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장단기물 숏이 너무 많이 쌓여있는 느낌이네요
누구 하나 익절 시작하거나 포지션 정리 크게하면 줄줄이 청산나면서 쭉 내려올수도 있을것 같네요
포지션 쏠림이 심해 FOMC 결과와 무관하게 장기금리가 내려올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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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입법조사처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필요한 댐 용수의 안정적인 공급이 우려된다는 조사 결과를 내놨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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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국회 입법조사처 "호남 반도체 댐 용수 안정적 공급 우려"
국회 입법조사처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필요한 댐 용수의 안정적인 공급이 우려된다는 조사 결과를 내놨다.입법조사처는 16일 발간한 '이슈와 논점' 보고서에서 "정부의 댐 용수 공급안의 주요 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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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궁예
한국 사회가 전체적으로 망한 것 같다.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과정을 지켜 보며 한국 사회가 전체적으로 저질화 됐고 굉장히 천박해졌다는 걸 몸소 느꼈다.
일단 제대로 된 아버지상이라는 게 무너져 버렸다. 강신철 국방장관이 기획했는지 그의 아버지가 기획했는지 모르겠지만 일가족 4명이 철거민 자격으로 강남 아파트 등을 취득했다면 어디선가 제동장치가 작동됐어야 했다.
강신철이 그랬다면 아버지가 "일국의 장군이 그러면 되는가"라고 불호령을 내렸어야 했고 아버지가 그러려고 했다면 강신철이 나서서 "아버지만 그렇게 하십시오. 저는 빠지겠습니다"라고 거절했어야 했다. 그런데 둘을 포함 강신철 고모와 강신철의 형까지 철거민 자격을 획득해 아파트 열쇠를 주머니에 넣었다.
강신철 집안의 아버지상이 무너진 증거는 손쉽게 찾을 수 있다. 그의 아들은 학군장교 출신인데 복무 당시 4성 장군이던 아빠와 찍은 사진을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으로 해놨었다고 드러났다. 세상에 어떤 놈이 아빠랑 찍은 사진을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으로 해놓나?
"불법은 아니잖아?"라고 할 수 있다. 조국 사태 때부터인가? "불법 아닙니다"라는 저급한 문장이 지도자의 입에서 나오기 시작했던 때가? 세상은 법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보이지 않는 '선'을 지키며 돌아간다. 이걸 민도라 하고 민도는 밥상머리 교육으로부터 완성된다. 밥상머리 교육이 되지 않은 장성에게 대한민국 국방 수장 지위가 넘어가고 있다.
그것만인가? 품위라는 것도 사라져 버렸다. 판사라 하면 고귀한 율사 집단에서도 가장 상부 구조를 차지하고 있는 '학' 같은 존재다. 어느 정도냐면 법원은 일반 직원의 출퇴근 시간을 관리하지만 판사의 출퇴근 시간은 전혀 관리하지 않을 정도다.
그런 판사 출신 국회의원이 청담동에서 술집 여자애들 관리하며 고위직에 예쁜 애들 잘 붙여 주던 마담을 위해 국민 건강을 책임지는 식약처장 대상으로 로비를 했다. 떨어지는 용모에 사시 준비하느라 버려버린 아까운 청춘을 아양 떠는 계집의 목소리로 보상 받으려 했을 거란 짐작이 들긴 하지만 그건 나 같은 시정잡배나 하는 짓이고 고귀한 판사 출신은 그래서는 안 된다. 왜냐고? 쪽팔리니까. 업에는 가오라는 게 있다. 그걸 안 지키면 후배가 병신이 된다.
사람들이 판사라는 이유로 대접해 주고 판사라는 이유로 대우해 주는 건 직업의 정체성에 맞게 누군가에게 모범이 되는 삶을 살아 달라는 염원에서다. 솔직히 평생 판사를 만날 일 없는 사람들도 상대 직업이 판사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얼마나 극진히 그를 모시는가?
게다가 김승원은 자신이 하루 전 뱉은 말조차 지키지 않은 저질스런 행동으로 모두를 경악케 만들었다. 청문회 하루 전 "소상히 국민께 밝힐 것"이라고 했던 그는 결국 자신의 음주운전 전과 관련 기록 제출을 거부했다. 2008년 2월 판사를 그만둔 그가 음주운전으로 70만원 벌금을 낸 건 5개월이 지난 2008년 7월이었다. 음주운전 적발 시점이 판사였을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다. 전날 '소상히'라는 단어까지 내뱉던 당찼던 그의 입은 당일엔 낚시줄에 걸린 메기 주둥이가 돼 버렸다.
김승원 청문회는 증인 채택이 단 한 명도 되지 않은 채 진행됐다. 언제부터 증인 채택이 되지 않은 청문회가 마치 정상인 듯 이렇게 진행이 됐었나? 조국 때만 해도 증인 관련 문제가 발생하자 야당은 청문회를 열지 말자고 했다. 극심한 진통을 겪어 국민은 조국의 문제점을 더 심도있게 들여다 보게 됐다.
