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가족 코인확인
엄마 : 업비트 잔고 3년간 +150% / 빗썸 잔고 +50%
아빠 : 엄마랑 같이 시작한 업비트 잔고 -40% (도지 솔라나 등등 사고팔고 했다고…)
엄마 : 업비트 잔고 3년간 +150% / 빗썸 잔고 +50%
아빠 : 엄마랑 같이 시작한 업비트 잔고 -40% (도지 솔라나 등등 사고팔고 했다고…)
👍28❤9
스토리 코파운더의 더블록 인터뷰
가 있어서 들고와봤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22k0gL2BMQ
여기인데요, 38분짜리 영상에 100% 영어라서 어차피 아무도 안볼꺼잖아요?
요약 들어갑니다
📌 핵심 내용 요약
기존 IP 시장의 문제점 → 중앙 집중적이고, 비효율적이며, 창작자들이 직접 수익화하기 어려움
Story Protocol의 역할 → 블록체인을 활용해 창작자들이 IP를 등록하고, 직접 소유하며, AI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수익 모델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
AI와 블록체인의 결합 → AI가 콘텐츠를 생산하는 시대에 IP의 진정성을 보장하고 창작자들에게 공정한 보상을 제공하는 구조가 필요
💡 결론:
Story는 AI 시대의 IP 거래 인프라를 만들고 있으며, 블록체인을 통해 모든 창작자가 자신의 작품을 직접 관리하고 수익화할 수 있는 새로운 시장을 열고 있다.
#story
가 있어서 들고와봤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22k0gL2BMQ
여기인데요, 38분짜리 영상에 100% 영어라서 어차피 아무도 안볼꺼잖아요?
요약 들어갑니다
기존 IP 시장의 문제점 → 중앙 집중적이고, 비효율적이며, 창작자들이 직접 수익화하기 어려움
Story Protocol의 역할 → 블록체인을 활용해 창작자들이 IP를 등록하고, 직접 소유하며, AI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수익 모델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
AI와 블록체인의 결합 → AI가 콘텐츠를 생산하는 시대에 IP의 진정성을 보장하고 창작자들에게 공정한 보상을 제공하는 구조가 필요
Story는 AI 시대의 IP 거래 인프라를 만들고 있으며, 블록체인을 통해 모든 창작자가 자신의 작품을 직접 관리하고 수익화할 수 있는 새로운 시장을 열고 있다.
#story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4
‘바이낸스 내부 카르텔’의 실체
원문
Dana, Dovey, Nicola, Chris 등 바이낸스 내부 핵심 인물들이 ‘백장(White Glove)’ 역할로 뒷돈·이권 챙기며 프로젝트 상장 결정권을 쥐고 흔듦.
기술력·가치 무관하게 돈·토큰 많이 바치면 상장 가능.
상장 후 바로 내부 세력과 프로젝트 팀이 “물량 쏟고 런” → 가격 폭락은 당연한 결과.
Hooked, Sleepless AI, Catizen, Altlayer, Cheems 등 실제 사례 다수.
정상적인 창업자들도 상장 전부터 막대한 뒷돈·수수료에 시달려 탈탈 털린 뒤 상장.
남는 건 개발 동력 상실과 유저 피해뿐.
결국, 바이낸스는 ‘거래소 권력’을 무기로 부패 네트워크 형성, 업계 전체를 좀먹고 있음. 진짜 혁신 프로젝트는 역차별 당하고, “쓰레기 코인 천국” 되는 악순환 지속.
결론: “돈이면 다 되는” 바이낸스 내부 카르텔 때문에 상장만 하면 추락하는 코인들이 생겨나며, 고통은 투자자와 진짜 창업자들이 고스란히 떠안게 됨.
여기서 언급된 사람들은 전부 허이의 측근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물론 진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 저는 잘 모름 ㅎㅎ!
(프로젝트들 차트 꼭 확인해보세요)
원문
Dana, Dovey, Nicola, Chris 등 바이낸스 내부 핵심 인물들이 ‘백장(White Glove)’ 역할로 뒷돈·이권 챙기며 프로젝트 상장 결정권을 쥐고 흔듦.
기술력·가치 무관하게 돈·토큰 많이 바치면 상장 가능.
상장 후 바로 내부 세력과 프로젝트 팀이 “물량 쏟고 런” → 가격 폭락은 당연한 결과.
