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 2차 입금 레전드 사인 이슈 이후에 새롭게 바뀐 룰 😭😭
🟢 입금 룰
24시간 동안 재오픈
지갑당 최대 100만달러, 최소 1,000달러
Hourglass 프런트엔드 통해 입금 권장
KYC 완료 전까지 1:1 출금 가능
이전 입금 성공자는 그대로 유효
🟢 KYC & 자격
입금 마감 후 72시간 내 KYC 제출 필수
KYC 검토 후 적격 예치금은 보관인 -> 은행 파트너 전송
비례 금액만 은행으로 가고, 나머지는 출금 컨트랙트에서 청구 가능
🟢 할당 모델
총 적격 예치금이 5억불 초과시 비례 할당
예시: 총 10억불이면 각 지갑은 입금액의 0.5배만 받음. 나머지는 출금 가능
최종 할당(USDT)은 늦어도 12.31까지 스테이블 메인넷에 정산
https://x.com/hourglasshq/status/1986605842368811073
24시간 동안 재오픈
지갑당 최대 100만달러, 최소 1,000달러
Hourglass 프런트엔드 통해 입금 권장
KYC 완료 전까지 1:1 출금 가능
이전 입금 성공자는 그대로 유효
입금 마감 후 72시간 내 KYC 제출 필수
KYC 검토 후 적격 예치금은 보관인 -> 은행 파트너 전송
비례 금액만 은행으로 가고, 나머지는 출금 컨트랙트에서 청구 가능
총 적격 예치금이 5억불 초과시 비례 할당
예시: 총 10억불이면 각 지갑은 입금액의 0.5배만 받음. 나머지는 출금 가능
최종 할당(USDT)은 늦어도 12.31까지 스테이블 메인넷에 정산
https://x.com/hourglasshq/status/1986605842368811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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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formerly Twitter)
Hourglass (@hourglasshq) on X
Pre-Deposit Campaign Phase 2: Revised Path Forward
Due to overwhelming traffic in the Stable Pre-Deposit vault, we are making the following changes to ensure fair participation and ample time for…
Due to overwhelming traffic in the Stable Pre-Deposit vault, we are making the following changes to ensure fair participation and ample time for…
❤3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Stable Korea Community Feedback Calling
📂 서두(안읽으셔도 됨)
1️⃣ 설명
- 대상: 스테이블이 업데이트 공지를 띄우기 전 입금자
- 취지: 직접 참여를 통해 느낀 불편사항 수집
- 참가: 해당 구글폼을 통해 제출
Stable 입금 캠페인 공지 시간: 오전 2:18 · 2025년 11월 7일
2️⃣ 제출기한
변경된 캠페의 KYC 제출기한이 끝나느 토요일 밤 11시 59분 59초까지 받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밤새 피드백을 전달하느라 조금 피곤한 상태이고, 여러분들도 피곤한 상황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시간을 내시어 작성해주시면 한국의 목소리를 전달하는데 귀중히 사용하겠습니다.
돼지 올림.
안녕하세요 코인같이투자입니다. 저 역시도 어제 Stable의 아쉬운 운영으로 매우 열이 받았고, 인지하신 분들이 있듯이 일전에 스테이블 팀과 인터뷰 영상을 만드는 등 교류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역시 이러한 운영에 대해 강력히 항의했고, 정말로 팀이 한국 커뮤니티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진정으로 피드백을 받아들이고 평일 늦은 밤에도 불구 캠페인 참가를 위해 애썼던 한국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고 어필했습니다.
그 결과 팀은 실제 예치 이벤트를 참가했던 한국 투자자들에 한해 커뮤니티 피드백 수집을 할 수 있냐고 요청했으며 제가 기꺼이 해줄 수 있다고 어필해 이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저는 이러한 활동을 통해 조금이라도 한국 커뮤니티가 대우받고 주목받을 수 있다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러한 자리를 마련했으며 감히 이러한 활동을 하게 된 것에 대해 어여삐 봐주시면 좋겠다는 부탁을 드립니다.
한국 KOL로써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 설명
- 대상: 스테이블이 업데이트 공지를 띄우기 전 입금자
- 취지: 직접 참여를 통해 느낀 불편사항 수집
- 참가: 해당 구글폼을 통해 제출
Stable 입금 캠페인 공지 시간: 오전 2:18 · 2025년 11월 7일
2️⃣ 제출기한
변경된 캠페의 KYC 제출기한이 끝나느 토요일 밤 11시 59분 59초까지 받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밤새 피드백을 전달하느라 조금 피곤한 상태이고, 여러분들도 피곤한 상황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시간을 내시어 작성해주시면 한국의 목소리를 전달하는데 귀중히 사용하겠습니다.
