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감사했읍니다..
꽤 딥하게 주제가 이어져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한국 웹3게임빌더들, 게이머들 그만 조롱받고 당당해지는 날이오길..
꽤 딥하게 주제가 이어져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한국 웹3게임빌더들, 게이머들 그만 조롱받고 당당해지는 날이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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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임팔 v4.0.0
Web3 게임 어쩌고 밋업 후기
여전히 게임은 낭만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100명이 넘게 밋업에 참여하고, 지루하고 현학적일 수 있는 2~3시간 동안 자리를 지켰던 것이겠죠.
현재 당면한 게임 섹터의 문제점과 나아갈 길을 0부터 보여주려던 게 기획 의도였던 것 같은데, 그것보다는 게임 섹터의 현실적인 고민이나 아젠다를 더 잘 알게 된 밋업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문제점을 도려내기 위해서는 게이머 분들이 배빵을 갈기고 빌더 분들이 텟카이를 시전하면서 티키타카가 오가는 그림이 가장 이상적이었는데, 저도 그렇고 좀 젠틀했네요 서로가.
다음에는 확실히 적은 인원이 서로 격식 차리지 않고 치열하게 토론하는 그림이 더 재밌을 것 같아요. 맨정신에서 말 못한다면 하이볼 한잔을 곁들인.
그럼에도 모두가 느꼈던 건, 참여한 모두가 게임을 좋아하고 게임 섹터에 부흥을 바란다는 지점이었습니다. 보통 밋업이라 하면 철저한 이해관계 사이에 오가는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어쩌고가 있는데 그런 느낌이 거의 없었네요.
개인적인 관점이 궁금하다면 트위터 @impalementd로 연락은 늘 열려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며, 커피챗은 늘 환영합니다.
여전히 게임은 낭만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100명이 넘게 밋업에 참여하고, 지루하고 현학적일 수 있는 2~3시간 동안 자리를 지켰던 것이겠죠.
현재 당면한 게임 섹터의 문제점과 나아갈 길을 0부터 보여주려던 게 기획 의도였던 것 같은데, 그것보다는 게임 섹터의 현실적인 고민이나 아젠다를 더 잘 알게 된 밋업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문제점을 도려내기 위해서는 게이머 분들이 배빵을 갈기고 빌더 분들이 텟카이를 시전하면서 티키타카가 오가는 그림이 가장 이상적이었는데, 저도 그렇고 좀 젠틀했네요 서로가.
다음에는 확실히 적은 인원이 서로 격식 차리지 않고 치열하게 토론하는 그림이 더 재밌을 것 같아요. 맨정신에서 말 못한다면 하이볼 한잔을 곁들인.
그럼에도 모두가 느꼈던 건, 참여한 모두가 게임을 좋아하고 게임 섹터에 부흥을 바란다는 지점이었습니다. 보통 밋업이라 하면 철저한 이해관계 사이에 오가는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어쩌고가 있는데 그런 느낌이 거의 없었네요.
개인적인 관점이 궁금하다면 트위터 @impalementd로 연락은 늘 열려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며, 커피챗은 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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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제부터 진짜 AI
'우리는 AI 학습의 새로운 페이지로 넘어왔다'
링크
현재 AI(특히 llm)은 이제 꽤나 탄탄한 강화학습 방법론을 구축하였고, 실제로 이를 활용해 많은 효과를 보고있다. 이것이 Phase 1~2이며, GPT-3 부터 시작해 GPT-5 까지 발전해왔다.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하지만, 이미 학계와 연구에서는 AI의 강화학습에 대한 최적화 레시피를 구축하였고, 이를 활용해 상업적인 AI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미 페이지2 까지는 와있다.
그럼, 이 다음 페이지는 무엇일까? 우리가 눈치채지 못했지만, 이미 AI 업계는 그곳으러 향하고 있다.
이 다음 페이지는 Phase 3으로, AI가 스스로 작동하며 학습하는, 현실의 인간과도 같은 강화학습 방향이다.
우리가 현실에서 일을 할때, '종이에 글을 쓴다' 라는 하나의 단편적인 action으로 작업을 수행하지 않는다. 우리는 유기적으로, 복잡한 순서와 여러개의 병렬 action들을 종합하여 일을 한다.
