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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 아이겐레이어 AVS로 런칭하며 플로우 트레이더스 온보딩
https://x.com/eigencloud/status/1993319769999822885
스테이블 코인 프로토콜 Cap이 아이겐레이어 AVS로 정식 런칭
🟢 Flow Traders × Cap
- 유로넥스트 상장 글로벌 마켓메이커
- Cap 통해 온체인 USDC 유동성 접근
- 법적 계약 아닌 암호경제학적 보증으로 크레딧 운영
🟢 아이겐레이어 핵심 포인트
- Slashing: 대출 조건 위반시 스테이크 슬래싱으로 강제력 확보
- Redistribution: 슬래싱된 자금이 스테이블코인 홀더에게 재분배 (프로토콜 레벨 보험)
- Unique Stake: 차용자별 리스크 격리
신용점수 대신 이더 암호경제학으로 제도권 크레딧을 온체인에서 구현한 사례로 이번에는
프로토콜 레벨 슬래싱으로 강제력 확보하는게 핵심임
https://x.com/eigencloud/status/1993319769999822885
스테이블 코인 프로토콜 Cap이 아이겐레이어 AVS로 정식 런칭
- 유로넥스트 상장 글로벌 마켓메이커
- Cap 통해 온체인 USDC 유동성 접근
- 법적 계약 아닌 암호경제학적 보증으로 크레딧 운영
- Slashing: 대출 조건 위반시 스테이크 슬래싱으로 강제력 확보
- Redistribution: 슬래싱된 자금이 스테이블코인 홀더에게 재분배 (프로토콜 레벨 보험)
- Unique Stake: 차용자별 리스크 격리
신용점수 대신 이더 암호경제학으로 제도권 크레딧을 온체인에서 구현한 사례로 이번에는
프로토콜 레벨 슬래싱으로 강제력 확보하는게 핵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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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ient 'Build your own AI Lab' 캠페인 진행 중 + 한국인 전용 캠페인으로 5분만에 간단한 애드작 해두기 ㅊㅊ
그라디언트가 로컬 AI 툴킷 Parallax 홍보 목적으로 AI Lab 구축 캠페인 진행중
🟢 참여 방법 두가지
1 - 클러스터 세팅 공유
2 - 애플리케이션 빌딩
🟢 보상
1등: DGX Spark
2~8등: 맥미니 ($800)
➡️ 일반 개인이 참여하긴 까다로워서 한국인 전용 이벤트 참여하시는걸 추천!
(오늘까지)
신기술은돈이된다
이것저것줍는히키
낙서장
로우나의코인방
그라디언트가 로컬 AI 툴킷 Parallax 홍보 목적으로 AI Lab 구축 캠페인 진행중
1 - 클러스터 세팅 공유
Parallax 돌리는 로컬 AI 클러스터 사진 찍기
집 PC든 렉 세팅이든 뭐든 OK
X에 사진 올리고 @Gradient_HQ 태그
2 - 애플리케이션 빌딩
Parallax로 만든 AI 앱,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등 제출
짧은 데모 영상이나 설명 스레드 올리기
제출 폼 (링크) 작성 필수
X, 레딧 등에 스크린샷 + 설명 포스팅하면 당첨 확률 상승
깃헙 레포, 앱 영상 있으면 가산점
1등: DGX Spark
2~8등: 맥미니 ($800)
(오늘까지)
신기술은돈이된다
이것저것줍는히키
낙서장
로우나의코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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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바이낸스(Binance) 공지
Introducing APRO (AT) on Binance HODLer Airdrops! Earn AT With Retroactive BNB Simple Earn Subscriptions
2025-11-27 17:38:21
Introducing APRO (AT) on Binance HODLer Airdrops! Earn AT With Retroactive BNB Simple Earn Subscriptions
2025-11-27 17:38:21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9월 KBW에 스테이블 대표 Brian 이 방한한바 있습니다. 그리고 Stable 은 KBW의 메인스폰서이기도 했었습니다.