돼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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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 Reveel, AI 기반 스테이블코인 결제 플랫폼 바이낸스 월렛 부스터 프로그램 진행중
#kol
🟢 리빌은?
- AI 기반 스테이블코인 결제 플랫폼
- "이 사람한테 10 USDC 보내줘" 같은 자연어 명령만으로 송금 가능한 Reva AI 탑재
- 이지랩스가 시드 투자에 참여함
➡️ 바이낸스 월렛에서 부스터 캠페인도 진행 중! 알파 포인트 61점 이상 참여 가능
🟢 프리미엄 구독 혜택
- 1달러당 10배의 Reva Points
- 정가 $60/년 → 50% 할인 $30
- 바이낸스 월렛 독점 구매 가능
➡️ 1계정 or 바이낸스 부스터 프로그램 이벤트 다계로 $REVA 애드작 참여 가능
🟢 포인트 파밍 방법
- 회원가입 (https://reveel.id/refer/moneygrid)
머퍼럴인데 셀퍼럴하세요!
- https://www.revapay.ai/ 에서 매일 $10 이상 거래
- 베이스 ETH 입금 후 소액 주고받기
* 바이낸스 월렛 Alpha 61점 이상이면 부스터 참여 가능
프리미엄은 포인트 10배 적립! 그치만 부담스럽다면 바이낸스 월렛 부스터 이벤트도 있으니 우선 부스터 이벤트 먼저 참여를 추천합니당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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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람한테 10 USDC 보내줘" 같은 자연어 명령만으로 송금 가능한 Reva AI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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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낸스 월렛 Alpha 61점 이상이면 부스터 참여 가능
프리미엄은 포인트 10배 적립! 그치만 부담스럽다면 바이낸스 월렛 부스터 이벤트도 있으니 우선 부스터 이벤트 먼저 참여를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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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라 $ALLO 11^11 포스팅 👀👀
https://x.com/nickemmons/status/1985366911375319098
285311670611 은 claude ai에 의하면
그래서 괜한 숫자가 아니라 11월 11일 < 이 아닐까 하는 여론이 커뮤니티에 퍼지고 있어요
➡️ 아직 알로라 야핑은 스냅샷 찍었다는 공지가 없음!
- 커뮤니티 물량은 TGE에 100% 풀립니다
+로 TGE 이후 24시간동안 마쉐 상위 1000명에게도 보상이 지급되는데요 상장날 엄청난 하이프를 불러오려는 생각이 아닐지
알로라 야핑단 마지막까지 화이팅🫡 🫡
https://x.com/nickemmons/status/1985366911375319098
285311670611 은 claude ai에 의하면
11^11을 계산하면:
11^11 = 285,311,670,611
약 2,853억 정도 되는 큰 수입니다.
그래서 괜한 숫자가 아니라 11월 11일 < 이 아닐까 하는 여론이 커뮤니티에 퍼지고 있어요
- 커뮤니티 물량은 TGE에 100% 풀립니다
+로 TGE 이후 24시간동안 마쉐 상위 1000명에게도 보상이 지급되는데요 상장날 엄청난 하이프를 불러오려는 생각이 아닐지
알로라 야핑단 마지막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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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간만에 코인 투자 얘기.
1. 코인 투자 목표는 비트코인 갯수 모으기가 되어야함. 벌면 소량 현금화 + 비트코인 사기.
2. 코인은 펀더멘탈 투자가 아님. 유동성과 네러티브 게임. 펀더멘탈은 주식에서 찾길… 펀더멘탈 찾을 시간에 유동성 몰리고 네러티브 강한거에 올라타기. 이미 오른걸 따라 타는게 성공률 높음. Let winners run.
3. 앞으로 나올 L1은 쓸모 없음. 모나드고 메가이더고 스테이블이고 나발이고 post tge 게임을 봐야함. 결국 생태계 키워야하는데 솔라나 외 L1들(앱토스, 수이, 이니시아, 베라, 스토리 등 쓸만한 디앱이 없음. 그냥 이더/솔라나 copy pasta dapp)
4. 그럼 알트는 뭐사지? 2번에서 말했듯 네러티브와 유동성 몰리는거 올라타기. 혹은 Fully unlocked tokens과 바이백이 있는 하우스 코인. $BNB $MNT $HYPE.
5. 앞으로 크립토 대신 크립토 관련 에쿼티가 더 매력적일 것. $HOOD $COIN $CRCL $MSTR $BMNR $GLXY
더 이상 코인에 낭만은 없다.
