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업비트 간 NXPC와 NEWT을 보면
1. NXPC는 그냥 업비트 등록유저들한테 에드로 40만원치를 뿌려버림.
2. NEWT은 0.05%를 YAPS 한국인전용으로 뿌려버림.
앞으로 상장사례를 봐야겠지만 한국에 얼마나 우호적이고, 쌈짓돈을 푸는 것도 반영되려나?
각각 예상밸류보다 3배씩 간거보면 업비트의 힘은 놀랍긴하다.
1껄을 넘어 2껄가까이 드신 분들 개부럽고 난 왜 안했지
1. NXPC는 그냥 업비트 등록유저들한테 에드로 40만원치를 뿌려버림.
2. NEWT은 0.05%를 YAPS 한국인전용으로 뿌려버림.
앞으로 상장사례를 봐야겠지만 한국에 얼마나 우호적이고, 쌈짓돈을 푸는 것도 반영되려나?
각각 예상밸류보다 3배씩 간거보면 업비트의 힘은 놀랍긴하다.
1껄을 넘어 2껄가까이 드신 분들 개부럽고 난 왜 안했지
25년 메타: P2E
Physical to Earn
밤새서 야핑하고, 밋업 나가고 해야하는 피지컬이 중요한 메타.
Physical to Earn
밤새서 야핑하고, 밋업 나가고 해야하는 피지컬이 중요한 메타.
❤3
MSU의 이 번 패치, "다계정 막는다"_link
메랜이 핵을 막은 결정적 계기는 본인인증 도입이었음. 이로인해 무분별한 핵쟁이들이 사라졌고, 자경단이나 핵감지 시스템을 강화하여 거의 처단하였음.
🟢 MSU에서 이 번에 도입한 "크레딧 레벨 시스템"은 신용도를 기준으로 다계정을 대폭 축소할 것으로 보임.
일단은 기존 유저는 임시 1레벨을 지급하였음. 10 NXPC 정도는 바꿔두는 것을 추천함.
🟢 또, Warp할 때, 다른 지갑을 넣어 보낼 수 있었는데 이젠 무조건 자기지갑으로만 warp 가능하게 바뀜.
🦕 무뉴생각
전반적으로 내실관련 이슈를 먼저 잡겠다라는 팀의 의지가 보여짐. 일단 컨텐츠고 자시고 핵쟝이들 잡아서 정상화 시킨다음 '신창섭'하는 게 맞는 수순이긴 함.
메랜이 핵을 막은 결정적 계기는 본인인증 도입이었음. 이로인해 무분별한 핵쟁이들이 사라졌고, 자경단이나 핵감지 시스템을 강화하여 거의 처단하였음.
신용 0레벨: 메N 게임 불가능
신용 1레벨: 헤네체인 10 NXPC 보유, 모든 서비스 이용가능.
신용 2레벨: KYC 인증계정
일단은 기존 유저는 임시 1레벨을 지급하였음. 10 NXPC 정도는 바꿔두는 것을 추천함.
전반적으로 내실관련 이슈를 먼저 잡겠다라는 팀의 의지가 보여짐. 일단 컨텐츠고 자시고 핵쟝이들 잡아서 정상화 시킨다음 '신창섭'하는 게 맞는 수순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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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eb3stat DAO (ricebean (🍚🫘))
수이 기반의 RPG 팝슈터 게임으로 Sui Foundation / Krafton / Hashed 등으로부터 $7.5M 투자 유치를 받았고, $XO 토큰은 오늘 바이낸스 알파를 통해 상장 및 에어드랍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디랩스는 어제 진행된 커뮤니티 AMA에서 7월 TGE가 확정되었다고 소식을 전했네요. 더 이상의 딜레이는 없을 것이며, 스냅샷은 7월 초 진행된다고 합니다.
백서나 토크노믹스에 업데이트도 있을 거라고 하는데, 에어드랍 비율은 TGE 시점에 공개될 듯.
구 위믹스 대표 장현국의 새로운 출사표인 플레이어 중심의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현재 로닌 기반의 라그나로크: 몬스터 월드와 TG 기반 CROSS PLAY를 크로스 생태계로 가져옴.
5월 초 $0.1 가격으로 커뮤니티 토큰 세일 진행, 마일스톤 기반 전략을 사용해 팀과 프라이빗 투자자 모두 같은 가격으로 판매되었고, 에어드랍 SOON이라고 공지하는 것을 보면 여기도 상장이 얼마 남지 않은 듯.
XOCIETY: 폼은 떨어졌어도 수이네 대감집 아들
DELABS: 구 넥슨 출신 준모형의 인맥
CROSS: 장현국 "얘네들 또 샀다"
정도로 한줄평을 해볼 수 있겠네요. 초반에 MSU처럼 포텐셜을 보여줄 프로젝트가 있을까? 라고 물어본다면 저는 아직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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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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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첫번째로 하고 싶은 말.
때로는 예측이란 "언제"라는 시간적인 부분이 함께 이야기되지 않으면 별 의미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카이토는 언제고 망할 것이다"
이건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죠.
그런데 이 논의에서 가장 중요한건 "언제" 망하느냐 입니다.
때로는 예측이란 "언제"라는 시간적인 부분이 함께 이야기되지 않으면 별 의미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카이토는 언제고 망할 것이다"
이건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죠.
그런데 이 논의에서 가장 중요한건 "언제" 망하느냐 입니다.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첫번째로 하고 싶은 말. 때로는 예측이란 "언제"라는 시간적인 부분이 함께 이야기되지 않으면 별 의미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카이토는 언제고 망할 것이다" 이건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죠. 그런데 이 논의에서 가장 중요한건 "언제" 망하느냐 입니다.
https://t.me/minchoisfuture/32326
여기부터 읽기 좋음
여기부터 읽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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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열정마라과즙벌꿀집민트초코손맛푸드
첫번째로 하고 싶은 말.
