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LFI x Aster: USD1 페어 지원 + 인센티브
Aster에서 USD1 거래 페어가 열림.
BTC/USD1, ETH/USD1, SOL/USD1 시작으로 현물+무기한 선물 10개 이상 추가 예정
특이점
트럼프 주니어랑 에릭 트럼프의 샤라웃
Aster까지 USD1 사용처 확장이 계속 빨라지는 중. 수수료도 USDT보다 쌈
https://x.com/worldlibertyfi/status/2034254447442796987
#USD1 #KOL
Aster에서 USD1 거래 페어가 열림.
BTC/USD1, ETH/USD1, SOL/USD1 시작으로 현물+무기한 선물 10개 이상 추가 예정
특이점
- USD1 테이커 수수료 0.5bp: USDT보다 쌈
- Aster에 USD1 보유만 해도 매일 WLFI 토큰 배분
- USD1로 거래하면 월 활동량 비례 최대 250만 WLFI 추가 배분
트럼프 주니어랑 에릭 트럼프의 샤라웃
Aster까지 USD1 사용처 확장이 계속 빨라지는 중. 수수료도 USDT보다 쌈
https://x.com/worldlibertyfi/status/2034254447442796987
#USD1 #KOL
❤1
Forwarded from 영업합니다
Media is too big
VIEW IN TELEGRAM
https://x.com/chartingdotag/status/2034909633530544518
베이스 쪽에서 빌딩 중이신 Jun님이랑 팟캐스트 찍고왔읍니다
빌더로 살아남기, AI로 뭐해요, 디파이는 어쩌려고 이러는가 등등 떠들고옴
베이스 쪽에서 빌딩 중이신 Jun님이랑 팟캐스트 찍고왔읍니다
빌더로 살아남기, AI로 뭐해요, 디파이는 어쩌려고 이러는가 등등 떠들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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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정비의 문화정비소)
[ AI Masters 첫 밋업 연사 소개 & 추가 공지 ]
[ 연사 소개 ]
안광섭 님 (OBF 대표 / Notion 공식 컨설턴트 / 오즈의 지식토킹 뉴스레터 )
- 주제: Notion MCP × Custom Agent로 구성하는 1인 컨설팅펌
- 소개: 노션과 AI 에이전트를 결합해 1인 기업의 비즈니스 시스템을 구축하는 실전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이왕원 님 (DeepIntoThe ML Engineer / 전 CodiMe CTO / 링크드인 )
- 주제: AI 세상에서 살아남기
- 소개: 실제 업무에 AI를 도입해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효율을 뽑아낸 현업 엔지니어의 생생한 경험담을 나눕니다.
문유 님 (웹3 게임 전략기획 / 7.6k 리서치 채널 운영)
- 주제: 비개발자가 AI로 200명이 노는 게임을 만든 이야기
- 소개: 코딩 경험 제로! 오직 Claude Code만으로 텔레그램 게임을 기획부터 배포, 라이브 운영까지 해낸 스토리를 공유합니다.
———
[ 추가 공지 사항 ]
참가 인원 추가 증원
현재 대기 인원이 40명에 달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고 계십니다. 장소 관계자와 협의한 결과, 쾌적한 운영이 가능하다는 확인을 받아 Luma를 통해 10분을 추가로 승인해 드렸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최종 참가자 명단을 확인해 보세요!
F&B 지원 안내
이번 행사는 Notion의 소중한 지원 덕분에 더욱 풍성한 F&B와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지원해 주신 노션 측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양한 시선과 흥미로운 이야기가 오갈 이번 밋업, 4월 4일에 즐거운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참가자 명단 확인하기
노션 가입하기!
[ 연사 소개 ]
안광섭 님 (OBF 대표 / Notion 공식 컨설턴트 / 오즈의 지식토킹 뉴스레터 )
- 주제: Notion MCP × Custom Agent로 구성하는 1인 컨설팅펌
- 소개: 노션과 AI 에이전트를 결합해 1인 기업의 비즈니스 시스템을 구축하는 실전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이왕원 님 (DeepIntoThe ML Engineer / 전 CodiMe CTO / 링크드인 )
- 주제: AI 세상에서 살아남기
- 소개: 실제 업무에 AI를 도입해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효율을 뽑아낸 현업 엔지니어의 생생한 경험담을 나눕니다.
