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하이닉스 오늘 하루종일 우상향 중이네요
내리고나면 아저는사실메모리고점에다팔고구글샀습니다안좋아보여서요테더매수해서무위험수익올려볼게요
이런 사람들이 나오는데요 정말 투명하다못해 역겨운 인간들이죠
저 머니보틀은 거래세 아까워서 사팔사팔하지 않습니다
메모리혁명수비대 대장으로써 끝까지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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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보틀
드러켄밀러가 베센트에게 WSJ을 통해 기고문을 썼네요. 베센트의 장기금리누르기 정책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드러켄밀러는 베센트의 스승이기도 하죠 스탠리 드러켄밀러는 시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이 장기금리 상승을 막기 위해 국채 바이백을 활용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내놓음. “나는 50년 동안 아주 단순한 전제를 바탕으로 트레이딩해왔다. 시장은 그 어떤 위원회도 가질 수 없는 정보를 집약하며, 가격은 그 정보가…
오늘 WSJ에 게재된 드러켄밀러의 글은 100% AI로 작성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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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BofA) Hot Chips: 메모리가 중심에 서다, 비트당 가치와 장비 강도의 상승 (26.08.24)
Hot Chips 2026의 핵심 메시지는 이제 AI 시스템의 결정적 제약이 컴퓨트가 아니라 메모리라는 점입니다. 컴퓨트 성능은 2년마다 약 3배씩 확장되는 반면 HBM 대역폭은 2배 미만으로 확장되는 '메모리 월'이 심화되고 있으며, 삼성과 하이닉스는 HBM4부터 베이스 다이를 수동적 라우팅 역할에서 SoC와 유사한 코프로세서로 진화시키는 첨단 로직 베이스 다이 기반의 '커스텀 HBM'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마이크론은 한 세대 늦은 HBM4e부터). BofA는 핵심 HBM 수요 논리가 유지되는 가운데 3D 적층 DRAM-on-logic 구조인 'zHBM'이 2030년대의 궁극적 아키텍처가 될 것으로 보며, HBF와 logic-on-memory는 중장기 HBM 보완재이자 TAM 확대 요인으로, 하이브리드 본딩과 TSV 등 첨단 패키징이 핵심 조력자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결론적으로 메모리(마이크론)는 비트당 가치 상승의 수혜를, 반도체 장비주는 장비 강도 상승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HBM 시장은 2026년 약 770억 달러에서 2030년 약 2,800억 달러로 연평균 38% 성장이 예상됩니다. HBM의 실리콘 소모량(트레이드 비율)은 동일 용량 DDR5 대비 HBM3/3e에서 약 3배였던 것이 HBM4e에서 4배로 확대되어 DRAM 공급을 구조적으로 타이트하게 유지하고, 메모리 월 확대로 세대마다 XPU당 HBM 탑재량이 늘어납니다. HBM5 이후(2031-32년 이후)에는 2.5D 인터포저와 SerDes를 제거한 zHBM 구조로 진화하며 HBM의 로드맵과 가치가 3D 시대로 연장될 것으로 봅니다. 삼성이 제시한 3단계 로드맵은 1단계에서 PHY를 컴팩트한 D2D 인터페이스로 교체하고 메모리 컨트롤러를 베이스 다이로 오프로드해 GPU 실리콘을 확보하고, 2단계(aHBM)에서 RAS 텔레메트리와 프로세싱 엘리먼트 등을 베이스 다이에 통합하며, 3단계(zHBM)에서 웨이퍼 온 웨이퍼와 하이브리드 커퍼 본딩으로 XPU와 코어 다이 스택을 수직 통합해 I/O 전력을 약 70% 절감하는 것입니다. 삼성은 zHBM으로 GPU 1개와 HBM 4개 구성 기준 I/O 전력 효율 약 70% 개선, DRAM 대역폭 130% 증가, 시스템 전력 약 100W 절감을 제시했으며, 유사 개념의 zNAND-O(로직 다이 위에 Z-NAND 4-8층을 웨이퍼 본딩으로 적층)도 발표했습니다.