전체적으로 나라가 천박해지고 있다. 천박함이 사회를 지배하면 사회 신뢰가 사라지고 우리는 감정과 물질로 그 값을 치러야 한다. 진심으로 한국 사회가 그만 망가졌으면 좋겠다.
- 최훈민 기자
일단 제대로 된 아버지상이라는 게 무너져 버렸다. 강신철 국방장관이 기획했는지 그의 아버지가 기획했는지 모르겠지만 일가족 4명이 철거민 자격으로 강남 아파트 등을 취득했다면 어디선가 제동장치가 작동됐어야 했다.
강신철이 그랬다면 아버지가 "일국의 장군이 그러면 되는가"라고 불호령을 내렸어야 했고 아버지가 그러려고 했다면 강신철이 나서서 "아버지만 그렇게 하십시오. 저는 빠지겠습니다"라고 거절했어야 했다. 그런데 둘을 포함 강신철 고모와 강신철의 형까지 철거민 자격을 획득해 아파트 열쇠를 주머니에 넣었다.
강신철 집안의 아버지상이 무너진 증거는 손쉽게 찾을 수 있다. 그의 아들은 학군장교 출신인데 복무 당시 4성 장군이던 아빠와 찍은 사진을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으로 해놨었다고 드러났다. 세상에 어떤 놈이 아빠랑 찍은 사진을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으로 해놓나?
"불법은 아니잖아?"라고 할 수 있다. 조국 사태 때부터인가? "불법 아닙니다"라는 저급한 문장이 지도자의 입에서 나오기 시작했던 때가? 세상은 법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보이지 않는 '선'을 지키며 돌아간다. 이걸 민도라 하고 민도는 밥상머리 교육으로부터 완성된다. 밥상머리 교육이 되지 않은 장성에게 대한민국 국방 수장 지위가 넘어가고 있다.
그것만인가? 품위라는 것도 사라져 버렸다. 판사라 하면 고귀한 율사 집단에서도 가장 상부 구조를 차지하고 있는 '학' 같은 존재다. 어느 정도냐면 법원은 일반 직원의 출퇴근 시간을 관리하지만 판사의 출퇴근 시간은 전혀 관리하지 않을 정도다.
그런 판사 출신 국회의원이 청담동에서 술집 여자애들 관리하며 고위직에 예쁜 애들 잘 붙여 주던 마담을 위해 국민 건강을 책임지는 식약처장 대상으로 로비를 했다. 떨어지는 용모에 사시 준비하느라 버려버린 아까운 청춘을 아양 떠는 계집의 목소리로 보상 받으려 했을 거란 짐작이 들긴 하지만 그건 나 같은 시정잡배나 하는 짓이고 고귀한 판사 출신은 그래서는 안 된다. 왜냐고? 쪽팔리니까. 업에는 가오라는 게 있다. 그걸 안 지키면 후배가 병신이 된다.
사람들이 판사라는 이유로 대접해 주고 판사라는 이유로 대우해 주는 건 직업의 정체성에 맞게 누군가에게 모범이 되는 삶을 살아 달라는 염원에서다. 솔직히 평생 판사를 만날 일 없는 사람들도 상대 직업이 판사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얼마나 극진히 그를 모시는가?
게다가 김승원은 자신이 하루 전 뱉은 말조차 지키지 않은 저질스런 행동으로 모두를 경악케 만들었다. 청문회 하루 전 "소상히 국민께 밝힐 것"이라고 했던 그는 결국 자신의 음주운전 전과 관련 기록 제출을 거부했다. 2008년 2월 판사를 그만둔 그가 음주운전으로 70만원 벌금을 낸 건 5개월이 지난 2008년 7월이었다. 음주운전 적발 시점이 판사였을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다. 전날 '소상히'라는 단어까지 내뱉던 당찼던 그의 입은 당일엔 낚시줄에 걸린 메기 주둥이가 돼 버렸다.
김승원 청문회는 증인 채택이 단 한 명도 되지 않은 채 진행됐다. 언제부터 증인 채택이 되지 않은 청문회가 마치 정상인 듯 이렇게 진행이 됐었나? 조국 때만 해도 증인 관련 문제가 발생하자 야당은 청문회를 열지 말자고 했다. 극심한 진통을 겪어 국민은 조국의 문제점을 더 심도있게 들여다 보게 됐다.
전체적으로 나라가 천박해지고 있다. 천박함이 사회를 지배하면 사회 신뢰가 사라지고 우리는 감정과 물질로 그 값을 치러야 한다. 진심으로 한국 사회가 그만 망가졌으면 좋겠다.
