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BTC $105,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105,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104,954.4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42835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105,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104,954.4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42835
CoinNess
BTC $105,000 하회 - 코인니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105,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104,954.41달러에 거래되고 있...
Forwarded from 가봉의 일드파밍과 배당청년단
[💵 사실 꿀통은 없거든…]
게이 파밍에 대한 환상이 꽤 있는 것 같아서, 오랜만에 가볍게 적어봅니다. 뭔가 대단해 보이고, 잃지 않을 것 같고, 꾸준히 우상향할 것처럼 들리지만… 이쪽도 절대 쉽지 않습니다.
저의 코인 플레이 스타일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99% 알트코인 비관론
디파이 리워드도 하루 한 번 클레임해서 바로 던집니다. 오늘도 캔 곡괭이는 바로 던졌고, 파밍한 $XPL, $ENA도 당일 매도했습니다.
저는 현물 ‘반려 비트코인’만 들고 갑니다. 이렇게 해도 시드의 일부인 현물 비트 변동성만으로도 스트레스는 꽤 큽니다.
대신 이런 원칙 때문에 1%의 퀀텀 점프 기회는 포기합니다. 하이퍼리퀴드 같은 돈 녹이는 에어드랍이나, $USELESS 류의 컨빅션 플레이는 못하는 타입이고요. 선물은 철저히 헷지용으로만 씁니다.
2. 지루함과 귀찮음을 견뎌야 함
게이 파밍은 ‘꿀통’이 잘 안 나옵니다. 하나 나오면 커뮤니티에 살짝만 퍼져도 바로 터져버려요.
제가 들어가기만 해도 이율이 박살 나는 LP 풀이 많았습니다. 온체인에서는 어떻게 알았는지 제 지갑을 따라붙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저보다 자금 많은 분들이 왜…)
결국 캡이 있는 이벤트에서 다계정이 필요해집니다. 이게 진짜 귀찮아요. KYC를 최대한 많이 확보하고, 각 KYC–지갑–X–텔레그램 사이 연결성이 보이지 않게 꼼꼼히 관리해야 하죠.
온갖 수익 자랑으로 도파민 뿜는 코인판과는 정반대의 태도를 견지해야 해요. 때로는 APR 10%에 만족해야 할 때도 있고, 20%면 다행. 목표는 50~100%지만, 그것도 며칠 단위로 옮겨 다녀야 할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꿀통이 없을 땐 과감히 쉬어야 합니다. 이럴 때 억지로 뭔가를 하다 보면 매매에 손대거나 무리한 전투 파밍으로 손실로 마감하는 경우가 많아요.
3. 둠스데이를 반드시 대비해
어떤 고수분이 그러셨죠.
10월 10일이 딱 그런 날이었습니다. 1년 내내 마통까지 뚫어가며 꿀통만 찾아다니던 저는, 정작 퍼프덱스에서 펀비작하다가 포지션이 터져 손목이 잘려나갔습니다.
반면 바이낸스에서 테더 사서 Earn에 묵혀두다가, 10월 10일 업빗·빗썸 고점에 던진 분들이 (USDE 같은 디페깅 자산에 베팅 안 했어도) 제 수익률보다 더 좋았을 겁니다.
코인판에서는 이런 위기이자 기회가 진짜 1년에 세 번은 옵니다.
저도 테더를 그나마 고점에 팔고 김프 숏으로 간신히 10월을 수익 마감했지만, 결국 이런 이벤트를 잘 파먹는 게 게이 파밍의 정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결론적으로, ‘게이 파밍’은 정말 지루하고, 꿀통 찾기도 어렵고, 공유는 더 어렵습니다. 공유하면 바로 터지니까요.
그럼에도 제가 이 방향을 택하는 이유는, 그래도 전통금융과는 비교가 안 되는 수익률을 지향할 수 있고, 천 명에 한 명 나올까 말까한 컨빅션 플레이나 트레이딩 졸업자들보다, 월 3~5%의 시드 우상향을 꾸준히 이어가는 길이 제게는 더 현실적인 졸업 루트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게이 파밍에 대한 환상이 꽤 있는 것 같아서, 오랜만에 가볍게 적어봅니다. 뭔가 대단해 보이고, 잃지 않을 것 같고, 꾸준히 우상향할 것처럼 들리지만… 이쪽도 절대 쉽지 않습니다.
