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개강한대학생 I S(약함)
질서있게 본행사 엑스포처럼 구경하고
강연 들으면서 우아하게 박수치고
존나 맛잇는 음식 너무많이 먹어서 살 디룩디룩 찌고 에어드랍 야무지게 싹쓸이 할줄 알았는데
동태눈알 영혼빠진 몸뚱이 끌고 밋업 뒤늦게라도 시간맞추려고 후다닥뛰고 택시 존나타서 돈다깨지고 밥은 말라비틀어진거 한두개 깨작깨작거리다가 큐알찍튀하는데 아무것도 못받고 숙소비 차비 밥값으로 서울 경제 먹여살리고 떠나게생김 😭
강연 들으면서 우아하게 박수치고
존나 맛잇는 음식 너무많이 먹어서 살 디룩디룩 찌고 에어드랍 야무지게 싹쓸이 할줄 알았는데
동태눈알 영혼빠진 몸뚱이 끌고 밋업 뒤늦게라도 시간맞추려고 후다닥뛰고 택시 존나타서 돈다깨지고 밥은 말라비틀어진거 한두개 깨작깨작거리다가 큐알찍튀하는데 아무것도 못받고 숙소비 차비 밥값으로 서울 경제 먹여살리고 떠나게생김 😭
❤2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아서 세션도 들어보시죠! 인증샷은 저와의 세션만 받도록 하겠습니다! 번역엔 험블맨님이 나서주셨습니다!
Link: https://x.com/i/broadcasts/1MYxNlegYMXGw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X (formerly Twitter)
Wecryptotogether (Theo/acc)
[KBW] Chilling with Guy Young of Ethena
MYU's Research (AI & WEB3)
한번만 따먹히면 그런 궁금증 다 끝이다
신비주의 = 한 번 모습 보이면 끝
Forwarded from Ian's Intel
Ian's Intel
$IN, $B3 listed on Upbit spot via @NewListingsFeed
허허 B3가 올라가는군아 GIWA체인도 볼만하겠냉
MYU's Research (AI & WEB3)
지하철인데 옆에 한 할머니가 업비트켜놓고 전화하고 계심. 9월에 하락장이 온다고,, 이제 들어갈 타이밍 보고있다고,, 지금은 살 때가 아니고 곧 하락할테니 그때 저점에 주우라고 하네
X (formerly Twitter)
CZ 🔶 BNB (@cz_binance) on X
Take a break from #Aster and #BNB. Do one of these.
My goal is a proper planche before age 50. Can't do it yet. Just starting... 😅
Health is wealth. 💪
My goal is a proper planche before age 50. Can't do it yet. Just starting... 😅
Health is wealth. 💪
❤2
House of Alphas: KOL VVIP Night 후기
트윗으로 올렸지만 이건 감사인사에 가깝고, 그냥 말 그대로 개최자로써 후기를 적어봄.
KOL들이 진행하는 밋업이 많아졌다. 나도 그 중 하나인데 이번에 알트레이어나 YGG 등 스폰서들은 한국 KOL들과 딥하게 연결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매우매우 강하다.
그래서 KOL들이 주최하는 행사를 보면 좀 더 프렌들리하고, 벽을 허물며 참여할 수 있어 선호도가 높아지는 것 같다. 친구 통해 친구를 소개받는 느낌이랄까? 예전 하늘같은 빌더들을 곁에서 수다떨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되었다.
KOL들을 중개해주는 건 KOL이어야 한다. 그래야 "친구가 친구를 소개시켜준다"가 성립이 된다.
때문에 주최자가 KOL이라면 이 사람은 모든 네트워킹 관련 부분을 커버해야한다. CEK님이나 마곤&매직님, 신급의 코가투불개미는 진짜 대단한듯.
사이드파티는 무조건 스피커가 없는 게 낫다. 아무도 연설에 관심이 없다. 10초 안짝의 환영사만 준비했는데 이마저도 집중시키기 매우 어렵다. 그냥 룰렛돌리고, 핀볼 래플 할 때만 초집중 된다고 보면 된다. 스피커는 절대절대임..
다행히 스폰사들은 매우매우매우매우 만족했다. KOL들에게 날 것의 피드백을 바랬는데 그대로 질러주셨다.
근데 오히려 알트레이어 YQ는 엄청 좋아했다. 프로덕트 빌더로써 이런 인사이트 있는 KOL들과의 대화는 빌딩을 하는데에 매우 도움이 되지않나? 최근 프빗 디너가 자주 열리는 이유인 듯 하다.
—-
150명중 100명이 조금 넘게 참석했다. 온 분들 다들 너무 감사해서 한 분 한 분 연락드리는 중이다. 사실상 차력쇼에 가까운 공수가 들어간다..
10월 중순까진 진짜 일 안해야지,, 나도 채팅방에서 수다떨고 놀고 사이드킥 방송해야지.. 아 그리고 찜질방 후기가 너무 좋아서 가보고 싶었는데,, 케플러는 진짜 미친넘들이 맞는 것 같다.
트윗으로 올렸지만 이건 감사인사에 가깝고, 그냥 말 그대로 개최자로써 후기를 적어봄.
1. 내 친구 소개해줄게
KOL들이 진행하는 밋업이 많아졌다. 나도 그 중 하나인데 이번에 알트레이어나 YGG 등 스폰서들은 한국 KOL들과 딥하게 연결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매우매우 강하다.
그래서 KOL들이 주최하는 행사를 보면 좀 더 프렌들리하고, 벽을 허물며 참여할 수 있어 선호도가 높아지는 것 같다. 친구 통해 친구를 소개받는 느낌이랄까? 예전 하늘같은 빌더들을 곁에서 수다떨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되었다.
2. 졸라 빡세다.
KOL들을 중개해주는 건 KOL이어야 한다. 그래야 "친구가 친구를 소개시켜준다"가 성립이 된다.
때문에 주최자가 KOL이라면 이 사람은 모든 네트워킹 관련 부분을 커버해야한다. CEK님이나 마곤&매직님, 신급의 코가투불개미는 진짜 대단한듯.
3. 스피커
사이드파티는 무조건 스피커가 없는 게 낫다. 아무도 연설에 관심이 없다. 10초 안짝의 환영사만 준비했는데 이마저도 집중시키기 매우 어렵다. 그냥 룰렛돌리고, 핀볼 래플 할 때만 초집중 된다고 보면 된다. 스피커는 절대절대임..
4. 만족도
다행히 스폰사들은 매우매우매우매우 만족했다. KOL들에게 날 것의 피드백을 바랬는데 그대로 질러주셨다.
근데 오히려 알트레이어 YQ는 엄청 좋아했다. 프로덕트 빌더로써 이런 인사이트 있는 KOL들과의 대화는 빌딩을 하는데에 매우 도움이 되지않나? 최근 프빗 디너가 자주 열리는 이유인 듯 하다.
—-
🦕 후기: 다신 못할듯
150명중 100명이 조금 넘게 참석했다. 온 분들 다들 너무 감사해서 한 분 한 분 연락드리는 중이다. 사실상 차력쇼에 가까운 공수가 들어간다..
10월 중순까진 진짜 일 안해야지,, 나도 채팅방에서 수다떨고 놀고 사이드킥 방송해야지.. 아 그리고 찜질방 후기가 너무 좋아서 가보고 싶었는데,, 케플러는 진짜 미친넘들이 맞는 것 같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3👍3
야핑 끝물이다 끝물이다 하는데 아직도 먹여주는거보면 불장하고 함께가는 것 같네.
allora와 sentient가 기대됨
allora와 sentient가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