근데 이번 KBW에는 청와대도 아니고 백악관의 디지털자산 책임자 "보 하인스" 아저씨도 연사로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트럼프대통령이 디지털자산 대통령 자문위원회 위원으로 보 하인스를 임명하여 "트럼프 라인의 성골" 임을 다시한번 각인시켜 줬습니다.
1. 지금 트럼프의 지니어스법안에 스테이블코인이 초점이 맞춰져있는 점.
2. 매우 우연히도 테더가 보 하인스를 전략 어드바이저로 발표한 점.
이 두가지를 들어 저는 하나의 가설을 세워봤습니다.
"Stable 에 트럼프일가 혹은 WLFI가 투자했고, 깊은 연관이 있다."
사실 예치도 다 끝난 마당에 지금와서 이야기하면 뭐하냐... 하시겠지만, 하락장에 어차피 예치박아놓은거 희망회로라도 돌려보게 희망회로좀 굴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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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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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업비트(Upbit) 공지 디지털 자산 입출금 순차 재개 안내 (입금 주소 신규 발급 필수, 2개 네트워크 - 213종 디지털 자산) 2025-11-30 18:00:48
다들 지갑주소 새로 발급받으세요!!
이전 주소로 오입금 시 "곤란"
이전 주소로 오입금 시 "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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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어제자 올라온 Jeff Dorman의 'The Selling Nobody Can Explain' 글 번역입니다:
지난 8주 중 7주 동안 디지털 자산 시장이 하락했습니다. 추수감사절 주간에 잠시 반등이 있었지만, 일본 시장이 열리자마자 다시 무너졌죠. 처음 하락이 나온 건 10월 10일 바이낸스 등 거래소가 멈추면서였고, 이후 11월 약세는 대부분 파월의 매파적 발언과 금리 인하 기대 하락으로 설명됐습니다. 12월 금리 인하 확률은 한때 거의 100%였지만 30%까지 떨어졌고, 그 과정에서 주식과 크립토 모두 약세를 보였습니다.
그런데 11월 마지막 주에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갔습니다. PPI는 예상보다 낮게 나왔고, 정부 셧다운 이후 노동시장도 확실히 둔화되고 있습니다. 금리 인하 확률은 다시 90%까지 상승했고, 주식은 급반등하며 11월을 플러스로 마감했습니다. 심지어 트럼프는 차기 연준 의장을 알고 있다며 힌트를 주었고, 시장은 사실상 케빈 해셋을 거의 확정적으로 가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는 더 빠른 금리 인하를 선호하는 매크로 친화적 인물입니다.
그런데 왜 이런 환경에서 디지털 자산은 좋은 뉴스에는 반응하지 않고, 나쁜 뉴스에는 과도하게 팔릴까요?
솔직히 말하면, 나도 모르겠습니다.
과거에도 이런 상황이 있긴 했습니다. 모든 매크로 환경이 호재로 정렬되어 있는데 가격만 안 올라가는 시기 말이죠. 하지만 이번은 다릅니다. 지금은 디지털 자산에 투자하려는 관심 자체가 거의 사라진 느낌인데, 그 이유를 누구도 명확히 설명하지 못합니다. 예전에는 큰 하락이 오면 다른 펀드, 거래소, 중개사 등과 이야기를 나누며 어느 정도 이유를 찾을 수 있었지만, 이번 매도는 그 어떤 “시장 내부의 이유”도 보이지 않습니다.
최근 빌 애크먼은 Fannie/Freddie 포지션이 크립토와 동조화돼 고통을 겪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근본적으론 말이 안 되지만, 지금 시장이 전통 금융·리테일·크립토 사이에서 하나의 거대한 유동성 풀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해는 됩니다. 크립토는 더 이상 고립된 시장이 아니며, 포트폴리오 디리스크 과정에서 가장 먼저 팔리는 위험자산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는 우리가 “누가 팔고 있는지” 파악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크립토는 지나치다 싶을 만큼 투명하지만, TradFi는 여전히 블랙박스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블랙박스가 모든 흐름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약세를 설명할 수 있는 이유를 몇 가지 더 생각해보자면, 대부분의 디지털 자산이 갖는 가치 중 상당 부분이 사회적 가치(social value)에 기반한다는 점이 있습니다. 금융적 가치나 유틸리티 가치보다 훨씬 크고, 심리가 꺾이면 가장 먼저 붕괴되는 부분이죠. 그래서 BTC, L1, NFT, 밈코인 등이 한꺼번에 폭락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긴 합니다. 반대로 금융·유틸리티 가치 비중이 높은 자산이 상대적으로 강해야 하는데, 일부를 제외하면 그마저도 약한 모습이어서 이상합니다.
