치있는 일을 하기 위해선 무수히 많은 반복 학습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LLM이 밀레니엄 문제를 풀었다고 하지만 나비에 스토크스 문제도 엄밀히 말하면 정확한 일반해를 도출한건 아니고 특수해를 풀어낸 것이라고합니다. 브루트포스처럼 특수한 예외를 하나 집어낸것으로 보여 인간이 가질수있는 가치를 계속 추구하려 합니다
지금은 매일 고전이나 잘 쓰인 글들을 보며 ai가 생성해낸 글이나 결과물들에 잠식되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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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KBW2026 티켓과 할인코드를 협찬받는 Community Program의 일환으로 작성됐습니다.
올해 코인 시장은 안좋았지만 그만큼 알짜배기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직접 옵니다. 무려 경영진이요.
• 업비트 — 오경석 대표
• 0G Labs — 마이클 하인리히 공동창업자·CEO
• BitGo — 마이크 벨시 공동창업자·CEO
• Stable — 브라이언 멜러 CEO
• Tria — 존 릴릭 공동창업자·CSO
이번 라인업에서 눈에 띄는 건 디지털자산 산업의 무게중심이 단순 거래를 넘어 AI 에이전트, 스테이블코인 결제, 기관금융과 차세대 금융 인프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 9월 30일 - 10월 1일
📍 서울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General Pass는 9월 17일 오후 3시 판매 종료 예정입니다.
KBW2026 스폰서 확인 link
해외에서 하는 행사도 좋지만 한국에서 하는 행사니 한 번쯤 참석해서 크립토 시장 동향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은 어떨까요? 마침 장도 안좋아 참가자도 예년에 비해 적을 것으로 예상되어 여유롭게 즐기기 좋은 이벤트가 될것같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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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티켓 싹쓸어 간 30대 암표상, 24억 벌어 아파트·상가 샀다
A 씨는 지난 2018년 9월부터 지난 4월까지 7년 7개월여 동안 매크로 프로그램과 타인의 계정을 이용해 인기 공연 티켓 8967매를 산 뒤 이를 약 24억 원에 재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916n09120
A 씨는 지난 2018년 9월부터 지난 4월까지 7년 7개월여 동안 매크로 프로그램과 타인의 계정을 이용해 인기 공연 티켓 8967매를 산 뒤 이를 약 24억 원에 재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916n09120
네이트 뉴스
아이돌 티켓 싹쓸어 간 30대 암표상, 24억 벌어 아파트·상가 샀다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압수된 콘서트 티켓.(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의정부=뉴스1) 양희문 기자 = 인기 K-POP 아이돌 콘서트 등 각종 티켓을 대량 예매한 뒤 최대 30배 가격에 되팔아 아파트와 상가까지 사들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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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애나 웡은 금리 인상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듯
https://x.com/AnnaEconomist/status/2100059553245065586
내일, 연준이 인상한 뒤 나올 수 있는 결과 중 하나는 긴축이 장기금리를 낮추지 못한다는 사실을 우리가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이 범인 찾기 추리극의 범인이 재정이라는 것이 확인되는 셈이다.
금리인상은 정부의 한계 조달비용을 높여 미래의 이자 적자를 키우고, 재무부가 민간 투자자에게 소화시켜야 할 국채 물량을 늘린다. 재정정책이 그 비용을 상쇄해 줄 것이라고 투자자들이 믿지 못하면 기간 프리미엄이 올라 장기금리를 더 밀어올리고, 채무상환 여건 악화를 다시 강화한다.