1. 코인 투자 목표는 비트코인 갯수 모으기가 되어야함. 벌면 소량 현금화 + 비트코인 사기.
2. 코인은 펀더멘탈 투자가 아님. 유동성과 네러티브 게임. 펀더멘탈은 주식에서 찾길… 펀더멘탈 찾을 시간에 유동성 몰리고 네러티브 강한거에 올라타기. 이미 오른걸 따라 타는게 성공률 높음. Let winners run.
3. 앞으로 나올 L1은 쓸모 없음. 모나드고 메가이더고 스테이블이고 나발이고 post tge 게임을 봐야함. 결국 생태계 키워야하는데 솔라나 외 L1들(앱토스, 수이, 이니시아, 베라, 스토리 등 쓸만한 디앱이 없음. 그냥 이더/솔라나 copy pasta dapp)
4. 그럼 알트는 뭐사지? 2번에서 말했듯 네러티브와 유동성 몰리는거 올라타기. 혹은 Fully unlocked tokens과 바이백이 있는 하우스 코인. $BNB $MNT $HYPE.
5. 앞으로 크립토 대신 크립토 관련 에쿼티가 더 매력적일 것. $HOOD $COIN $CRCL $MSTR $BMNR $GLXY
더 이상 코인에 낭만은 없다.
❤7
theo 펜들 yt 5천불 넣어봤어요
theo 펜들 풀에 이율 괜찮은거같길래 한달정도 yt 갖고있었어요
리퀴디티가 적었어서 5천불씩 끊어샀어요
🟢 가격 : 5k -> 2.5k
🟢 포인트 : tvl이 살짝 낮아져서 14일까지 갖고있으면 대략 4만포 정도 나올듯? 물론 그땐 또 가격 반토막 나있을듯 ...
이정도면 저는 괜찮은거같아요 ...
근데 11월 27일 만기라 + tvl이 살짝 꺾여서 추천하긴 좀 애매했어요
이제 17일 남았으니 만기쯤에 맞춰서 런칭 소식도 들려왔으면 🥹🥹
morpho thBILL / USDC 예치했던건 대출 이자 20%로 튀었을때 아파서 나왔어요 지금은 10% 선이네요
theo 펜들 풀에 이율 괜찮은거같길래 한달정도 yt 갖고있었어요
리퀴디티가 적었어서 5천불씩 끊어샀어요
이정도면 저는 괜찮은거같아요 ...
근데 11월 27일 만기라 + tvl이 살짝 꺾여서 추천하긴 좀 애매했어요
이제 17일 남았으니 만기쯤에 맞춰서 런칭 소식도 들려왔으면 🥹🥹
morpho thBILL / USDC 예치했던건 대출 이자 20%로 튀었을때 아파서 나왔어요 지금은 10% 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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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테이블 kyc 안막히고 술술 잘 되네요 👀👀
https://www.hourglass.com/stable
우측상단 지갑 주소 클릭 후
Go to KYC (individuals) 로 시작!
1차 디파짓때 ctStableUSDT 는 현재 10% 이상 수익에 거래중 . . .
https://www.hourglass.com/stable
우측상단 지갑 주소 클릭 후
Go to KYC (individuals) 로 시작!
1차 디파짓때 ctStableUSDT 는 현재 10% 이상 수익에 거래중 . . .
❤4👍1
Forwarded from 갱생코인
서울 서대문구에서 전세를 살던 대깨문 김모씨는 종부세 인상 뉴스에 투기꾼 놈들 잘됐다며 박장대소를 했다. 5개월 후 전셋집 재계약 날 월세 200만원을 내라는 집주인 말에 영문도 모르고 경기도로 쫓겨나게 됐다. 새벽 5시에 일어나 빨간 버스를 타고 출근하는 그의 이어폰에선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흐르고 있다.