때로는 예측이란 "언제"라는 시간적인 부분이 함께 이야기되지 않으면 별 의미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카이토는 언제고 망할 것이다"
이건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죠.
그런데 이 논의에서 가장 중요한건 "언제" 망하느냐 입니다.
때로는 예측이란 "언제"라는 시간적인 부분이 함께 이야기되지 않으면 별 의미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카이토는 언제고 망할 것이다"
이건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죠.
그런데 이 논의에서 가장 중요한건 "언제" 망하느냐 입니다.
Forwarded from Degen Guy (Dorong.bvd | GGH)
세자리 일기장
어제 디젠가이님과 잠시 대화하며, 현재 크립토의 상황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긴 글이 될 것 같지만,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시장 참여자들은 바이낸스, 업비트, 카이토를 통해 쏟아지는, 디젠가이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소위 “신규 TGE 토큰 컨베이어벨트 공장”에 깊은 피로감을 느끼고 있는 상황입니다.
긴 글이 될 것 같지만,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시장 참여자들은 바이낸스, 업비트, 카이토를 통해 쏟아지는, 디젠가이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소위 “신규 TGE 토큰 컨베이어벨트 공장”에 깊은 피로감을 느끼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제 치킨천사 마펭형님(마법사 펭구, 어제 내가 지음)과 채팅방에서 짧은 대화를 나눴는데요, 오늘 써주신 글을 다시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한 것 같습니다.
저도 토탈마켓만 차지하는 뷔페식 탈부착중앙화 쓰레기 코인들은 지금의 과도기 시즌이 지나면 전부 사라지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른들의 사정이 얽혀 자정작용이 어려운 시장인 관계로, 가까운 시일 내에는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제가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방식은 네가지로 추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완벽한 증권화 - 권한과 책임의 일치 (주식 - 크립토 베타 - 코인베이스, 서클, MSTR)
2. 실용적 탈중앙화 - 수익 분배에 집중 - 하이퍼리퀴드 모델 (진짜 수익이 있어야함)
3. 이상적 탈중앙화 - 완전한 온체인 거버넌스와 자율성 추구 (서사가 존재해야함)
4. 탈 책임, 권위 - 밈코인 (공평해야함)
간혹 '코인은 안사고 받아서 파는 사람들'을 욕하는 경우를 봤습니다.
위의 조건을 갖춘 코인이 많지 않은데, 쓰레기 토큰을 공짜로 받고 팔아버리는 사람들을 비난할 수 있을까요?
오히려 쓰레기 토큰을 사준다면 산업이 구려지는데 어느정도 일조하는게 아닐까요?
제가 투덜댄다고 변하는건 없겠지만, 쓰레기 토큰은 공짜로 받을 수 있으면 꼭 받아서 던지고, 이왕이면 이벤트로 싸게 사서 어디든 던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위의 케이스의 처럼 서사의 진정성을 갖추거나, 가치 포착 매커니즘을 갖춘 토큰이 이 시장에 넘쳐 흐르기를 바랍니다.
저도 토탈마켓만 차지하는 뷔페식 탈부착중앙화 쓰레기 코인들은 지금의 과도기 시즌이 지나면 전부 사라지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른들의 사정이 얽혀 자정작용이 어려운 시장인 관계로, 가까운 시일 내에는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제가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방식은 네가지로 추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완벽한 증권화 - 권한과 책임의 일치 (주식 - 크립토 베타 - 코인베이스, 서클, MSTR)
2. 실용적 탈중앙화 - 수익 분배에 집중 - 하이퍼리퀴드 모델 (진짜 수익이 있어야함)
3. 이상적 탈중앙화 - 완전한 온체인 거버넌스와 자율성 추구 (서사가 존재해야함)
4. 탈 책임, 권위 - 밈코인 (공평해야함)
간혹 '코인은 안사고 받아서 파는 사람들'을 욕하는 경우를 봤습니다.
위의 조건을 갖춘 코인이 많지 않은데, 쓰레기 토큰을 공짜로 받고 팔아버리는 사람들을 비난할 수 있을까요?
오히려 쓰레기 토큰을 사준다면 산업이 구려지는데 어느정도 일조하는게 아닐까요?
제가 투덜댄다고 변하는건 없겠지만, 쓰레기 토큰은 공짜로 받을 수 있으면 꼭 받아서 던지고, 이왕이면 이벤트로 싸게 사서 어디든 던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위의 케이스의 처럼 서사의 진정성을 갖추거나, 가치 포착 매커니즘을 갖춘 토큰이 이 시장에 넘쳐 흐르기를 바랍니다.
❤5
Forwarded from 어이 청진기
그냥 top1000들고 어제 거래 안했으면
바로그냥 top 100보상 받을 수 있음
새로운 리더보드 야퍼(1,000~5,000등)
600k FDV / 캡 $80
걍 레전드 프로젝트
1. 애초에 봇이 퍼블릭 다먹을꺼 예상됐는데도 걍 방치함
2. 대안 짜서 새로 세일여는게 더 기가막힘
3. 아비트럼이 아비트럼함
하지만 런칭하고 떡상시켜주면 여론 다 잠재울 수 있음... 일단 전 안함
바로그냥 top 100보상 받을 수 있음
새로운 리더보드 야퍼(1,000~5,000등)
600k FDV / 캡 $80
걍 레전드 프로젝트
1. 애초에 봇이 퍼블릭 다먹을꺼 예상됐는데도 걍 방치함
2. 대안 짜서 새로 세일여는게 더 기가막힘
3. 아비트럼이 아비트럼함
하지만 런칭하고 떡상시켜주면 여론 다 잠재울 수 있음... 일단 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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