https://x.com/AnnaEconomist/status/2100059553245065586
X (formerly Twitter)
Anna Wong (@AnnaEconomist) on X
Tomorrow, one possible outcome after the Fed hiked, is that we may discover that tightening doesn’t lower long-term yields. If that happens, it would confirm that fiscal is the culprit in the wh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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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조 갈기갈기 찢기는중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60916_0003791867
[단독]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부위원장, 위원장 수사의뢰…"장인업체 계약 등 비위 의혹"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60916_0003791867
뉴시스
[단독]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부위원장, 위원장 수사의뢰…"장인업체 계약 등 비위 의혹"
부위원장, '최승호 조합비 집행 의혹' 자료 공개 "리조트 결제 마일리지 등 혜택 기록 없어" "장인업체 계약 등 비위 모두 수사 의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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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삼성 “반도체 올해 영업익 370조”
- DS부문 경영진이 최근 노조 집행부 만나 올해 영익 최대 370조 제안. 6월 경영설명회 당시 330조 예상보다 상향. 달러/원 환율 1350 대 가정
https://www.sedaily.com/article/20091761
- DS부문 경영진이 최근 노조 집행부 만나 올해 영익 최대 370조 제안. 6월 경영설명회 당시 330조 예상보다 상향. 달러/원 환율 1350 대 가정
1개월 기준 컨센 376조보다 다소 낮은 수치
https://www.sedaily.com/article/20091761
서울경제
삼성 “반도체 올해 영업익 370조 추산”
삼성전자(005930) 반도체(DS) 부문의 올해 영업이익이 최대 370조 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이 최근 노사 간 논의 과정에서 거론됐다. 지난 6월 DS 부문 경영설명회에서 언급된 330조 원보다 40조 원 높은 수준이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가 예상보다
📍대만 마이크론 노조, 영업이익 15% 이익분배제 요구 source
대만 마이크론 노조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일회성 보너스는 원하지 않으며, 공개적이고 투명하며 검증 가능한 이익분배 제도를 마련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목표는 영업이익 15%의 이익분배 제도다.
마이크론은 9월 11일 직원 보상을 발표했다. 2026 회계연도 보상에는 2025년 8월 29일 이전 입사한 대만 직원 1인당 신대만달러 100만 원의 감사 현금 보너스, 기본 목표의 최대 500%에 달하는 연간 성과 보너스, 그리고 추가 주식 보상이 포함된다. 대만 생산라인 직원은 35개월에서 68개월 급여에 상당하는 총보상을 받게 된다.
대만 마이크론 노조 린저루이 이사장과 타오위안시 산업총노조 스수화 이사장 등은 오늘 미국상공회의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린저루이는 마이크론이 노사분쟁 조정 과정에서 독자적으로 보너스를 발표한 것은 여론을 유도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일회성 보너스는 원하지 않으며 노조는 장기적이고 공정한 분배를 원한다고 밝혔다. 공개적이고 투명하며 검증 가능한 이익분배 제도를 마련하기를 바라며, 목표는 영업이익 15%의 이익분배 제도라고 했다.
린저루이는 파업으로 갈지 여부는 직원들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9월 18일과 9월 21일 노사협상에서 회사가 더 명확한 안을 내놓는지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회사가 시간을 끌고 있다고 판단되면 협상 결렬을 주장하고 다음 단계인 파업 투표로 나아갈 것이라고 했다.
대만 마이크론 노조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일회성 보너스는 원하지 않으며, 공개적이고 투명하며 검증 가능한 이익분배 제도를 마련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목표는 영업이익 15%의 이익분배 제도다.
마이크론은 9월 11일 직원 보상을 발표했다. 2026 회계연도 보상에는 2025년 8월 29일 이전 입사한 대만 직원 1인당 신대만달러 100만 원의 감사 현금 보너스, 기본 목표의 최대 500%에 달하는 연간 성과 보너스, 그리고 추가 주식 보상이 포함된다. 대만 생산라인 직원은 35개월에서 68개월 급여에 상당하는 총보상을 받게 된다.
대만 마이크론 노조 린저루이 이사장과 타오위안시 산업총노조 스수화 이사장 등은 오늘 미국상공회의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린저루이는 마이크론이 노사분쟁 조정 과정에서 독자적으로 보너스를 발표한 것은 여론을 유도하려는 의도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일회성 보너스는 원하지 않으며 노조는 장기적이고 공정한 분배를 원한다고 밝혔다. 공개적이고 투명하며 검증 가능한 이익분배 제도를 마련하기를 바라며, 목표는 영업이익 15%의 이익분배 제도라고 했다.
린저루이는 파업으로 갈지 여부는 직원들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9월 18일과 9월 21일 노사협상에서 회사가 더 명확한 안을 내놓는지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회사가 시간을 끌고 있다고 판단되면 협상 결렬을 주장하고 다음 단계인 파업 투표로 나아갈 것이라고 했다.
工商時報
台灣美光工會訴求營業利益15%分潤制 公司這樣回應
台灣美光工會今天召開記者會,強調不要一次性獎金,希望能夠制定公開透明且可驗證的分潤制度,目標是營業利益15%的分潤制度。 美光(Micron)於9月11日宣布員工獎酬,2026會計年獎酬包括於2025年8月29日前到職的台灣員工每人新台幣100萬元感謝現金獎金,最高達基本目標500%的年度績效獎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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