https://v.daum.net/v/20251110084247024
https://v.daum.net/v/20251110084247024
Daum
'김어준' 듣고 천안서 출퇴근?…영포티 비웃는 2030의 눈물 ['영포티' 세대전쟁]
"서울에서 밀려나 경기도 출퇴근하며 김어준 방송 듣는 진보 영포티들은 이재명 정부 때문에 경기도 외곽이나 천안까지 밀려나게 생겼다." 이재명 정부의 세 번째 부동산 대책인 10·15 대책이 발표된 뒤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의 과장 섞인 이 말은 2021년 '부동산 광풍'의 잔상과 함께 오늘날의 체감 현실을 보여준다. '부동산'이라는 주제와 관련
❤2
Reveel 한국 커뮤니티 오픈 이벤트
Reveel 에서 한국 커뮤니티 오픈을 기념하여 치킨 20마리 + 커피 100잔을 건 입장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 커뮤니티 입장 이벤트 일정
- 11월 19일까지 진행 후
- 11월 21일 당첨자 발표
🟢 이벤트 참여
- Reveel 한국 텔레그램 입장
- Reveel 트위터 팔로우
- Reveel ID 만들기
- 글림 참여
이벤트 참여하시고 레전드 비비큐 황금올리브 치킨 기프티콘 받아가세요 🥹🥹
Reveel 에서 한국 커뮤니티 오픈을 기념하여 치킨 20마리 + 커피 100잔을 건 입장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 11월 19일까지 진행 후
- 11월 21일 당첨자 발표
- Reveel 한국 텔레그램 입장
- Reveel 트위터 팔로우
- Reveel ID 만들기
- 글림 참여
이벤트 참여하시고 레전드 비비큐 황금올리브 치킨 기프티콘 받아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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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rwarded from Bitcoin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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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rwarded from Ian's Intel
모나드 코베 세일 계획
1. 다계정으로 해서 우선은 팔고 2계정은 안팔고 남겨서 까치밥하기
프리마켓 무서워서 헷징은 안하기
2. 모나드같은 남의 프로젝트보다는 자기네 $BASE 세일이 가장 크게 먹여줄거같음
3. $BASE때 까치밥 남긴건 캡 크게 쓰고 모나드 받자마자 판거는 최소로 쓰기
4. 그때가서 더 구할 수 있으면 kyc 더 구하기
1. 다계정으로 해서 우선은 팔고 2계정은 안팔고 남겨서 까치밥하기
프리마켓 무서워서 헷징은 안하기
2. 모나드같은 남의 프로젝트보다는 자기네 $BASE 세일이 가장 크게 먹여줄거같음
3. $BASE때 까치밥 남긴건 캡 크게 쓰고 모나드 받자마자 판거는 최소로 쓰기
4. 그때가서 더 구할 수 있으면 kyc 더 구하기
❤4
머니그리드
빼빼로데이는 상술입니다... 상술에 속지마세요... 솔로만 들어오세요... https://open.kakao.com/o/gzvbVq1h
이따 오후에 또 드릴게요 상술에 속지마세요 . . .
👍13❤5
Forwarded from 치코의 코인상자
[ 워런 버핏의 마지막 서한 ]
버크셔 주주 여러분께
이제 나는 더 이상 버크셔의 연례 보고서를 쓰거나, 주주총회에서 끝도 없이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영국식 표현으로 하자면, 나는 이제 “조용히 물러나려 합니다.”
물론, 완전히는 아닙니다.
올해 말이 되면 그렉 에이블이 새로운 수장이 될 것입니다. 그는 훌륭한 관리자이자, 지치지 않는 근면가이며, 정직한 소통가입니다. 그에게 긴 재임의 행운이 따르길 바랍니다.
나는 앞으로도 매년 추수감사절 메시지를 통해 버크셔와 내 자녀들, 그리고 주주 여러분께 인사를 드릴 것입니다. 버크셔의 개인 주주들은 특별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남보다 더 많이 가진 것을, 더 적게 가진 이들과 기꺼이 나누는 분들입니다. 그런 분들과 계속 인연을 이어갈 수 있다는 건 내게 즐거움입니다.
올해는 조금 회상부터 하려 합니다. 그 다음에는 내 버크셔 주식의 분배 계획, 마지막으로는 사업과 인생에 대한 몇 가지 생각을 전하고자 합니다.
감사와 회고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나는 95세까지 살아있다는 사실에 놀라움과 감사를 느낍니다. 젊었을 때는 이런 결말이 그리 유력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어린 시절 나는 거의 죽을 뻔한 적이 있었으니까요.
1938년, 오마하 사람들에게 병원은 가톨릭계냐 개신교계냐로 나뉘던 시절이었습니다. 우리 가족 주치의였던 할리 호츠 는 가톨릭 신자였고, 검은 가방을 들고 왕진을 다니던 친근한 분이었습니다.
그는 나를 “스키퍼(Skipper)”라고 불렀고, 항상 진료비를 적게 받았습니다. 1938년 어느 날 복통이 심해 찾아왔을 때, 그는 “내일 아침이면 괜찮을 거야”라며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그날 밤, 뭔가 찜찜했던 그는 다시 전화를 걸어 나를 세인트 캐서린 병원 응급실로 보내 맹장 수술을 받게 했습니다. 그로부터 3주 동안 나는 마치 수녀원에 있는 듯했고, 수녀님들과 금세 친해졌습니다. (나는 말하기를 좋아했고, 수녀님들은 그런 나를 반겼습니다.)