문유 님 (웹3 게임 전략기획 / 7.6k 리서치 채널 운영)
- 주제: 비개발자가 AI로 200명이 노는 게임을 만든 이야기
- 소개: 코딩 경험 제로! 오직 Claude Code만으로 텔레그램 게임을 기획부터 배포, 라이브 운영까지 해낸 스토리를 공유합니다.
———
[ 추가 공지 사항 ]
참가 인원 추가 증원
현재 대기 인원이 40명에 달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고 계십니다. 장소 관계자와 협의한 결과, 쾌적한 운영이 가능하다는 확인을 받아 Luma를 통해 10분을 추가로 승인해 드렸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최종 참가자 명단을 확인해 보세요!
F&B 지원 안내
이번 행사는 Notion의 소중한 지원 덕분에 더욱 풍성한 F&B와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지원해 주신 노션 측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양한 시선과 흥미로운 이야기가 오갈 이번 밋업, 4월 4일에 즐거운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참가자 명단 확인하기
노션 가입하기!
AI MASTERS
[ AI Masters 첫 밋업 연사 소개 & 추가 공지 ] [ 연사 소개 ] 안광섭 님 (OBF 대표 / Notion 공식 컨설턴트 / 오즈의 지식토킹 뉴스레터 ) - 주제: Notion MCP × Custom Agent로 구성하는 1인 컨설팅펌 - 소개: 노션과 AI 에이전트를 결합해 1인 기업의 비즈니스 시스템을 구축하는 실전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이왕원 님 (DeepIntoThe ML Engineer / 전 CodiMe CTO / 링크드인…
AI Masters에서 주최하는 AI행사에 연사로 초청받게 되었습니다.
너무 쟁쟁하신 분들이 연사로 참여하셔서 감히 제가 끼는 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완전한 비개발자로써 전달드릴 수 있는 메시지가 있기때문에 비개발자가 어떻게 접근헤야하는 지 등
제가 바이브코딩을 하며 얻은 노하우를 공유드리겠습니다.
4월 4일 강남에서 진행합니다. 지금 인원이 꽉 차서 더 못 들어오긴할텐데.. 듣고 싶은 분들이 만약 있다면 따로 시간을 만들어 볼게요
너무 쟁쟁하신 분들이 연사로 참여하셔서 감히 제가 끼는 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완전한 비개발자로써 전달드릴 수 있는 메시지가 있기때문에 비개발자가 어떻게 접근헤야하는 지 등
제가 바이브코딩을 하며 얻은 노하우를 공유드리겠습니다.
4월 4일 강남에서 진행합니다. 지금 인원이 꽉 차서 더 못 들어오긴할텐데.. 듣고 싶은 분들이 만약 있다면 따로 시간을 만들어 볼게요
가끔 포켓몬 이후에 뭘 만들거냐고 물어보는 분들이 계십니다.
차기작(?)으로는 국가지원사업 쪽을 보고 있습니다. 사회적 이슈를 실제로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보려고요.
예를 들면, 저의 고향인 충북 제천 같은 시골 지역은 대중교통이 불편해서 1가구 2차량이 기본이고, 갓길주차도 빡빡할 정도로 주차난이 심각합니다. 이 때문에 병원 방문조차 어려워하시는 시니어분들이 많고요.
이런 문제들을 풀 수 있는 실사용 서비스를 고민해볼까해요. 아직 아이템은 딱히 정하진 않았습니다.
바이브코딩으로 하고 싶은 건 다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왔으니까, 고민에서 끝내지 않고 직접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차기작(?)으로는 국가지원사업 쪽을 보고 있습니다. 사회적 이슈를 실제로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보려고요.
예를 들면, 저의 고향인 충북 제천 같은 시골 지역은 대중교통이 불편해서 1가구 2차량이 기본이고, 갓길주차도 빡빡할 정도로 주차난이 심각합니다. 이 때문에 병원 방문조차 어려워하시는 시니어분들이 많고요.
이런 문제들을 풀 수 있는 실사용 서비스를 고민해볼까해요. 아직 아이템은 딱히 정하진 않았습니다.