'비욘드 HBM' 경로로는 두 가지가 제시되었습니다. 첫째, HBF(고대역폭 플래시)는 NAND를 HBM 방식 패키지로 적층한 것으로 유사한 비용에 HBM 대비 8-16배 용량을 제공하되 대역폭은 훨씬 낮아 MoE 가중치와 장문 컨텍스트 KV 캐시를 타깃으로 합니다. 샌디스크는 8월 13일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첫 HBF 다이 테이프아웃 완료와 2027년 추론 샘플, 2028년 양산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둘째, d-Matrix가 공개한 Raptor는 logic-on-DRAM 방식의 3D DRAM 추론 가속기로, HBM 에너지의 약 10% 수준에서 SRAM급 대역폭을 구현하며 36미크론 피치의 직접 본딩으로 인터포저를 제거해 비트당 0.37피코줄(HBM4의 2.4 대비 6-7배 에너지 우위)과 단일 메모리 레이어에서 100TB/s 대역폭을 달성한다고 주장합니다. BofA는 두 기술 모두 HBM의 대체재가 아닌 보완재로, 니치·테일 워크로드를 겨냥하며 훈련이나 고밀도 추론이라는 HBM의 영역을 위협하지 않는 옵션 성격이라고 평가합니다.
장비 관점에서는 아키텍처 방향과 무관하게 WFE 강도가 상승할 것으로 봅니다. 램리서치(LRCX)는 TSV 형성(실리콘 에칭)과 구리 전기도금 리더십으로 현 HBM 로드맵은 물론 HBF와 d-Matrix의 3D DRAM에서도 가장 큰 수혜가 예상됩니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는 20단 이상 스택에서 마이크로범프를 대체하는 하이브리드 본딩 국면에서 본딩 유전체 증착과 CMP 경쟁력, BESI와의 다이 투 웨이퍼 하이브리드 본더 공동 개발로 최적 포지션에 있으나, 삼성 방식의 웨이퍼 투 웨이퍼 본딩이 확산될 경우 별도 툴셋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KLA(KLAC)는 적층 단수 증가에 따른 수율 문제 복합화로 DRAM 공정 제어 강도가 높아지고, 과거 공정 제어 수요가 미미했던 NAND에서도 HBF로 레이어별 검사가 요구되면서 지갑 점유율 확대 기회를 얻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Hot Chips 2026의 핵심 메시지는 이제 AI 시스템의 결정적 제약이 컴퓨트가 아니라 메모리라는 점입니다. 컴퓨트 성능은 2년마다 약 3배씩 확장되는 반면 HBM 대역폭은 2배 미만으로 확장되는 '메모리 월'이 심화되고 있으며, 삼성과 하이닉스는 HBM4부터 베이스 다이를 수동적 라우팅 역할에서 SoC와 유사한 코프로세서로 진화시키는 첨단 로직 베이스 다이 기반의 '커스텀 HBM'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마이크론은 한 세대 늦은 HBM4e부터). BofA는 핵심 HBM 수요 논리가 유지되는 가운데 3D 적층 DRAM-on-logic 구조인 'zHBM'이 2030년대의 궁극적 아키텍처가 될 것으로 보며, HBF와 logic-on-memory는 중장기 HBM 보완재이자 TAM 확대 요인으로, 하이브리드 본딩과 TSV 등 첨단 패키징이 핵심 조력자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결론적으로 메모리(마이크론)는 비트당 가치 상승의 수혜를, 반도체 장비주는 장비 강도 상승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HBM 시장은 2026년 약 770억 달러에서 2030년 약 2,800억 달러로 연평균 38% 성장이 예상됩니다. HBM의 실리콘 소모량(트레이드 비율)은 동일 용량 DDR5 대비 HBM3/3e에서 약 3배였던 것이 HBM4e에서 4배로 확대되어 DRAM 공급을 구조적으로 타이트하게 유지하고, 메모리 월 확대로 세대마다 XPU당 HBM 탑재량이 늘어납니다. HBM5 이후(2031-32년 이후)에는 2.5D 인터포저와 SerDes를 제거한 zHBM 구조로 진화하며 HBM의 로드맵과 가치가 3D 시대로 연장될 것으로 봅니다. 삼성이 제시한 3단계 로드맵은 1단계에서 PHY를 컴팩트한 D2D 인터페이스로 교체하고 메모리 컨트롤러를 베이스 다이로 오프로드해 GPU 실리콘을 확보하고, 2단계(aHBM)에서 RAS 텔레메트리와 프로세싱 엘리먼트 등을 베이스 다이에 통합하며, 3단계(zHBM)에서 웨이퍼 온 웨이퍼와 하이브리드 커퍼 본딩으로 XPU와 코어 다이 스택을 수직 통합해 I/O 전력을 약 70% 절감하는 것입니다. 삼성은 zHBM으로 GPU 1개와 HBM 4개 구성 기준 I/O 전력 효율 약 70% 개선, DRAM 대역폭 130% 증가, 시스템 전력 약 100W 절감을 제시했으며, 유사 개념의 zNAND-O(로직 다이 위에 Z-NAND 4-8층을 웨이퍼 본딩으로 적층)도 발표했습니다.