수술 후 회복이 한창일 때, 담임 매드슨 선생님은 30명의 반 친구들에게 나에게 편지를 쓰게 했습니다. 남자애들 편지는 버렸지만, 여자애들 편지는 여러 번 읽었습니다. 입원에도 나름의 보상이 있었던 셈이죠.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이모 에디가 가져온 선물이었습니다. 지문 채취 세트였죠. 나는 곧장 나를 돌보던 모든 수녀들의 지문을 찍었습니다. (아마 그 병원에서 본 첫 개신교 아이였을 겁니다.)
그때 내 ‘말도 안 되는 이론’은, “언젠가 타락한 수녀가 생기면 FBI가 나의 지문 기록 덕분에 잡을 것이다.” 였습니다. 1930년대 미국에서 FBI와 J.에드거 후버는 거의 영웅이었으니까요.
물론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몇 년 후, 후버 본인이 권력을 남용해 불명예스러워진 걸 보면, 차라리 그를 찍어뒀어야 했죠.
이런 게 1930년대의 오마하였습니다. 썰매, 자전거, 야구 글러브, 전기기차가 전부였던 시절이었죠.
그 시절 나와 가까운 곳에서 자랐지만, 훗날 내 인생에 큰 영향을 준 몇몇 사람들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찰리 멍거. 내 최고의 친구이자 64년간의 동반자입니다.
1930년대 찰리는 내가 지금도 살고 있는 집에서 한 블록 떨어진 곳에 살았습니다. 그는 나보다 6년 반 연상이었고, 1940년 여름 내 할아버지의 식료품점에서 하루 10시간 일하며 2달러를 벌었습니다. 1년 뒤 나도 같은 일을 했지만, 우리가 처음 만난 건 1959년, 그가 35세, 내가 28세였을 때였습니다.
그 이후 찰리는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스승이자 형 같은 존재가 되었고, 우리는 한 번도 언쟁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의 어휘엔 “내가 그랬지?”라는 말이 없었죠.
1958년 나는 첫 집이자 마지막 집을 샀습니다. 지금도 그 집에서 삽니다. 내가 자란 곳에서 두 마일, 장인어른 댁에서 두 블록, 할아버지 가게에서 여섯 블록 떨어진 곳입니다.
그 밖에도 오마하엔 나의 친구들이 많습니다. 스탠 립시, 버크셔 신문 사업의 기둥이었고 버펄로에서 회사를 100배 성장시킨 사람. 또 월터 스콧 주니어, 버크셔에 미드아메리칸 에너지를 가져온 이이자 네브래스카의 전설적인 자선가였죠. 그리고 내 집 맞은편에 살던 돈 키오— 훗날 코카콜라 사장이 된 인물. 그는 “뉴 코크” 실패 후 대중에게 사과하고 “오리지널 코크”를 부활시켰습니다. 그의 유머와 겸손은 여전히 내게 교훈입니다.
오마하의 마법
놀랍게도 버크셔의 차기 CEO 그렉 에이블, 그리고 보험 부문을 이끌었던 아지트 자인도 한때 오마하에 살았습니다. “혹시 오마하 지역의 물에 무슨 마법이 섞여 있는 건 아닐까요?”
버크셔와 나의 인생
나는 뉴욕에서도 일했지만, 결국 오마하로 돌아왔습니다. 이 도시는 내 자녀와 손주들이 자라고, 내가 인생의 대부분을 보낸 진짜 ‘집’ 이었습니다. 버크셔 또한 이곳에서 태어나 세계적인 기업이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나는 오마하에 있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확신합니다. 미국의 중심부, 가족을 키우고 회사를 일으키기에 이보다 더 좋은 곳은 없었습니다.
나이 듦, 그리고 운(運)
이제 나는 95세입니다. 우리 집안의 최고 장수 기록이 92세였는데, 그걸 넘겼습니다. 지금까지 세 번은 오마하 의사들의 손에 목숨을 구했습니다. (간호사 지문 찍기는 이제 그만뒀습니다. 95세에도 할 수 있는 괴짜짓엔 한계가 있거든요.)
나이든다는 건 매일 바나나 껍질을 피하며 사는 일입니다. 운이 좋아야 합니다. 하지만 운은 불공평합니다. 세상에는 처음부터 불리한 패를 받고 태어나는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나는 1930년에, 건강하고, 백인 남성으로, 미국에서 태어났습니다. 그 자체로 복권에 당첨된 셈이었습니다. 내 누이들은 나보다 더 성품이 좋고 지혜로웠지만, 그 시대의 여성으로서 같은 기회를 얻지 못했습니다.