저의 코인 플레이 스타일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99% 알트코인 비관론
알트는 무조건 파밍하거나 에어드랍 받은 당일에 파는 게 원칙이에요.
디파이 리워드도 하루 한 번 클레임해서 바로 던집니다. 오늘도 캔 곡괭이는 바로 던졌고, 파밍한 $XPL, $ENA도 당일 매도했습니다.
저는 현물 ‘반려 비트코인’만 들고 갑니다. 이렇게 해도 시드의 일부인 현물 비트 변동성만으로도 스트레스는 꽤 큽니다.
대신 이런 원칙 때문에 1%의 퀀텀 점프 기회는 포기합니다. 하이퍼리퀴드 같은 돈 녹이는 에어드랍이나, $USELESS 류의 컨빅션 플레이는 못하는 타입이고요. 선물은 철저히 헷지용으로만 씁니다.
2. 지루함과 귀찮음을 견뎌야 함
게이 파밍은 ‘꿀통’이 잘 안 나옵니다. 하나 나오면 커뮤니티에 살짝만 퍼져도 바로 터져버려요.
제가 들어가기만 해도 이율이 박살 나는 LP 풀이 많았습니다. 온체인에서는 어떻게 알았는지 제 지갑을 따라붙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저보다 자금 많은 분들이 왜…)
결국 캡이 있는 이벤트에서 다계정이 필요해집니다. 이게 진짜 귀찮아요. KYC를 최대한 많이 확보하고, 각 KYC–지갑–X–텔레그램 사이 연결성이 보이지 않게 꼼꼼히 관리해야 하죠.
무엇보다 게이 파밍은 ‘전투 파밍’이나 선물 트레이딩과는 급이 다르게 지루합니다.
온갖 수익 자랑으로 도파민 뿜는 코인판과는 정반대의 태도를 견지해야 해요. 때로는 APR 10%에 만족해야 할 때도 있고, 20%면 다행. 목표는 50~100%지만, 그것도 며칠 단위로 옮겨 다녀야 할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꿀통이 없을 땐 과감히 쉬어야 합니다. 이럴 때 억지로 뭔가를 하다 보면 매매에 손대거나 무리한 전투 파밍으로 손실로 마감하는 경우가 많아요.
3. 둠스데이를 반드시 대비해
어떤 고수분이 그러셨죠.
“코인은 1년에 딱 3일만 잘하면 된다.”
10월 10일이 딱 그런 날이었습니다. 1년 내내 마통까지 뚫어가며 꿀통만 찾아다니던 저는, 정작 퍼프덱스에서 펀비작하다가 포지션이 터져 손목이 잘려나갔습니다.
반면 바이낸스에서 테더 사서 Earn에 묵혀두다가, 10월 10일 업빗·빗썸 고점에 던진 분들이 (USDE 같은 디페깅 자산에 베팅 안 했어도) 제 수익률보다 더 좋았을 겁니다.
코인판에서는 이런 위기이자 기회가 진짜 1년에 세 번은 옵니다.
저도 테더를 그나마 고점에 팔고 김프 숏으로 간신히 10월을 수익 마감했지만, 결국 이런 이벤트를 잘 파먹는 게 게이 파밍의 정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결론적으로, ‘게이 파밍’은 정말 지루하고, 꿀통 찾기도 어렵고, 공유는 더 어렵습니다. 공유하면 바로 터지니까요.
그럼에도 제가 이 방향을 택하는 이유는, 그래도 전통금융과는 비교가 안 되는 수익률을 지향할 수 있고, 천 명에 한 명 나올까 말까한 컨빅션 플레이나 트레이딩 졸업자들보다, 월 3~5%의 시드 우상향을 꾸준히 이어가는 길이 제게는 더 현실적인 졸업 루트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여기 계신 분들은 1/1000, 1/10000 확률에 집착하지 마시고, ‘꾸준한 우상향’을 목표로 우상향하시길 바랍니다.