방어 세력도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약세가 약세를 부르는 모멘텀 환경입니다. Dragonfly가 최근 L1 밸류에이션을 옹호하는 글을 내며 장기 내러티브를 다시 정립했지만, 그 외에는 모두가 약세를 더 기대하는 분위기입니다.
당연히 이런 시장이면 MicroStrategy와 Tether에 대한 공격도 다시 등장합니다. MSTR에 대한 공포는 여러 번 반박해왔기에 신경 쓰지 않지만, 테더 관련 FUD는 더 활발합니다. S&P는 테더를 정크로 평가했고, 9월 말 기준 준비금 중 70%만 현금성 자산이며 나머지는 BTC·금·대출 등으로 구성돼 있어 일부를 불안하게 만든 듯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USDT의 70% 이상이 하루 만에 상환되는 상황은 존재하지 않으며, 이는 유동성 이슈로 이어질 수 없습니다. 30% 자산에서 손실이 나더라도 테더 모회사 수익성 상 충분히 충당 가능하기 때문에 실질적 솔벤시 리스크라고 보기도 어렵죠.
결국 우리는 지금 시장을 설명하려고 애쓰고 있지만, 이 정도로 지속적이고 근거 없는 약세가 이어지는 것은 이례적입니다.
솔직히 말해, 이번 약세는 우리조차 머리를 긁적이게 만드는 구간입니다.
https://www.ar.ca/blog/the-selling-nobody-can-explain
지난 8주 중 7주 동안 디지털 자산 시장이 하락했습니다. 추수감사절 주간에 잠시 반등이 있었지만, 일본 시장이 열리자마자 다시 무너졌죠. 처음 하락이 나온 건 10월 10일 바이낸스 등 거래소가 멈추면서였고, 이후 11월 약세는 대부분 파월의 매파적 발언과 금리 인하 기대 하락으로 설명됐습니다. 12월 금리 인하 확률은 한때 거의 100%였지만 30%까지 떨어졌고, 그 과정에서 주식과 크립토 모두 약세를 보였습니다.
그런데 11월 마지막 주에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갔습니다. PPI는 예상보다 낮게 나왔고, 정부 셧다운 이후 노동시장도 확실히 둔화되고 있습니다. 금리 인하 확률은 다시 90%까지 상승했고, 주식은 급반등하며 11월을 플러스로 마감했습니다. 심지어 트럼프는 차기 연준 의장을 알고 있다며 힌트를 주었고, 시장은 사실상 케빈 해셋을 거의 확정적으로 가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는 더 빠른 금리 인하를 선호하는 매크로 친화적 인물입니다.
그런데 왜 이런 환경에서 디지털 자산은 좋은 뉴스에는 반응하지 않고, 나쁜 뉴스에는 과도하게 팔릴까요?
솔직히 말하면, 나도 모르겠습니다.
과거에도 이런 상황이 있긴 했습니다. 모든 매크로 환경이 호재로 정렬되어 있는데 가격만 안 올라가는 시기 말이죠. 하지만 이번은 다릅니다. 지금은 디지털 자산에 투자하려는 관심 자체가 거의 사라진 느낌인데, 그 이유를 누구도 명확히 설명하지 못합니다. 예전에는 큰 하락이 오면 다른 펀드, 거래소, 중개사 등과 이야기를 나누며 어느 정도 이유를 찾을 수 있었지만, 이번 매도는 그 어떤 “시장 내부의 이유”도 보이지 않습니다.