미래에 대하여
내 자녀들은 각각 72, 70, 67세입니다. 이제는 내가 가진 재산을 그들의 재단을 통해 사회에 환원할 때입니다. 나는 그들이 기적을 만들 필요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나 자선단체보다 조금이라도 나은 결과를 내면 충분합니다.
세 자녀 모두 훌륭히 자라주었고, 각자 매년 5억 달러 이상의 기금을 운용하며 사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버크셔의 미래
내가 자산을 이전하는 것은 버크셔의 전망이 달라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렉 에이블은 내가 기대한 것 이상으로 훌륭한 리더입니다. 그는 내가 모르는 영역까지 깊이 이해하고 있고, 빠르게 배웁니다. 당신의 자산을 맡길 CEO 중 그보다 나은 인물을 나는 떠올릴 수 없습니다.
버크셔는 앞으로도 미국의 자산이 되는 방식으로 경영될 것입니다. 세 번이나 주가가 50% 하락한 적이 있었지만, 미국은 늘 회복했고, 버크셔도 그랬습니다.
마지막 생각들
조금은 자기 위안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나는 인생의 후반부가 전반부보다 더 좋았다고 느낍니다.
과거의 실수로 자신을 괴롭히지 마세요. 조금이라도 배우고, 그냥 앞으로 나아가면 됩니다. 좋은 본보기를 찾고, 그들을 따라 하세요. 톰 머피부터 시작해도 좋습니다. 그는 최고였습니다.
노벨상을 만든 알프레드 노벨은 신문의 실수로 자신의 부고가 실렸을 때, 거기 쓰인 “죽음의 상인”이라는 표현에 충격을 받고 인생을 바꿨습니다. 그 결과가 우리가 아는 노벨상입니다.
당신의 부고에 어떤 내용이 실리길 바라는지 미리 정하세요. 그리고 그에 걸맞은 삶을 사세요.
위대함은 돈이나 권력, 명성으로 오지 않습니다. 누군가를 돕는다면, 그게 어떤 방식이든 그 순간 세상은 조금 더 나아집니다.
친절은 돈이 들지 않지만, 그 가치는 헤아릴 수 없습니다. 종교가 있든 없든, ‘황금률—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대로 대하라 — 이보다 나은 인생 지침은 없습니다.
나는 수없이 경솔했고 많은 실수를 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나를 바른 길로 이끈 훌륭한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청소부도 회장과 똑같은 인간임을 잊지 마세요.
모든 독자에게 행복한 추수감사절을 기원합니다. 네, 심지어 괴짜나 못된 사람들에게도요. 변하기엔 절대 늦지 않습니다.
당신의 기회를 극대화해 준 미국에 감사하세요. 하지만 그 보상은 언제나 공평하지 않다는 것도 잊지 마세요.
좋은 본보기를 신중히 고르고, 그들을 닮으세요. 완벽해질 순 없지만, 언제나 더 나은 사람이 될 수는 있습니다.
버크셔 주주 여러분께
이제 나는 더 이상 버크셔의 연례 보고서를 쓰거나, 주주총회에서 끝도 없이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영국식 표현으로 하자면, 나는 이제 “조용히 물러나려 합니다.”
물론, 완전히는 아닙니다.
올해 말이 되면 그렉 에이블이 새로운 수장이 될 것입니다. 그는 훌륭한 관리자이자, 지치지 않는 근면가이며, 정직한 소통가입니다. 그에게 긴 재임의 행운이 따르길 바랍니다.
나는 앞으로도 매년 추수감사절 메시지를 통해 버크셔와 내 자녀들, 그리고 주주 여러분께 인사를 드릴 것입니다. 버크셔의 개인 주주들은 특별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남보다 더 많이 가진 것을, 더 적게 가진 이들과 기꺼이 나누는 분들입니다. 그런 분들과 계속 인연을 이어갈 수 있다는 건 내게 즐거움입니다.
올해는 조금 회상부터 하려 합니다. 그 다음에는 내 버크셔 주식의 분배 계획, 마지막으로는 사업과 인생에 대한 몇 가지 생각을 전하고자 합니다.
감사와 회고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나는 95세까지 살아있다는 사실에 놀라움과 감사를 느낍니다. 젊었을 때는 이런 결말이 그리 유력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어린 시절 나는 거의 죽을 뻔한 적이 있었으니까요.
1938년, 오마하 사람들에게 병원은 가톨릭계냐 개신교계냐로 나뉘던 시절이었습니다. 우리 가족 주치의였던 할리 호츠 는 가톨릭 신자였고, 검은 가방을 들고 왕진을 다니던 친근한 분이었습니다.