❤13
가봉의 일드파밍과 배당청년단
[💵 사실 꿀통은 없거든…] 게이 파밍에 대한 환상이 꽤 있는 것 같아서, 오랜만에 가볍게 적어봅니다. 뭔가 대단해 보이고, 잃지 않을 것 같고, 꾸준히 우상향할 것처럼 들리지만… 이쪽도 절대 쉽지 않습니다. 저의 코인 플레이 스타일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99% 알트코인 비관론 알트는 무조건 파밍하거나 에어드랍 받은 당일에 파는 게 원칙이에요. 디파이 리워드도 하루 한 번 클레임해서 바로 던집니다. 오늘도 캔 곡괭이는 바로 던졌고…
저는 제가 게이파머라고 생각했는데,
순혈게이 가봉선생을 보니 제가 게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네요.
저는 그냥 양성애자 정도로 타협하겠습니다.
순혈게이 가봉선생을 보니 제가 게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네요.
저는 그냥 양성애자 정도로 타협하겠습니다.
❤2
디파이접은청년
저는 제가 게이파머라고 생각했는데, 순혈게이 가봉선생을 보니 제가 게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네요. 저는 그냥 양성애자 정도로 타협하겠습니다.
제가 스스로 게이파머라 생각했던 이유.
저는 러그나 해킹을 당하지 않는 이상
큰 손실을 볼 수 없는 방식으로만 플레이하고 있어요
저는 어떤 코인도 홀딩하지 않아요.
제 손에 들어온 모든 코인을 바로 팔아버립니다.
비트도 예외는 없어요.
그리고 제가 전투파밍이라고 부르긴 하지만,
사실은 제가 손해 보지 않을 구간이라고 판단될 때만 진입하고,
생각대로 않되면 그냥 바로 자르고 나와요.
손익비 나오는게 없으면
그냥 스테이블 들고 아무것도 안하고 버팁니다.
이정도면 게이 아닐까요?
저는 러그나 해킹을 당하지 않는 이상
큰 손실을 볼 수 없는 방식으로만 플레이하고 있어요
저는 어떤 코인도 홀딩하지 않아요.
제 손에 들어온 모든 코인을 바로 팔아버립니다.
비트도 예외는 없어요.
그리고 제가 전투파밍이라고 부르긴 하지만,
사실은 제가 손해 보지 않을 구간이라고 판단될 때만 진입하고,
생각대로 않되면 그냥 바로 자르고 나와요.
손익비 나오는게 없으면
그냥 스테이블 들고 아무것도 안하고 버팁니다.
이정도면 게이 아닐까요?
❤7
저도 처음부터 게이파머는 아니었습니다.
풀시드 비트였던적도 있고,
풀시드 이더였던적도 있고,
레버감아서 풀시드의 두배이상을 비트로 들고 있던적도있어요.
그러다 X나게 처맞아보면 개통이 됩니다.
스스로의 정체성을 깨달아 가는거죠...
가봉선생도 처음부터 게이는 아니였을거에요.
풀시드 비트였던적도 있고,
풀시드 이더였던적도 있고,
레버감아서 풀시드의 두배이상을 비트로 들고 있던적도있어요.
그러다 X나게 처맞아보면 개통이 됩니다.
스스로의 정체성을 깨달아 가는거죠...
가봉선생도 처음부터 게이는 아니였을거에요.
Forwarded from Nutty flavors — AI, On-chain, Stocks (yieldfomos)
유니스왑 피 스위치 켜는거에
"저거 그냥 자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는데, 다들 열광하는거 같아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대충 비슷한 생각인거 같음.
Fee switch = LP에게 갈 돈을 떼서 토큰 홀더에게 줌
→ 수많은 Uni 포크들은 이미 LP에게 100% 수익을 주면서 자기 토큰까지 인센티브로 얹어줌
→ 이제 LP가 굳이 Uni를 선택할 이유가 없음
요즘은 어차피 aggregator들이 모든 풀을 탐색해주니까
유니스왑이 아니어도 비슷한 볼륨 확보 가능.
V4가 자리 못 잡는 상황에서,
유일한 강점이던 “동일 효율 + 검증된 안정성” 가정까지 깨지면
체인별 포크들 대비 메리트가 거의 없음.