최근 빌 애크먼은 Fannie/Freddie 포지션이 크립토와 동조화돼 고통을 겪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근본적으론 말이 안 되지만, 지금 시장이 전통 금융·리테일·크립토 사이에서 하나의 거대한 유동성 풀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해는 됩니다. 크립토는 더 이상 고립된 시장이 아니며, 포트폴리오 디리스크 과정에서 가장 먼저 팔리는 위험자산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는 우리가 “누가 팔고 있는지” 파악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크립토는 지나치다 싶을 만큼 투명하지만, TradFi는 여전히 블랙박스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블랙박스가 모든 흐름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약세를 설명할 수 있는 이유를 몇 가지 더 생각해보자면, 대부분의 디지털 자산이 갖는 가치 중 상당 부분이 사회적 가치(social value)에 기반한다는 점이 있습니다. 금융적 가치나 유틸리티 가치보다 훨씬 크고, 심리가 꺾이면 가장 먼저 붕괴되는 부분이죠. 그래서 BTC, L1, NFT, 밈코인 등이 한꺼번에 폭락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긴 합니다. 반대로 금융·유틸리티 가치 비중이 높은 자산이 상대적으로 강해야 하는데, 일부를 제외하면 그마저도 약한 모습이어서 이상합니다.
방어 세력도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약세가 약세를 부르는 모멘텀 환경입니다. Dragonfly가 최근 L1 밸류에이션을 옹호하는 글을 내며 장기 내러티브를 다시 정립했지만, 그 외에는 모두가 약세를 더 기대하는 분위기입니다.
당연히 이런 시장이면 MicroStrategy와 Tether에 대한 공격도 다시 등장합니다. MSTR에 대한 공포는 여러 번 반박해왔기에 신경 쓰지 않지만, 테더 관련 FUD는 더 활발합니다. S&P는 테더를 정크로 평가했고, 9월 말 기준 준비금 중 70%만 현금성 자산이며 나머지는 BTC·금·대출 등으로 구성돼 있어 일부를 불안하게 만든 듯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USDT의 70% 이상이 하루 만에 상환되는 상황은 존재하지 않으며, 이는 유동성 이슈로 이어질 수 없습니다. 30% 자산에서 손실이 나더라도 테더 모회사 수익성 상 충분히 충당 가능하기 때문에 실질적 솔벤시 리스크라고 보기도 어렵죠.
결국 우리는 지금 시장을 설명하려고 애쓰고 있지만, 이 정도로 지속적이고 근거 없는 약세가 이어지는 것은 이례적입니다.
솔직히 말해, 이번 약세는 우리조차 머리를 긁적이게 만드는 구간입니다.
https://www.ar.ca/blog/the-selling-nobody-can-explain
www.ar.ca
The Selling Nobody Can Explain
Why crypto keeps falling despite improving macro data—and what hidden flows, sentiment, and valuation disconnects may be driving the weakness.
머니그리드
주피터에서 만든 새로운 런치패드 플랫폼에 HumidiFi가 첫 세일로 들어갑니다 https://x.com/humidifi/status/1993023476794319098 12월 3일 (한국시간으로는 아마 12월 4일이 되지 않을지?) 에 HumidiFi 세일을 진행하고요 저는 참가해 볼 예정! 자세한 소식 나오면 또 귓드릴게요
주피터에서 세일하는 휴미디파이 토크노믹스 나왔네요
바로 내일 세일인데 원래는 무조건 세일참여해야지 생각했는데 지금 장이 하나도 나아지고 있질 않아서 내일까지 계속 고민중 . . . 프로젝트는 괜찮은데 장이 감당할수 있을지 모르겠음
🟢 HumidiFi는?
