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유입니다.
블록체인 게임? 옵더그의 런칭으로 너무 early 섹터라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때문에 채널의 방향성을 변경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제 '웹3,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채널로 전환합니다.
앞으로 다룰 콘텐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문유는 뭐하는 사람이에요?
2. KBW때 친구를 사귀는 방법
3. 돌곰배와 매직은 사실 한 명이었다?
4. 왕베이는 사실..
5. 청년열정의 무케, 그는 과연 몇살인가.
6. sui는 mm이 있었나? 24년 3분기, 진실은..
7. 코같투, 그의 부산 집을 놀러가자.
8. 크립토 마스코트를 뽑아라: 안녕, 허니비, 도라미
블록체인 게임? 옵더그의 런칭으로 너무 early 섹터라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때문에 채널의 방향성을 변경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제 '웹3,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채널로 전환합니다.
앞으로 다룰 콘텐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문유는 뭐하는 사람이에요?
2. KBW때 친구를 사귀는 방법
3. 돌곰배와 매직은 사실 한 명이었다?
4. 왕베이는 사실..
5. 청년열정의 무케, 그는 과연 몇살인가.
6. sui는 mm이 있었나? 24년 3분기, 진실은..
7. 코같투, 그의 부산 집을 놀러가자.
8. 크립토 마스코트를 뽑아라: 안녕, 허니비, 도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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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님의 글은 $GUN 과 $NXPC에 대한 동서양의 입장을 잘 서술한듯.
—————————————————————
복잡하게 갈 필요가 없다.
$GUN vs $NXPC
FPS 게임과 RPG 게임의 대결이자,
신작 게임 vs 예토전생 검증된 RPG IP.
둘은 매우 양분된 구조를 가진 프로젝트다.
하지만 둘은 꽤나 닮아 있다.
자체 마켓에서 발생하는 수수료 수익, $AVAX 서브넷 기반의 생태계 구성.
1. Gunzilla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개발비가 많이 들어간 프로젝트라 팀 물량과 VC 비중이 매우 크다는 것. 사실 게임 퀄리티를 보면, 그만한 돈을 아낌없이 쏟아부어 준 것만으로도 감사한 프로젝트다.
하지만 Off the Grid에서 토큰의 역할은 한계가 있다.
FPS 장르 특성상 토큰은 스킨 마켓 수준에서만 쓰일 수밖에 없다.
BM은 Battle Pass, 총기 스킨, 코스튬 가챠 정도.
Pay to Win이 원천 봉쇄된 구조다. 물론 총기 티어가 있긴 하지만, 결국 실력 게임이기 때문에 격차는 충분히 커버된다.
2. MaplestoryU
마켓fee, rpg 특유의 아이템 강화, 본서버에 있는 여러 편의 bm들.. 기본적으로 메N만으로도 검증된 생태계가 가능하다.
여기서 추가적으로 예정되어있는 넥슨 IP의 게임이나 SDK를 활용한 다양한 크리에이터 생태계를 더한다면 역대급의 자체 왕국을 기대해볼만 하다.
편향적으로 적었다지만, $GUN 이 $OTG 가 아닌 것은
Gunzilla의 생태계 토큰이기 때문이다.
추후, 서브넷에서 벗어나 L2나 L3계열의 메인넷을 런칭한다면 그들의 테스트넷 결과를 생각하면 엄청난 펌핑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GUN 을 이후 나올 프로젝트의 런치패드 토큰을 겸할 가능성이 있기에 현재의 가격은 다소 저평가 되어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VC토큰,,, 이거,, 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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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게 갈 필요가 없다.
$GUN vs $NXPC
FPS 게임과 RPG 게임의 대결이자,
신작 게임 vs 예토전생 검증된 RPG IP.
둘은 매우 양분된 구조를 가진 프로젝트다.
하지만 둘은 꽤나 닮아 있다.
자체 마켓에서 발생하는 수수료 수익, $AVAX 서브넷 기반의 생태계 구성.
1. Gunzilla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개발비가 많이 들어간 프로젝트라 팀 물량과 VC 비중이 매우 크다는 것. 사실 게임 퀄리티를 보면, 그만한 돈을 아낌없이 쏟아부어 준 것만으로도 감사한 프로젝트다.
하지만 Off the Grid에서 토큰의 역할은 한계가 있다.
FPS 장르 특성상 토큰은 스킨 마켓 수준에서만 쓰일 수밖에 없다.
BM은 Battle Pass, 총기 스킨, 코스튬 가챠 정도.
Pay to Win이 원천 봉쇄된 구조다. 물론 총기 티어가 있긴 하지만, 결국 실력 게임이기 때문에 격차는 충분히 커버된다.
2. MaplestoryU
마켓fee, rpg 특유의 아이템 강화, 본서버에 있는 여러 편의 bm들.. 기본적으로 메N만으로도 검증된 생태계가 가능하다.
여기서 추가적으로 예정되어있는 넥슨 IP의 게임이나 SDK를 활용한 다양한 크리에이터 생태계를 더한다면 역대급의 자체 왕국을 기대해볼만 하다.
