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U's Research (AI & WE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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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한 정보를 끄적이는 방
Web3 game TMI위주로 공부
래퍼런스 체크용 채널
요즘은 바이브코딩에 빠져있음
포켓몬 봇 개발자

채팅방: https://t.me/myuguild
문의: @moon_ys_yu

#GAMEFI #P2E #WEB3GAME #NFT
Download Telegram
WLFI x Aster: USD1 페어 지원 + 인센티브

Aster에서 USD1 거래 페어가 열림.
BTC/USD1, ETH/USD1, SOL/USD1 시작으로 현물+무기한 선물 10개 이상 추가 예정

특이점
- USD1 테이커 수수료 0.5bp: USDT보다 쌈
- Aster에 USD1 보유만 해도 매일 WLFI 토큰 배분
- USD1로 거래하면 월 활동량 비례 최대 250만 WLFI 추가 배분

트럼프 주니어랑 에릭 트럼프의 샤라웃

Aster까지 USD1 사용처 확장이 계속 빨라지는 중. 수수료도 USDT보다 쌈

https://x.com/worldlibertyfi/status/2034254447442796987

#USD1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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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영업합니다
Media is too big
VIEW IN TELEGRAM
https://x.com/chartingdotag/status/2034909633530544518

베이스 쪽에서 빌딩 중이신 Jun님이랑 팟캐스트 찍고왔읍니다

빌더로 살아남기, AI로 뭐해요, 디파이는 어쩌려고 이러는가 등등 떠들고옴
❤1
레레이 픽으로
메이드? 가 딜러하는 홀덤펍왔네요
우와 BTS세트장 직관중
경찰 개만음
오늘은 크립토 체고존엄 say yes님에게
르네 밋업에서 브라운베이비를 선물받아서

신나서 하루종일 걸고 다녔습니다.
❤6🔥2
Forwarded from AI MASTERS (정비의 문화정비소)
[ AI Masters 첫 밋업 연사 소개 & 추가 공지 ]

[ 연사 소개 ]

안광섭 님 (OBF 대표 / Notion 공식 컨설턴트 / 오즈의 지식토킹 뉴스레터 )
- 주제: Notion MCP × Custom Agent로 구성하는 1인 컨설팅펌
- 소개: 노션과 AI 에이전트를 결합해 1인 기업의 비즈니스 시스템을 구축하는 실전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이왕원 님 (DeepIntoThe ML Engineer / 전 CodiMe CTO / 링크드인 )
- 주제: AI 세상에서 살아남기
- 소개: 실제 업무에 AI를 도입해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효율을 뽑아낸 현업 엔지니어의 생생한 경험담을 나눕니다.

문유 님 (웹3 게임 전략기획 / 7.6k 리서치 채널 운영)
- 주제: 비개발자가 AI로 200명이 노는 게임을 만든 이야기
- 소개: 코딩 경험 제로! 오직 Claude Code만으로 텔레그램 게임을 기획부터 배포, 라이브 운영까지 해낸 스토리를 공유합니다.

———

[ 추가 공지 사항 ]

참가 인원 추가 증원
현재 대기 인원이 40명에 달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고 계십니다. 장소 관계자와 협의한 결과, 쾌적한 운영이 가능하다는 확인을 받아 Luma를 통해 10분을 추가로 승인해 드렸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최종 참가자 명단을 확인해 보세요!

F&B 지원 안내
이번 행사는 Notion의 소중한 지원 덕분에 더욱 풍성한 F&B와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지원해 주신 노션 측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양한 시선과 흥미로운 이야기가 오갈 이번 밋업, 4월 4일에 즐거운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참가자 명단 확인하기

노션 가입하기!
AI MASTERS
[ AI Masters 첫 밋업 연사 소개 & 추가 공지 ] [ 연사 소개 ] 안광섭 님 (OBF 대표 / Notion 공식 컨설턴트 / 오즈의 지식토킹 뉴스레터 ) - 주제: Notion MCP × Custom Agent로 구성하는 1인 컨설팅펌 - 소개: 노션과 AI 에이전트를 결합해 1인 기업의 비즈니스 시스템을 구축하는 실전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이왕원 님 (DeepIntoThe ML Engineer / 전 CodiMe CTO / 링크드인…
AI Masters에서 주최하는 AI행사에 연사로 초청받게 되었습니다.

너무 쟁쟁하신 분들이 연사로 참여하셔서 감히 제가 끼는 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완전한 비개발자로써 전달드릴 수 있는 메시지가 있기때문에 비개발자가 어떻게 접근헤야하는 지 등
제가 바이브코딩을 하며 얻은 노하우를 공유드리겠습니다.

4월 4일 강남에서 진행합니다. 지금 인원이 꽉 차서 더 못 들어오긴할텐데.. 듣고 싶은 분들이 만약 있다면 따로 시간을 만들어 볼게요
가끔 포켓몬 이후에 뭘 만들거냐고 물어보는 분들이 계십니다.

차기작(?)으로는 국가지원사업 쪽을 보고 있습니다. 사회적 이슈를 실제로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보려고요.

예를 들면, 저의 고향인 충북 제천 같은 시골 지역은 대중교통이 불편해서 1가구 2차량이 기본이고, 갓길주차도 빡빡할 정도로 주차난이 심각합니다. 이 때문에 병원 방문조차 어려워하시는 시니어분들이 많고요.