- 솔라나 기반 액티브 리퀴디티 DEX (Prop AMM)
- 일 거래량 10억불+, 솔라나 전체 스팟 거래량의 35% 이상 차지
- 기존 AMM과 달리 실시간 시장 상황에 따라 가격과 재고를 계속 조정하는 방식
➡️ 더 타이트한 스프레드와 낮은 슬리피지
🟢 $WET 토큰 세일 정보
- TGE: 12.5 예정
- 총 발행량: 10억개 (고정)
- 주피터 DTF 플랫폼 첫 토큰
- 프리세일 10%
→ Wetlist 6% (HumidiFi 유저, 기여자, 디코 커뮤)
→ 주피터 스테이커 2%
→ 퍼블릭 선착순 2%
https://x.com/humidifi/status/1995522317389082791
바로 내일 세일인데 원래는 무조건 세일참여해야지 생각했는데 지금 장이 하나도 나아지고 있질 않아서 내일까지 계속 고민중 . . . 프로젝트는 괜찮은데 장이 감당할수 있을지 모르겠음
- 솔라나 기반 액티브 리퀴디티 DEX (Prop AMM)
- 일 거래량 10억불+, 솔라나 전체 스팟 거래량의 35% 이상 차지
- 기존 AMM과 달리 실시간 시장 상황에 따라 가격과 재고를 계속 조정하는 방식
- TGE: 12.5 예정
- 총 발행량: 10억개 (고정)
- 주피터 DTF 플랫폼 첫 토큰
- 프리세일 10%
→ Wetlist 6% (HumidiFi 유저, 기여자, 디코 커뮤)
→ 주피터 스테이커 2%
→ 퍼블릭 선착순 2%
https://x.com/humidifi/status/1995522317389082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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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ck AI 글로벌 대학 가을 캠프 해커톤 오프닝 세레머니 개최
#kol
Quack AI에서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과 협업하여 AI + 블록체인 글로벌 대학 가을 캠프 해커톤의 오프닝 세레머니를 개최했음
🟢 오프닝 세레머니 개요
- 11.28~11.29 이틀간 진행
- BNB Chain 후원
- 키노트, 패널 디스커션, 워크샵으로 구성
🟢 주요 세션
- Quack AI: 에이전트 이코노미를 위한 거버넌스 레이어
등
🟢 해커톤 바운티 트랙 (총 상금 49,000 USD + 컴퓨팅 크레딧)
- Akedo: AI 로봇 쇼핑 어시스턴트 (15,000 USD)
- Unibase: 탈중앙화 메모리 기반 불멸의 AI 에이전트 (10,000 USD)
- Quack AI × ChainGPT: 슈퍼 Web3 에이전트 (20,000 USD API 크레딧)
- Aethir: 분산형 컴퓨팅 그랜트 (20,000 USD 상당)
- SpaceAgri: 농업 에이전트 트랙 (4,000 USD)
Quack AI의 x402 BNB 레이어는 정책 기반 가스 후원 실행을 지원해서 에이전트가 스왑, 전송, 스테이킹 같은 온체인 액션을 더 쉽게 처리할 수 있음
제출 마감까지 학생들이 멘토 지원받으면서 프로젝트 마무리하는 중! 글로벌 명문대들이 참여한만큼 결과물 기대됨
해커톤 제출 페이지: https://dorahacks.io/hackathon/1733/bounties
#kol
Quack AI에서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과 협업하여 AI + 블록체인 글로벌 대학 가을 캠프 해커톤의 오프닝 세레머니를 개최했음
- 11.28~11.29 이틀간 진행
- BNB Chain 후원
- 키노트, 패널 디스커션, 워크샵으로 구성
- Quack AI: 에이전트 이코노미를 위한 거버넌스 레이어
등
- Akedo: AI 로봇 쇼핑 어시스턴트 (15,000 USD)
- Unibase: 탈중앙화 메모리 기반 불멸의 AI 에이전트 (10,000 USD)
- Quack AI × ChainGPT: 슈퍼 Web3 에이전트 (20,000 USD API 크레딧)
- Aethir: 분산형 컴퓨팅 그랜트 (20,000 USD 상당)
- SpaceAgri: 농업 에이전트 트랙 (4,000 USD)
Quack AI의 x402 BNB 레이어는 정책 기반 가스 후원 실행을 지원해서 에이전트가 스왑, 전송, 스테이킹 같은 온체인 액션을 더 쉽게 처리할 수 있음
제출 마감까지 학생들이 멘토 지원받으면서 프로젝트 마무리하는 중! 글로벌 명문대들이 참여한만큼 결과물 기대됨
해커톤 제출 페이지: https://dorahacks.io/hackathon/1733/boun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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