바이브코딩으로 하고 싶은 건 다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왔으니까, 고민에서 끝내지 않고 직접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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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U's Research (AI & WEB3)
가끔 포켓몬 이후에 뭘 만들거냐고 물어보는 분들이 계십니다. 차기작(?)으로는 국가지원사업 쪽을 보고 있습니다. 사회적 이슈를 실제로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보려고요. 예를 들면, 저의 고향인 충북 제천 같은 시골 지역은 대중교통이 불편해서 1가구 2차량이 기본이고, 갓길주차도 빡빡할 정도로 주차난이 심각합니다. 이 때문에 병원 방문조차 어려워하시는 시니어분들이 많고요. 이런 문제들을 풀 수 있는 실사용 서비스를 고민해볼까해요. 아직 아이템은…
음... 진짜 어렵게 뭐.. 어떤 앱이니 이런 게 아니라
두쫀쿠맵이나 푸키먼처럼 간단한걸 만들거라 별거 없을거에요.
애초에 시니어레벨에서
앱 <- 존나 진입장벽이거든요
두쫀쿠맵이나 푸키먼처럼 간단한걸 만들거라 별거 없을거에요.
애초에 시니어레벨에서
앱 <- 존나 진입장벽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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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G포켓 패치노트
홈페이지 UI 업데이트
1. 카테고리가 묶여서 제공됩니다. 마우스를 갖다대면 세부 카테고리가 보여요.
2. CS문의가 생겼습니다.
공개문의로 선택하면 좋아요를 통해 개발자에게 빨리 업데이트해달라고 압박할 수 있습니다.
(거버넌스 투표시스템)
1. 카테고리가 묶여서 제공됩니다. 마우스를 갖다대면 세부 카테고리가 보여요.
2. CS문의가 생겼습니다.
공개문의로 선택하면 좋아요를 통해 개발자에게 빨리 업데이트해달라고 압박할 수 있습니다.
(거버넌스 투표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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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제부터 진짜 AI
한국어 챗봇은 어렵다
(짤은 주워왔습니다 링크)
안녕하세요.
내부망 모델(로컬, 인터넷X)로 llm 챗봇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2537개의 테스트가 끝났고, 계속 테스트를 진행중입니다.
이 과정에서 한국어라는 언어가 얼마나 쉽지 않은 언어인지, 특히 챗봇 환경에서 얼마나 악랄한지에 대해서 경험을 공유해봅니다...
1. 아 그거 말고 다른거 말해봐
-> 만약 A,B,C,D가 있는데 B를 말했다면 여기서 다른거는 A/C/D 일까 A일까
2. 그럼 아까전에 ㅁㅁ에 대해서 말한거 있자나 다시 확인해봐
-> 확인해봐는 뭘까. 아마도 이전 채팅 대화 내용를 기반으로 비슷하게 답을 말하면 되는걸까? 아니면 ㅁㅁ라는 문서가 나온 부분을 봐야할까?
3. 바이 (한칸 띄어쓰기) 오 문서에 대해서 찾아봐
-> 바이오 는 있는데 문서가 600개가 검색되고 '바이 오' 는 1개(???)가 나온다면?
-> '그럼 like를 쿼리에 추가하세요'
-> 바이오팀, 바이오부서는 그럼 like에 걸려버림
4. 같은 의미, 다른 단어
- 무균실을 > 균이 없는 공간, 클린룸, 청균실, 노 박테리아 존(??)으로 명칭한다면
- '그런 케이스를 like rule 케이스로 단어장을 만드세요'
- 문서가 만약 10만건이라면..?
5. 거의 비슷한데 미묘하게 다른 내용
- ㅁㅁ 청소 방법에 대해 찾은 문서를 알려줘 딱 하나만!
- 근데 ㅁㅁ 청소 방법 문서가 2개가 있다. 그것도 'ㅁㅁ 청소 방법.pdf' , '[sop] ㅁㅁ 청소 방법.pdf' 그럼 둘 중에 뭘 보여줘야하지?
- '유저한테 고르게 분기를 만들어서 선택할수 있게 하세요'
- 그럼 이제 그만큼 느려지겠지.. 누르기 귀찮다는 피드백이 왔었음
6. 방금 말한거 중에서.. -> 근데 방금 말한거에 그 내용이 없을때
- 방금 말한 문서 중에서.. A에 대해서 말해봐
- 근데 방금 말한 내용에서는 A는 없고, 2번정도 전에 메시지에 A가 있었음. 그러면 그 A를 찾아서 말해야하나 아니면 유저한테 '그건 직전에는 없고 2턴 전에 있는데요?' 라고 해야하나?