-> 글을 읽는다-> 생각하고 필요한 부분을 기억한다 -> 종이에 글을 쓴다 -> 생각한다 -> 읽는다 ....
마치 사람이 생각하는 것 처럼,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학습하는 '현실기반 자동 실시간 강화학습' 이 현재 우리가 향해가고 있는 페이지이다.
물론, 지금까지 인간이 지도해주던 방향과는 다르다. 그러기에 아직, AI라는 마라톤을 놓고 보았을때, 우리는 절반 정도밖에 지나지 않았다.
링크
현재 AI(특히 llm)은 이제 꽤나 탄탄한 강화학습 방법론을 구축하였고, 실제로 이를 활용해 많은 효과를 보고있다. 이것이 Phase 1~2이며, GPT-3 부터 시작해 GPT-5 까지 발전해왔다.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하지만, 이미 학계와 연구에서는 AI의 강화학습에 대한 최적화 레시피를 구축하였고, 이를 활용해 상업적인 AI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미 페이지2 까지는 와있다.
그럼, 이 다음 페이지는 무엇일까? 우리가 눈치채지 못했지만, 이미 AI 업계는 그곳으러 향하고 있다.
이 다음 페이지는 Phase 3으로, AI가 스스로 작동하며 학습하는, 현실의 인간과도 같은 강화학습 방향이다.
우리가 현실에서 일을 할때, '종이에 글을 쓴다' 라는 하나의 단편적인 action으로 작업을 수행하지 않는다. 우리는 유기적으로, 복잡한 순서와 여러개의 병렬 action들을 종합하여 일을 한다.
-> 글을 읽는다-> 생각하고 필요한 부분을 기억한다 -> 종이에 글을 쓴다 -> 생각한다 -> 읽는다 ....
마치 사람이 생각하는 것 처럼,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학습하는 '현실기반 자동 실시간 강화학습' 이 현재 우리가 향해가고 있는 페이지이다.
물론, 지금까지 인간이 지도해주던 방향과는 다르다. 그러기에 아직, AI라는 마라톤을 놓고 보았을때, 우리는 절반 정도밖에 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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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오버테이크 홀더분들은 푸근하네요.
180일 스테이킹하면 1천%나 제공하고 있고, 중도인출도 가능합니다.
중도인출은 30%를 수수료로 내면 인출할 수 있는데 에드받은 분들(무색큐브)은 이미 이자로만 30%넘게 들어와서 앞으론 무한 순수익이라고 하네요.
혹시나 아직도 $take 그냥 갖고계신 분들은
https://staking.overtake.market/
여기에 스테이킹 고고
180일 스테이킹하면 1천%나 제공하고 있고, 중도인출도 가능합니다.
중도인출은 30%를 수수료로 내면 인출할 수 있는데 에드받은 분들(무색큐브)은 이미 이자로만 30%넘게 들어와서 앞으론 무한 순수익이라고 하네요.
혹시나 아직도 $take 그냥 갖고계신 분들은
https://staking.overtake.market/
여기에 스테이킹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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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U's Research (AI & WEB3)
잠깐이지만 Falcon 9월 3위등극 얍스는 카이토 creator는 못올라갔지만 community에서 1위찍고, 원래 상위권이신 분들 내려가면서 3위찍었네요
I'm fine Thank you, and you?
❤3
문유 토론회 후기
지난 8월 29일, 아리님과 준비한 Re: 제로로 돌아간 Web3 게임 토론회가 열렸다.
시작 전날 잠을 못 잤다. 여러 생각이 들었다.
"기대에 못 미치면 어떡하지?" "주제를 너무 무겁게 잡았나?" "아무도 손을 안들면 어떡하지?"
이어서🔽 🔽 🔽
짧은(?) 밋업 일기
https://x.com/moonyu_myu/status/1962467220157775957
지난 8월 29일, 아리님과 준비한 Re: 제로로 돌아간 Web3 게임 토론회가 열렸다.
시작 전날 잠을 못 잤다. 여러 생각이 들었다.