- 최훈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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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보틀
미국 장단기물 숏이 너무 많이 쌓여있는 느낌이네요 누구 하나 익절 시작하거나 포지션 정리 크게하면 줄줄이 청산나면서 쭉 내려올수도 있을것 같네요 포지션 쏠림이 심해 FOMC 결과와 무관하게 장기금리가 내려올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금리를 인상했지만 국채금리는 내리고 증시는 오르고 있습니다
나 머니보틀은 언제나 옳습니다
유즈리즈 업비트 간다
나 머니보틀은 언제나 옳습니다
유즈리즈 업비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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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오경석 대표님도 오시는 KBW 티켓 필요하신분 댓글 남겨주세요!
댓글쓰신분들 드리겠습니다
저 머니보틀은 경품 부계정으로 돌려먹기하고 인턴이 그랬어요 요런 변명 안합니다!
댓글쓰신분들 드리겠습니다
저 머니보틀은 경품 부계정으로 돌려먹기하고 인턴이 그랬어요 요런 변명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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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과 오픈AI는 AI 용량 확대를 위해 소규모 데이터 센터까지 물색중
https://www.cnbc.com/2026/09/18/anthropic-openai-small-ai-data-center-deals.html
https://www.cnbc.com/2026/09/18/anthropic-openai-small-ai-data-center-deals.html
CNBC
Anthropic and OpenAI hunt for smaller data center deals, sources tell CNBC, in race to deploy AI capacity
Anthropic and OpenAI have announced a flurry of AI infrastructure deals over the past year as demand boo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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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봉법을 냅둘거면 삼전하닉 노조를 본보기로 족쳐버리던가
아니면 노봉법을 폐지하던가
나라 꼴 잘돌아가네요
1년만에 역대급 지지율 찍는 이유가 있죠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8124800003
아니면 노봉법을 폐지하던가
나라 꼴 잘돌아가네요
1년만에 역대급 지지율 찍는 이유가 있죠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8124800003
연합뉴스
삼성전자 DX노조, 이재용 회장 자택 앞 집회…"직접 대화하자"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삼성전자 가전·TV·스마트폰을 담당하는 DX(디바이스경험) 부문 중심으로 이뤄진 삼성전자 노동조합 동행(이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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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나스닥혁명수비대
최근에 오픈AI나 앤트로픽이 에이전틱AI쪽에서 치고 올라오면서 제미나이에 대한 많은 조롱이 있던 것으로 아는데
섣부르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이유는 3개사의 API문서 중 유일하게 제미나이에만 로봇공학 항목이 있기 때문입니다.
분명 에이전트의 영역에서는 뒤쳐진게 확실해 보이지만
텍스트가 아닌 영역에서는 제미나이가 두각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AI라는 것은 결국 완전히 새로운 것의 창조가 아니라 기존 데이터가 갖는 경향성을 통해 답을 제시하는 기술입니다.
기존 데이터의 경향성이라는 것을 파악하기 위해선 사례가 많이 필요하고, 그 사례의 양이라는 것은 결국 양질의 데이터를 얼마나 보유했나를 의미합니다.
구글은 꽤나 장기간 인터넷 비즈니스의 1인자로 자리했고 거기서 벌어들인 돈으로 여러가지 곁다리 사업을 하거나 투자해왔습니다.
자율주행 서비스인 웨이모도 그러하고, 일론 머스크와 제프 베조스의 만행으로 묻혔지만 인공위성 데이터도 확보하고 있습니다. (플래닛 랩스)
즉 현재 드러난 것만 보면 실제 세상의 물리 데이터는 구글의 데이터 양이 훨씬 많은 상황입니다. 물론 오픈AI나 앤트로픽의 매출과 거기로 향하는 투자금도 무시하지는 못할 수준이기에 이들이 그 돈을 활용하여 물리 세계 데이터를 구매할 수는 있겠습니다.
하지만 물리 세계 데이터의 비용은 0과 1로 이루어진 디지털 데이터 대비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여기서 물리 세계 데이터도 결국 0과 1로 변하는거 아니냐 라고 태클을 건다면 그냥 콤퓨타 공학에 종사하러 가는게 맞습니다.)
아무튼 뭐 에이전트에서 제미나이가 패배자인 것은 거의 확실해보이니 다음 쇼부처인 피지컬의 영역에서 어떨지 지켜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https://ai.google.dev/gemini-api/docs?hl=ko
https://platform.claude.com/docs/en/home
https://developers.openai.com/api/docs
섣부르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이유는 3개사의 API문서 중 유일하게 제미나이에만 로봇공학 항목이 있기 때문입니다.
분명 에이전트의 영역에서는 뒤쳐진게 확실해 보이지만
텍스트가 아닌 영역에서는 제미나이가 두각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AI라는 것은 결국 완전히 새로운 것의 창조가 아니라 기존 데이터가 갖는 경향성을 통해 답을 제시하는 기술입니다.
