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ReboundX가 거래소 환급 시스템 다음 프로덕트로 개발한 트레이딩 & 소셜 플랫폼의 베타 테스터를 모집합니다.
비트코인 피자데이
베타 테스팅 기간에는 다음과 같은 기능이 포함됩니다
☑️ 트레이딩
- 멀티베뉴 CEX (Binance, OKX, bybit)
- 트레이딩 (최대 화면 3분할, Spot&Perp)
- 포지션, 트레이딩 기록, 거래에서 발생한 수수료, 페이백, 펀딩fee 조회
- 채팅방 pnl, position 공유
- 자동 일일 환급
- Funding rate dashboard
* ReboundX 코드로 가입하지 않으신 분도 rebate외의 모든 기능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Social
- Trading troll box(#Global / #Korean)
- 인증된 포지션 공유
☑️ 마이페이지 & 거래소 연동
- API key 추출 방식이 아닌 Google Oauth 클릭으로 연동
- 실시간 종합 잔고 조회
- 실시간 종합 포지션&PNL 조회
- 각 거래소 입금 기능
- 출금 & 전송은 터미널에서 불가, 각 CEX에서 가능합니다(보안상 정책)
- 누적된 리베이트 수량 조회
⏺ 추후 예정된 기능
- ReboundX 커뮤니티(포스팅, 트레이딩 히스토리 공유, 본인의 커뮤니티 만들기)
- Affiliate & 커뮤니티 연동
- 실시간 이벤트 & 리더보드
- PerpDexs 온보딩 및 simple arb 전략 오픈
- Stocks 트레이딩 섹터 오픈
🎁 Waitlist & 이벤트 참여방법
1. 구글폼 작성 (링크)
2. 트위터 좋아요 리트윗 댓글 (링크)
3. 텔레그램 그룹챗 들어오기(링크)
3. 베타테스터 나오는 날 추첨 발표! (6월 초 예상)
Trade. Defined ReboundX
홈페이지 | 24/7 CS : @reboundx_cs | Affiliate ap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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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마곤
마곤님이 공들이는 ReboundX 피자이벤트에요
요새 업비트 빗썸도 피자 안쏘는데 여기서 챙겨가세요 ㅋㅋ
요새 업비트 빗썸도 피자 안쏘는데 여기서 챙겨가세요 ㅋㅋ
❤2
30대에 은퇴번복한 머피
사이직 한국 밋업이 5월 23일에 열려요 작년 11월 한국 밋업 했던 사이직이 다시 한국에 옵니다. 그 사이에 TGE도 끝나고 빗썸 KRW 상장까지 마치고 두번째 방문이네요. 👉사이직 모르시는 분들 위해 짧게 설명드리면... 영지식증명 연산을 하드웨어로 가속해주는 인프라 프로젝트인데, 요즘은 DogeBox라고 가정용에서 도지코인 채굴이랑 ZK 검증을 같이 돌리는 하드웨어로도 영역을 넓혀가고 있어요. 밋업 정보 📅 5월 23일 (토) 오후 4시 ~…
요거 좀따 4시 시작이에요
시간 되는 분들 확인한번 해보셔요 ㅎㅎ
시간 되는 분들 확인한번 해보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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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 영상을 봤습니다.
미국에서는 일부러 고졸을 뽑는 기업도 생기고, AI의 발전이 너무나 빠르기 때문에 우리 교육도 AI와 로봇의 시대에 맞게 바꿔야한다는 취지의 방송이었습니다
크게 공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어떤 시대에 살았었나?