7. 문서가 번호로 관리되는 경우
- 공기청정기 #12 , 공기 청정기 #13..(#20까지 있음)
- 공기청정기에 대해서 적은 규칙에 대해서 찾아봐 라고 했다면 과연 20까지 다 고려해야하나? (그러면 이제 문서의 장수는 450장)
- '유저한테 뭐가 맞는지 물어보게 하세요 몇번인지 말하게 하세요'
- 문제는 로컬 llm(Gpt, Gemini, Claude 아님)이 이런 미묘한 상황에서 한국어를 잘 캐치 못해서 그냥 1~20다 비슷한거겠지? 한다는 것
8. 아까전에 왜 나한테 그렇게 말했어?
- 왜 그렇게 라는 것은 뭐라고 해야할까. llm이 답변이 틀렸다는걸 검증해야하나? 아니면 그냥 설명을 해야하나?
- 이건 비단 한국어가 아니라 외국어도 공통되는 케이스임
9. 유저가 제대로 인풋을 넣게하세요
- 유저를 믿어..?
10. 아까 나랑 이런 이야기했자나 근데 거기서 이거말고 이거로...(중략) 여튼 거기서 정리해서 다시 말해봐
- 거기서는 어디일까? 아까는 언제일까? 이거와 이거는 다른거겠지? 정리하라는건 표로? 문서로? 그냥 텍스트로??
위 케이스들이 영어라면 학습량이 많아서 대부분 문제가 없다는게 참으로..슬픔....
사실 유저가 제대로 치면되는데
회사 내부망 업무용 깐깐한 에이전트도 대충치는걸.. 그걸 기대한다면 하수
(짤은 주워왔습니다 링크)
안녕하세요.
내부망 모델(로컬, 인터넷X)로 llm 챗봇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2537개의 테스트가 끝났고, 계속 테스트를 진행중입니다.
이 과정에서 한국어라는 언어가 얼마나 쉽지 않은 언어인지, 특히 챗봇 환경에서 얼마나 악랄한지에 대해서 경험을 공유해봅니다...
1. 아 그거 말고 다른거 말해봐
-> 만약 A,B,C,D가 있는데 B를 말했다면 여기서 다른거는 A/C/D 일까 A일까
2. 그럼 아까전에 ㅁㅁ에 대해서 말한거 있자나 다시 확인해봐
-> 확인해봐는 뭘까. 아마도 이전 채팅 대화 내용를 기반으로 비슷하게 답을 말하면 되는걸까? 아니면 ㅁㅁ라는 문서가 나온 부분을 봐야할까?
3. 바이 (한칸 띄어쓰기) 오 문서에 대해서 찾아봐
-> 바이오 는 있는데 문서가 600개가 검색되고 '바이 오' 는 1개(???)가 나온다면?
-> '그럼 like를 쿼리에 추가하세요'
-> 바이오팀, 바이오부서는 그럼 like에 걸려버림
4. 같은 의미, 다른 단어
- 무균실을 > 균이 없는 공간, 클린룸, 청균실, 노 박테리아 존(??)으로 명칭한다면
- '그런 케이스를 like rule 케이스로 단어장을 만드세요'
- 문서가 만약 10만건이라면..?
5. 거의 비슷한데 미묘하게 다른 내용
- ㅁㅁ 청소 방법에 대해 찾은 문서를 알려줘 딱 하나만!
- 근데 ㅁㅁ 청소 방법 문서가 2개가 있다. 그것도 'ㅁㅁ 청소 방법.pdf' , '[sop] ㅁㅁ 청소 방법.pdf' 그럼 둘 중에 뭘 보여줘야하지?
- '유저한테 고르게 분기를 만들어서 선택할수 있게 하세요'
- 그럼 이제 그만큼 느려지겠지.. 누르기 귀찮다는 피드백이 왔었음
6. 방금 말한거 중에서.. -> 근데 방금 말한거에 그 내용이 없을때
- 방금 말한 문서 중에서.. A에 대해서 말해봐
- 근데 방금 말한 내용에서는 A는 없고, 2번정도 전에 메시지에 A가 있었음. 그러면 그 A를 찾아서 말해야하나 아니면 유저한테 '그건 직전에는 없고 2턴 전에 있는데요?' 라고 해야하나?
7. 문서가 번호로 관리되는 경우
- 공기청정기 #12 , 공기 청정기 #13..(#20까지 있음)
- 공기청정기에 대해서 적은 규칙에 대해서 찾아봐 라고 했다면 과연 20까지 다 고려해야하나? (그러면 이제 문서의 장수는 450장)
- '유저한테 뭐가 맞는지 물어보게 하세요 몇번인지 말하게 하세요'
- 문제는 로컬 llm(Gpt, Gemini, Claude 아님)이 이런 미묘한 상황에서 한국어를 잘 캐치 못해서 그냥 1~20다 비슷한거겠지? 한다는 것
8. 아까전에 왜 나한테 그렇게 말했어?