그는 나를 “스키퍼(Skipper)”라고 불렀고, 항상 진료비를 적게 받았습니다. 1938년 어느 날 복통이 심해 찾아왔을 때, 그는 “내일 아침이면 괜찮을 거야”라며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그날 밤, 뭔가 찜찜했던 그는 다시 전화를 걸어 나를 세인트 캐서린 병원 응급실로 보내 맹장 수술을 받게 했습니다. 그로부터 3주 동안 나는 마치 수녀원에 있는 듯했고, 수녀님들과 금세 친해졌습니다. (나는 말하기를 좋아했고, 수녀님들은 그런 나를 반겼습니다.)
수술 후 회복이 한창일 때, 담임 매드슨 선생님은 30명의 반 친구들에게 나에게 편지를 쓰게 했습니다. 남자애들 편지는 버렸지만, 여자애들 편지는 여러 번 읽었습니다. 입원에도 나름의 보상이 있었던 셈이죠.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이모 에디가 가져온 선물이었습니다. 지문 채취 세트였죠. 나는 곧장 나를 돌보던 모든 수녀들의 지문을 찍었습니다. (아마 그 병원에서 본 첫 개신교 아이였을 겁니다.)
그때 내 ‘말도 안 되는 이론’은, “언젠가 타락한 수녀가 생기면 FBI가 나의 지문 기록 덕분에 잡을 것이다.” 였습니다. 1930년대 미국에서 FBI와 J.에드거 후버는 거의 영웅이었으니까요.
물론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몇 년 후, 후버 본인이 권력을 남용해 불명예스러워진 걸 보면, 차라리 그를 찍어뒀어야 했죠.
이런 게 1930년대의 오마하였습니다. 썰매, 자전거, 야구 글러브, 전기기차가 전부였던 시절이었죠.
그 시절 나와 가까운 곳에서 자랐지만, 훗날 내 인생에 큰 영향을 준 몇몇 사람들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찰리 멍거. 내 최고의 친구이자 64년간의 동반자입니다.
1930년대 찰리는 내가 지금도 살고 있는 집에서 한 블록 떨어진 곳에 살았습니다. 그는 나보다 6년 반 연상이었고, 1940년 여름 내 할아버지의 식료품점에서 하루 10시간 일하며 2달러를 벌었습니다. 1년 뒤 나도 같은 일을 했지만, 우리가 처음 만난 건 1959년, 그가 35세, 내가 28세였을 때였습니다.
그 이후 찰리는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스승이자 형 같은 존재가 되었고, 우리는 한 번도 언쟁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의 어휘엔 “내가 그랬지?”라는 말이 없었죠.
1958년 나는 첫 집이자 마지막 집을 샀습니다. 지금도 그 집에서 삽니다. 내가 자란 곳에서 두 마일, 장인어른 댁에서 두 블록, 할아버지 가게에서 여섯 블록 떨어진 곳입니다.
그 밖에도 오마하엔 나의 친구들이 많습니다. 스탠 립시, 버크셔 신문 사업의 기둥이었고 버펄로에서 회사를 100배 성장시킨 사람. 또 월터 스콧 주니어, 버크셔에 미드아메리칸 에너지를 가져온 이이자 네브래스카의 전설적인 자선가였죠. 그리고 내 집 맞은편에 살던 돈 키오— 훗날 코카콜라 사장이 된 인물. 그는 “뉴 코크” 실패 후 대중에게 사과하고 “오리지널 코크”를 부활시켰습니다. 그의 유머와 겸손은 여전히 내게 교훈입니다.
오마하의 마법
놀랍게도 버크셔의 차기 CEO 그렉 에이블, 그리고 보험 부문을 이끌었던 아지트 자인도 한때 오마하에 살았습니다. “혹시 오마하 지역의 물에 무슨 마법이 섞여 있는 건 아닐까요?”
버크셔와 나의 인생
나는 뉴욕에서도 일했지만, 결국 오마하로 돌아왔습니다. 이 도시는 내 자녀와 손주들이 자라고, 내가 인생의 대부분을 보낸 진짜 ‘집’ 이었습니다. 버크셔 또한 이곳에서 태어나 세계적인 기업이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나는 오마하에 있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확신합니다. 미국의 중심부, 가족을 키우고 회사를 일으키기에 이보다 더 좋은 곳은 없었습니다.
나이 듦, 그리고 운(運)
이제 나는 95세입니다. 우리 집안의 최고 장수 기록이 92세였는데, 그걸 넘겼습니다. 지금까지 세 번은 오마하 의사들의 손에 목숨을 구했습니다. (간호사 지문 찍기는 이제 그만뒀습니다. 95세에도 할 수 있는 괴짜짓엔 한계가 있거든요.)