한편 Aerodrome이 성공한 이유는
경제모델이 더 우수해서가 아니라
그냥 Coinbase랑 깐부라서 Base 생태계 살리려고 무제한 토큰 매입을 하기 때문인건 업계에서 유명한 사실이라 “유니스왑이 베이스에서 진 이유 = 경제모델이 열등해서”
라는 분석은 잘 모르겠음.
물론 ve모델처럼 fee를 토큰 홀더에게 주면
토큰과 프로토콜의 성공이 더 잘 align되긴 하지만, 그건 flywheel이 위로 돌 때만 효과적임. 더 우수하다기보단 지향점이 다른 모델
Uniswap 자체의 경쟁력과는 별개로 단기적으로 토큰 홀더 입장에서는 0에서 1이 된거고 당장 유니가 망할일도 없기 때문에 무조건 이득이 맞긴 하지
https://x.com/gorochi0315/status/1988221262368575824
"저거 그냥 자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는데, 다들 열광하는거 같아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대충 비슷한 생각인거 같음.
Fee switch = LP에게 갈 돈을 떼서 토큰 홀더에게 줌
→ 수많은 Uni 포크들은 이미 LP에게 100% 수익을 주면서 자기 토큰까지 인센티브로 얹어줌
→ 이제 LP가 굳이 Uni를 선택할 이유가 없음
요즘은 어차피 aggregator들이 모든 풀을 탐색해주니까
유니스왑이 아니어도 비슷한 볼륨 확보 가능.
V4가 자리 못 잡는 상황에서,
유일한 강점이던 “동일 효율 + 검증된 안정성” 가정까지 깨지면
체인별 포크들 대비 메리트가 거의 없음.
한편 Aerodrome이 성공한 이유는
경제모델이 더 우수해서가 아니라
그냥 Coinbase랑 깐부라서 Base 생태계 살리려고 무제한 토큰 매입을 하기 때문인건 업계에서 유명한 사실이라 “유니스왑이 베이스에서 진 이유 = 경제모델이 열등해서”
라는 분석은 잘 모르겠음.
물론 ve모델처럼 fee를 토큰 홀더에게 주면
토큰과 프로토콜의 성공이 더 잘 align되긴 하지만, 그건 flywheel이 위로 돌 때만 효과적임. 더 우수하다기보단 지향점이 다른 모델
Uniswap 자체의 경쟁력과는 별개로 단기적으로 토큰 홀더 입장에서는 0에서 1이 된거고 당장 유니가 망할일도 없기 때문에 무조건 이득이 맞긴 하지
https://x.com/gorochi0315/status/1988221262368575824
X (formerly Twitter)
고로치 (@gorochi0315) on X
"유니스왑의 '죽음의 나선(death spiral)' 스레드: 극심한 경쟁 압력 하에서 유니스왑이 어떻게 '우아한 종말' 대신 '엑시트 펌핑(exit pump)'을 선택했는가
에어로드롬은 매주 수익의 100%를 토큰 홀더에게 보내고, LP(유동성 공급자)에게는 동일한 토큰으로 보상하며, 이는 LP에게 주간 수수료의 약
에어로드롬은 매주 수익의 100%를 토큰 홀더에게 보내고, LP(유동성 공급자)에게는 동일한 토큰으로 보상하며, 이는 LP에게 주간 수수료의 약
❤3
라오니()
코인베이스에 많은 돈을 넣지는 마세요. (본인후기) 가끔씩 자금동결 걸어서 안뺴줍니다. 느낌이 그 암쏘쏘리 처럼 그럼. 자금동결 걸리면, 풀릴때까지 기다리거나, 도게좌 박고, 빌어야하는데.... 양키들이라서 그런지 일처리가 많이 느려요. 소액은 잘빼주는데, 1만불~10만불단위로 출금이 커지니까 뺼떄마다 자금소명 걸려서 몇시간씩 동결 걸고 검토 걸리더라구요. BTC를 운용하기는 확실히 코베가 좋긴한데, 한번 넣고 뺄때마다... 벌벌 떨면서 넣고 뺍니다.…
코인베이스 사용팁
입출금용으로만 쓰면 동결시킴
눈치껏 가끔씩 거래해서 돈좀 내줘야 하는데
이렇게 하다보면 동결은 안시키는데
자금출처 소명하라고 메일 날라옴
입출금용으로만 쓰면 동결시킴
눈치껏 가끔씩 거래해서 돈좀 내줘야 하는데
이렇게 하다보면 동결은 안시키는데
자금출처 소명하라고 메일 날라옴
Aero Ignition
$CHECK 내일 출시 예정
Synd, Litkey랑 같은 런칭 방식
https://x.com/AerodromeFi/status/1986246111770882062?s=19
$CHECK 내일 출시 예정
Synd, Litkey랑 같은 런칭 방식
https://x.com/AerodromeFi/status/1986246111770882062?s=19
X (formerly Twitter)
Aerodrome (@AerodromeFi) on X
Aero Ignition: $CHECK Incentives Are Live
@Anichessgame has deposited 4% of the $CHECK supply as incentives in the USDC/CHECK pool.