기존 데이터의 경향성이라는 것을 파악하기 위해선 사례가 많이 필요하고, 그 사례의 양이라는 것은 결국 양질의 데이터를 얼마나 보유했나를 의미합니다.
구글은 꽤나 장기간 인터넷 비즈니스의 1인자로 자리했고 거기서 벌어들인 돈으로 여러가지 곁다리 사업을 하거나 투자해왔습니다.
자율주행 서비스인 웨이모도 그러하고, 일론 머스크와 제프 베조스의 만행으로 묻혔지만 인공위성 데이터도 확보하고 있습니다. (플래닛 랩스)
즉 현재 드러난 것만 보면 실제 세상의 물리 데이터는 구글의 데이터 양이 훨씬 많은 상황입니다. 물론 오픈AI나 앤트로픽의 매출과 거기로 향하는 투자금도 무시하지는 못할 수준이기에 이들이 그 돈을 활용하여 물리 세계 데이터를 구매할 수는 있겠습니다.
하지만 물리 세계 데이터의 비용은 0과 1로 이루어진 디지털 데이터 대비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여기서 물리 세계 데이터도 결국 0과 1로 변하는거 아니냐 라고 태클을 건다면 그냥 콤퓨타 공학에 종사하러 가는게 맞습니다.)
아무튼 뭐 에이전트에서 제미나이가 패배자인 것은 거의 확실해보이니 다음 쇼부처인 피지컬의 영역에서 어떨지 지켜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https://ai.google.dev/gemini-api/docs?hl=ko
https://platform.claude.com/docs/en/home
https://developers.openai.com/api/docs
Google AI for Developers
Gemini API | Google AI for Developers
Gemini API 문서 및 API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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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혁명수비대
최근에 오픈AI나 앤트로픽이 에이전틱AI쪽에서 치고 올라오면서 제미나이에 대한 많은 조롱이 있던 것으로 아는데 섣부르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이유는 3개사의 API문서 중 유일하게 제미나이에만 로봇공학 항목이 있기 때문입니다. 분명 에이전트의 영역에서는 뒤쳐진게 확실해 보이지만 텍스트가 아닌 영역에서는 제미나이가 두각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AI라는 것은 결국 완전히 새로운 것의 창조가 아니라 기존 데이터가 갖는 경향성을 통해 답을 제시하는 기술입니다.…
오픈AI와 앤트로픽도 컴퓨팅 부족이 지속되어 유저들에게 더 못팔고 있는데
구글은 보유 컴퓨팅이 압도적이라… 작정하고 몰아주면 구글이 금방 따라잡을수 있을거라고 생각함 (이미 따라잡았을수도?)
구글은 보유 컴퓨팅이 압도적이라… 작정하고 몰아주면 구글이 금방 따라잡을수 있을거라고 생각함 (이미 따라잡았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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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 연말까지 사용 가능한 컴퓨트 규모를 5GW로 확대할 계획이며, 2027년에는 10GW로 늘릴 예정
Anthropic은 투자자들에게 올해 말까지 약 5GW의 사용 가능한 컴퓨팅 용량을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이는 작년 약 1.5GW에서 증가한 수치로 NYT 보도에 따른 것이다.
이는 올해 OpenAI의 예상 컴퓨트 규모와 대략 비슷한 수준으로, 두 회사 모두 2027년 말까지 약 10GW를 목표로 하고 있다.
Anthropic은 제공업체 전반에 걸쳐 용량을 공격적으로 확보해왔다. SpaceX와 2029년 5월까지 컴퓨트를 위해 월 약 12억 5천만 달러를 지불하기로 합의했으며, 아마존과의 파트너십에는 최대 5GW의 용량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메타와 2년간 최대 100억 달러 규모의 잠재적 컴퓨트 임대에 대한 협상을 진행 중이나, 아직 최종 계약은 체결되지 않았다.
출처: NYT
Anthropic은 투자자들에게 올해 말까지 약 5GW의 사용 가능한 컴퓨팅 용량을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이는 작년 약 1.5GW에서 증가한 수치로 NYT 보도에 따른 것이다.
이는 올해 OpenAI의 예상 컴퓨트 규모와 대략 비슷한 수준으로, 두 회사 모두 2027년 말까지 약 10GW를 목표로 하고 있다.
Anthropic은 제공업체 전반에 걸쳐 용량을 공격적으로 확보해왔다. SpaceX와 2029년 5월까지 컴퓨트를 위해 월 약 12억 5천만 달러를 지불하기로 합의했으며, 아마존과의 파트너십에는 최대 5GW의 용량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메타와 2년간 최대 100억 달러 규모의 잠재적 컴퓨트 임대에 대한 협상을 진행 중이나, 아직 최종 계약은 체결되지 않았다.
출처: N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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