제가 어렸을 적인 90년대 말은 세계화가 본격화되던 시대였습니다
20세기 말, 미국이 체제 승리를 선언하고 극적인 낙관적 시기가 있었지만, 중국의 부상으로 단극 체제가 깨질 조짐을 보였던 것이 제가 입시를 맞이하던 2000년대 후반의 모습이었구요
제 아버지께서 중국어를 반드시 해야한다고 제 등을 떠밀었던 것도 그 즘입니다
당시 시대정신을 생각해보면, 굉장히 합리적인 선택이었고 당시 인기도 참 많았었어요
그런데 문제는, 그 이후로 언어 자체의 경쟁 우위가 사라졌습니다
중국 유학파 / 조선족 등등 중국어가 기본 장착된 사람들이 대거 취업시장으로 나오면서 한국인+중국어 희소성이 아예 사라진 것이죠
참고로 저는 한국으로 밀려들어오는 중국계 학생들을 목격했었고, 중국어를 포기했습니다
그렇다면 그 당시 어떻게 하는게 최선이었을까 생각을 해봅시다
만약 우리가 시대정신에 따라 최적판단을 한다고 쳤을 때, 사후적으로 이미 알게된 그 결과가 있을 것이라 판단하고 중국어를 선택안하는 판단이 가능했을까요?
불가능이라봅니다
중국의 GDP가 빠르게 성장하고, 10년 후엔 영어보다 중국어라는 거대 내러티브가 미디어에 도배되던 시기였고 한국도 중국의 성장에 크게 기대어있던 시기였는데,
이때 미중 갈등이 본격화되면서 한중 관계가 망가지고 중국어가 가능한 사람이 시장에 넘쳐날거라는걸 예측할 수 있을까요
저의 사례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보편적으로 10~20년 후 산업 지형을 예측해서 전공을 선택하는 것 자체가 힘듭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돌아와봅시다.
위 영상을 보고 와 무조건 AI와 로봇으로 진로를 정해야겠다 하는 판단도 사실을 틀릴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10년 뒤 어떤 산업이 뜰지 정확히 맞추는건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어쩌면 지금의 'AI 시대' 내러티브가, 20년전 '중국 시대' 내러티브와 같은 운명일지도 모릅니다.
대신 예측이 불가능한 것 자체에 대응하는 전략이 매우 유효합니다
같은 노력을 해도 여러가지로 뻗어나갈 수 있는 옵션을 선택하는 것이 좋고, 어떤 일이 생기더라도 내 판단을 빠르게 바꿀 줄도 알아야합니다
가장 중요한건, 그렇게해서 정말 확실하다싶은걸 잡았다면 누구보다 깊게 들어갈 줄도 알아야합니다
그래서 저는 제 아이를 호기심이 많고 하고싶은게 많은 아이로 키울 생각입니다
이것저것 탐구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어떤 것이 필요할까요?
저는 일단 두 가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부모인 제가 그렇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둘째는 실패해도 괜찮다는 안전망을 만들어주는 것
구체적인 실행은 더 다듬어봐야겠지만, 적어도 '의대 보내야지'로 결론짓고 싶지는 않습니다
미국에서는 일부러 고졸을 뽑는 기업도 생기고, AI의 발전이 너무나 빠르기 때문에 우리 교육도 AI와 로봇의 시대에 맞게 바꿔야한다는 취지의 방송이었습니다
크게 공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어떤 시대에 살았었나?
제가 어렸을 적인 90년대 말은 세계화가 본격화되던 시대였습니다
20세기 말, 미국이 체제 승리를 선언하고 극적인 낙관적 시기가 있었지만, 중국의 부상으로 단극 체제가 깨질 조짐을 보였던 것이 제가 입시를 맞이하던 2000년대 후반의 모습이었구요
제 아버지께서 중국어를 반드시 해야한다고 제 등을 떠밀었던 것도 그 즘입니다
당시 시대정신을 생각해보면, 굉장히 합리적인 선택이었고 당시 인기도 참 많았었어요
그런데 문제는, 그 이후로 언어 자체의 경쟁 우위가 사라졌습니다
중국 유학파 / 조선족 등등 중국어가 기본 장착된 사람들이 대거 취업시장으로 나오면서 한국인+중국어 희소성이 아예 사라진 것이죠
참고로 저는 한국으로 밀려들어오는 중국계 학생들을 목격했었고, 중국어를 포기했습니다
그렇다면 그 당시 어떻게 하는게 최선이었을까 생각을 해봅시다
만약 우리가 시대정신에 따라 최적판단을 한다고 쳤을 때, 사후적으로 이미 알게된 그 결과가 있을 것이라 판단하고 중국어를 선택안하는 판단이 가능했을까요?