이런 문제들을 풀 수 있는 실사용 서비스를 고민해볼까해요. 아직 아이템은 딱히 정하진 않았습니다.

바이브코딩으로 하고 싶은 건 다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왔으니까, 고민에서 끝내지 않고 직접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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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키먼 CS센터 (문유채팅방)
시니어 입장을 수상하게 잘 아는
님들 MZ 도롱이련이 자꾸 늙었다고 놀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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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G포켓 패치노트
홈페이지 UI 업데이트

1. 카테고리가 묶여서 제공됩니다. 마우스를 갖다대면 세부 카테고리가 보여요.

2. CS문의가 생겼습니다.
공개문의로 선택하면 좋아요를 통해 개발자에게 빨리 업데이트해달라고 압박할 수 있습니다.
(거버넌스 투표시스템)
❤2
푸키먼 1천명까지 10명남았다
근데 BP티커는 제가 먼저 썼어요
게임을 잘 즐기고 있다는 한 유저의 짤인데요.

오

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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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갱생코인
클로드 코드 텔레그램/디스코드 플러그인 출시
/plugin install telegram@claude-plugins-official
Forwarded from 이제부터 진짜 AI
한국어 챗봇은 어렵다
(짤은 주워왔습니다 링크)

안녕하세요.
내부망 모델(로컬, 인터넷X)로 llm 챗봇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2537개의 테스트가 끝났고, 계속 테스트를 진행중입니다.
이 과정에서 한국어라는 언어가 얼마나 쉽지 않은 언어인지, 특히 챗봇 환경에서 얼마나 악랄한지에 대해서 경험을 공유해봅니다...

1. 아 그거 말고 다른거 말해봐
-> 만약 A,B,C,D가 있는데 B를 말했다면 여기서 다른거는 A/C/D 일까 A일까

2. 그럼 아까전에 ㅁㅁ에 대해서 말한거 있자나 다시 확인해봐
-> 확인해봐는 뭘까. 아마도 이전 채팅 대화 내용를 기반으로 비슷하게 답을 말하면 되는걸까? 아니면 ㅁㅁ라는 문서가 나온 부분을 봐야할까?

3. 바이 (한칸 띄어쓰기) 오 문서에 대해서 찾아봐
-> 바이오 는 있는데 문서가 600개가 검색되고 '바이 오' 는 1개(???)가 나온다면?
-> '그럼 like를 쿼리에 추가하세요'
-> 바이오팀, 바이오부서는 그럼 like에 걸려버림

4. 같은 의미, 다른 단어
- 무균실을 > 균이 없는 공간, 클린룸, 청균실, 노 박테리아 존(??)으로 명칭한다면
- '그런 케이스를 like rule 케이스로 단어장을 만드세요'
- 문서가 만약 10만건이라면..?

5. 거의 비슷한데 미묘하게 다른 내용
- ㅁㅁ 청소 방법에 대해 찾은 문서를 알려줘 딱 하나만!
- 근데 ㅁㅁ 청소 방법 문서가 2개가 있다. 그것도 'ㅁㅁ 청소 방법.pdf' , '[sop] ㅁㅁ 청소 방법.pdf' 그럼 둘 중에 뭘 보여줘야하지?
- '유저한테 고르게 분기를 만들어서 선택할수 있게 하세요'
- 그럼 이제 그만큼 느려지겠지.. 누르기 귀찮다는 피드백이 왔었음

6. 방금 말한거 중에서.. -> 근데 방금 말한거에 그 내용이 없을때
- 방금 말한 문서 중에서.. A에 대해서 말해봐
- 근데 방금 말한 내용에서는 A는 없고, 2번정도 전에 메시지에 A가 있었음. 그러면 그 A를 찾아서 말해야하나 아니면 유저한테 '그건 직전에는 없고 2턴 전에 있는데요?' 라고 해야하나?

7. 문서가 번호로 관리되는 경우
- 공기청정기 #12 , 공기 청정기 #13..(#20까지 있음)
- 공기청정기에 대해서 적은 규칙에 대해서 찾아봐 라고 했다면 과연 20까지 다 고려해야하나? (그러면 이제 문서의 장수는 450장)
- '유저한테 뭐가 맞는지 물어보게 하세요 몇번인지 말하게 하세요'
- 문제는 로컬 llm(Gpt, Gemini, Claude 아님)이 이런 미묘한 상황에서 한국어를 잘 캐치 못해서 그냥 1~20다 비슷한거겠지? 한다는 것

8. 아까전에 왜 나한테 그렇게 말했어?
- 왜 그렇게 라는 것은 뭐라고 해야할까. llm이 답변이 틀렸다는걸 검증해야하나? 아니면 그냥 설명을 해야하나?
- 이건 비단 한국어가 아니라 외국어도 공통되는 케이스임

9. 유저가 제대로 인풋을 넣게하세요
- 유저를 믿어..?

10. 아까 나랑 이런 이야기했자나 근데 거기서 이거말고 이거로...(중략) 여튼 거기서 정리해서 다시 말해봐
- 거기서는 어디일까? 아까는 언제일까? 이거와 이거는 다른거겠지? 정리하라는건 표로? 문서로? 그냥 텍스트로??

위 케이스들이 영어라면 학습량이 많아서 대부분 문제가 없다는게 참으로..슬픔....




사실 유저가 제대로 치면되는데
회사 내부망 업무용 깐깐한 에이전트도 대충치는걸.. 그걸 기대한다면 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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