편향적으로 적었다지만, $GUN 이 $OTG 가 아닌 것은
Gunzilla의 생태계 토큰이기 때문이다.
추후, 서브넷에서 벗어나 L2나 L3계열의 메인넷을 런칭한다면 그들의 테스트넷 결과를 생각하면 엄청난 펌핑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GUN 을 이후 나올 프로젝트의 런치패드 토큰을 겸할 가능성이 있기에 현재의 가격은 다소 저평가 되어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VC토큰,,, 이거,, 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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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U's Research (AI & WEB3)
블록체인 게임 KOL의 숙명 pact 1: 크립토 시장엔 20-30대 남성이 압도적으로 많다. pact 2: 한국의 20-30대 남성 대부분은 게이 머다. 그래서 프로젝트에 대해 입을 털거나 전문가 행세를 하면 “내가 ○○ 비슷한 걸 경험해봐서 아는데~” 하는 자칭 전문가들이 대거 출몰한다. 근데 사실 대부분 맞는 말이긴 하다. 이게 더 무섭다.
그러다보니 글을 쓸 때 습관이 생겼는데,
프로젝트는 이렇다.
로 적어야하는데
프로젝트는 개인적으로 이렇다고 생각한다~
라고 굉장히 방어적으로 적게 된다.
왜냐면
프로젝트는 이렇다.
로 적어야하는데
라고 굉장히 방어적으로 적게 된다.
왜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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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임팔의 AI야기
이번주 앱스트랙트에 데뷔한 게임, 프로모션 로얄입니다~ 첫주차다보니 당연히 XP가 많이 분배되어 있을 것이고, Duper가 어렵다면 이쪽을 노려보시는 것도 괜찮겠죠~?
1. 참여자는 게임을 시작하면서 2장의 직업카드를 받음
2. 참여자는 매턴마다 코인을 모아서, 최후의 승자가 되어야 함
└턴마다 1코인 얻기, 2코인 얻기, 상대방 해고(7코인) 선택 가능
└혹은 직업 카드의 능력을 사용해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플레이
2. 총 5종류의 직업 카드가 있고, 고유의 능력이 있음
└Sales : 상대방 코인 2개 훔침. Sales,Manager에게 카운터 당함
└Accountant : 코인 3개 획득. 상대방의 2코인 얻기 카운터 가능
└Manager : 카드 2장 교환. Sales를 카운터 가능
└Director : 3코인을 지불하여 상대방 해고(패배) 가능
└Supervisor : 모든 해고 행위를 방어 가능
3. 자신이 보유하고 있지 않은 직업 카드도 '블러핑'으로 사용 가능
4. 단, 상대방이 블러핑을 간파하여 '이의 있음!'을 제기할 수 있고, 멸망전 시작
5. 블러핑이 맞다면 상대방의 직업 카드 1개가 사라지고, 아니라면 공격자의 직업 카드가 1장 소실
6. 모든 직업카드를 잃거나 해고되면 게임 패배
개인적으로 라이어스바와 같은 심리전 게임과 유사한 것 같은데~ 이것도 실력 게임에 가깝긴 하겠네요~
앱스트랙트 XP는 리더보드 기반으로 분배할 것으로 보이며~ 실제 ETH를 걸고 베팅하는 판에 들어가야 유의미한 경험치가 쌓이는 것 같아요~ 무료 플레이는 큰 의미 없을 듯?
이외에 Kaito Yapping에 대한 점수도 있다고는 하는데 해보실 분은 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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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U's Research (AI & WEB3)
https://x.com/AIWayfinder/status/1906755766700429590
1. wayfinder 대시보드에 x를 연결
2. 소셜미션 1 완료
ㄴ wayfinder wallet을 만들고, 추천코드를 공유해야 함.
0.25에서 0.5%로 할당을 늘렸네요. 다만 이게 100점이상한테만 준다고 언급하여 이전 글과 다른 것이 좀 의아합니다.
(이전 글에선 0.25%중 YAPS100점이상 & 신규 yapper들에게 준다고 하였음)
이 효과로 yaps에서 압도적인 1위를 달성하고 있고, 미션 자체는 매우 쉬우니 yas 100점 이상 분들은 꼭 연동시키시길 바랍니다,,,, 대충 yas 100점 이상이 4천명이 안된다네요.(부럽)
퀘스트에 2%도 할당 되어있으니 여유 되시면 꼭 해두시길 추천드립니다. (예전 글을 보시면 가이드 되어있어요)
무뉴 래퍼럴 링크
Wayfinder 링크 (래퍼럴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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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MSU_Boss/status/1906966687167205644?s=19
Sunk cost는 ‘노력의 자산화’를 뜻한다.
무형적 가치가 실질적인 가치로 전환되는 구조.
이런 매몰비용이 큰 유저가 많아질수록, 자연스럽게 네트워크 밸류도 같이 상승하게 되는 구조이다.
Kaito의 yaps 파머들도 사실은 이미 MSU의 콘텐츠를 즐기고 있고, 커뮤니티에 소속되어 있는 것이다.
이게 쌓일수록 유저들은 소속감을 느끼게 되고,
단순 소비를 넘어서 콘텐츠를 만들거나,
피라미드의 1%에 도전한다.