불가능이라봅니다
중국의 GDP가 빠르게 성장하고, 10년 후엔 영어보다 중국어라는 거대 내러티브가 미디어에 도배되던 시기였고 한국도 중국의 성장에 크게 기대어있던 시기였는데,
이때 미중 갈등이 본격화되면서 한중 관계가 망가지고 중국어가 가능한 사람이 시장에 넘쳐날거라는걸 예측할 수 있을까요
저의 사례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보편적으로 10~20년 후 산업 지형을 예측해서 전공을 선택하는 것 자체가 힘듭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돌아와봅시다.
위 영상을 보고 와 무조건 AI와 로봇으로 진로를 정해야겠다 하는 판단도 사실을 틀릴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10년 뒤 어떤 산업이 뜰지 정확히 맞추는건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어쩌면 지금의 'AI 시대' 내러티브가, 20년전 '중국 시대' 내러티브와 같은 운명일지도 모릅니다.
대신 예측이 불가능한 것 자체에 대응하는 전략이 매우 유효합니다
같은 노력을 해도 여러가지로 뻗어나갈 수 있는 옵션을 선택하는 것이 좋고, 어떤 일이 생기더라도 내 판단을 빠르게 바꿀 줄도 알아야합니다
가장 중요한건, 그렇게해서 정말 확실하다싶은걸 잡았다면 누구보다 깊게 들어갈 줄도 알아야합니다
그래서 저는 제 아이를 호기심이 많고 하고싶은게 많은 아이로 키울 생각입니다
이것저것 탐구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어떤 것이 필요할까요?
저는 일단 두 가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부모인 제가 그렇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둘째는 실패해도 괜찮다는 안전망을 만들어주는 것
구체적인 실행은 더 다듬어봐야겠지만, 적어도 '의대 보내야지'로 결론짓고 싶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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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이 솔라나 생태계로 확장됐어요
진짜 빌리언즈가 되버린 빌리언즈가 솔라나로 확장했대요
👉 뭐가 바뀌었냐면
- 이제 Phantom, Jupiter 같은 솔라나 지갑이랑 덱스에서도 $BILL 거래 가능
- Sunrise라는 크로스체인 솔루션 통해서 기존 체인 ↔ 솔라나 왔다갔다 할 수 있음
👉 Billions 입장에서는
원래부터 Base, BNB, NEAR, Linea 같은 여러 체인 지원하는 프로젝트라 멀티체인 확장이 컨셉이긴 한데, 솔라나는 유동성이랑 유저베이스가 워낙 크니까 의미있는 확장이긴 하네요
AI 에이전트 검증 쪽도 솔라나 쪽 트래픽 받으면 활용도 더 올라가지 않을까싶습니다
원문보기
Billions X | Billions 한국 공지 채널 | Billions 한국 채팅방
진짜 빌리언즈가 되버린 빌리언즈가 솔라나로 확장했대요
👉 뭐가 바뀌었냐면
- 이제 Phantom, Jupiter 같은 솔라나 지갑이랑 덱스에서도 $BILL 거래 가능
- Sunrise라는 크로스체인 솔루션 통해서 기존 체인 ↔ 솔라나 왔다갔다 할 수 있음
👉 Billions 입장에서는
원래부터 Base, BNB, NEAR, Linea 같은 여러 체인 지원하는 프로젝트라 멀티체인 확장이 컨셉이긴 한데, 솔라나는 유동성이랑 유저베이스가 워낙 크니까 의미있는 확장이긴 하네요
AI 에이전트 검증 쪽도 솔라나 쪽 트래픽 받으면 활용도 더 올라가지 않을까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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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ions X | Billions 한국 공지 채널 | Billions 한국 채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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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은퇴번복한 머피
이제 다른 증권사들도 대가리 다 깨져서 목표주가 400만원 이런거 부른다
대가리 아직 덜깨진 애들은 그래도 300은 안부름
그리고 BNK는 170만원 입장을 고수 중
그리고 BNK는 170만원 입장을 고수 중
❤6💩5
Tria x Decibel VIP 디너 + Pioneer 시즌4
트리아가 올해 신규 코인 중에서도 꾸준한 모습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번에 한국에서 VIP 디너를 열었어요.