"기대에 못 미치면 어떡하지?" "주제를 너무 무겁게 잡았나?" "아무도 손을 안들면 어떡하지?"
이어서
짧은(?) 밋업 일기
https://x.com/moonyu_myu/status/196246722015777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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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0.094톤 일기장
WLFI 컨빅션이 대단했던 이유
: 첫 등장은 지금 다 뒤진 스크롤에 런칭한다는 예고였음 시작부터 병신인가 코멘트 얻음.
: 이후 뒤지게 안팔리다 진짜 거의 3개월 만에 다팔렸던 걸로 기억함 독통 느낌 엄청남
: 겨우 다 팔리자마자 열화와 같은 성원도르 하면서 물량 더 팜 이때 진짜 쓰레긴가 반응 나옴.
: 첫 세일 끝난 이후에도 바로 또 팔길래 안사길 잘했다가 많았음.
이러한 상황을 다 뒤로 하고 산 사람들이 자기들 줏대로 넣어서 먹은거임. 왜 난 월리파 안했을까 생각할 수 있는데 그때 상황이 안넣으면 병신이 아니라 반대에 가까웠음. 넣은 사람이 진짜 대단한거.
: 첫 등장은 지금 다 뒤진 스크롤에 런칭한다는 예고였음 시작부터 병신인가 코멘트 얻음.
: 이후 뒤지게 안팔리다 진짜 거의 3개월 만에 다팔렸던 걸로 기억함 독통 느낌 엄청남
: 겨우 다 팔리자마자 열화와 같은 성원도르 하면서 물량 더 팜 이때 진짜 쓰레긴가 반응 나옴.
: 첫 세일 끝난 이후에도 바로 또 팔길래 안사길 잘했다가 많았음.
이러한 상황을 다 뒤로 하고 산 사람들이 자기들 줏대로 넣어서 먹은거임. 왜 난 월리파 안했을까 생각할 수 있는데 그때 상황이 안넣으면 병신이 아니라 반대에 가까웠음. 넣은 사람이 진짜 대단한거.
0.094톤 일기장
WLFI 컨빅션이 대단했던 이유 : 첫 등장은 지금 다 뒤진 스크롤에 런칭한다는 예고였음 시작부터 병신인가 코멘트 얻음. : 이후 뒤지게 안팔리다 진짜 거의 3개월 만에 다팔렸던 걸로 기억함 독통 느낌 엄청남 : 겨우 다 팔리자마자 열화와 같은 성원도르 하면서 물량 더 팜 이때 진짜 쓰레긴가 반응 나옴. : 첫 세일 끝난 이후에도 바로 또 팔길래 안사길 잘했다가 많았음. 이러한 상황을 다 뒤로 하고 산 사람들이 자기들 줏대로 넣어서 먹은거임. 왜 난…
스크롤 개 추억인데..ㄹㅇ
이때 그냥 다같이 "이걸 왜함?" 했던 시기라,, 돈도 다들 말랐었고,,
진짜 저걸 한 사람이 ㅈㄴ놀랍다.
돈이 너무 많아서 거지한테 기부했는데 하필 그 거지가 하버드 수석졸업 출신이었어서 재기하고 성공한 뒤 은혜갚은 느낌.
이때 그냥 다같이 "이걸 왜함?" 했던 시기라,, 돈도 다들 말랐었고,,
진짜 저걸 한 사람이 ㅈㄴ놀랍다.
돈이 너무 많아서 거지한테 기부했는데 하필 그 거지가 하버드 수석졸업 출신이었어서 재기하고 성공한 뒤 은혜갚은 느낌.
Forwarded from 0.094톤 일기장
비유하면 내가 초록우산에서 후원한 소말리아 애기가 나중에 해적됐는데 사횡 되어 돌아와서 은혜 갚는다고 돈 갖다준 격임. 말이 안될 정도라는거임.
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2
Forwarded from 큐브의 유기농 크립토 쌀농장 🦅
오버테이크,
100m 달성 기념으로 작성하는.. '스테이킹 vs 즉시 매도' 수익 차이!?