Hooked, Sleepless AI, Catizen, Altlayer, Cheems 등 실제 사례 다수.
정상적인 창업자들도 상장 전부터 막대한 뒷돈·수수료에 시달려 탈탈 털린 뒤 상장.
남는 건 개발 동력 상실과 유저 피해뿐.
결국, 바이낸스는 ‘거래소 권력’을 무기로 부패 네트워크 형성, 업계 전체를 좀먹고 있음. 진짜 혁신 프로젝트는 역차별 당하고, “쓰레기 코인 천국” 되는 악순환 지속.
결론: “돈이면 다 되는” 바이낸스 내부 카르텔 때문에 상장만 하면 추락하는 코인들이 생겨나며, 고통은 투자자와 진짜 창업자들이 고스란히 떠안게 됨.
여기서 언급된 사람들은 전부 허이의 측근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물론 진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 저는 잘 모름 ㅎㅎ!
(프로젝트들 차트 꼭 확인해보세요)
👍8❤2
Forwarded from 고독한 트레이더 (DoRyan)
0G, KAITO Yapper 1위 달성
✅ 요새 엄청 핫한 KAITO에서 0G가 1위를 하고 있습니다. 원래 뇌물이 없었던 걸로 알려져서 2위를 하고 있었는데, 커뮤니티 NFT 민팅을 할 수 있게 해준다고하면서 투표가 많이 오른 것으로 보입니다.
KAITO Yapper 순위 자체가 하잎의 척도보다는 종합적으로 프로젝트의 능력을 볼 수 있는 척도로 보입니다.
인센티브 제공 + 표 매수 + KOL 동원 등등 다 껴있기 때문에... 실제로 0G가 득표 1위이긴 하지만, 투표자수 자체는 메가이더가 더 많습니다. 인플루언서에게 인기가 있는 프로젝트가 0G고, 대중들에게 좀 더 친숙한 프로젝트는 메가이더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 1위 0G - 이전 소개글, AI의 모든 것을 갖춘 L1을 지향
- 커뮤니티 NFT 발행과 NFT에 에어드랍을 해줄 것 같고, 노드 세일 뿐만 아니라 KAITO를 통해서 대중들에게도 인지도를 알린 것 같아서.. 노드 구매자로서 뿌듯합니다. 1분기 TGE 예정인데, 과연 어디 상장할지?
📗 2위 메가이더 - 소개글, 실시간 수준의 초스피드 EVM
- EVM의 마지막 희망으로 여겨지는 프로젝트. 비탈릭이 투자 + 최근 Echo에서 천만불 세일 등의 전적이 있고, 아마 메이저 거래소 직행하지 않을까 싶음
♿️ 3위 인피넥스 - 메이커다오 파운더가 창업한 프로젝트, NFT를 판매했었는데... 프로덕트가 딱히 뭐 의미가 있지 않는 것 같은 느낌. 그래도 상장은 잘 할듯
🔹 4위 롬바드 - BTCfi에서 제일 잘 나가는 프로젝트인데, 최근 Bera와 협업하면서 TVL이 많이 늘었습니다. 에어드랍이 얼마나 의미있는 수준일지는 의문
1위 0G LABS
2위 메가이더
3위 Infinex
4위 Lombard
KAITO Yapper 순위 자체가 하잎의 척도보다는 종합적으로 프로젝트의 능력을 볼 수 있는 척도로 보입니다.
인센티브 제공 + 표 매수 + KOL 동원 등등 다 껴있기 때문에... 실제로 0G가 득표 1위이긴 하지만, 투표자수 자체는 메가이더가 더 많습니다. 인플루언서에게 인기가 있는 프로젝트가 0G고, 대중들에게 좀 더 친숙한 프로젝트는 메가이더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 커뮤니티 NFT 발행과 NFT에 에어드랍을 해줄 것 같고, 노드 세일 뿐만 아니라 KAITO를 통해서 대중들에게도 인지도를 알린 것 같아서.. 노드 구매자로서 뿌듯합니다. 1분기 TGE 예정인데, 과연 어디 상장할지?
- EVM의 마지막 희망으로 여겨지는 프로젝트. 비탈릭이 투자 + 최근 Echo에서 천만불 세일 등의 전적이 있고, 아마 메이저 거래소 직행하지 않을까 싶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