Top 트레이더, 카드 유저, VIP 등 불렀다고 하네요
👉 디너에서 나온 얘기들
트리아 목표는 결국 기존 은행을 대체하는 거라, 투자 요청이 들어오는데도 주체적으로 운영하려고 가진 자본만으로 굴리고 있다고 해요
시즌3 지금 진행 중이고, 모바일 앱에 "시즌3"라고 표기되는 건 6월 1일부터라고 합니다
Decibel은 트리아 앱에 들어가있는 Perp 기능인데 DAU13만 이라고 하니 꽤 괜찮아보이네요
저도 트리아 앱으로 써봤어요
사실 지금 크립토 관련한 것 중에 제가 가장 많이, 그리고 거의 유일하다싶이 쓰는 프로덕트가 트리아입니다
Legion 세일 물량도 아직 베스팅이 남아있는데 좋은 모습 보여주고있고 제 기대 이상으로 프로젝트가 풀리고있는 것 같네요
그리고 DOKDO x TRIA Pioneer 시즌4가 1만 달러의 상금으로 진행 중인데, 카드 미보유자도 참가 가능하니 한번 살펴보세요
트리아가 올해 신규 코인 중에서도 꾸준한 모습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번에 한국에서 VIP 디너를 열었어요.
Top 트레이더, 카드 유저, VIP 등 불렀다고 하네요
👉 디너에서 나온 얘기들
트리아 목표는 결국 기존 은행을 대체하는 거라, 투자 요청이 들어오는데도 주체적으로 운영하려고 가진 자본만으로 굴리고 있다고 해요
시즌3 지금 진행 중이고, 모바일 앱에 "시즌3"라고 표기되는 건 6월 1일부터라고 합니다
Decibel은 트리아 앱에 들어가있는 Perp 기능인데 DAU13만 이라고 하니 꽤 괜찮아보이네요
저도 트리아 앱으로 써봤어요
사실 지금 크립토 관련한 것 중에 제가 가장 많이, 그리고 거의 유일하다싶이 쓰는 프로덕트가 트리아입니다
Legion 세일 물량도 아직 베스팅이 남아있는데 좋은 모습 보여주고있고 제 기대 이상으로 프로젝트가 풀리고있는 것 같네요
그리고 DOKDO x TRIA Pioneer 시즌4가 1만 달러의 상금으로 진행 중인데, 카드 미보유자도 참가 가능하니 한번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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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은퇴번복한 머피
어제 이 영상을 봤습니다. 미국에서는 일부러 고졸을 뽑는 기업도 생기고, AI의 발전이 너무나 빠르기 때문에 우리 교육도 AI와 로봇의 시대에 맞게 바꿔야한다는 취지의 방송이었습니다 크게 공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어떤 시대에 살았었나? 제가 어렸을 적인 90년대 말은 세계화가 본격화되던 시대였습니다 20세기 말, 미국이 체제 승리를 선언하고 극적인 낙관적 시기가 있었지만, 중국의 부상으로 단극 체제가 깨질 조짐을 보였던…
https://youtu.be/sy4Z15wIxcA?si=VDNWaNJoOxEh9Cmw
인재전쟁2의 3부가 나왔대서 봤는데 신기하게도 최태원 회장님께서 나와서 방송을 하셨습니다
참고로 저는 항상 하이닉스에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아무튼 방송의 주된 내용은 어떤 인재가 AI시대에 적합한가?였고 이 이야기가 저에게는 마치 우리 코인충들이 AI시대의 인재 라고 말하는 것만 같았습니다
최 회장님이 주장하는 AI시대의 인재는 뭐든 잘하는 Generalist 인데요, 그 이유는
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각종 거래소코인메타, 에어드랍메타, 런치패드메타, NFT메타 등등 수많은 시장 변화를 겪어오면서 적응을 못한 사람들은 도태되고 적응을 한 사람들만 시장에 남았습니다
그리고 내가 매매의 신이 아니더라도, 코딩의 신이 아니더라도, 블록체인의 신이 아니더라도 어깨너머로 배우고 그걸 접목해서 수익을 내는데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또 코인판이 망하자 다들 주식판으로 도망까지 쳤습니다
적응의 천재, 제네럴리스트 그 자체
우리 코인충이 아닐까요?