Voters can now direct their emissions to the pool and in return be among the first to receive $CHECK 👇
@Anichessgame has deposited 4% of the $CHECK supply as incentives in the USDC/CHECK pool.
Voters can now direct their emissions to the pool and in return be among the first to receive $CHECK 👇
디파이접은청년
ultrasolid 오늘 오전10시부터 이미션 시작된 신규 HyperEVM 덱스인데 구조가 재밌어보여서 테스트로 소액 넣어봄 Epoch 없이 실시간으로 반영되는 ve3,3 이라고 보면됨 풀이 만들어 내는 fee가 바로 보팅 리워드로 들어가는데 그래서 보팅APR이 실시간으로 바뀜 보터들이 높은 APR 따라가면서 보팅하니까 fee를 많이 발생시키는 풀은 emission이 바로바로 올라감 보터들도 보팅한 풀이 만들어내는 fee를 실시간으로 받아갈 수…
UltraSolid는 순항 중
UltraSolid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실시간으로 발생하는 fee에 따라 배출량 배정이 달라진다는 점임.
다른 ve33에서는 풀의 주간 리워드가 정해져 있으니 돈을 많이 넣으면 이율이 박살하는데,
여기는 투입 금액이 많아져도 적정 APR이 유지됨.
돈을 박으면 일시적으로 APR이 하락하지만,
내가 넣는돈으로 인해 fee 발생량이 늘어나면서 배출량이 배정되므로 금방 APR이 적정 수준까지 회복됨.
다만 빈집털이 같이 꿀만 빨아가는건 어려운 구조이고,
거래량에 따라서 apr이 왔다갔다 하니까 계산이 어렵긴 할듯.
그래도 정정당당한 싸움터라는게 재미있네
UltraSolid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실시간으로 발생하는 fee에 따라 배출량 배정이 달라진다는 점임.
다른 ve33에서는 풀의 주간 리워드가 정해져 있으니 돈을 많이 넣으면 이율이 박살하는데,
여기는 투입 금액이 많아져도 적정 APR이 유지됨.
돈을 박으면 일시적으로 APR이 하락하지만,
내가 넣는돈으로 인해 fee 발생량이 늘어나면서 배출량이 배정되므로 금방 APR이 적정 수준까지 회복됨.
다만 빈집털이 같이 꿀만 빨아가는건 어려운 구조이고,
거래량에 따라서 apr이 왔다갔다 하니까 계산이 어렵긴 할듯.
그래도 정정당당한 싸움터라는게 재미있네
❤2
Forwarded from 라오니() (Raoni)
하이퍼 evm ve33 람세스 에드 수령가능
ram 또는 xram으로 수령가능하고,
ram으로 받으면 50% 물량으로 클레임가능.
생각보다 짭짤하게 주는듯.
https://www.ramses.xyz/airdrop
ram 또는 xram으로 수령가능하고,
ram으로 받으면 50% 물량으로 클레임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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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utty flavors — AI, On-chain, Stocks (yieldfomos)
첫번째로 긁은 분 봇으로 무한 대기 타더니 결국 Dynamic fee 50% full로 내고 긁어서 평단 $0.1152에 반려 RAM 획득 축하드립니다