'비욘드 HBM' 경로로는 두 가지가 제시되었습니다. 첫째, HBF(고대역폭 플래시)는 NAND를 HBM 방식 패키지로 적층한 것으로 유사한 비용에 HBM 대비 8-16배 용량을 제공하되 대역폭은 훨씬 낮아 MoE 가중치와 장문 컨텍스트 KV 캐시를 타깃으로 합니다. 샌디스크는 8월 13일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첫 HBF 다이 테이프아웃 완료와 2027년 추론 샘플, 2028년 양산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둘째, d-Matrix가 공개한 Raptor는 logic-on-DRAM 방식의 3D DRAM 추론 가속기로, HBM 에너지의 약 10% 수준에서 SRAM급 대역폭을 구현하며 36미크론 피치의 직접 본딩으로 인터포저를 제거해 비트당 0.37피코줄(HBM4의 2.4 대비 6-7배 에너지 우위)과 단일 메모리 레이어에서 100TB/s 대역폭을 달성한다고 주장합니다. BofA는 두 기술 모두 HBM의 대체재가 아닌 보완재로, 니치·테일 워크로드를 겨냥하며 훈련이나 고밀도 추론이라는 HBM의 영역을 위협하지 않는 옵션 성격이라고 평가합니다.
장비 관점에서는 아키텍처 방향과 무관하게 WFE 강도가 상승할 것으로 봅니다. 램리서치(LRCX)는 TSV 형성(실리콘 에칭)과 구리 전기도금 리더십으로 현 HBM 로드맵은 물론 HBF와 d-Matrix의 3D DRAM에서도 가장 큰 수혜가 예상됩니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는 20단 이상 스택에서 마이크로범프를 대체하는 하이브리드 본딩 국면에서 본딩 유전체 증착과 CMP 경쟁력, BESI와의 다이 투 웨이퍼 하이브리드 본더 공동 개발로 최적 포지션에 있으나, 삼성 방식의 웨이퍼 투 웨이퍼 본딩이 확산될 경우 별도 툴셋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KLA(KLAC)는 적층 단수 증가에 따른 수율 문제 복합화로 DRAM 공정 제어 강도가 높아지고, 과거 공정 제어 수요가 미미했던 NAND에서도 HBF로 레이어별 검사가 요구되면서 지갑 점유율 확대 기회를 얻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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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보틀
8월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8월 내로 N% 성과급 제도 개선을 하겠다던 이재명 정부는 아직까지도 입을 꾹 닫고 있습니다 노란봉투법이 없었다면 파업을 무기로 회사를 압박할수도 없었을텐데 말이죠
성과급 증시부양 부동산 아무것도 못하는중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20661
성과급: 8월 내로 해결하겠다고 함(8월 1주일도 안남음)
증시부양: 단일종목레버 상장으로 1달만에 대표종목 50% 떨어트림
부동산: 보유세도 안올리고 미적거리면서 여론 눈치만보니 집값도 오르고 전월세도 오름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20661
Naver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8.9%…취임 후 첫 30%대 추락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지지율이 취임 후 처음으로 30%대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6일 여론조사업체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난 22~24일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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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일어나면 엔비디아 떡상으로 메모리까지 대폭등할것같은데…
혹시 모르니 안전벨트 하고 잡시다
너무 많이 올라서 뿅 날라갈수도 있어요
🚀🚀🚀
혹시 모르니 안전벨트 하고 잡시다
너무 많이 올라서 뿅 날라갈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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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지난 분기 1,190억 달러에서 2,790억 달러로 구매 약정액 증가
*NVIDIA: 구매 약정액 증가의 주요 원인은 메모리 구매 증가
$NVDA
*NVIDIA: 구매 약정액 증가의 주요 원인은 메모리 구매 증가
$NV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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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보틀
*NVIDIA: 지난 분기 1,190억 달러에서 2,790억 달러로 구매 약정액 증가 *NVIDIA: 구매 약정액 증가의 주요 원인은 메모리 구매 증가 $NVDA
메모리 LTA 규모가 엔비디아 입에서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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