콘텐츠라는 건,, 뭐,,
예를 들어 달팽이 껍질로 보스를 잡는 법을 공유하거나,
누군가는 공략 글을 쓰고, 또 누군가는 크리에이터가 되어 뭔가 새로운 걸 만들어내는 등,,
그래서 SDK를 활용한 빌더는 MSU에 온보딩 된 크리에이터가 빌딩한다면 좀 더 낭만있는 무언가를 기대할 수 있다.
그런데 게임에서의 매몰비용은 낭만적인 키워드만은 아니다. 오히려 ‘내가 이만큼 시간과 노력을 들였는데’라는 감정이 보상심리로 이어지며 직업 밸런스 패치나 web3에선 earning 너프 등에 격하게 반응한다.
MSU의 메이플N에서는 ‘거래 가능한 마켓’이라는 확실한 키워드를 잡은 콘텐츠 구조이기에 메몰비용은 양날의 검으로 작용한다.
토큰의 가치가 하락하면 단순 투자자뿐만 아니라 게임을 수치화하며 플레이하는 유저(메몰비용 따지는 유저)들까지 빠르게 이탈할 수 있다.
특히 Web3 게임은 대부분 earn 요소를 전제로 만들어졌고, 결국 ‘토큰’이 가장 큰 콘텐츠 역할을 한다.
이게 마르면, 아무리 재미있는 시스템과 패치, 세계관이 있어도 생태계 자체가 무너질 수 있다.
MSU는 이걸 인지하고 SDK, 그리고 추가적인 넥슨 IP 확보 같은 확장 장치를 준비 중이다.
나 역시 이 부분이 앞으로 핵심 키워드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 다만 SDK가 제대로 작동하려면 아무래도 시간이 걸린다.
결국 중요한 건, 정식 런칭 이후
이 ‘시간의 공백’을 메워줄 만한 HYPE가 무엇이 될 수 있을지가 런칭 후 우리가 집중해야 할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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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U's Research (AI & WE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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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u는 더이상 쓸 컨텐츠가 없어서
그냥 주절주절 일기장 모드.
근데 또 쓰다보면 몇 페이지가 넘어가니 압축하고 압축한 게 저 정도,,
이벤트나 하나 하고싶다.
무뉴랑 1:1 커피챗하기
대신 8시간동안 msu에 대해 토론해야 함.
그냥 주절주절 일기장 모드.
근데 또 쓰다보면 몇 페이지가 넘어가니 압축하고 압축한 게 저 정도,,
이벤트나 하나 하고싶다.
무뉴랑 1:1 커피챗하기
대신 8시간동안 msu에 대해 토론해야 함.
MYU's Research (AI & WE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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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럼 파운더 여기 온다던데 누가가서 상장 언제할건지 질문점
Forwarded from 임팔의 AI야기
금일 새벽, The Beacon이 "트레저 다오를 떠나겠다"라고 공식화했음.
"최근 Treasure DAO의 내부 변화 이후, 비전이 일치하지 않는다. 우리는 아비트럼으로 다시 간다"
게임 개발 상황은 문제 없으나, NFT 보유자들은 트레저로 브릿지된 모든 NFT를 아비트럼으로 옮겨야 함.
당연히 기존 Treasure DAO 마켓과의 관계도 끊어지므로 마켓플레이스도 변경되며, 원활하게 전환할 것.
사실 비콘은 '별의 순간'이 있었음에도 의리를 지킨다고 트레저를 선택했던 팀인데, 이 발표로 상당히 혼란이 가중됐음.
그리고 몇 시간 뒤, 트레저 다오의 현재 수장 John이 공지를 올림(기존 Treasure DAO의 수장 Karel은 저번주에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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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팔의 AI야기
트레져는 직원 40명에게 평균연봉 2억씩 챙겨주다 재정난,
아비트럼은 게이밍펀드 회수 이슈
더 비콘 입장에선 이런 억까도 없네,
magic이 왜 커뮤니티나 하잎에 비해 fdv가 아쉬웠는지,
아비트럼은 게이밍펀드 회수 이슈
더 비콘 입장에선 이런 억까도 없네,
magic이 왜 커뮤니티나 하잎에 비해 fdv가 아쉬웠는지,
Telegra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아비트럼다오의 GCP (게이밍 지원 프로그램) 자금 회수 제안
https://forum.arbitrum.foundation/t/non-constitutional-gcp-clawback/28809/11
- 때는 바야흐로 2024년 2월 TreasureDAO와 XAI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힘을 합쳐 아비트럼에 게임을 지원하는 프로포절 제안 (당시 총 4천억 규모)
- 2024년에 6월에 최종 승인됐으나, 이후 몇개월간 매우 느린 일처리를 보임.…
https://forum.arbitrum.foundation/t/non-constitutional-gcp-clawback/28809/11
- 때는 바야흐로 2024년 2월 TreasureDAO와 XAI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힘을 합쳐 아비트럼에 게임을 지원하는 프로포절 제안 (당시 총 4천억 규모)
- 2024년에 6월에 최종 승인됐으나, 이후 몇개월간 매우 느린 일처리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