나이든다는 건 매일 바나나 껍질을 피하며 사는 일입니다. 운이 좋아야 합니다. 하지만 운은 불공평합니다. 세상에는 처음부터 불리한 패를 받고 태어나는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나는 1930년에, 건강하고, 백인 남성으로, 미국에서 태어났습니다. 그 자체로 복권에 당첨된 셈이었습니다. 내 누이들은 나보다 더 성품이 좋고 지혜로웠지만, 그 시대의 여성으로서 같은 기회를 얻지 못했습니다.
미래에 대하여
내 자녀들은 각각 72, 70, 67세입니다. 이제는 내가 가진 재산을 그들의 재단을 통해 사회에 환원할 때입니다. 나는 그들이 기적을 만들 필요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나 자선단체보다 조금이라도 나은 결과를 내면 충분합니다.
세 자녀 모두 훌륭히 자라주었고, 각자 매년 5억 달러 이상의 기금을 운용하며 사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버크셔의 미래
내가 자산을 이전하는 것은 버크셔의 전망이 달라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렉 에이블은 내가 기대한 것 이상으로 훌륭한 리더입니다. 그는 내가 모르는 영역까지 깊이 이해하고 있고, 빠르게 배웁니다. 당신의 자산을 맡길 CEO 중 그보다 나은 인물을 나는 떠올릴 수 없습니다.
버크셔는 앞으로도 미국의 자산이 되는 방식으로 경영될 것입니다. 세 번이나 주가가 50% 하락한 적이 있었지만, 미국은 늘 회복했고, 버크셔도 그랬습니다.
마지막 생각들
조금은 자기 위안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나는 인생의 후반부가 전반부보다 더 좋았다고 느낍니다.
과거의 실수로 자신을 괴롭히지 마세요. 조금이라도 배우고, 그냥 앞으로 나아가면 됩니다. 좋은 본보기를 찾고, 그들을 따라 하세요. 톰 머피부터 시작해도 좋습니다. 그는 최고였습니다.
노벨상을 만든 알프레드 노벨은 신문의 실수로 자신의 부고가 실렸을 때, 거기 쓰인 “죽음의 상인”이라는 표현에 충격을 받고 인생을 바꿨습니다. 그 결과가 우리가 아는 노벨상입니다.
당신의 부고에 어떤 내용이 실리길 바라는지 미리 정하세요. 그리고 그에 걸맞은 삶을 사세요.
위대함은 돈이나 권력, 명성으로 오지 않습니다. 누군가를 돕는다면, 그게 어떤 방식이든 그 순간 세상은 조금 더 나아집니다.
친절은 돈이 들지 않지만, 그 가치는 헤아릴 수 없습니다. 종교가 있든 없든, ‘황금률—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대로 대하라 — 이보다 나은 인생 지침은 없습니다.
나는 수없이 경솔했고 많은 실수를 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나를 바른 길로 이끈 훌륭한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청소부도 회장과 똑같은 인간임을 잊지 마세요.
모든 독자에게 행복한 추수감사절을 기원합니다. 네, 심지어 괴짜나 못된 사람들에게도요. 변하기엔 절대 늦지 않습니다.
당신의 기회를 극대화해 준 미국에 감사하세요. 하지만 그 보상은 언제나 공평하지 않다는 것도 잊지 마세요.
좋은 본보기를 신중히 고르고, 그들을 닮으세요. 완벽해질 순 없지만, 언제나 더 나은 사람이 될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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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ohwak 코인투자노트
[Stable Points Leaderboard - 비공식]
스테이블 프로젝트의 포인트 리더보드가 없어서 만들었습니다.
가정:
- $1을 1일간 홀딩 시 1 point
- 영수증 토큰 (ctStableUSDT, ctStableFrxUSD) : 1x
- Pendle YT 토큰 : 1x
- Morpho에 입금 : 1x
다른 Pendle LP토큰이나 DEX(Uniswap 등) LP도 인정이 되면 추가할 예정입니다.
https://dune.com/sohwak/stable-poi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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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20분 뒤에 무브먼트 한국 커뮤니티에서 ceo인 Torab과 함께하는 AMA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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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토픽➡️ 로드맵, L1 전환, Move 2.0 등
https://x.com/i/spaces/1ypKdqLBypqGW
실시간 AMA에 참여하면 참여 보상으로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총 300달러 상당의 MOVE 토큰 (인당 $30 상당) 이 지급되니 사전 질문도 남기시고 ama 에 함께해요 👀👀
무브먼트 한국 커뮤니티 AMA — Torab CEO와의 특별 세션 사전 질문 구글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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