인재전쟁에서 앞서 다뤘던 내용은 마치 중국을 인재를 양성하는 두려운 적국처럼 느끼게 만들었지만, 최 회장님은 중국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얘기도 했습니다.
어차피 AI가 발전하게되면 모두가 인재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연설 내용이 뻔한 내용도 있었지만, 전혀 생각해보지 못한 방향도 분명히 있었기 때문에 재밌게 봤습니다
미국에서는 유명한 CEO들이 방송에도 많이 나오는데, 한국에서는 정말 보기드문 그리고 아주 좋은 내용의 방송이었네요
시간나면 한번 보시기바랍니다
인재전쟁2의 3부가 나왔대서 봤는데 신기하게도 최태원 회장님께서 나와서 방송을 하셨습니다
참고로 저는 항상 하이닉스에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아무튼 방송의 주된 내용은 어떤 인재가 AI시대에 적합한가?였고 이 이야기가 저에게는 마치 우리 코인충들이 AI시대의 인재 라고 말하는 것만 같았습니다
최 회장님이 주장하는 AI시대의 인재는 뭐든 잘하는 Generalist 인데요, 그 이유는
어차피 각 분야별 능력은 AI로 인해 평탄화된다
그래서 여러 분야를 두루두루 잘 살피고 융합할 수 있는 사람이 최고의 인재다
또한 시대가 매우 빠르게 변화하기 때문에 빨리 적응하는 사람이 인재다
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각종 거래소코인메타, 에어드랍메타, 런치패드메타, NFT메타 등등 수많은 시장 변화를 겪어오면서 적응을 못한 사람들은 도태되고 적응을 한 사람들만 시장에 남았습니다
그리고 내가 매매의 신이 아니더라도, 코딩의 신이 아니더라도, 블록체인의 신이 아니더라도 어깨너머로 배우고 그걸 접목해서 수익을 내는데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또 코인판이 망하자 다들 주식판으로 도망까지 쳤습니다
적응의 천재, 제네럴리스트 그 자체
우리 코인충이 아닐까요?
인재전쟁에서 앞서 다뤘던 내용은 마치 중국을 인재를 양성하는 두려운 적국처럼 느끼게 만들었지만, 최 회장님은 중국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얘기도 했습니다.
어차피 AI가 발전하게되면 모두가 인재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연설 내용이 뻔한 내용도 있었지만, 전혀 생각해보지 못한 방향도 분명히 있었기 때문에 재밌게 봤습니다
미국에서는 유명한 CEO들이 방송에도 많이 나오는데, 한국에서는 정말 보기드문 그리고 아주 좋은 내용의 방송이었네요
시간나면 한번 보시기바랍니다
❤21💩8🤯1
어제 돌찬잡담방에서 시드 이평선 얘기가 나와서 오늘 예전기록 꺼내서 계산 해봤어요
사실 제대로 계산하는거 자체를 첨해봤는데 재밌더라구요
누적 수익률은 n,641,498%
mdd 4.6%
이평선은 제가 촘촘하게 기록을 안해놔서 의미있는 정보를 얻기는 힘들었네요
이런 분석은 저같이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랭이는 쉽게 못하는 분석이었을텐데 AI덕분에 엄청 쉽게 할 수 있었어요
여러분들도 한번 해보세요
사실 제대로 계산하는거 자체를 첨해봤는데 재밌더라구요
누적 수익률은 n,641,498%
mdd 4.6%
이평선은 제가 촘촘하게 기록을 안해놔서 의미있는 정보를 얻기는 힘들었네요
이런 분석은 저같이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랭이는 쉽게 못하는 분석이었을텐데 AI덕분에 엄청 쉽게 할 수 있었어요
여러분들도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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