기준은 '야퍼' 에드 수령자로 하겠습니다. (단, 온체인 에드작 유저도 본인 수량에 맞게 계산 가능)
개인별 차이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7시 20분'부터는 클레임 및 브릿지가 가능했습니다.
——
1. 에어드랍 즉시 매도
브릿지 시간을 감안해 '7시 30분~8시' 매도했다고 가정하고, 그 당시 바이낸스 알파 평균 가격은 $0.065 입니다.
야퍼 리워드 10000$take * 0.065 = 650$, '한화 91만원'을 리워드로 수령할 수 있었습니다.
2. 에어드랍 전량 스테이킹
개인마다 다소 차이가 있겠으나, 10000 $take를 7시 30분경 수령 당일 즉시 스테이킹을 결정한 저의 경우,
현 시간 9월 2일 오전 10시를 기준하여 3750 $take가 채굴되었습니다.
현 가격 0.1$ 기준,
13750 $take * 0.1 = 1375$, '한화 192만원(즉시 매도자의 약 2.1배)'을 리워드로 수령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단, 스테이커는 아시다시피 180일 락업이 걸려있기 때문에..
현 가격에 전량 매도하기 위해서는, 이 락업을 즉시 해제하기 위한(emergency unstake) 비용인 '원금의 30%(3000$take)'를 제하고 계산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현 시점 스테이커가 보유한 $take는 버튼을 제외하면 13750 $take - 3000 $take = 10750 $take 가 되며,
이는 1075$, 한화 150만원 상당의 가치입니다.
100m 달성 기념으로 작성하는.. '스테이킹 vs 즉시 매도' 수익 차이!?
기준은 '야퍼' 에드 수령자로 하겠습니다. (단, 온체인 에드작 유저도 본인 수량에 맞게 계산 가능)
개인별 차이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7시 20분'부터는 클레임 및 브릿지가 가능했습니다.
——
1. 에어드랍 즉시 매도
브릿지 시간을 감안해 '7시 30분~8시' 매도했다고 가정하고, 그 당시 바이낸스 알파 평균 가격은 $0.065 입니다.
야퍼 리워드 10000$take * 0.065 = 650$, '한화 91만원'을 리워드로 수령할 수 있었습니다.
2. 에어드랍 전량 스테이킹
개인마다 다소 차이가 있겠으나, 10000 $take를 7시 30분경 수령 당일 즉시 스테이킹을 결정한 저의 경우,
현 시간 9월 2일 오전 10시를 기준하여 3750 $take가 채굴되었습니다.
현 가격 0.1$ 기준,
13750 $take * 0.1 = 1375$, '한화 192만원(즉시 매도자의 약 2.1배)'을 리워드로 수령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단, 스테이커는 아시다시피 180일 락업이 걸려있기 때문에..
현 가격에 전량 매도하기 위해서는, 이 락업을 즉시 해제하기 위한(emergency unstake) 비용인 '원금의 30%(3000$take)'를 제하고 계산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현 시점 스테이커가 보유한 $take는 버튼을 제외하면 13750 $take - 3000 $take = 10750 $take 가 되며,
이는 1075$, 한화 150만원 상당의 가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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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의 유기농 크립토 쌀농장 🦅
오버테이크, 100m 달성 기념으로 작성하는.. '스테이킹 vs 즉시 매도' 수익 차이!? 기준은 '야퍼' 에드 수령자로 하겠습니다. (단, 온체인 에드작 유저도 본인 수량에 맞게 계산 가능) 개인별 차이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7시 20분'부터는 클레임 및 브릿지가 가능했습니다. —— 1. 에어드랍 즉시 매도 브릿지 시간을 감안해 '7시 30분~8시' 매도했다고 가정하고, 그 당시 바이낸스 알파 평균 가격은 $0.065 입니다. 야퍼 리워드 10000$take…
대충 30% 언락 fee 빼더라도 50%이상 수익이라는 뜻
초반 스테이킹이 4천퍼 넘었던 것 같은데 불과 8일만에 37% 채굴한거네요
초반 스테이킹이 4천퍼 넘었던 것 같은데 불과 8일만에 37% 채굴한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