- 왜 그렇게 라는 것은 뭐라고 해야할까. llm이 답변이 틀렸다는걸 검증해야하나? 아니면 그냥 설명을 해야하나?
- 이건 비단 한국어가 아니라 외국어도 공통되는 케이스임
9. 유저가 제대로 인풋을 넣게하세요
- 유저를 믿어..?
10. 아까 나랑 이런 이야기했자나 근데 거기서 이거말고 이거로...(중략) 여튼 거기서 정리해서 다시 말해봐
- 거기서는 어디일까? 아까는 언제일까? 이거와 이거는 다른거겠지? 정리하라는건 표로? 문서로? 그냥 텍스트로??
위 케이스들이 영어라면 학습량이 많아서 대부분 문제가 없다는게 참으로..슬픔....
사실 유저가 제대로 치면되는데
회사 내부망 업무용 깐깐한 에이전트도 대충치는걸.. 그걸 기대한다면 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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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U's Research (AI & WEB3)
https://t.me/juhyukb/3353 https://t.me/stay3step1eft/6202?single 주혁님과 전차남(매실) 글을 보고 느낀 시장관점. 1. kaito yaps로 CT들의 하잎을 공짜로 만듬. 2. 하지만 상업화되며 찐 CT들은 더이상 이들과 어울려주지않고, 트레쉬 글만 판치게 됨. 3. 이 과정에서 찐 CT들의 알고리즘이 개망함. 4. YAPS로 억지하잎이 만든 프로젝트들은 상장 후, 뻥튀기가 너무 심한 것을 너도나도…
10. 펍덱류들의 에드가 생각보다 먹여주지 못하거나, 뇌절을 거쳐 과도해지면 이런 지점은 더 가속화 될 것.
예전 글 보는 중인데 꽤 들어맞긴했넴
프레딕션마켓은 잘 챙겨주려나?
이 관점에서 TCG메타도 잘 되긴 할거같음.
MYU's Research (AI & WEB3)
프로젝트 파운더들이 헛소리하고, 갑자기 꼬롬했던 이상한 사람들을 폭로하고, 댓글로 막 싸우기 시작하고,, 갑자기 KOL들끼리 반목하고 뒷광고니 뭐니 하는 시점이 <- 이게 아직ㅇ이긴하네요 가장 저점이었던 것 같은데 언제 매수하면 되려나?
요즘 딱 이건데
https://t.me/myu_moonyu/6897
진짜 2월도 암울했는데 지금이 더 암울한 것 같음.
특히 국내 KOL들끼리도 서로 뒷담까고, 앞담까고, 싸우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엣지엑스/백팩/베이스드 가지고 조롱하고
아주 난리
다들 왜이리 화가나고, 편가르기하고 그럴까.
그냥 !돈 <- 이런 것만 외치고 놀던 평화로운 시절에서 너무 많이 변함.저점인가?
https://t.me/myu_moonyu/6897
진짜 2월도 암울했는데 지금이 더 암울한 것 같음.
특히 국내 KOL들끼리도 서로 뒷담까고, 앞담까고, 싸우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엣지엑스/백팩/베이스드 가지고 조롱하고
아주 난리
다들 왜이리 화가나고, 편가르기하고 그럴까.
그냥 !돈 <- 이런 것만 외치고 놀던 평화로운 시절에서 너무 많이 변함.
Telegram
MYU's Research (오박사 채널)
프로젝트 파운더들이 헛소리하고,
갑자기 꼬롬했던 이상한 사람들을 폭로하고, 댓글로 막 싸우기 시작하고,,
갑자기 KOL들끼리 반목하고 뒷광고니 뭐니 하는 시점이 <- 이게 아직ㅇ이긴하네요
가장 저점이었던 것 같은데
언제 매수하면 되려나?
갑자기 꼬롬했던 이상한 사람들을 폭로하고, 댓글로 막 싸우기 시작하고,,
갑자기 KOL들끼리 반목하고 뒷광고니 뭐니 하는 시점이 <- 이게 아직ㅇ이긴하네요
가장 저점이었던 것 같은데
언제 매수하면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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